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auty creator Hyerim demonstrates a clean autumn daily makeup look using Estée Lauder Double Wear foundation mixed with BB cream for better adhesion, Peripera eyeshadow, and Dior lipstick. She shares tools like a 231 brush, metal palette, and liner ring, plus skincare prep with COSRX pads.
Chapters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몰골줌바 뭔가 옛날 느낌 내고 싶어서 화장 전으로 시작해보는 오늘은 렌즈도 안 끼고 있었어요. 지난주랑 이번주랑 눈이 좀 약해져가지고 안경을 좀 끼고 일하고 있었습니다. 이 안경은 도수가 있는 안경이에요. 제가 최근에 썼던 뿔테 안경은 도수가 없는 안경이고 패션 안경. 이거는 진짜 도수가 있는... 제 시력이 엄청 안 좋거든요. 엄청 가볍고 매일매일 쓰기 좋은 데일리 안경입니다. 오늘은 샵에 와서 우리 단골 고객님 몇 분 하고 지금 영상 찍는 건데 그래서 이런 그냥 편안한 얼굴로 손님 얼굴 몇 번 해드리고 이제 렌즈를 껴보려고 합니다. 제가 그래도 최소한 누르다가 입술은 바르고 있었어요. 사실 입술은 손님한테 보이지도 않지만 그냥 입술만 좀 바르고 있었답니다. 지금 바른 립은 디올 제품인데 제가 이따가 보여드릴게요. 투명 렌즈를 항상 이렇게 끼고요. 시력이 많이 안 좋기 때문에. 기초를 살짝 다시 하고 메이크업을 시작할게요. 오늘은 COSRX. 이거는 카밍 패드. 민감성 피부용 패드입니다. 특히 메이크업 전에는 약간 잔여 먼지를 좀 정리를 해줘야겠다라는 게 있기 때문에 좀 패드류를 꼭 쓰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안 그럴 때는 그냥 이렇게 뿌리는 스킨이나 그냥 이렇게 액체로만 툭툭툑 할 때도 많아요. 그냥 그때그때 지금 내 피부 상태가 이걸 써야겠다 싶은 걸 씁니다.
뭐지?
입술이 올라온 것 같아. 하고 시카이드 크림. 오늘도 좀 가볍게 데일리로 하고 싶은 날이기 때문에 파운데이션을 좀 가벼운 걸 가지고 왔어요. 이거는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쉬어롱웨어라는 아이고요. 요즘 참 에스티로더 잘 쓰죠? 한 번 꽂히면 또 계속 쓴다고. 저희 팔레트에다가 굉장히 묽고 이렇게 흐르는 제형이에요. 아주 얇게 데일리로 쓸 수 있는 촉촉한 제형이고 여기다가 비비를 조금만 섞을게요. 이 비비를 꼭 섞어야 더 밀착이 잘 되는 것 같은 저의 기분 때문에라도 더 쓰는.. 이 공구는 많이 문의를 주셨었는데 제가 8월 정도에 원래 공구를 하려고 했는데 건강상의 이유 때문에 약간 좀 미뤄졌다가 이제 다른 광고들이나 그런 외부 스케줄이랑 너무 겹쳐서 너무 막 몰아치면 안 좋을 것 같아서 네, 별로 안 좋아하실 것 같아서 날짜를 협의 중인데 약간 연말 정도가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거는 아직 정확하게 협의된 건 아니어서 협의되는 대로 또 말씀드릴게요. 오늘은 저의 피부를 좀 편안하게 해주고 싶은 날이기 때문에 얇게 아 그리고 요 메탈 팔레트랑 231 브러쉬고 231 라지 사이즈를 제가 휴가 가서 잃어버린 것 같아요 없어가지고 요즘에는 231 쓰고 있고 요 또 스폰지가 새로 나왔지 않겠어요 요 블랫이라 그래가지고 새로운 디자인, 새로운 사이즈로 나왔는데 이거 둘 다 물에 적신 건데 미묘하게 사이즈가 커졌어요. 미묘. 높이는 똑같고요. 넓이 살짝 넓게 만들고 여기를 좀 뾰족하게 엣지를 넣어서 이렇게 이렇게 구석구석 하시기 좋으라고 이런 디자인으로 만들어봤는데 너무 편하고 좋아가지고 요즘에는 이거를 진짜 자주 쓰고 있어요 딱 디테일한 작업하는데 방해도 안되면서 약간의 사이즈업을 해서 작업시간도 좀 줄여보려고 신경을 좀 써봤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여름 휴가 다녀왔잖아요, 방콕으로. 근데 처음 묵었던 숙소가 카오산 로드 쪽에 살짝 카오산에서 걸어서 한 10분? 이 정도인데 대로변이 아니고 조금 골목 들어가요. 근데 진짜 조금밖에 안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엄청 다니기도 편하고 가까웠는데 제가 진짜 이번 여름 휴가 가서 좋았던 게 지금 여기 우리 샵만 해도 앞 건물 공사하고요, 옆 건물 공사예요. 그래서 다 공사장이에요. 근데 사실 뭐 우아프 있을 때나 무이더 뷰티 있을 때나 항상 강남은 앞건물 아니면 옆건물 아니면 뒷건물이 항상 무너지고 다시 짓고 있거든요. 진짜 Always. 내가 지금까지 몇 년 동안 일하면서 공사 안 하는 데 있어본 적이 없는 수준으로 아무데도 공사 안 하고 있다? 그럼 우리 건물이 공사하고 있어. 제가 미용실을 몇 년에 한 번씩 와가지고 아무튼 저도 잘하는 건 아니지만 아무튼 저희 집도 또 강변이어가지고 창문을 닫아도 미세한 소음이 있고 열면은 진짜 꽤 시끄러워요 바로 그 강변북로인가 그거여가지고 좀 시끄러워요 뷰나 채광은 진짜 좋은데 이 한강 뷰에 살려면 소음은 어쩔 수 없다 라는 거를 여기 살면서 좀 알았고요 근데 뭐 창문 이중창하고 닫으니까 조금 괜찮긴 한데 그 소음으로부터 굉장히 자유롭지 않은 직장과 집에서 살고 있다가 거기 갔는데 너무 조용한 거예요. 새소리만 살랑살랑 들리고 그게 참 힐링 포인트였던 것 같아요. 근데 여기 오니까 다시 시끄러워졌어. 우리 윤서 이번주 교육해야 돼 우리 알지? 소음을 최대한 안 들어가게 해드리고 싶은데 정말 소음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네요. 아 그리고 여러분들이 유튜브에 얼굴 선 관리 어떻게 하냐고 진짜 많이 물어봐 주셨는데 그냥 사실 점점 카메라에 좀 낮게 찍히는 법을 터득하는 것이지 실제로 저의 얼굴 선이 막 변하지는 않은 것 같거든요 사실은 더 늙어서 무너졌어요 얼굴이 최근에 그 입술이랑 이마 보톡스 하는 데서 뭐였지? 튠.. 튠페이스인가? 그거 하면 좋다고 해가지고 그거를 1회 해봤습니다. 저도 얼굴 지금 너무 무너진 게 고민이라서 저도 고민거리에요. 뭐 설명드릴 게 없어요. 전 카메라 마사지가 된 것 같아요. 카메라.. 네. 제가 그때그때 메이크업 주제에 따라서 카메라 렌즈가 계속 바뀌거든요. 카메라 기종도 계속 바뀌고 그래서 기종에 따라서 렌즈 화각에 따라서 더 갸름하게 나오는 날도 있고 무너진 거 티 팍팍 나게 나오는 날도 있고 다 달라요. 이제 아이섀도우 할 건데 요즘 너무너무 잘 쓰고 있는 아이. 페리페라 올테이크 무드. 금쪽이는 왜 가을 웜이 좋아? 라는 컬러에요. 금쪽이 뭐야 갑자기? 이름 지금 봤네? 잘 쓰고 있는 컬러인데 오늘 이걸로 베이스를 가볍게 깔고 이 아이들을 적절히 섞어서 음영을 넣을게요.
오늘은
또 꽤 내추럴하게 메이크업을 하고 싶기 때문에 아이라인도 가볍고 자연스럽게만 넣어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라이너는 동일한 제품. 잉글롯 그리고 저의 뉴 뉴는 아니죠. 이제 제가 계속 썼는데 이제 출시돼서 다시 한 번 보여드릴게요. 라이너 반지고요. 검지에 이렇게 저처럼 끼워서 쓰셔도 되고 엄지에도 쓰셔도 되고 여기 반지 부분이 넓이 조절이 되기 때문에 편하신 대로 쓰면 되는데 저는 주로 검지에 끼워놓고 이렇게 작업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이렇게 하면은 손에다가 덜어서 쓰면 또 리무버 꼭 사용해서 손등 지워야 되잖아요. 근데 여기다가 이렇게 하면 얘만 이렇게 딱 닦으면 되니까 편해요.
이렇게
가볍게 그리고 저는 지금 쓰던 물티슈가 있어서 얘가 마르기 전에 한 번 딱 닦아내면 바로 이렇게 닦입니다. 그리고 이 라이너를 사용하고 닦다보면 좀 세게 압력을 줘서 닦아야 되잖아요. 근데 제가 지금까지 썼던 반지들이 내구성이 너무 떨어지는 저렴이들 밖에 없다 보니까 닦다가 뿐지러지는 경우도 진짜 많았어요. 저희 스텝 친구들이 또 닦다가 또각할 때도 되게 많고 이거 한 번 또각 부러지면 본드를 붙여도 금방 또 떨어지거든요. 뭔지 아시죠? 근데 제가 더툴랩 대표님께 그 부분을 진짜 많이 말씀을 드려서 정말 가격이 조금 있어도 내구성 있고 예쁜 제품이 나왔으면 좋겠다 말씀드려서 나온 제품이에요. 그래서 저 지금 이거를 되게 오래오래 쓰고 있거든요. 지금까지 쓴 라이너 반지 중에 제일 탈 없이 오래 쓰고 있어요. 왜냐면 튼튼하니까 예쁘기도 해야 되지만 튼튼하기도 해야 된다. 쉐입은 이 믹싱 팔레트 원래 나오던 더툴랩의 디자인, 고유의 디자인을 본따서 나온 디자인이고요. 사실 이 믹싹 팔레트는 단종이긴 한데, 아크릴 팔레트로도 구매 가능하니까 이것도 쓰셔도 좋고. 그래서 베이스류는 여기다 하고, 라이너나 뭐 이런 거. 저는 여기도 합니다. 네일아트 하시는 분들도 쓰셔도 좋아요. 젤네일 팔레트로. 저도 그전에 아이라이너 반지를 젤네일 팔레트로 썼었거든요. 그래서 젤네일 툴이랑 메이크업 툴이 호환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 아이라이너 브러쉬도 젤네일 브러쉬잖아요. 네일 아티스트 분들도 쓰셔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여기 가장 딥한 컬러로
이
색깔로 애교살 넣을게요. 얘로 그림자.
오늘은
마스카라도 엄청 가볍게 여러분들이 평소에 하시기 좋은 느낌으로 전체적으로 가볍게 좀 색조도 넣어봤고요. 이 페리페라 섀도우가 사실은 좀 딥하게 들어가도 되게 예쁜 컬러 구성인데 오랜만에 힘을 좀 빼보는 느낌으로다가 이렇게 해보고 있습니다. 아까 쓴 파데에다가 웨메 20번 컨실러를 살짝 섞어서 아시죠? 저 메이크업 약하게 할 때 항상 하는 진짜 살짝 이 나비존 붉은 부분 진짜 살짝만 터치해주고 가볍게
가볍게 잡티가
살짝 이렇게 그냥 보이는 대로 살짝 피부 건강해 보이는 정도로만 마무리 해줄게요. 하고 사실 입술 오늘 보여드릴 립 제품이 너무 요즘 저의 최애라서 입술을 한번 정리하겠습니다. 저번 영상보다 멍이 많이 빠졌죠? 원래는 제가 진짜 조금만 해주세요, 진짜 조금만 해주세요 이러는데 운전자님은 항상 알아서 되게 잘 해주시니까 알아서 잘 해주시니까요, 알아서 해주세요 했더니 평소보다 좀 많이 넣어주셨어요. 조금 빠져야 될 것 같아요. 블러셔는 이것도 제가 요즘 너무너무 좋아하는 페리페라 선샤인 치크 16호 도토리 좋아해. 이렇게 볼 때는 쉐딩 컬러 같은 느낌인데요 볼에 올리면 블러셔처럼 올라와요
오늘
옷 색이랑 메이크업 색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굉장히 가벼운 메이크업이니까 쉐딩을 하지 말아야지 했는데 또 하다 보니까 하고 싶어져서 몇 개만 넣고 립을 보여드릴 건데요. 립은 제가 아까 바르고 있던 제품이 디올 제품이에요. 제가 이번에 인스타그램에 광고 올렸던 디올인데 진짜 대박 짱이에요, 여러분. 진짜. 진짜 짱. 제가 인스타그램에서는 999 레드를 보여드렸는데 나머지 컬러들이 약간 MLBB 톤들이거든요. 데일리로 쓰기 진짜 좋은. 근데 픽싱도 진짜 잘 되고 진짜 너무 예뻐요. 너무너무 예쁨. 원래는 샤넬에서 온 제품들도 가을 컬러가 너무 예쁘게 잘 나왔거든요. 근데 이거는 제가 다음에 보여드리기로 했고요. 오늘 샤넬이랑 디올 중에 뭘 보여드리지 너무 고민했는데 디올 먼저 보여드릴게요. 너무 예쁘거든요. 항상 제품이 너무 예쁜 게 많은데 제가 소개해드릴 수 있는 시간을 내는 게 되게 한정적이고 이래서 매일매일 정말 예쁜 제품들, 예쁜 선물들이 샵에 도착하는데 다 보여드리지 못해서 굉장히 안타깝습니다. 일단 립 베이스는 이것도 진짜 좋아요. 페리페라, 오늘 페리페라 광고 아닌데. 페리페라에서 이번에 보내주신 도토리 컬렉션이 진짜 예쁜 게 많아요. 이거는 잉크 무드 매트 스틱 힙생 힙사. 힙에 살고 힙에 죽는다. 이거 진짜 제가 좋아하는 톤인 거 아시죠? 약간 브롱스 톤. 어떻게 이런 컬러 패치 국내 브랜드에서? 진짜 잘 나왔어요. 엄청 진하게 나오지 않기 때문에 그림자 느낌의 베이스 톤인데 발랐을 때 부담스럽지 않으실 거예요 완전 내츄럴하게 예쁘게 되죠 그리고 보면은 진짜 불과 한 반년 전만 해도 제가 오버스머징 해드리면은 이런 그림자 색 써서 오버스머징 해드리면 다들 되게 부담스로워 하셨었거든요 그래서 항상 내가 원하는 것보다 살짝 덜 해드리면 고객님들이 딱 좋아한다 이런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고객님들이 먼저 막 입술 여기 인중 반까지 그려달라고 하세요. 그래서 되게 많이 바뀌었다. 오버립에 대한 의식이 많이 개방적이어졌구나. 너무 좋다 이러고 있습니다. 입술은 지금 디올 바를 건데 진짜 너무 다 예뻐가지고 제가 좀 전에 바르고 있었던 컬러는 558번이에요. 558번 요건데 요거보다 좀 더 톤다운된 느낌의 720번도 제가 엄청 좋아해요. 좀 더 약간 더 입술에 올려놓으면 좀 더 차분하거든요. 720이 720은 원래 제가 디올 립스틱 중에서도 되게 좋아했던 컬러인데 이 라인에서도 있더라고요. 전 컬러가 저한테 다 있진 않아서 제가 있는 것들 중에 보여드리는데 5,8,7,2,0 너무 예쁘고 고객님들께 또 되게 많이 써드리는 컬러 중에 하나인데 이거는 이렇게 볼 때는 다 비슷해 보이거든요? 올리면 달라요. 4,5,8 어 다르죠? 약간 더 로즈 하고 좀 더 발라놨을 때 청순하게 발라지는 컬러예요. 청순템 458 베스트 3개 컬러는 요건 거 같아요. 근데 저 아까 바르고 있었던 게 오늘 입은 셔츠 느낌이랑 되게 잘 어울리지 않았나요? 그래서 오늘은 다시가 처음에 바르고 있었던 558번을 발라볼게요. 그리고 제가 이 제품을 진짜 강추드리는 이유가 이렇게 바르고 막 말도 안 되게 빨리 픽싱되진 않고 바르고 조금 시간 지나면 서서히 픽싱이 되어 있어요. 점점점점 매트해지는 제형이거든요. 근데 이게 되게 천천히 매트해지는 그런 어떤 새로운 포뮬라래요. 근데 이 천천히에 대한 것은 제가 브랜드에서 추구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고 아무튼 그런 제형이다 보니 이렇게 꽝하고 매트해지고 있는 제형임에도 불구하고 입술이 엄청 편하고요. 그리고 뭐 제가 제품을 만드는 사람은 아니다 보니까 이런 화학적인 부분은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천천히 서서히 이렇게 뭔가 픽싱이 되는 제형이다 보니까 막 되게 빠르게 탁 굳는 제형 제품들 중에 이렇게 뚝뚝 떨어져 나가듯이 파운데이션도 그렇잖아요. 뚝뚜 떨어져 나가듯이 이제 제품이 없어지는 그런 아이들도 있는데 이 제품은 그런 느낌도 없고요. 사실 밥을 막 우걱우걱 먹으면 지워지긴 하는데 텀블러에 계속 차 마시고 커피 마시고 해도 되게 지속이 괜찮더라고요. 너무 예쁘죠? 이게 558번입니다. 너무 예쁘죠. 너무너무 추천드려요. 진짜 디올 이번에 저도 뭔가 지금 있는 컬러들도 너무 좋은데 다른 컬러도 더 사볼까? 매장에 가볼 생각이에요. 이번 가을에 쓰시기에 너무 좋은 컬러고 꼭 이거는 진짜 구매 추천드립니다. 디올 또 가격대가 좀 있다 보니까 생일선물 같은 걸로 해주셔도 친구분들이나 이렇게 생일선물로 해주셔도 진짜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머리를 안 한 듯한 이런 느낌을 좋아해서 오늘 머리를 안 하겠습니다. 이 곱창끈은 안 궁금하실 수도 있지만 룰루레몬에서 산 곱창끼고요. 곱창 밴드 부분이 너무 안 큰 거 하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안 커서 좋은 것 같아요. 저는 평소에는 샵에서 저희 헤어 스태프분들이 이 노란 고무줄을 검은색 염색약으로 염색한 고무줄로 많이 쓰거든요. 샵에서 거의 다 이거를 많이 쓰시는데 이거는 진짜 묶으면 안 풀어져요, 머리가. 딱 고정이 되고 고무다 보니까 안 미끄러지고 좋은데 풀을 때 좀 아파요. 아니면 눈썹 칼 같은 걸로 통 잘라내거나 해야지 좀 수월하게 풀러지는 머리끈이라서 좀 빡빡하게 고정하고 싶을 때는 이거 쓰고 아니면 평소에는 집게핀이나 이런 곱창끈 같은 거 많이 쓰는 것 같아요. 네, 아무튼 이렇게 해서 오늘의 메이크업 완성이고요. 오늘도 영상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