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해보는 롱롱롱래스팅 페스티벌 그린코어 메이크업

혜림쌤 demonstrates a green-core festival makeup look using The Face Shop's Ink Lasting Foundation in two formulas: matte Slim Fit New and dewy Healthy Glow. She compares durability with a real test from a rainy Jeju wedding, then builds the full look with bold green eyeshadow, glitter, and warm con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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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로 리뉴얼이 되면서 되게 많은 게 업그레이드가 됐다고 해요. 슬림핏 한쪽은 글로우해서 양쪽 다르게 보여드릴게요. 너무 말끔하고 예쁘죠? 괜찮죠? 뭔가 베이스가 잘 된 날은 이런 블러셔랑 섀딩을 팍팍팍팩 발라도 베이스가 멀쩡해가지고 여러분들이 써보고 싶으셨던 포인트 컬러를 넣어서 꼭 한번 이런 재미있는 메이크업도 많이 해보셨으면 좋겠고요.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저 오늘 엄청나게 색다른 메이크업 해봤는데 어떤가요? 이제 4월 중순을 넘어서 좀 있으면 금방 또 5월이잖아요 시간이 항상 너무 빨리 가는데 날도 더워지고 뭔가 야외 행사도 많고 페스티벌도 점점 하나씩 이제 시작되는 시즌이니까 뭔가 이런 페스티번에 하면 좋을 것 같은 화려한 약간 아이돌 스타일의 그린코어 메이크업을 준비해봤거든요 이렇게 완전 화려한 화려하고 사진 정말 잘 나오는 그린코어 스타일 메이크업을 준비해봤어요 오늘. 오늘 준비한 이 화려한 그린코어 스타일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제가
오늘 생리가 터져가지고 텐션이... 텐션이 좋아야 되는데 아유 좀 차분하네요 오늘. 원래도 제가 좀 텐션이 낮지만 오늘 조금 더 낮을 수도 있다. 마침 이게 제가 생리 전후에 입이나 턱 주변에 나는 게 뭐 어떻게 할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조금 조그마하게 자국들이 있는데 이런 것도 좀 커버하는 거 보여드리면서 찍어볼까 합니다. 기초를 다 바르고 패드를 붙여놨어요. 오늘도 최고 예쁜, 최고 오래가는 베이스를 보여드리고 싶기 때문에 여기는 색조 먼저 하고 나중에 하도록 할게요. 오늘은 또 제가 꽤 꽤 오랜 기간 동안 테스트해보고 너무 좋아서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고 싶은 파운데이션이 있어서 가지고 왔고요. 영상을 보신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는데 제가 이걸 테스트해보고 너무너무 좋아가지고 제주도에 웨딩촬영할 때 야외촬영과 일기예보에 비가 온다고 되어 있었거든요. 그래서 비도 맞아야 되고 이 악조건에서 피부장애 오래 버티려면 내가 뭘로 해야 되지 이 수많은 파운데이션 중에 뭐 가져가지? 하다가 이걸 가져갔어요. 그리고 아주 무사히 촬영을 잘 했었답니다. 아침 7시 정도에 이 화장을 하고 하루 종일 촬영하고 심지어 진짜로 비가 와서 비도 많이 맞으면서 촬영하고 끝나고 저녁에 고깃집 가서 고기 구워먹고 불판 연기 맞으면서 그리고 밤비행기로 올라왔어야 됐거든요 다음날 출근이라서 비행기 연착되고 뭐하고 뭐하고 집에 새벽 2시에 온 거예요 그래서 딱 지우기 전에 거울을 보는데 괜찮은 거예요 피부화장이 진짜로 제가 이거를 여러 번 테스트해보고 진짜 롱래스팅이다 시간이 지나도 되게 미워지지 않는구나 느꼈기 때문에 내가 이 파운데이션을 가져간 건 맞긴 한데 그렇게 좀 고된 하루를 보낸 건 처음이었거든요 이걸 바르고 괜찮더라고요 진짜로 너무 신기했잖아요 제주도 악조건 날씨와 환경에 이 파운데이션 들고 오길 너무 잘했다 라고 생각을 하면서 썼던 파운데이션이 바로 더페이스샵 잉크 래스팅 파운데이션이에요 요게 매트계열인 슬림핏뉴 파운데이션이 있구요. 글로우계열인 헬시글로우 파운데이션 요 두 종류가 있어요. 제가 제주도 촬영 때 썼던건 요 슬림핀 매트라인의 파운데이션이었구요. 두 제품 다 지속력이 진짜 괜찮은 편이고 슬림핀뉴는 매트계열이니까 뭐 사실 당연히 지속력 커버력에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고 또 헬시글로우 요거는 글로우 제형인데도 제가 글로우 제형에서는 어떤 지속력이나 커버력에 대한 기대치가 엄청 높지 않거든요. 그런 류의 제품이 많지 않고 근데 커버력 지속력이 글로우 계열의 파운데이션 중에서 꽤 괜찮았다. 아무튼 일단은 제가 여기 2만원은 매트 계열을 깔고요. 이따가 색조하고 베이스 할 때 양쪽에 다른 텍스처의 파운데이션 발라서 좀 비교해서 보여드릴게요. 좀 커버력이 있는 타입의 제품이고요. 저의 퍼프와도 몹시 궁합이 좋은 제품이랍니다. 커버력이 있는 제품이다 보니까 좀 퀵하게 깔 수 있다는 장점도 있는 것 같고요. 진짜 거의 할 게 없죠? 팩트를 살짝만 올려주고 메이크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이게 또 굉장한 롱래스팅 파운데이션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페스티벌 메이크업 이런 거 보여드려야겠다. 좀 있으면 또 슬슬 그 시즌이 다가오잖아요. 그래서 어우 제가 좀 화려하고 탈색머리 뭐 이러면은 조금 더 좋을 것 같긴 한데 흑발에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좀 화려화려한 페스티벌 메이크업을 좀 해보려고 합니다. 요것은 또 쥬시 쥬시? 쥬시 맞나? 제가 엄청 잘 쓰는 요 쥬시 스모키 팔레트 있잖아요. 요걸 또 쓸까 했는데 정말 너무 많이 써서 쥬시의 신상 팔레트 다른 옷으로 가지고 와봤어요. 약간 아시죠? 회끼 회끼 이거 아니면 제가 저번에 보여드린 롬앤의 이 팔레트 샌디드 브리즈 가든 이거 쓰셔도 되고요 이런 무드 뮤트하고 좀 이런 베이스를 먼저 좀 깔아줄게요 이 227 브러쉬를 이용해서 좀 넓게 넓게 널게 과감하게 좀 화려한 느낌을 주기 위해서 넓게 넣으면서 약간의 이런 로드까지 연결되게 깔아볼게요. 음영을 넣어주시고요. 오늘은 좀 화려하게 할 거기 때문에 블렌딩도 생각보다 넓게 넓게.
보이시죠?
언더를 지금 좀 미리 할게요. 컨실러도 살짝 애교살은 요 맨 앞에 두 컬러로 섞어서 가볍게 좀 쓸어주듯이 세 번째 컬러 약간의 붉은기가 있는 컬러로 앞뒤 음영 넣고요. 쌍꺼풀 뒤에가 다치게 하는 걸 그렇게 선호하지는 않는데 때때로 이런 무드로 갔을 때도 이렇게 멋있어 보이는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조금 이렇게. 붙이는 게 싫으신 분들은 쌍꺼풀 테이프 같이 쓰셔도 좋고요. 또 이렇게 화려한 메이크업은 특히 더 쌍꺼풀 테이프 같이 사용하셔도 컬러나 이런 글리터에 묻히면 잘 안 보이기 때문에 오시는 고객님들께는 한 14, 15분 중에 한 6분 정도는 쌍테를 써드리는 것 같거든요. 그 정도로 많이 써드리긴 하는데 영상에서 많이 보여드릴 일이 없었네요 제가 언제 기회가 되면 쌍테 붙이는 것도 보여드릴게요 삼각존 음영도 좀 널찍하게 넣어주고 그림자도 아직 베이스 하지 않았지만 기분만 좀 넣어줄게요 전체적인 느낌을 보기 위해서 근데 이제 포인트 컬러를 넣어볼 건데 아 뭘로 넣지? 너무 고민하다가 좀 요즘에 이렇게 컬러가 많이 들어간 아이메이크업 유행하잖아요. 이거를 내가 어떻게 접근하고 시도해야 될까 좀 어렵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뭔가 기본 베이스를 한번 쫙 다 완성해보시고 여기에 약간의 포인트만 넣듯이 컬러 포인트를 넣어주는 거예요. 근데 그냥 컬러만 도드라진 것보다 차라리 좀 글리터가 섞여있으면 여러분들이 컬러에 대한 부담을 좀 덜 수 있는 것 같거든요. 너무 오래된 팔레트인데 제 작업실에 쳐박아놓은 옛날 섀도우예요. 어반디케이 섀도우 팔레트인데 이렇게 다 컬러 글리터로 되어 있는 아이섀도우 팔레트예요. 근데 여기 이 그린이 생각보다 되게 예쁘더라고요. 이걸 좀 써볼까 해요. 이거를 그대로 얹으면 되게 은은하게 올라갈 것이고요. 약간 여러분들이 틱톡이나 릴스로 많이 보셨을 수도 있지만 이런 컷크리즈 스타일의 메이크업 약간 그거 비슷하게 접근하려고 하는 건데 약간의 컨실러 같은 거를 좀 깔고 포인트 컬러를 넣어주면 발색이 선명하게 올라가거든요 이미 이렇게 섀도우 바른 거 위에는 포인트가 잘 안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발라볼게요 저는 떴을 때 쌍꺼풀 위로 그냥 슬며시 보였으면 좋겠거든요 포인트 컬러가 그러면 위치를 먼저 좀 잡아보는 거죠.
이 정도 포인트
아까 컨실러 발라준 영역에 좀 포인트 있게 넣어주고 살짝살짝 블렌딩 넣을게요. 여기서 쌍꺼풀 라인까지 살짝 또 블렌딩을 이렇게 하고 나머지 눈화장 보시면 이 섀도우가 약간 마블이 있어서 여기 좀 밝은 영역을 고르면 좀 더 밝은 글리터가 많이 묻어나거든요? 그래서 제가 앞머리에 좀 더 밝은 컬러 했는데 이거를 좀 밝은 거 들어가게끔 해서 언더에도 약간 속눈썹 사이사이 지나가듯이 하고 제가 좀 연결하고 싶어서 갖고 온 게 또 있는데 그 가린씨 메이크업 때 보여드렸던 브랜드 있죠? 칼레이도스인가? 거기 다른 컬러예요. 완전 완전 사이버 옐로우 골드 이런 느낌 콩콩 들어가도 예쁠 것 같아요. 요즘에 꼬리가 좀 강조된 래쉬 스타일이 조금씩 스멀스멀 올라오고 있잖아요. 제가 그거에 대해서 좀 팁을 드리자면 이 속눈썹 하나하나 붙일 때 각도가 진짜 중요하거든요. 꼬리 강조해야지, 그리고 꼬리 쪽 각도가 윙 이렇게 올라가면 뭐랄까 좀 그렇거든요. 그래서 꼬리가 강조되는 래쉬 느낌을 내는 기법은 사실은 꼬리 쪽 각도가 훨씬 낮아야 예뻐요. 이렇게 가다가 쑥 처지면서 길이가 확 긴 거기서 오는 깊이감인 거거든요 꼬리 각도를 좀 신경 쓰셔야 돼요 살짝 처지게 꼬리 쪽에 래쉬가 좀 몰리면 좋아서 좀 겹치게 붙여봐도 좋고요 저 살짝 지금 겹치게 붙였어요
두 겹으로 전체적인
각도가 다 너무 들리지는 않게 해주시는데 눈매에 따라서 앞에는 조금 세워야 할 수도 있어요. 케바케여서 설명하기 조금 어려운데 이게 처음부터 끝까지 다 쳐지면 눈이 좀 많이 답답해 보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앞머리 쪽은 살짝 들어서 각도를 뭔 얘긴지 아시겠죠? 여기 살짝 들고 여기는 좀 더 처지게 해서 좀 길이가 길고 모량이 많게 이게 또 바르면서 너무 각도가 다시 들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만 너무 올라가지 않게 신경쓰면서 이런 느낌이에요. 보이시나요? 꼬리 쪽이 약간 나른한 느낌 뛰고 있어야겠다. 제가 오늘 되게 실제 메이크업 속도가 굉장히 천천히 가고 있어가지고 다 말라버렸어요. 언더래쉬를 조금만 붙여볼까?
웬일이야
살까지 왜 이렇게 쳐. 탄력이 왜 이렇게 없어? 엄청 가려야죠? 반대쪽 눈도 얼른 하고 올게요. 하고 이제 눈썹. 눈썹은 당연히 이 눈화장에 최대한 좀 높이, 존재감은 약하게 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눈썹이 너무 까만색이다. 화장을 열심히 할 때는 브라운으로 눈썹을 염색해놓으면 진짜 좋은데 확실히 좀 연해지긴 하니까 눈썹도 진짜 잘 안 그리고 선크림만 바르고 다닐 때는 또 안 한 게 낫더라고 그래야 눈썹이 좀 있어 보여 크고 넓게 좀 이렇게 이쪽 방향으로 좀 뻗듯이 브로우를 그렸습니다. 엄청 차이나죠? 여기에 되게 오래된 뾰루지 자국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뾰루지를 큐빅으로 감춰볼까 해요. 어때요? 좋은 생각이죠? 여기다가 풀 살짝 발라서 이건 제가 옛날에 아마 알리 뭐 이런 데서 샀던 큐빅인데 딱 그린빛이 도는 큐빅이 있어요. 알리에서 사면 이렇게 되게 대량으로 되게 싸게 살 수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뭐 요즘엔 테노나 이런 데서도 되겠죠? 크기가 두 개 중에 하나 좀 고민되는데 이렇게 알지? 이렇게 살짝살짝 움직일 때마다 빛나는 거야. 그래서 이렇게 여기다나 여기다나 이렇게 해서 피어싱 느낌 내시는 분들도 있고 진짜 자유, 아무데나 여러분 붙이고 싶은데 붙여봐요. 얼굴형이나 이런 느낌 좀 고려해서 붙이면 좀 더 괜찮다. 약간 이런, 이렇게 떨어지는 느낌. 네, 이제 베이스 다시 들어갈 건데 가볍게 기초 한 번만 더 발라주고 할게요.
항상
예쁜 베이스를 하고 싶다라고 하시면은 수분도가 너무 날아가버린 상태에서 파운데이션을 올리시는 것보다 이렇게 딱 바른 직후에 물론 흡수는 당연히 잘 충분히 해주셔야 되고요. 이렇게 직후에 발라주시는 게 제일 예쁩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한쪽은 슬림핏, 한쪽은 글로우해서 양쪽 다르게 보여드릴게요. 먼저 이마 눈에 깔았던 슬림핀 이쪽 얼굴에 깔아줄게요. 이 파운데이션에 대한 정보를 좀 드리자면 누적 판매량이 무려 400만개래요. 400만개. 파운데이션 뷰티 어워즈에서 8관왕을 한 제품이라고 하고요. 파운데이션 부문 2년 연속 1위를 수상했던 제품이라고 하네요. 생각해보면 저도 첫 직장, 저 진짜 20대 때 근무했던 첫 직장에서 그 샵에서 가장 잘 쓰는 파운데이션 중에 하나였던 걸로 기억해요. 잉크 래스팅 파운데이션. 생각났어요. 그 옛날 까만 뚜껑. 그때도 굉장히 가성비 좋은 파운데이션이어서 살롱에서 되게 많이 쓰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다른 살롱에 계신 분이 추천해주셔서 아마 저희 샵으로 들어왔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그때도 되게 잘 썼었는데 이게 2세대로 리뉴얼이 되면서 되게 많은 게 업그레이드가 됐다고 해요. 아 그리고 1세대 제품보다 솔직히 병 디자인도 훨씬 많이 예뻐졌어요. 일단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이 슬림 핏 제형은 향이 조금 변경되었다고 하고요. 피부 자극 테스트 10가지 유해 성분 무첨가 인증이 되었다고 합니다. 스킨케어링 성분인 마데카소사이드, 바쿠치올, 비건 콜라겐, 4종 세라마이드 등이 새롭게 추가되면서 성분적으로도 되게 많이 업그레이드가 되었더라고요. 요 바쿠치올이라는 성분이 뭐지? 했는데 레티놀보다 성능은 강하고 자극은 훨씬 덜한 그런 성분이라고 해요. 레티놀 계열의 안티에이징 성분이죠. 그래서 요런 스킨케어링 기능이 되게 많이 추가가 됐고 24시간 메이크업 커버 지속, 피부 모공 커버 지속 테스트도 완료되었다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얘기하면서 대충 한 톤만 깔았는데도 커버력이 진짜 좋은 게 느껴지시나요? 이렇게 좀 차이가 있는데 제가 특히 이렇게 커버력 좋은 제품은 밀착력 부분에서 되게 예민하게 보는 편인데 밀착감도 정말 괜찮아요. 이런 매트 계열 제품 중에서도 들뜸도 진짜 없는 편이고 사실 피부 컨디션에 따라서 어느 정도 개인차는 당연히 있겠지만 저도 이 얼굴 전체중에서 민감성 피부잖아요? 제가 아무리 피부가 많이 좋아졌어도 어떤 어떤 스팟에서는 굉장히 들뜸이 많이 일어나고 아직도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중점적으로 봤을 때도 되게 되게 괜찮았다. 여기 눈 밑 나비존만 한 번만 더 깔아줄게요. 컨실러 따로 사용 안 하고 이거 한 번만 더 레이어링 해주겠습니다. 이렇게 좀 눈 밑을 밝혀줬고요. 반대쪽은 헬시글로우를 발라주겠습니다. 이 헬시글로우 제형이 아까 슬리피 제품보다 1세대에서 2세대로 넘어가면서 업그레이드 된 부분이 더 많다고 해요. 사실 이 글로우 제형은 이 2세대를 처음 써봐가지고 제가 직접적으로 비교해보지는 못했지만 브랜드에서 알려주신 내용으로는 무게감이나 다크닝 면에 있어서 훨씬 더 많은 개선을 시켰다고 하시고요. 이게 뭔가 저는 개인적으로 글로우 제형이 매트 제형보다 좀 피부 올렸을 때 아 무겁다 좀 눅눅하니 좀 불편감이 있다라고 느껴질 때가 좀 있거든요. 완전 얇은 제형의 글로우가 아니면 좀 내려앉는 것 같은 느낌 있잖아요. 그런 게 진짜 적고 좀 이 슬리피 쓸 때랑 느낌이 비슷했어요. 이 커버력에 비해서 확실히 좀 가볍다라는 느낌이 들고 보시면 이 촉촉한 느낌도 이쪽에 비해서는 확실히 좀 광감이 조금 있죠. 이게 되게 오일리하게 무거운 그런 광이 아니라 좀 산뜻한? 산뜻한 광에 가까운 것 같아요. 산뜻 촉촉? 근데 이게 되게 오일리한 그런 좀 묵직한 광이면 사실 이렇게 밀착돼서 붙어 있기 힘들거든요. 더 긁으면 떨어지듯이 무너질 수밖에 없는데 왜냐면 촉촉하고 커버력이 높으니까 근데 그 사용감 좋은 그 지점을 되게 잘 딱 캐치한 제품인 것 같고 그리고 이 파데랑 같은 라인의 쿠션도 또 있어요. 이것도 제가 써봤는데 굉장히 좋더라고요. 일부러 막 다른 여러가지 쿠션들이랑 비교해서 양쪽 매일매일 다르게 발라보고 하루종일 어떻게 지속되는지 보고 했는데 괜찮았어요. 아주 좋았어요. 이 슬림핏 파운데이션 쓰는 느낌이랑 거의 똑같았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파데를 더 선호하냐 쿠션을 더 선호하느냐에 따라서 간편성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쿠션으로 선택해보셔도 되게 좋을 것 같고요. 쿠션은 5월 말이나 6월 정도에 출시될 거라고 하니까 쿠션은 조금 더 기다려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파운데이션 컬러. 파운데이션이 총 6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있는데 컬러 먼저 좀 보여드릴게요. 똑같은 6가지 호수로 나와있긴 한데 이 윗줄이 슬림핏이고 아랫줄이 헬시 글로우예요. 조금씩의 차이는 있어서 컬러 참고하시라고 발색 이렇게 보여드릴게요. 아무튼 얘기하면서 피부화장은 끝났는데 너무 말끔하고 예쁘죠? 괜찮죠? 이게 지속력도 정말 좋다고요. 여러분들도 꼭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블러셔를 뭘로 하지? 요것도 그 쥬시. 아까 섀도우 브랜드 있죠? 거기에 되게 특이한 색이 M201호수인데 되게 샌디하죠? 외곽부터 좀 슬슬슬슬 넣어볼까? 이 컬러로 약간 외곽을 잡아주듯이 광대가 좀 있으신 분들은 이런 샌디한 컬러로 먼저 베이스 깔듯이 먼저 해주고 블러셔를 하면 얼굴이 굉장히 슬림해 보인답니다. 주이 씨 이런 거는 쉐인이라는 사이트에서 구매하시면 되게 편해요. 네이버 페이 이런 거 다 되더라고요. 이 컬러로 노즈 쉐딩까지 좀 넣어볼게요. 이 컬러 하나만 써도 예쁠 것 같고 저는 RMK 7번 블러셔가 잘 나올지 모르겠는데 화면이 워낙 은은한 거 오 보인다 보인다 잘 보이네요 아주 잘 보이네 요거는 진짜 지속력도 진짜 좋아서 아이돌 하시는 메이크업 쌤들 쓰셔도 되게 좋을 것 같아요 파운데이션 비를 맞아도 괜찮다는 걸 저도 경험했기 때문에 이렇게 블러셔 작업이 끝나고 그림자를 한 번 더 해주는 걸 좋아하거든요 쉐딩 쉐딩 오늘은 소프트 웜을 써야겠어요. 따뜻한 계열을 많이 사용해가지고 쉐딩도 양껏 많이 많이 넣어줄게요.
뭔가
베이스가 잘 된 날은 이런 블러셔랑 쉐딩을 팍팍팍팁 발라도 베이스가 멀쩡해가지고 할 때 기분이 진짜 좋아요. 그렇지 않아요? 베이스 좀 잘 안 된 날은 되게 신경 쓰면서 아 밀리면 어떡하지 이러면서 이놈의 화장을 다시 처음부터 다시 할 수도 없고 어떡하지 막 이럴 때 있잖아요. 오늘은 전혀 그런 게 없어요. 너무 좋아. 헤어라인도 좀 채워보고 머리를 어떡하냐 진짜 머리가 항상 문제네. 머리 뭐 하죠? 하이라이트는 저번에 제가 살짝 고의 넣어두었던 샬로틸버리를 다시 꺼내서 좀 너무 화려하다 이러고 넣었었는데 오늘 메이크업에는 잘 어울리겠죠?
립은
오늘 2호, 클리오 2호로 토니모리의 너티 크림을 좀 발라볼게요. 이거 말고 이것도 중국 브랜드인데 인투유라는 브랜드의 EM05번. 뽀용한 그런 느낌. 글린트 이터널 브리즈. 이걸로 좀 마무리 할까봐요. 조금 더 블러셔로 귤색 느낌 나면서 쉬머하게 텍스처를 바꿔주는 제품이고요. 여러분 나 머리 어떡하죠? 아이돌 스타일에 뭘 해야 되나? 네 이렇게 그냥 메이크업 좀 잘 보이게 질끈 머리를 묶어봤고요. 이제 날씨도 슬슬 더워지고 야외 행타도 되게 많아지고 페스티벌도 점점 많아질 거잖아요. 여러분들도 이 더페이스샵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한 번쯤 꼭 써보시기를 제가 진짜 강력하게 추천드려 보고요. 그리고 오늘 제가 했던 이 그린코어 스타일 메이크업도 꼭 이런 그린 컬러가 아니더라도 블루, 퍼플 뭐 여러가지 여러분들 써보고 싶으셨던 포인트 컬러들 넣어서 꼭 한번 이런 재미있는 메이크업도 많이 해보셨으면 좋겠고요. 오늘 영상도 여러분들한테 꼭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고요. 오늘 소개해드렸던 요 더페이스샵 뉴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은요. 더페이스샷 공식몰, 네이버 공식스토어, 올리브영, 쿠팡 등등 여러 채널에서 여러분 편히 만나보실 수 있고요. 이번에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성수동 피치스 도원에서 더페이스샵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팝업 행사가 열린다고 합니다. 쿠팡 메가 뷰티쇼 팝업 안으로 들어가는 건데 슬램덩크 컨셉이래요. 저도 아직 못 봐서 모르는데 정품도 엄청 빵빵하게 제공해 주실 예정이라고 하니까 여러분들 많이 가보시고요. 저도 19일에 가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19일에 혹시 저 만나시는 분들은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알겠죠? 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도 당연히 우리 구독자분들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과 링크 더보기란에 남겨놓을 테니까 여러분들 꼭 들어가 보시고요. 네, 영상 끝까지 봐주셔서 오늘도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요.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