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Korean beauty tutorial on creating a Living Coral spring makeup look. The presenter shares her eyebrow technique using scissors instead of razors, demonstrates layering shadows with Clio's new spring palette, and applies VDL's peach-coral blush for a polished finish.
Chapters
눈썹은 저는 주로 칼보다는 가위로 정리를 많이 하는 편이에요.
제가
칼을 굳이 사용할 만큼 모가 굵지도 않고 가위로 하면 한 가닥 한 가닥씩 딱 제가 원하는 거를 정확히 할 수 있어서 전 좀 이게 편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모가 너무 굵고 이런 분들은 칼이나 쪽집게를 사용하긴 하셔야겠죠? 근데 저는 이걸로도 충분히 가능해서 이렇게 많이 하는 편이에요. 브로우는 오늘 클리오 제품을 이용해서 그려볼게요. 사실 슈에무라도 제가 너무 좋아하는 제품이지만 사실 이 깎아쓰는 하드포뮬러를 저는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너무 오랫동안 너무 그냥 늘 이걸로 해왔기 때문에 쓰고 있는데 사실 이거 깎는 게 안 되잖아요. 안 해주잖아요 매장에서. 아닌가? 근데 뭐 굳이 그렇게 하면서까지 깎아쓰는 거를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해드리고 싶진 않고 이렇게 오토브로우도 너무 제품들이 요새 잘 나와서 요것도 제가 지금 몇 개째 쓰고 있는 건데 제가 뭐 여행 가거나 이럴 때는 항상 보여드렸듯이 요걸로 갖고 다니거든요. 은근히 또 잘 안 지워져요. 저 이거 바닷가에서 파도 맞으면서 놀았는데도 많이 안 지워졌던 좋은 기억이 있는 펜슬이에요
저한테.
상큼한 코랄 메이크업을 해보려고 해요. 이번 봄 메인 유행 컬러가 리빙 코랄 컬러인데 봄을 맞아서 상큼한 느낌으로 해보겠습니다. 클리오의 신상 팔레트를 사용할 것이고요. 너무 예뻐요. 이거 미쳤어요. 개 미쳤어요. 일단 여기에 이 컬러로 맞춰서 나온 팔레트라서 베이스 톤도 살짝 화사하게 느껴져요.
그렇죠?
좀 밝죠? 눈두덩이 좀 칙칙하신 분들 쓰시기에 되게 좋을 것 같아요. 중간 컬러를 써서 쌍겹 라인까지 울렁 넣어주고 조금 더 작은 총알 브러쉬와 조금 더 딥해지는 약간 붉은 브라운이에요. 코랄 브라운. 음영을 넣을게요. 이 좀 딥한 컬러는 중간 쪽에는 최대한 많이 안 가게 하고 앞쪽 뒤쪽만 이렇게
넣어주시고 여기에
남은 여분으로 홀 쪽 이 뒤쪽을 터줄 거예요. 내가 섀도우를 잘 예쁘게 못 바르겠다. 잘 뭉친다 하시는 분들은 항상 여기 브러쉬에 너무 많이 묻히지 마시고 진짜 콕 찍어서 이 섀도우 지금 나오는 거 맞나? 약간 이 정도로 잘 안 나올 정도로 살짝만 묻혀서 붓을 여러 번 둥글리다 보시면 나와 있어요. 양 조절에 실패하지 않으셔야 화장이 지저분해 보이지가 않으니까요. 클리오에도 신상 마스카라가 들어왔어요. 페리페라랑 같은 계열사니까 기대가 큽니다. 도전! 일단 붓이 좀 더 작아요. 붓은 너무 마음에 드는데?
어머어머 어머어머
저 진짜 페리페리도 좋은데 이게 오늘 한번 잘 번지는지 아닌지 봐야겠지만 일단 훨씬 눈썹이 딱딱하게 굳는다는 느낌이 덜하고 약간 불편할 정도로 딱딱하게 굳는 느낌이 있잖아요 뭔가 뭉침이 확실히 덜한 느낌? 그 단점이 약간 보완된 듯한 느낌? 그리고 솔은 확실히 좀 작으니까 구석구석 잘 되는 느낌? 네 아무튼 이 정도입니다 기쁘다 정말 우리나라 마스카라는 어디까지 진화하려는지 요거를 먼저 좀 깔아주고요 아까 쓴 갈색 음영 넣었던 여기 지금 펄이 이렇게 세 종류가 다 펄이거든요 아 뭘 써야 될지 모르겠네 눈 밑에도 조금 넣어줄까? 생각보다 입자가 고와서 애교살에도 단독으로 얹어도 예쁘네요. 단독으로 얹으면 지저분해 보일까 봐 일부러 베이스를 깔았는데 안 깔아도 될 것 같아요. 눈 밑에 이것도 조금만 얹어볼게요. 홀리카홀리카 글리터고요. 오늘은 블러셔도 해줄 건데 확실한? 가벼움보다는 조금 확실한 피부화장을 해주고 싶어가지고 스펀지도 같이 써볼게요. 블레미쉬 커버 브라이트고요. 블러셔를 내가 꼭 하고 싶다라고 하시면 사실 보기 싫은 홍조가 아니면 살짝 남겨놔도 예쁘지만 나는 내 홍조가 싫다 보기 싫다 그리고 얼굴이 좀 잘 빨개진다던지 하시는 분들은 조금 확실하게 커버를 해준 상태에서 블러셔를 해주면 그게 너무 예쁜 블러셔처럼 보이지 홍조처럼 보이지는 않거든요 커버를 좀 꼼꼼히 해주는 편입니다 전 제 홍조가 별로 맘에 들지 않아서 블러셔는 제가 꼭 쓰고 싶었던 VDL에서 이번에 나온 아주 너무너무 예쁜 복숭아 코랄색 블러셔예요 이름은 리빙 코랄이고 여기 덜어서
MBC 뉴스 이덕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