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객님께 제일 잘써드리는 제품들로 해본 봄 메이크업

Makeup artist 혜림쌤 demonstrates her spring makeup using products she uses most on clients. She explains her shift to natural brows that show freckles, compares blush formulas like Holika Holika and Dior 211, and details why brush stiffness matters for pigment payoff. She also covers nose contouring, highlighter choices like MAC Aurora, and lip care with Lilyby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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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예전 메이크업이랑 요즘 메이크업은 이런 게 좀 취향이 바뀌었다 하는 것들도 고객님들께 제일 많이 써드리는 색조들만 뾱뾱뾹 뽑아와가지고 부드러운 느낌의 이런 색조 메이크업 이제 좀 있으면 진짜 따뜻해지는데 메이크업 받으러 오세요 예쁘게 해드릴게요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네 오늘은 저의 새로운 뉴 사무실 개인 작업실 샵에서 일하는 공간 외에 촬영을 위한 공간을 새로 준비를 했는데요. 오늘 처음으로 여러분들께 보여드리는 것 같아요. 오늘 준비한 메이크업은 요즘에 제가 샵에서 고객님들께 제일 많이 써드리는 색조들만 뽑아와서 진행해본 메이크업이고요. 이렇게 봄이 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화사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이런 색조 메이크업 여러분들도 함께 해보셨으면 해서 오늘 영상 준비했고요. 또 여러 가지 제 메이크업 테크닉이나 이런 거에 또 변경된 부분들? 저의 취향이 좀 변경된 부분들이 있어서 나의 예전 메이크업이랑 요즘 메이크업은 이런 게 좀 취향이 바뀌었다 하는 것들도 여러분들이랑 같이 이야기해보고 싶어서 그런 이야기들도 좀 많이 담아봤습니다. 영상이 또 제가 엄청나게 많이 떠들면서 해가지고 영상이 또 많이 긴 것 같기도 해요. 편집할 때 좀 걱정되기도 하는데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고요. 오늘 준비한 이 메이크업 여러분 바로 시작해볼게요. 요즘 피부가 다시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왔는데 며칠 전만 해도 진짜 컨디션 별로였거든요. 다시 돌아왔어요. 나 너무 행복해. 스킨은 라띠어리 토너로 할게요. 이거 그때 라띠어리 크림 살 때 세트로 같이 샀던 건데 그냥 순해요. 평범한 것 같아. 무난무난. 와 진짜 이 화장솜은 제가 기초 추천템에서도 추천드렸지만 이거를 한번 쓰면 정말 다른 화장솜 쓸 때 와 역체감이 장난 아니에요. 너무 차이가 많이 나요. 너무너무 부드럽고 대신에 이걸 더 부드럽게 쓰려면 토너를 아끼지 말고 좀 넉넉하게 부어주시면 좋고 조금 전에 세수하고 나왔는데도 먼지가 먼지가 엄청납니다. 한번 피부 위에 잔여 먼지들을 좀 정리를 하고 오늘도 갓크림 바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제 앞머리를 굉장히 답답해하셔가지고 다시 기르고 있습니다. 저는 제 채널을 오래 봐주신 어떤 분이 혜림씨 앞머리 원래 저래요? 라고 너무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진짜 오래 보셨나 봐요. 전 진짜 오랫동안 너 눈 찌르는 거 괜찮아? 라고 사람들이 많이 물어볼 정도로 눈 찌르는 앞머리를 되게 오래 하고 다녀서 전혀 불편하지가 않았거든요. 보시는 분들은 충분히 불편할 수 있겠다. 그래서 앞머리 다시 기르고 있습니다. 나의 황비용 이마에 이제 열심히 다시 흑채를 칠해보기로 하면서 베이스를 할 건데 오늘은 제가 고객님들께 제일 잘 써드리는 템을 소개하는 날이니까요. 고객님들게 제일 잘 써드리는 파운데이션. 물론 여기 제가 소개하는 것들 저한테 잘 쓰기도 합니다. 잘 쓰기도 하는데. 제일 고객님들께 많이 써드리는 파운데이션 중에 하나가 요즘에 웨이크메이크 제품인데 요거의 세미매트 버전을 제일 많이 써드리긴 하는데 요즘 좀 제가 건조해서 그 다음으로 많이 쓰는 웨메의 워터글로우 코팅 파운데이션 근데 저는 이게 21호랑 19호 두 호수를 제일 많이 써드려요. 이거 쓸 때가 제일 많아요. 고객님 피부 톤들도. 저한테는 21호 아니면 19호를 쓰는데 21호는 단독으로 쓸 때 많이 쓰고 이제 좀 피부가 확실히 들뜸이 많은 날이 있어요. 컨디션 진짜 안 좋은 날. 그럴 때는 저의 사랑 에르보리앙 비비를 좀 섞어서 써줘야 됩니다. 근데 에르보리앙 비비가 톤이 조금 낮기 때문에 누드 컬러에다가 19호를 섞어요. 이렇게 쓰면 탁해질까 봐 좀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제 메이크업 룩이 전체적으로 탁해 보인다고 느낀 적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씁니다. 19호랑 섞었어요. 비비가 어느 정도 톤이 다운되기 때문에 내가 화장이 너무 잘 뜨고 난 해결을 해야 돼. 근데 에르보렘 비비는 좀 차분하잖아. 이렇게 걱정하시는 분들은 내가 원래 쓰던 파운데이션보다 한 컬러 높은 컬러에다가 비비를 섞으면 딱이에요. 이제 피부가 어두우신 분들은 상관없지만 밝은 분들은 이렇게 하면은 한 그래도 좀 차분한 17호까지는 커버가 되는 것 같아요. 11호 이런 분들은 이제 새로 나오는 아이보리 색깔을 쓰셔야겠지만 근데 아이보리 색깔이 안 나오네요. 저도 기다려도 나올 줄 알았는데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그게 아니어가지고 저한테 소관이 없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하면 탁한지 안 탁한지 제가 보여드릴게요. 오랜만에 더툴랩 2-3일 라지가 아니라 2-3일을 써요. 되게 어색한데 좋다. 이번에 사무실 오픈하면서 브러쉬 다 새 거로 하나씩 이렇게 했거든요? 오랜만에 새 거 써서 그런가? 제 2-3일이 진짜 오래된 2-3일 이거든요? 그 무의더 뷰티라고 제 전전 직장에서부터 쓰던 걸 거예요 아마. 한 2020년? 2021년? 맞나? 근데 샵에서 쓰는 브러쉬들이 다 엄청 오래됐어요. 이게 도구가 사용하는 사람의 손에 맞춰진다고 해야 되나? 길들여진다고 해야 되나요? 메이크업 아티스트 분들 아마 다 그럴 거예요. 자기 손에 도구가 길들여지는 거에 되게 민감하기 때문에 내가 쓰는 똑같은 브러쉬도 옆에 자리 쓰고 있는 다른 친구 거 쓰면 아예 다른 브러쉬를 쓰는 것처럼 어색하거든요? 잘 안 써지고 그래서 한 브러쉬를 되게 오래 쓰는 버릇이 있는데 일단 더툴랩 툴 자체가 그렇게 완전 저가 제품이 아니다 보니까 내구성이 진짜 좋아가지고 엄청 오래 쓴단 말이에요 결론은 너무 오랜만에 새 브러쉬를 쓰는데 새 거가 제일 좋긴 하네 좋다 좋아 너무 부드럽고 마모된 부분이 한 군데도 없어서 보들보들하군요 보들보드래 거의 뭐 추가로 커버할 부분은 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나중에 이따가 색조화장 끝나고 마무리하면서 이런데 조금 스팟커버 할게요. 여기가 동네 시장에 있는 어떤 한 구석에 있는 카페 자리를 좀 저희가 공사해서 들어온 건데 바로 앞이 시장이어서 조금 시끌시끌할 수는 있는데 너무 방음부스처럼 만들면 너무 차가워 보여가지고 그냥 카페 같은 느낌으로 작업실을 차렸거든요 근데 작업실은 아직 조금 물건들이 더 들어올 게 있어서 제가 물건 더 들어오면 그때 한번 소개해 드려보도록 할게요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수 있지만 나는 소개해 본다 지금 앞에 트럭으로 물건 운반하시는 기사님이 트럭에 엄청 크게 노래를 틀어놔서 노랫소리가 안으로 들어오는 것 같아요. 그거 막 나이트 선전하는 차 오는 줄 알았어, 나 지금. 이 아이라인 문신은 진심 내가 올해는 지운다. 올해는 꼭 지울게요,
여러분.
제가 봤을 때는 예식이 끝나고 해야 될 것 같아요. 올해 하반기 정도? 너무 뭐 이것저것 할 게 많아가지고. 자, 이제 색조를 시작할게요. 요즘 제가 샵에서 제일 잘 많이 쓰는 섀도우는 압도적으로 이 제품입니다. 홀리카홀리카에서 섀도우 팔레트가 새로 나왔거든요? 근데 제가 홀리카 이 9구 팔레트를 좋아한다는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 홀리카에서 나오는 9구 팔레트 시리즈는 정말 모든 컬러 다 잘 써요. 근데 이번 컬러는 거의 웨어러블의 끝판왕인 것 같아요. 저는 사실 이렇게 홀리카에서 보내주시기 전에 유료 광고 촬영을 하느라 오늘의 컨텐츠는 유료 광고랑은 관련이 없고요. 유료 광고 컨텐츠를 촬영하느라고 완전 이 팔레트에도 안 들어있는 막 그냥 파일에 섀도우 이것만 두드득 붙어있는 그거를 되게 일찌감치 받아서 테스터로 받은 건데 너무 좋아가지고 그냥 가장 많이 고객님들께 써드리는 템이 되었어요. 약간 복숭복숭하기도 하고 로지하기도 하고 약간 뽀얗거든요? 뽀얀 계열이 많고 딱 그냥 데일리로 너무 쓰기 좋은 컬러들로 좀 구성이 되어 있는 팔레트이고 요거는 제가 촬영하느라고 한두 번밖에 안 쓴 제품인데 요거나 요거를 베이스로 제일 많이 쓰거든요? 섞어서 쓸 때 많고 노란기가 하나도 없는 약간 로지한 누드? 다가오는 봄에 여러분들 쓰시기 정말 좋은 팔레트예요. 그래서 이걸로 음영을 넣는데 이게 그렇게 진하지 않고 그냥 멀멀하거든요.
그래서 이걸로 기본
음영을 좀 쌓고 이렇게 섀도우를 바르면서도 우리가 얼굴에 밸런스를 조금 조금씩 맞춰가면서 잡을 수 있는데 제가 이거에 대한 디테일한 설명하면서 여러분들께 영상을 보여드린 적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근데 사실 제 눈은 이쪽 눈은 좀 동그랗고 앞머리가 이쪽 눈은 좀 뾰족해요 날카로워요 그래서 이쪽 눈을 떴을 때 이 부분 떴을 때 쌍꺼풀 위로 이 부분에 음영을 조금 넣어주면 조금 이렇게 돼 보이면서 눈매가 뼈 쪽에서 조금 그래도 둥그러지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음영을 좀 높이 오른쪽 눈만 좀 높이 잡는 편이고 반면에 여기는 좀 동그랗고 답답한 앞머리가 좀 답답한 느낌이 있기 때문에 여기는 약간 이런 포인트 컬러로 눈 앞머리가 조금 이렇게 되어 보일 수 있게 합니다. 그러면 조금 그래도 양쪽 눈의 밸런스가 나아지는 느낌이거든요. 이거는 많이 넣으면 과해보일 수 있고 저는 좀 몰린 눈에 가까운 편이기 때문에 더 이상은 몰리지 않게 이 정도 해주고요. 아이라인 그릴 건데 샤프 쏘 심플 브라운으로 먼저 다 새 거야. 요즘에는 꼬리를 너무 찍빼는 그 느낌보다는 좀 이렇게 뭉뚱그리듯이 끝내는 거에도 꽂혀있어요, 제가. 눈꼬리 라인에 나름 달인이었는데 그렇게 물론 지금도 하고 있지만 좀 지루하잖아요, 한 가지 테크닉으로 계속 메이크업을 하는 건. 그래서 항상 이렇게 아이라인 디자인도 좀 바꿔보고 감사하게도 이렇게 브랜드에서 항상 신상을 보내주시기 때문에 여러가지 신상을 계속 꺼내서 써보면서 뭔가 아 또 새로운 이런 제품도 좋구나 이 일을 하면서 되게 공부가 많이 되기도 하고 제가 하기도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요즘 해보고 있는 시도인데 굉장히 좋은 것 같다. 꼬쳐있어요. 그래서 뭐 지금 원래 혜림쌤이 해주던 메이크업 너무 마음에 들고 바꾸고 싶지 않아 하는 고객님들은 절대 안 바꾸지만 뭔가 아이라인 꼬리 안 빼도 너무 예쁘실 것 같은데? 라고 느껴지면은 최대한 안 빼보고 있는 것 같아요. 이 느낌이 너무 뭔가 좀 깨끗하고 좀 세보이지도 않고 뭉뚱거리면서도 이 눈꼬리를 뒤에가 좀 트여보이고 길어보이게 할 수 있는 어떤 방법들을 찾아서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펜슬로 하고 이 섀도우로 말로 설명하기 좀 어렵지만 문글문글문글 하면서 빼줘요 꼬리를 정확하게 디자인했다는 느낌 많이 안 들게 이렇게 하면서 또 너무 쳐져 보이지는 않도록 좀 신경을 쓰면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좀 뭉뚱뭉뚱 하면서 이 아이라인 그린 방향대로 이렇게 블렌딩이 내려가지 않고 그냥 약간 이렇게 이렇게 둥글둥글 빠지는 느낌? 설명이 이상하죠? 느낌적인 느낌? 이렇게 하고 점막 라이너를 또 하는데요. 이 다이소 라이너 중에 또 라이트 브라운이 있어요. 제가 가끔 보여드렸는데 이게 라이트 브라운이지만 얘도 꽤 선명합니다. 기본적으로 리퀴드다 보니까 선명해요. 그래서 이걸로 속눈썹 사이사이를 좀 채워주면 한결 더 좀 또렷해지고 제가 이쪽 눈 앞머리가 더 뭉뚝하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여기는 앞머리 좀 깊이 그려줍니다 그러면 여기 눈도 꽤 시원해지는 느낌? 근데 이 다이소 라이너는 제가 펜슬 한 대에 한 반 정도까지만 가게 끝까지 가서 리퀴드 라이너로 끝난 듯한 느낌 안 들게 해야 뭔가 더 끝 처리가 자연스럽기 때문에 딱 눈 끝나는 지점 정도까지만 가주시면 될 것 같고요. 사실 이 아이라인 방법은 제가 그동안 아예 안 쓴 방법은 아니고 제 혼주님들, 혼주분들께는 거의 이런 식으로 많이 해드려요. 라인이 너무 꼬리가 찍 빠진 것보다는 좀 이렇게 좀 부드러운 끝맺음으로 좀 뭐랄까 우아하고 좀 고급스러운 느낌이 난달까요? 설명이 좀 이상한 것 같긴 하지만. 대신에 전 나이가 있잖아요? 여기가 꼬리가 이렇게 이 방향으로 떨어지는 대신에 이렇게 눈이 눌려 보이면 안 되기 때문에 이 홀 주변 부분에 음영을 좀 잘 넣어줘야 돼요. 떴을 때 쌍꺼풀 라인보다 이 음영 컬러가 살짝 더 올라오게 그래서 여기가 좀 이렇게 돼보일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는 편입니다. 나는 좀 순둥순둥하고 부드러워 보이고 싶은데요 라고 하면은 이 음영을 너무 높이지 말고 그냥 꼬리 쳐지는 방향대로 툭 떨어지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음영이 아이라인보다 살짝 더 하면은 계속 조금씩 눈이 깊어 보이고 커져 보입니다. 속눈썹 붙이기 전에 애교살 쪽을 먼저 해볼까요? 언더 프라이머 바를 때는 항상 이 좀 스몰 사이즈의 면봉을 사용하고 있고요. 이렇게 구석구석 눈물이 잘 고이는 부분까지 프라이머가 잘 들어가게 구석구석 발라줍니다. 이 프라이머는 정말 좋은 제품이지만 구석구석 정말 내가 잘 바르고 그렇지 않고 좀 허술하게 바르고 차이가 엄청 많이 나요. 우리 메이크업 공부하고 있는 껌나무 친구들도 메모 메모 여기서 퀄리티 차이가 많이 난다. 이걸 또 두껍게 바르면 눈 밑이 굉장히 나이들어 보이고 지저분하게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소량 잘 펴발라주는 게 아주 중요하다. 그리고 이 프라이머가 마르기 전에 빨리 컨실러 펜슬을 해줘야 돼요. 안 그러면 컨실러 펜슬이 뭉치는데 사실 제가 진짜 좋아하는 언더 컨실러 펜슬이 있는데 그게 단종됐어요. 세포라 거. 그래서 지금 굉장히 엄청 쓰고 싶다 싶은 제품이 사실 없습니다. 없는데 일단은 그래도 이걸로 할게요. 클리오 힘을 최대한 빼고 피부 위를 그냥 스쳐 지나가듯이 그리셔야 돼요. 안 그러면 두꺼워져요. 그 세포라께 뭔가 두께감이나 그 약간 유분기의 양, 기름 양이라고 해야되나? 펜슬에 함유되어 있는 그런 느낌. 그리고 픽싱되고 나서 이게 기름기라고 제가 표현하긴 하는데 성분은 정확히 모르겠는데 이게 나중에 기름이 많은 펜슬은 이 주름 사이사이에 제가 프라이머를 써도 끼기 때문에 그러니까 기름의 영호로 연결되는 그 지속력 이런 게 너무 정말 베스트템인데 아직 그 대체템을 못 찾았다. 찾으면 여러분들께 말씀을 드릴게요. 그리고 205번 이것으로 딱 애교살에 쓰라고 나와있는 컬러가 있어요. 여기 여기 이거 쓰시면 됩니다. 이런 느낌 이게 좀 좀 페일한 편이기 때문에 중앙 위주로만 먼저 발라주고요. 너무 앞에까지 안 오게. 그리고 제 사랑 235번으로 앞뒤 연결할 건데 이 팔레트에서 내가 오늘 좀 로지하게 갈 것이냐 코랄하게 갈 것이냐에 따라서 고르시면 될 것 같아요. 근데 저는 좀 코랄하게 오늘 가고 싶기 때문에 이걸로 앞뒤 연결 근데 이게 조금 좀 요 부분이 요 부분에서 조금 페일한 감은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다가 저는 이제 추가로 좀 뭘 더해주는 거를 좋아하기도 하는데 눈두덩이가 좀 칙칙하신 분들은 굉장히 깔끔하게 톤 정리가 될 것이고요 약간의 음영이 더 필요하신 분들은 이걸로 좀 더 삼각존을 추가하셔도 좋고 아니면 이것도 좋은 것 같아요. 투쿨포스쿨 프로타드 펜슬 모브온. 모브온인데 이걸로 딱 삼각존 위치가 아니라 삼각존 위치보다 조금 아래. 이것도 좀 삼각존보다 살짝 아래. 삼각존은 다른 컬러로 채울 것이다. 앞에도 조금 넣을게요
살짝살짝 앞뒤
음영 딱 들어갔죠 이렇게 하고 삼각존은 요거 요 브라운으로 이 삼각존을 어떻게 채우냐에 따라서 눈의 각도도 많이 설정할 수 있거든요 보통 삼각존만 많이 채우시잖아요 그러면 약간 바깥 아래 방향으로 살짝 내려가는 느낌이죠 근데 여기서 내가 또 너무 내려가는 건 싫어 좀 너무 순둥순둥은 좀 그래 그러면은 앞에 약간 저울 같은 느낌이죠 여기 내린 만큼 여기 앞에도 내려주면 당연히 이쪽 각도로 치우쳐져 보이지 않겠죠 넣는동만 운동하게 이렇게 가볍게 넣어줍니다. 보이시죠? 그러면 뭔가 이 삼각존을 앞뒤로 다 내려줬기 때문에 또 중안부 짧아보이는데도 효과적인 것 같더라고요. 내가 너무 날카롭고 내가 눈이 너무 물렸어 하지 않은 이상은 이 구역도 여러분들이 잘 활용하시면 되게 좋은 구역입니다. 구역. 말 이상한가? 아무튼 이렇게 됐어요. 이렇게 하고 이제 애교 그림자 넣어볼게요. 애교 그림자는 이것으로 이 정도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애교살에 딱 힘을 두고 애교살 섀도우랑 비슷해요. 그래서 중앙부터 앞에서부터 넣으시면 앞에는 이미 약간의 다크서클 때문에 애교 그림자 라인이 이미 좀 따져 있어요. 이걸 딱 브러쉬 콩 찍어서 앞에부터 하지 마시고 가운데부터. 좀 깔끔하죠? 그리고 뒤에 그림자 너무 멀리 가면 화장이 전체적으로 되게 지저분하고 얘가 좀 번진 듯한 느낌이 날 수도 있기 때문에 중앙에서 너무 멀리는 가지 말자. 저는 약간 인터넷 방송 하시는 분들? 제가 인터넷 방송하시는 분들 메이크업도 한번 준비해보려고 하거든요? 진짜 화려하고 진해요. 그래서 그 콘텐츠도 제가 한번 다음에 준비해볼게요. 가린 씨 메이크업 스타일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진짜 많아가지고 그렇게 진하게 하면서도 좀 고급스럽게 하는 방법을 다음에 알려드릴게요.
오늘 말고.
지금 딱 눈만 했을 때는 이 애교 그림자도 살짝 과해보이는 느낌이 있긴 한데 이따가 또 블러셔를 하면 느낌이 달라지는 게 조금 있어서 블러셔 마저 하고 눈 밑은 마무리할게요
와우
이 부분 뷰러 새 거라서 엄청 뻑뻑하네요. 길들이려면 한참 걸리겠다. 너무 뻑뻚한데? 래쉬는 오늘 제가 고객님들께 가장 많이 써드리는 거는 당연히 해피림 래쉬겠죠? 제가 7mm, 9mm, 11mm 이렇게 많이 쓰는데 9mm 호수를 아무래도 가장 많이 쓰고 있고요. 이거는 제가 저번에 살짝 보여드렸던 10mm예요. 9mm랑 11mm 사이에 새로 나올 호수. 이 11mm랑 12mm. 12mm인데 더 굵은거 요 판때기랑은 관련이 없습니다 12mm로 더 굵은 버전이 또 나오는데 이거는 완전 화려한 느낌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좀 더 굵고 좀 더 길게 만들었어요. 사실 저희 고객님 중에 단골 고객님 중에 방송하시는 분들이 많고 해서 인터넷 방송 그분들께 써드리려면 좀 더 굵고 길어야 되겠더라고요. 그리고 해피림 래쉬가 전반적으로 내추럴해서 좋은데 너무 내추럴라는 후기들이 좀 있어서 그래서 조금 화려한 호수들도 좀 넣어봤어요. 이것도 정식 출시되기 직전에 자세히 설명하는 영상을 또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아직은 딱 포장지도 없이 또 이렇게 제가 제품만 미리 조금 몇 개 받아온 상황이라서 계속 써봐야 하니까 일단 저는 오늘 10mm를 붙이고요. 근데 이제 대부분 고객님들께는 사실은 점을 더 많이 써드리기는 해요. 9mm 점 5가닥. 095랑 093, 11호 이거 진짜 많이 써드리는데 저는 저한테 할 때는 제가 뒤에가 좀 빈약하잖아요? 속눈썹도 빈약하고 눈보다 좀 빨리 끝나는 느낌도 있고 눈이 살짝 몰려있어서 뒤로 좀 눈을 보내고 싶은 그게 크기 때문에 제 눈에는 이 내추럴 래쉬가 더 잘 맞아요. 내 눈꼬리가 사실 여기까지 하라고 좀 빼주는 느낌으로 살짝 뒤에까지 꽉 채워서 이렇게 붙입니다. 근데 점은 맨 그 끝에 눈골 있는 데까지는 넣기가 힘들거든요. 각도가 쉽게 뒤틀어져요. 장단점이 있어요. 그래서 이 꼬리에만 이걸 붙이고 앞에는 점을 붙인다든지 이렇게 믹스해서 사용해드릴 때도 있고 그냥 그때그때 고객님들 눈에 맞춰서 사용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거는 이렇게 점 이거는 내추럴 래쉬 통짜 래쉬를 제가 자른 거고요. 여기 제 눈에서 쌍꺼풀 두께가 더 얇아지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서 내 속눈썹 사이사이 중에서 최하단. 완전 점막은 아니지만 점막 바로 위에 붙이는 편입니다. 점막에 속눈썹 붙이면 안 돼요 여러분. 눈에 안 좋아요. 점막 바로 위에. 마스카라는 이제 좀 많이 또렷하게 하고 싶다 하는 날에는 페리페라를 써드리고 아니면 요즘 자주 쓰는 게 또 있는데 이게 더툴랩 대표님이 만드신 워셔블 마스카라인데 솔이 엄청 작아요, 이렇게. 엄청 좀 디테일하게 발리고 액체 자체가 너무 꾸덕이지 않고 약간 영양제 포지션의 마스카라인데 그래서 끝 처리가 너무 깔끔해요. 그래서 요즘에는 제가 굉장히 깔끔하고 좀 고급스러운 그런 느낌이 좀 빠져가지고 이거를 꽤 써드리고 있어요. 이렇게 살짝 바르고 속눈썹끼리 만나게 여기서 페리페라 마스카라를 사용하면 조금 더 마스카라 여러 번 바른 것처럼 뭉친 듯한 느낌이 들고 그게 잘못됐다, 이게 더 낫다, 저게 더 낫다 이런 건 없어요 그냥 제가 그때 그때 꽂히는 느낌? 고객님께 잘 어울릴 것 같은 느낌 고객님이 더 좋아하실 것 같은 느낌으로 해드리고 있습니다 이 한 번 마스카라를 이렇게 쪽집게로 찍고 나면은 뭐 물티슈라든지 알코올티슈라던지 뭐 리무버라든지 뭘로든 사용해서 반대쪽 눈을 하기 전에 쪽집게 사이에 묻어있는 마스카라로 다시 닦아주셔야 돼요. 안 그러면 다음 눈 할 때는 이 끝에 모으는 게 잘 안 돼요. 그래서 저는 화장대에 사실 쪽집게를 거의 한 5개? 이렇게 두고 쓰고 있어요. 바쁜 날에는 그걸 막 계속 닦으면서 할 수 없기 때문에 고객님을 하는 과정은 이렇게 꽤나 복잡하다. 제가 영상에서 보여드렸던 건 사실 빙산의 일각이다. 이렇게 해서 제가 원래는 되게 손이 지금도 느리진 않지만 손이 정말 빠른 디자이너 중에 한 명이었거든요. 근데 막 요즘에 이런 작은 것들을 계속 신경을 쓰다 보니까 보통은 하면 할수록 메이크업이 빨라진다는데 나는 하면 할수록 메이크업이 느려지는 것 같아
중간중간
작업할 게 많아가지고 그래서 여기서 내 속눈썹이 더 빈약하면 빈약할수록 사실 인조 속눈썹은 더 깔끔하게 붙어요. 너무 풍성하신 분들은 솔직히 안 붙인 게 더 예쁜 것 같고 내 모질이 원래 좀 빈약하다 하시는 분들이 이 인조 속눈썹을 더 사실 예쁘게 쓸 수 있다. 그래서 내 속눈썹 너무 빈약하다고 해서 속상해하지 마세요. 붙였을 때 훨씬 더 깔끔하고 예쁩니다. 사실 더툴랩래쉬 제일 큰 장점이 내가 되게 애를 쓰면서 열심히 모아주지 않아도 간단하게 모아지고 거의 이미 모아져 있기 때문에 정말 살짝의 마무리만 하면 되기 때문에 편해요. 이제 언더래쉬. 언더래시는 거의 항상 이 에뛰드 픽서로. 나는 이 에뛰드 픽서 솔이 조금만 작게 나오면 진짜 좋을 것 같아. 근데 에뛰드 픽서 대부분 언더래시에 사용하지 않으세요, 여러분들도? 약간 언더래쉬 하기 좀 더 좋게 솔이 작게 나오면 진짜 내가 10개 산다 진짜. 외국 손님들이 오면 가장 놀라는 게 있고요. 이 고데기를 거의 우리나라만 하나 봐요. 이렇게 해서 여기 앞머리만 조금 컬링을 주고 싶었거든요. 언더 마스카라는 한 90% 정도 이것만 쓰는 것 같아요. 페리페라 심플레인 브라운 컬러. 이게 또 너무 막 붉은 브라운 계열이 아니어서 위에 속눈썹이랑의 컬러 괴리감도 너무 크지 않고 비슷한 느낌인데도 저는 이 언더래쉬를 좀 깔끔하게 이렇게 집어들이는 거를 좋아하잖아요. 근데 이게... 블랙으로 했을 때랑 브라운으로 했을 때랑 좀 느낌이 다르거든요. 블랙이 더 또렷하게 언더래쉬 빵 이런 느낌이라면은 이렇게 잡아서 뭉쳐놨지만 브라운은 깔끔하면서도 좀 부드럽다. 근데 언더래쉬 포인트 빡 하고 싶어요라고 하면은 당연히 페리페라 블랙을 제일 많이 써드리고 아닌 경우에는 이렇게 보통은 브라운. 한껏 되게 사랑스러운 컬러로 되게 페일하게 아이 메이크업을 끝냈는데 블랙이 너무 강하게 팡팡팡 들어오면 그 무드가 좀 깨지는 느낌이 있을 때가 있어요. 제가 느꼈을 때. 그래도 눈썹은 제일 많이 쓰는 게 제가 놓고 온 것 같긴 한데 제일 많이 쓰는 건 슈에무라의 실브라운과 웨이크메이크의 그레이브라운 이 두 개를 제일 많이 씁니다. 이거는 실브라운은 아니고 아콘 컬러예요. 아콘도 많이 쓰긴 하는데 실브라운이 조금 더 붉은 기가 없어서 보통 실브라운 많이 쓰고 그레이브라�운 해야겠다 오늘은. 아이브로우 메이크업도 아이메이크업, 립메이크업처럼 툴이 여러 개 들어갈수록 결과물의 퀄리티가 달라지기 때문에 한 개로만 끝내는 일은 거의 없고요. 여러 가지를 사용을 하는데 전체적인 바디 느낌을 잡아줄 때는 이런 하드펜슬류로 배경색을 먼저 깔아준다고 해야 될까요? 큰 틀 잡기. 색깔이 너무 없는 곳, 털이 너무 없는 곳에는 이걸로 먼저 베이스를 깔아준다. 앞머리나 뒷꼬리 위주가 되겠죠? 가볍게 한 번 넣어주고 약간 마이크로한 펜슬 제일 많이 쓰는 거는 애쉬 블랙 에크멀 펜슬 이거는 꼬리 디테일 좀 살리고 이렇게 보면은 여기가 움푹 들어갔죠? 이쪽에 비해서 이런데 여기서 한 번 더 터치해서 털 비스무리하게 약간 털처럼 채워준다 근데 너무 다 채우진 않는다 왜냐면 난 브로우 쉐이퍼도 할 거니까 내가 쉐이퍼 하면서 조금 어디 어디 디자인을 바꿔야겠다 얘로 그릴 때 미리 계산을 하면서 너무 완성시키지 말고 한 60% 정도 70% 정도만 그린다 그렇게 하고 쉐이푸를 한다 말투가 이상한데 쉐이퍼로 이제 왜 여기 이렇게 파인데 덜 채웠냐. 나는 털을 세울 것이기 때문이다.
털을
세워서 진짜 내 털로 그 부분을 채워준다. 근데 여기 있던 털이 여기로 이동했기 때문에 여기를 좀 이따 다시 채워야 된다. 그래서 70% 옛날에는 제가 몇 번 말씀드렸지만 지금도 사실 눈썹 밸런스에 집착 많이 하는 편이긴 한데 예전에는 더 심하게 칼각 맞을 때까지 그리기 이거에 되게 집착을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메이크업 룩이 더 좀 자귀적이고 안 예쁘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그러니까 트렌드도 그렇고 계속 바뀌는 거지. 옛날에 메이크업 초창기에는 막 주근깨가 있어. 그럼 그 주근깨를 전부 다 커버해드리지 않으면 고객님 만족도가 낮았단 말이죠. 근데 요즘에는 고객님 스스로 전부 다 커버하는 걸 원하지 않기도 하시고 저도 이제 주근깨 너무 예쁜데 너무 많이 가리지 말까요? 이렇게 이야기 나누면서 하기도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없는 점도 찍는 요즘 세상인데 분위기 항상 트렌드 맞춰서 바뀌기 때문에 여러분들께 할 이야기가 계속 생기는 것 같아서 전 너무 좋아요. 요즘엔 이렇다, 요즘엔 이렇더라 막 그런 거 있죠. 염색을 조금 하긴 해야 될 것 같긴 한데 모르겠다 뭐 대충 이 정도 느낌으로 눈썹을 그려줍니다
좀
브로우 리프팅이 확 됐죠 눈두덩이가 확 눌려 보이다가 이렇게 됐어. 이제 블러셔예요. 아이섀도우는 압도적으로 이 제품을 많이 써드렸던 것 같고 블러셔는 제가 두 개를 고민하고 있거든요. 지금 뭘 보여드렸지? 이거 두 개를 제일 많이 써드리는데 하나는 홀리카홀리카 이거 5호랑 7호 제가 이렇게 묶어놓은 거예요. 저 쓰려고 이렇게 묶어놨는데 고객님들께도 정말 쓰기가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하나만 써도 되고 좀 보드라운 분홍빛. 이 시에나를 살짝 섞으면 조금 더 차분하게 웜해지는 느낌. 그래서 섞어서 많이 쓰는데 거의 메인은 5호예요, 사실. 5호가 좀 더 메인이고. 시에나는 약간 버텨주는 정도. 그리고 이거는 디올 블러쉬 211번인데 이거는 연말에 홀리데이 에디션으로 나왔던 제품이에요. 저는 그 연말에 디올에서 식사를 초대해주셔서 그때 가서 기프트로 받은 건데 약간 살구 이렇게. 너무 쨍한 살구가 아니고 살구 베이지에 가까운 살구인데 되게 은은한 반사빛이 있거든요? 이게 화면에 잘 보일지는 모르겠는데 한번 발라볼게요. 이게 낫겠다. 홀리카는 너무 많이 보여드렸으니까 오늘은 디올 블러셔 써볼게요. 너무 많이 안 보여드렸나? 모르겠다, 디오를 더 안 보여드린 것 같아서 그리고 제가 블러셔 쓸 때는 항상 거의 브러쉬를 이 세 개를 많이 쓰는데 좀 발색이 잘 되는 블러셔는 이거 더툴랩을 제일 많이 쓰고 털이 흐덜흐덜하거든요 그래서 똑같은 컬러도 좀 연하게 나오게 좀 보드랍게 발색이 되게 도와주는 것 같고 그리고 이거는 피카소의 시그니처 라인의 1106 브러쉬인데 요거는 좀 더 단단해요 모질이 그래서 되게 비슷하게 생겼는데 묘하게 피카소가 기장이 더 짧거든요 그래서 길이가 짧을수록 좀 더 단단하게 발색이 된다고 보시면 돼요 길이가 길수록 후덜덜거리고요 홀리카도 그렇고 디올도 그렇고 사실 좀 단단한 축에 속하는 블러셔예요 디올에 제가 다른 컬러는 사실 거의 다 요 157번 브러쉬를 쓰는데 왜냐면 디올도 글로벌 브랜드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색감이 진해서 근데 이거 같은 경우에는 희한하게 이 피카소랑 궁합이 좀 더 맞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좀 뻑뻑뻑 문질러야 됩니다. 그래야 발색이 잘 돼요. 발색이 너무 안 되는 제형이에요는 또 아니에요. 발색이 진짜 안 되는 건 스펀지로 많이 바르는 것 같고 아무튼 중간 느낌. 이렇게 퍽퍽퍼 이런 살구. 너무 예쁘다. 진짜 예뻐요. 그리고 향기가 나. 디올 향기. 향기가 너무 좋아요. 이렇게 보이실까요? 약간의 코랄 핑크 쉬머 반사빛이 있거든요. 컬러도 되게 은은하고 디올에 요즘에 이것저것 디올 블러셔가 붐인가봐요. 제가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에 디올 블래셔 리뷰가 진짜 많이 뜨는데 이 컬러 리뷰하는 거를 많이 못 봤어요. 튀튀인가? 그거 진짜 리뷰 많이 하시고 저는 근데 디올 블러셔 중에 이거 제일 좋아해요. 반사빛 보이죠? 너무 예뻐. 진짜 이거 고객님 발라드리잖아요? 진짜 다 사진 찍어 가셨어요. 진짜 너무 예뻐가지고. 저는 살구 계열을 엄청 막 자주는 안 쓰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이 살구는 정말 제가 너무 좋아하는 살구. 너무 예쁘죠? 요즘은 유독 더 블러셔를 되게 넓게 볼 가득 채워서 바르는 거를 제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요즘 또 이게 꽂힌 것 같아. 그래서 좀 어느 순간 넓어졌는데 이 느낌이 예쁘더라고요. 좀 더 얼굴에 얼굴에 뭐가 꽉 찬 느낌? 이렇게 해서 이거를 좀 연결해봅시다, 콧대까지.
너무
예쁘죠? 그리고 보세요, 딱 블러셔 하고 나니까 아까 약간 짙어보였던 애교 그림자가 또 되게 괜찮아졌죠? 약간 이런 식이에요. 화장이 또 전체적으로 했을 때 느낌이 달라진다. 또 앞머리 내린다, 습관적으로. 노즈 쉐딩. 노즈 쉐딩은 요즘에 당연히 제가 항상 쓰던 웨이크메이크 제품을 쓰고 있긴 한데 제가 원래 227 브러쉬 한 개로만 노즈 쉐디ング 많이 했었는데 요즘에는 코를 이렇게 쪼각쪼각 내는 게 좋아져서 이렇게 1차로 1차 노즈를 먼저 해주고요. 근데 저는 코에 그렇게 막 큰 관심은 없어요. 제 코 모양에 그냥 좋아서 이 끝부분 둥근 느낌 정도만 눌러드리는 걸 좋아하는데 이제 우리 고객님들은 코 조각에 관심이 진짜 많으세요. 그래서 코를 완전히 빠개주세요 하시는 분들이 진짜 많거든요. 그런 분들은 이렇게 아이섀도우 베이스할 때 쓰는 이 정도 사이즈의 브러쉬로 이제 발색이 훨씬 더 단단하게 잘 되거든요. 아까 말씀드렸죠? 길수록 흐덜흐덜하게 발색이 된다고. 짧고 납작하게 눌러놓은 브러쉬들이 단단하게 발색이 돼요. 이걸로 막 조각내버려. 사실은 베이스 바를 때 썼던 브러쉬 그대로 사용하셔도 좋은 게 베이스에 바른 복숭아 복숭아한 컬러도 살짝 묻어나면 코 끝에도 약간 발그레해지고 예쁘거든요. 컬러가 좀 더 나왔으면 좋겠는데 싶을 때는 요거에다가 아까 바른 블러셔도 묻혀서 이렇게 더 좀 터치를 하기도 하고 코에다가도 참 뭘 많이 바른다 요즘에는 막 그냥 확 발라요 코화장도 이제 눈화장처럼 정말 디테일한 시대가 되고 있다 하이라이터는 어... 샵에서 사실 제일 많이 쓰는 거는 맥 오로라를 제일 많이 쓰는 것 같고 오늘은 좀 제가 새로운 거 써보고 싶어서 이거는 구매를 했어요. 이거 샬롯 힐버리 하이라이터를 구매해봤는데 이거를 좀 발라보겠습니다. 좀 펄이 크네요. 다른 것도 좀 써볼까? 화려하다. 데일리한 걸로 다시. 이것도 예쁘긴 한데. 이게 좀 괜찮아요. 이거 홀리카에서 올리브영 여러분 올리브영 올리로 증증해주는 싱글 섀도우가 있는데 컬러 이름이 슈가리스예요. 슈가리스. 저는 테스터예요. 이렇게 좀 정식. 그게 안 붙어있는데 이게 아이섀도우라서 애교살에도 써도 되지만 하이라이터로도 써도 되는 제가 그 메이크업 포에버 로지 핑크인가? 메이크업 포에버로 하이라이터 되게 자주 보여드렸던 거 있거든요? 그게 단종이란 말이에요. 근데 그거랑 되게 비슷해요 이게. 이걸로 해야겠다. 이게 약간 핑크빔을 살짝 주는데 그 핑크가 좀 되게 따뜻하고 맑고 화사한 복숭아빛 핑크? 오팔 핑크? 오늘 차이가 사실 화면에는 잘 안 나올 것 같긴 한데 이거 예뻐요 슈가리스 이걸로 마무리하고 이제 파우더! 파우더를 합시다. 메이크업포에버 HD를 가지고 왔습니다. 오늘은 가루만 써야지. 나 이거 163 두 개 있어야 되는데. 블러셔 사용했던 거 그냥 쓸게요. 하나 더 갖고 와야겠다. 팔자 지우개를 좀 해주고요. 나이가 들어서 팩트의 양을 줄여나가야 될 것 같아. 딱 투명한 가루로만 마무리해야 될 것 같아요. 턱 끝에 뾰루지 좀 가릴까? 뾰루지 흉터가 좀 있어서. 이 브러쉬 되게 좋다. 이거 안씨 갔을 때 그때 막 여러 개 주워 담아서 다른 게 있으니까 쓰던 거 낡으면 꺼내야지 하고 안 꺼냈는데 이번에 사무실에 갖고 왔어요. 07N번. 안씨 이 파란색 브러쉬가 엄청 저렴하거든요? 근데 진짜 좋다. 이거 컨실러 브러쉬로 여러분 쓰시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 이거 다음에 또 사야지. 그리고 여기. 가렸어. 제가 이렇게 맨날 무의도 뷰티라는 샵 우아프 에포트 이렇게 거쳐서 이사를 계속 가봤지 하나의 사무실을 따로 오픈하는 게 저도 너무 거의 처음이잖아요. 내가 쓰던 짐 거대로 다 옮기면 되는 상황 속에 있다가 새로 다시 꾸려야 되는 상황을 맞이하니까 제가 또 출장도 엄청 많이 나가는 게 아니고 또 출장 짐은 우리 직원 동생들이 많이 해주기 때문에 아무 생각 없이 지내다가 내 사무실 이렇게 오픈하려고 하니까 내가 내 화장대에 이거 없으면 절대 안 돼 이런 템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지금도 이게 없네. 이것도 또 주문해야겠다. 이런 게 엄청 많아요. 그래서 제가 그거 다 채워지면 제 화장대에 없어서는 안 되는 템들 이렇게 좀 소개를 해볼까 해요. 내가 이렇게 제품에 의존도가 높았구나. 흑채도 없어, 지금 흑채도. 대충 쉐딩으로만 끝내고 됐어. 이렇게 가게 뒤에 보면 해드는 시간대가 있거든요? 너무 예쁘죠? 해들었어. 예뻐. 입술은 오늘은 립 펜슬도 호수가 다 없어. 립 펜슬도 조금 더 채워야 될 것 같아요. 몇 가지 좀 부족한 느낌이 있어. 오늘은 이거 릴리바이레드의 실록실록 약간 그림자색으로 기본 그림자만 좀...
여기
전체적으로 너무 딥해지면 안 되고 우리 고객님들 대부분 좀 화사하고 맑은 느낌을 좋아하시기 때문에 그림자를 엄청 약하게 넣어서 볼륨만 넣어주고 보통 입술 선 쪽이 조금 어두우신 고객님들도 꽤 계셔서 이걸 자주 써드리고 있어요. 플러피 코랄 에크멀 그래서 여기 딱 착색 있는 부근에만 이걸로 가볍게 터치를 또 해드리고
보통은
아랫입술에는 착색 잘 없고 윗입술 위주로 있거든요. 윗입술 이 윗라인 여기 여기만 이렇게 가볍게 이렇게 하고 안쪽에 또 진짜 자주 쓰는 컬러 아 자주 쓰는 게 많긴 한데 좀 고민했어요 뭘로 추리지 이렇게 다 많이 쓰는데 최근 진짜 많이 쓴 게 이거 같아요 릴리바이레드의 핑크 리시브 이게 또 오늘 블러셔 디올 블러셔랑도 컬러가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죠? 완전 봄이다. 어떡해.
봄이
오는 느낌. 전체적으로 얇게 먼저 한 번 깔아주고 안쪽에 한 번 더 광택을 줄 건데 근데 이 글로스 쓰면 이렇게 안에가 좀 하얗게 되시는 분들 있잖아요. 저도 좀 입술이 건조할 땐 그런 것 같거든요. 그래서 벌써 약간 이렇게 돼. 바르자마자 그때 한 번 걷어내요 한 번 내가 한 번 이미 뿔린 각질인 것 같거든요? 그래서 면봉으로 하셔도 되고 저는 원래 물티슈로 하는 걸 좋아해요 물티슈를 안쪽으로 한 번만 걷어낸 다음에 다시 메인 컬러를 발라줍니다 오늘 입술 컨디션이 굉장히 형편없네요. 쭈글쭈글하네요 이렇게. 어떤가요? 괜찮나요? 오늘 메이크업 끝인 것 같아요. 블러셔 한 번만 더 칠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한 번 더 칠하는 과정을 꼭 갔는데 이때는 항상 이 163번 브러쉬를 합니다. 좀 더 작기 때문에 구역을 더 디테일하게 할 수가 있어요.
봄이네요
봄. 예쁘다. 괜찮나요? 옷이 다 말려 올라갔네. 네, 이렇게 해서 오늘의 요즘 제가 고객님들께 가장 많이 써드리는 색조로 완성한 봄 메이크업 끝! 이제 좀 있으면 진짜 따뜻해지는데 메이크업 받으러 오세요. 예쁘게 해드릴게요. 그럼 오늘 영상도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