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좋아하는 제품들로 가을가을 메이크업 , 간단한 헤어 연출법

혜림쌤이 가을 메이크업을 단계별로 보여주며 최근 즐겨 쓰는 제품들을 소개한다. MAS Light Reflecting 파운데이션, Excel과 MAC 섀도, 액상 블러시로 자연스러운 마무리를 만드는 법을 설명하고, 펌 웨이브를 타올드라이와 가벼운 오일로 살리는 헤어 연출법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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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좋아하고 잘 쓰는 색조들. 가을한 색조이고요. 제가 좋아하는 색감을 진짜 제대로 담아보는 건 뭔가 처음이지 않을까 싶어서 조절해가면서 채워줘요. 전체적인 길이감. 오른쪽은 왼쪽보다 은근하게 덜 올립니다. 오늘 뭔가 메이크업 심화 과정 그런 느낌이다.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어 오늘은 새로운 카메라 세팅 해본 김에 네 카메라 세팅을 좀 바꿨어요 조명이랑 이것저것 좀 바꿨거든요 제가 카메라 잘 모르기는 하는데 아직도 이렇게 제가 유튜브 한지 한 6년도 훨씬 넘은 것 같거든요 7년 됐나 꽤 오래됐는데 아직도 어떻게 해야지 잘 찍는지 몰라요 혼자서 막 이런저런 카메라도 만져보고 조명도 만져보고 하면서 하는데 전문가 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세팅 잘 못해서 항상 어떻게 해야지 제가 보여드리고 싶은 색조가 조금이라도 잘 나오는지 고민이 많거든요. 네 오늘은 그래서 세팅도 좀 바꾸고 찍어보는 어떻게 보면 좀 테스트에 가까운 영상이긴 한데 잘 나왔다면 아마 유튜브에 올라가 있겠죠? 아무튼 오늘 준비한 메이크업은 이런 느낌의 가을한 색조이고요. 물론 제 취향이 또 듬뿍 들어왔기 때문에 색감이 또 거기서 거기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긴 한데 이 제가 좋아하는 색감을 제대로 담아 보는 건 뭔가 처음이지 않을까 싶어서 아무튼 요즘 너무 좋아하고 잘 쓰는 색조들 또 가지고 와서 이 메이크업 해봤습니다 바로 시작해볼게요 오늘의 생얼은 유독 못생겼군요. 어제 생리가 시작했는데 최근 한 몇 달간 생리 전에도 트러블이 크게 안 올라올 만큼 피부 컨디션이 너무 좋았거든요. 정말 피부과에서도 이렇게 많이 안 오셨는데 괜찮네요? 이거 쥐져때려 갔을 때 엄청 칭찬 들었었는데 웬일이야? 갑자기 빠밤 빠밤 엄청 많이 올라온 거예요. 근데 제가 기초를 특별히 바꾸지는 않은 것 같거든요? 제 기억상? 근데 뒤집어졌어. 제 생각엔 제가 이번 주에 브이로그를 찍다가 중간에 포기할 정도로 정말 제 브이로그 주간보다 더 바쁜 주간을 보냈어요. 너무너무 바빴고 마음이 안 좋을 만한 일도 좀 있어가지고 가족이 아파서 뭔가 스트레스가 많았나 봐요. 갑자기 확 뒤집어졌어. 오늘은 굉장히 창피하니까 베이스, 풀베이스를 하고 색조 메이크업을 하려고 해요. 창피함이 선을 넘었어. 지금 바르는 크림은 밀크터치 서양송아 크림 제가 좀 라이트한 버전 새로 나온 거를 마켓을 했던 건데 이게 원래 기존에 있는 제품이에요. 기존 제품은 아토피성이나 건선 있으신 분들 사이에서도 후기가 되게 좋을 만큼 엄청 건조할 때 쓰면 좋은 크림이거든요. 제가 그걸 지금 두 개 섞었어요. 근데 그 기존 송아크림, 리뉴얼 전 송아크림이 저한테 하나만 있는데 좀 덜어서 지금 작업실에 갖다 놨거든요. 그래서 케이스가 없긴 한데 요즘에는 완전 건조해서 이렇게 섞어서 많이 쓰고 있어요. 근데 엄청 촉촉해요. 자기 전에는 라이트한 버전 말고 기존 송아크림 그거 하나만 바르고 자거든요. 요즘에 9월 말 정도에 서양송아 마켓을 할 건데 그때 1세대 서양송아크림 같이 할 거예요. 되게 꽤 리치한 느낌이 드는데도 제가 지금 트러블 난 거는 그것과 상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서양송아 크림 그거 바른 지 한 달도 훨씬 넘었기 때문에 내가 2, 3일 사이에 갑자기 이런 일이 일어났거든요? 네 아무튼 얼른 다시 좀 피부를 회복을 하겠습니다. 생리 때문인가? 아니면 제가 좀 마음이 좀 그랬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남편이랑 맨날 맥주 막 막걸리 술을 좀 마셨어요. 그래서 그럴 수도 있어요. 술 잘 안 먹었었는데 원래 왜냐면 저는 술, 맥주 한 3모금만 마셔도 엄청 빨개지는 타입이거든요. 사실 얼굴에 열이 오르면 안 좋잖아요. 저희 같은 특히 트러블성 피부는. 그래서 그럴 수도 있어요. 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너무 마시고 싶었다. 아! 오늘 그리고 지금 사용하고 있는 파운데이션은 마스의 라이트 리플렉팅 파운데이션이에요. 이거 제가 원래도 샵에서 엄청 잘 쓰는 파데 중 하나인데 이게 새로운 컬러가 되게 많이 출시됐더라고요. 지금 제가 쓰고 있는 거는 이게 색상명이 이거거든요. 못 읽겠네요. 사실 기존에 막 몽블랑이나 그거 뭐죠? 핑크색으로 좀 밝은 거? 갑자기 까먹었네 이름. 좀 밝다고, 이제 나스에서 되게 미는 라이트 컬러 한 두 개가 있었어요. 몽블랑은 좀 그렇게 밝진 않거든요, 솔직히. 그리고 약간 아이보리라기보다는 좀 복숭아색이 많이 들어갔는데 또 차분해서 제형은 너무 좋은데 좀 밝은 피부톤을 선호하시는 고객님께는 좀 써드리기 애매하다? 그래서 제가 시베리아라는 컬러 이 파데 중에 시베리아라고 입구가 잘 안 되는 컬러가 있었어요. 그거를 외국에서 사오기도 하고 막 갤러리아 갔다가 시베리아 들어왔다고 하면은 진짜 바로 쓸어올 정도로 컬러 선택에 있어서 좀 어려움이 있었는데 되게 라이트한 계열로 여러 개가 나온 것 같더라고요. 솔직히 제가 다 테스트해보진 않아서 컬러가 이렇다 저렇다라고 정확하게 말씀드릴 순 없는데 일단 지금 쓰고 있는 컬러는 저한테 좋은 것 같아요. 몽블랑 보다는 조금 밝고 시베리아 보다는 좀 어두운데 너무 복숭아색이 많이 들어가 있지 않은 느낌이라서 홍조 커버도 어느 정도 잘 되고 네 좋습니다 저는. 되게 좀 수분감 있으면서 얇은 편에 속하는 파운데이션이에요. 아 그리고 제가 영주 메이크업 해준 영상에 어떤 분이 혜림쌤한테는 그렇게 세게 두드려서 베이스 하는 것 같지 않은데 왜 상대방한테만 세게 하냐라는 댓글을 봤어요. 이 베이스 내가 선택하는 파운데이션마다 두드려야 되는 강도가 솔직히 다 다르기는 해요. 그래서 이거를 제가 한번 짚고 넘어간 적이 없긴 한 것 같거든요. 그래서 설명을 살짝 드리면 베이스가 이렇게 얇고 촉촉한 제형일수록 너무 세게 많이 두드리면 피부 위에 남아있는 게 없어요. 너무 씻겨나가는 느낌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래서 제형에 따라서 두드리는 강도는 사실 조금씩 차이를 두는 게 좋습니다. 이게 너무 심화 과정인 것 같아서 제가 크게 말씀드리지 않았던 것도 있는데 조금 촉촉하고 얇은 제형일수록 그냥 적당히 두드려서 좀 결감이나 광감이 헤쳐지지 않게 좀 살려주는 느낌으로 하고요. 그리고 이렇게 광감이 좀 있는 파운데이션을 너무 세게 너무 오랫동안 두드리는 경우에는 이 광감이 좀 사라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좀 적당히 두드려 주시는 게 좋고 근데 기본적으로는 저는 뭐 사실 세미매트나 매트 제형을 또 되게 좋아하기 때문에 예를 들면 더블웨어 같은 그런 제품 쓸 때는 더블웨어나 땡이돌 같은 거 쓸 때는 커버력 조금 있으면서 매트한 거 그런 거는 정말 세게 많이 두드려요. 그래서 제형마다 여러분들이 두드리는 강도는 좀 다르게 설정을 해주시면 된다. 그때 제가 영주한테 썼던 맥 파운데이션은 완전 광택 제형은 아니었거든요. 그냥 약간 세미매트? 왜냐면 영주 나중에 유분 올라오는 거 좀 계산해서 제가 조금 세미매트 딱 중간 제형이었긴 한데 아무튼. 그래서 이런 나스 파데나 시세이도우 같이 너무 얇고 촉촉한 애들은 살살살살 너무 겉도는 건 안 되고요. 적당히 좀 살살살 두드려주시면 됩니다. 쉬머 과정을 많이 얘기해도 되려나 봐요, 여러분들. 엄청 그런 강도까지 또 다 캐치를 하시고 아주 좋아요. 아주 좋아요. 리퀴드 컨실러는 제가 몇 번 쓴 적 있는 레드 얼스라는 브랜드 리퀴드 컨실러인데 이거는 검색해도 나오진 않을 거예요. 중국 브랜드 아시는 분이 이거 보내주셔가지고 제가 쓰고 있는데 좋긴 좋거든요. 근데 한국에서는 일단 구하기 힘들고 근데 중국 시청자분들께는 엄청나게 추천드립니다. 이거 좋아요. 제가 쓰는 거는 지금 1번 컬러로 되게 밝은 올리브 베이지 컬러인데 뭔가 하이라이트 넣을 때도 되게 좋고 커버감도 꽤 높고 제가 아워글라스 리퀴드 컨실러 엄청 좋다고 추천드렸었잖아요 원래 오늘 그거 쓰려고 했는데 안 갖고 와버렸네 샵에서 너무 잘 두고 쓰고 있어서 근데 저 이 레드월스랑 아워글라스 두 가지를 가장 잘 쓰고 있는 것 같아요. 리퀴드 컨실러들 중에서도 되게 얇고 촉촉한 제품들도 있어요. 메이크업포에버나 루나 컨실러 같은. 피부가 엄청 좋으셔가지고 그 투명감을 내가 최대치로 끌고 싶다. 할 때는 또 그런 제형을 되게 잘 쓰는데 일반적으로는 조금 이렇게 리퀴드 컨실러 역할을 잘 해줄 수 있는 제품을 좀 많이 쓰는 것 같긴 하거든요. 특히 저는 또 이 나비존 쪽이 지저분하기 때문에 그리고 오늘 피부 컨디션이 안 좋기 때문에 이렇게 좀 커버력이 있는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내가 너무 색조 얘기만 했었나봐 베이스에 대한 얘기도 좀 더 심도있게 어떻게 컨텐츠를 보여드리면 좋을지 좀 고민을 좀 해볼게요
그래서
이렇게 리퀴드 컨실러 바를 때는 특히 더 이렇게 밀지 마시고 약간 수직으로 두드려준다 살살살 밑에 1차로 깔아놓은 게 밀리거나 까질 수 있기 때문에 적당히 도포를 하고 이렇게 수직으로만 두드려주세요
이거는
진짜 공격적인 붓의 길이 이거 미술붓 진짜 사서 쓰고 있는 건데 아트메이트 2호 영주 커버해줄 때 썼던 게 이거거든요. 근데 이거 좋더라고요. 저도 이거 몇 개 더 사려고요. 그때 알파문구 지나가다 그냥 샀던 것 같은데 이걸로 컨실러를 좀 하겠습니다. 최근에 이제 리퀴드 컨실러로 이렇게 제가 덜어서 쓰고 있는 거를 막 여행 간다고 가져가고 뭐 한다고 가져가고 자꾸 까먹어서 작업실에 안 가져온 거예요. 그래서 작업실에 있던 더샘 컨실러를 꺼내서 써보기 시작했는데 좋더라고요. 제가 너무 너무 보수적으로 그랬나 봐요. 그래서 요즘에 이거 엄청 잘 쓰고 있어요, 더샘 컨실러들. 역시 더샘이다. 좋은 건 알았는데 습관처럼 제 팔레트를 항상 썼었거든요. 완전 좋네요, 완전. 특히 이 그린빛 친구가 굉장히 붉은기 있는 요철 가릴 때 되게 좋아요. 이거 하나만 쓰기에는 뭔가 컬러가 안 맞을 때가 있으니까 이렇게 명도별로 나눠져 있는 이 친구들이랑 좀 믹스해서 사용하면 좋고요.
이렇게
튀어나와 있는 애들은 좀 어두운 거 섞어서 그래도 튀어나오긴 했는데 어쩔 수 없다. 저는 보통 튀어나와 있는 트러블 생기면 피부과에 얼른 가요. 그냥 염증 주사 맞거든요? 곰게 만들어서 키워가지고 짜면 흉터도 더 오래가고 근데 염증 주사 별로 안 좋다고 하긴 하는데 영상 촬영을 계속 해야 되니까 생기면은 좀 맞는 편이에요 근데 안 생긴 지 정말 오래 됐었는데 아무튼 이번 주는 너무 바빴기 때문에 갈 수가 없었다 피부과에 이 붓 진짜 좋네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기 전에 얼른 내 거부터 여러 개 쟁여야지.
가끔
제가 소개하고 품절돼서 제가 못 살 때가 있어요. 파우더랑 이런 거는 이제 블러셔까지 마무리 아이 프라이머 바르고요.
오늘은
좀 평소보다 좀 다른 거 하고 싶어가지고 제가 사실 싱글 섀도우들 엄청 잘 쓰거든요? 근데 많이 안 보여드린 것 같아서 싱글 섀도우를 이것저것 들고 왔어요. 이거는 엑셀의 싱글 섀도우인데 보시면 엑셀 제품이 제가 좀 좋아하는 이유가 묘하게 광택감이 있어요. 보이시죠? 엄청 쉬머한 느낌도 아니고 되게 은은한 광택 엄청 고급스러운 이거를 맑은 음영으로 좀 깔아보려고 합니다. 가을가을하게 해서 약간 베이스 컬러의 섀도우를 건너뛴다라고 생각을 하고 왜냐면은 베이스 섀도우를 또 깔아버리면 이 맑은 느낌 안 나고 약간 텁텁한 느낌 또 들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약간 앞에서 뒤로 연결한다라는 느낌? 이게 입자감이 어느 정도냐면은 소바 보다도 입자가 더 작고 좀 더 새틴한 느낌이 더 많이 들어요. 잘못 쓰면 또 사실 이런 텍스처가 전체적으로 룩이 올드해질 수도 있긴 한데 저는 뭐 개인적으로 되게 좋아합니다. 이렇게 하고 음영 거의 끝났어요. 이제 포인트 넣을 거예요. 포인트 섀도우는 맥 싱글이거든요. 브룬이라고 읽는 거 맞는지 모르겠어요. 요건데 기버글렛만큼 완전 킬 딥 브라운 이런 느낌은 아니고 살짝 더 뮤트? 뮤트하다고 해야 될까요? 그리고 이거 헤어라인 채울 때도 진짜 예뻐요, 컬러가. 붉은기 없는 브라운이고요. 이렇게 제가 카메라 구도라고 해야 될까요? 제가 모니터링하는 위치를 좀 바꿔봤거든요. 약간 정면으로 이렇게. 이게 괜찮게 나올지 잘 모르겠는데 저는 일단 되게 여러 번 테스트 해봤고 괜찮은 것 같아서 이렇게 찍어보고 있어요 여러분 근데 와우 나의 안면 비대칭이 너무 잘 보이니까 좀 발가벗겨진 기분이 들기도 하는데 비대칭에 굉장히 예민합니다 근데 여러분들한테 그때 비대칭 이야기 몇 번 한 적 있잖아요. 눈썹이나 눈이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쩌고 저쩌고 그러니까 이게 설명하기 좋을 것 같더라고. 잘 보이니까.
그쵸?
오늘은 좀 다른 트위저를 써보려고 합니다. 이것은 카이의 트위저인데요. 올리브영에서 샀던 것 같긴 하거든요. 뭔가 제가 어디 갔는데 트위져를 안 갖고 온 거예요. 그래서 샀을 거예요
지금
붙이는 속눈썹은 10mm입니다 제가 조각조각 자른 그리고 마스카라는 요즘 엄청 잘 쓰는 거. 메이블린 틴티드 프라이머라고 써있거든요. 이게 잘 안 묻어나와요, 살에. 솔 특성상. 근데 약간 이렇게 살짝 투명해요. 그래서 엄청 깔끔하다, 이거. 많이 두껍게 발리지 않고 되게 깔끔하게 발리고 컬링 유지력도 엄청 좋아요. 너무 마음에 들어요, 이거. 이제 좀 메이블린 마스카라가 저한테는 좀 무겁다라는 편견이 있어가지고 잘 안 썼었는데 이 제품은 다릅니다 여러분 그리고 이게 프라이머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가닥가닥 모아주는 거 있잖아요 되게 잘 붙어요 깔끔하게 이렇게 붙여줬습니다 이렇게 하고 언더에도 아이 프라이머를 발라주고요. 이렇게 하고 눈 밑에 이제 지저분한 착색을 지워줘야 하는데 보시면 제가 이쪽 눈이 높잖아요. 이쪽 눈이 낮고. 그래서 채울 때도 이거를 좀 조절해가면서 채워줘요. 얘는 약간 속눈썹 사이사이를 조금 더 남겨준다라는 느낌으로 채우면 여기는 조금 더 속눈썹 사이사이까지 들어가게 채우면 돼요. 그러면 조금 그래도 눈높이가 비슷해지고 오늘의 애교살은 글린트의 블러셔로 할 거예요 요즘에 저도 부쩍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눈밑이 좀 자글자글해지기도 했고 그래서 저도 눈밑 주름에 관심이 굉장히 많은데 이 블러셔가 섀도보다 텍스처가 좀 얇잖아요 아무래도 그래서 눈 밑에 좀 주름이 많은 분들 이걸로 해드렸을 때 예쁘더라고요. 그래서 블러셔로 먼저 한번 깔고 이게 번트 시에나이거든요. 근데 뭐 컬러는 이제 원하시는 대로 고르면 되는데 아무튼 글린트 블러셔가 되게 얇게 쉬머하잖아요. 그래서 딱 애교살로 쓰기에 적당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걸로 먼저 얇게 전체적으로 해주고 오늘 약간 이렇게 좀 붉은 느낌. 남은 유분으로 이 홀 뒤쪽까지 좀 연결해주고요. 위쪽까지 조금 색감이 연결되는 느낌으로. 하이라이터 있죠? 또 글린트다. 글린트 하이라이터인데 하이라이터로 조금 브라이트 했으면 좋겠다 하는 영역에 한 번 살짝. 눈 밑에 좀 주름 많으신 분들은 이렇게 한번 써보세요. 저는 되게 좋았습니다. 이렇게 하고 아까 엑셀 베이스로 사용했던 F04 이 컬러로 삼각존 음영 넣고요. 아까 아이라인 꼬리 쪽 마무리를 안 해줬기 때문에 지금 해줄게요. 또 이 베이스로 사용했던 요거 그대로 애교
그림자 이때도
양쪽의 눈높이나 애교살 높이 같은 것들을 좀 같이 고려해 가시면서 해주시면 좋고요 보면은 이쪽 눈이 좀 더 뾰족하기 때문에 여기를 진짜 살짝 뾰족하게 하면 조금 비슷해지죠? 오늘 뭔가 메이크업 심화 과정 그런 느낌이다. 눈썹은 생각보다 엄청 제 눈썹은 좀 러프하게 그리는 편인데 전체적인 길이감 먼저 좀 채워주고
요즘에
좀 꽂힌 게 쉐딩 있죠? 쉐딩 컬러로 눈썹 앞머리 채우는 거에 좀 꽂혔거든요? 좀 애쉬한 쉐딩 컬러를 가볍게 연결 이쪽이 더 굵죠? 이쪽이 더 얇죠? 왜냐면 이쪽이 되게 많이 내려와 있어서 제가 밑선을 많이 정리했거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높이 차이가 좀 나는데 이거를 이제 쉐이퍼로 어느 정도 교정할 수 있어요 어차피 이쪽 눈썹이 많이 내려와 있기 때문에 이쪽 눈썹을 최대한 좀 많이 끌어올려 준다 그리고 오른쪽도 올리는데 오른쪽은 왼쪽보다 은근하게 덜 올립니다.
이렇게
하고 쉐이퍼가 살짝 마를 때까지 잠깐만 기다려주고요. 눈썹 밑선이 정돈이 안 되고 약간 지저분한 느낌이 있기 때문에 문신 자국도 조금 있고요. 여기를 정리를 해줍니다
이렇게 컨실러로 살살 하고 쉐이핑하고
났을 때 조금씩 더 해줘야겠다 싶은 부분들이 보이면 조금씩 더 이런저런 도구를 사용해서 마무리 해줍니다 좀 내추럴하게 마무리하고 싶어서 약간 더 채워야 되지 않을까 싶을 때 그냥 멈춥니다 블러셔 할 시간 요즘에 진짜 잘 쓰는 제품인데 오드타입의 작약이라는 컬러 제가 무신사 뷰티 컨텐츠에서 보여드렸던 혜림쌤 픽 컬러이고요 이런저런 색 다 잘 쓰고 있어요 오드타입 리퀴드 블러셔가 굉장히 잘 나왔더라고요 그때 클리오처럼 이렇게 좀 펴 발라주고 퍼프에 묻혀서 요즘에 이런 리퀴드 블러셔, 크림 블러셔, 약간 습식 제형의 블러셔 다 너무너무 잘 쓰고 있거든요? 근데 그 중에 진짜 저의 최애 블러셔가 있는데 아직 출시를 안 했어요. 제가 제작 참여하고 이런 제품이 아니라서 못 보여드리고 있는데 출시되면 제가 유튜브에서도 꼭 보여드릴 거예요. 너무 예쁘거든요. 물론 이것도 너무 예뻐서 보여드리는 거긴 한데 TMI였습니다, 저 요즘에. 페리페라 심플레인 라인으로 새로 나오는 게 있는데 진짜 너무 예뻐. 저희 샵 동생들 다 소리 질렀어요. 그거 너무 예뻐서. 제가 워낙 좋아하는 약간 헬시한 느낌을 주는 약간 로즈? MLBB? 그런 컬러예요, 이 자격이. 가을에 쓰기 되게 예쁜 컬러라는 생각이 들고, 노즈 쉐딩은 또 요즘 너무 잘 쓰는 리퀴드 타입의 쉐딩. 브러쉬도 따로 써야 하고 손이 많이 가긴 하는데 결과물 느낌이 너무 좋아서 번거롭지만 이렇게 하고 있어요. 코 조각이 엄청 잘 돼요. 너무 파우더리 제형보다는 이런 약간 리퀴드나 습식 제형이 좋은 것 같아요. 요즘에 이렇게 코 대부분에 좀 장난을 치고 있습니다. 이 느낌 좋더라고요? 이목구비 볼륨 나오고 들어가고 이런 걸 좀 극대화 해보는 거에 살짝 빠져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하고 이거는 오늘의 하이라이터로 써볼 샹테카이의 싱글 섀도우인데 영롱 그 자체 약간 이런 아이보리 쉬머예요. 너무 예쁘죠? 이걸로 앞머리 하이라이터를 넣는데 이거 235번 브러시거든요? 조금 더 커졌죠? 제가 앞머리 하이라이터 할 때 쓰던 것보다 살짝 더 영역을 넓게 이렇게 포인트로 콩 찍는 느낌이 아니라 노즈 쉐딩 한 거 바로 뒷편으로 노즈 쉐딩이 조금 더 부각될 수 있게 대비를 주는 느낌이라고 해야 될까요? 사실 이거 진짜 한 저 싸이월드 시절 싸이월드 시절인 것만 기억이 나 저 거의 스텝 때? 그때 이렇게 진짜 많이 했었는데 역시 유행은 돌고 도나 봐요 그쵸 오늘 이상하다 아이섀도우로 하이라이터 넣고 블러셔로 애교살 하고 쓰고 싶은 대로 쓰고 있습니다 오늘 정답은 없으니까요 그쵸 이렇게 하면 뭔가 콧대 부분이 좀 더 이렇게 예쁘잖아, 예쁘잖아.
또
제가 엄청 요즘 좋아하는 아이템 소개하려고 가져왔어요. 아워글래스 루스 파우더예요. 아이고, 너무 케이스를 안 갖고. 아워글리스의 루스 파우더가 있는데 내장 퍼프가 없습니다. 어떻게 없앨 수 있지? 아무튼 그런 건 좀 그렇긴 한데 파우더가 너무 좋으니까 제가 아워글래스의 이 팩트 있죠? 팩트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리퀴드 컨실러도 되게 좋고 그래서 이 페이스 파우더도 되게 좋을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써봤는데 너무 좋은 거 있죠? 그래서 여기 실링을 떼고 언박싱이군요. 여기 보면은 이 가운데 H 부분, 홈 이상으로 파우더가 나가지 않게 여기 중간에 처리가 돼 있어요. 그래서 파우더로 덜면 딱 여기 중간에만 이렇게 덜어집니다. 팔자 지우개. 이마 광 진짜 살짝만 눌러줄까요? 근데 이마 반짝반짝한 거 좋긴 한데 약간 복 들어오는 느낌 아 그리고 이 파우더 왜 좋은지 말씀을 안 드렸네 이게 되게 밝은 아이보리 색이거든요? 근데 이렇게 발라보면 약간 메포 HD처럼 엄청 가벼워요. 엄청 그 약간 뭐라고 해야 되지? 바삭바삭할 정도로 가볍게 유분을 잡아주는데 이 안에 진짜 얇은 쉬머가 있어요. 솔직히 이렇게 화면에 잘 보일진 모르겠어. 나만 아는 너무 매력 포인트일 수도 있어. 보이려나? 보일까요? 진짜 살짝 쉬머해요. 그래서 피부결이 엄청 예쁘게 보이게 해줘요. 제 피부는 그렇게 예쁜 피부가 아니어서 효과가 잘 안 보일 수도 있긴 한데요. 제가 고객님들께 거의 매일 써드리고 있는 오늘도 에크멀 제품 쓸게요. 미스티 모즈 이걸로 밀크터치 컨실러로 이거는 제 테스터예요. 테스터 아까워서 쓰고 있어요. 그래서 검정색 케이스인데 이거는 리즈라는 컬러예요. 이것도 무신사 뷰티 컨텐츠에서 보여드렸는데 요즘 저의 최애 제품 중에 하나예요. 지속력은 사실 그냥 그런 것 같긴 한데 제형감이나 컬러가 진짜 예뻐요. 다음에는 얼굴 컨디션 더 잘 끌어올려서 올게요. 마지막으로 조금 조금씩 머리를 좀 할 건데 휴는 날이라서 모자를 쓰고 돌아다녔거든요 머리 스타일링에 아예 신경을 안 썼더니 굉장히 끔찍한 비주얼이네요 제가 이제 머리를 파마를 했잖아요. 근데 이 파마한 머리 감고 말릴 때 사실은 컬감이 제일 예쁘려면 자연건조가 제일 좋다. 이렇게 타월 드라이를 엄청 열심히 해요. 수건으로 엄청 세게 많이 털고 방치가 컬은 제일 예쁘게 잘 사는데 그래도 또 두피를 잘 안 말리면 또 머리가 냄새가 많이 나잖아요.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에는 머리를 전날 감거든요, 보통? 아침에 10분, 20분이라도 더 자고 싶어서 전날 머리를 감는데 대신에 이제 아침에 머리가 예쁘려면 분모를 한번 해주긴 해야 돼요. 그래서 컬이 좀 펴진 상태인데 이렇게 물을 다시 묻히면 파마한 컬이 다시 튀어나오거든요? 어우 추워 그리고 꼭 앞에도 이렇게 적셔가지고 머리를 앞으로 쏟아지게 해주셔야 돼요 옷이 다 젖었어요 지금 아예 그냥 정말 세수할 때 생각보다 분무기보다 세수할 때 그냥 이렇게 한번 수전물로 이렇게 머리 한번 감은 느낌 마냥 적셔주셔도 돼요 전 지금 작업실이어서 그래서 이렇게 보여드리긴 하는데 한번 적셔준 다음에 머리가 이게 뒤에서 다 앞으로 쏟아지게 뿌리 방향이 이렇게 되게 있어야 돼요. 이렇게 하고 머리를 또 이렇게 싹싹 빗으면 다시 컬이 풀려요 여러분. 그래서 이렇게 털어. 컬이 좀 살아나도록 머리를 이렇게 꾸깃꾸깃하면서 털어주세요. 이렇게 하고 젖어있을 때 오일 같은 거 발라줍니다. 저는 좀 생각보다 여유있게 발라요. 여유있게 바르면 탱글탱글한 컬감이 잘 보이고 덜 부슬부슬해요. 근데 부슬부슬하고 싶은 날은 오일 많이 안 바르긴 하는데 그래도 파마하고 나서는 좀 잘 바르는 편인 것 같아요. 이게 되게 일부러 제가 되게 내추럴하게 풀린듯 안 풀린듯하게 파마를 했기 때문에 처음에 제가 파마 했을 때는 좀 더 탱글탱글 했는데 지금은 좀 내추럴아게 가라앉은 상태예요. 제가 원하던 컬 느낌이 이런 느낌이거든요. 이렇게 하고 앞머리는 안 바릅니다. 떡지거나 여드름이 날 수 있으니까. 저는 이제 운전을 해서 출근을 하기 때문에 이렇게 하고 출근을 합니다. 이런 청순 맞은 비주얼로 도착을 하면 이제 머리가 마르죠. 이게 자연 건조되면 좀 어떤 느낌인지 제가 보여드리기 위해서 이렇게 해놓고 스튜디오 정리를 좀 하고 올게요. 이렇게 그래서 머리까지 얼추 말랐고요 다 마르지는 않았어요 솔직히 좀 마르는데 사실 시간이 걸립니다 뭐 이런 느낌으로 됩니다 컬 느낌이 자연스럽게 파마가 약간 풀린 듯한 그런 느낌이 제가 좋아하는 느낌이라서 그리고 이렇게 치렁치렁한 불편한 앞머리도 제 취향이라서 이런 식으로 다닙니다. 그래서 저는 좀 차분한 색조를 좋아하잖아요. 그런 색조 느낌이랑 이 머리 느낌이랑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렇게 다녀요 평소에 오늘 새롭게 보여드렸던 이 구도와 세팅 어떠셨는지 모르겠어요 드디어 제가 좀 좋아하는 느낌? 그리고 제가 표현하고 싶은 색조가 제대로 담기고 있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도 제가 또 촬영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이거를 컴퓨터로 또 옮겨서 저도 제 눈으로 확인해야 이 세팅이 괜찮은지 아닌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영상 쓸 수 있겠죠? 아무튼.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고요. 다음 영상에 또 찾아올게요.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