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잘쓰는 기초와 클렌징, 바디제품(저녁의 화장품들)

A creator walks through her evening skincare and body routine, starting with Pond's Eye Remover and Dr. Jart cotton pads, then Bioderma cleansing water and a plant-based foam cleanser for oily, acne-prone skin. She layers essences, serums, creams, and masks, including A'PIEU raspberry vinegar on her scalp and Manuka honey-propolis mas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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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퇴근해서 집에서 조금 빈둥빈둥쓰 하다가 이제 씻으려고 왔다가 기초 요즘에는 어떻게 기초 케어하고 있는지 클렌징 루틴은 어떻게 되는지 물어봐주신 분들이 꽤 있었어가지고 그냥 저 씻는 김에 카메라를 켰습니다. 변한 것도 있고 변하지 않은 것들도 있는데요. 일단은 변하지 않은 것은 이 폰즈의 아이 리무버, 너무 좋아요. 이것만큼 잘 지워지는 것도 없고, 자극도 없고, 사이즈가 이만한 것도 너무 마음에 들고, 샵에서도 이거 쓰거든요. 아무튼 이걸로 하고, 화장솜은 여전히 닥터자르트의 더마 코튼 패드를 쓰고 있어요. 변하지 않은 것들. 저는 그전에는 화장솜 제가 막 영상에서 총 아무거나 쓰는데요? 막 이럴 정도로 화장솜에 그렇게 욕심도 없고 지식도 없고 이랬었는데 이거를 쓰고 나니까 다른 걸 못 쓰겠더라고요. 이걸로 이제 지우는 것도 일단 당연히 뭔가 거즈면처럼 생겼기 때문에 잘 지워지고 또 얇으니까 제가 이거를 이렇게 펼쳐서, 어머나 더러운 걸로, 깨끗한 걸로. 펼쳐서 스킨팩 할 때도 쓰잖아요. 전에 영상에서도 한번 보여드린 적 있는데 더마 코튼 패드가 원래 이렇게 생겼거든요? 커요 좀. 근데 이거는 제가 뭔가 스킨팩 하기에도 사이즈도 애매하고 이래가지고 가위로 여기만 이렇게 잘라서 쓰거든요? 그러면 일단 당연히 이게 몇 개야? 잠깐만. 이게 몇 장 들어있지? 80매 들어있대요. 근데 360매가 되는 거죠. 2배로 쓸 수 있는 거죠. 360개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이렇게 해야 이렇게 여기 하나, 여기 하나 이렇게 해서 스킨팩 하기에도 완전 좋죠. 이렇게 눈 화장 지우고, 그다음은 클렌징 워터. 이거는 바이오더마에서 선물로 많이 보내주셔서 그 전에 제가 쓰던 이브롬 밤을 추가 구매할까 했는데 하다 보니까 바이오더마 너무 많은데 뭘 또 사? 이렇게 하면서 써봤는데 또 너무 깔끔하고 좋은 거예요. 아무튼 그래서 이거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솜이랑 궁합이 잘 맞는 것 같아요, 제 생각에. 이렇게 눈썹을 지워주고 와 먼지 먼지까지 대박이야 이렇게 이런 콧망울 구석구석 넓은 면만 계속 아 나 깨끗하게 씻어야지 이러고 넓은 면만 계속 자극을 주는 분들도 많은데 이러한 구석있죠 구석 구석이 중요합니다 입술까지 정리하고 피부화장을 두껍게 안해서 이거를 한 번 정도만 해도 어느 정도 거의 닦아지고요 그리고 폼클렌징 폼클렌징은 제가 파티온이라는 제품 이게 제가 알기로 파티오 노스캄 리페어 클렌징 젤. 그거 있잖아요. 노스카나 혜리 씨가 광고하는 거. 여드름 연고인가? 노스카나 아무튼 그 성분? 그 성분 뭐 들어간 아무튼 노스캄이 들어간 그런 브랜드라고 들었거든요. 설연씨가 광고하는 건데, 전 브이로그에서 얘기했었는데 어쨌든. 일본 클렌징을 요즘에 계속 하고 있잖아요. 이걸 갖고 와서부터 시작한 건데, 식물 유래 계면활성제 함유로 피부에 보습막을 지켜주는 약산성 클렌징 젤. 근데 저는 약산성 클렌저 중에 되게 잘 맞는 거 많이 없었는데 얘는 거품도 잘 나고 아무튼 잘 맞아. 이 정도 지금 썼거든요? 이 정도? 제가 지루성 피부이고 자고 일어나도 아침에 유분막이 뭔가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아침에도 클렌징을 1분까지는 아닌데 좀... 그거를 걷어준다는 느낌으로 해주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약산성이다 보니까 아침 저녁으로 이렇게 써도 피부에 엄청 자극이 갔다는 느낌은 적은 것 같아요. 물론 이 정도밖에 안 쓰긴 했지만 만족하면서 쓰고 있는 클렌징 젤. 클렌징 젤도 거품 많이 나요. 난 많이 나더라고. 그리고 제가 이제 샤워하러 갈 건데 이거는 어퓨의 라즈베리 헤어식초 이거 뷰티 유튜버 루시 양이 샵에 올 때 선물로 주셨거든요? 그래서 제가 유튜브에서 제 두피 냄새 난다는 말을 너무 많이 했었나 봐요. 몰랐어. 까먹었어요. 창피하더라고요. 근데 어쨌든 이거를 선물해주셔서 두피 냄새 진짜 좋다고 자기도 되게 효과 봤다면서 선물해주셔서 썼는데 이거 되게 좋아요. 이거는 라즈베리, 라즈베리 향이라고 생각하고 쓰진 않았는데 어쨌든 되게 상큼하고 예쁜 향이다 이러면서 썼어요. 이런 향도 좋아하긴 하거든요. 두피에 충분히 스며들 수 있도록 가볍게 마사지 한 후 헹궈주면 된대요. 근데 루시양이 이거 이렇게 해놓은 다음에 한 번 톡톡톡 하고 양치하고 그리고 헹궈내면 된다 해서 그렇게 썼는데 일단은 줄어들었다는 느낌은 들어요. 몇 번 안 썼기 때문에 완전 저 없어졌어요? 이렇게 뭐 할 건 아니지만 아무튼 엄청 좋대요, 루시양의. 더 써보고 알려드릴게요, 이거는. 아무튼 씻고 나올게요. 너무 떠들었다. 이놈아 좀 나와줄래? 도비야 좀 비켜줄래? 화장품 좀 바르게? 낑겨 앉았네 도비한테 화장대 의자를 자기가 다 차지하고 앉았어 저 지금 무슨 의자에 한쪽 허벅지도 다 목 걸치고 앉아있어요 어 갔어! 진작 가라니까 씻고 나왔습니다용 씻고 나왔고요 스킨은 아 근데 여러분 진짜 저 이거 폼클렌징 1분 이거 보이시나요? 피부에 좀 땡기긴 하는데 어쨌든 우들두들이 진짜 많이 개선됐거든요 솔직히 그렇게 이걸 7번이나 반복할 만큼 제가 부지런한 타입은 아니라서 이거 한 3번 해요 3번. 제가 바이옴 에센스를 지금까지 엄청 많이 쓴 비결. 한 번에 엄청 많이 바른. 바르기! 에스티로더 약간 화이트닝 에센스 퍼펙션 이스트 프로 턱은 마스크 트러블 너무 심해가지고 여드름 연고를 바르고 있어요. 처방 받았던 스테로이드 연고. 어쩔 수 없어. 너무 아플 정도로 많이 났었는데 이거 쓰고 많이 들어갔어요. 근데 이거 자주 쓰면 안 좋은데. 그리고 크림은 CNP 팜슈티컬 크림. 제가 오늘 좀 빈둥거리다 늦게 씻어서 막 시트팩을 붙이고 몇 번 있다가 또 기초를 바르고 이럴 시간은 없을 것 같아서 오늘은 팩을 하지는 않았는데 기초 케어 보통 이 정도 하고요. 멜로그라노 바디로션. 제가 이거 향수 향도 엄청 좋아하잖아요. 로션, 바디로션 선물로 보내주셔서 진짜 아싸병 이러고 근데 귀찮아서 거의 팔다리만 발라요. 야 너 왜 엄마 속옷을 씌워먹어? 그리고 오늘은 제가 좀 늦게 씻은 거여가지고 팩을 하고 시간을 두고 할 여유가 없어서 사실 귀찮아서 오늘은 팩을 안 했어요. 근데 원래는 평소에 이틀에 한 번 정도는 팩을 꼭 하거든요? 특히 폼클렌징 열심히 한 이후로는 좀 더 하려고 해요. 폼클렌징 이전에는 딱 팩이 다 써서 없는데 제가 보여드리려고 한 건 다 써서 없어요. 근데 원래 폼클레... 이거 열심히 하기 이전에는 진정 위주의 시트팩만 썼었기 때문에 이거는 다자연의 검정콩팩인데 사실 제가 보여드리고 싶은 건 검정콩 팩이 아니고 어성초 팩. 그리고 이 아비브 시트 이것도 사실 제가 보여드리고 싶었던 건 이게 아니고 어성초. 둘 다 다 써가지고 지금 없네요. 주문해야겠다. 아무튼 이거 두 개를 제일 많이 쓰다가 둘 다 그냥 비슷하게 좋아해요. 다자연이 진짜 조금 더 싼데 그냥 이렇게 생겼고 아비브가 진짜 조금 더 비싼데 예쁘게 생겼어. 아무튼 이거 두 개. 그리고 바이오메센스를 제가 워낙 좋아하니까 이 바이탈 하이드라 솔루션으로 되어있네요. 이것도 시트팩. 바이옴 에센스의 시트팩 버전이죠. 요거 잘 쓰고 있고. 그리고 이거는 최근에 선물로 주셨는데 너무 후기가 좋아서 써봤는데 오 진짜 좋네 이러고 잘 쓰고 있는 스팀 베이스 마누카 허니 프로폴리스 퍼펙트 쉴드 마스크 제가 프로폴리스 성분 조금 잘 맞아서 CNP 것도 되게 잘 썼었잖아요. 이것도 진짜 잘 쓰고 있어요. 뉴템. 팩은 이거 한 4가지 정도? 근데 요즘에는 이렇게 보습 위주의 제품을 많이 쓰고 있고요. 도비야. 도비야 출연하고 싶어? 어? 이놈의 새끼. 야! 도비야. 내일 발톱 깎자. 많이 길렀네. 내일 발톲 깎자. 알았어, 몰랐어. 네. 그리고 저번 브이로그에서 보여드렸던 달바 이거 빨간색 세럼. 이거는 지금 제가 갖고 온 지 며칠 되지도 않은데 이만큼 썼거든요. 왜냐면 그냥 계속 뿌리니까. 테이블 위에 놓고 계속. 근데 진짜 좀 일찍 퇴근해서 일찍 씻고 그 거실 책상에 오래 앉아 있었던 날이 있었어요. 그래서 얘를 몇 십 번을 뿌렸을 거 아니에요. 그리고 생각 없이 자고 일어났는데 다음날 진짜 피부가 꽤 매끈한 거예요. 그래서 이거 효과 좋네 이러고 있습니다. 근데 저의 기초와 클렌징 뭐 이런 것들 이 정도인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이제 제 머리 스타일링 물어보시잖아요. 그중에 중요한 것도 좀 못생겼겠지 또? 머리를 이렇게 거꾸로 감는 겁니다 거꾸로. 이게 중요하대요. 옛날 저 맨날 이렇게 감았거든요? 얼굴에 샴푸가 내려오는 게 싫어서. 얼굴에 샴푸가 내려오는데 정 싫으면 다 헹군 다음에 마지막 헹굴 때 이렇게 헹구고 수건으로 싸는 거죠. 그러면 이제 머리가 앞으로 말려지는 개념인 거죠. 이렇게 감았으니까. 이렇게 감고 이렇게 수건 싸고 말리고 있으니까. 그럼 이제 나중에 수건 싸고 이따 드라이할 때 머리를 망칠 확률이 현저히 적죠. 이것도 꿀팁 맞죠? 헤어팀에서 알려준 거예요. 아무튼 이제 자러 가야겠다. 안녕, 잘 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