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림쌤 demonstrates Peripera's new All-Take Mood palette with eight warm carrot-coral shades: six matte and two glitter types that layer smoothly. The tutorial shows two eye looks, from fresh autumn to deeper drama, with tips for gray or brown-toned lids and pairing products like Rom&nd tangerine-chip bl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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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안녕 안녕 오늘 굉장히 화사하죠?
상큼 화사한 메이크업입니다 오늘은 이 페리페라의 길쭉이 팔레트죠, 길쭉이 팔레트. 올테이크 무드 팔레트 새로운 컬러가 출시가 되었어요. 이게 약간 가을 웜톤 계열의 색상인데 제가 엄청 좋아하는 그런 웜 코랄 중에서도 약간 당근 빛? 당근 빛이 도는 그런 컬러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저도 굉장히 좋아하는 톤인데요 이게 채도가 또 엄청 낮지도 않고 엄청 쨍하지도 않고 한 중간 정도 수채화 느낌 정도 나는 그런 좀 상큼 화사 약간 러블리 요런 톤이에요. 이 눈두덩이가 좀 착색이 있다 칙칙하다
요런 분들 이 톤을 좀 맑게 업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굉장히 추천해드리고 싶은 컬러입니다. 그런 분들께 제가 대체적으로 페리페라 팔레트를 많이 권해드리고 있긴 한데 요거 정말 그런 분들이 쓰셨을 때 만족도가 더더더 많이 높을 컬러로 구성이 되어서 나왔어요. 이렇게 여섯 가지의 무펄과 두 가지의 글리터로 구성되어 있는 팔레트고요.
여기 팔뚝이랑 눈에 올렸을 때 느낌이랑 조금 다르긴 한데요. 이런 톤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는 거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이 글리터 두 개. 좀 입자가 작은 글리터, 입자가 큰 글리터인데요.
이 당근 마블 필링 이거 같은 경우는 글리터 밤 섀도우인데요. 약간 말랑말랑한 느낌의 젤리 섀도우 그런 느낌이에요.
근데 이게 발림성이랑 밀착감이 진짜 좋아요. 그래서 그냥 팍팍팍 바르셔도 되고 이 글리터는 입자가 좀 더 큰 글리터인데요. 이것도 밀착감이 굉장히 우수하기 때문에 그리고 이거는 좀 은은하고 이건 좀 많이 화려해요. 그래서 이거 바를 때는 조금 조심조심 살살 묻혀서 톡톡톡 얹으시면 좋고 요거는 이렇게 팍팍팍 바르셔도 요렇게 은은하게 고급스럽게 예쁘게 발린답니다 이 글리터 한 번 더 보여드리면 요게
아까 그 글리터 펌 섀도우인데 요게 좀 파였죠?
제가 많이 써가지고 벌써 이렇게 누르면 폭신폭신하게 들어가는 그런 제형이에요
뭔지 아시죠?
요런 느낌 어우 이뻐라 얘는 이렇게 콩콩콩콕 톡톡톡 발라주면 좋은 그런
두 개 다 너무 예쁩니다.
이 페리페라 올테이크 무드 팔레트에 글리터가 진짜 예쁜 게 많아요. 만약에 섀도우를 다른 컬러를 쓰더라도 이 팔레트에 있는 글리터 골라서 다시 얹을 만큼 애정하는 글리터들이 많이 있는데 이건 이따가 눈두덩이 올리면서 한 번 더 느낌 보여드릴게요.
오늘도 얹었어요.
그러면 이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네, 오늘은 이 정도 해놓고 시작을 해볼 건데 네, 섀도우 바로 발라볼게요 이 베이스를 어떤 컬러를 선택하시느냐에 따라서 무드가 좀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저번 영상처럼 제가 왼쪽, 오른쪽 조금 다르게 한번 발라볼게요
일단 이 당근 변곡점 이 컬러로 베이스를 해볼게요
이쪽 눈에다가 좀 화사한 느낌이죠? 이렇게 베이스를 하고 음영은 요정도 시나몬 캐러티 이걸로
애교살은 이걸로 좀 이렇게 밝은 컬러를 얹고 이 정도나 이 정도 컬러로 전 이걸로 해볼게요 앞이랑 뒤에 음영을 넣어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연결 이 컬러로.
그림자 살짝.
제일 진한 이 컬러로.
아까 아이라인 그린 거 블렌딩 아직 안 했거든요.
가볍게만. 아이라인이 몹시 깔끔하게 그려져서 정리할 건 없을 것 같아요. 이렇게 하고 원하시면 아까 애교살에 사용했던 이 글리터를 눈두덩이에 살짝 얹어볼게요.
이 입자가 가장 부드러운 이 페리페라의 이 펄이 팔레트마다 거진 하나씩 꼭 있거든요.
제가 이 부분에 이 글리터를 되게 좋아해요. 눈두덩이에 올렸을 때 굉장히 부드럽고 고급스럽고 약간 맑은 펄로 연출이 되거든요. 여기 있는 게 진짜 예뻐요.
네, 이렇게 했습니다.
반대쪽 눈도 해볼게요.
반대쪽 눈은 아까랑 좀 다르게 이 컬러로 베이스를 시작해볼게요.
좀 어두운 색.
좀 더 우리가 생각하는 깊이감 있는 가을색.
제가 그전 다른 영상들에서도 몇 번 말씀드린
적이 있지만 페리페라 팔레트가 대체적으로 맑은 편에 속해요.
탁하지 않고 맑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그림이 엄청 딥해지진 않을 거예요.
눈두덩이에 좀 까마신 분들은 진짜 이런 거 쓰시면 톤이 맑아지죠.
저도 좀 눈두덍이에 좀 회색빛이나 갈색빛 많이
도는 분들은 페리페를 꼭 사용해드리고 있습니다.
음영은 요걸로 넣어볼게요 좀 더 딥하게 눈두덩이
좀 어두우신 분들은
막 그 어두운 거 가리려고 눈두더에 파데나 컨실러 막 얹지 마시고 섀도 컬러 자체를 이런 걸 사용하시면 굉장히 두껍지 않고 답답하지 않게 이제 톤이 맑게 교정이 되죠
이 정도 차이 애교살은
여기다 바른 게
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것도 쓸게요
이걸
바르고 이 앞뒤로 음영 주던 것을 이걸로 해보겠습니다
미묘하게 이쪽이 더 차분하죠
조금 더 다운된 톤으로 잡으면 이런 느낌 가을 무드 그리고 삼각존은 아까랑 동일하게 이걸로
눈두덩이에는 이 펄 말고 이 당근칩 조각 이거 쓸 거예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밀착력이 아주 좋은 바르자마자 꽝꽝 붙는 그런 제형이기 때문에 여기다가 많이 바르지 마시고 소량씩만 살짝만 콕 찍어주세요
이렇게 듬성듬성 되게 이렇게 하고 콕콕콕 이렇게 보이시나요 이렇게 듬성듬성 예쁘죠 전 이렇게 듬성 듬성 없는 걸 좋아해요
이런
느낌
피부화장 살짝만 마무리할게요.
이거는 지금 클리오 컨실러 린넨입니다.
이걸로 제가 아까 엄청 얇게만 했었어가지고
블러셔는
오늘은 좀 당근당근한 무드로 살려가지고 해볼건데 이 롬앤의 탠저린칩이랑 에르메스 블러셔 23번 로즈라고 되어있긴 한데 약간 코랄이에요
이거를 좀 섞어볼게요
입술은 페리페라의 잉크 우드 매트 틴트 08
월간 코랄 이걸 먼저 바르고 이걸로 베이스로 먼저 할게요.
이것만 발라도 예쁘긴 하거든요?
두 가지 느낌 또 보여드릴게요.
이거
하나만 바른 것도 예쁘죠?
이런 느낌의 완성 하나 있고 제가 신부님
사진 올린 것 중에 우리 고객님들이 되게
자주 가지고 오시는 사진인데 약간 요 때
요 때 되게 발랐던 약간 그 당근
색 느낌의 립도 많이 가지고 오시거든요
신부님들께서 아무튼 요거보다 조금 더 이제 혈감이 들어가는 컬러예요. 이거는 투쿨포스쿨의 이런 느낌.
지금 이 페리페라 컬러랑 합이 되게 좋죠?
예뻐요.
이렇게
완성입니다. 역시 상큼한 화장을 하면 기분이 좋아져. 표정에서 기분 좋은 게 드러난다니까요. 텐션이 같이 올라가는 기분이랄까요. 아무튼 이렇게 해서 오늘은 양쪽을 조금 미묘하게
다르게 활용해본 페리페라 당근 근데 이제 햇살을
곁들인 팔레트로 해본 메이크업이었습니다
오늘 영상도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할게요
다음 영상에서 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