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님 요청) 데일리로 할 수 있는 스모키 메이크업🖤

Makeup artist 혜림 shows how to do a wearable smoky eye daily. The trick: use a semi-matte base, blend in the triangle zone to keep it soft, and layer shades like Kate 63 and MAC Soba instead of going too dark all at o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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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스모키 메이크업 보고 싶다고 하신 구독자님이 계셔서 오히려 좋다. 칠하고 칠해도 스모키처럼 안 보여서 고민이야. 너무 진해져서 고민이야. 이렇게 두 가지 유형으로 항상 나뉘는 것 같아요. 아직 한 톤 깔은 걸로는 완전 괜찮거든요. 조금 삼각존을 이렇게 넓게 넣어요. 가지고 계시면 되게 유용한 컬러일 것 같고 그 한 끝! 너무 드면 좀 너무 화려해 보여서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어떤 영상 어떤 영상에서 데일리 스모키 메이크업 보고 싶다고 하신 구독자님이 계셔서 데일리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준비를 했어요. 또 11월이고 홀리데이 기간이다 보니까 완전히 화려한 스모키도 조만간 할 것 같은데 그 전에 이렇게 데일리한 스모키 보여드리게 되어서 오히려 좋다. 하여튼 오늘은 이 메이크업으로 준비를 했고 저는 오늘 좀 브라운, 브라운, 브라운으로 이렇게 연결을 하긴 했지만 좀 더 나는 쿨톤이다 하시는 분들은 여기서 컬러만 조금 쿨톤 컬러로 골라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방법이나 포인트 같은 것들 최대한 짚어서 오늘 메이크업 준비했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고요. 이게 딱 두 가지 고민으로 잘 나뉘는 것 같거든요. 나는 아무리 칠하고 칠해도 스모키처럼 안 보여서 고민이야. 그리고 나는 내가 칠하면 정말 집 밖에 나갈 수 없겠는 걸 하는 정도로 너무 진해져서 고민이야. 이렇게 두 가지 유형으로 항상 나뉘는 것 같아요. 스모키에 대해서 고민하시는 분들이. 그래서 그 고민을 조금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오늘 준비를 했고 또 오늘 제가 메이크업에 지난주에 이어서 이 지베르니 파운데이션을 또 똑같이 사용을 했거든요. 이게 개인적으로 스모키 메이크업이라는 게 한 끗 차이로 금방 전체적으로 지저분해 보이기가 쉬운 것 같거든요. 그래서 내가 타고난 피부결이 진짜 진짜 좋다. 이런 광채 베이스를 해도 피부결이 지저분하게 도드라지지 않는다 하시는 분들 있죠. 그런 분들은 촉촉한 피부 표현의 스모키를 해도 정말 예쁜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저는 보통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할 때는 조금 그래도 피부를 세미매트하게 가려고 하는 편인 것 같아요. 근데 제 그냥 오래된 고집 같은 거일 수도 있어요. 어렸을 때부터 이렇게 배워서 저도 정답은 아닌데 그냥 전 그렇다, 제 생각은. 하여튼 그래서 스모키랑도 굉장히 묶기가 좋다. 이 지베르니 파운데이션이 약간 세미매트하니까. 그리고 이게 세미매트하면서도 이게 피부 화장이 또 너무 두꺼우면 눈도 진한데 피부가 두꺼워 버리면 좀 그것도 되게 안 예쁜 것 같거든요. 그래서 얇으면서 세미매트한 느낌이라서 되게 예쁘게 되는 것 같다, 스모키랑. 묻기에 그래서 오늘도 이걸 사용했습니다. 오늘도 제가 리퀴드 컨실러 전혀 사용하지 않고 파운데이션만으로 메이크업을 끝냈는데 굉장히 매끄럽고 그렇다고 두껍지는 않고 오늘도 너무 피부 표현이 마음에 들게 잘 된 것 같아요. 그러면 오늘 준비한 이 데일리 스모키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볼게요. 제 기초는 지금 다 발라놓은 상태이고 오늘도 지난주에 이어서 이 지베르니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 사용할 건데 제가 지금 흑발로 염색을 드디어 했거든요. 원장님께 허락받고 두피에 약 안 닿게 절대 안 닿게 해서 뿌리가 이만큼 자라있어서 이 컬러에 맞춰서 밑에만 염색을 했어요. 이렇게 해서 출산때까지 최대한 유지를 해보려고 하고 있고요. 하여간 오늘은 제가 머리가 이렇게 새카매진 김에 좀 창백하게 하고 싶은 거예요, 피부화장이. 그래서 지난주보다 좀 더 밝게 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17호 포슬린에다가 이거. 제가 고객님들께 굉장히 많이 써드린다고 했던 이 IC컬러 믹스한 느낌 보여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이거 두 개 섞어서 진행해볼게요. 일단 기본으로 한 톤 까는 거는 제가 17호가 워낙 잘 맞기 때문에 17호로 그대로 진행을 하고요. 오늘 엄청 오랜만에 아쿠아 퍼프 가지고 왔어요. 약간 이렇게 외곽 쪽 중심부에서 조금 멀어지는 쪽은 17호를 그대로 사용을 하고 여기 밑에는 제가 나중에 할게요. 이제 얼굴에 중심부에 가까운 이 부위에 17호에다가 IC컬러 살짝 섞어서 1대1 정도의 비율로다가 섞어가지고 중심부 부분 여기다가 하이라이트 넣어주듯이 레이어링 해주겠습니다. 이렇게 기본 베이스부터 좀 컬러로 레이어링을 잘 해주면 조금 번거로울 수도 있지만 메이크업 퀄리티가 훨씬 더 많이 올라가거든요. 보시는 것처럼 워낙 얇아가지고 제가 갑자기 IC 컬러를 섞는다고 해서 둥둥 뜨고 이런 느낌이 아니라 되게 맑게 톤업을 해주는 느낌이 있어요. 이따가 조금 아래 안 바른 부분이랑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 일단은 색조 진행하기 바로 전에 베이스를 조금 더 고정해줄 수 있도록 투명 파우더를 눈썹 주변에만 살짝 올려놓을게요. 이따가 눈썹 그릴 때 좀 더 편하거든요. 이거까지만 지금 해놓고 색조하겠습니다. 베이스 컬러를 조금 어둡게, 다크하게 갈수록 블렌딩이 중요하잖아요. 블렌딩을 잘 못하면 얼룩덜룩해 보이기가 쉽죠. 그래서 저는 처음에 쓰는 브러쉬 선택이 중요한 것 같거든요. 제가 보통 처음에 많이 사용하는 브러쉬가 이 안씨 벨벳 07번 이 정도인데 약간 납작하고 제가 사용을 많이 해서 좀 마모가 됐어요. 마모가 되어서 이렇게 얇고 슬림한 상황이에요. 근데 이것보다 짙은 컬러를 좀 블렌딩을 잘 하고 싶다, 블렌딩 많이 하고 싶다 할 때는 좀 더 이렇게 플러피한, 좀 더 이렇게 퍼지죠? 특히 이 가운데 피카소 시그니처 제품 같은 경우는 납작하게 눌려있지 않죠? 원통형으로 되어있는. 대형 총알 형태로 보시면 되거든요. 이런 거나 이 오그너스 브러쉬도 꽤 플로피한 느낌이 있거든요. 둥글둥글하고 그렇게 슬림하지 않아요. 이 브러쉬 사이즈 자체도 이거 안씨 브러쉬보다 나머지 두 개가 사이즈 자체보다 더 크죠? 이 피카소 시그니처처럼? 이 모의 길이 자체가 길면 길수록 더 블렌딩이 많이 되거든요. 좀 이렇게 블렌딩 잘 될 수 있는 브러쉬를 첫 번째 브러쉬로 선택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오그너스 013번 브러쉬를 선택해서 베이스를 깔아볼게요. 추천드리고 싶은 섀도우는 케이트 제품이거든요. 이것도 진짜 살짝 쉬머한 느낌이 있어요. 이게 63호인데 제 생각에는 거의 맥 정도의 퀄리티가 나와요. 약간 이 실키하게 쉬머한 느낌이 맥이나 뭐 이렇게 좀 고가 브랜드의 퀄리디로 나오는데 가격은 굉장히 저렴하죠, 이 케이트 싱글이. 저는 일본 가서 제가 사 오긴 했었는데 한국에도 다 있는 걸로 알거든요. 예쁜 토프 베이지 이 정도 컬러예요. 이걸로 넓게 넓게 근데 아 스모키 하고 싶은데 나는 눈두덩이가 되게 푹 꺼져있어 라고 하시면은 이렇게까지 넓게 바르시면 안 되고 조금 더 좁게 해주시면 좋아요. 근데 사실 이렇게 무드 자체는 좀 이 음영 베이스 톤이 넓게 들어갔을 때 좀 더 제 스타일인 것 같아요. 저도 눈두덩이에 살이 없는 편인데 이 무드 자체가 그냥 좋아서 이렇게 합니다. 눈이 좀 꺼져 보이면 꺼져 보이는 대로 멋있게 내가 눈이 너무 피곤해 보이는 눈이라서 나는 좀 그거 걱정되는데 하시면 이 부분은 조금 줄이시고 그렇게 하면 되겠죠? 이 색깔 너무 예쁘죠? 소바 정도의 진하기인데 소바가 좀 더 노란빛을 많이 띄거든요. 맥 소바가. 얘가 좀 더 로즈빛이 한 방울 들어가 있는 느낌이라고 해야 될까요? 노란빛이 좀 덜해서 제가 되게 좋아해요. 깔아주고 베이스만 이렇게 조금 한번 잘 깔아줘도 다음 컬러는 좀 더 쉬워지는 것 같거든요. 이것도 되게 괜찮아요. 이게 케이트 68번이에요. 63번이랑 비교하면 이런 느낌이고요. 훨씬 더 노란끼 더 빠지고 모브빛이 좀 들어가 있죠. 그리고 명도도 조금 더 낮거든요. 근데 막상 올리면 모브모브 하지는 않은 것 같고 좀 브라운한 느낌이 좀 더 나는 것 같은데 저는 모브랑 브라운 중간. 앞뒤로 가볍게. 색깔 예쁘지 않나요? 제가 지난주에 썼던 샤넬도 진짜 좋지만 조금 더 합리적인 가격대 버전으로도 가져와봤어요, 오늘. 얘도 되게 좀 수채화처럼 안탁하게 발색이 되는 제품이라서 굉장히 좋아합니다. 제 생각에는 이 두 번째 음영 정도부터 너무 아이홀을 감싸듯이 너무 멀리 나가잖아요? 그러면 약간 되게 레트로해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 두 번째 컬러부터는 너무 멀리 나가지 않게 좀 조심하면서 조금 소심하게 들어가줘야 좀 더 데일리 스모키 느낌이 날 것 같고요. 여기에다가 기브어 글램 또렷하게 지난주랑 비슷하게 끝으로 갈수록 살짝 볼드한 느낌 살려서 가볼게요. 그렇게 했을 때가 약간 이런 톤이랑 잘 붙는 것 같아서 아이라이너는 여기서 제가 되게 딥한 블랙에 가까운 브라운을 쓰기 시작하면 이제 굉장히 더 강하고 좀 더 포인트 있는 느낌이 될 것 같고요. 덜 진한 약간 애쉬한 브라운 컬러를 선택을 해가지고 조금 부드럽게 표현을 할게요. 늘상 쓰던 메이블린 아이라이너이고요. 이렇게 하고 위에 이제 음영 컬러들이 워낙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저도 지금 여기 기버글램이 살짝 떨어지긴 했는데 그래서 언더를 지금 해도 되고 이따가 한번 싹 깨끗하게 정리하고 해도 돼요. 이 스모키라는 게 한 끗 차이로 눈 주변이 굉장히 지저분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조금 깔끔하게 하는 게 관건인 것 같거든요. 그래서 여기 이따가 싹 정리하고 베이스하고 그러고 언더 하면 전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 여기까지만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오늘 순서가 조금 그렇다. 하지만 깔끔한 스모키를 하기에 최적의 방법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그렇게 해보려고 하고 있고요. 참고만 해주시고 귀찮으면 이렇게 안 하셔도 돼요. 한 번에 하셔도 돼요! 브로우는 저번이랑 비슷하게. 이제 눈화장이 진하니까 눈썹까지 진하면 안 되겠죠. 최대한 좀 부드러운 컬러로 표현을 해주면 좋을 것 같아서 또 이렇게 노즈 쉐딩 제품 같이 사용해서 그려줄게요. 칠브라운으로 이 뭔가 브로우 마스카라를 함으로써 뭐냐면 제가 원래 그 브로우 마스카라 하기 전보다 눈썹이 좀 볼드해지는 느낌이 있거든요? 좀 더 전반적으로 굵기가 굵어져 보여요. 근데 컬러가 밝아져서 영역적으로 확대되어 보이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염색을 했을 때는 안 그래요. 눈썹 염색을 했을 때는. 꼭 브로우 마스크라 칠했을 때만 그렇거든요? 저는 그래요. 또 스모키 할 때 브로우가 너무 볼드하고 튀게 안 되게 조금 조심해야 하기 때문에 좀 평소보다 좀 더 신경이 쓰이네요. 그래서 염색을 하는 게 저는 제일 베스트이긴 한데 제가 원하는 그 모양에서 크게 흐트러지지 않는 느낌이 들어서 그러니까 나는 염색은 좀 자신 없고 매일매일 그냥 브로우 마스카라 할래 라는 분들은 본인이 원하는 굵기 있잖아요. 그거보다 살짝 가늘게 정리를 해놔야 브로우 마스카라 했을 때 눈썹이 너무 볼드해지지 않고 딱 예쁠 것 같아요. 저는 지금 원하는 것보다는 조금 조금 볼드하다는 느낌이 들긴 하는데 또 넘어갈게요. 네 여기까지 했으면 이제 피부화장 다시 들어갈게요. 토너 패드로 닦아주시고, 닦으면서 아까 눈 밑에 떨어진 거. 이렇게 하면서 깔끔하게 잘 봐주세요. 이렇게 묻어났어요. 방금 눈 밑에 닦았는데. 그쵸? 로션. 블랑 레이첼 이거 냄새가 너무 좋아. 기분이 다 좋아짐. 이렇게 하고 픽서를 이런 지베르니라든지 뭐 제가 소개해드리는 이런 좋은 파운데이션들 물론 성능이 진짜 뛰어나거든요? 근데 그 전에 이렇게 픽서 작업 한 번 해주시면 더 장점이 더 극대화되게 사용을 하실 수 있어서 이렇게 하시는 거 추천드리고 저는 뭐 유명하다는 프라이머 이것저것 써봤는데 많이는 못 써봤고요. 그래도 이것저것 써 보는데 어느 좋은 프라이머보다 이게 훨씬 더 좋은 역할을 해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 경험상 이렇게 하는 거 좋아하고요. 그래서 어반디케이 프라이머로 써봤거든요. 어반디케이 프라이머도 그냥 뭐 그냥 그냥 이게 진짜 좋아요. 희한해. 다시 지베르니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 17호 이걸로 뿅뿅뿅 두드려주시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굉장히 얇게 발리는 세미매트 제형이다 보니까 꽝꽝매트 쪽이 아니라서 완전 건조한 겨울에도 사용하기 편할 것 같고 입자감이 굉장히 작고 얇아서 저처럼 피부결이 안 좋은 사람도 굉장히 결커버가 예쁘게 되죠. 빠바바밤 제가 근 몇 년간 그래도 비염이 좀 없었다고 생각했는데 요번 가을이 희한하게 비염이 조금 세게 올라오더라고요. 임신해서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그래서 코를 조금 많이 풀었더니 조금 헐었어요 코가. 코부분이 조금 건조한데 그거 감안해서 제가 또 베이스 후기를 말씀드릴게요. 한 톤 깔은 걸로는 완전 괜찮거든요. 엄청 얇게 깔았어요. 근데 건조할 수 있으니까. 근데 이것이 더 막 건조하게 일으키고 있진 않다. 일단은 제가 IC 컬러 섞어서 한 톤 더 이 얼굴 중심부로 깔아줘야 되기 때문에 코 부분을 진짜 얇게 깔라줬어요. IC에다가 17호를 다시 살짝 섞어서 이렇게 T존. T존 부분, 앞볼 부분. 눈에 핏줄이 왜 이렇게 심하지? 비염 때문인가? 하이라이터를 살짝 넣어주겠습니다. 콧방울 부분은 조금 저는 얇게 두는 거 좋아해서 항상 그렇듯이 이렇게 얇게 하고 오늘은 입술 이따가 좀 누디하게 하고 싶기 때문에 가볍게 눌러놓고 이렇게 됐으면 파데가 어느 정도 고정력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저는 이제 이렇게 베이스를 지금 했어요. 눈 밑에를 안 하고 베이스를 먼저 했어. 이때는 블러셔랑 쉐딩, 파우더 이런 거를 지금 올려서 한 번 더 조금 더 베이스를 확실하게 묶어주는 작업을 지금 하는 걸 좋아해요. 언더는 그 다음에. 순서가 굉장히 희한하죠? 블러셔는 오늘 되게 많이 갖고 왔거든요. 후보들을 챙기다 보니까 좀 고가 친구들이 많이 들어와 있는데 일단 좋아하는 거는 이거. 디올 449번. 제가 연말 결산에 보여드렸던 거. 이렇게 히펜이 됐습니다. 이거랑 보여드린 적 없는 거. 이거는 샵에서 굉장히 자주 쓰는 제품인데 사실은 블러셔가 아니라 쉐딩용인 걸로 알고 있거든요. 메이크업 포에버 쉐딩이고 아마 이건 아니고 이거 400번 정도? S400 프리시어스 라떼라는 컬러인데 이게 또 블러셔로 쓰면 되게 귀여운 땅콩색 빛이 돌아요. 근데 이제 전형적으로 좀 핫몰 컬러예요, 핫몸 컬러. 그래서 되게 붉은기 없이 너티한 느낌으로 연출이 되는 컬러고 이거는 샤넬 약간 고인물템. 이거 지금 파나? 판다, 파라. 샤넬 블러셔 370번 엘레강스. 제가 또 화장대 구석에서 찾아냈어. 이거 진짜 예쁜데 나도 이걸 왜 많이 안 썼지? 또 이렇게 샤넬이 숨어있는 템들이 많은 거야. 근데 이 외사들 제품이 컬러가 포인트가 있기 때문에 그거를 바르기 전에 저는 베이스 컬러 같이 써주면 훨씬 편하게 초보분들이 하시기 좋을 것 같은데 이 네이밍의 토스트 괜찮죠? 워낙 유명한 아이템이니까 토스트를 가볍게 먼저 한번 올리고 할까봐요. 제 얼굴이 좀 회색빛이 잘 안 올라온다고 해야 되나? 뭐든지 좀 맑게 발색되거든요? 좀 아쉬워요. 회색이 잘 안 올라와. 똑같은 거를 우리 다른 직원 동생들이나 고객님께 썼을 때 훨씬 더 뮤트한 느낌이 빛을 잘 받고 더 회색회색. 더 이렇게 채도 없이 좀 표현이 잘 되거든요. 전 채도 표현이 되게 잘 돼요. 토스트를 발라도 되게 미묘한 채도감이 느껴져요, 저는. 이거를 좀 베이스로 하고 그래서 오늘 뭘 쓸 거냐 블러셔를 좀 고민을 하는 중인데 이 엘레강스가 조금 피부톤 어두우시거나 하시는 분들한테 되게 예쁜 베이지로 잘 올라오거든요. 이게 개인적으로 저한테는 조금 더 붉은 듯이 올라와요. 좀 더 혈감이 있게 올라와서 그게 심하진 않은데 되게 조금 살짝 붉게. 그래서 좀 고민이 되네요. 이 컬러 자체는 진짜 제가 좋아하는데 고객님께 써드릴 때 제 피부에서 조금 그럴 수 있다. 그래서 메이크업 포에버를 좀 보여드려볼까? 하는 생각 올려볼게요. 완전히 너티한 느낌으로 되거든요. 그쵸? 그러니까 외사의 이런 쉐딩들이 우리가 기존에 지금 막 우리 한국 브랜드에서 나오는 쉐딩들보다 좀 더 노란기나 붉은기가 확 돌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은근히 블러셔로 올렸을 때 예쁜 게 많아요. 특히 메포 제품들을 블러셔로 쓸 때 되게 좋아하고 보여드린 적이 있나? 안 보여드린 것 같긴 한데 보여드린 거였으면 어떡하지? 하여튼 너티하게 너티 너티 어때요? 뭔가 이제 블러셔 자체 펄감도 없는 것으로 택해서 이 약간 세미매트한 지베르니 파데 특유의 질감도 잘 어우러지는 것 같아요. 예쁘죠? 그리고 제가 메이크업포에버 블러셔를 이렇게 막 뒤적뒤적 하다가 이걸 또 찾았지 뭐예요? 메이크업포에버로의 무펄 하이라이터가 있더라고요. H100번 치어풀 베이지라는 컬러인데 괜찮더라고요. 제가 또 여기 코끼리 주름이 있는데 두꺼운 것은 올리고 싶지 않다 했잖아요. 근데 이거 워낙에 하이라이터로 나온 제품이다 보니까 그렇게 두껍지 않고 하이라이터 효과는 완전히 확실하고 이렇게 이렇게 음감, 양감 진짜 확실하게 들어가는 느낌이에요. 뿅뿅 이렇게 하고 앞광대 너무 낮아서 고민된다 하면 여기서 살짝 이렇게 넣어주시면 좋을 것 같다. 아주 좋은 제품이었어요, 이것도. 이렇게 하고 노즈 쉐딩. 오늘은 눈썹 그릴 때 썼던 뉴트럴 웜으로 노즈 쉐딩 연결할게요. 하고 8자 파우더 여기까지 했으면 이제 언더 얼른 해도 될 것 같아요. 언더 색조 넣기 전에 아이 프라이머 발라주는 거 잊지 마시고요. 꼭 잊지 않으셔야 돼요. 사실 이 요즘 스모키 데일리 스모키가 눈 위쪽, 눈 위쪽은 최대한 담백하게 너무 많이 딥하지 않게 제가 완전 딥 브라운 컬러는 지금 거의 안 들어갔잖아요. 한 미듐 브라운까지만 들어갔거든요. 이 정도로 조금 가볍게 넣어주시고 언더에 어떤 것으로 이것을 스모키처럼 보이게 하자 주의거든요. 요즘에 워낙에 중안부에도 다들 좀 민감하시고 하기 때문에 위에 뭐가 많이 들어갔을 경우에 전체적인 룩이 좀 올드해지기도 쉽고 여기가 너무 짧아 보이면서 더 많이 중성적이게 보이게 하기도 쉽고 그래요. 그래서 여기는 이렇게 조금 미디움하게 중간 느낌으로 들어가 주시고 아래에서 이제 좀 스모키하게 연출을 할 건데 사실 데일리 스모키라고 하면 아래에도 엄청 딥브라운이 많이 들어가지는 않아. 적당히, 적당히 하시면 될 것 같은데 이거 좋을 것 같거든요. 바닐라코 아이라이너인데 누디 모카라는 컬러예요. 살짝 뮤트한 모카 브라운. 너무 딥하지 않은 모카 브라운 컬러인데 스모키를 특히나 또 많이 안 해보셨다고 하면 이렇게 너무 딥하지 않은 컬러부터 천천히 시도해보시는 게 좋거든요. 점막. 앞에서부터 한 눈동자 끝나는 지점까지는 최대한 점막에 가깝게 채워주세요. 굉장히 사납고 못나 보이네요. 이렇게 하고 펜슬로 이 삼각존까지 쭉 가도 돼요. 가도 되는데 저는 이것을 좀 섀도우로 하는 것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굉장히 여기가 이상하죠? 좀 이따가 연결해볼게요. 일단은 점막 채워놓은 거 아래로 어느 정도 섀도우 블렌딩이 또 들어가야겠죠? 처음에 사용했던 63번. 가볍게 블렌딩해줘도 좋고 아니면 내가 사용했던 블러셔로 연결해줘도 예쁘거든요? 이것은 지금 메이크업포에버 블러셔인데요. 블러셔로 이렇게 해줘도 둘 다 괜찮다고 생각해요 저는. 근데 좀 통일감 없고. 삼각존이 한 끗 차이로 좀 되게 갸루처럼 보이기도 쉽고 이 삼각존이 굉장히 어려운 영역이라고 생각을 해서 제가 고객님께 이런 메이크업을 해드릴 경우에는 되게 까탈스럽게 들어가는 편인데 근데 이거 두 개를 일단 잘 쓰거든요? 진짜 제가 잘 쓰는 걸로 보여드리고 싶어서 하나는 맥의 세이블이라는 컬러인데요. 약간 펄이 있는 브라운이에요. 이렇게. 이거랑 맥의 브룬이라는 컬러, 이전에 보여드린 적이 있어요. 이런 컬러. 기버글램이랑 비교를 하면 기버글램이 훨씬 딥하죠? 가운데 여기 있는 브룬이라는 컬러가 좀 중간 느낌. 약간 뮤트한 그게 한 방울 있어요. 그래서 언더에는 기버글람처럼 딥한 거 많이 안 쓰고 이런 두 컬러 정도, 이 정도 질감과 명도에서 왔다 갔다 잘 쓰고 있어요. 이런 세이블처럼 펄이 있는 것은 블렌딩이 조금 더 잘 되어 보이기 때문에 일단 초보자분들이 얹기에 되게 좋을 것 같거든요, 저는. 이것을 먼저 조금 삼각존을 이렇게 넓게 넣어요. 넓게. 요것은 제가 앞에도 이렇게 같이 많이 쓰는 컬러예요. 되게 잘 쓰는 컬러인데 이래저래. 스모키 아닐 때도 잘 써요 얘는. 삼각존용으로 가지고 계시면 되게 유용한 컬러일 것 같고. 이것을 조금 넓게 그리고 삼각존 부분은 점막 떼고 아시죠? 그래야 눈이 좀 시원하게 트여 보이죠? 근데 저 너무 튼 것도 싫어해요. 그 한 끗. 너무 트면 좀 약간 코스프레 메이크업처럼 보이는 느낌이 좀 너무 화려해진다 해야 되나? 너무 화려해 보여서 이 삼각존 점막 너무 떼거나 이 위에 아이라인이랑 이 점막 삼각존이랑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여기 너무 많이 하얗게 비어있는 거 있죠? 약간 불편해요. 너무 화려한데. 그러니까 저한테 할 때나 고객님께 이거 데일리로 이런 작업을 한다고 할 때 특별한 컨셉이 있는 게 아니면 좀 너무 벌어지지는 않게 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그 한 끗이 되게 중요하다고 봐요. 그래서 삼각존 이 부분이 되게 중요한 것 같다. 이제 여기서 그대로 부른 컬러로 좀 더 안쪽으로 한 번 더 포인트를 준다라는 느낌으로 들어와요. 요즘 펜슬들이 너무 잘 나와서 막 번지거나 그렇진 않겠지만 제가 아까 점막 채운 부분에 한 번 더 가로로 묶어주고 포인트도 한 번 더 넣어준다는 느낌으로 이렇게 한 번 쓸어주셔도 돼요. 좀 더 스모키하게. 그리고 이 브론 컬러 너무 예뻐서 위쪽에도 조금만 연결해줄게요. 너무 넓지 않게 이렇게 포인트 블렌딩 느낌으로만. 이거 진짜 예뻐요, 브론도. 좀 이제 제법 스모키 같나요? 이렇게 하고 나는 중안부는 무조건 끊어야 돼. 중안부 안 끊으면 큰일 나시는 분들은 이제 그림자 넣어주시면 되는데 제가 지금 애교살 섀도우 자체를 어두운 걸 썼잖아요. 그래서 그 컬러보다 더 어두워야 이게 그림자로 표현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럴 때 제가 자주 쓰는 것은 사실은 맥의 샌드스톤이라는 컬러를 많이 쓰는데 샌드스통이 단종이라는 것 같아요. 이런 청천벽력 같은. 이거 제가 진짜 좋아하는데. 왜 단종이지? 저희 샌드스톤이 단종이면 안 되는데. 말이 안 되는데. 하여간 샌드스통 컬러를. 근데 제 화장 딱 그대로 따라 하시겠다고 이걸 다 사실 필요 절대 없거든요. 제가 아까 여기 이렇게 중간 음영 넣었던 약간 모브 컬러의 케이트 제품 있잖아요. 68번. 이걸로 애교 그림자 하셔도 되고 아니면 샌드스톤이 나는 있어, 이미 갖고 있는 게 있어. 그럼 샌드스통으로 중간 음영 하셔도 돼요. 제가 너무 복잡하게 썼죠? 저는 워낙에 화장대에서 제품 다양하게 쓰는 거 좋아하고 이것저것 찔끔찔끔 많이 쓰니까 지금 이 컬러, 저 컬러 다 보여드리지만 이렇게 여러 개 쓰시지는 마세요. 예쁜데요? 스모키한 느낌. 데일리 스모키 맞나요, 여러분? 제 기준에는 데일리 스모키 맞는 것 같긴 한데. 쉐링. 쉐링도 넣어줄게요. 제가 임신하고 이제 레이저를 못하잖아요. 제가 울썸하지 하는 걸 진짜 좋아하는데 그걸 못해가지고 중안부가 진짜 엄청 길어졌다고 스스로 느끼고 있거든요. 사실 그냥 저의 마음을 담아서 중안부 끊어줬습니다. 웬일이야, 여러분. 나 마스카라 안 했네. 패딩 넣고, 이거 마스카라부터 할게요. 죄송합니다, 오늘. 여기서 너무 무대 화장스러워 보이지 않으려면, 데일리 메이크업스럽게 보이려면, 래쉬를 조금 내추럴하게 들어가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속눈썹 풀로 안 붙이고, 오늘은 또 오랜만에 꼬리만 붙일게요. 근데 꼬리 안 붙여도 괜찮으면 안 붙일 거예요. 일단 한 번 마스카라만 해보자. 느낌 좀 보자. 오늘은 마스카라 컬러는 그래도 블랙. 마스카라를 한 번 안 붙인 느낌이 예쁜 것 같다, 그쵸? 아직 안 끝났어. 언더도 해야 돼. 갑자기 생각난 게 있어요. 드릴 말씀이 있는데 우리 구독자님들이 제가 같이 콜라보해서 만들었던 것들 그거 재출시하면 안 되냐. 립펜슬, 쉐딩 구형 진짜 많이 물어봐주시거든요. 근데 저한테는 그것을 그것을 단종시키는 결정을 하는 것도 한 브랜드이고 제가 아니고 제가 막 부활시키고 싶다고 해서 부활할 수 있는 게 아니고 저한테는 권한이 0%예요. 0% 저한테 말씀을 하셔도 제가 해드릴 수 있는 게 없어요. 저도 너무 슬픈데 특히 웨메 쉐딩도 그렇고 클리오 립펜슬 3, 4번도 그렇고 제가 너무 애정하면서 저도 만들었고 지금도 좋아하고 사실 저는 막 웨메 섀딩은 많이 못 쟁여놨는데 립펜슬은 많이 쟁여놧어요. 저는 아직 많이 있긴 하거든요. 근데 없어져서 저도 진짜 슬퍼요. 근데 뭐 윗선의 결정이고 저에게 권한이 없다 보니 여러분들께 좋은 긍정적 답변을 제가 드릴 수가 없어요. 그래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이것을 제가 계속 차일필 답변을 미루는 게 아니라 어떻게 다 말씀드려야 되지? 이런 느낌이라서 슬픕니다. 저 말고 태연 님한테 말씀하시면 그게 더 빠를 것 같아요. 하여튼 이렇게 하고 입술 갈게요. 입술은 오늘 딱 14번이 찰떡일 것 같거든요? 근데 비염이 다시 좀 더져서 코가 막히니까 입술이 트네요. 제가 무의식적으로 입으로 숨 쉬나 봐요. 입술이 살짝 건조하네, 평소보다. 이렇게 하고 오늘의 립도 또 맥을 갖고 왔어. 맥이 오늘 많네요. 좀 붉은기 없는 어떤 것들을 선택할 때 맥 메이크업 포에버 이런 거에 참 좋은 게 많은 것 같아. 이거는 쿨테디 컬러예요. 살짝 여기 안쪽에 어두운 착색을 피치크림으로 잡아줄게요. 이렇게 하면 딱 이 쿨테디, 벨벳테디 막 이런 애들이 약간 누디하면서 차분해. 살짝 힙한데 이거보다 더 채도 빠지는 애들도 있거든요. 명도, 채도 더 빠지는 더 토프한 애들도 있는데 좀 지금 블러셔도 확 채도 뺐고 이래서 입술은 조금 약간 더 웨어러블한 느낌으로 남겨준 거예요. 그래서 이 컬러가 되게 좋을 것 같았고 좋은 것 같은데요? 어때요 여러분? 아이라인만 살짝만 한 번 더 정돈해줄게요. 끝낸다고 해놓고 끝내지 못하는 나. 아까 조금 너무 대충 그렸나 싶어서. 좋아요. 이렇게 끝내볼 수 있을 것 같고. 자, 점막 채우는 펜슬을 너무 딥하지 않은 컬러로 선택한 것. 그리고 속눈썹을 너무 풀로 안 붙인 것. 아이라이너를 너무 딥블랙으로 선택하지 않은 것. 이 조합이 좀 데일리 스모키로 보이게 해주는 것 같고. 이렇게 오늘 메이크업도 여러분 잘 따라오셨나요? 제가 아까 말씀드린 몇 가지 포인트만 잘 캐치하면 너무 무섭지 않은 데일리 스모키를 하고 싶은 분들 혹은 난 아무리 덧발라도 덧발라도 스모키처럼 안 보이던데 하는 분들 모두 이 포인트만 잘 짚고 가시면 예쁘게 데일리 스모키 연출해보실 수 있을 것 같고 어려운 거 없으셨죠? 괜찮으셨죠? 제가 오늘도 맛있게 잘 사용했던 이 지베르니 밀착 파운데이션. 제가 지난주에는 이렇게 단품으로 여러분들께 소개를 해드렸었는데 이게 또 마침 기획세트가 나왔다고 해요. 울령에서 단독으로 만나보실 수 있는 기획세트이고 이렇게 생겼습니다. 파운데이션이랑 파운데이션 브러쉬, 퍼프까지 세트로 해서 이 기획 세트로 만나보실 수 있다고 하니까 참고하시고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인 11월 1일부터 11월 7일까지 이 기간 내에 구매를 하시면 최대 28%까지 더 할인을 받아보실 수 있다고 하니까 구매 의사가 있으신 분들은 이 기간 내에 구매를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러면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무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라고요. 또 궁금하신 거 있으면 댓글 많이 많이 남겨주세요. 그러면 저희는 다음 영상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