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홍슈 도우인 감성을 혜림샘 스타일로 녹여본.. 화려+화사 메이크업

Makeup artist 혜림쌤 shows how to recreate the blurred, bold Xiaohongshu aesthetic as an everyday look using the NUZ Mousse line. She custom-mixes cheek colors with the handy palette, then walks through base, eyes, and lips with products like Lancôme and Romand, offering tips for different face shapes and seasons.
Chapters
화홍슈의 그 화려한 느낌을 조금 그리고 데일리하게 혜림쌤 스타일대로 풀어서 나름대로 오늘 굉장히 다른 기술을 많이 썼거든요. 제가 이 누드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그 텍스처와 색감 그 감성을 되게 되게 좋아하는데 봄에 하셔도 정말 예쁠 것 같고 그냥 계절 안 타고 되게 좀 맑고 뽀용하게 사계절 다 하실 수 있는 그런 느낌의 메이크업.
안녕하세요
혜림쨔입니다. 오늘은 약간 왜 여러분 샤옹슈나 핀터레스트에 많이 보이는 그런 스타일의 메이크업 있잖아요. 저 샵에 있으면 중국인 고객님들도 진짜 시안으로 많이 가지고 오시는데 약간 그런 블러셔나 립이 좀 이렇게 번지고 퍼진듯한 하이라이터도 다 이렇게 퍼지고 번지는 듯한 그런 느낌의 메이크업 한번 해봤거든요. 샤옹슈의 그 화려한 느낌을 조금 그리고 데일리하게 혜림쌤 스타일대로 풀어서 여러분들 좀 평소에 이렇게 한번 해보셔도 과하지 않고 좋을 것 같아요. 이런 느낌 정도로 좀 표현을 해봤어요. 어떤가요? 나름대로 오늘 굉장히 다른 기술을 많이 썼거든요. 이따가 메이크업 하는 거 방법 보시고 여러분들도 꼭 한 번씩 따라 해보셨으면 좋겠는데요. 뭔가 약간 겨울에 어떤 그 포근한 뽀용함을 좀 담아서 해보자 이런 생각으로 시작을 했는데 다 해놓고 보니까 봄에 하셔도 정말 예쁠 것 같고 그냥 계절 안 타고 되게 좀 맑고 뽀용하게 사계절 다 하실 수 있는 그런 느낌의 메이크업이 된 것 같긴 해요. 아무튼 여러분 오늘은 바로바로 누즈와 함께하는 콘텐츠인데요. 제가 인스타그램으로도 한번 요 핸디 제품 소개한 적 있고 연말 결산 베스트 블러셔로도 여러분들께 소개한 적이 있어요. 제가 이 누즈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그 텍스처와 색감 그 감성을 되게 되게 좋아하는데 이게 약간 되게 맑은 컬러에서도 혹은 채도가 쭉 빠져있는 완전 뮤트한 색감에서도 뭔가 누즈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뽀용한 그런 느낌을 주는 감성이 있거든요? 누드만의? 그래서 누드 제품을 사용하면 이 컬러 구성들 중에 되게 맑은 색을 사용하든 그중에 가장 뮤트한 색을 사용하던 뭔가 되게 어려 보이면서도 맑은 느낌을 줘서 제가 그 느낌 때문에 저한테 하는 것도 되게 좋아하고 어려 보이지 않나요 오늘 좀? 고객님들께도 당연히 너무 잘 써드리는 제품 중에 하나인데 그래서 오늘은 이 누드 라인들의 제품들 써서 이 메이크업 보여드릴 거고 그 전에 제가 연말정산 때도 보여드렸던 이 무스케어 치크 핸디 그리고 오리지널 사이즈의 무스케어 치크 그리고 이 무스 립추얼까지 제품 색감 한번 쭉 훑어보시고 그다음 이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볼게요. 우선 무스케어 치크는 이렇게 오리지널 버전, 용량이 큰 버전이 하나 있고 그리고 휴대가 편리한 혹은 컬러를 좀 여러 개 더 갖고 싶다 하시는 분들을 위한 핸디버전. 이 핸디버전이랑 오리지널버전이랑 컬러 구성이 다 달라요. 그래서 컬러가 엄청 많이 있거든요, 생각보다. 리퀴드 타입이지만 실키하게 약간 보송한 듯하게 마무리되는 텍스처로 파우더 타입이랑 비교했을 때는 좀 더 피부에 착 붙고 착 감기면서 피부에 더 물든 듯이 표현이 되지만 또 일반적인 리퀴드 혹은 크림 블러셔들처럼 엄청 촉촉하지는 않고 세미매트하게 그렇게 마무리되는 제형이거든요. 메이크업할 때 뭔가 약간 뽀용하면서도 컬러가 내 피부에 물든 듯이 내 피부에서 그 컬러가 뿜어져 나오는 듯이 되게 투명감 있게 이런 피부 표현을 하고 싶을 때면 리퀴드나 최대한 촉촉하지 않은 크림 타입의 치크를 사용하고 그 위에 제가 투명 파우더를 한 번 더 얹던지 이런 식으로 이중 작업을 해야 될 때가 되게 많았었는데 이런 제형의 제품이 나왔다는 것 자체가 뭔가 되게 다양한 텍스처와 다양한 느낌을 원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저한테 너무너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일이잖아요? 생각보다 이런 느낌이 거의 없거든요. 이렇게 리퀴드 타입인데 이렇게 물든 듯이 발리는데 약간 이렇게 뽀용해. 이게 잘 없다고요. 이 제품은 진정에 효과가 있는 블랙 시카 콤플렉스 성분이 있어서 피부를 좀 안정되게 편안하게 해주고요. 그래서 저 같은 민감성 피부도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고 이게 수분을 끌어당겨주는 자연 유래 단백질인 엑토인 성분이라는 게 들어가 있어서 되게 실키하게? 짱짱하게 마무리되는 제품이지만 건조하다는 느낌 없이 여러분도 사용하실 수 있는 제품이고 텍스처가 진짜 진짜 너무 좋아요
예뻐요 예뻐
예뻐 바르는 방법은 저는 되게 쉽다고 생각하는데 또 바르시는 분들에 따라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제가 이따가 바르는 방법 보여드리면서 이렇게 좀 발라볼 테니까 근데 뭐 어려운 건 없었어요 그냥 막 발라도 됐었거든요 잘 발려요 쉽게 그래도 얻어가실 수 있는 테크닉이 있을 수 있으니까 영상은 끝까지 봐주시고요 그래서 일단 이 두 제품 전 컬러 먼저 보여드릴게요. 1호 타로무스는 완전 페일한 라벤더빛 컬러이고요. 되게 뽀양해서 좀 붉은기 커버하면서 좀 쿨하게 원하시는 분들 쓰기 좋고 2호 핑크타퍼는 약간 코랄빛이 도는 페일한 복숭아빛 컬러이구요. 3호 3호 누디눕은 좀 완전 웜한 웜톤이죠? 웜하고 진짜 살짝 뮤트한 느낌이 있어서 요즘에 또 모카무스 메이크업 유행하잖아요. 그때 쓰기 좋을 것 같고 4호는 모브솔리드라고 제 최애 컬러 중에 또 하나인데 이거는 약간 쿨한 모카무스 할 때 되게 예쁠 것 같죠? 약간 모브가 들어간 MLBB 쪽 컬러로 보시면 될 것 같고 5호 크레마 모브는 좀 더 데일리하고 뽀용한 모브 핑크 같은 컬러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1호 만다린팝은 말 그대로 완전 만다린, 완전 상큼한 귤색인데 좀 뽀용함은 같이 가지고 있는 약간 옐로끼가 되게 강하게 도드라지는 되게 팝한 귀여운 컬러고 2호 페어리 블러쉬는 우유를 되게 많이 탄 것 같은 뽀용한 딸기 우유 색인데요. 아까 타로무스는 되게 라벤더 빛이었는데 이거는 완전 좀 정석 핑크 그런 느낌이고 3호 샤이미도 되게 정석 핑크 중명도, 중채도의 정석 핑크인데 따뜻함이 한 방울, 두 방울 들어가 있다? 이 정도? 애플리는 되게 정말 발그레한 볼 컬러로 만들어줄 수 있는 되게 레디쉬한 컬러인데 단독으로 사용해도 되게 팝하고 귀여운 느낌도 들지만 섞어서 사용하시기에도 되게 좋은 컬러이고 5호 딤덤은 또 제 최애 컬러 중 하나인데 되게 차분한 모브빛이죠. 모브로즈 이런 느낌인데 이 6호 누누 컬러도 제가 되게 좋아하는 컬러인데 왜 이런 딱 정석 누드 컬러의 블러셔가 찾을 바르면 만한 진짜 잘 없거든요. 블러셔가 막상 바르면 되게 없냐는 붉게 올라오는 컬러들이 생각이 듭니다. 많은데 되게 정석 누드 컬러로 사용할 수 있는 되게 매력적인 컬러이고요. 이 이 00번 업 컬러랑 99번 다운 컬러는 단독 사용보다는 이제 블러셔 여러분들 6호
누너도 제가 되게 좋아하는 컬러인데요.
믹스하실 때 좀 더 명도를 올리고 싶거나 채도와 명도를 다 좀 낮춰서 완전 뮤트하게 만들고 싶거나 할 때 섞어 쓰시라고 있는 컬러거든요. 그래서 이렇게가 무스케어 치크 핸디 컬러들이고요. 다음은 무스 립추얼 제품인데 이것도 블러셔처럼 약간 스머징 스머징하게 발리면서 살짝 세미매트하게 마무리 되는 그런 제품이거든요. 이것도 동일하게 엑토인 블랙 시카 콤플렉스 성분 들어가 있고 그래서 바를 때는 되게 수분감 있게 발리면서 마무리감은 세미매트에서 약간 수분감 낭낭한 느낌이 동시에 드는 약간 겉보속촉 느낌의 되게 내추럴하게 피니싱 되는 제품이고 또 이렇게 스머징하기 되게 좋은 게 이게 발색이 엄청 띡하게 되는 게 아니라 되게 투명감 있게 올라오는 발색이거든요. 제가 바로 전 컬러 발색 보여드리긴 할 건데 이렇게 발색 보시는 것보다 입술 위에 얹었을 때 투명감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물든 듯하게 더 뭔가 투명하게 약간 너무 안 진하게 하여튼 발라지는 제품이라서 뭔가 데일리템으로도 굉장히 괜찮고 저도 매트립을 되게 좋아하는데 매트립은 매일매일 쓰는 거는 입술에 약간의 좀 부담을 줄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한 번씩 좀 아 오늘은 그냥 촉촉이 발라야겠다 입술이 좀 건조하네 이렇게 될 때가 있는데 요게 좀 수분감이 있으면서 피니싱이 좀 세미매트하게 되는 제형이다 보니까 입술도 되게 편하고 좀 하여튼 그래요. 투명감 있고 너무 띡하게 발리지 않아서 그런지 되게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지저분하게 발리지 않는다. 뭔가 틴트들처럼 착색이 겹쳐지면서 좀 얼룩덜룩해지고 이런 부분들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게 또 되게 장점인 제품이고 컬러 한번 쫙 보여드릴게요. 무스립추얼은 워낙에 투명감 있게 발색되는 컬러라서 제가 상단에는 컬러 조금 명확하게 보시라고 여러 번 레이어링 해놓은 상태고 밑에가 조금 더 이렇게 스머징된 특유의 텍스처가 더 잘 보이는 상태인데 입술에 바르시면 조금 더 밑에 느낌으로 발린다고 보시면 돼요. 1호 키치핑크는 약간 체리레드, 좀 쿨레드에 가깝고 2호 러비코랄은 좀 생기있는, 좀 붉은기 있는 코랄 컬러 3호 베어베이지는 로즈브라운 계열의 컬러이고 4호 모브레인은 좀 모브빛이 들어가 있는 차분한 핑크톤의 컬러이고 5호 무스비 레드는 채도가 너무 높지 않은 좀 클래식 레드 계열의 컬러고 6호 플럼미는 좀 겨쿨분들 좋아하실만한 좀 플럼, 좀 차분하고 맑은 플럼 계열의 컬러입니다 화장솜에 클렌징 워터 묻혀서 가볍게 닦아냈더니 이 정도 착색이 남았어요. 아주 가볍게 착색이 남는 제형이고요. 네, 지금 기초 화장품까지만 발라져 있는 상태고
픽서를 이렇게 뿌려서 가볍게
두드려주고요.
오늘은 랑콤 파운데이션 사용할게요. 이게 약간 고가 라이너로 이렇게 리뉴얼돼서 새로 나온 것 같던데 되게 좋더라고요. 이게 너무 두껍지 않게 꽤 얇게 발리는 텍스처인데 이 투명감 있게 발리는 베이스가 오늘의 뭔가 이렇게 맑게 번진 듯한 이 메이크업이랑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이 파운데이션을 선택했고요. 제가 생리가 오늘 내일 중에 터질 거 같아서 뭔가 피부 컨디션이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만 맨날 안 좋대 그쵸? 맨날 안 좋아
사실
리퀴드 컨실러를 좀 섞어서 나비존 있는
쪽이랑 관자놀이든 얼굴에서 좀 붉은기가 강하게 있는 부분에 한 번 더 커버를 해주고요.
코 부분 하이라이터를 좀 신경을 써주시면 좋은데
코 대부분이 좀 통통해 보일 수 있도록
이
부분을 좀 섬세하게 조각조각 내주시면 좋습니다. 코 테일은 조금 넓게 들어가고 코 끝은
좀 얇게 들어가고 이렇게 오늘은 베이스를 좀 먼저 해줘봤어요.
이렇게 하고 가볍게 팔자 주변에만 파우더를 좀 해줄게요.
근데 제가 아직 블러셔 안 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파우더 많이는 안 되고요. 진짜 살짝만. 유분이 되게 빨리빨리 올라오는 팔자 주변 이런 데만 해둘게요.
이런 데랑 이런 눈썹 주변.
오늘은 약간 핀터레스트 스타일, 샤옹쇼 스타일의 메이크업이라고 했잖아요. 실제로 저희 샵에 중국 고객님들이 엄청 많이 오시기도 하고 그 고객님 대부분 샤옹슈에 있는 스타일을 많이 가지고 오시는데 쌍꺼풀 테이프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요. 어느 정도 쌍꺼플이 있으셔도 추가로 좀 더 이렇게 두께감이 더 생겼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그래서 거의 반 이상? 한 70%의 고객님들께 쌍꺼풀 테이프를 사용해드리는데 오늘은 제 눈에도 한번 살짝 도전! 이거 제가 일본에서 사왔던 쌍꺼풀 테이프인데 티가 많이 안 나는 편인 것 같더라고요.
이거를 조금 얇게 오려서
저는 너무 많이 올리는 거는 조금 부담스럽고 진짜 살짝만. 제가 이쪽 눈이 좀 더 이렇게 쳐져있기 때문에 진짜 조금만 올려줬어요. 오늘은 롬앤의 싱글 비 헤이지 컬러로 정말
가볍게 베이스를 좀 넣어주고
여기 먼지라는 컬러가 있어요.
이걸로 앞뒤에 음영 이렇게 이렇게 약간 포인트 있게 넣어준 다음에 브러쉬에 섀도우를 더 묻히지
않고 남은 양으로 블렌딩 블렌딩 오늘 언더 쪽에 무언가가 좀 많이 들어갈 것 같아서
컨실러 펜슬은 좀 여유롭게 살짝 도톰하게 올려줄게요.
애교살은
메쉬드 자몽.
예쁘다.
좀 넓게 여러분 지금 당장은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좀 넓게 들어가도 됩니다.
레드빈즈라는 컬러로 앞뒤로 음영 이 처비초코라는 컬러로 가이드를 넣어줄 건데 살짝 올린 듯하게 넣어주면 예쁠 것 같아서 좀 올려줄 거예요 오늘은. 이 처비초코를 그대로 사용해서 삼각존도 하는데 이 핀터레스트 스타일 보면 삼각존 여기를 좀 디테일하게 넣더라고요. 이렇게 이게 삼각존이 좀 이렇게 들어갈 걸 감안해서 제가 아이라인 꼬리를 좀 더 올렸어요.
삼각존 음영이 좀 세게 들어가는데 꼬리도 내려가면 약간 아시죠?
한 끗 차이로 좀 그럴 수 있거든요. 이렇게 하고 오늘의 아이라이너는 메이블린 제품이고 꼬리 쪽은 좀 도톰하게 약간 뭉툭하면서 도톰한 느낌?
라이너가 되게 짧고 굵게 처리된 듯한 느낌이 들 때가 많더라고요. 그 느낌 좀 살려서 하는데 이 웨블린
라이너가 또 되게 진하게 발색되지 않거든요.
약간 투명감 있게 발색돼서 약간 굵은 아이라이너이지만
또 너무 다 해놓고 보면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느낌이 들 것 같거든요. 저도 지금 조금 어색한데 여러분 좀만 기다려보세요. 뭔가 눈의 가로 길이보다도 세로 길이가 되게 확장되어 보이게 메이크업을 하는 게 특징인 것 같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좀 해주고 있고 더툴랩 속눈썹 9mm거든요.
근데 저는 다양한 거 써보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데 자꾸 결국 제 속눈썹으로 돌아오게 되더라고요.
고객님께는 특히 이것저것 다 잘 써드리는데 제
눈에는 하여간 이게 제일 잘 맞나 봐요. 끝에 한 3분의 1 정도 꼬리 붙여주고 약간 꼬리가 강조되는 느낌으로 이렇게 하고 이제 언더 마스카라도 해줘야 돼요.
픽서로
보통 언더 속눈썹이 대부분의 분들이 중앙, 딱 중앙 부분에 가장 숱이 많이 분포돼 있고 앞뒤로 좀 점점 연해지거나 빈약해지는데 이제 이 약간 핀터레스트 스타일은 여기에 이렇게 되게 풍성하게 이렇게 래쉬가 표현이 많이 돼 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언더를 붙이는 경우도 있고 붓펜으로 그리시는 경우도 있고 오픈 아닌가 싶은 경우도 있긴 한데 아무튼 중국 고객님들도 오시면은 이 부분에 되게 더 연장하고 싶어해 하시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태무에서 짧은 언더래쉬를 되게 종류별로 여러 개 구매해놓고 많이들 써드리고 있는데 반응이 꽤 좋은 편이에요.
그래서 나도 오늘 붙여보고 싶다.
이게 정확한 품명은 모르겠거든요? 왜냐면 제가 다 뜯어서 저희 더툴랩 플레이트에
따버리기 때문에 껍데기는 버리고 그 태모가 이상한
게 그 주문 기록 같은 게 잘 안 남아요. 그 판매자가 없어져 있어. 다시 구매하러 들어가면. 재주문이 가능한 데가 별로 없어요. 그래서 내가 이거 써보고 좋아서 다시 구매하려고 들어가면 못 찾겠어. 그래서 새로 또 다시 서칭해서 사야 되는 좀 불편함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무튼 아 이게 좀 그렇구나 라는 걸 알고 저도 딱히 속눈썹을 기록해두지 않고 있긴 한데 붙여줬거든요
두 가닥 화려하죠
웬일이야 화려해 화려해 화려해
이런 식으로.
근데 저 지금 이 맨 앞에 한 가닥 없는 게 좀 신경 쓰이거든요?
그래서 맨 앞에도 하나 붙이긴 해야겠어요.
투명한 대에 통째로 되어 있는 걸 사서
이렇게 잘라서 저희가 세팅해 놓는 건데 한 가닥짜리로 되어있는 것보다 좀 더 이 특히
꼬리 쪽 붙일 때 이렇게 말려 들어갈 확률이 적어요. 이렇게 좀 넓게 넓게 되어있는 게. 한 가닥 짜리는 가끔 이 눈의 근육 힘이라고 해야 되나?
이런 것들 때문에 뾱 이렇게 쓰거나 팍
이렇게 눕거나 이게 좀 더 쉽게 이루어질 때가 많거든요. 여기 하나만.
붙여줄게요. 좀...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이거 붙이니까.
위쪽으로도 래쉬를 같이 화려하게 쓰는 경우도 많긴 한데 저는 중안부 길어지는 게 싫기 때문에 위에는 꼬리 쪽만 강조 더 많이 하고 언더 래쉬를 좀 더 강조해줬습니다. 눈화장은 거의 다 됐고요. 이제 눈썹 그려볼 건데 롬앤의 플레인 모카라는 싱글 섀도우로 오늘의 핵심 주제가 약간의 번진
듯한 물든 듯한 그런 느낌의 메이크업이잖아요.
그래서 아이브로우도 조금 그런 느낌으로 가볼 건데요.
그래서 아이섀도우로 먼저 좀 뭐랄까?
블렌딩? 블렌딩 블렌딩 하면서 쉐입을 좀 잡는 거예요. 눈썹도 좀 퍼지는 듯하게 잡는 거죠.
그런 샤옹슈나 핀터레스트에 있는 메이크업들 보면 브로우가
꽤 볼드한 경우가 많아요. 근데 저는 또 너무 진하게 굵어지는 느낌은
싫어서 이렇게 블렌딩을 최대한 연한 컬러로 그러니까 아이섀도우죠. 아이섀도우로 이렇게 퍼지듯이 먼저 좀 해준 다음에 그려주는 거죠. 그러면 좀 덜 부담스럽게 되게 예쁘게 퍼지는
듯한 브로우 연출을 하는 거죠. 근데 벌써 컬러가 되게 예쁘지 않아요? 플레인 모카 아이섀도우로 한 번 쓸어줬는데 뭔가 제가 눈썹 문신 잔흔 같은 게 살짝 있거든요? 되게 푸르고 되게 연하게 그런 것도 되게 예쁘게 잡히고 벌써 예쁘죠, 색깔이?
이제 쉐입만 조금 잡아주면 되는데 빈 곳을 좀 채워주듯이
근데 제가 오늘 이 룩을
하고 싶어서 미리 눈썹 염색을 좀 해놨거든요.
너무 새까만 눈썹은 조금 어울리지 않을 것
같고 염색이나 브로우 마스카라 사용하셔도 되지만 저는 염색을 추천드립니다.
이제 드디어 누즈 블러셔 바를 차례인데 이번에 되게 좋은 기획세트가 하나 나왔어요. 이렇게 무스케어 치크 큰 거, 큰 사이즈 이거 구매하시면 이렇게 쿠션 케이스 같은 거를 하나 증정해주는 기획세트가 있는데 뜯어볼게요. 이렇게 보시면
손가락 쑝 끼워서 쓸 수
있는 퍼프가 있고 이 안에는 보시다시피 이렇게 비어 있어요. 여기 이렇게 스폰지가 있는데 이 스폰지를 이렇게 꺼내서 여러분들이 만들고 싶은 컬러를 여기다가 제조를 하시면 돼요. 아니면 이거를 미리 받아서 테스트를 해봤거든요. 기존 나는 그냥 원컬러 섞지 않고 원컬러도 되게 잘 쓴다고 하시면은 원컬러 넣어서 쓰셔도 돼요. 그냥 손으로 바르는 것도 꽤 편하긴 했는데 요렇게 해서 테스트 해봤는데 너무 편하더라고요. 그래서 뭐 섞든 안 섞든 요 기획세트에 있는 쿠션 한번 꼭 블러셔 쿠션 요거 꼭 한번 써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진짜 편해요. 손에 뭐 하나도 안 묻히고 바로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제품이거든요. 근데 저는 또 커스텀 해야 재밌잖아요. 그래서 컬러를 좀 만들어볼 건데요.
뭘로 할까?
좀 고민이에요. 일단은 이 기획세트에 같이 있었던 핑크 타퍼를 베이스로 해서 컬러를 좀 커스터마이징 해보려고 해요. 그래서 이 안에 내용물을 충진하실 때는 이 동그란 영역이 다 좀 찰 수 있도록 꽤 여유롭게 부어주시면 좋은데 일단 핑크 타퍼를 15번 정도 펌핑했어요. 여기에다가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딤덤 컬러를
쭉 어때요?
이 정도?
애플리 컬러도 조금 이 딤더미랑 애플리가 꽤
쿨한 톤이긴 해가지고 여기다 누누도 진짜 조금만
누누도 진짜 조금 넣어줬어요. 그냥 막 여러분 재밌게 섞어보세요.
이렇게 해서 면봉이나 나무 꼬치 같은 걸로 섞어줄게요.
이렇게 이렇게 섞으면서 이 플레이트 전체적으로 좀 퍼지게 해주세요. 이렇게 해서 컬러 체크를 한번 해봅시다. 중간 컬러 체크 약간 이런 느낌?
이게 핑크 타퍼 하나만 썼을 때 컬러고 이게 좀 더 섞은 컬러예요.
조금 더 피치 핑크인데 살짝 차분해진?
살짝 뮤트하면서 명도도 살짝 낮춰진 모습이에요. 이 핑크 타파 하나만 쓰는 것도 되게
화사하고 예쁘긴 한데 여러분들 제가 또 살짝
뮤트한데 또 맑은 그런 느낌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좀 만들어봤습니다. 마음에 드는데 예쁠 것 같아. 이렇게 잘 섞였으면 이제 아까 빼두었던 스펀지를 다시 끼워 넣어줄게요.
이렇게.
너무 세게 누르지 말고 이렇게 살살살 일단 넣어주세요. 이렇게 이렇게 꽁꽁꽁 다 들어갔어요.
대박. 이렇게 하고 이제 퍼프로 한번 꽁꽅꽁 눌러볼게요. 나오죠
컬러가 이제.
컬러가
너무 편안하게 잘 올라가요. 대박이죠? 대박 대박. 그리고 내가 만든 컬러를 어디에 둘 데가 없어서 좀 맨날 만들어 쓰거나 했던 분들 진짜 너무너무 대 만족하실 쿠션 케이스에요.
대박인데?
너무 마음에 들어.
이렇게
오늘 좀 번진듯한 룩으로 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약간 올 오버 블러셔 느낌으로 얼굴 전체적으로 스머징 많이 해서 들어갈 건데 저는 아까 15번 정도 펌핑했는데 한 20번 이상 펌핑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양이 좀 넉넉하게 묻어 나와야 더 편하게 바르실 수 있거든요? 컬러 너무 마음에 드는데?
어떻게?
조금 아까 애교살 부분이랑 조금 연결되는 느낌으로
이렇게 코 부분 연결
하고 제가 늘상 말씀드리지만 코 끝이 기신 분들은 코 끝에 혹은 인중이 기신 분들은 윗입술 위로 스머징을 좀 해주시면 좋습니다 저는 코가 짧고 인중이 길기 때문에 입술
위로 퍼뜨릴게요 턱 끝에도 이마도 살짝 하고
노즈 쉐딩 넣기 전에 코끝이 아니라 저는 코가 뭉뚝하기 때문에 코끝을 잘라낸다는 느낌 말고
그냥 노즈 쉐딩 전에 이렇게 좀 베이스를 해준다는 느낌으로 코끝에도 살짝 하긴 할게요. 왜냐면 뭔가 이 불그레 불그레한 느낌이 최대한 넓게 퍼져 있는 게 예쁜 룩이기 때문에 너무 예쁘다, 그쵸?
저는 이렇게 약간 오늘 최대한 좀 복숭아 복숭아 같은 색인데 내 피부톤에 맞는 내 피부에서 제일 예쁘게 표현될 수 있는 맑고 발그레한 복숭아 톤으로 제조를 해본 건데 여기서 좀 더 웜톤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아까 제가 쓴 것처럼 누누나, 만다린팝 이런 컬러 조금 더 추가하셔도 좋고 더 쿨하게 핑크 입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핑크 타퍼 말고 타로모스로도 기획세트가 있거든요. 완전 라벤더 핑크 컬러, 흰기 많은 뽀용한 여기에 좀 믹스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하고 애교 그림자, 아까 썼던 먼지 컬러로 좀 핀터레스트 감성 뿜뿜해보이게 애교 그림자 좀 과하게 넣을게요.
애교살도 제가 꽤 넓게 넣어놨잖아요.
그래서 나의 원래 애교 그림자 위치보다 진짜 한 0.몇 미리 아래에다가 그려준다는 느낌으로 한
번 포인트 잡아놓고
또 아까 같이 계속
언더에 사용했던 레드빈즈 컬러로 살짝 블렌딩. 아까 커버 안 해줬던 다크서클 부분 조금 깔끔하게 정리해주면 이런 느낌. 이런 핀터레스트 메이크업 보면 컨투어, 특히 노즈가
좀 세게 들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 먼지 이걸로 그 다음으로는 이것도 롬앤 싱글 글레이즈라는 컬러인데 이걸로 하이라이트 한 번 넣어볼게요.
약간 보면 되게 화이트한 컬러로 좀 포인트 있게 하이라이트가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꽤 화이트 느낌의 아이섀도우거든요. 쉬머 아이섀도운데 뿅하게. 어후. 어이구. 엄청 높아졌네.
앞머리도 너무 포인트 있게 하는 게 아니라
이것도 좀 번진 느낌으로. 이렇게. 뭔지 딱 느낌 오죠?
많이 보신 것 같죠?
이런 느낌. 이렇게 손으로 블렌딩 더 넣어주고 이런 느낌을 많이 하시더라고 하고 이제 립 바를게요 오늘은 조금 화사한 립펜슬 컬러를 사용해서 약간 착색 잡아주듯이 립 라인을 그려주고 스머징 많이 해줄 거기 때문에 최대한 립펜슬도 너무 영역이
또렷해 보이지는 않게 좀 번진듯하게 그려놓을게요. 립은 무스 립추얼 사용할 건데 지금 3호 베어베이지랑 4호 모브레인 중에 좀 고민되거든요. 베어베이지가 뭔가 좀 더 예쁠 것 같아요. 아까 컬러 설명할 때 말씀드렸던 것처럼 약간 케어 성분이 들어있어서 뭔가 이렇게 피니싱은 매트한 피니싱이거든요? 근데 건조하지가 않고 되게 겉보속촉 느낌으로 발리는 립이에요. 그래서 평소에 나는 매트립 너무 써보고 싶었는데 내가 쓰면 다 갈라지기만 한다. 너무 안 예쁘게 발린다. 매트립 쓰고 싶어도 절대 못 쓰신다 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 진짜 만족하실 것 같아요.
여기 입술 산 부분에 좀 포인트 줘서
이렇게 스머징 많이 해주고 약간 내 원래 립라인을 너무 삐져나갔나 싶을 만큼 좀 더 스머징 많이 해주셔도 돼요. 그런 느낌의 메이크업인 거니까 오늘.
이렇게 하고 얼굴에 뭐 점이라도 좀 살려볼까요? 점이 있으면 좀 더 감성이 산다고요. 근데 점이 여기밖에 없어서 여기 있는 주근깨인지
기미인지 모를 어떤 것을 점으로 좀 승화해보겠습니다.
우리
샵 동생들은 점을 여기저기 잘 붙이고 다니던데 마땅히 더 이상 찾을 것이 없네요. 이 정도만?
네, 이렇게 해서 메이크업은 진짜 끝이고 여러분 기획전 내용 있어서 이것만 설명해드리고 갈게요. 아까 보여드렸던 이 쿠션 용기를 같이 드리는 기획세트가 3월 1일부터 3월 7일 브랜드 세일 기간이 있어서 이 기간 내에 이 기획세트로 만나보실 수 있고 무스케어 치크, 무스케어 치크 핸디, 무스 리추얼 세 가지 제품 다 세일 들어가니까 할인 가격도 확인해보시고 또 저희 구독자님들에 의한 이벤트도 당연히 있죠. 20분 추첨해서 선물 드릴 거니까 밑에 이벤트 참여하는 방법 보시고 꼭 참여도 많이 많이 해주시고 당첨되시는 분들께는 오늘 보여드렸던 이 기획세트 선물로 드릴 거예요. 오늘의 긴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할게요,
여러분.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