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데이 시즌 보여드리고픈 예쁜제품이 너무 많네요 (이벤트도 있찌요💄💕)

Korean beauty creator 혜림쌤 shows a holiday eye and face makeup look while reviewing Clinique's new PopPlush lip-gloss collection. The nine shades feature aloe vera, shea butter, and avocado oil in a thick but non-sticky formula that lasts longer than typical melting lip products. She pairs each shade with Clinique blushes and shares application t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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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 준비한 메이크업도 약간 홀리데이룩 메이크업입니다. 연말 연시에 홀리데이 뭔가 제품들이 너무 예쁜 게 많이 쏟아지고 있어가지고 제가 유튜브 영상 컨텐츠 하나하나 준비할 때마다 조금씩 이렇게 이것저것 많이 보여드리려고 해요. 굉장히 바쁜 연말이 될 것 같습니다. 예쁜 게 너무 많아요. 오늘 준비한 메이크업은 이렇게 좀 로즈와 그레이 결합의 아이 메이크업인데 약간 제 나름대로 연말 무드를 좀 내봤고요. 이렇게 실버 콕 이렇게 해가지고 좀 화려하게 연출을 해봤고 블러셔랑 립은 오늘 크리니크 제품을 사용했어요. 오늘은 바로바로 크리니크와 함께하는 영상인데요. 크리니크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색조가 이 치크팝이 있죠. 그리고 또 작년인가? 그때 굉장히 SNS 화제였던 올모스트 립스틱 블랙허니 컬러가 있어요. 저도 릴스에서 되게 많이 봤었는데 되게 시커먼데 보기보다 올렸을 때 너무 예쁘다 이러면서 화제의 영상들이 좀 있었어요. 그래서 약간 릴스 유행처럼 이 컬러 발라보는 영상을 제가 되게 많이 보곤 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것보다도 올모스트 립스틱도 예쁘지만 더 예쁜 립 제품이 나와서 이 새로운 신상 크리니크 립 제품을 좀 소개해보려고 해요. 요거는 팝플러쉬라는 립글로스이거든요. 총 9가지 컬러가 나와있는데 제가 오늘 요 메이크업 진행하면서 9가지 컬러도 다 소개해보고요. 네, 또 요 칠크팝이랑은 어떤 컬러랑 어떤 컬러 조합하면 예쁜지 요런 것도 몇 개 준비를 같이 했으니까 네, 영상 끝까지 봐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고요. 네, 그럼 오늘 준비한 요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피부화장을 오늘은 전체적으로 다 하고 네 이렇게 오늘은 피부화장을 좀 해놓고 메이크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이섀도우가 요즘 써볼 만한 게 너무 많아가지고 애교 그림자 컬러 선택할 때 톤이 좀 낮을수록 저는 너무 넓게 들어가면 되게 지저분하게 번진 것처럼 보일 수 있으니까 이럴 때는 조금 이렇게 더 얇은 브러쉬로 해줘도 괜찮은 것 같아요. 컬러에 따라서 조금 맑은 컬러를 그림자로 넣고 싶을 때는 제가 원래 쓰던 237에다가 더 두꺼운 235번 이런 걸로 그림자를 연결 지어주기도 하고 또 어떤 날은 이렇게 좀 깔끔하게 사온 같은 걸로 깔끔하게 넣어줄 때도 있어요. 회색빛이 많이 돌수록 좀 깔끔하게 따려고 해요. 번진 것처럼 보이면 안 되니까. 언더부터 접근하고 있기 때문에 좀 이상해 보일 수 있지만. 오늘의 홀리데이 룩은 약간 톤을 저번 영상이랑 달리 해서 가보려고 합니다. 그때는 좀 더 되게 웨어러블하고 살짝 따뜻한 뭔가 로즈 그런 느낌이었다면 오늘은 요즘에 굉장히 유행하고 있는 그레이시한 느낌으로 다 그레이로 가도 되긴 하는데 살짝 한번 꼬아본다 아이라이너는 브라운 오늘은 좀 더 화려한 속눈썹 11mm를 홀리데이 스타일로다가 네 이제 블러셔랑 립만 남겨놓고 있는데요. 네 일단 요 크리니크 팟플러쉬 제품을 먼저 설명을 드리자면 요거는 크리니크에서 요번에 새로 나온 신상 립글로스입니다. 립글로스 일단 알로에 베라이 추출물, 시어버터, 아보카도 오일이 함유돼서 입술의 보습에도 굉장히 도움이 되는 제품이고요. 근데 제가 전에 어떤 영상에서 막 입술에 갑자기 요거트 생기고 어떤 각질이 좀 생긴다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이 팟플러쉬 매일매일 테스트해야 됐던 때가 있었거든요. 열심히 했더니 없어졌어. 진짜 많이 없어졌었어요. 이게 찐으로 보습에 도움이 되는구나. 완전 체감했던 시즌이 있었습니다. 일단 이 텍스처를 먼저 좀 보여드리자면 굉장히 꾸덕한 제형의 립글로스고요. 이거 제형은 느끼시는 분들마다 개인차가 조금씩은 있겠지만 제가 느꼈을 때는 끈적임이 아예 없는 편은 아니고 좀 쫀쫀하다 이런 느낌의 제형이에요. 근데 저희 스태프 친구들이랑 같이 이거를 다 본 입술에 올려보면서 같이 좀 테스트를 진행해봤는데 우리 동생들과 저의 의견을 모아봤을 때는 이게 좀 불쾌한 정도의 쫀쫀남 무게감 이런 느낌은 아니고요. 입술에 완전히 쫀쫀하게 착 감기는 그런 텍스처거든요? 사실 요즘에 이런 글로시한 립으로 많이 나오는 게 멜팅 립 형태의 바르면 글로스처럼 마무리되지만 스틱으로 되어있는 멜팅 립형태의 립 제품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너무 다른 류의 제품 두 개를 비교하는 언급이라서 제가 조금 조심스럽긴 한데 이렇게 멜팅립 같은 종류에는 발리는 것도 슥 미끄러지면서 굉장히 빠르게 잘 발리고 하지만 그 쉽게 미끄러지는 만큼 가만히 있을 때도 내 입술에서 쉽게 미끌어져 없어지는 느낌을 제가 좀 받아가지고 막 그런 멜팅립 종류를 쓸 때는 꼭 뭔가 안에 틴트를 바른다든지 레이어링용으로는 사용을 해도 약간 단독 사용은 조금 저한테는 어려운 느낌? 왜냐면 이게 그냥 바르고 사진 찍는 용으로는 너무 괜찮으나 내가 이걸 실생활에 나가서 이걸 계속 썼을 때는 뭔가 너무 미끄러지듯이 안쪽만 외곽을 남기고 안쪽만 좀 되게 깨끗하게 지워지는 느낌이 좀 있었거든요. 그래서 다들 안 불편하신가? 약간 이런 느낌을 제가 조금 받고 있어요. 멜팅 스틱에 대해서. 근데 이 팟 플러시는 제형이 그런 것들보다 더 쫀쫀하고 쫀쫀하고 쫀득한 느낌이 어떻게 보면 호불호가 조금은 있을 수 있다. 그치만 특유의 이 텍스처 때문에 훨씬 더 입술 위에서 지속이 오래된다. 착색 없는 글로스 립 중에서는 굉장히 지속력이 높게 느껴졌습니다. 이걸 같이 테스트할 당시에 우리 스텝 동생 세빈이가 입술 컨디션이 굉장히 좋지 않았는데도 약간 글로우한 느낌이 꽤 컬러와 함께 글로시함까지 꽤 오래 유지가 됐었어요. 저한테도 그랬고요. 이 크리니크 팟플러쉬를 두고도 탕후루 립이라는 별칭이 나오고 있는데 직접 사용해보시면 왜 그런 별칭이 붙는지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은 발색 한번 먼저 보여드리고요. 블랙 허니팝은 크리니크의 시그니처 컬러인 것 같기도 해요. 브라운, 버건디, 블랙베리 이런 느낌의 컬러고 굉장히 자연스러운 혈감을 내기에도 좋은 컬러고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 굉장히 딥하게. 보시다시피 약간 딥한 브라운 버건디 느낌을 주면서 시크한 느낌 연출할 때도 좋아요. 다음은 슈폰팝. 이거는 굉장히 정석 누드. 중채도의 중명도 느낌이고요. 중명도, 고명도 그 사이쯤? 어느 분이나 부담없이 쓸 수 있는 누드 컬러고 단독으로 사용해도 좋고 안쪽에 살짝 틴트 바르고 써도 예쁘고요. 또 이 컬러는 국화까지 쭉 연결해서 바르면 립펜슬 없이도 오버립 할 때도 되게 예쁘더라고요. 그리고 다음 스트로베리팝은 약간 청순 핑크의 정석 같은 컬러예요. 제가 이 팟플러쉬 전체 컬러를 다 굉장히 마음에 들어하는 게 너무 고채도 저채도 이런 느낌 많이 없고 딱 다 중간 느낌? 그래서 어느 분들께 써드려도 예쁘겠다 싶은 색이 대부분이고요. 청순한 느낌 좋아하시면 이 스트로베리팝 꼭 써보세요. 다음 브릴레팝은 약간 샴페인 골드빛 펄이 촤르르 들어가 있는 약간 차분한 누드 브라운 컬러예요. 약간 누드 모브 같기도 하고 말린 장미빛도 살짝 돌고요. 약간 힙한 무드, 차분한 무드 좋아하시는 분들께 정말 강추드립니다. 제 최애 컬러 중에 하나예요. 네, 그리고 다음은 쥬시 애플팝. 이거는 약간 맑은 쿨레드 컬러이고요. 화장 많이 안 하고 좀 연하게 하고 좀 완전히 과즙 느낌으로 연출하고 싶은 분들 다 발라도 예쁘고요. 이렇게 좀 색깔이 진한 컬러일수록 입술에 올렸을 때 살짝 더 투명하게 올라오는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엄청 부담스럽게 보이지는 않고요. 그냥 맑게 무난하게 쓰시기 좋은 컬러입니다. 다음 슈가 플럼 팝 이거는 이렇게 브릴레 팝이랑 비슷하게 또 펄이 있어요. 좀 무드가 비슷한데 브릴레보다는 좀 더 모브 핑크이고 좀 덜 딥합니다. 입술 위에 올렸을 때는 은은하게 자연스러운 컬러로 보여지고요. 그리고 이거 버블 건팝 이것도 펄이 있어요. 이거는 꽤 고명도의 살구베이지 컬러인데 입술에 바르면 그 흰기가 팍 올라오는데 이렇게 떠보이는 흰기가 아니고요. 뭔가 입술 칙칙한 게 싹 잡히는 듯하면서 제가 되게 신기했던 컬러입니다. 이것도 이거처럼 이 국화까지 연결해서 발라도 살짝 오버립 느낌 연출하기에도 되게 좋고요. 약간 뽀얀 살구 누드 립 컬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 로즈 워터팝. 잔펄이 있어요 얘도. 펄이 있고 코랄 핑크 컬러예요. 제가 아까 다른 컬러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이건 진짜 신기해요. 제가 이렇게 화사한 핑크 코랄 바르면 원래 얼굴이 되게 떠보이는데 그렇지 않고 뭔가 입술 칙칙한 거는 싹 잡히면서 안 떠보이고 되게 청순하게 예뻐 보였어요. 그래서 이것도 손님 많이 하시는 메이크업 쌤들은 가지고 계셔도 되게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이거는 벨루어팝 이것도 저의 최애 컬러 중 하나인데 약간 마젠타 플럼 계열의 컬러인데 엄청 딥하진 않고 입술에 올렸을 때는 생각보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진한 컬러라서 살짝 투명감 있게 발리기 때문에 쨍하게 보라보라하게 올라오는 느낌은 아니고요. 되게 맑고 투명한 보라 핑크 그런 느낌이에요. 이것도 화장기 없는 상태에서 발라도 진짜 예뻐서 평소에 제가 화장을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이 컬러를 진짜 잘 사용해줬었어요. 이제 진짜 볼이랑 립 마무리 할 건데 일단은 블러셔 없이도 쓸만한 컬러들 먼저 좀 보여드리려고 해요. 솔직히 너무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9컬러를 다 너무 좋아해서 대부분의 컬러가 단독 사용해도 예쁜 컬러들이긴 한데 그래도 좀 뭔가 크리니크의 약간 시그니처 느낌인 블랙 허니 팝을 좀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네, 이거는 제가 아까 첫 번째로 보여드렸던 컬러인데 그 설명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이 SNS 좀 대란템으로 유명했던 이 올모스트 립스틱 블랙 허니 이게 있거든요? 이게 올모스트 립스틱 블랙 허니까요. 근데 이거는 보시다시피 엄청 내추럴하게 컬러가 레이어링 되는 약간 컬러 립밤 같은 느낌이기 때문에 립스틱 컬러 자체는 진짜 완전 진한 블랙 허니지만 바르면 이 정도로 굉장히 자연스러워요. 그래서 특히 좀 화장 많이 안 했을 때 화사한 립 발라서 얼굴을 막 끌어올려야 할 것 같지만 의외로 이런 차분한 컬러들이 상대적으로 얼굴 컬러를 좀 더 밝게 보이게 해주기도 하기 때문에 저는 화장기 없을 때 이런 블랙베리류 컬러를 바르는 걸 조금 더 선호합니다. 진짜 얇게 바르면 이런 느낌이거든요? 근데 완전 저는 이거 남성분들한테도 진짜 추천드리고 싶어요. 입술색 없어서 고민이신 남자분들이 이거 얇게 바르면 정말 그냥 되게 멋있는 자기 입술 색깔처럼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의외로 남친 선물템으로도 좋다 그래서 남자분들 같은 경우는 이렇게 그냥 막 너무 힘줘서 바르지 말고 이렇게 스치듯이 바르면 완전 자기 입술 같은 그런 색 아니면 저는 이렇게 좀 더 여러 번 레이어링 해가지고 이렇게 딥한 겨울 그런 느낌으로 쓰는 걸 좋아합니다. 이게 있고요. 다시 팟플러쉬로 돌아와서 의도하고 오늘 이 의상을 입은 건 아닌데 의상의 컬러가 굉장히 잘 맞는 것 같아요. 이런 좀 차가운 겨울 뭔가 그런 느낌? 블랙 허니팝 컬러이고요. 제가 오늘 또 컬러 세 가지의 전체적인 룩을 좀 보여드리려고 하는데 이 아이 메이크업에다가 세 가지 립을 붙여보는 거거든요? 두 번째는 블러셔랑 같이 써볼 거예요. 블러셔랑 또 크리니크 하면 치크팝을 빼놓고 가기가 어렵잖아요. 크리니크 신상 립 보여드리는 김에 치크팝 컬러도 한두 개 좀 보여드리려고 해요. 일단은 제가 샵에서 되게 잘 쓰고 있는 컬러인 블러쉬팝을 좀 얹어볼게요. 요게 되게 예쁘더라고요. 요거는 이제 브러쉬로 쓸 때도 있고 퍼프로 쓸 때도 있고 그때그때 그냥 제가 꽂히는 대로 쓰긴 하는데 오늘은 좀 퍼프를 써볼까 봐요. 아까 제가 파데 발랐던 퍼프의 반대 면을 이용해서 좀 제가 느꼈을 때 퍼프가 조금 더 이게 조금 이 구운 블러셔 특유의 텍스처 살짝의 광택? 그게 좀 더 잘 보이는 것 같고 브러쉬로 발랐을 때는 조금 더 선명한 발색 컬러가 선명하게 올라온다 이런 느낌이 좀 더 강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그날 그날 필요한 느낌에 따라서 툴은 선택해서 쓰시면 좋을 것 같고 저는 오늘 퍼프로다가 살구 계열에 속하긴 하는데 약간 고급스러운 홍조? 그런 느낌의 컬러입니다. 약간 살구로즈? 그런 느낌? 지금 이 블러쉬팝에 뭘 붙일까 되게 고민을 오래 했거든요. 브릴레랑 슈가플럼 두 개가 최애인데 못 고르겠어. 그래도 오늘 좀 아이 메이크업이 힙하니까 브릴레로 가볼까 봐요. 정말 두 개 다 너무 예쁜 미디움 컬러이니까 어우 예쁘당 너무 예뻐요 약간 브라운이라고 했지만 조금 말린 장미라고 해야 될까요? 어때요? 너무 예쁘지 않나요? 이렇게 두 번째 룩이고요 또 다음 컬러 마지막 컬러 좀 쿨 컬러, 쿨 컬러 제안입니다. 일단 블러셔는 펜지팝. 어우 이 눈화장이랑 약간 퍼플 느낌도 괜찮은데? 좋다, 좋다. 이 펜지팝에다가 보여드릴 컬러는 바로 벨로어팝이에요. 이거는 정말 저의 평소 취향이 사실은 좀 약간 버건디류, 좀 더 플럼 중에서도 되게 딥하고 톤 다운된 브라운, 베이지. 약간 이런 계열을 평소에 이렇게 전체 컬러가 있으면 최애 컬러로 거의 그런 컬러를 픽하긴 하는데 이게 1위였어요 저는. 소름이 너무 길었네요. 이 벨루어팝이 진짜 1위였던 게 왜냐면 화장을 좀 이렇게 많이 했을 때도 예쁘고 화장을 거의 안 했을 때도 예쁘구 그냥 두루두루 이 컬러가 제일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벨루어팝 추천드리고 이렇게 볼 때는 굉장히 강한 마젠타 컬러처럼 보이지만 아까 제가 발색 보여드렸듯이 올리면 좀 맑은 느낌이거든요. 네 제가 계속 말씀을 드렸지만 이 크리니크 립이 거의 다 되게 약간 중채도 너무 고채도 고명도 없고 너무 쓰임새 좋게 잘 만드셔가지고 몰라요 컬러 라인을 진짜 고심을 많이 한 게 저한테는 되게 느껴졌어요 너무 좋았어요 이것도 저희 원픽이었다 말씀을 드리면서 네 이렇게 해서 오늘 제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고요 이렇게 되면 더 많은 치크팝과 팝플러쉬를 보여드리고 싶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렇게 오늘 제가 9가지나 되는 컬러를 소개해드렸잖아요. 보통 이렇게 한 컬렉션에 9가지 컬러나 나오면 저는 좀 많이 나온 편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보통 그 9가지 컬러 중에서 물론 이 팟플러쉬도 제가 마음이 조금 더 가는 컬러가 몇 개 있지만 그래도 9가지 컬러가 정말 전체적으로 다 쓰임새 좋고 버릴 컬러가 하나도 없다라는 느낌을 주는 게 저는 특히 립에서는 저한테는 자주 있는 일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너무너무 텍스쳐도 그렇지만 컬러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네 오늘 여러분들께 이렇게 광고로 좀 보여드려도 정말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오늘 이렇게 컨텐츠를 준비해봤고요. 이 크리니크 새로 출시된 팟플러시 제품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오프라인은 전국 크리니크 백화점 매장과 온라인은 카카오톡 선물하기 그리고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니까 관심 있는 분들은 한 번씩 들어가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러면 오늘 영상도 끝까지 시청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