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전에 이정도인지 몰랐어요,,🥲) 피부 광명찾게 해준 블랑네이처 마켓 드디어 시작해요오,,!💜

Hyelim shares how Blanc Nature products calmed her sensitive, combination skin during pregnancy, especially the 9-times concentrated Houttuynia toner. She's launching a limited sale Jan 22-25 with 40-55% off the toner, cleanser, snail cream, tea-tree oil, and Cica se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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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피부의 광명을 찾게 해준 그런 블락 네이처랄까요? 내 거부터 빨리 쟁여야겠다. 확실히 제 피부 진정과 안정에 도움을 준 기초가 맞구나. 꾸준히, 꾸준히 써보시면 진짜 점점 피부가 안정되고 좋아진다라는 거를 체감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혜림쨩입니다. 오늘은 제가 지난주에 살짝 코멘트 드렸던 대로 블락네이처 기초 마켓을 들고 왔는데요. 제가 기초 추천해드렸던 이 영상에서 워낙 많이 마켓에 대해서 기대도 많이 해주시고 요청도 많이 해주셔서 그리고 블락네이쳐서 연락도 이렇게 해주셔가지고 연결이 잘 돼서 오늘 마켓을 진행을 하게 됐고요. 저의 이 안정된 피부를, 저의 피부의 광명을 찾게 해준 그런 블락네이처랄까요? 마켓을 분명히 할 거다라고 하고 기다려주신 분들도 많이 계셨을 것 같긴 한데 이게 진짜 할인율이랑 증정이 제가 지금까지 해본 마켓 중에 제일 높은 것 같아요. 너무 잘 해주셔서 제 거 일단, 저도 지금 작업실에서도 쓰고 집에서도 쓰고 너무 빨리 달아서 내 거부터 빨리 쟁여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 마켓인데 저랑 굉장히 비슷한 민감한 피부를 가지고 있는 주변 지인들한테도 선물을 하려고 저도 굉장히 벼르고 있는 마켓이고요. 솔직히 제가 임신이라든지 이런 환경적인 변화가 굉장히 큰 기간이었기 때문에 이 블락네이처 기초 도움을 받은 게 맞나? 나의 피부가 이렇게 좋아진 게? 라는 어떤 호기심, 의구심 때문에 중간중간에 다른 기초도 한 번씩 트라이를 좀 해봤었거든요. 근데 영락 없이 다른 기초를 쓰면 여기 그 나비존, 제가 제일 민감하게 두두두두두 닭살처럼 변하는 이 구간이 있거든요? 이런 데가 영락 없이 우들투들해지고 불긋불긋해지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놀래가지고 얼른 다시 블락네이처 기초 써서 다시 이렇게 좀 다스리고 몇 번 짧게 짧게 그 시도를 하다가 이제 아 그 나대지 말자 이렇게 하고 정착해서 블랑레이저 기초로 잘 사용을 하고 있는 요즘이고요. 그래서 더 확실히 알았어요. 나 블랑레이저 기초에 영향을 받은 게 맞구나. 확실히 제 피부 진정과 안정에 도움을 준 기초가 맞구나. 제 피부가 그 전에 어느 정도였냐면 저도 믿고 싶지 않았는데 살면서 제가 피부 좋다는 기분을 받은 적도 없고 좋다는 얘기 들은 적도 없어서 이렇게 막 쌩얼로 뭘 잘 기록하거나 남겨놓거나 하지 않아요. 그리고 이렇게 유튜브 찍을 때 찍어놨던 비포 이런 것들도 외장하드 용량 모자라서 그냥 그때그때 다 지우고 이래가지고 별로 없더라고요. 그래서 엄청 열심히 찾아봤어요. 비포가 좀 있나? 하고 근데 딱 조금 몇 개 찾았어요. 작년 7월 사진이랑 영상이거든요, 이게. 진짜 심하죠? 내 이 더러운 피부 타파하리 이러면서 제가 찍어놨더라고요. 되게 짧게. 저장도 안 해놨을 줄 알았는데 저장이 돼 있었어. 너무 다행이야. 이때 왜 이렇게 극심했는지 모르겠어요. 이게 7월이니까 한 8월, 9월 이 정도에 블랑네이처에서 제가 이제 블랑네이쳐 기초 살살 사용하면서 이거 좋은데요? 이거 좋은 거 같아요? 막 이렇게 하는 거 보시고 9월에 주셨나? 이 어성초 9배 고농축 토너 이거거든요. 너무 더럽다. 제가 지금 집에서 쓰던 걸 갖고 와가지고 이게 이렇게 촵촵촵촥 막 이렇게 튀기면서 제가 쓰리스킨 이렇게 하는데 그게 병에 튀어가지고 좀 더러워요. 죄송합니다. 네. 이거 테스터를 보내주셨어요. 이렇게 그냥 이런 블락네이처 병도 아니고 그냥 공병에 들어있는 테스터였어요. 이게 뭐 9배 어성초 토너 이렇게 볼펜으로 담당자님이 써주신 그 워드 하나만 보고 어? 어성초? 써봐야겠는데? 이렇게 딱 꽂혀서 그때부터 뭔가 블락네이쳐 기초를 되게 열심히 써봤던 것 같아요. 한 9월? 작업실에서 이렇게 메이크업 전에 찔끔찔끔 간단하게 스킨케어 하는 정도로만 이제 쓰다가 이제 본격적이 된 거죠. 그래서 그런지 한 7월 정도가 최악의 피부 컨디션 마지막 모습이었어요. 그 뒤에 것들은 점점점점 꽤 좋아져서 여기 영상에 삽입하기에는 좀 아쉬운데 이미 블락네즈 써서 좋아진 상태구만. 이런 것만 영상에 좀 남아있더라고요. 하여튼 제가 영상에서 많이 썼던 토너는 사실 이거였어요. 시카 토너. 이것도 진짜 좋거든요. 지금도 많이 써요. 이것도 한 병 다 쓰고 또 이거 뜯어서 이만큼 쓴 건데 이것도 정말 좋아하고 지금도 같이 잘 쓰고 있긴 한데 이게 약간 이 시카 토너보다 조금 더 덜 묽어요. 약간 콧물 스킨까진 아닌데 검성이 살짝 느껴지는 정도거든요. 완전 찐 어성초 덩어리 그런 스킨이고 하여튼 제가 지금의 피부를 이루는데 테스터 한 병 쓰고 이거 한 병 쓰고 이거 한 병 쓰고 지금 3병째지만 이미 2병째 쓸 때쯤에 지금 피부를 만났기 때문에 한 1병 반? 2병 정도 걸린 것 같아요, 기간이. 사람마다 다르겠죠, 당연히? 3병까지 써야 좋아지고 이런 거 아닙니다. 이렇게 많이 쓰고 있다는 걸 보여드리려고 가지고 왔고 저는 제가 원래 수부지잖아요. 수부지, 엄청 심한 수부지거든요. 저는 이걸 쓰고 확실히 피부가 진정도 많이 되고 속건조가 확 잡힌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거든요. 나는 진짜 민감도가 높고 수분이 진짜 심하다 하시는 분들은 이거 처음 받아서 최소 3스킨부터 한 5스킨까지 해보세요. 진짜로. 진짜 진짜 효과 좋을 것 같거든요? 뭔지 아시죠? 3스킨, 5스킨. 이렇게 TV 보시면서 스킨 한 번 이렇게 해가지고 흡수시켜주고 흡수 다 되면 또 뿌려. 또 뿌려서 또 이렇게 흡수시켜주고 또 뿌려서 흡수시켜주고 이거 3번 하면 3스킨이고 5번 하면 5스킨인 거거든요? 이게 진짜 좋아요. 보습제 종류별로 여러 개 쓰시는 것보다 이거를 진짜 여러 번 레이어링하고 모이스처라이저로 마무리 간단하게 해주고 이렇게만 해도 진짜 피부에 변화가 생깁니다. 그리고 제가 진짜 좋아하는 거. 이 어성초 스킨이랑 더불어서 저의 최애 클렌징폼 제품인데요. 이것도 진짜 진짜 미쳤어요. 제가 스킨 로션만큼 또 진짜 민감하게 보는 게 클렌징 폼인데 트러블, 피지, 세안이 진짜 진짜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스킨 케어의 0단계라고 보시면 된대요. 저는 이 클렌징 폰에도 진짜 예민해서 세정력이 너무 약하면 이렇게 오도도도도도도 피지가 피부 밖으로 잘 배출 못 되듯이 오도도도도도 올라오거나 세정력이 그러면 좀 더 센 걸 써야 되나? 조금 더 센 거 쓰면 막 피부과에서 레이저 방금 받고 온 사람처럼 엄청 붉어지고 민감하고 기초 바를 때마다 혹은 만질 때마다 따끔따끔 거려서 이렇게 장벽이 진짜 손상됐다는 느낌을 딱 받을 정도로 예민해지고 막 이랬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옛날에 기초 추천한 영상 보면은 기억이 정확하진 않은데 아침엔 이거 쓰시고 저녁엔 이거 쓰세요 약간 이런 식으로 따로따로 꼭 써야 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요. 그게 왜 베스트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근데 이거 쓰고 이거 하나로만 정착을 했어요. 이게 지금 9통인가? 3통인가? 이거 3통인데 거의 초창기 느낌? 이 정도? 아무래도 지성에 트러블성이다 보니까 이 세정력이 개운하지 않으면 좀 손이 안 가고 그 와중에 또 너무 독하면 아까 얘기한 것처럼 이렇게 레이저 한 것처럼 피부 또 장벽 완전 와르르 무너진 느낌 들고 되게 순하면서 좀 세정력 좋은 이런 클렌징폼이 있으면 좋겠다 맨날 생각을 했는데 그 지성피부분들 조금 그래도 개운하게 씻기는 느낌 있어요. 씻은 느낌 드시잖아요. 딱 그런 느낌이 드는 폼클렌징이고 근데 뭔가 막 찢어질 것처럼 당기진 않아요. 그래도 되게 신기했거든요. 이 클렌징폼도 공홈에서도 되게 베스트템이고 올영에서도 엄청 상위권에 있는 제품이거든요. 후기도 진짜 좋으니까 궁금하신 분들은 그거 후기도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이 결론적으로 이 블락네이처 기초 오랫동안 꾸준히 쓰고 제일 크게 체감한 게 마지막에 제가 기초 추천 영상 할 때 각질 정리하는 템들 두 가지를 아마 소개했을 거예요. 그때도 아 근데 요즘엔 자주 안 쓰긴 해요. 막 이랬거든요. 임신해서 그런 것도 있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쓸 필요가 점점 없어지고 있었더라고요. 그 영상 업로드 이후로 그 각질 정돈해주는 그 화장품을 한 번 썼나? 한 번도 안 썼나? 원래는 주기적으로 피지 각질이 코 여기 주변에는 피지가 엄청 쌓이고 이런 주변에는 각질 막이 쌓였다. 뭔가 막이 씌였네? 또 오돌토돌해지기 시작하네? 이런 느낌을 제가 스스로 받을 때쯤 이거 각질 한번 해야겠다. 이런 느낌을 딱 주는 주기적인 시기가 있었거든요. 이거를 계속 꾸준히 잘 쓰고 그 느낌이 너무 많이 줄어가지고 뭔가 유수분 밸런스가 너무 좋아졌나 봐요. 피지랑 각질 찼다는 느낌이 줄어든지 진짜 오래됐고 항상 피지 미는 스파츌라로 코 주변 항상 밀었었는데 이걸 진짜 할 필요가 없게 됐어요. 블랙헤드도 진짜 많이 줄고 이것도 사용하시는 분들마다 후기가 다를 수는 있는데 저는 그랬어요. 그리고 3종 세트예요. 제가 제일 많이 쓰는 게 토너랑 펌 클렌징이랑 흔적 크림. 왜 케이스가 다른지는 잘 모르겠어. 왜 다르게 생겼을까? 블랑네이처 스네일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이것도 제가 그냥 다 쓴 공병도 들고 왔기 때문에 지금 2병인데 굉장히 순하고 수분감도 굉장히 잘 채워주는데 흔적 케어도 같이 되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이 크림은 특히 남편도 너무 같이 잘 쓰고 있거든요. 이게 약간 그 되게 순하고 되게 촉촉한 느낌인데 또 되게 막 그 남편도 트러블성 피부여서 기름이 조금 많이 있네라는 크림을 딱 쓰는 순간 이렇게 왕 트러블이 나기 시작하거든요. 근데 이건 안 그런다고 좋다고 하더라고요. 되게 산뜻하지만은 당기지는 않으면서 딱 수분 촉촉한 적당한 정도의 크림이에요. 하여튼. 하나, 둘, 셋. 이 3조합으로 제 피부가 굉장히 많이 안정이 됐고요. 그래서 이 마켓 구성, 주요 구성에 이 3가지 제품 위주로 최대한 많이 담았고 또 플러스로 티트리 오일. 이 티트리 오일이 동키호테에서 입점 역제한이 올 정도로 일본에서도 굉장히 유명하고 사실 제가 블락네이처 기초를 써봐야지 담당자 분들한테 제가 얘기하긴 했었는데 작업실에 워낙 많은 기초 시딩을 받으니까 이 중에 뭘 쓰지라고 고민을 하긴 하거든요. 다음엔 뭘 써볼까? 근데 그 큐템이라고 일본의 올리브영 같은 사이트 있거든요. 거기에 블락네이처 기초가 너무 항상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뭐지? 이거 나도 있는데 작업실에? 이게 이렇게 좋은가? 하고 써보기 시작한 거였거든요. 일본에서도 블락네이처가 굉장히 인기가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하여튼 틴트리오일도 브랜드에서 이게 굉장히 효자템이니까 한 번쯤은 써보시라 하고 마켓 이야기가 스멀스멀 나올 때쯤 처음 보내주셨었는데 이게 트러블 스팟을 케어해주는 제품인데 제가 트러블이 계속 별달리 올라오질 않아서 못 써보다가 한 번씩 이제 뭐 일 때문에 늦게 자거나 약간 최근은 배가 너무 많이 불러가지고 전 잠을 못 자면 얼굴이 붉어지거든요. 수면시간도 꽤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인데 최근에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야 돼서 잘 때, 뭔지 아시죠? 저 지금 33주 다 돼가거든요? 잘 때 화장실을 다섯 번, 여섯 번을 가요. 그래서 숙면을 못 하니까 좀 다시 얼굴이 불긋불긋해지는 거예요. 그 딱 수면 부족으로 인한 붉은증? 그러면서 하나 뾱! 올라오길래 어 지금이야! 한 31주쯤 써봤나보다. 이거를 써봤어요. 거기 담당자분들이 추천해주시는 방법으로 써봤는데 되게 붉고 작은 좁쌀 같은 게 올라왔었는데 얘를 톡톡톡 바르고 다음날 하루 만에 들어가더라고요. 저는 티트리 오일을 먼저 살짝 진짜 소량 바르고 그리고 평소에 하던 기초 이렇게 바르고 했었는데 근데 완전 민감성 피부이신 분들은 기초 케어를 먼저 하고 이 티트리 오일을 쓰셔도 된대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 조금 더 큰 거 낫다 싶었던 날이 있었는데 제가 또 맨날 쓰는 립밤 말고 다른 립밤 쓰면 턱에 바로 뭐가 나거든요. 그래서 딱 그 아침에 케어할 때랑 저녁에 케어할 때 이 티트리 오일을 바르고 특히 이제 데이 케어할 때는 티트리 오일 바르고 그 패치 있죠? 헬로키티 패치랑 별 패치 제가 자주 쓰는 거 있는데 그걸 붙여놓고 하루 종일 생활을 하면 이게 원래 더 부풀어서 왕건이가 돼야 되는데 안 커지고 슬슬슬슬 트러블이 가라앉는 걸 제가 직접 경험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드름과 빠이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이 티트리 오일까지도 완전 추천을 드리고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 기초 화장품이라는 게 피부과 레이저도 마찬가지거든요. 레이저 한 번 한다고 갑자기 배고픔은 되진 않고요. 기초 이거 두세 번 썼다고 갑자기 피부가 뾰로롱하고 막 마법처럼 피부가 좋아지는 건 아니잖아요. 우리가 시간과 뭔가 이 쓰리스킨 하는 노동 여러 가지로 같이 투자해야 될 것들이 많은데 여러분들이 이 기초 쓰는 시간을 내 피부에 투자하는 시간이다 라고 생각을 하고 꾸준히 꾸준히 써보시면 진짜 점점 피부가 안정되고 좋아진다라는 거를 체감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이 시카 세럼이 있어요. 진정 장벽 시카 세럼. 이게 또 마켓 해주세요, 마켓 기대돼요 하는 분들 중에 이게 진짜 좋다고 언급을 해주신 분들이 꽤 계셨어서 마켓 구성에 같이 넣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진짜 완전 최대 할인으로 들고 왔으니까 기대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판테놀, 시카, 히알루론산 성분이 들어있어서 진정과 장벽 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세럼이라고 하고요. 마켓 구성 빨리 알려드릴게요. 기다리셨죠? 마켓 구성이 이렇게 저희가 준비를 했고요. 지금 할인율이 50%에 육박하는 것도 정말 많아요. 최저 할인율이 40%고 최대 할인율은 무려 55%. 블랑레이셔를 제가 지금까지 해본 여러 마켓 중에 진짜 최대 할인율이에요. 아시죠? 저의 마켓에 참여해주셨던 분들은 아실 텐데 진짜 블랑레이션 너무 감사합니다. 진짜로 대박이에요, 대박. 혹시 나는 블랑레이션 기초 퍼스트 트라이다. 안 맞을까 봐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 3병씩 구매하기 부담스러우시니까 1병만 구매를 해보시고 하루 이틀 써보시고 이거 더 써봐도 되겠는데 하는 생각이 드시면 추가 주문하실 수 있게 저희가 마켓 기간도 원래 제가 거의 3일 이렇게만 하는데 22일 일요일부터 25일 수요일까지 1월 화수 이렇게 나흘로 정했거든요. 입문자이신 분들은 단품으로 먼저 구매해 보시고 써보시고 추가 결정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무조건 3개 세트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하여튼 55%까지 할인이 되니까 대박 마켓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요. 아시죠? 당연히 우리 구독자분들을 위한 이벤트 있습니다. 이것도 이벤트 빵빵하게 해주시려고 블락네이처에서 되게 고민도 많이 하시고 저한테 많이 물어봐주시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혜림쌤 구독자분들이 좋아해 주실까요? 이러면서 너무 감사하고 사랑스럽게. 그래서 신경 진짜 많이 써주셨으니까 여러분 이벤트도 놓치지 마시고 참여 많이 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저도 너무너무 기다리고 있는 저의 블랑레이저 마켓 소개 영상이었고요. 우리 민감성 피부이신 트러블 피부이신 구독자님들께 꼭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오늘 영상은 여기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오늘도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 저는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안녕! 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