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웜톤을 좀 더 사랑하는 혜림쌤의 일본에서 사온 제품들로 한 축축한 웜톤? 느낌 메이크업

혜림쌤 shows a wet, warm-tone makeup look using Japanese products hard to find in Korea. She mixes Lancôme foundation shades B01 and B02, layers olive-green and brown eyeshadows, and uses Excel and Lilybyred products for brows and blush. The tutorial includes tips for matching foundation to tanned skin and blending warm-tone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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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여러분 저 탄 거 보이세요? 저도 지금 화면이 모니터가 약간 헷갈리는 게 모니터가 어두운 건지 제 피부가 어두운 건지 모르겠어요. 이런 피부톤이 너무 오랜만이고 거의 코로나 이후로 거의 처음인 것 같고 너무 오랜만이라 화면이 어두운 건가? 하고 자꾸 밝히고 막 그래서 화면이 조금 왔다 갔다 시청하시는데 왔다 갔다 할 수 있는데 저의 혼란스러운 마음이 담긴 명도 조절일 것 같고요. 제가 최대한 편집할 때는 좀 덜 헷갈리시게 잘 담아볼게요. 진짜 많이 타지 않았나요? 오늘은 좀 피부가 탄 김에 해본 웜 계열의 메이크업이고요. 일본에서 사왔던 한국에서는 구하기 좀 어려운 일본 브랜드 제품 제가 써봤는데 좋았던 것들 위주로 좀 많이 보여드린 것 같고요. 아무튼 오늘 준비한 메이크업은 까매진 김에 해본 웜톤 메이크업이다. 원래 웜톤 되게 좋아해요. 쿨톤의 메이크업을 여러분들께 제가 되게 자주 보여드리긴 하지만 제가 평소에 자주 하는 메이크업 톤은 이런 느낌의 톤들이 되게 많거든요. 사실 톤다운된 로즈 브라운, 그냥 브라운 이런 거 좋아하는데 생각보다 유튜브에서 많이 안 보여드렸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좀 그런 무드를 해보았고요. 그 브라운 톤이 주는 특유의 그 딥한 느낌을 카메라에 담기가 쉽지 않아서 제가 찍고 버리고 찍고 버리고 한 날이 많았는데 오늘은 좀 제발 잘 담겨라 기도하는 마음으로 촬영을 좀 해봤어요. 이 영상을 올릴 수 있길 바라면서 이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얼굴이 땡기니까 기초를 얼른 발라볼게요. 기초는 제가 항상 요즘에 이 토너 패드에 너무 빠져있어가지고 이거를 여름 휴가에도 가져왔어요. 근데 이 쉐입이랑 똑같은 케이스가 없어서 동그라미 케이스에 꾸깃꾸깃 가져가서 휴가에서도 아주 잘 쓰고 왔다. 이거는 아직 출시가 안 된 제품이라서 제가 나중에 설명 한번 드릴게요. 나만 이 네모 모양이 좋은가? 네모 모양이 왜 좋은지도 그때 같이 설명드릴게요. 아무튼 이렇게 붙여놓고 색조를 하고요. 이렇게 메이크업 영상을 찍을 때 아무래도 말도 많이 하고 화면에 잘 보이나 체크도 하면서 하고 하니까 제가 평소에 하는 눈화장하는 시간보다 훨씬 오래 걸리거든요. 근데 그냥 눈화장, 눈썹 화장 할 때는 이거 딱 붙이고 이렇게 하면 시간이 딱 좋아요. 너무 안 마르고 딱 맞아. 근데 영상에는 좀 모자랄 수 있다. 그거는 영상이라서 그런 거니까 참고만 해주시고요. 너무너무 욕인하게 쓴 달바 선크림. 이거 말고 큰 거 가져갔는데 지금 눈에 안 보여요. 놓고 왔나 봐
집에.
그래서 얼굴은 많이 안탔다 선크림 열심히 발라서 근데 코 끝은 좀 탔어요 물에 하도 들어왔다 나갔다 하니까 코 끝은 좀 탔고 오늘은 랑콤 뗑이돌 무려 B02호를 쓰겠습니다 좀 탔으니까 살짝 톤다운 해볼게요 하고 비비크림 이마랑 눈만 깔아주고 휴가 가기 직전에 눈썹 염색을 하고 가려는데 못했거든요. 조금 바빠가지고 그래서 지금 조금 까매졌어요. 내일 정도에 눈썹 염색은 좀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이마랑 눈만 깔고 아이섀도우는 이거 제가 스모키 메이크업할 때 보여드렸던 건데 이게 브랜드 네임을 잘 모르겠어요. 이거 너무 좋아가지고 아무튼 이 두 가지 컬러를 이번에 에이나랑 후쿠오카 갔을 때 더 사왔는데 오늘은 왠지 엥? 이걸 쓴다고? 이거 뭔 색이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얘로. 궁금하잖아요, 그쵸? 이게 몇 톤이냐면은 10호예요,
10호.
거의 웬만한 드럭 스토어에 다 팔더라고요, 이 제품. 이게 막상 바르면 엄청 초록은 아니에요. 일단은 저도 좀 무서우니까 오른쪽에 좀 브라운 컬러로 먼저. 되게 내추럴하죠? 전체적으로 깔아줘야겠다 얘로 넓게 하고 이 중앙부에 좀 포인트 주는 느낌으로 이 그린빛이 많이 도는 얘를 해줄게요 이렇게 무서운 그린이 아니에요 좀 더 연두기가 아주 살짝 들어간 소바 느낌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 오른쪽은 연두색 먼저 얹어볼게요 중앙에 얘로 시작을 해도 그렇게 부담스러운 연두가 아니에요 그쵸? 그리고 이 브라운으로 앞뒤 연결 아주 괜찮군요 아주 아주 괜찮네요 되게 느낌 있는 컬러. 하고 눈 밑에 컨실러는 너무 진하지 않게 조금 가볍게만 할게요. 그냥 톤만 가볍게 정리해주는 느낌으로 이게 제가 한 30대 초반 정도부터 여러분들께 이렇게 항상 컨실러 펜슬 쓰면서 보여드렸잖아요. 이제 점점 나이를 먹고 있어가지고 눈 밑이 자글자글해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이 다음에 대안으로는 내가 뭘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은 요즘입니다. 아무튼 연두색으로 전체적으로 쓸어주시고 그렇게 엄청 딥한 음영색은 아니에요 딱 그냥 베이스 정도 느낌이죠 또 브라운으로 똑같이 이런 좀 특이한 색깔 쓸 때 어떻게 써야 될지 모르겠다 하시면 이렇게 되게 안전한 느낌을 주는 컬러들이랑 엮어서 사용하시면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게 특이한 컬러의 섀도우를 도전하실 수가 있어요 제가 원래 올리브 계열을 좀 좋아하긴 해가지고 안 떠 보이는 것 같아요 그쵸? 되게 쿨톤이신 분들은 이런 그림보다는 약간 스카이블루라든지 이런 걸로 도전해보셔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아이라인 좀 많이 안 그려보는 게 오늘의 목표여서. 힘 빼기 노력 중. 라이너는 요즘 잘 쓰는 건데 이거 태국 브랜드거든요. 꼭 이걸 쓰셔야 되는 건 아니지만 전 이걸 쓰고 있어요. 멜린다라고 여기 스키니 라이너 코코아 브라운 컬러. 펜슬로 라인을 좀 그려줄 건데 저희 끝에 문신이 진짜 조금 남아있기 때문에 이 지지를 좀 가려주고 기브어 글래머로 쭉쭉쭉 꼬리를 좀 연결 제 눈은 너무 짧아서 아이라인 길게 하는 게 포기가 안 돼요. 조금 더 깊은 음영을 줄 수 있는 얘로 뭘 해볼까? 이거? 잉글로우 457번 그때 약간 펄감 있는 브라운 얘로 진해졌어. 이걸로 그대로 삼각존에 457번을 바를게요 좀 스머징 되는 느낌으로 오늘의 컨셉은 스머징 스머징 스머징입니다 선적인 요소가 엄청 강하게 들어가진 않았지만 눈이 굉장히 커지는 그런 메이크업입니다 뷰러는 제가 진짜 잘 쓰고 있는 더툴랩 뷰러랑 화장 창고에서 찾았어요. 시세도 뷰러인데 굉장히 노란색, 빨간색의 좀 당황스러운 에디션이지만 이 두 개가 곡률이 그래도 조금 비슷하더라고요. 납작하니? 그래서 써보려고 갖고 왔어요. 근데 아직 고무가 길이 하나도 안 들어져서 좀 뻑뻑하긴 한데 제가 저번에 브러쉬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뭔가 길들이고 나서의 그 제품의 상태? 도구는 좀 그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딱 한 번 쓰고 아 별로 안 써 이런 제품 많이 없고 좀 수차례 써보고 괜찮은지 아닌지를 결정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눈썹은 7mm를 붙여줄게요. 사람들이 7mm에 관심이 많이 없는 것 같아. 7mm 진짜 좋은데. 눈꼬리를 연장시켜주는 느낌으로 제가 오른쪽 속눈썹이 조금 더 길거든요 왼쪽이 좀 더 짧고 그래서 오른쪽은 진짜 거의 꼬리만 붙여도 괜찮고 왼쪽은 조금 앞에까지 붙여주면 좋은 것 같아요 마스카라는 아무튼 이거 심플랜 2호 애쉬브라운 컬러인데 진짜 컬러가 예쁘게 잘 나왔어요 컬러 마스카라들이 요즘에도 슬슬슬슬 유행이 돼가지고 점점 저희 곁으로 다가오고 있는데 얘는 그거에 약간 입문, 입문용이라고 먼저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거는 브라운이지만 전혀 막 너무 붉지도 않고 너무 노랗지도 않고 되게 세련된 브라운이고 그리고 컬러 마스카라들이 좀 내 눈화장보다 마스카라가 더 밝아서 파우더 묻은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거든요 컬러 마스카라는 이 정도가 딱 좋은 것 같아요 반대쪽도 이렇게 마스카라 좀 내추럴하게 오늘은 컬러도
그렇고 됐다
언더 마스카라 이렇게 내추럴아게 하고요 이거 봐 눈을 하다보니까 다 말랐어 원래는 안 말라요 여러분 다른 스킨을 부어보면 다시 한번 리필을 좀 해주고 왜냐하면 톤업 패드가 몇 장 안 남았기 때문에 새 걸로 교체할 수 없어요. 아껴 써야 돼요. 저는 스킨도 많으니까 이렇게 스킨 해주고 아이브로우는 제가 요즘에 너무너무 주변에도 추천을 많이 하고 다니는 브로우예요. 뉴를 하나 알았거든요. 릴리바이레드 제품인데 이거 그냥 그때 제주도 갔을 때 올리브영에서 쉐딩 사다가 한번 사본 건데 너무 괜찮은 거예요. 이게 토프브라운이라는 컬러예요. 다른 컬러들까지는 모르겠는데 이 컬러가 진짜 예쁘고 텍스쳐도 진짜 좋고 약간 미끄러져서 잘 안 그려질만한 상황에도 그 정도의 컨디션에도 되게 잘 그려져요. 그래서 저는 휴가가서 그냥 선크림만 바르고 눈썹만 그리고 나가야지 할 때도 있잖아요. 그때 되게 요긴하게 잘 썼어요 그래서 이번 휴가 때도 가져가서 너무너무 잘 쓰고 왔고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눈썹 염색을 못해서 눈썹은 좀 밝은 색으로 이거는 스모키 메이크업 때 보여드리긴 했는데 엑셀의 아이브로우 마스카라 CO07번이에요 이거 진짜 너무 예뻐서 제가 이나도 강매 시켰어요 강매 탈색을 한 것과 탈색을 안 한 것의 중간 정도 느낌으로 연출이 돼요. 좀 더 밝게 염색이 되어 있는 눈썹에는 더 밝게, 좀 더 예쁜 컬러로 올라갈 것 같아요. 저는 그냥 이 정도? 오늘은 염색을 못했기 때문에 이 정도에도 만족을 하고 이제 피부를 예쁘게 한번 정돈을 해주고 선크림까지 발라줬습니다. 비비랑 B02 섞어서 어머 이거 코 빨간 거 봐 어떡해 여기 안쪽은 이상하지만 제가 조금 더 어두운 땡이더라도 써야 될 것 같아요 B501 조금 더 다운된 거를 써볼게요 좀 섞어서 왜냐면 좀 B02는 지금 좀 탄 저를 화사하게 좀 끌어올려주는 느낌이라면 B01은 그냥 딱 지금 피부색 정도로 표현을 해줄 것 같아서 하지만 이미 가장 넓은 면적에서 비공이를 깔아버리긴 했지만 진짜 얇게만 얇게만 깔았거든요 여기다가 리퀴드 컨실러를 두 컬러 다 좋은데 제가 오늘 좀 이렇게 음영감 있는 애를 썼기 때문에 좀 무드를 맞춰서 얼굴도 좀 다운을 시켜볼게요 다운 되려나 모르겠어 이미 깔아가지고 클리오 파운웨어 컨실러 5번 제일 어두운 거를 방금 썼던 파데랑 섞을게요. 너무 또 이질감이 있으면 안 되니까 섞어서 여기 나비존에 그래서 막 예를 들면 내가 파데를 샀는데 생각보다 내 피부톤보다 조금 밝네? 근데 물론 저희 같은 경우에는 저 말고도 고객님들께도 쓰니까 그런 컬러 미스가 문제가 안 되는데 개개인으로 샀는데 약간 밝으면 당황스러우실 수 있잖아요? 그럴 때 이렇게 좀 리퀴드 컨실러를 조금 차분한 색깔을 쓰신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조금조금 이렇게...뭔 말인지 아시겠죠? 그러면 파데도 안 버리고 내 피부톤에도 맞게도 쓰고 하실 수가 있다. 엄청나게 톤 차이가 많이 나서 둥둥 뜬다 뭐 이런 거 아니면 그런 식으로 조절하시면서 쓰면 됩니다. 애교 그림자는 아직 안 넣은 상태인데요. 블러셔는 좀 이런 멋진 느낌을 유지해가지고 이것도 일본에서 사와본 건데 엑셀이에요. 아까 썼던 브로우 마스카라랑 같은 브랜드? 여기 게 되게 잔잔하니 펄이 있어서 예쁜 게 많아요. 아이섀도우도 그렇고 엑셀이라는 브랜드를 좀 눈여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격도 되게 괜찮았던 것 같아요. 이거는 호수가 SB04 호수고요. 약간 이런... 샌드 컬러를 제가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근데 이게 똑같은 이런 샌드 컬러도 볼에 올리면 컬러가 다 엄청 다르거든요. 그래서 그런 약간 샌드 느낌의 컬러를 보면 저는 일단 사요. 그리고 볼에 올리면서 비교를 해보죠. 더 좀 소프트하게 표현이 되는 애도 있고 좀 더 붉게 올라오는 애들도 있고 근데 이거 예쁘다. 보시면 은은한 광이 있어요. 예쁘죠? 제가 요즘 이런 은은한 광을 주는 은광 블러셔에 굉장히 꽂혀있기 때문에 이나랑 일본에서 이런 느낌의 블러셔가 일본에 워낙 많다 보니까 사보려고 매장 엄청 구경했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솔드아웃인 애들이 너무 많았고 그리고 생각보다 너무 검붉은 느낌이 많이 들어가지고 바를 때 약간 어려운 애들 있죠? 불타는 고구마가 되기 쉬운 컬러들? 전문가인 제가 써도 조금 어려운 컬러들이 많이 있어가지고 막 엄청 여러개 사지는 못하고 저는 블러셔 이거 하나 사온 것 같아요 이번에 가서 저렴한데 발색이 너무 고급스럽네? 미쳤다리 너무 예쁘다 이거 너무너무 예뻐요 이거를 여기 콧잔등까지 그을린
듯한 느낌 애교
그림자를 해볼까요? 제가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애교 그림자를 살짝 지겹다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또 살짝 들어간 게 더 낫긴 해서 아직도 대안이 없기 때문에 가볍게만 너무 많이 넣는다고 가볍게만 넣을게요. 아까 썼던 이 컬러로 넣어주고 있습니다. 저는 웬만하면 애교 그림자 컬러를 그 같이 사용했던 팔레트 컬러에서 너무 벗어나지 않거나 아니면 그 팔레트 안에서 쓰기 좋은 그림자 색을 찾아서 많이 하는 편이거든요 그 애교살 밑에 들어가는 요 아이가 혼자서 너무 튀는 컬러면 좀 아가들 화장 느낌이 많이 드는 것 같아요 똑같이 애교 그림자를 해도 근데 애교 그림자에 나는 욕심이 많다 하시면은 이렇게 제가 쓰는 것처럼 이런 컬러를 선택하면서 난 좀 많이 넣어야겠어 그러면은 원래 쓰는 좀 딥한 그림자 컬러랑 얘랑 섞어서 쓰신다든지 그런 식으로 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오늘은 노즈 쉐딩을 조금 세게 넣고 싶은데요 노즈 쉐딩 좀 세게 넣을 때 제가 좋아하는 거는 이 214 베이스 쓰는 브러쉬 있죠 얘로 이 콧망울 끝부분에 조금 더 포인트 있게 좀 과해질 수 있기 때문에 좀 스킬이 있으신 분들이 시도해보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하하 그리고 또 과하게 코에 하이라이터 넣고 싶을 때 요 정도 있죠 좀 작은 거 요런 거나 요런 거 총알 중에 작은 걸로 완전 작은 걸로 해볼게요. 이것도 좀 스킬이 있으신 분들께 추천드리는 방법이기는 한데 이렇게 블러셔 컬러처럼 좀 그을린 듯한 연출을 할 때 제가 같이 쓰는 걸 좋아하는 하이라이터인데 사실 이건 조금 어두울 수 있어요. 메이크업포에버 프로글로우 02번 컬러인데 좀 더 골드 브론즈 느낌이에요. 일단 저도 제 피부에 거의 안 얹어봤는데 얹어보고 너무 어두우면 다른 거 바를게요. 오 괜찮은데? 괜찮죠? 이렇게 제가 평소에 쓰던 하이라이트 브러쉬보다 좀 더 얇은 이런 걸로 좀 더 발색 진하게 좀 더 포인트 있게 코끝이 진주알처럼 이렇게 턱 끝에도 포인트 있게 골드 하이라이트 입니다 팔자에만 파우더를 좀 해주고 소프트 웜을 쓸게요 오늘 메이크업 전체적인 느낌이랑 웜이 좋은 것 같아요 이 블러셔가 되게 쉐딩처럼 좀 딥하게 들어오기 때문에 이 블러셔랑 싹 다 연결이 되게 쉐딩을 좀 많이 넣어주셔도 좋습니다 이렇게 좀 부욱 꺼져 보이는 듯한 느낌의 블러셔를 했을 때 쉐딩을 여기까지 완전 많이 해준다 입술은 클리오 립펜슬 중에 가장 어두운 컬러예요 4호로 나올 아이인데 이렇게 완전 토프 브라운 완전 힙한 무드 요즘에 보면 또 외국 분들이 이 오버립을 넘어서서 카일리 제너나 이런 분들도 보면 옛날 진짜 그 90년대 김혜수 배우님 메이크업처럼 립 라인을 완전 딥한 컬러로 강조한 그런 메이크업도 요즘 많이 하더라고요 저는 아직 그 정도는 아니고 조금 무서우니까 그치만 약간의 그런 무드에 발끝을 걸쳐보는 느낌으로 이 컬러를 좀 진하게 바르면 그런 무드로 쓰실 수 있고 저는 지금 너무 진하게는 안 바르고 있거든요 살짝 발라주고 이렇게 손가락으로 스머징 해주고 있는데 이 정도 약간 그냥 힙하게 보시면 저도 입술 여기 딱 윗입술 시작 부분이 좀 어두워요. 근데 내가 립 라이너 펜슬을 되게 맑고 화사한 살구 코랄톤 이런 걸 잘못 쓰면 여긴 하얗고 여긴 까맣고 여기 다시 하얗고 해서 그 컬러 분리가 더 심하게 돼 보여서 더 이질감이 느껴지는 아웃라인으로 보일 수 있거든요. 그러면 내가 여기 이 입술 까만 부분 2중 3중으로 정리를 여러 번 해야 되는 상황이 생기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저는 약간 어두운 톤에 맞춰서 립라인을 연장시키는 걸 좋아해요. 그래서 좀 전반적으로 톤이 좀 다운되어 있는 아이들을 좋아하고 립은 케이트의 립몬스터 이거 일본여행 몇 번 가보신 분들은 다 아실 거예요 이 립몬스터 되게 대란이거든요 일본에서 저도 립 제품을 한국에도 워낙 좋은 게 많고 예쁜 게 많기 때문에 다른 건 안 샀고 이게 왜 그렇게 대란인가 궁금해서 립 몬스터만 좀 여러 개 샀어요. 근데 이거 뭐 일본에서도 잘 구할 수가 없어서 한국 사이트에서 추가로 주문을 했습니다. 그래서 사실 제가 진짜 좋아하는 컬러는 5호예요. 로즈 브라운 컬러인데 제가 그걸 너무 열심히 들고 다녔더니 약간 잃어버린 것 같아요. 아니면 집 어디 구석에서 나올 것 같아. 그거 말고 4호, 4호도 되게 인기 컬러고 일본 분들이 약간 이런 오렌지가 많이 들어간 단풍잎 같은 색깔 오렌지 브라운 컬러를 되게 좋아하시더라고요. 이거를 좀 발라보도록 할게요. 요런 컬러입니다. 근데 바르면 엄청 다운돼 보이지 않아요. 적당히 맑은 느낌? 근데 그 5호가 진짜 다운돼 보이거든요? 5호 제가 다음번에 또 보여드릴려고 있을 때 찍어볼게요. 아 왜 없냐 오늘? 그리고 이 립몬스터 좋은 점이 이 광택감은 시간 지나면 저 원래 입술이 좀 잘 지워지는 편이긴 해서 좀 없어지긴 하거든요 근데 이 컬러 느낌이 되게 그대로 남아있어요 컬러 피그먼트가 광택감은 사라지긴 하나 컬러가 진짜 오래간다 근데 정말 이 발랐던 컬러 그대로 그 색으로 그래서 그 5호나 이것처럼 좀 차분한 거 말고 좀 화사한 코랄이나 코랄 레드 이런 밝은 계열들도 있거든요. 톤 다운된 건 진짜 싫은데 이거 써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도 고를 만한 컬러가 많이 있을 거예요. 이 정도로 끝내본다. 그리고 한 개 정도 좀 더 얹어 본다고 하면 이것도 일본에서 사왔던 건데 립 하나 사온 게 더 있었네요. 이게 한국 디올에서는 안 팔더라고요. 이 두 가지 컬러가 진짜 너무 예뻐가지고 좀 소개해 드려보려고 해요. 이거는 20번. 이게 약간 그거죠. 플럼핑 효과 있는 글로스잖아요. 약간 초코색. 초코 브라운입니다. 이거랑. 이거가 아무튼 일본의 되게 베스트 컬러였던 것 같아요. 이런 느낌을 좋아해. 브라운이나 오렌지. 되게 옐로가 많이 들어간 오렌지. 이거는 21번. 21번은 진짜 미세하게 펄이 있어요. 요거 두 개 다 진짜 예쁜데 21번 약간 귤색 이거는 우리 메이크업실에 완전 슈퍼슈퍼슈퍼 웜톤 동생이 있거든요. 그 동생한테 이거 발랐는데 진짜 너무 예뻤어요. 저는 이 초코색으로 발라볼게요. 20번 이거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딥해지진 않고요. 진짜 살짝 투명하게 다운되는
저는
느껴지는데 화면에서는 안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제가 윗입술보다 아랫입술이 좀 더 하얘서 밝아서 아랫입술에만 이거를 발라서 톤을 좀 더 내려줬어요 아랫입술에만 플럼핑 효과가 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고 이것도 제가 일본에서 또 사왔던 건데 자꾸 보여드리려고. 보여드리려고 진짜 많이 사와 보고 테스트 해보고 했는데 막상 보여드릴 시간이 많지 않아서 많이 못 보여드린 것 같아요. 그리고 일본에서 사온 제품들로 메이크업하는 영상 한 두 번 정도 찍었었는데 사운드가 안 좋은 날도 있고 베이스가 맘에 안들게 되는 날도 있고 여러가지 이유로 영상을 또 폐기하고 안보여드려가지고 요거는 엘레강스 브랜드인 것 같아요. 요런 마크의 브랜드이고 제가 나중에 자막으로라도 넣을게요. 브랜드 네임을 잘 모르겠습니다. 요거 38호인데 그린 골드빛에 입자가 큰 글리터가 콩콩콩 들어있는 글리터 섀도우거든요. 요거를 얹어볼까요 위에? 재밌잖아 좀 더 그린 느낌이 살도록
어때요? 이런
느낌 아니면 이렇게 앞머리에 올려도
오늘의
웜톤 메이크업은 여기까지였고요. 오늘 영상도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