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미용시술, 다이어트, 건강 이야기 (이벤트有 더보기 내용 꼭 확인하기💙)

Beauty expert Hyerim shares her routine of skin procedures like thread lifting and laser treatments, home devices like derma EMS and masks, and supplements including collagen and digestive enzymes. She details Calovis Skin&Fit, a low-irritant diet supplement she chose for stomach and liver health, explaining its ingredients and clinical eff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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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네 오늘은 메이크업 영상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되게 많이 많이 질문을 주셨던 저의 관리 관리에 대한 영상인데요. 일단은 제일 많이 질문 주셨던 제가 얼마 전에 한 실리프팅 후기 그거랑 여러가지 저의 건강, 미용,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영상을 시작하면서 먼저 말씀드리는 거는 오늘 영상 안에는 제가 요즘 너무 잘 먹고 있는 이 칼로비스 수국 다이어트 스킨 앤 핏 마켓 설명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요거는 다이어트랑 피부랑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그런 건강 기능 식품이고요. 제가 요런...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해야 되나? 다이어트 건강 기능 식품? 요거를 섭취하는데 되게 어려움이 많은 인간인데 그게 결국 저의 건강 이야기와 또 연결이 돼서 오늘 뭔가 다이어트 미용 건강을 한꺼번에 이야기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요 이야기는 좀 뒤로 쭉 빼서 맨 나중에 확인할 건데 결국 미용과 건강과 다이어트 요 3개는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사이 꼭 같이 다뤄야 하는 3가지라고 생각을 하고요 오늘 영상 되게 길어질 것 같은데 일단은 이야기 한번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는 시술 이야기인데요. 제 실리프팅 후기 굉장히 많이 궁금해 하셨었잖아요? 결론은 너무너무 만족스러워요. 만족스럽고 그게 한 두 달 좀 넘지 않았나요? 그쵸? 두 달 훨씬 넘었는데 지금이 딱 베스트인 것 같아요. 그래서 실리프팅 같은 거 여러분 하실 때는 한 2-3개월의 텀을 두고 정말 중요한 일정, 뭐 결혼식이라든지 웨딩 촬영이라든지 뭐 중요한 일정에 2-3개월 전에 하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저는 한 3-4주 전에 해가지고 사실 살짝 제주도 촬영이랑 체코 촬영 때 얼굴이 좀 부었었어요. 그래서 좀 많이 아쉬운데 뭐 지금 좋으니까 됐죠 뭐. 지금 제 얼굴은 너무 좋습니다. 일단 제가 딱 실리프팅 하는 병원이 딱 한 군데예요. 여기 한 군데에서만 하는데 일단 실리프팅 하실 때는 여러분 돈을 아끼면 안 돼요. 생각보다 사람들이 성형은 막 잘 안 돼서 해야지 하는데 시술은 그렇게 어려운 시술 아닌데 뭐 약간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성형이 아니라 시술이니까 이러면서 근데 이 시술도 진짜 원장님들 스킬마다 진짜 결과물이 많이 달라지고 생각보다 부작용도 되게 많고 이렇기 때문에 잘 알아보고 하시는 걸 추천드리고 제가 다니는 병원이 무조건 잘해요 뭐 이런 것도 아니고 저는 그냥 여길 되게 오래 다녔고 제 얼굴에 이력 제가 그동안 뭘 했는지 이런 이력을 일단 이 병원에서 다 알고 있잖아요. 그리고 원장님이 이런 거 잘하시기로 유명하긴 하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주변 지인분들 정말 한 100명은 소개시켜준 것 같아요. 여기 진짜 왜냐면 제가 여기 거의 10년? 8년? 8, 9년 다닌 것 같거든요. 진짜 오래 다녔어요. 물론 이번 실리프팅은 거의 3년 만에 가서 한 거긴 한데 그동안 제가 너무 많은 손님을 소개해드렸고 100%가 만족하진 않았어요. 만족을 못 하신 분도 계시기 때문에 이건 다 개인차가 있고 그래서 맞는 병원을 일단 잘 찾아야 된다는 점. 잘 하시는 분한테 해야 된다는 점. 이게 중요하고 그리고 결국에는 이제 실 리프팅이라는 거는 사실 얼굴 조직 안에 실을 넣어서 막 이렇게 땡기고 그렇게 사실은 건강한 시술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솔직히 미용적인 효과는 되게 좋아도 그래서 절대 자주 하지 말 것 같아요. 절대 절대 자주 하지 않는 거를 추천드리고 필러나 실 이런 거는 안 할 수는 없잖아요. 남들 다 하는데 난 안 할 수는 없잖아. 그래서 저도 하긴 하는데 진짜 가끔 왜냐면 어쨌든 그런 인위적인 행동이 건강하지 않을 뿐더러 제 생각인데 저 의사가 아니니까 제 생각, 그냥 혜린피셜 뭔가 안에다가 이렇게 바늘과 실이 내 피부 조직과 다른 것들이 막 계속 지나가서 땡기고 자극을 주고 하면 결국 얼굴 안쪽에는 그만큼의 흉살 같은 것들이 생길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필러 같은 거는 어찌 됐든 내 얼굴이 전체적으로 영양 성분과 그런 순환, 혈액순환 같은 게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되는데 갑자기 뭔가 득 들어오는 거니까 뭔가 방해할 것 같은 느낌 있죠 그 순환을 결국에는 되게 좋을 것 같지는 않은 느낌? 저의 견해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건강한 시술을 좀 베이스로 하면서 이런 완전 미용적 시술은 가끔 하시는 걸로. 건강한 시술에 대해서도 또 이야기를 해볼 건데 저도 어렸을 때는 이걸 몰라서 그냥 막 했어요. 그냥 막. 근데 어느 순간 이게 어릴 때는 그렇게 티가 안 나다가 30이 넘어가고 30 한 초반 넘어가니까 얼굴이 좀 선이 이게 자연스럽지가 않다 좀 울퉁불퉁해지기 시작한다라는 느낌을 받았었거든요 그때부터 좀 인위적인 시술을 좀 자제하고 끊고 그러는데 저는 레이저, 레이저들 위주로 하는데 사실 제가 레이저 병원이랑 시술병원을 따로 다녀요. 약간 성형외과가 눈 자라는 데 따로 있고 코 자라는 데 따로 있는 것처럼 이걸 좀 찾아 다녀야 돼요. 이런 발품을 팔아서 좀 좋은 데로 찾아 다녀야 됩니다, 여러분. 여기는 이런 시술적인 거를 거의 안 하는 병원이고 이런 레이저 위주의 병원인데 제가 하는 레이저 이름을 잘 몰라가지고 제가 실장님한테 정보를 받아왔어요. 그냥 저는 그 실장님이 혜림 원장님 이제 이거 해야겠다 이러면 아 네 하고 하는 편이거든요. 근데 해주시는 게 다 되게 잘 맞았어요 저한테. 제가 원래는 다른 병원 갔을 때는 너무 피부가 예민해서 레이저 거절당했었거든요. 레이저 못하는 피부라 관리만 해야 된다고 근데 이 병원에서 레이저 왜 못해? 할 수 있는데? 라고 해주신 거예요 피부를 건강하게 해주는 레이저들이 있대요 그래서 이 병원은 뭔가 문제성 피부이신 분들, 뭔가 지루성, 아토피, 완전 그... 완전 문제성 여드름 심하신 분들, 이런 분들이 되게 많이 오세요. 저는 이제 유튜브에서 자주 하는 이야기지만 이렇게 민감한데도 불구하고 화장을 엄청나게 자주 지웠다 다시 했다 하고 새로운 제품 테스트하고 이러니까 피부가 항상 좀... 무너지려고 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이 관리를 꼭 같이 해줘야 돼요. 홈케어만으로 다 될 줄 알았으나 솔직히 그렇진 않다. 병원 관리를 좀 같이 해주면 훨씬 효과가 좋다. 제가 이렇게 수면 시간 적고 피부 이렇게 계속 자극 주는 일을 하지 않으면 이렇게까지는 열심히 안 해도 될 것 같긴 한데 제 직업상 조금 더 열심히 하는 게 있어요. 일단은 MLT 레이저라는 게 있는데 이게 무슨 예민한 피부 건강하게 해주는 레이저래요. 홍조와 모공? 모공 탄력? 이런 거에 좀 전반적으로 도움이 되고 일단은 진짜 붉은기 우들두들한 거가 진짜 많이 좋았어요. 여기 다니고 이 MLT 레이저라는 게 진짜 그 예민한 피부 건강하게 해주는 레이저라서 아토피 피부, 알러지 피부이신 분들한테도 쏘는 그런 레이저라고 해요. 아토피 피부에 레이저를 쏜다? 이것도 상상도 못했었는데 아무튼 이 병원은 있어요. 그런 게. 그리고 또 더마샤인이라 그래가지고 PRP 주사 종류인데 PRP 주사 기계예요. 근데 제가 아는 PRP는 진짜 좀 많이 아프고 맞고 나면 피가 범벅이 되는 약간 그런 주사였었거든요. 근데 이 더마샤인은 바늘이 되게 뭔가 얇고 되게 얕게 들어가는 느낌? 그러니까 결국 이것도 하나의 자극이잖아요. 근데 자극이 되게 약한 PRP 주사 같아요. 그래서 이것도 한 6회 했나? 꽤 여러 번 했거든요. 이것도 저한테는 효과 되게 좋았고 이거 PRP는 뭐냐면 약간 재생, 내 피를 뽑아서 막 원심분리를 해가지고 재생되는 성분 같은 걸 추출해가지고 보습되는 성분이랑 섞어서 더머샤인 기계로 넣어주는 거래요. 근데 뭔가 이것도 나의 피부의 안정화에 분명한 도움이 된 것 같다. 라는 느낌이 있고요. 여기 실장님, 원장님이 하라고 한 것 중에 안 맞는 거 하나도 없었고, 다 효과 좋았고. 그래서 제 손님들 중에 지루성 피부이신 분들은 제가 이 병 많이 소개해드렸어요. 병원 소개 영상은 아니지만. 이런 피부를 안전하게 건강하게 해주는 레이저들도 있더라. 아, 그리고 이 병원에서 가끔 실장님이 써머지 하라고 해서 써머지 진짜 가끔 해요. 써머지를 한 3년 동안 2번, 3번 한 것 같아요. 근데 그것도 저의 뭔가 탄력에 도움이 됐겠죠? 그리고 제일 마지막, 제일 최근에 지난 주인가에 시작한 레이저가 있는데 코레지라는 레이저거든요? 이거는 뭔가 원장님 말씀으로는 하나도 안 아프고 살짝 따뜻한 여기서 받은 레이저 중에 자극이 제일 없는 레이저인데 뭔가 이게 피부 속의 근육을 강화시켜주는? 피부 속 근육을 운동시켜주는 효과의 레이저래요. 뭔가 뭔가 실 같은 걸로 그냥 막 늘어진 피부를 그냥 잡아당겨서 여기다 걸어놓는 그런 느낌이 아니라 여기 속 근육 운동으로 뭔가 근본적인 탄력 해결 이런 느낌? 이거는 제가 사실 한 번밖에 안 해봐가지고 4회인가? 뭐 이렇게 끊어놨거든요? 좀 더 해보고 나중에 또 이런 시술 후기 얘기할 기회가 또 있으면은 그때 이 코레지 후기 한 번 더 말씀드릴게요. 근데 뭔가 되게 와닿잖아요 뭔가 이 근육을 운동시켜서 탄력을 개선시켜 준다라는 게 되게 건강하게 느껴지고 제가 또 건강 예민하니까 나중에 나중에 제가 지금보다 훨씬 더 나이가 들었을 때 막 실리프팅, 필러 이런 걸로 뭐 윤곽주사 이런 걸로만 관리한 내 피부보다는 이런 좀 건강.. 피부 건강을 같이 생각하는 이런 레이저들로 꾸준히 물론 돈이 훨씬 더 많이 드는 느낌은 있어요. 근데 뭐 직업이 뭔가 얼굴로 이렇게 하는 일이다 보니까 투자를 많이 하는 편인데 나중에 막 그 막 다 무너지려고 하는데 안간힘 써서 붙들고 있는 듯한 그런 느낌의 피부보다는 정말 조금 천천히 늙어간다? 조금 천천히 늘자 건강하게 이런 느낌으로 가고 싶은 거예요. 그렇게 늙어가고 싶어서 이런 여러 가지 방법들을 시도하고 있는 36.5세의 혜림쌤입니다. 제가 아까도 얘기했지만 그 실리프팅을 3년 만에 했다고 했잖아요. 제가 3년 동안 거의 실리프팅이나 이런 거를 거의 하지 않아도 됐었던 이유가 이런 시술을 그래도 좀 자잘자잘하게 해서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저의 시술 이야기는 여기까지고요. 그리고 다음! 저의 어떤 미용 이야기는 디바이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굉장히 많은 분들이 홈케어 디바이스 관심이 많으시고 사실 요즘에는 이제 집에 홈케어 디바이스 다들 하나씩은 있으신 걸로 알고 있거든요. 없는 분이 없어요. 제 주변 분들 보면 다. 근데 저는 당연히 전 미용인이니까 디바이스가 진짜 많아요. 진짜 많아요. 그 중에서 제가 진짜 잘 쓰는 것만 갖고 왔어요. 저도 호기심에 막 계속 사는데 쓰는 건 정해져 있더라고요. 일단은 너무 유명한 메디큐브 회사 제품들을 먼저 보여드릴게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거는 이거 3개예요. 이게 더마 EMS. 이거는 메리큐브 후기 영상이 하도 많아서 다들 아시겠지만 약간 붓기 관리해주는 중주판인가? 이걸로 자극을 줘서 뭔가 탄력과 붓기 이런 제품인데 이거는 진짜 효과가 좋아요. 효과가 좋은데 대신에 좀 시려요. 저는 이가 원래도 되게 잘 시리거든요. 그래서 스케일링도 좀 많이 힘들어하는 편인데 여기 지나갈 때 좀 아랫니가 시립니다. 그래서 1단계 이상을 해본 적이 없어요. 지금까지 되게 오래 썼는데도 근데 1단계로 하는데도 효과가 좋아요. 그래서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이 더마 EMS랑 더불어서 제가 되게 좋아했던 게 이 스케덤 마스크가 있는데 이거 제 친구가 권고해서 저도 친구한테 맨날 사서 쓰던 거거든요. 근데 이것도 진짜 효과가 좋은데 제가 그 뭐야... 코로나 백신 부작용 이후로 점착성 알러지? 압박성 두드러기?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는데 그런 비슷한 게 생겨가지고 거의 1년 동안 되게 고생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완전히 안 없어져서 제가 저번에 패션 영상에서도 말씀드렸었는데 종아리 복대도 못한다고 아무튼 종아리 복대도 진짜 효과 좋고 이것도 진짜 효과 좋은데 저는 지금 못 써요. 그래서 뭔가 그 정착성 압박성 두드러기 없으신 분들은 써보세요. 효과 좋습니다. 또 이거는 코로나 때 백신 맞기 전에 진짜 즐겨 썼던 게 이거 쓰고 마스크 끼면 하나도 안 보이거든요. 그래서 출근할 때 그냥 끼고 출근하고 막 이랬었어요. 또 이런 게 또 있다. 요거는 그 뭐야 부스터 힐러 부스터 힐럭 요거 툭툭투툭퉁 쏘면서 기초가 더 잘 흡수되게 도와주는 그런 기계거든요. 요거는 생각보다 자극이 없어서 제가 2단계 3단계 정도까지도 씁니다. 기초를 바르고 이거는 막 전용 젤도 없어도 돼요. 제가 쓰는 기초 바르고 그냥 이렇게 쓰면 되는 제품이고 다른 디바이스들에 비해서 엄청 가볍고 작아요. 그래서 얘는 여행 갈 때도 항상 챙겨서 다니는 아이입니다. 요거는 좀 최근에 나온 기계에요. 이게 이름이 뭐지? 석션 바디샷. 얘는 무선이 아니라 유선으로 하는 기계인데요. 티비 볼 때 티비 옆에 이렇게 콘센트 꽂고 티비 보면서 띠리리리릭 띠리리 띠리릭 하면서 티비를 봅니다. 이거는 2, 3일에 한 번 정도 써야 된대요. 매일 쓰면 안 된대요. 이 부분으로 이렇게 피부를 빡 빨아들이면서 1차로 빨아들이고 2차로 자극을 줘서 지방을 분해한다나 그런 제품인데 이게 보면 마일드 모드가 있고 스트롱 모드가 있어요. 팔뚝은 마일드로 한 3단계 복부, 허벅지, 옆구리는 스트롱으로 한 3단계 이렇게 해서 쓰거든요. 근데 4단계 되면 자극이 저한테는 좀 있고 전 3단계까지는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3단계로 쓰고 있고요. 제가 무슨 임상 실험 결과를 발표하고 뭐 이런 건 아니고 그냥 개인적인 써봤는데 좋은 것 같다 이런 것들 보여드리는 자리라서 비포 애프터 여러분들께 보여드리진 못하지만 저는 좋았다 이거는 엄청 오래 쓰진 않았기 때문에 좋은 거 같아서 쓰고 있어요, 여러분. 근데 제가 뭔가 또 얘기하지만 또 이 후기 얘기할 일이 또 생기면 그때 다시 한 번 좀 짚어볼게요. 근데 이거 홈페이지 가면 그 이 석션 바디샷 후기가 좀 저보다 더 이렇게 세밀하게 좋게 써주신 분들 계시거든요. 근데 팔뚝, 특히 팔뚝 늘어진 이런 거 효과 되게 많이들 보셨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좀 뱃살 위주로다가 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이 기계. 이거는 솔직히 조금 무거워요. LG 프라엘인데 이게 한쪽이 따뜻해지면서 고주파 같은 거예요. 그래서 이것도 이거는 이렇게 써도 되는 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로 뭔가 시술 잔부기 케어하려고 좀 열심히 썼던 제품이에요. 그래서 이게 온열 그걸로 한번 하고 피부에 열감이 생기면 안 좋은 여드름이 올라올 수 있는 피부라서 이게 또 쿨링이 있어요. 쿨링으로 또 관리하고 이 쿨링이 부기 빠지는데도 되게 좋고요. 완전 좀 많이 시원해져요. 기분이 좋아요. 요거는 아이케어 모드라고 하는데 아이케어로는 안 써봤어요. 그냥 요거 요거로만 썼다. 요것도 잘 쓰고 있는 기계입니다. 그래서 몬들 좀 쓰면 좀 덜 늙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열심히 쓰고 있다. 이런 거 좀 열심히 써서 덜 처진 거 아닐까요? 그 진짜 중요한 게 아까 제가 필러 얘기했지만 이 앞볼이나 이런데 필러 많이 맞지 마세요. 이게 결국 무거워서 중력에 의해서 내려오거든요. 저는 진짜 필러는 좀 비추해요. 이마에 뭐 인상 써서 이렇게 생기는 이마나 푹 꺼져서 너무 말라 보이는 관자? 이 정도? 근데 여기 볼 중간에 필러는 진짜 별로 추천드리고 싶지 않아요. 이게 필러가 결국에는 여기 살짝 채워서 볼록하면 얼굴이 짧아 보여요, 어려 보여요 이것 때문에 하려고 하시는 건데 이 필러가 결국에는 이물질이다 보니까 이렇게 여러분들 웃을 때 자연스럽게 광대가 텐션이 짧아지잖아요. 눈이 이렇게 누르고 입이 이렇게 올리니까 광대 부분이 이렇게 뭔가 내가 가만히 무표정으로 있을 때보다 이렇게 웃었을 때 뭔가 여기가 더 짧아 보이는 느낌 들지 않으시나요? 근데 여기 필러 맞으신 분들은 이게 안 짧아져요. 왜냐면 여기가 뭔가 수축이 안 돼. 이물질이 들어가서. 내 느낌상. 그래서 뭔가 어려 보이려고 한 건데 광대가 뭔가 더 길어지면서 더 나이 들어 보이는 것 같아요. 좀 세 보이는 것 같아. 그래서 저도 이 앞광대가 되게 낮아서 여기 필러 맞으라는 권유를 진짜 많이 받았었거든요. 근데 절대 안 합니다. 왜냐면 그거 맞는 순간 뭔가 이 광대가 길어지고 무표정일 때는 좀 나을 수 있으나 우리는 움직이잖아요. 여러 가지 표정도 짓고 도움이 안 될 것 같아. 뭔가 좀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게 분명히 있거든요. 모든 시술과 성형이. 근데 필러는 실이 좀 더 많은 것 같아. 별로 추천하고 싶은 시술이 아니다. 필러는. 관자나 이마 쪽에 소량만 하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갑자기 시술 얘기는 아까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지금 생각나가지고. 네. 아무튼 이제 시술 얘기랑 기계 얘기는 끝이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먹는 거. 먹는 거를 좀 보여드리려고 하거든요. 영양제는 제가 사실 예전부터 조금 조금씩 보여드리긴 했었는데 이 영양제가 약간 진짜 화장품같이 뭔가 계속 새로운 거 좀 도전하고 싶고 이것도 먹어보고 싶고 저것도 먹어보고 싶고 이거 먹다보면 또 새로운 거 나와가지고 어? 이번에 이거 먹어볼까? 이러면서 좀 계속 체인지 되는 게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저의 최신판 먹는 거입니다. 일단은 건강! 건강 때문에 먹는 거 일단은 어..효소! 소화효소! 제가 소화기간이 별로 안 좋아가지고 근데 요거는..효소는 근데 거의 다 맛있던데? 저는 원래 곡물을 되게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막 먹는데 거부감 있는 건 별로 없는 것 같고 먹었을 때 좀 좋았던 것 같은 거는 다 맛있는데 맛있는 와중에 효과가 좀 괜찮았던 것 같아 하는 거는 요거! 요거는 노어리즈 바른효소! 저희 그레이스원 언니! 요즘에는 제가 안 하긴 하는데 저희 고객님이셨었거든요? 제가 여기 그레이썬 언니 거를 이것저것 진짜 많이 먹었었는데 요즘에는 효소를 먹고 있습니다. 좀 저녁을 특히 좀 늦게 먹은 날? 늦게 먹었날은 또 바로 누우면 제가 바로 영육성 식도염에 걸리기 때문에 늦은 외식을 하고 아니면 야식을 먹은 날은 먹자마자 이 효소를 먹어서 좀 잠재워줍니다. 좀 내려줍니다. 그리고 존맛 콜라겐. 달바의 식품 라인이라고 해야 되나 이걸? 비거너리 라인의 콜라겐이에요. 이거는 샤인 머스켓 맛인데 이게 맛이 두 개가 있거든요. 근데 이게 진짜 맛있어요. 근데 이거 저기 달바 쪽에서 이거 냉장고에 넣어놓고 먹으면 진짜 더 맛있다고 그러셔가지고 저도 냉장고에 넣어놓고 먹거든요. 냉장고에 넣어놓고 먹으면 무한 들어가요. 계속 먹고 싶어져요. 너무 맛있어서. 참고로 이 샤인머스켓 콜라겐 저희 샵에 비치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시술하러 오시는 분들은 편하게 말씀주세요. 이거 달라고. 엄청 많이 있어요. 저희가 계속 제공해드릴게요. 드셔보세요. 너무 맛있어요. 그리고 건강 이야기를 계속 했잖아요. 저희 건강 영양제인데요. 그 뭐야. 오소몰, 오소몰 이런 거. 근데 오쏘몰이 장복하면 안 된대요. 약간 휴식기가 있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잘 안 먹고 있고, 안 먹다 보니까 까먹었어. 오쏘모이 집에 아직 많이 쌓여 있어서 먹긴 해야 되는데, 요즘에는 오쏘모를 안 먹고, 왜냐면 이 칼로리수에 거의 다 좀 들어있거든요? 일단 설명 드릴 거고, 이거는 저희 유튜브 회사 대표님이 추천해 주신 거예요. 자로 웨스티컴이라서 이게 위에 그렇게 좋대요. 근데 사실 이런 뭔가 몸에 좋다는 약 같은 거는 제가 일본 가면 사오는 걸 좋아하는데 일본에 그거 있잖아요. 양배추 그거 그거는 그렇게 막 엄청 막 엄청난 효과다 이런 느낌은 잘 모르겠거든요. 근데 이 웨스틱컴 장복하면 진짜 좋다고 해서 먹어보고 있어요. 근데 괜찮은 것 같아요. 저도 지금 한 통을 거의 다 먹어 가거든요. 아침에 두 알 먹는데 쿠팡 후기 보면, 쿠팡 맞나? 네이버 후기인가? 거기 보면 아침 식전 하나, 저녁 식전 하나 이렇게 먹는데 효과 좋아요 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셨었어요. 근데 여기는 용법에 아침 먹기 전에 뭐라고 써있는 것 같긴 한데, 이게 그렇게 위에 좋대요, 여러분. 제가 위랑 간이 진짜 안 좋거든요? 건강검진 하면 항상 위랑 간 쪽으로만 문제가 나와요. 일단 위는 어렸을 때부터 선천적으로 되게 안 좋았고, 간은 제가 거의 하루도 안 쉬고, 정말 이러다 죽겠구나 싶을 정도로 일을 했던 시절이 있었어요. 스텝에서 초급 디자이너 정도? 다시 그 생활을 해보라고 하면 전 죽어도 못하겠다고 할 정도로 진짜 힘든 시기가 있었는데 제 생각에는 그때 저의 간이 많이 상한 것 같아요. 그래서 공간검진을 하면 간에 염증이 있다 이렇게 나오진 않고 간이 되게 늙은 사람 간이래요. 제 원래 나이보다 늙은 간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뭔가 위는 직접적으로 잘 쓸이고 하니까 위에 대한 관심은 좀 많았었는데 간은 뭐 늙은 간이라고 얘기 들어도 그렇게 좀 부스터되는 에너지 드링크 먹고 커피 많이 마시고 하면서 그냥 나의 어떤 그 피로를 건강하지 못한 방법으로 회피해왔던 것 같거든요. 최근에는 이제 간 관리도 피부 관리마냥 해야겠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간 영양제를 먹어보고 있어요. 근데 제가 또 위가 되게 약해서 밀크시슬 이런 걸 못 먹어요. 바로 위에 무리가 와버리거든요. 네, 아무튼 그래서 먹고 있는 게 이 일본에서 사온 건데요. 이거 제가 이름을 잘 모르겠는데 핑크색깔 간 그림이 있는 영양제예요. 이거 제가 자막으로 넣어드릴게요. 이걸 지금 다 먹고 이만큼밖에 안 남아서 깍데기도 없고 이것밖에 안 남아서 이거라도 좀 덜 먹고 내가 영상에 보여드리고 먹어야지 하고 남겨뒀어요. 어차피 제가 9월에 도쿄를 또 갈 거라서 그때 또 추가로 구매를 하려고 합니다. 네, 아무튼 제가 방금 말씀드린대로 위랑 간이 굉장히 안 좋기 때문에 다시 한번 칼로비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건데 뭔가 가르시니아라든지 녹차의 카테킨? 이런 성분으로 된 다이어트 보조제라고 해야 되나요? 건강기능식품? 요런 애들을 못 먹어요. 안 받더라구요 몸에서. 그래서 위가 굉장히 아프거나 뭔가 간에 되게 이건 무리가 된다. 왜냐면 뭔가 그런거 섭취하고 더 좀 그 극도의 피로? 피로한 느낌이라 되나? 그래서 저는 이제 아 내 간이 안 좋아서 이렇구나? 이런 느낌을 알아버렸어요. 그래서 다이어트 그런 보조제도 못 먹고 근데 제가 한 55kg까지 쪘었을 때가 있었거든요. 최근에 그 패션 영상 찍었을 때 당시이긴 했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는 거예요. 55kg까지 찌니까 근데 막 운동은 하기 싫고 제대로 그래서 그때 다이어트 약을 처방을 받아서 먹어보려고까지 했었어요. 정확하게 두 포 먹었거든요. 두 번 먹었는데 먹고 바로 약간 철푸덕 그냥 누웠어요. 그래서 되게 어지럽고, 매스껏고, 그리고 엄청 피로한 느낌? 졸려서 막 쓰러질 것 같은 그런 느낌이었거든요? 그래서 와, 나 이거 먹다가는 죽겠구나 이래가지고 바로 그냥 엄청 비싸게 주고 처방 받았는데 버려버렸어요. 네, 아무튼. 그리고 만난 게 이 칼로비스인데 이것도 저희 그... 매스티컴 추천해주신 저희 유튜브 대표님이 진짜 약간 다이어트 찐 박사시거든요? 살이 너무 계속 빠지셔가지고 볼 때마다 뭐냐고 공유해달라고 했더니 진짜 그분이 비즈니스를 하시는 분이다 보니까 술도 되게 자주 드시고 제가 알기로는 폭식도 꽤 심하시거든요? 근데 살이 진짜 계속 빠져서 여쭤봤더니 칼로비스로 효과 엄청 보셨다고 하는 거예요. 대표님도 지인분이 칼로비스 대표님이신가 그래가지고 이거 진짜 신소재인데 한번 먹어봐 해가지고 저희가 저랑 대표님이 이거 출시도 되기 전에 좀 일찍 먹어봤어요. 대표님이 저보다 빨리 먹었고 저는 그 뒤로 먹었는데 이거 먹고 사실 운동을 거의 제대로 안 했거든요? 또 뭔가 이런저런 일들로 바빠서 사실 핑계지만 그나마 나갔던 PT도 계속 안 나가고 동네 헬스장도 안 나가고 운동 아예 안 했는데 원래 몸무게, 원래 제 평균 몸무게로 돌아온 거예요. 그래서 이건 찐이구나. 제가 운동을 안 했기 때문에 운동을 하면서 먹었으면 뭐라고 딱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 운동을 거의 안 하면서 먹었답니다. 그래서 아무튼 제가 효과를 봤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이거를 같이 드셔보시라 추천을 드릴 수 있는 거고 그리고 이게 좀 비싸요. 홈페이지에서 한 통에 6만 2천원인가 그랬거든요? 6만 2천 원 맞다. 소개해드리기에는 너무 비싸서 다들 부담스러우실 것 같은데? 라고 생각했는데, 마켓 제안이 온 거예요. 그래서 이걸 싸게 소개해드리면 저는 좋잖아요. 그래서 아, 해보겠다고 했죠. 이거 제품 설명안을 보시면 여러분들도 구미가 진짜 당기실 거예요. 저도 이 설명을 보고 더 혹해가지고 먹기 시작한 게 있거든요? 일단은 그냥 딱 하루 두 알만 먹으면 돼서 되게 편하고, 매 끼니 식전에 먹고 이런 게 아니라, 하루 두 알만 그냥 딱 먹으면 돼요. 그냥 식사 직후나 운동 전에 먹으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알약이 큰 편이 아니어가지고, 목 넘김도 편한 편이고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이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수국, 추출물이랑 비타민 B1, B2, 비타민 D. 저의 매일매일 노동을 하고 있는 저한테 너무 필요한 비타민 B랑 D. 그리고 나이아신, 판토텐산. 판토텐산 이런 거는 이제 지방 그런 쪽에서 도움이 되지만 여드름 쪽으로도 도움이 되는 성분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비오틴. 비오틴도 뭔가 피부 건강 증진, 체중 조절 등등등 신진대사 증진하는 데 효과가 있는 머리카락? 이런 거에도 좋은 걸로 알고 있어요. 손톱, 머리카락 이런 거에도 좋은 거로 알고 있고, 그리고 아연, 셀렌 이런 다 건강에 좋은 성분들 들어가 있어요. 셀렌 이 성분도 뭔가 강력한 항산화, 항염, 항암, 면역력 개선, 뭔가 글루타치온 생성에 도움이 돼서 피부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뭐 이런 성분들이에요. 그래서 이게 비타민이랑 다 막... 아이언, 판토텐션 이런 게 다 들어있으니까 딱히 여기서 추가로 비타민을 더 먹진 않는다. 그냥 저 이거 하나로 끝내거든요? 편하잖아요. 다이어트, 비타민, 피부 미용? 뭔가 영양, 건강, 미용, 다이어트 뭔가 다 되는 느낌이어가지고 편하게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식약처 GMP 인증 독성 검사 완료 제품이라서 간이랑 신장에 무리가 없는 다이어트 보조제다. 이게 인증이 된 제품이고 그래서 수국 성분이 이거 제가 전달받은 자료 페이지를 한 장 한 장 좀 보면서 같이 이야기를 나눠볼게요. 수국잎열추출물 리세린지라는 성분인데, 이게 체중 감소, 체지방량, 체지방률 이런 거 감소하는데 다 도움이 되고, 6주 섭취시 최대 5.6kg 감소, 12주 섭취시 최대 11.9kg 감소. 이런 결과가 있대요. 대박이죠. 나도 아직 이 정도는 못했어. 이렇게 많이 감소하지 않았어. 이 리세린지 성분 자체도 이런 피부, 피부 건강에 이만큼의 도움이 된다. 라는 개선 확인 결과가 또 나와 있고요.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체지방 관리가 쉽지 않으신 분, 저요 저요. 굶는 다이어트로 건강이 걱정되시는 분, 저요 저요. 수분 부족으로 피부가 고민이신 분, 저요 저요. 다이어트로 인한 푸석해진 피부가 고민이신분, 저요. 모두 포함되죠? 새로운 다이어트 원료를 찾는 분, 저요 저요. 다이어트와 피부를 동시에 관리하고 싶으신 분, 저요 저요 접니다. 거의 다 해당이 되고요. 그래서 이런 고민이... 특히 제 나이 또래이신 분들은 어렸을 때는 진짜 조금 살짝만 굶어도 그렇게 몸에 무리되는 느낌도 없으면서 살 쪽쪽 빠졌었는데 나이가 드니까 이제 굶는 것도 너무너무 힘들어지고 절대 못 굶어요. 굶으면 막 어지러워서 붓도 못 들겠어. 일단은 좀 건강하게 식사를 하면서 체지방 관리도 좀 해야겠고 같은 양을 먹어도 훨씬 잘 찌고 잘 붓고 이러기 때문에 이런 보조제의 도움을 받아서 저도 유지를 하고 있다. 유지어텀인데. 최근에 진짜 며칠 전부터 운동을 다시 시작했어요. 이 칼로비스와 운동의 시너지를 함께 느껴보려고 운동도 최근에 시작했답니다. 아무튼 이런 보조제예요 칼로비스가. 마켓 내용을 좀 보여드리자면 한 박스 사시면 할인율 40%예요. 62,000원인데 37,300원에 구매가 가능하고요. 그리고 이 헤림샘 칼로비스 마켓을 위한 혜택이 있는데 배송비를 제가 다 냅니다. 무료 배송이에요. 두 박스 살 경우 41%, 네 박스 구매하시면 45%, 여덟 박스 한꺼번에 구매하시면 54%예요. 근데 이게 사실 한 박스가 11분이다 보니까 한 번에 좀 여러 개 구매하셔도 엄청 막 오랫동안 제품이 방치되진 않을 거예요. 여러분 꾸준히 드신다면 그래서 8박스를 구매하면 54%니까 반이 안 되는 가격으로 구매를 하실 수 있고요. 일정은 2023년 8월 14일 월요일 낮 12시부터 3일간 제가 항상 마켓하는 것처럼 3일간 진행이 될 거고 사실은 이게 화장품이 아니라 식품이다 보니까 저도 사실 자신은 없어요. 자신은 없는데 그래서 여러분들 막 되게 빠듯하게 갑자기 막 엄청 빨리 품절되고 이러지 않을 것 같거든요? 되게 안전하게 그냥 구매하실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저도 그래서 마켓할 때 좀 사두려고요. 너무 싼 것 같아. 원래 이렇게 식품 마켓은 할인율이 좋나요? 깜짝 놀랐어. 비타민이나 이런 영양성분으로 하는 건강, 면역관리, 다이어트, 피부관리 이거 세 개를 이 두 알, 하루 두 알로 한꺼번에 좀 간단하게 하고 싶으신 분들. 전 솔직히 막 알약 막 이만큼씩 막 나 먹는 거 매일매일 챙겨서 이렇게 막 잘 먹는 스타일 아니거든요. 너무너무 간편하게 제가 하루에 필요한 어떤 것들을 다 채워주는 것 같아서 되게 좋아요, 여러분들도. 관심 있으시면 제가 링크 달아 놓을 테니까 한번 들어가서 이 칼로비스 스킨앤핏 상세 내용 한번 보시고 원하시면 구매도 한번 해보세요 오늘 저의 이야기는 여기까지였고요. 또 생각나는 거는 최대한 다 영상 안에 오늘 담아봤는데 또 궁금하신 거 있으면 달아주세요. 메이크업 말고 이런 것들 또 한번 모아서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럼 오늘 영상도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