최근 질문주신 것들 답변하면서 메이크업 (눈썹염색, 눈밑컨실러 등등)

Beauty creator 이진 강 answers viewer questions while doing a full makeup tutorial, covering eyebrow dyeing with L'Oréal dye, under-eye concealer application with primer, and false lash techniques. She demos new products including 3CE eyeshadow, Clio foundation, and shares tips for mask-friendly make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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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에 메이크업 영상을 올리는 것 같아요. 저한테 10월, 11월, 12월은 1년 중에 그래도 가장 바쁜 달인 것 같아요. 고객님이 가장 방문을 많이 해주시는 달인 것 같고 또 저희한테는 승급 테스트라는 게 있기 때문에 또 고객님이 엄청 많이 오시는 와중에 교육도 들어가고 이래저래 이슈가 많아서 10월, 11월, 12월은 항상 바빠서 유튜브가 소홀해지는 구간인 것 같아요. 작년 이번때도 그랬던 것 같거든요. 아무튼 그래서 오랜만에 카메라를 켜게 됐는데 너무 좀 늦게 온 것 같아 죄송스럽고 그래도 중간중간에 제가 댓글을 다 보지는 못하지만 최대한 보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 메이크업하면서 이것저것 짜잘짜잘하게 질문 주셨던 부분에 대해서 답변도 드리면서 메이크업을 진행해봤거든요. 오늘의 메이크업은 또 여러가지 새로운 신상들을 많이 보내주셔서 신상들을 사용해서 해본 메이크업이고요. 이런 느낌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내추럴한 톤들 위주로 작업을 해봤고 이렇게 됐습니다. 오랜만에 켜니까 어색하네 아무튼 이 메이크업 진행해 보도록 할게요 메이크업을 시작해 볼 건데 스킨은 오늘도 요거 산타마리아 노벨라 토니코 페르 라펠레 보습감이 좀 있는 스킨이에요 제가 맨날 이거 쓰잖아요 근데 이거 냄새가 진짜 좋아서 제가 맨날 킁킁거리면서 쓰잖아요 여러분 오늘도 너무 좋아 근데 이 향이랑 동일한 향의 향수가 원래 없었거든요? 산타마리아 노벨라의 기초 라인에만 나는 향이었는데 이게 향수로 이번에 나왔어요. 산타마리아노벨라 800주년! 800주년이래요. 800년 된 화장품 브랜드 처음 들어봤어. 800주년 기념해서 이 향으로 된 향수가 나왔습니다. 진짜 너무 좋고 저 요즘 딱 샤워하고 나와서 자기 전에 약간 샤워코롱처럼 촥촥촥 뿌리고 자는데 너무 기분이 좋아요. 그 향수 이름이 로사 가든이야. 로사가드니아라는 향으로 나왔습니다. 한번 맡아보세요 여러분. 너무 좋아요. 제가 굉장히 중성적인 향의 향수들을 좋아하긴 하지만 이거는 아주 중성적이지 않은 여성스러운 향이에요. 오늘도 포켓페이퍼 크림을 바르고 제가 메이크업 전에 제일 잘 쓰는 크림이 이 포켓페이퍼 수분크림이랑 닥터자르트의 바이옴 수분크림인데요. 이거 두 가지 가장 잘 씁니다. 아주 무난하게 메이크업 전에 쓰실 수 있는 밀리지 않는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도 않은 아주 적당한 수분감의 수분크림입니다. 오늘 베이스는 클리오 킬커버 광채 파운데이션 2.5번을 쓸게요. 변치 않는 저의 베스트 아이템 중에 하나입니다. 브로우는 에뛰드 베어 엣지 슬림 브로우 다크 브라운을 쓸게요. 눈썹 염색을 안 한 지 너무 오래돼서 눈썹이 새카맞습니다. 저한테 눈썹 염색 어떻게 하냐고 많이 질문을 주셨는데 제가 여기서 말씀을 드릴게요. 눈썹 염색을 로레알 10번 염색약으로 헤어팀 동생에게 부탁해서 약을 살짝 얻어가지고 바릅니다. 로레알 10번입니다. 로레알 10번으로 시간은 한 10분에서 12분 정도 보는 것 같아요. 근데 여러분 이 모질, 모의 굵기나 여러 가지 컨디션에 따라서 저보다 만약에 눈썹이 좀 가늘거나 하시면 엄청 빨리 밝아질 수 있기 때문에 중간중간에 계속 체크를 하셔야 됩니다. 알겠죠? 한 5분만에 걷어내시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그리고 정말 20분을 봐도 계속 새카만 분도 있어요. 이거는 꼭 잘 알아보고 하셔야 됩니다. 그냥 그냥 묻었다고 하시면 안 돼요. 큰일 나요. 아 그리고 그 언더 제가 애교살 하기 전에 컨실러 하는 게 잘 안 나온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이게 잘 발리는 저의 팁은 아이 프라이머를 언더에 발라요 언더에도 바르잖아요 이렇게 바르고 아이 프라이머가 시간이 지나면 좀 마르거든요 근데 마르기 전에 지금 지금 딱 이 타이밍에 바르시면 됩니다. 잘 나와요. 근데 이제 제가 봤을 때 여러분들이 이게 잘 안 나온다고 하시는 이유는 저 같은 경우에는 이걸 하루에 수십 번을 쓰잖아요. 굳을 새가 없어요. 근데 여러분들은 하루에 한 번 정도 쓰시겠죠? 하루에 한 번조차 안 쓰실 수도 있어요. 오늘은 그냥 안 해야지라고 하면은 이제 며칠 건너뛰는 경우도 있겠죠? 그러면은 이 펜슬 가장 바깥 표면이 마를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딱딱해져서 잘 안 나와요. 그럴 때는 과감하게 한번 깎으시거나 아니면 티슈에 펜슬을 이렇게 한번 펜슬 겉부분을 이렇게 좀 닦으세요. 네, 그렇게 하고 그리시면 훨씬 잘 나올 겁니다. 티슈를 했는데도 잘 안 나온다 하시면 깎아서 쓰세요. 말라서 그래요, 제가 봤을 때. 오늘의 아이섀도우는 신상을 갖고 왔습니다 3CE에서 새로 나온 신상을 갖고 왔는데 사실 제가 어제 백신 2차를 맞았습니다 그래서 좀 예쁘게 하고 나오고 싶었으나 컨디션이 별로라 좀 캐주얼하게 하고 나왔거든요 오늘의 옷에는 그냥 이런 베이직한 컬러가 더 나을 것 같아요 요걸로 보여드릴게요 다들 백신 2차까지 잘 맞으셨나요? 저는 아직은 몸살기라든지 이런 건 없는데 저는 1차 맞았을 때도 약간의 흉통 같은 것이 좀 있어서 너무 많은 움직임을 주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네, 또 행사수설을 하네요. 오랜만에 와서 반가워가지고 또 행사수설. 요런 톤으로 좀 베이스 해볼게요. 아주 매트한 톤입니다. 예쁘다. 아주 매트 한 약간 카키 베이지 같은 느낌인데 은은한 잔펄이 있습니다. 약간 소바? 소바 같은 톤이에요. 소바 맞잖아. 소바라는 이름 자체를 너무 오랜만에 불러보네. 이렇게 하고 요런 약간 열분 코코아색 요것도 제가 좋아하는 계열의 컬러입니다. 이게 자세히 뜯어보니까 컬러 구성이 제가 좋아하는 색이 많네요. 제가 비록 오늘 어디 갈 데는 없지만 눈을 좀 뚜렷하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잉글롯의 젤 아이라이너를 써서 오늘은 꼬리를 약간 이렇게 약간 물고기 모양으로 올려보고 있는데요. 재미있는 아이라인 형태이긴 하지만 잘못하면 여기가 이렇게 부어보일 수 있기 때문에 음영을 같이 잘 넣어주셔야 됩니다. 저는 이런 느낌을 좋아하긴 하는데 또 싫어하시는 분들은 싫어하시더라고요. 여기 이런 가장 딥한 컬러로 블렌딩도 잘 좀 넣어보고요. 애교살은 되게 여러가지 컬러가 있는데 이렇게 조금 차분한 코코아 베이지 느낌이거든요 요게 좀 궁금하기 때문에 오 완전 내 스타일이야 생각보다 안 어둡죠 컨실러 작업을 해놨기 때문에 더 안 다크해지는 것도 있긴 한데 어 이거 너무 예쁘다 오 이 팔레트 좋다 이 정도로 삼각존 233 브러쉬와 약간 소바 느낌이 났던 이걸로 야무지게 그림자를 뷰러를 최대한 바짝 해줍니다 이게 또 마스크를 쓰면 살짝 처지기 때문에 최대한 바짝 해주고 그리고 제가 이 새로 출시된 저의 래쉬 이제 마음이 너무 편합니다 항상 이 속눈썹이 저의 재고에 가득가득하기 때문에 행복합니다. 이거 D09 이거 제가 제일 많이 쓰는 호수인데 이렇게 그냥 여러 번 쓸 수 있어요. 저는 꼬리 쪽에만 묻히니까 저번에 쓰고 남은 건데 이게 좋아요. 방금 전에도 웨딩 메이크업을 했거든요. 저희 신부님 메이크업을 했는데 원래 약간 셀프웨딩 같은 야외 촬영이셔서 제가 더 내추럴하게 해드린 것도 있지만 정말 여기 사이사이에 속눈썹 안 어울리시는 분들은 웨딩이어서 저는 꼬리에만 붙여드리고 해요. 그게 더 예쁘면 그렇게 해야죠. 무조건 다 붙여야 되고 이런 거 아니거든요. 아무튼간에 이 래쉬가 뜯으면 이렇게 생겼거든요. 이렇게 생겼어요. 지금도 약간 이렇게 V자로 생기긴 했는데 이거를 꼬리에만 쓰기 위해서 제가 얘를 조금 더 이렇게 해줄 겁니다. 이렇게 쪽집게로 살짝 양 끝을 잡아당기고 엄지로 살짝만 지그시 꾹 눌러주면 정말 미묘하게 그 부위가 더 벌어지거든요. 오 정말 가늘죠? 너무 예쁘죠? 눈썹이 이 상태에서 두 개 정도씩만 꼬리에 붙여줄 겁니다. 제가 이걸 왜 더 벌리냐면 내 속눈썹이랑 더 어우러지기도 쉽고 그리고 붙여놓은 속눈썹과 속눈썹끼리도 이렇게 같이 엉키면서 더 어우러 지기가 쉬워요. 그래서 때에 따라서 이 작업이 필요 없을 때도 있지만 보통 꼬리만 붙일 때는 조금 이렇게 해주고 붙이는 편입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속눈썹 길이가 다 다르잖아요. 근데 이제 이렇게 세워져 있는데 얘를 이렇게 해. 그럼 당연히 전체적으로 좀 짧아져 보이거든요. 이게 너무 길다라고 느껴지면 좀 이렇게 해서 쓰시면 됩니다. 이렇게 살짝 이런 식으로 벌려가지고 너무 큰 힘을 주지 않아도 살짝만 벌려도 다 벌어져요. 꼬리만 붙였습니다. 마스카라는 요즘 진짜 제가 제일 잘 쓰는 마스카라인데 이게 마스크 아래에서 제일 덜 쳐지는 것 같아요. 진짜 안 쳐져요. 뭐 당연히 사람마다 맞는 게 다르긴 하겠지만 제가 진짜 잘 쳐지는 눈썹이거든요. 이 조성아 22의 동국민 퍼펙트 롱앤컬 마스카라 블랙 동국민 요즘에 저희 고객님들이랑 저랑 같이 좀 빠진 게 있는데 눈 앞머리 여기에 펄 넣는 거에 좀 저희가 진심이거든요 앞머리에 펄을 좀 넣어 볼 건데 둘 다 예뻐요 이것도 예쁘고 이것도 예쁠 것 같은데 저는 눈 사이가 좀 거리가 멀지 않고 살짝 쪼불랑 말랑한 눈이기 때문에 좀 눈 사이가 모신 분들은 요 조금 톤 다운된 얘 발라도 너무 예쁠 것 같거든요 저는 좀 밝은 걸로 할게요 여기서 더 눈이 가까워 보이고 싶진 않아서
이렇게
앞에 살짝만 너무 많이 나오나고요? 이런 걸 좀 하고 있다. 보여드리기 위해서 해봤고요. 아 그리고 여러분. 저희 해피빈 스폰지 전부 사이즈가 이제 나옵니다. 이렇게. 점보 사이즈가 곧 출시됩니다 이렇게까지 나왔어요 지금 이 점보 사이즈랑 함께 보여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이게 제가 지금까지 써봤던 231번 브러쉬에요 요거에 또 점보 버전이 이렇게 같이 나왔어요 제가 지금 베이스 처음에 클리오 파데 바를 때 요걸로 했거든요 어 이게 너무 제가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소개도 안하고 써버렸네 231L 2-3일 라지인가봐요 이게 진짜 솔직히 2-3일도 진짜 좋잖아요 여러분 너무 편하고 빨리 됩니다 살짝 커졌습니다 너무 좋아요 요거랑 점보 사이즈 스펀지 함께 보여드릴 건데 점보 사이즈 스펀지 쓰는 걸 다시 보여드릴게요 깜빡했네 많이 기다리셨는데 사이즈도 좀 보여드리고 적시기 전 사이즈고 얘는 적신 거예요 차이 많이 나죠 적셔볼게요 적셔왔어요 여러분 적시면 요렇게 쑝 커졌죠? 이게 기존의 해피림 스폰지고요 이게 점보 사이즈의 해피림 스폰지입니다 사실 매일매일 이렇게 디테일한 작업 귀찮다 나는 빨리 하고 싶다 빨리 하는데 해피림 스폰지를 쓰고 싶다 왜냐면 밀착이 너무 잘 되니까 그런 분들을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아우 정말 나 왜 이래 오늘 아까 제가 못 썼지만 지금 써볼게요 이 루나 에센스 플렉스 컨실러 이거랑 아까 썼던 클리오 킬커버 광채 파운데이션 2.5번을 좀 섞겠습니다 섞어서요 제가 아까 굉장히 얇게 한 톤만 깔았기 때문에 이런 나비존 이런 거 살짝 더 칠해주겠습니다
끝났어 끝났어요 생각보다
이런 콧대나 이런 좁은 부분도 나쁘지 않게 잘 되고요 여기 지금 알러지가 올라왔는데 가라앉을 것 같으니까 여기는 더 건드리지 않을게요 두껍게 하고 싶지 않아서 좋다 좋다 빨리 된다 끝! 네 이렇게 231과 해피림 스폰지 점보 사이즈가 곧 출시된다는 점 그리고 이렇게 베이스를 끝냈고 하이라이터도 신상을 갖고 왔습니다 로라메르시의 약간 홀리데이 에디션인가? 퍼스트 볼 치크 팔레트 이게 문라이트라는 컬러인데 문라이트라는 컬러가 기존에 있었던 게 아닌가? 아무튼 이걸로
노즈랑
쉐딩은 이 아리따움 코듀로이 드로잉 쉐딩 팔레트 쉐딩을 해주시고요. 블러셔도 여기 로라메르시에 팔레트에 있는 걸 써볼까 봐요. 가운데에 있는 컬러를 써보겠습니다. 약간 베이지기가 많이 도는 로즈베이지? 이게 어두운 것도 되게 브라운 베이지 느낌인데 이건 좀 붉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가운데 컬러를 써볼게요. 아주 은은하게 펄이 있는 은은하게 광택감이 계속 연결이 되는 제가 파운데이션을 광채 파데를 썼잖아요? 그대로 이렇게 연결되는 느낌입니다. 입술은 제가 요즘 너무 사랑하는 립펜슬 오크 컬러를 먼저 써서 구각을 좀 잡고요.
입술은
제가 조금 의외의 제품을 갖고 왔거든요 디어달리아에서 보내주신 건데 클라우디아라고 립 파라다이스 쉬어 듀 립스틱 이게 굉장히 화려합니다 이렇게 반짝반짝 깜짝 놀랄 수 있어요 이런 느낌인데 바르면 또 막 너무 그렇지 않아요 괜찮거든요 처음엔 저도 너무 화려하다 이랬는데 이렇게 베이스 톤으로 되게 쓰기 좋은 컬러인 것 같거든요 요즘 좀 건조하니까 이렇게 입술이 왕까시만해졌군 얘를 베이스로 좀 쓰고 안에는 제가 요즘 좋아한다고 했던 나스의 집시 컬러를 바르겠습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 신상 제품들을 써서 이렇게 데일리한 느낌으로 캐주얼하게 마무리해보실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여기서 조금 더 아는 좀 아쉬운데 나는 펄 덕후라서 펄이 좀 올라갔으면 좋겠다. 라고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마무리로 펄을 좀 더 얹어 볼게요 왜냐하면 여기 펄 예쁘거든요 조금 아쉬우니까 이거 예뻐요 여러분 이거를 여기다가 콩콩콩 조금만 얹어 보고요 약간 구릿빛 골드에요 커퍼 계열의 펄인데요. 이 굉장히 소바스러운 매트한 느낌의 컬러랑 조합이 좋은 것 같아요. 딱 포인트가 되죠. 약간 컬러가 대비되면서 예쁩니다. 이렇게 하고 약간 이런 류의 골드톤 중에 제가 또 되게 좋아하는 게 있어요. 우리 또 이세쌤이 파는 블링글로우 글리터인데요. 메리골드라는 컬러입니다. 굉장히 잘 쓰고 있는 몇 통째 쓰고 있는 글리터고요 이거를 애교살에 살짝 얹어줄게요 연말이 다가오고 하니까 여러분 할로윈도 다가오고 있고 마스크는 쓰겠지만 이것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서는 마스크도 써야 하고 하니 눈에라도 힘을 줘서 어때요? 다 됐습니다 여러분 제가 원래 오늘은 모자를 쓰고 왔었는데 모자 써도 예쁠 것 같아 근데 모자 쓰면 여러분들한테 메이크업을 잘 보여드리기가 어려워서 제가 모자를 잘 안 쓰는데 모자를 써도 예쁜 것 같습니다 이런 느낌 요즘 또 노제 언니가 이렇게 모자를 많이 쓰시는데 또 스우파 스트로다가 이런 느낌. 네 이렇게 모자를 좀 쓰고 마무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메이크업 영상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너무 오랜만에 와서 죄송해요. 또 시간 날 때 영상 찍어서 돌아오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