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성수동 데이트 브이로그.. 달바 이벤트까지 놓치지마세요❤︎

A group of friends vlog their weekend date in Seongsu-dong, Seoul, starting with a detailed morning skincare routine using Mediqube and three Dalba vegan sunscreens, then heading out for food and a walk by Seoul Forest. They chat about beauty products, exercise, and pets while comparing their Apple and Galaxy watch step counts.
Chapters
똑같이 넣으면 어떡해
이게 제일 잘 쓰고 있는 건데 우와! 지금은 일요일 점심시간 정도입니다. 늦잠 잤어요. 요즘 쓰는 치약. 일본 갔다 사왔던 건데 또 학교에 치약이 없어서 급하게 사왔어요.
일로와. 일로와.
화장실 들어가. 요거는 검이라는 칫솔인데 요것만 들고 있거든요. 요거 진짜 좋아해. 검에 588번.
코비야. 괜찮아?
렌즈를 끼고. 저의 렌즈는 이겁니다. 거의 항상 투명 렌즈만 끼는데 눈이 제가 되게 쪼만해가지고 렌즈 끼신 줄 아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눈이 쪼만해서. 눈동자가 커 보입니다. 그래서 약간 써클 라인 있는 렌즈를 못 껴서 굉장히 아쉬워요. 다양하게 렌즈를 껴보면 좋은데 그걸 못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품이 워낙 많다 보니까 이것저것 사용하면서 모닝 루틴? 모닝 루틴을 시작하는데, 일단 좀 어저께 주말이니까 남친구랑 있었고, 어저께 그 뭐지?
컵누들!
컵누들이랑 일본에서 사온 과자를 엄청 먹고, 입이 터져가지고 둘 다. 그러고 잠들어서 지금 좀 꽤 부었거든요? 그래서 아침에 부기관리 하고 싶을 때, 제가 정석적으로 할 때는 요거! 메디큐브. 이게 진짜 여기가 쓱 눈에 띄게 빠지더라고요. 요거 할 때도 있고, 요거는 젤도 쓰고, 이렇게 하고, 또 씻어내고, 이렇게 해서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보통 이제 촬영 있는 날, 촬영을 바로 하거나 행사를 바로 가야 될 때 많이 하고요. 보통은, 귀찮잖아요? 귀찮으니까 요게 샵에서 제가 들어온 선물 중에 가져온 괄사인데 하다라보 기초 제품이랑 같이 왔던 괄사예요. 이게 되게 크고 좋더라고요. 크고 이렇게 돼 있어가지고 이렇게 목 뒤 풀기도 되게 좋고 여기도 이렇게 그러니까 이 메디큐브랑 약간 비슷하게 생긴. 그래서 이걸로 이렇게 풀어주기도 하고 여기는 이제 손가락 모양인 것 같아.
몰라
그냥 막 써. 근데 우리 마사지 해주는 선생님이 여기가 림프? 여기만 잘 풀어줘도 훨씬 좋다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뭐가 됐든, 뭘로 막 이거 여기... 여기 림프 좀 해주고, 그리고 이걸로 머리통 하면 그렇게 시원해요? 머리통. 이렇게 하면 붓기가 좀 빠지거든요. 몰라, 그냥 하는 거야. 긴 게 아닌지 몰라. 그냥 하는 거지요. 빠질 수도 있으니까. 빠진 것 같기도 하고. 벌써. 어때요?
빨개졌어.
이렇게 하고. 기초는 요즘에 제일 많이 쓰는 게 이렇게 세 개입니다. 많이 쓰면 이렇게 많이 쓸 필요도 없는. 세럼을 써주고. 크림. 시카이드 크림을. 네, 이 세럼 진짜 많이 썼는데. 이거를 섞어서 할 때도 있고, 단독으로 할 때도 있고 그래요. 데이로는 낮에는 섞어서.
이렇게 발라줍니다.
쫀쫀하고 촉촉한 피부가 됩니다. 이렇게 하고, 나이트 케어 할 때는 요즘에 이거 꼭 같이 쓰고 있거든요? 근데 이거를 기초 조금 바르고 이렇게 하면 좀 자극이 더 강하고, 듬뿍 바르고 하면 자극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나이트 케어 때만 많이 쓰고 있는데, 낮에도 많이들 쓰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잘 쓰는 방법 아시는 분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괜찮은 것 같긴 한데, 낮에도 쓰고 싶어가지고. 아무튼 오늘 메이크업 하려고 일단 화장대 앞에 앉긴 했는데 제가 뭐 오늘 대단한 풀 메이크업 할 건 아니고요. 오늘 주말이어서 주말 낮이나 평일 저녁에 여기 집 앞에 한강이나 서울숲 많이 걷거나 뛰거든요? 서울숲은 잘 안 가고 한강 많이 가는데 거기 가기 위한 메이크업을 하려고 합니다. 이몰골로 나갈 순 없으니까 되게 간단하게 메이크업 할 건데 제가 평소에는 막 풀메일을 완전 풀로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파운데이션 촥촥촥 이렇게 하니까 선크림을 좀 빼놓고 할 때가 많긴 했는데 이 찐 리얼웨이에서는 선크림을 엄청 챙겨서 쓰고 있거든요? 왜냐면 그 파운데이션이 어느 정도 자외선 차단 역할을 해주긴 하는데 대부분의 분들이 파운데이션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막 이렇게 하지 않잖아요. 그렇지 않다면 선크림은 꼭 써줘야 되는 거거든요? 근데 저도 사실은 한 30대 초반까지만 해도 잘 좀 빼먹고 다니는 편이었는데 확실히 이제는 여기 막 눈가에 주근깨만 나면 차라리 고마운데 전 주근깨 좋아해서? 이게 기미 같은 게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30대 중후반이 되어가고 있다 보니까 그래서 아 진짜 제가 경각심을 엄청 강하게 느끼고 요즘에는 선크림 진짜 열심히 챙겨서 바르고 있는데 아무튼 이제 또 자외선이 심해지는 계절이잖아요? 여러분들도 이제 따뜻한 나라 여행도 많이 가실 거고 해서 오랜만에 들고 왔습니다 이번에도 달바 비건 선크림 3종을 가지고 왔거든요. 이렇게 한번 소개해드리고, 제가 원래는 워터풀 되게 잘 썼다가, 마일드도 궁금해서 마일드도 되게 잘 썼다가, 그래서 마일드로 막 소개해드리다가, 요즘에는 또 다시 워터풀이 에센스가 꽂혀가지고 이렇게 쓰고 있어요. 소개를 간단하게 해드리자면 제가 제일 잘 쓰는 거는 마지막에 소개해드리기로 하고요. 요거는 원래 제가 제일 잘 썼던 거. 비건 마일드 선크림인데요. 요거는 무기자차. 무기자차의 굉장히 순한 선크림입니다. 그래서 유기자차보다 약간 약간의 하얘지는 백탁이 있는데 이 백탁 자체를 즐기시는 분들은 아주 잘 써요. 저도 이거 자체가 약간 톤업 되는 느낌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걸 되게 잘 썼었거든요. 그리고 이것도 엄청 촉촉해요. 달바의 비건 선크림 3종은 3개 다 엄청 촉촉하기 때문에 어떤 건 촉촉하고 어떤 건 촉촉하지 않을 거야 이런 생각은 안 하셔도 되고 3개 다 엄청 촉촉한데 아주 조금 조금 조금의 기능적인 차이가 있다 이 정도로 생각하고 써주시면 되거든요. 그리고 이거는 톤업 선크림! 이거는 사실 저희 엄마가 너무 좋아하셔가지고 달바에서 선물로 보내주실 때도 있는데 보내주시면 저희 엄마가 어느새! 어느새 가져가고 없어지는 톤업 선크림입니다. 이거는 달바 MD분들 중에서도 가장 베스트로 꼽히는 선크림이래요. 이것도 이렇게 약간 복숭아빛으로 살짝 톤업이 되는? 이거 엄청 가벼워요. 가벼운 수분크림 느낌. 나도 이걸로 한 번 또 써볼까봐. 아무튼 이렇게 두 개. 그리고 비건 워터풀 에센스 선크림. 이게 제일 잘 쓰고 있는 건데. 이거는 유기자차예요. 유기자차라서 백탁이 없고 마일드보다 묘하게 더 가볍고 그냥 이렇게 물기 느낌 보이시나요? 그냥 촉촉해요. 촉촉한 수분크림 정도의 느낌이고 꾸덕하지도 뭔가 막 뻑뻑하지도 않고 보습력 있는 수분크림 쓰는 정도의 느낌이기 때문에 음.. 실제로 제가 메이크업 전에 대단한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르는 게 아니라 수분크림의 역할이 메이크업 베이스의 역할을 해준다고 할 정도로 그냥 이 수분도가 되게 중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이 워터풀 에센스 선크림 이거를 메이크업 전에도 진짜 잘 쓰고 써드리기도 해요. 고객님들 중에 선크림 꼭 발라주세요 하시는 분들한테는 요거를 꼭 써드리고 있어요. 자외선 차단도 되고 그 다음 메이크업이 잘 먹는데도 굉장히 좋은 역할을 해주는 친구라서 메이크업 전에 선크림 뭐 쓰는 게 좋을까요? 고민이 많이 되신다면 요거 써보시는 거를 꼭 추천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이거는 안 보여주셔도 된다고 했는데 좋아서 갖고 왔거든요? 이거는 톤업 선쿠션 비건 톤업 선크림의 쿠션 버전 비건 톤업 선쿠션 그 전에 이나가 선쿠션 달바꺼 진짜 좋다고 얘기를 많이 해가지고, 이따만한 거 있거든요? 근데 저는 그걸 계속 못 써봤어요, 없어가지고. 근데 이것도 진짜 좋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제 올 여름 휴가에, 굉장히 더운 나라로 갈 예정인데, 보통 바닷가에서 막 풀메 이렇게 부르륵 하고 있지 않을 거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되게 잘 쓰고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어요. 이거를 그냥 이렇게 바르면, 되게 가볍게 이렇게 톤업이 되는 선쿠션인데, 이렇게 하고 막 물에 뛰어들어서 놀다가 지워지면은 또 이렇게 한 번 하고, 근데 사실 그냥 선크림인 거니까 이 정도는 써줘야 되잖아요? 예쁘죠? 가벼운 톤업. 너무 예뻐서 갖고 왔어요. 이렇게 바르면 시원해요. 약간 쿨링 느낌도 있고요. 여름 휴양지에 가져가시면 되게 좋을 것 같아서 제가 미리 한번 보여드립니다. 추천 추천 추천! 근데 아세요? 원래 손에도 선크림 발라야 된대요. 손이랑 여기 있죠? 늙으면 제일 티가 많이 나고 이렇게 좀 거상도 안 되는 여기 있죠? 여기. 저희 피부과 실장님이 목에 진짜 열심히 발라야 된다고 했어요. 저 여기, 이렇게 보면은 우리 아버지, 어머니 보면은 여기가 좀 다르긴 해요. 그래서 여기까지 선크림 꼭 발라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얘기를 제가 얼마 전에 들어가지고, 피부과에서. 목에다가도 엄청 열심히 바르고 있단 말이죠. 아무튼 오늘 비건 워터풀 에센스 선크림. 한번 발라주고요. 저는 특히 여기 여기 광대에서 눈가 여기 이렇게 기미나 주근깨 잘 생기는 데 있죠? 여기를 좀 이렇게 집중적으로 발라주려고 합니다. 이렇게 바르고 목에도. 그래서 솔직히 이렇게 한강 갈 때는, 오늘은 날씨가 좀 흐리거든요? 날씨, 저기 햇빛 진짜 많이 질 때는 여기 목 뒤에도 꼭 열심히 발라줘야 돼요. 여기만 까매지더라고요. 아무튼 이렇게 선크림까지 발랐고, 완전 촉촉하죠?
촉촉촉!
이 상태에서 피부화장을 해주겠습니다. 저는 빨간색 인간이기 때문에 베이스를 해야 됩니다. 집앞에 그냥 왔다리 갔다리 할 때는 가볍게만 하는 거 좋아하기 때문에 이 CC 레드 코렉트나 슈퍼비비 에르보리앙 제품 쓰고 있고, 요즘에 이걸 너무 잘 쓰고 있기 때문에 되게 조금만 쓰면 되거든요? 선크림을 외곽에 다 열심히 해놨기 때문에 저는 이 얼굴 안쪽에 완전 붉은 부분 있죠?
여기에만 이렇게
펴 발라서 얘로 살짝살짝 두드려만 줄게요 완전 잘 먹어요 하나도 안 밀리고 근데 이렇게 해서 제가 이 정도 붉은기는 좀 가리고 나갑니다. 부끄러우니까. 좋구만. 좋다. 아 배고파. 그래서 이 파우더는 이 눈썹, 눈썹 그리는 곳에 여기랑 그 뭐 팔자? 다른 데는 안 돼. 이렇게 딱 필요한 데 한두 군데에만 파우더를 이렇게 좀 해줍니다.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해서 눈썹 그려주고 제가 일본 여행 갈 때마다 다양한 일본 브랜드의 아이브로우 제품을 꼭 사와보려고 하는데요. 일단 일본 분들이 되게 컬러풀한 염색을 많이 하시다 보니까 브로우도 컬러나 텍스쳐, 뭐 굵기 이런 게 엄청 다양하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공부가 되고 있어요. 요 암튼 요것도 새로 사와본 아이브로우 제품인데 좋은 것 같아요. 이 엑셀이라는 브랜드는 되게 저렴한 축에 속하는 브랜드라고 일본산 동생이 알려줬는데 그 때 제품 되게 좋더라고요. 약간 애쉬 그레이 베이지 약간 이런 느낌? 약간 밝은 편에 속하는 브로우인데 요즘 약간 이런 밝은 느낌이 좋아가지고 잘 쓰고 있습니다. 짜자잔! 감사합니다. 맛있겠다. 으으 맛있겠다.
점맛 점맛 음
너무 맛있다! 이거 당근이랑 잘 어울리네?
이거 진짜 맛있다.
이거 너무 맛있지 않아?
맛있다. 이
밑에 빵은 저희가 항상 성수동 뺑데코라는 데서 사오거든요. 진짜 맛있어요. 김도비.
왜? 저거
식탁 사?
도비야. 끝!
베티버에서 사가지고 서울숲으로 갈까?
응!
아 서울숲으로 가 오늘?
아니면 한강?
한강도 좋아 한강도 좋아 다 좋아요 와 진짜 성수동 팝업 많이 한다 가방이 있네?
아니 여기도 있어
어? 아닌 것 같은데? 거의 서울숲보다도 성수동을 엄청 걸었다
그치? 응 운동 다 됐다.
엄청 걸었네.
몇 보 걸었나 볼까나?
몇 보 걸었는지 보는 거 재밌어. 몇 보 걸었는지 보려고 애플워치 사는 수준. 우리 지금 아이린.
엄마 아빠들도 그거 보려고 갤럭시워치 사달라고.
우리 오늘 벌써 만 보 넘게 걸었어.
에잉?
나도 한 번 볼게요.
자기 몇 보 나왔는지 한 번 봐봐.
엥?
엥? 뭐야?
뭐야?
아, 잘못 봤어.
그치, 아직 만보까지는 아니죠.
5월 4일 목요일이었어. 목요일에 우리 행사 많이 다닌다. 4,400. 오, 비슷해. 담배를 안 피우니까 똑같이 나오네. 너 담배 피우러 어디까지 걸어갔다 오는 거야?
살찐다니까. 그래서 담배 끌리면.
진짜 강아지 키우면 데리고 나올 맛이 있어.
그치?
앉아있는 거 봐.
너무 귀엽다.
귀여워. 안녕. 어머, 어떡해. 너무 귀여워요. 그런 것 같아요.
자기야
이 뷰 되게 웃겨. 맛있겠다.
뜨겁지?
감사합니다.
타바스코가 들어가있네.
음 매콤하네. 되게 얇게 깔려있어 매운게.
맛있다.
고추냉이
너무 와보고 싶었는데 이거 천장에 달려있는 것도 너무 예쁘다, 그치?
너무
귀엽네
18,000원이네, 되게 반가워 다시 키워봐? 다시 도전?
죽은 게 확실한 것 같아 너무 멋있다
우와 너무 멋있는데?
너무 좋다.
완전 괜찮은데? 너무
떨어져.
괜찮은 것 같은데요?
괜찮은 것 같은데요? 일단 정면에서 봤을 때 습한 건 맞으시는데 이쪽 라인만 한 번 볼게요. 고개 한 번만 돌려주시고요.
잠시만요.
드디어 나도 젠몬.
감자도 거기 있네.
그게 친구잖아.
그러니까.
친구 친구.
가자
어? 카네이션 판다
안녕히 계세요. 안녕히
계세요! 안정환이 예쁘대. 14,400보.
아까 우리 4천 아니었어?
우리 서울숲 도착했을 때가 4천 보였어. 서울숲 쭉 들어가서 거기 앉아있을 때가.
이거 봐. 내가 행위만 더 건다니까.
야, 너랑 나랑 똑같이 걸어다녔는데, 진짜.
아니, 내가 해리면 안 보는데도 계속 걸어다닌다니까.
아, 왜 가만히 앉아서 이렇게.
그게 아니야.
진짜 불공평하다.
아니, 내가 이제 그거 백업해준다고, 항상. 이렇게 막 이렇게, 어우, 좀 시끄러워.
그게 2,000번만.
야.
챙긴다니까, 이렇게.
아니, 담배 안 펴도 2,000번의 차이나네. 똑같은데. 어이없노. 이제 애플워치를 사야겠다
인도자리잖아
인도자리 여기 아님 원래 부동산 자리임 인도자리 원래 부동산자리야 우와 확장이전 대박이다
오
대박이다. 확장이전 한 거야.
야옹아.
똑같이
나오면 어떡해.
시작.
그럼 내가 밑으로 미소가지.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