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놀고 먹고놀고 방콕 휴가 브이로그 ! 🇹🇭 Bangkok vlog

Three Korean friends spend four nights at Chillex Resort near Khao San Road, eating their way through Bangkok street food and ramen while praising the hostel's pool and location. They swap casual reactions to Thai flavors, beers, and desserts, with practical tips on using Google Maps and checking Naver reviews.
Chapters
예의어가 너무 좋아.
맞아. 겨울에 이 시간에 나오면 아직 깜깜이네.
아, 맞아. 기억난다. 그때 여기 130번에서 탔었는데.
응. 나도 여기서 자주 잤던 것 같아.
그러네. 자기 말이 맞네. 맨 끝이네. 저가 한 곳이라서. 아, 던킹도넛도 있네.
그니까. 원래 여기서 맨날 먹는데.
한 여덟시 아홉시 돼야 해요
아니 저분이 지금 막 오픈 준비를 하고 있는 거 보니까 확고하게 여덟시 만약에 먹을 수 있으면 하나 사서 오분만에 먹을 수 있잖아 여기 열때 딱 뛰어가야 해 일바로 주변에
너무 벌써 설렌다.
가자. 맛있다.
맛있지?
맛있어.
라면에 대한 욕구가 살짝 사르르 들었어.
괜찮은 것 같아. 밥이랑 라면이랑 먹으면 되게 맛있어.
널블라 택시. 태국 분위기, 태국 분위기야. 엄청난 태국 분위기.
이거 뭐야?
아, 커튼이 있구나?
뭔데?
욕조가 너무 오픈되어 있어. 깜짝 놀랐어. 어머, 어머, 어머. 어머, 뭐야? What's in my pouch? 메이크업 제로 파우치 엄청 잘 쓰고 있네요. 여기다가 목욕용품 뭐 이런 거 많고. 여기는 파우치. 출시되지 않았던 해피림 파우치의 약간 특별한 컬러입니다. 보라보라. 가지고 와. 이번 여행에는 이 향수를 가지고 왔어요.
진짜
라즈네? 안녕하세요.
누구야? 헬로우 이거 니 거?
어디 써있어? 니 거. 난 몰라.
근데 일본어는 모시모시 돼있어. 여보세요.
시원하다.
야 뭔데? 진짜 맛있다. 태국 맥주야? 너무 맛있어.
진짜. 너무 배고팠어, 우리.
배고팠어.
5시 일어나서 이게 무슨 일이야. 놀러 나가는 중. 너무 예뻐, 그치? 그쵸, 자기야? 예쁨.
이 중간중간에 있는 나무들이
우와 콜라 한마리 어우
얼음 좋다 이게 바로 끈적끈적해요. 이거 두 번째인가 세 번째 먹으러 온 것 같아요. 맛있지 맛있지? 어떻게 이렇게 저렴하게 맛있는 맛을 내지?
와. 와.
이게 약간 라면 같은 느낌인데 근데
이미 향으로 느꼈어 갈비보다 더 좋은 거 같아 보면 안 먹어봤지만 향 자체가 내가 엄청 좋아하는 맛이야
갈비는 진짜 한국에 비슷한 맛이야 좀 물릴 거 같아가지고 다 못 먹겠네 양이 그렇게 많진 않은데 근데 뭐야? 잘 먹네?
야 근데 이거 먹어서 딱 좋다 지금.
그래서 적당하지? 이거 하나로 좀 부족했는데 이거 뺏어 먹으니까 딱 좋다.
맛있어요.
맛있는데 엄청 주문이 늦게 나와요.
라이브 하고 있어?
아니, 영상 찍어.
어우,
찡어라.
깔끔하다. 감사합니다. 뭔가
너무 정성껏 만든다.
사과 잘 어울리는구나
진짜 맛있어
맛있다 맛있다 맛있다
맛있는거 한번 갔다올래?
어디야?
거기... 진짜 너무 위험하긴 해.
너무 위험하고 전선이 엄청 많아. 너무 위험하다. 수영장이 이렇게 있고요. 여기는 칠렉스 리조트라는 곳인데 시설이 엄청나게 좋다 이런 건 아닌데 카오산 로드랑 접근성이 진짜 괜찮아서 가격도 저렴하고요. 저는 원래 호텔이 엄청 호화술화되고 이런 욕심은 거의 없어서 특히 이렇게 좀 돌아다녀야 되는 밖에 재밌는 게 너무 많은 그런 곳에 오면 그냥 잠만 자면 되지 뭐 수영장 하나 있으면 좋고 뭐 요정도 거든요 되게 만족스럽고 접근성이 진짜 좋아요 제가 저번에 카우사물도 왔을 때는 조금 여기보다 멀었거든요? 거기도 괜찮긴 했는데 여기가 진짜 접근성이 짱이에요. 그리고 방콕에는 밖에 맛있는 음식이 너무 많다 보니까 보통 방콕을 제외하고는 거의 조식 같은 거를 하는데 방콕에서는 거의 조식을 안 하는 것 같아요. 밖에 너무 맛있는 게 많아. 제가 진짜 너무 몇 년 만에 이렇게 나온 거라서 좀 휴가 온 티 좀 내려고 살짝 구울 겁니다. 구워지려나 모르겠어. 딱 굽기 좋은 날씨인데. 같이 찍자 새소리가 너무 좋아 자기 먹을 수 있을 때.
와 이 물놀이하고 맥주 먹으면 진짜 미치는데.
한 잔씩이네 이거.
한 병에.
뭔가
시트러스 향이.
미지근하니까 향이 더 살아난다. 어 좋은데? 나 어지간히 행복하네. 지금 맥주 미지근해서 기분 좋다 그러네.
그건 진짜 말도 안 돼. 어 좋은데? 말인데?
와 나 지금 상당히 입었잖아. 잘
됐다. 진짜 맛있다 여기가
호텔 호스텔!
밖에 보면서 멍 때리고 있어. 졸려.
길건너기 너무 좋으니까 가보려고요.
맛있겠다! 너무 좋아.
아니 이거 세 개를 이제 중독돼서 무조건 해줘야 될 것 같아.
안 하면 허전하지.
안 하면 허전해.
땡큐.
감사합니다. 조금 해야 또 해장이 된다.
맞아요.
피쉬소스 넣을 거예요?
네 넣을 거예요. 맛있어. 확실히 소스를 많이 넣어야 되는데 그때 아예 안 넣었거든. 더워서.
두
번째 숙소 도착. 뷰는 그냥 그렇지만 통로 쪽으로 옮겼어요.
훨씬 깨적해졌어. 이 문을
열고 들어가야 돼.
렛츠고!
아는 맛 말고 모르는 맛이 되게 먹고 싶었었는데 완전 다 모르는 맛. 수선이야
지금.
그치?
진짜 특이하다.
와 여행 잘했다
이번에 진짜. 나 이제 뭐 더 안다는 거 다 만족해야지. 다 본 거 같아.
아 태국?
나도 나도.
딱 4박 5일 일정 딱 좋아.
어디야
커피맛 어때? 아까 너무 맛있어요.
너무 맛있어.
먹어볼래?
어우 좋다. 위에 크림 봐봐. 오일이 장난 아니야. 향 너무 좋다 그치? 향 좋다.
맛있겠다
에스프레소를
뿌려먹는 완전 에스프레이소 라기 보다는 에스프라이소로 된 소스인가?
컬러가 시럽같은거 섞여있을거 같애
그치?
와 진짜 맛있다 잘 들어갔다 너무 잘 찾았어!
구글 맵을 엄청 안탔지 자기처럼 구글 맵이 좋지 확실히 구글 맵을 이용하셨네
진짜 리뷰가 일단 좀 많아야 되고 네이버
블로그는 안되고 구글 맵 리뷰가 짱이네
쟤 입을 왜 그러고 있어?
몰라.
여기다.
안녕. 카드를
주시네.
감사합니다.
사람들은 너무 친절한데?
너무 친절하다.
와 진짜 역대급 친절해 보인다.
응. 조금 유혹하고 싶어.
앞으로 와가지고.
여기.
퇴근
시간대여서 사람이 엄청 많네. 바닐라 파이. 런던. 되게 특이하네? 우리가
상상하는 그런 발음이 아니다
그치?
거기가 좀 역대급이긴 했다 근데 진짜 오늘 프린스 토스트 내 인생에서 먹은 프린스 토스트 중에 제일 맛있었다
아까 먹은데?
그 아이스크림에 있는 피스타치오까지 완벽했어
아니
근데 태국이 빵이 좀 맛있는 것 같아
진짜 맛있어
그치?
영어 발음이 나시지 않도록 저한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