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스러운 삶의질 상승템 리뷰..(를 하고 보니 거의 다 쿠팡구매템이네요)

혜림쌤 shares everyday products that improved her quality of life, from Bose headphones and a durable hair-tie to a leg-massage gun and Nintendo Switch. Most items are from Coupang. She demonstrates each one and explains what works, what doesn't, and why she keeps using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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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의 영상은 저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준 아이템들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저도 이거 꼭 찍어보고 싶었어요. 별게 아니면 되게 별게 아닐 수도 있는데 묘하게 나는 이게 참 좋더라 하는 것들. 외모를 해왔는데요. 일단은 사무실에서 전부 다 보여드릴 수 없어서 이따가 집에 가서도 찍을 거거든요. 집에도 몇 개 있어요. 보여드릴게요. 첫 번째는 이 헤드폰입니다. 보스의 QC 울트라라는 모델이고요. 제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서 되게 많이 보셨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질문도 많이 해주셨어요. QC 울트라 후기 궁금하다. 혜림쌤 착용하는 헤드폰 뭐냐? 바로 QC 울트랍니다. 이런 비주얼이고요. 일단 제가 보스의 디자인을 정말 좋아합니다. 약간의 그 레트로한 감성? 디자인도 너무 마음에 드는데 원래는 QC45, QC35 디자인을 조금 더 좋아하긴 하는데 저 또 극실용주의자여가지고 성능을 또 무시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이 QC 울트라는 좀 더 업그레이드 돼서 이번에 나온 제품이에요. 이거는 기존의 QC35-45 이 친구들보다 노이즈캔슬링 성능이 완전 강화된 헤드폰이고 보스 QC 헤드폰에 걸맞게 정말 착용감이 너무 컴포트하다 QC가 Quiet Comfort 약자일 거예요 아마 노이즈캔슬링 잘 되고 컴포트. 너무 편하다. 이제 헤드폰 장시간 끼고 있으면 너무 막 귀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하잖아요. 지금까지 써왔던 헤드폰들은 엄청 무겁다든지 음질은 좋은데 노이즈 캔슬링이 잘 안 된다든지 좀 단점들이 있었는데 이거는 그게 굉장히 많이 줄어든 단점이 제로는 아닌데 조금 단점이 있어요. 단점도 제가 말씀드릴 건데 그래도 제가 지금까지 써봤던 헤드폰 중에 진짜 최고. 너무 편하고 소리도 까다롭게 리뷰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소리에는 꽤 예민한 편인데 소리도 좋고 일단 노이즈 캔슬링 잘 되고 이걸 가장 많이 끼고 있는 장소는 저는 사실 비행기인데 비행기에서도 비행기 웅 하는 그 비행기 소리도 그 전에 QC45보다 훨씬 잘 잡혀요. 그리고 오래 끼고 있어도 저는 QC45보다 개인적으로 안 아팠거든요. 이게 저는 여기 한 이 정도가 엄청 오래 끼고 있으면 좀 아프더라고요. 여기랑 제 정수리, 제가 콘헤드여가지고 오래 끼고 있으면 이 정수리 끝에가 눌리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좀 아픈데 그런 것도 없고 너무너무 추천하는 헤드폰입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리기로 했던 단점 1번은 QC45는 이렇게 딸깍딸깍 하는 버튼이 아니라 문 열고 닫는 것처럼 띡띡 이렇게 끄고 켜고 그러니까 한눈에도 꺼졌는지 켜졌는지 볼 수 있는 되게 옛날 버튼 있죠 되게 직관적인 버튼으로 돼 있는데 이거는 이걸 꾹 눌러야 켜고 끌 수 있다 근데 좀 처음에 지금은 좀 적응했는데 처음에는 아 켜진 건가 꺼진 건가 계속 껐다 꼈다 반복하고 블루투스가 자동으로 좀 연결이 된다고 하는데 뭐랄까 그게 되게 헷갈렸어요. 되게 오랫동안. 이제 겨우 적응한 수준이에요. 이 버튼 때문에 너무 화가 나고 켜놓은 줄 모르고 좀 방치해서 배터리도 빨리 닳고 이랬던 때가 있었어요. 그 적응기만 좀 지나신다면 정말 편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인 것 같고요. 또 하나의 단점은 이 부분 있죠. 이 부분. 이 부분 때문에 분명히 귀가 편한 것 같긴 한데 여성분들은 여기에 머리카락이 엄청 잘 씹혀요 머리카락이 그래서 이렇게 이렇게 착용 뭐 어떻게 하다가 머리카락에 걸렸나 봐. 근데 생각 없이 헤드폰을 이렇게 탁 빼잖아요. 머리가 항상 한 가닥 정도씩은 뽑히는 것 같다. 아니다 항상은 아니고 좀 좀 자주 자주 뽑혔어요. 여기 좀 이렇게 좀 개선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좀 하는데 이 헤드가 이렇게 되게 유연하게 돌아가니까 제가 귀가 편한 것 같기도 하고. 머리카락 끼임만 어떻게 되면 좋겠다. 첫 번째 아이템은 이 헤드폰이었고요. 두 번째는 진짜 별거 아닌데 그거 아세요? 샵에서는 머리 끈을 지금 디자인한 이 세팅에 흐트러지면 안 되기 때문에 굉장히 마찰이 높은 노란 고무줄을 사용하는 데가 많아요. 일단 저희 샵은 노란 고무줄 많이 쓰거든요. 노란 고무줄의 그 텍스처와 그 질감이 너무 좋은데 노란 채로 고객님 머리를 묶어드릴 수 없잖아요. 그래서 염색약에다가 노란 고무절을 까맣게 염색해서 저희가 머리를 묶어 드리고 있는데 그게 진짜 고정력이 진짜 좋아요. 근데 이제 헤어팀이 되게 힘들게 염색해서 쓰는 건데 제가 매번 그 조금 나도 좀 나눠줄 수 있을까요? 까는 게 좀 미안한 거예요. 그리고 사실 여러분들이 집에서 노란 고무줄 염색해서 쓸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걸 대체할 수 있는 아이템이 있을까 도대체? 엄청 찾아보다가 찾았어요. 제가 쿠팡으로 샀는데 저는 이걸로 샀거든요? 로켓 배송은 아니지만 이거예요. 보이나? 왜 이렇게 뿌옇지? 캡쳐본을 같이 올려드릴게요. 쿠팡에 이렇게 검정 고무줄 밴드 대용량 고무줄머리끈 이렇게 하면 7,000원인데 기존 고무줌보다 질기고 잘 늘어난다고 씌어있어요. 기존의 노란 고무줼보다는 조금 더 굵어요. 그래서 노란 고무줄 염색된 고무줼은 원래도 그렇게 엄청 튼튼하진 않은데 한 번 쓰면 이미 염색약을 먹어서 고무줄이 좀 손상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두 번은 못 써요. 쓰고 버려야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거는 그래도 좀 더 여러 번 쓸 수 있어요. 좀 굵죠? 좀 굵은 검정 고무줄랍니다. 이게 그냥 한 신라면만한 봉지에 한 가닥 들어있어요. 엄청 많아. 그래서 저는 이걸로 슬렁슬렁 머리를 묶거나 머리를 묶는데 세팅 너무 세게 한 날은 잘라서 바로 버려요. 그러면 머리 풀을 때 그렇게 많이 엉키지 않거든요. 샵에서 묶은 머리 하신 분들 머리 풀을 때 엄청 아프잖아요. 이거 잘 푸르는 방법이 있어요. 묶여져 있는 고무줄 이 끝부분에다가 이렇게 살짝 손가락만 걸어서 이렇게 좀 약간의 틈만 만들어준 다음에 눈썹 칼로 톡 치면 탱 끊어지거든요? 그러면 샵에서 묶어준 그 땡땡한 고무줄도 머리에 덜 엉키고 푸르실 수 있습니다. 고무줄을 리뷰하는 건지 고무줄로 푸는 법을 얘기하는 건지 아무튼 저는 이 고무줄도 되게 만족하면서 쓰고 있고 그냥 이렇게 미용용품 사러 가면 있는 그 약간 천으로 마무리되어 있는 그 검정 고무줄은 머리가 이렇게 좀 살살 묶으면 혼자 스르륵 빠지잖아요. 근데 이렇게 마찰력 높은 그냥 걍 고무줄들은 잘 안 풀어지고 잘 안 빠진단 말이죠. 저는 이게 훨씬 편해요. 미용실의 삶에 너무 젖었나? 그리고 또 좋은 거는 그냥 얇은 고무줄로 사야지 하고 여러분들이 많이 사는 고무줄도 또 하나가 이건데 좀 늘어나긴 했다. 이거 있죠, 약간. 애기 고무줄 같이 생긴 거 이것도 되게 많이 쓰시긴 하는데 저는 고무줄로 언제 쓸지 모르니까 손목에 맨날 이렇게 해놓는단 말이에요. 근데 이거는 손목에 들어가면 제가 손목이 엄청 가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살짝 피가 안 통하는 느낌. 이거 끼고 있으면 엄청 불편하잖아요. 근데 이거는 안 불편하다. 그래서 아, 아무 생각 없이 나는 이 고무줄을 쓰고 있었지만 이 고무술 나에게 삶의 제일 향상템이었는걸? 이런 생각을 하면서 오늘 가지고 왔습니다. 보여드리려고. 별거 아니죠? 그리고 다음 제가 지금 화장대에 앉아있는 김에 여기서 보여드릴 만한 것들을 보여드릴 건데 이거는 해피림 더툴랩 콜라보 상품, 넥스트 상품인데 아쿠아 퍼프예요. 물론 이런 디자인으로 나올 건 아닌데 제가 지금 이걸 몇 달째 쓰고 있잖아요. 이거에 한 번 젖으면 정말 거의 아무 퍼프도 못 쓰는 수준으로 전 너무 이거에 중독됐어요. 그래서 고객님을 해드릴 때는 당연히 해피림 스폰지를 써드리기는 하는데 제가 제 얼굴 할 때 했죠. 너무 편해요. 너무 편해. 이거 그냥 물에 적시면 해피림 스펀지처럼 불어나는 아쿠아 퍼프인데 너무 호환성이 좋아요. 이거 파데 바를 때도 너무 좋고 쿠션 바를 때 내장 퍼프 말고 이걸로 발라도 너무 좋고 그냥 너무 좋아요. 여러분 이거 진짜 좋아요. 좀만 기다려주세요. 예쁘게 조금 더 이런 거 디자인 들어가서 나올 거거든요. 진짜 이거 없이 어떻게 살았나 몰라. 그 정도로 진짜. 대부분의 앵간한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의 이 결과물도 너무너무 많이 높여줄 수 있는 그런 제품이에요. 진짜 대박이야. 다음은 제 사실 사무실을 아직 제가 여러분들께 오피셜하게 소개해드리지 않았지만 이거 제가 사무실 준비하면서 알게 된 꿀템인데 너무 좋아서 이것도 갖고 와봤어요. 제가 이 메이크업 서랍 정리를 정말 한 10년 넘게 해왔잖아요? 거의 20년째 메이크업 서랍 정리를 하고 있는데 이거 너무 괜찮은 거예요. 그전에는 막 약간 이런 이런 박스나 이건 무지껀데 이것도 괜찮긴 한데 이런 적당한 높이, 적당한 넓이의 박스를 막 테트리스 하듯이 서랍에 꾸깃꾸깃해가지고 이렇게 끼워넣기 하듯이 제품을 넣었었단 말이에요. 근데 이게 이 서랍의 규격과 정확하게 맞지 않으면 테트리스가 잘 안 되잖아요. 근데 뭐 테트리스 잘 안 되면 너무 막 약간 성질나는 그런 게 있거든요. 메이크업 화장품 정리하다 보면. 근데 이번에 제가 쿠팡에서 이걸 또, 또 쿠팡이에요. 또팡. 이거예요. 서랍용 칸막이. 이게 사이즈가 여러 개 있거든요. 근데 저는 가로 50cm, 세로 60cm, 두께 2mm. 이걸로 샀는데 이게 종류가 되게 여러 개니까 여러분 보시고 사셔도 돼요. 이런 파티션이 급하게 좀 많이 필요해서 제가 쿠팡에서도 사보고 이건 다이소 거거든요. 다이소에서도 사봤는데 쿠팡께 훨씬 좋다. 왜냐면 다이소 거는 너무 얇아서 너무 후두루두루둑 이렇게 휘어요. 근데 이거는 잘 안 휘네요. 그리고 이 서랍 이게 뭐냐면 여러분 이렇게 교합 이렇게 딱 맞춰서 이런 식으로 이렇게 끼워가지고 서랍 파티션을 하면 되는 그런 제품이거든요 근데 이게 서랍 규격보다 이제 너무 크면 여기를 그냥 저 지금 여덟 칸 뽀개면 된다 내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기를 그냥 이렇게 손으로 너무 쉽게 뽀개져요. 그래서 이렇게 길이 조절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해서 원하는 길이로 조절해서 쓸 수 있다. 근데 이 다이소 칸막이는 가위로 잘라야 되는데 생각보다 조금 질겨요. 그러니까 부 도구가 또 필요해, 이걸 자르려면. 그것도 약간 편하진 않다고 느꼈는데 또 비교가 되는 게 보이세요? 여기가 다이소로 정리한 서랍인데 이게 너무 많이 휘어가지고 물건들이 좀 이렇게 많고 묵직하면 이렇게 밀어요. 파티션을 다 밀어서 좀 쓰러뜨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좀 불편한데 이게 훨씬 더 단단해. 단단해서 제가 아직 물건을 많이 넣지 않았지만 이거는 그냥 알 수 있어요. 쓰러지지 않을 것 같아. 얘가 훨씬 단단해서. 일단 딱 육안으로 봐도 아까 쟤랑 얘랑 두께 차이가 좀 나거든요. 그래서 서랍을 이렇게 나눠서 쓰면 너무 좋을 것 같은 거예요. 그리고 이거보다 이 세로 높이가 높은 제품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저는 이제 화장품 할 거라서 높은 거 안 샀는데 집에서 양말 속옷 같은 거 파티션 할 때도 여러분 너무 좋을 것 같고 집 화장대도 이렇게 나누시면 엄청 편할 것 같아요. 아무튼 저는 나중에 이사가면 이사가는 집 서랍 무조건 이 파티션 써서 정리하려고 해요. 너무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제 화장대 경력, 인생이 약간 손꼽게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다음 아이템은 이 그립톡이거든요? 이거 진짜 완전 며칠 전에 산 건데 이것도 쿠팡에서 쿠팡 매니아 제가 이 맥세이프 그립톡의 매니아로서 감히 강력하게 여러분들께 이 그립톡을 추천드릴게요. 요즘 좀 릴스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잖아요. 저도 뭔가 유튜버 겸 메이크업 아티스트 겸 인플루언서 겸 뭔가 그런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아 릴스를 많이 찍어야 된다 이 생각을 하면서 이 새로운 그립톡도 구매를 했습니다 제가. 이거는 멜리언스 듀얼 마그네틱 맥세이프 링홀더 자석 거치대 그립 스마트톡인데요. 29,800원이고요. 조금 가격대가 있지만 이 그립톡이 쓰다 보면 되게 헐거워져서 생각보다 소모품이에요. 헐렁헐렁해지면 이제 핸드폰이 잘 안 세워지기 시작하거든요. 그래서 처음 살 때 좀 많이 빡빡한 걸 사는 게 좋아요. 근데 이게 되게 빡빡하더라고요. 이거는 이렇게 3단으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자성도 엄청 세요. 그래서 나가서 보여드려야겠다. 이렇게 세로로도 너무 세우기 쉬운 이런 3단 그립이에요. 대박이죠? 그래서 진정한 릴서의 자세로 진정한 쇼폼몰러의 자세를 갖추기 위해서 제가 이렇게 하고 카메라 켜면 바로 세로로 댄스 댄스 출 수 있어. 그리고 가로로도 당연히 엄청 잘 되고요. 저는 이 맥세이프 그립톡밖에 안 써요. 왜냐하면 자동차에다가 거치하는 것도 맥세이프 거치대거든요. 그래서 항상 뗐다 붙였다 해야 돼서 이렇게 해서 가로로. 가로로도 진짜 편하고 만능이에요, 만능. 그리고 여기, 이 3단 끝부분 여기도 자석이거든요? 여기도. 이게 자석에 있어가지고 이게 지금 타공판인데 이 자성이 작용할 수 있는 어떤 곳에도 이게 붙어요. 대박이죠? 그래서 아 자성이 너무 좋아. 어떻게 잘 안 떨어질 정도로 자성이 잘 안 떨어지니? 여러분들이 여기다 이렇게 해서 릴스를 찍고 싶다. 할 때는 또 이렇게 해서 찍으면 돼요. 대박이죠?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게 운동 관련하시는 크리에이터 분들 쓰시기에도 진짜 좋을 것 같아요. 이게 운동 기구들이 다 그거 붙잖아요, 이거 자석, 그쵸? 그리고 운동할 때도 써도 진짜 좋을 것 같아요, 운동하면서 영상 보고 싶을 때. 대대대만족 그립톡입니다. 물론 뭐 디자인은 좀 그렇긴 한데 저는 극실용주의여서 만족하면서 쓰고 있고요. 네, 제가 사무실 안에서 보여드릴 수 있는 거는 이 정도인 것 같고 집에 가서 또 보여드릴게요. 네, 집에 왔습니다. 집에서 소개해드릴 아이템은 바로 이거예요. 좀 무거워. 여러분 이게 뭐냐면 제스파. 제스파의 레그라이너예요. 이것도 제가 쿠팡에서 샀는데 제 기억에 조금 세일해서 샀었거든요. 그것도 여기다가 제가 좀 넣어놓을게요. 제가 계속 서서 일을 하잖아요. 이 하체 부종 이런 거에 좀 예민한 편이에요. 근데 저혈압이라 그런가? 저혈앗기가 있어서 그런지. 아무튼 오래 서서 일하면 종아리랑 발등 이런데 막 모세혈관이 터지기도 해요. 그 정도로 발이랑 종아리가 엄청 잘 붙는데 이게 제 다리를 너무너무 시원하게 해주는 거 있죠. 요즘에 이렇게 다리 그냥 감싸고 걸어다니면서 할 수 있어요 하는 그런 이렇게 토시형 마사지기 같은 거 많이 나오잖아요. 근데 그런 거는 그 압이 들어갔다 빠지고 공기압으로만 마사지 해주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이거는 이렇게 크고 솔직히 좀 무거운 편이다 보니까 그만큼 기능도 좀 더 있어요. 그래서 이게 여기다가 이렇게 종아리를 끼워서 할 수도 있고 그냥 발을 올려놔도 돼요. 그래서 종아리도 진짜 시원하고 발바닥을 넣어도 진짜 시원해요. 그래서 여기 기능 보면 일단 전원을 켜면 그 공기압이랑 이 모드, 롤링 모드 기본 세팅으로 이제 마사지가 되고 여기 진동 모드도 있는데 저는 진동은 안 써봤고요. 보통 온열을 같이 켜서 해요. 그래서 종아리 할 때도 발바닥 할 때도 온열 기능을 켜놓고 쓰는데 한 15분 정도 하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잘 때 그냥 침대 위에 올려놓고 하기도 하고 컴퓨터 편집할 때 이게 좀 이 손잡이가 이 손잡이 핸들 부분이 거치 각도를 설정해주거든요. 그래서 눕혀서도 할 수 있고 세워서도 할 수 있고 살짝 꺾어서 할 수도 있고 이렇게 되게 자유롭게 거치 각도를 또 설정을 할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냥 시도 때도 없이 해도 돼요. 그래서 저는 마사지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너무너무너무 만족하는 템이에요. 이렇게 켜고 온유얼 버튼 누르고 이게 꼭 바지를 입고 하라고 설명서에 쓰여있거든요. 안 입고 하면 조금 살이 쓸리는 느낌이 들기도 해요. 지금 이렇게 에어로 확 빵빵하게 조이고 밑에서는 계속 좀 강력하게 롤링이 되고 있어요. 근데 이렇게 다리를 꽉 공기압으로 조여놓고 밑에를 롤링하니까 알을 완전 조져주는 느낌. 이렇게 하거나 아니면 이렇게 발을 넣거나. 발을 이렇게 좀 조여서 못 움직이게 한 다음에 밑을 강력하게 롤링을 해줍니다. 발은 맨발로 해도 하나도 안 아픈 것 같아요. 그리고 이런 제스파 또 이런 얘도 뭐 이렇게 인테리어 템은 아니다만 좀 좀 막 황동색 이런 제품을 많이 봤거든요. 근데 이렇게 올블랙 시리즈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좀 깔끔해가지고 그냥 이렇게 구석에 놓고 쓰고 있어요. 근데 이거 진짜 다리 아프신 분들 발바닥 아프신 분들 꼭 써보세요. 너무너무너무 시원해요. 강력 추천드리고요. 고양이 쿠션이에요. 이거 주영이라고 제 손님이 사준 건데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사준 건데 이게 그냥 도비 닮았어요 이러고 그 동생은 사준 건데 이게 있잖아요. 이렇게 딱 누웠을 때 이렇게 딱 감싸주는 느낌 있죠? 엄청 편하네요. 그래서 맨날 이것만 메고 그리고 약간 이렇게 생겼잖아요. 그래서 안아주는 느낌쓰. 잘 때도 이렇게 옆으로 누워서 많이 자거든요? 옆으로 해서 얘 이렇게 껴안고 자요 진짜 좋아요 그리고 우리 도비가 진짜 좋아해요 도비의 새로운 애인. 저도 좋아하고 도비도 좋아하고 서로 탐내고 있는 아이입니다. 진짜 너무 좋고 귀엽고 가격도 안 비싸고 이거는 이거 까만색이랑 흰색 있었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이거는 친구들한테 선물해도 진짜 좋을 것 같아요. 집 이사한 친구들 자취방에 선물로 해보세요. 진짜 대만족. 저 베개, 저 지금 쓰는 베개도 약간 뭐였지? 템퍼막 이런 베개, 좋은 베개 샀는데 이게 더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짱짱짱! 강력추천. 그리고 마지막 보여드릴 건 닌텐도예요. 닌텐도 스위치를 사봤는데요. 저 게임 별로 안 좋아하는 줄 알았거든요? 제가 게임 좋아하더라고요. 너무 재밌고 하루에 일을 엄청 많이 하잖아요. 근데 1시간이면 끝낼 수 있는 걸 3시간 동안 하고 퇴근 시간이 정해져 있는 게 아니니까 집에서 그냥 컴퓨터 켜놓고 편집도 루즈하게 하고 그럴 때가 많거든요. 근데 게임기를 사고 나서 빨리 게임이 하고 싶어서 3시간 걸리던 걸 2시간 만에 할 수 있다. 빨리 이걸 끝내고 다음에 이걸 하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업무 효율이 올라가버려? 그리고 이제 힐링도 되고요 스트레스도 풀리고 사실 저는 거의 일 외에는 별로 하는 게 없었어요 그리고 거의 365일 일하는 느낌이어서 일과 삶의 경계가 되게 불분명하고 그렇다 보니까 사실 막 남자친구랑 어디 막 일부러 제가 해외를 자꾸 나가는 게 나가면 좀 내가 손에서 놓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나가는데 사실 나가도 어느 정도 일하는 시간이 적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아.. 이 되게 그냥 재미로만 시간을 보내는 것은 어떻게 해야 되나.. 이렇게 시간 내서 내가 해외를 가는 것도 사실은 밖에 나가서 데이트하는 것도 에너지를 꽤 쓰는 일이잖아요 집에 들어오면 또 엄청 피곤해지고 근데 게임은 그냥 그냥 막 두드리면 돼 집에서 그냥 자기 전에 틀어서 게임 이거 좋은 거네 그래서 이 닌텐도 스위치를 하고 있는데 지금 플스로 넘어가야 되나까지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우리 사이에 여기서 이제 플스로 넘어갈지도 몰라요. 다음번에 제가 플스 보여드릴지도 몰라요. 아무튼 이것도 너무 재밌고 좋아요. 그래서 왜 컨트롤러가 지금 두 개냐고 하면은 남자친구랑 It Takes Two라는 게임을 엄청 빠져서 했거든요. 이게 두 개의 컨트롤러가 있어야 되는 게임이라서 너무 재밌어요. 협동 게임이고 저는 사실 게임 좋아하는 하는데 엄청 못해요. 안 해봤으니까 해서 남자친구가 좀 더 리드해주고 저는 막 그냥 쫓아가는 용으로 2인용 게임도 너무 재밌게 했고 네, 그래요. 요즘에는 데이브 더 다이브라는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바다에 들어가서 생선을 잡아서 횟집에 가서 파는 약간 이런 게임이에요. 재밌어요. 이 텍스트랑 데이브 더 다이브 해보세요, 여러분. 재밌더라고요. 아 닌텐도 게임 재밌는 거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저는 딱 그 두 개가 잘 맞거든요 게임 되게 못해서 약간 스피드를 요하거나 순발력을 좀 많이 요하거나 막 좀 너무 공포스러운 게 툭 튀어나와서 나를 놀래키거나 하는 거는 잘 못해 약간 이렇게 좀 귀염귀염하면서 재밌는 거 있으면 꼭 좀 알려주세요 아무튼 이렇게 해서 오늘의 저의 삶의 질 상승템 소개는 여기까지였고요.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 영상에서 뵐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