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돌아온 에르보리앙 마켓, 자주 듣는 질문 정리했어요

혜림씨가 에르보리앙 마켓 세일을 돌아오며 CC크림과 BB크림의 차이, 단독 사용 여부, 파우더와의 혼합 비율 등 자주 받은 질문들을 직접 피부에 시연하며 답변합니다. 2015년부터 사용해온 제품의 지속력과 마무리감을 신뢰하는 이유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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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씨입니다. 제가 너무 오랜만에 이번에 에르보레이션 공구를 하게 됐는데 정말 오랜만이었나 봐요. 진짜 DM이 너무 많이 왔었거든요. 언제 다시 하세요? 다 썩어요. 언제 다시 하세요? 다 썩아요. 그래서 이번에 좀 늦어졌지만 이번에 하게 됐어요. 3일 동안 할인을 하는데 할인율도 굉장히 높고 사실 너무 감사하게도 에르보리양이 저랑 이렇게 마켓을 할 때 혜택이나 이런 거를 너무 잘 해주셔서 저도 너무 감사드리고 여러분들께도 너무 좋은 합리적인 구성으로 받아보실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이 기간 안에 저한테 인스타그램으로 물어봐 주셨던 거 몇 가지 좀 굵직굵직하게 기간이 지나기 전에 답변을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제가 일단 급하게 카메라를 좀 켰어요 이제 좀 상세하게 궁금하신 거는 제가 예전에 올린 영상들도 있어요. 에르보리안 관련 영상 같이 봐주셔도 좋을 것 같고요. 그 질문 조금 조금씩 같이 얘기 나눠보면서 피부화장을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비비크림과 CC크림에 대해서 질문을 가장 많이 주시는 게 CC크림은 단독으로 써도 되고 비비크림은 단독으로 쓰면 안 되는 건가요? 아니면 비비크림을 파데 섞어서 써도 되고 CC크림은 파데 섞어서 쓰면 안 되나요? 이런 질문을 되게 많이 주시는데 사실은 저는 모든 제품이 그냥 쓰고 싶은 대로 쓰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아이라이너로 입술에 발라도 되고요, 여러분. 입술에 바르는 립스틱을 블러셔로 사용하셔도 되고 아이섀도우로 사용해도 되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원하시면 어느 방향으로든 다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 이 에르보리앙 제품은 그 제한이 없는 제품들 중에 하나예요. 정말 원하시는 대로 쓰면 됩니다. 다만 혜림쌤이 추천하는 방향이 이거 단독 사용해, 이거는 파데랑 궁합이 좋은 제품이다 라고 추천을 드리는 거죠. 정답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사용하시고 싶으신 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비비크림을 단독으로 쓰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피부가 한 차분한 21호? 22호? 이 정도부터 좀 어두운 피부까지 사용이 가능해요. 밝은 21호, 17호인데 이거 단독 사용하시면 어둡고요. 17호까지 커버가 가능하다고 하는 거는 이 CC인 것 같아요. 저는. 이게 완전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또 사용하시는 분들의 느낌에 따라서 또 다를 수 있어요. 내가 17호인데도 굉장히 평소에 밝게 한다, 좀 뽀얗게 했다 하는 분들은 또 이게 차분하다고 느끼실 수 있기 때문에 저의 이야기를 참고로 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완전 정답은 아닙니다, 여러분. 제 기준에 의해 여러분들께 설명을 드리는 겁니다. 일단 CC 코렉트 반 바르고 비비 반 바르고 해서 보여드릴게요. 평소에 나는 거의 화장을 안 해. 화장은 가끔 해. 파운데이션 나 가끔 쓸 거야. 단독으로 가볍게 쓰는 거 찾고 싶어라고 하시는 분들은 이 CC가 대용량으로 들어가 있는 구성을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어차피 저희가 셀링하는 구성이 어차피 이거 두 개 다 들어가 있잖아요. 뭐를 큰 걸 쓸 거냐. 여기 중요한 것 같아요. 나는 항상 매일매일 파데를 사용해. 근데 정말 가끔 그냥 집 앞에 친구 만나러 나갈 때만 가끔 가볍게만 쓰는 편이야. 그런 분들은 이거 큰 거 하고 이거 작은 거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발라볼게요. 여기는 기초만 바른 민낯입니다. CC를 여기다 먼저 해볼게요. CC는 거의 손으로 바릅니다. 제가 출근할 때 제일 많이 하는 피부화장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제 그 질문도 많았어요 쿠션 밑에 가볍게 사용할 제품으로 추천해달라는 말씀이 많았는데 저는 이거를 많이 쓰는 것 같아요 쿠션 밑에 그냥 이렇게 이거를 한번 바르고 이렇게 이렇게 이걸로 한번 쫙 깔면 이제 결 정리는 끝나는 거예요 모공에 일단 다 들어갔고 붉은기 보정 됐고 요정도의 보정 이제 여기다가 뭐 쿠션 올리고 싶으면 쿠션 올리셔도 되고 리퀴드 타입 컨실러 같은 거 올리시고 싶으면 그런 거 올리셔도 되고 이제 이렇게 하고만 나가서 중간중간 마스크 내렸을 때까지면 이제 뭐 쿠션으로 살짝살짝 수정하셔도 되고 아니면은 뭐 저 같은 경우에는 요거 작은 거 작은 용량을 파우치에 넣어 다니면서 수정을 하기도 합니다 저는 제품이 워낙 이것저것 많으니까 그냥 그날그날 사용하고 싶은 걸 가지고 나가서 사용하는 편인데 모든 거는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방향대로 가시면 됩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쪽은 파운데이션이랑 비비크림 발라볼게요. 비비만 먼저 좀 발라서 보여드릴까요? 어느 정도 차분한지? 화면에 잘 담길지 모르겠네. 약간 이 CC보다 비비 쪽이 광택감이 좀 더 있는 것 같아요 제 생각에 제 피부는 살짝 칙칙한 21호인데 화사한 21호를 얼굴에 얹는 걸 좋아하는 피부 타입입니다 그래서 밝은 거 쓰면 이제 17호까지도 쓰죠 제 기준에 이렇게 했을 때 비비 단독 미묘하게 여기가 좀 더 맑고 밝은 느낌이 있고 약간 차분하면서도 매끄럽고 약간 윤기가 도는 느낌이 있습니다. 이제 이쪽 얼굴을 파운데이션 살짝 섞어서 한 번 더 마무리해볼게요. 파운데이션이랑 비비랑 섞어서 이 파데랑 비비의 비율도 정말 항상 공부할 때마다 많이 물어보시는데 이것도 원하시는 대로 하시면 돼요. 저 같은 경우는 평소에는 거의 비비 3에 파데 7 이 정도? 근데 좀 간절기나 겨울에 건조해지면 파데 6에 비비 4 아니면 파데 5에 비비 5 이 정도? 이런 식으로 씁니다. 정말 피부 컨디션 안 좋아서 막 뜨고 난리 났어. 너무 피부가 안 좋아요. 예민하고. 그러면 비비의 비율을 더 높여서 커버나 톤 보정 이런 걸 좀 더 줄이고 피부에 좀 안정감을 주는 거죠 비비로 진짜 안 뜨는 제형이니까 비비는 이렇게 파데에 조금 섞어서 얹으면 좀 더 화사해지죠? 이제 이렇게 해서 딱 얹으면 여기보다 이쪽이 화사해지죠? 보이죠? 너무 달라버리네. 근데 여기는 좀 가볍게 쓰기 좋은 스타일이고 여기는 이제 좀 완성도 있게 가는 거고 여기도 똑같이 CC크림에다가 파운데이션 섞어서 해보실 수 있어요. 저 지금 클리오 이 뉴매트 파운데이션 2.5번 섞은 거거든요. 제가 미리 말씀드리면 오늘 바른 립은 삐아 글로우 립 틴트 3번. 제가 인스타그램에서도 한번 추천드린 적이 있는데 오늘은 다른 컬러예요. 3번 컬러를 발랐고 립 펜슬은 오크라는 컬러입니다. 맥의 오크 이거 두 개 발랐어요. 너무 간단하게 피부가 정말 완성도 있게 완성이 되거든요 그리고 이 에르보리앙을 제가 진짜 오랫동안 진짜 추천을 드리는 이유는 정말 솔직히 파데 바르는 스킬 엄청 좋지 않으신 분들도 그 이상의 결과 그리고 그 이상의 지속력 시간이 지나고 무너졌을 때 어떤 그 얼마나 좀 예쁘게 무너지는지 이 결과물이 정말 너무 달라요 나는 파데 유저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같이 구매하셔서 섞어서 써보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제 영상 너무 오래 보신 분들은 지겹도록 귀에 피가 나실 수도 있겠지만 제가 정말 이게 첫 번째 직장 때부터 썼으니까 거의 2015년? 6년? 5년쯤부터 썼을 거예요. 정말 이렇게 오래 쓴 제품이 없습니다 저한테. 정말 추천드리는. 그리고 요것도. 요거는 저의 진짜 집에서 쓱 바르고 나오는 찐 데일리템. 제일 많이 궁금해하시는 부분들 위주로 제가 답변을 해봤는데요. 구매하시는데 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요. 이렇게고요. 가보도록 할게요. 짧지만 간단하게 궁금해하시는 점이 셀링 기간 전에 답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 준비해본 영상이고요.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