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keup artist 이진 강 walks through her daily oral care and skincare routine. She uses a Curaprox soft toothbrush, interdental brush, water flosser, and TheraBreath mouthwash, holding each tool like a pencil to minimize force. For skincare, she favors mild cleansers like Dr. Jart and Harney products suited to sensitive 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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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또 집에서 카메라를 켜봅니다. 얼마 전에 욕실템? 이렇게 해가지고 영상 보여드렸었는데 꽤 좋다고 하신 분들도 많았어가지고 제가 오랜만에 또 욕실템들? 비스무리하게 들고 왔어요. 오늘은 근데 좀 구강템 위주로 설명을 해드리려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제가 미니 씨를 하기도 했고 이래저래 구강관리도 열심히 해줘야 하기도 하고 제가 직업이 또 메이크업 일을 하고 있다 보니 고객님이랑 굉장히 얼굴과 얼굴을 가까이 마주하고 일을 하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좀 신경을 많이 써야 되는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요즘에는 마스크를 써서 예전만큼은 좀 신경을 덜 썼던 건 사실이지만 근데 좀 치석이나 이런 거 좀 쌓이면 확실히 구취가 좀 더 높아지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아무튼 구간 관리를 나름 열심히는 하는데 제가 뭐 그런 치아 쪽에 박사는 아니지만 또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그냥 이런 걸 잘 쓰고 있다 이 정도 느낌으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많이 관리하시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저는 좀 여러 개의 구간 관리 제품을 쓰고 있는데요 하나씩 차근차근 보여드릴게요 일단은 기본 칫솔 기본 칫솔 이거는 큐라 프록스라고 써있네요. 큐라 프록스 칫솔이고 큐라 프롭스 이 브랜드 모델이 이 숫자 넘버에 따라서 그 경도가 약간 다릅니다. 엄청 소프트한 애도 있고 좀 미디움 소프트 같은 애도 있고 한데 제가 지금 쓰고 있는 건 3960이에요. 슈퍼 소프트라고 써있는데 사실 첫 번째 칫솔은 저한테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요. 저는 넥스트가 좀 종류가 많기 때문에 약간 애벌빨래 한다는 기분으로 칫솔질을 하고 있고 이 큐라프록스 브랜드 제품 좋아해서 칫솔 이거 쓰고 있습니다. 이거랑 이제 제가 템이 여러 개다 보니까 치약에 엄청나게 예민하지는 않고 그냥 뭐 잘 써요 두루두루 잘 쓰는데 저번에 보여드렸던 라댄스 치약은 다 썼고 저희 집 구석에서 이걸 찾아가지고 이거를 엄청 여러개 썼었거든요 한 번에 여러개 구매해서 심플리오 치약인데 순해요 순해서 좋아요 엄청 맵진 않고 적당히 순하고 적당히 깔끔하다 요 치약이 있고 그리고 치약과 쓰는 또 아이로 요게 있습니다 이거 저번 영상에 살짝 말씀드리고 보여드리지는 않았던 닥터 미니씨 미니씨 치과에서 나오는 미니씨 하신 분들 쓰라고 나온 칫솔인 것 같기도 하고 뭔가 치아 관리하라고 나온 칫솔인 것 같기도 한데 무튼 추천해 주셔가지고 요거를 사서 쓰고 있어요 요거는 어떻게 생겼냐면 이런 한 줄짜리 칫솔입니다 염색약 바르는 빗같이 생겼어 되게 얇죠 일반 칫솔이 이렇다면 얘는 이런 느낌 그래서 완전 치아와 치아 사이 치간을 좀 세밀하게 닦을 수 있는 칫솔이고 이 칫솔 쓰는 법을 치과에서도 알려주셨었는데 이렇게 잡고 하면 안 된대요 항상 칫솔은 이렇게 잡는 게 좋다고 해요 왜냐하면 이렇게 해야 힘이 제일 덜 들어간다고 그러니까 사실은 우리가 치아 무슨 뼈 갈려고 이렇게 닦는 게 아니라 치아 표면에 있는 아이들을 정말 구석구석 닦기 위해서 칫솔 쓰는 거잖아요 근데 막 분노의 칫솔질 이런 거 하면은 치아에 진짜 안 좋고 살살 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연필처럼 잡고 얘는 아래 아랫니를 할 때는 아랫니 그 잇몸이 스타트 부분에 대고 이렇게 대고 지지직하고 위로 이렇게 빗어주듯이 윗니는 또 위에서 이 잇몸랑 치아 딱 사이에 대고 지글지글 하고 아래로 근데 이 과정이 되게 다 살살살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 안쪽 이빨을 할 때는 이 날의 이 끝부분 이용해서 퉁퉁퉝퉁 튕겨내듯이 하라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아침 저녁으로 매일은 못 써요 너무 오래 걸려요 이걸로 하면 그래서 잘 때 저녁에 양치할 때만 이걸 같이 씁니다 진짜 개운하고요 치석이 확실히 좀 더디게 끼는 것 같아요 요거를 사면은 요런 캡이 있거든요? 근데 이 칫솔이 한 줄짜리기 때문에 더 금방 망가진대요 그래서 꼭 여기에 끼워서 보관하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야지 좀 오래 쓴다고 근데 되게 오래 썼어요 진짜 옛날에 샀는데 이제 두 번째 개봉했거든요 요렇게 있고 그리고 저번에 보여드렸던 치실 근데 제가 산 치실은 그냥 쿠팡에서 샀는데 그렇게 좋지는 않은 것 같아요 이거 말고 좀 올리브영 같은 데 가면 민트색 치실 있거든요 이렇게 똑같이 생겼는데 민트색이에요 그게 좀 더 좋은 것 같아요 이건 좀 뭔가 좀 거칠어 근데 너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다 쓰려면 멀어서 그냥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치실 이 얇은 칫솔 요게 꼭 있어야지 치아 관리가 좀 꼼꼼히 되는 것 같고요 아 그리고 이것도 꼭 씁니다. 저는 치아와 치아 사이에 뭐가 남아있는 듯한 그 기분이 너무 싫어가지고 되게 여러 개 쓰는데 하나는 또 이거예요. 제가 너무 오래 써서 좀 지저분해졌는데 부끄럽지만 워터픽입니다. 얘는 아쿠아픽이라는 브랜드 제품인데 그냥 워터픝 브랜드도 써보고 아쿠아핏 브랜드도 저는 써봤거든요. 근데 그냥 다 비슷하게 좋은 것 같아요. 근데 이 아이가 원래 워터픽 되게 큰 수준에 들어있는 약간 유선 형태 그걸 쓰다가 너무 불편해가지고 무선 워터피로 바꿨는데 너무 편합니다. 그래서 치실을 해도 이 아쿠아픽을 하면 또 막 이 사이에 끼어있던 게 나와요 고춧가루랑 막 김가루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런 게 나오고 또 얘를 먼저 쓰고 그 다음에 치실을 해도 또 치실해도 또 나와요 신기해 얘 역할 따로 있고 치실 역할 따로 있고 얘 역할 다 따로 있는 것 같아요 지금 메이크업 하듯이 치아를 관리해주고 있는데 뭐 이거를 하루에 두 번씩 다 하는 뭐 그렇게 제가 꼼꼼하고 깔끔한 사람은 아니고요 저녁에 자기 전에 샤워할 때 좀 여유를 두고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는 이거는 얼마 전에 저 엄청 친한 일본에서 지금 살고 있는 동생이 있는데 한국에 잠깐 왔다 갔거든요. 그래서 그 친구가 사다 주고 갔는데 너무 좋아가지고 추천템으로 갖고 왔습니다. 이거는 혀 클리닝 젤이에요. 혀 클리닝 젤. 신기하죠? 혀 전용 클리닝 젤이 있는지 몰랐거든요? 뭐 우리나라 제품 중에도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저도 선물 받아서 처음 써본 건데 이제 치약을 혀에 발라서 이렇게 이렇게 하면 너무 약간 웩 하잖아요? 근데 이거는 엄청 약간 약간의 달달함? 이걸로 하고 혀를 닦으면 개운해요. 얘를 혀에다가 먼저 다 이렇게 좀 골고루 바르고 그 다음에 큐라프록스 아까 칫솔이랑 같은 브랜드의 혀 세정하는 이걸 뭐라고 하지? 근데 혀 클리너라고 하는군요. 근데 제가 혀 클리너 여러 개 써봤거든요? 진짜 여러 브랜드의 제품을 써봤는데 이게 제일 시원하고 좋았어요. 큐라프록스. 그래서 이거는 제가 주변에도 선물을 많이 했을 정도로 혀 클리너를 선물했어. 네, 이건 진짜 좋아요, 여러분. 그리고 그... 칫솔도 저는 이 미세모 있잖아요. 사이사이에 뾰족뾰족하게 미세모 들어가 있는 거는 잇몸을 가끔 찌르더라고요.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런 민자가 좋아요. 그래서 이 브랜드 잘 쓰고 있고, 이것도 너무 잘 쓰고 있고. 네, 아무튼 이렇게 4개의 툴과 2개의 제품으로 양치질을 열심히 하고 있고요. 그리고 가글은 엄청 자주는 안 하는데 가글 제품은 꼭 이거를 씁니다. 다 썼는데 테라 브레스 프레쉬 브레스 오랄린스 이게 잇몸 같은 데도 자극이 없고 순해요. 순해가지고 순한데 개운한? 그래서 잘 쓰고 있고 이렇게까지 저의 구강 용품이었고요. 그리고 욕실템 보여드리는 김에 제가 클렌징이나 이런 것들 선물 받는 대로 거의 쓴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그 전에 쓰던 클렌징 아이를 또 다 썼어요. 닥터자르트 클렌징 폼 다 쓰고 아 또 뭐 쓰지? 하고 저의 이 화장품 창고를 열어보다가 제가 맨날 메이크업 영상에서 쓰는 이 하르나이 시카이드 크림 이 브랜드의 폼 클렌징이 있었어요. 저한테. 이거는 카밍 퓨어 클렌저라는 건데 이거랑 지금 요즘에 턱에 뾰루지 한두 개 올라오는 거 빼고는 이 위쪽이 되게 좀 그래도 안정되어 있는 상태거든요. 이렇게 두 개 쓰는데 좀 괜찮아요. 그 저같이 민감성 피부가 자꾸 화장솜으로 피부를 밀어대는 그 행위 자체가 자극이 되고 별로 안 좋을 수 있다 해서 저는 원래 되게 오래된 클렌징 워터 마니아인데요. 워터를 좀 과감하게 보내고 이걸 써보겠습니다. 닥터 트럽 스킨 리터닝 클렌징 밀크 클렌징 밀크가 오히려 저희 같은 민감성 피부에 좋다고 해서 써보고 있는데 이거 진짜 좋은 것 같아요. 얘는 이렇게 롤링을 하다보면 약간 민트가 들어있는 것 같은 약간 화함이 있는데 절대 절대 자극적인 수준은 아니고요. 이것도 엄청 순해요. 순하고 막 기름지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되게 산뜻한 밀크입니다. 그래서 구매평도 되게 많고 후기도 다 좋더라고요. 그래서 사봤는데 좋아요. 그리고 사실 이 하르나이 수분크림도 구매 후기가 엄청 많고 후기가 다 좋아서 사서 써본 것이었는데 얘도 너무 좋았고 클렌저 얘도 좋습니다. 사실 제가 기초 이런 크림이나 스킨이나 이런 애들보다 클렌저를 되게 여러 가지를 보여드린 것 같거든요. 지금까지 유튜브 하면서. 근데 그렇다고 제가 클렌징에 예민하지 않은 편은 아니에요. 클렌징 되게 잘못 쓰면 더 오도도독 올라오고 아니면 더 빨갛게 부어오르고 되게 예민하게 쓰는 편인데 이것도 정말 정말 순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근데 얘는 뽀독뽀독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잘 맞아요. 아주 순하고 뽀독� 뽀독합니다. 너무 마음에 들어요. 감사합니다. 그래서 하르나이 이 브랜드는 어떻게 보면 생소할 수도 있잖아요. 저도 네이버 리뷰 막 순한 수분크림 이런 거 찾다가 찾은 건데 이거 진짜 제가 너무 좋아서 제 돈 재산으로 사가지고 되게 좋다고 여러 번 말씀을 드렸더니 하르나이에서 약간 공구 같은 거 할 생각 없냐고까지 물어보셨거든요. 그래서 저는 진짜 기초는 잘 안 한단 말이죠. 제가 진짜 너무 좋아하고 몇 병째 쓰는 거 아니면 절대 안 해요. 제가 바이옴 에센스 말고 아무것도 안 했잖아요, 기초를. 근데 너무 해도 될 것 같다라는 수준으로 이 수분크림도 진짜 몇 병째 썼고 얘도 지금 다 썼어요. 아무튼 공부할 수도 있다 고려 중입니다. 시기가 맞아야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 저처럼 많이 민감하신 피부이신 분들께 접촉성 피부염을 달고 사시는 분들께 감히 소개해드리고 싶은 하르나이 브랜드 제품입니다. 아무튼 저의 최근 욕실템과 구강템은 이 정도이고요. 가보겠습니다 다음에도 또 이것저것 들고 와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