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keup artist 이진 강 demonstrates a warm rose-beige look using Inglot products, starting with bruise coverage using an orange corrector. She layers multiple eyeshadow shades, applies gel eyeliner, and builds the base with foundation and BB cream, then shows how to use loose and pressed powders for setting and face-shaping correction.
Chapters
오늘은 제가 너무너무 애정하는 몇 년 동안 너무너무 지금까지 계속 잘 쓰고 있는 잉글롯 브랜드와 함께하는 영상이고요. 잉글롭에 이것저것 제가 진짜 좋아하는 예쁜 색조 제품들이 많아서 오늘 그 색조 거의 다 이렇게 싹 다 써보면서 해본 메이크업이거든요. 약간의 차분한 좀 고급스러운 로즈 베이지? 계열의 메이크업이고 지금까지 보여드렸던 잉글로우 제품 말고 다른 또 예쁜 친구들 추천드리고 싶은 것들 모아 모아서 오늘 이 메이크업 완성한 거니까 끝까지 재밌게 봐주세요. 그럼 오늘 이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보시면 오늘 몰골이 좀 엉망인 게 제가 얼마 전에 슬리프팅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여기 이렇게 멍이 좀 들어있고 부어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날마다 오는 게 아닙니다. 제가 오늘 또 오랜만에 멍 커버하는 방법을 좀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이따가 피부화장할 때 알려드리도록 하고요. 메이크업은 이렇게 좀 해놓고 시작을 하겠습니다. 보기 좀 그렇지만 아이 메이크업 먼저 해볼게요. 아이 프라이머 바르고요. 여기 눈두덩이 컬러가 좀 착색이 있고 이러신 분들은 당연히 눈두더니에 베이스를 가볍게 하고 하시면 좋은데 저는 제 얼굴에서 눈두더니 피부가 제일 깨끗한 것 같아요. 그래서 굳이 안 올려도 나쁘지 않은 눈화장을 시작할 건데 아이섀도우도 오늘 잉글로우 제품을 쓸 거거든요. 이 잉글로우 싱글 아이섀도우는 제가 이번 콘텐츠를 꽤 오래 전부터 저희가 협의를 하고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었는데 그때부터 받아서 쓰고 있던 친구들이에요. 생각보다 너무 제품이 좋아가지고 제가 요즘에 메이크업 레슨, 전문가 레슨을 몇 번 했어요. 일반 고객님 레슨은 안 하고 있는데 전문가 레선만 좀 하고 있거든요. 그때 디자이너 선생님들께 진짜 많이 추천드렸어요. 정말 괜찮다고. 선생님들도 쓰는 거 보시고 되게 마음에 들어서 사진 다 찍어 가셨던 제품이거든요. 거의 모든 컬러를 다 잘 쓰고 있긴 한데 베스트 컬러 몇 개 좀 뽑아서 보여드릴게요. 일단 이거 461번 약간 모브 베이지 느낌의 정말 기본 음영 느낌으로 쓸 수 있는 펄이 아주 잔잔하게 콕콕콕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이렇게 벌써 예쁘죠? 너무 데일리로 갖고 계시면 좋을 아이템이에요. 감사하게도 이게 제품이 두 개씩 있어가지고 저도 생각난 김에 오늘 집에 하나씩 다 가져가려고요. 이렇게 정말 가벼운 음영 깔기 좋은. 한 개 더 있는데 얘는 337. 요거는 조금 더 페일한 흰기가 아주 살짝 더 있고 무펄이에요 이것도 진짜 잘 쓰거든요? 이거를 방금 깐 거보다 좀 더 높은 선까지 깔아서 보여드리면 약간 밀크티 같은 느낌의 무펄 조금 더 뽀얗게 표현할 수 있는 그렇다고 너무 하얗지 않은 베이스 쓰기 딱 좋은 그쵸? 요런 컬러예요 그리고 애교살 그리기 전에 컨실러 펜슬을 먼저 좀 해주고 애교살은 애교살대로 제가 되게 잘 쓰는 색인데 사실 요 모브 계열이랑은 잘 안 쓰는 색이긴 한데 너무 잘 쓰고 있어서 이것도 보여드리려고 갖고 왔거든요 470 약간의 코랄 코랄 오렌지 느낌이고 얘도 약간의 펄감이 잔잔하게 있어요. 근데 올렸을 때 쉬머 제품은 아니고 그냥 거의 무펄에 가까운 느낌의 제품인데 되게 예쁘게 애교살 컬러를 화사한 코랄 색으로 입혀주면서 너무 막 쉬머리하지 않으니까 좀 요즘 느낌의 무펄에 가까운 그런 섀도에요. 이것도 너무 예쁘죠? 막 우리 되게 쉬머한 아이들만 애교살에 많이 썼었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도 한번 요즘 느낌으로 시도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완전 또 무펄이 아니니까 이렇게 애교살로 무펄을 도전하기에 부담이 없는? 완전 무펄은 막 또 막 너무 좀 드라이해 보일까 봐 겁내 하시는 분들이 좀 계시더라고요. 근데 이런 걸로 한번 먼저 도전을 해보세요. 이거 진짜 예뻐요. 엄청 화사하게 이런 여름에 쓰기 좋은 그런 코랄 컬러입니다. 그리고 앞뒤 제가 음영 넣는 거 요거는 요 색깔을 또 많이 씁니다. 295번 요건 약간 로즈 핑크 계열이거든요. 약간 차분해요. 그래서 여기 이렇게 삼각존 삼각존에 딥한 컬러를 넣기 전에 먼저 이렇게 좀 블렌딩 해주고 이렇게 좀 애교 그림자까지 연결하는 용도로 좀 혈색감 있는 눈 밑 느낌을 내고 싶을 때 엄청 많이 쓰는 컬러예요. 거의 거의 매일 쓰는 것 같아요 얘도. 네 요렇게 하고 애교 그림자는 이따가 베이스를 하고 다시 한번 마무리를 하긴 해야겠지만 처음에 베이스 깔았던 461번 얘로 먼저 좀 깔아줄게요
네
요렇게 하고 맥의 기워글램으로 아이라인 가이드 원 네 이제 아이라이너 그릴 차례인데 아이라이너는 당연히 잉글로우 젤 라이너를 가지고 왔고요. 이거는 제가 진짜 몇 년째 쓰고 있는 제품인데 이 잉글로우 아이라이너가 어떤 저와 잉글롯이라는 브랜드의 어떤 인연의 시초! 물꼬를 터준 제품이거든요? 그 정도로 잉글로 제품 중에서 제가 가장 오래 쓴 제품이고 엄청 좋아하는 제품이에요. 제가 이제 샵에 있다 보니까 집에서 그냥 혼자서 메이크업 하시는 분들보다 젤 라이너를 엄청 빨리 많이 쓸 거 아니에요? 그래서 젤 라이너 한 통을 다 쓰면 아 또 더 나은 제품이 없을까라고 하고 다른 브랜드 젤 라이너 써보고 또 이번에도 이 브랜드 젤라이너 써보고 막 이렇게 젤 라이너를 좀 헤맬 때가 있었어요. 근데 이거저거 다 써보다가 정착을 하게 됐죠. 잉글로우 제품을 이나쌤이 아마 추천해줬던 것 같은데 처음에 너무 마음에 들어서 잉글로 젤 라이널을 쓰고 나서부터는 다른 브랜드 젤 라이너를 쓰지 않았어요. 오늘 참 유튜브 영상으로는 젤라이너 사용하는 거를 오랜만에 보여드리는 것 같은데 저는 샵에서는 매일매일 젤라이너를 잘 사용하고 있고요. 이 화홍 쇼필벗 젤 브러쉬랑 사용을 가장 많이 하고 있는데 이렇게 브러쉬가 약간 엉망이 되었을 정도로 저는 이 젤라이너를 매일 잘 쓰고 있답니다. 오랜만에 보여드릴게요. 일단은 당연히 그런 일반 리퀴드 제형보다는 훨씬 더 디테일한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고객님 작업할 때 많이 쓰고요. 이런 끝처리나 이런 부분들이 정교하게 정교한 끝처리 그리고 오래 가기도 가고 너무 또렷하게 경계지지 않게 블렌딩이 잘 되는 이 느낌이 굉장히 고급스럽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고객님께는 젤 라이너를 많이 써드리거든요. 오늘은 90번 제가 가장 많이 쓰는 90번 라이너를 쓸게요. 다크브라운 컬러이고요. 적정량 덜어서 바로 뚜껑을 닫아주시고 열어놓고 쓰지 마세요. 이렇게 팔레트에 이렇게 그려줍니다. 앞에까지 확실히 그 이 끝처리 고급스럽게 빼는 거는 진짜 젤 라이너가 최고예요. 그리고 제가 또 왜 그렇게 여러 가지 젤 라이너 제품을 써보다가 잉글롯에 정착을 하게 됐냐면 뭔가 저는 이제 끝까지 다 쓰잖아요 이 라이너를. 굳어서 이걸 다 버린다 이런 일은 거의 없거든요? 이 편차가 적어요. 마스카라나 그런 수분이 있는 제품들은 처음 뜯었을 때랑 다 써갈 때랑의 컨디션이 되게 편차가 큰 제품도 있고 좀 적은 제품도 있고 이렇잖아요? 근데 잉글롯이 그 편차가 좀 적었고 처음 뜯었을 때 너무 묽지 않고 다 써갈 때도 너무 굳지 않는 그 느낌이 좋고 그리고 워낙 많이 쓰다 보니까 양이 많이 들다 보니까 양이 좀 혜자인 것도 마음에 들고 양이 더 실제로 많은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이 통이 굉장히 많아 보여요. 그래서 많이 쓰고 있고 블랙 젤 라이너도 제가 써본 것 중에 가장 킬블랙으로 선명한 그걸 대비했을 때 가장 안 번지는 가장 덜 번지는 그런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잉글롯 젤 라이너에 정착해서 쓰고 있습니다. 근데 아이라인은 아까 썼던 기버글램이랑 457번 써서 아이라인 풀어줄게요. 근데 젤 라이너가 워낙 디테일하고 정교하게 되니까 사실 많이 풀 건 없어요. 근데 혹시 울퉁불퉁하게 예쁘게 안 됐다면 이 작업을 해주시면 되고 그리고 이 457번 이 친구가 약간 브라운에 또 펄이 살짝 들어간 친구인데 이거는 삼각존 아까 삼각존 넓게 바른 거고 메인 삼각존 할 때 많이 써요 딱 아까 그 분홍색만 바르고 끝내는 거랑 한 번 더 잡아주는 거랑 좀 다르거든요? 오늘은 9mm. 떨어졌어.
네
눈화장 끝났어요 이제 피부를 좀 해보겠습니다 이 젤리 패드가 완전 올려놓는 용도로 진짜 좋고 닦을 때는 너무 얇아서 좀 어려운 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패드 진짜 많이 써봤거든요? 근데 저한테 되게 이게 최고다 하는 패드는 요즘에 이 젤리, 아무튼 저 베스트고요. 그리고 이거 더마토리, 올해 보여드렸죠. 닦아내는 거는 정말 이게 최고예요. 이 면이 진짜 신기해요. 이 돌기가 있는 면조차도 자극이 없고 진짜 부드럽거든요. 이렇게 두 개가 뭔가 써본 것 중에 베스트가 아닐까. 이 더머토리는 오히려 좀 두꺼워서 올려놓기에는 약간 무게감이 있거든요. 근데 이 두께감 때문에 닦을 때는 훨씬 더 편해요. 이거를 바르고 오 멍봐요. 엄청 연두색이죠? 여기 턱, 제 턱살 콤플렉스가 있어가지고 턱 밑에 실을 많이 한 것 같아요. 제가 수면마취 했거든요 이번에. 원래 항상 이 실리프팅 시술 받고 했었던 그 병원 가서 한 건데 진짜 오랜만에 갔거든요? 원래는 맨정신에 했었거든요 항상? 너무 무서워서 수면으로 하고 왔어요. 멍을 가려볼 거예요. 일단은 크림을 바르고 여기까지 커버를 해줘야 하기 때문에 기초를 잘 발라주고요 네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밤 촬영 아니고 낮 촬영이거든요 저도 끝나고 약속이 있어서 선크림을 바르겠습니다 이 달바 선크림을 제가 너무 오래 써서 다른 선크림도 너무 궁금한 거예요 그래서 최근에 이제 쉐딩 받았던 선크림들을 엄청 많이 써봤거든요? 엄청 많이는 아니에요. 몇 개 써봤어요. 몇 개 써 봤는데 또 뒤집어질 수 있으니까. 어떤 거는 엄청 밀리고 어떤 거는 또 엄청 순하고 뭐 자극이 없고 눈시림이 없다 해서 발랐는데 뭔가 피부에 민트를 바른 것처럼 좀 싸하면서 따갑다고 해야 되나? 그러니까 이 달바가 참 자극도 없어요. 자극도 없고 이 수분 광채를 한 번 더 주면서 확실히 메이크업을 잘 먹게 도와주기 때문에 제가 엄청 좋아하고 네 그렇습니다. 오늘은 클리오 광채 파운데이션을 쓸 거고요. 비비크림과 함께 쓸게요. 이 에르보리앙 비비는 6월 말에 마켓을 할 거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한 번 또 콘텐츠로 보여드릴게요. 원래는 저는 이렇게 얼굴 완전히 외곽까지 베이스 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외곽에 막 트러블이 많은 편은 아니어가지고 오늘은 외곽을 더 두껍게 해야겠죠? 일단은 기존에 사용하시는 파운데이션을 얼굴 전체에 좀 깔아주시고요. 대신에 여기 멍 가려야 되는 데까지 한 톤 깔아주세요. 확실히 외곽까지 다 깔려고 하니까 파운데이션이 많이 들어가네. 평소에 이만큼은 얼굴 전체 다 하는데.
사용했던
파운데이션의 가장 밝은 인글로우 컨실러. 이거 쓸게요. 102번을 섞어서 나비존. 옛날에는 코 붉은 거를 되게 싹 커버하는 걸 좋아했는데 요즘에는 그냥 좀 둡니다. 왜냐면 코에 일부러 블러셔도 올리고 이러니까 코는 살짝 얇게 두고요. 이제 여기 가려볼 건데 또 여기 사용했던 파운데이션에 좀 어두운 색, 106번 제일 어두운 걸 써볼까요? 엄청나게 많이 어둡진 않거든요? 이 정도로 어두운 컬러예요. 여기다가 제가 이제 멍 커버, 수염 커버할 때 제일 좋아하는 방법인데 되게 형광 오렌지색의 립 제품이 있으면 돼요. 예를 들면 모란지, 맥의 모란지 같은 컬러가 있으면 되는데 저는 모란지는 없고 이건 있어요, 리퀴드. 992번 리조트 시즌이라는 컬러고 이렇게 연두색이나 블루, 그러니까 청빛이 도는 어떤 것을 가릴 때 좋거든요. 그래서 수염자국, 멍 이런 것들 요즘 적절히 섞어서 근데 이 립스틱 너무 많이 섞으면 오히려 너무 붉어지니까 많이는 안 섞는 게 좋아요. 멍이 짙어질수록 이 립스티크 양이 늘어난다고 보시면 되고 조금 커버됐나요? 아까보다 훨씬 낫죠? 네 이렇게 해서 적당히 피부 커버는 마쳤고요. 이제 블러셔를 할 건데 이 블러셔가 또 인글루에서 굉장히 베스트 상품이더라고요.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까. 저희도 굉장히 좋아하는 제품인데 제가 이것도 되게 옛날에 한번 보여드리고 또 안 보여드렸던 것 같아요. 오늘 또 인글루 콘텐츠 하니까 오랜만에 들고 왔는데 인글롯 홈페이지나 인스타그램 계정 들어가시면 화보가 진짜 너무너무 예쁘거든요? 모델분이랑 화보랑 다 너무 예쁜데 보면 거의 다 이 블러셔를 사용한 듯해요. 제가 또 써보니까 비슷하게 나오거든요? 엄청 고급스러운 톤의 리퀴드 블러셔들이고 광택감도 적당하고 발색이 너무 물발색도 아니어서 되게 물발색의 리퀴드 블러셔 들은 베이스가 거의 다 까지거든요. 그러니까 피부가 정말 투명하고 예쁜 사람이 아니면 저도 쓰기 어려운 그런 리퀴드 애들이 많은데 얘는 거의 크림 블러셔에 가까운 리퀴드블러셔이고요. 그래서 발색감도 좋고 베이스도 많이 안 까지고 근데도 이게 리퀴드다 보니까 저는 너무 사용하는 게 어려운데요. 라는 리뷰가 조금씩 있더라고요. 이게 절대 리퀴드는 블러셔치고 어려운 제형이 아닌데 제가 사용하기 쉬운 방법을 좀 오늘 그러면 알려드리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요거를 또 가져오게 되었고요. 저는 94번 호수를 써볼 건데 제일 쓰기 좋은 방법은 요렇게 손등에 넓게 펴발라주세요. 아시죠? 제가 파운데이션 바를 때도 이렇게 자주 보여드리는데 요렇게 해야지 스펀지에 딱 찍었을 때 한 번에 많은 양이 안 묻거든요? 요렇게 아까 파운데이션 발랐던 면으로 파운데이션이 남아있는 쪽을 쓰시면 좀 더 좋고 이렇게 해서 이렇게 쓸지 마시고 도장 찍듯이 콩콩콩 찍어서 발라주세요 그리고 이런 아쿠아 스펀지 말고 다른 거 쓰실 때보다 아쿠아 스펀지 쓰실 때가 발색이 더 여리여리하게 잘 돼요 그리고 나는 볼에 되게 트러블도 많고 요철이 많은데 이 리퀴드 블러셔 너무 쓰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필 때 아까 썼던 잉글롯 리퀴드 컨실러 있죠? 이런 거 한 방울만 섞어서 이렇게 섞어가지고 얹어보세요. 그러면은 더 트러블 안 까지게 살짝 커버가 되면서 크림 블러셔 한 것 같은 연출을 하실 수 있거든요? 이 잉글로뜨 컨실러를 사용하면 블러셔는 광택감도 너무 예쁘고 발색감도 너무 고급스럽게 예뻐서 저도 화보 작업이나 룩북 작업 같은 거 할 때 되게 많이 쓰는 제품이에요. 제가 또 광채 파운데이션을 사용했기 때문에 광택이 쫙 닿아서 이렇게 연결되는 느낌이 있거든요? 매트 파운데이션 쓰고 올린 느낌보다 광채 파운데이션 쓰고 이렇게 올린 느낌이 광택감이 당연히 그렇겠지만 광택이 더 예쁘게 잘 살아요.
너무
예쁘게 물든 듯하게 연출이 잘 됐죠? 아까 애교살 이렇게 블렌딩했던 약간 로지한 컬러의 그 아이섀도우랑도 연결감이 되게 좋고요, 이 컬러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이렇게 하고 진짜 남은 거 소량으로 코까지 좀 연결해볼게요. 코랑 턱.
좋아요.
너무 예쁜데? 눈썹이 없네요. 눈썹을 좀 빠르게 그려보도록 할텐데요. 제가 눈썹 그리기 전에 항상 하는 작업이 있어요. 오늘 사실 소개할 메인 상품인 이 잉글롯 파우더가 있는데요. 저는 12호 사용해서 일단 눈썹뼈 먼저 눌러주고 눈썹 그리고 그 다음에 파우더 다시 소개해드릴게요. 영상에서도 되게 여러 번 제가 이 작업을 보여드려서 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이렇게 팩트에 가루 섞어서 쓰는 거 굉장히 좋아하고요. 잉글롯 파우더 같은 경우는 사실은 약간 가루 파우더치고 커버력? 코렉팅이 좀 되는 제품이어서 팩트랑 안 섞어도 되긴 해요. 약간 밝아지는 게 보이시나요? 이렇게 좀 컬러가 느껴지는 완전 투명이 아니라 살짝 컬러가 느껴지시는 파우더예요. 이렇게 눈썹 주변 유분을 좀 잡아주고 이렇게 하고 그리셔야 아이브로우가 너무 미끄러져서 안 나오거나 너무 미끄러지듯이 많이 나오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그 유수분의 정도를 딱 적당하게 두셔야 눈썹이 예쁘게 잘 그려집니다. 아 눈썹이.. 나는 왜 이렇게 혜림쌤이랑 똑같은 거 썼는데 왜 이렇게 진하게 그려질까요? 아니면 혜림샘이랑 똑같이 쓰는데 왜 이렇게 저는 안 나올까요? 하시는 분들은 기초 크림만 너무 많이 올라가 있거나 아니면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이 너무 많이 올라가 있거나 둘 중 하나예요. 그럴 때는 이렇게 파우더로 살짝 잡아주고 그리시면 훨씬 좋습니다. 눈썹을 간단하게 그리고 왔고요. 이제 다시 파우더를 할 시간인데 여러분들께 제가 진짜 많이 말씀드렸던 팔자 지우개. 팔자를 지울 시간이에요. 이렇게 광채나는 베이스를 했을 때는 아무래도 딱 한두 포인트 때문에 얼굴 선이 더 무너져 보일 때가 있거든요. 그게 팔자랑 저는 이제 말씀드렸었지만 인상 많이 쓰시는 분들 이 미간 주름 더 부각되게 하는 게 그 광채 표현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내 얼굴에서 조금 안 비춰졌으면 하는 부분들을 좀 눌러서 없애줘야 돼요. 그때 이 파우더류를 많이 쓰는데 요즘 너무너무 잘 쓰고 있는 이 잉글롯의 프레스트 파우더랑 루스 파우더인데 얘는 퍼펙트 피니쉬 루스 파우더라고 해서 이 오일 컨트롤 파우더가 피부 속 수분을 좀 지켜주면서 밖에 유분만 좀 잡아주는 그런 제품이라고 하고요. 제가 파우더류를 원래 좋아해서 정말 이 브랜드 저 브랜드 많이 많이 써봤지만 뭔가 살롱에서 쓰기 제일 적합한 파우더류는 우리 손님이 포토월을 쓰러 간다던지 뭔가 이렇게 플래시 팡 터지는 사진 찍으러 갔을 때 이렇게 HD 파우더류 화이트 파우더 있죠 투명한 화이트 파우더류를 잘못 쓰면은 이 밀가루 맞은 것처럼 잘못 나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이제 컬러 파우더 빛 반사가 좀 적은 컬러 파우더를 써드리는 걸 좋아하는데 이 잉글로우 제품 같은 경우에도 남성분들까지 사용하실 수 있는 약간 어두운 엄청 까맣진 않고 살짝 어두운 베이지까지 컬러가 이렇게 다양하게 나와 있어요 네 종류의 무펄 파우더가 있고 한 종류의 펄이 있는 루스 파우더가 있는데 이런 거는 바디 같은데 하면 너무 예쁠 것 같더라고요. 이 촤르르한 펄감이 너무너무 예쁩니다. 이 무펄 파우더 같은 경우에는 밝은 톤 안에서도 약간 핑크 계열, 좀 베이지 계열, 그리고 조금 조금씩 차분해지는 명도별로 컬러별로 이렇게 좀 세분화가 잘 되어 있어서 샵에서 쓰기 되게 좋고요. 또 아까 아이라이너 때 얘기했지만 양도 굉장히 많은 것 같아서 좋고요. 이렇게 루스 파우더 다섯 종류 그리고 팩트는 두 종류 밝은 컬러 33호 좀 살짝 차분한 컬러 13호 이렇게 두 가지 있는데요 앵글로스에는 네 이렇게 제가 좀 지저분하지만 이렇게 힛펜이 생길 정도로 아주 잘 쓰고 있는 제품이고 이제 커버력이 살짝 있습니다 그 커버 파우더 팩트로 유명한 브랜드 제품 있잖아요 그거보다는 이제 좀 약해요 그거는 이제 엄청 좀 사실 진하게 나오고 적당한 커버력이 있고 너무 떡지지 않는 적당한 커버력 그리고 이 루스 파우더도 살짝의 그 컬러 코렉팅 발색감이 좀 있는 제품들이어서 이걸 좀 더 얹어주면서 딱 이 부분만 잡지 않고 좀 톤도 화사하게 올려주고 약간의 커버도 필요하다 하시는 분들 쓰기 진짜 좋은 제품이고요. 저는 보통 제가 유튜브에서는 맨날 231L이라고 표기를 했던 브러쉬가 있는데 브러쉬 호스가 163번으로 픽스가 됐고요. 163번 브러쉬입니다. 이걸로 해주는 걸 좋아하거든요. 또 이 파우더 루스 파우더 12번과 왜 섞냐면 섞은 느낌이 중간 느낌이 좋기도 하고 이렇게 루스 파우더 바르고 여기다가 톡톡톡 하는 동안에 이 브러쉬 사이사이로 제형이 좀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바를 때 딱 좋아요. 너무 안 날리고. 특히 이렇게 촉촉한 제형의 베이스를 했을 때 뭔가 블러셔, 쉐딩 뭐 이런 거 쓸 때 이렇게 루스 파우더를 섞어서 쓰시면 이게 뭉치거나 이렇게 쓸려서 지워지는 게 훨씬 덜하거든요? 제가 오늘 크림 블러셔를 사용했기 때문에 블러셔로는 보여드릴 수 없지만 쉐딩으로 보여드리면 제가 지금 썼던 12번 그대로 사용하셔도 되고 난 좀 여유가 있다 하시면 14번 조금 어두운 컬러의 파우더인데 여기에다가 쉐딩 섞어서 사용하셔도 돼요. 나는 평소에 왜 쉐딩 이렇게 하면 맨날 다 뭉치고 붓에 쓸려서 지워질까요? 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한번 써보세요. 사실 이 매매 제품이 그렇게 막 뭉치고 이런 제품은 아닌데 또 베이스를 엄청 촉촉하게 하거나 기초를 되게 리치하게 바르시는 분들은 또 그럴 수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살짝 부어가지고 방금 파우더 한 거랑 비슷한 원리로다가 블러셔 안 밀리게 할 때랑 방법은 똑같거든요? 톡톡톡 먼저 이 부분을 좀 두드려주시고 그 다음에 더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쓸어주셔도 돼요. 근데 저는 오늘 멍 커버를 해서 여기 굉장히 두꺼운 베이스를 했기 때문에 계속 두드려서 쉐딩을 해줄게요.
이런 식으로 저
굉장히 블렌딩이 예쁘게 잘 됐죠? 좋아요. 이렇게 하고 노즈 쉐딩 안에 노즈도 똑같이 좀 섞어서 또 이렇게 노즈 들어가는 부분이 유분이 시간 지나면 많이 올라오는 부위이기 때문에 그냥 파우더만 얹으면 약간 하얗게 코 평소에도 넓어 보이잖아요? 이 파우더와 쉐딩을 동시에 해주는 거죠. 유분도 잡고, 노즈 쉐딩도 하고. 근데 이 작업 한번 해보시면 엄청 편하다고 느끼실 겁니다. 이렇게 하고, 코끝에만 하이라이트 조금 해야겠다. 이거는 제가 또 어떤 모 브랜드랑 콜라보해서 만들고 있는 아이인데 저 이거 쓴 지 진짜 좀 꽤 됐거든요 9월에 나와 9월 8월 말인가 9월인가 엄청 한참 멀었어요 립도 오늘 잉글로우 제품입니다 이것도 제가 또 화보를 보고 또 꽂혀가지고 써봤는데 너무 예쁘더라고요 81번 호수로 베이스를 먼저 좀 근데 요게 약간 크리미하면서도 좀 하드한 제형이라서 발색이 엄청 진하게 되진 않거든요? 오히려 발색이 안 진해서 좀 데일리로 쓰기 좋은 그런 제형이고 요거는 약간 누드 베이지? 차분한 누드 베이지 톤의 베이스 컬러를 썼다면 안쪽에는 82번 요것도 제가 엄청 좋아하는 제품인데 약간 버건디, 플럼 요런 느낌의 컬러인데 바르면 또 진하게 안 나오거든요? 이렇게 좀 톡톡톡 두드리듯이 바르면 예쁜 것 같아요.
어떤가요?
이렇게 핀이 꼽아져 있는 내 모습에 점점 익숙해지는 것 같아요. 핀을 빼면 더 어색하네 네 여러분 이렇게 해서 오늘의 메이크업 완전히 끝이고요 예쁘다 아주 잘 됐어 제가 오늘 메이크업에 사용했던 잉글로우 제품에도 여러분들 많은 관심 주시고요 여름철에 이렇게 유분 많이 올라올 때 사용하기 좋은 이 퍼펙트 피니쉬 루스 파우더는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고요. 제가 더보기에다가 링크 넣어드릴 테니까 필요하신 분들은 한 번씩 들어가서 보시고요. 오늘 영상도 봐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