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쌤의 만년 베이스메이트 에르보리앙 마켓 돌아왔어요❤️

혜림쌤이 2015년부터 써온 에르보리앙 베이스 라인의 한정 판매를 소개합니다. BB크림, CC레드, 새로운 슈퍼BB를 민감하고 복합성 피부에 12시간 이상 테스트한 결과와 색상, 텍스처, 사용법을 자세히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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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은 제목을 보고 들어오신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또 왔습니다. 에르보리앙 마켓이 왔고요. 에르보리랑 마켓이 지금 제가 몇 차죠? 제가 이런 거를 막 카운트하는 성격이 아니어서 지금 제가 몇 차째 공구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이제는 제 영상을 오래 보신 분들이라면 이 얘기는 하기도 좀 입이 아픈 정도로 이 에르보리양이라는 브랜드가 우리나라에 런칭했을 때부터 2015년인 것 같더라고요. 저도 기억이 안 나서 검색해봤어요. 근데 아마 제 첫 직장 때부터 썼으니까 2015년이 맞는 것 같아요. 2015년부터 지금까지 제가 이 에르보리앙 베이스 라인은 저의 진짜 찐찐찐 만년템으로 제 얼굴에도 고객님들께도 계속 써드리고 있는 제품들이고요. 오늘은 제가 지금까지 여러분들께 보여드렸던 비비크림과 CC레드코렉트 외에 새롭게 출시된 슈퍼비비 제품까지 여러분들께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제가 매번 영상에서 말씀을 드리긴 하지만 제가 왜 이 에르보리앙 베이스 제품을 좋아하냐. 그 에르보리앙 오피셜 계정에 들어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 말고도 되게 여러 메이크업 아티스트 선생님들이 많이 좋아하시는 제품이에요. 살롱마다 거의 이 에르보리안 비비 제품들은 많이들 가지고 계실 거거든요. 왜 이렇게 우리 아티스트가 좋아하냐. 뭐 일단은 사용하시는 모든 분들이 피부 타입도 다르고 선호하시는 바도 다르기 때문에 저의 의견은 참고로만 봐주시면 좋겠다. 네, 먼저 말씀을 좀 드리고요. 소심소심. 이거는 아티스트 입장이 아니라 그냥 제 얼굴에 하는 입장으로서 제가 워낙에 민감성 피부에다가 접촉성 피부염? 같은 것도 되게 잘 걸리는 피부예요. 그래서 제 유튜브를 하는 직업상 베이스 제품을 이것도 좋아요 저것도 좋아요 여러분들께 많이 보여드리면 더 좋겠지만 아닌가? 많이 보여드리는 편인가? 그래도 저는 좀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거든요. 근데 이게 너무 민감하기 때문에 저한테 안 맞으면 뒤집어져서 보여드릴 수가 없어요. 일단 저는 저한테 맞아야지 보여드리거든요. 아무튼 그래서 굉장히 좀 뷰티 유튜버를 하기에 좀 약간의 슬픈 감이 없지 않은 피부 타입이긴 한데 또 그래서 좋은 점은 저처럼 민감성 피부이시거나 뭐 요철이나 트러블이 많다 잘 뜬다 저처럼 이렇게 피부에 여러가지 복합적인 고민이 많으신 분들께 좀 더 확실하게 제품을 추천해드리기가 좀 좋긴 하더라고요 제 피부가 또 그게 장점이긴 한데 아무튼 그래서 제가 이 에르보리안 베이스 제품을 이렇게 오랫동안 여러분들께 소개를 해드리고 있는 거고요 일단 오늘 보여드릴 이 세 가지 베이스 제품 다 발림성 진짜 최고이고요. 저는 솔직히 손으로 메이크업하는 거 그렇게 좋아하지 않고 이 아쿠아 스폰지를 찬양하는 아쿠아스폰지파인데 이 CC레드코렉트나 슈퍼비비, 제가 단독으로 사용하는 이 베이스 제품들은 손으로 그냥 띡띡락 발라도 웬만한 그냥 다른 베이스 제품을 아쿠아 스펀지로 바른 것보다 좋은 퀄리티로 표현이 되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바쁜 아침 출근길 혹은 등교길에 메이크업을 하실 때 얇게 하시는 분들이나 학생분들은 CC 코렉트, 나는 커버가 중요하다, 난 잡티도 많고 요철도 많다 하시는 분들은 이 슈퍼비비. 손으로 툭툭툡 한 번쯤 정말 꼭 해보셨으면 좋겠다 편의성 발림성 말씀드렸고 이것도 제가 이 에르보리앙 마켓 할 때마다 말씀드리는 거긴 하지만 유지력 베이스 유지력 제가 말씀드리는 그 유지력이란 무너짐이 0이다 이런 과장된 얘기 절대 저는 하지 않고요 1도 안 무너지는 베이스는 없거든요 근데 얼마나 예쁘게 무너지느냐 더군다나 저처럼 이렇게 여러가지 문제가 많은 문제점을 많이 가지고 있는 피부들은 말이죠 저는 이제 유분도 금방 올라오고 이렇게 되게 얇고 열감이 많은 부위들이 스팟들이 여러 군데 있어서 그 부분들은 되게 뜨기도 또 잘 떠요 네 그런 초초 민감성의 얇은 지복합성 피부인데 어떤 베이스 제품을 써봐도 제가 이 에르보리앙 비비크림을 섞어서 잘 발라놓은 피부화장 혹은 이 CC레드코렉트나 슈퍼비비 이렇게 틱틱 바른 것처럼 예쁘게 시간이 지났을 때 예쁘게 무너지는 제품은 제가 정말 십 몇 년 동안 메이크업을 하고 있지만 거의 못 본 것 같아요. 그런 제품 거의 없는 것 같고 아무튼 이 예쁘게 무너지는 이 과정 때문에 제가 이 일보리앙 제품을 찬양하는 것이고요. 이 세 가지 제품의 용도? 뭔가 기능? 이런 거를 제가 좀 설명을 해드리자면 제가 잘 사용하는 방법 기준으로 설명을 좀 드릴게요. 첫 번째로 이 비비크림은 저의 사랑을 가장 오랫동안 받은 2015년부터 썼으니까 가장 오래된 클래식템이고요. 고객님 메이크업 해드릴 때 정말 100명 중에 100명께 써드리는 제품이고요. 근데 그전에는 솔직히 엄청 하얘서 완전 거의 11호? 이 정도로 11호 13호 정도로 너무너무너무 하얀 피부이신 분들은 사용을 안 해드리고 있었는데 이제 100분 중에 100분을 사용할 수 있게 된 이유가 이 비비크림이 밝은 컬러가 출시가 됐습니다. 짠! 여깄네요. 아이보리 컬러 곧 출시가 됩니다. 이번 마켓에서는 안타깝게도 보여드리지 못하지만 다음 마켓 정도부터는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아이보리 컬러가 출시가 되는데 엄청 밝아요. 감사하게도 다른 분들보다 제가 미리 받아서 써보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께 컬러만 좀 참고하시라고 발색, 팔뚝 발색 살짝 보여드릴게요. 이렇게 첫 번째가 비비크림 누드 두 번째가 클레어 세 번째가 아이보리 컬러인데요. 근데 제가 컬러 차이를 좀 잘 보여드리고 싶어서 좀 도톰하게 올려놓긴 했지만 생각보다 피부 위에 발랐을 때는 이렇게 컬러가 명확하게 보이지는 않거든요. 비비크림 자체가 엄청 뭔가 컬러가 또렷하게 보인다는 느낌은 아니어서 그냥 톤에 어느 정도 영향을 준다 이 정도지 이대로 발색된다 이런 느낌은 아니에요 그래서 참고로만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제가 가장 많이 쓰는 컬러는 맨 위에 누드 컬러 좀 더 생기있는 발색감을 원하시는 분들은 이 두 번째 클레어도 잘 맞으실 거예요 그리고 아이보리는 정말 많이 밝죠 11호, 13호 분들 쓰실 수 있는 한번 그러면 이제 이 베이스 제품을 좀 보여드리기 위해서 제가 피부화장을 좀 지우고 이 첫 번째 비비크림 먼저 좀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이 비비크림과 제가 가장 그 조합하기에 추천드리고 싶은 파운데이션 중에 하나인 랑콤 땡이돌 파운데이션이랑 같이 보여드릴게요. 네, 세안을 하고 왔고요. 보시다시피 피부 컨디션이 그렇게 좋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또 알러지가 올라왔어. 기초 제품을 좀 간단하게 발라주고요. 제 사랑 해피림 스펀지 블렛으로 베이스를 해볼 겁니다. 비비크림 누드. 이 정도? 콩만큼이에요 콩만큼. 비율을 어떻게 하시냐라는 질문을 진짜 많이 주시는데 저의 피부 컨디션 따라 고객님 피부 컨디션따라 다르게 하는데 기본적으로는 한 7대 3? 파데 7에 비비 3 근데 피부가 딱 저는 이제 기초 바를 때 알거든요 아 이 피부 금방 뜨는 피부겠다 그러면은 비비의 비율을 훨씬 높여요 정말 비비 한 6에 파데 4? 이 정도까지도 사용하기도 하고 저도 굉장히 잘 뜨는 피부이기 때문에 비비 4에 파데 6? 이 정도로 쓰는 것 같아요. 근데 막 그렇게 뜨진 않아. 근데 나는 무너지는 게 좀 되게 예쁘게 무너지는 것 같진 않아서 이걸 써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8대 2나 7대 3 비비 소량씩만 써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근데 8대 10에 비비 0이랑 비교를 하면 정말 다를 겁니다. 시간이 지났을 때 그리고 발림성도 굉장히 높여주기 때문에 바를 때 뻑뻑하거나 너무 빨리 드라이해지는 파운데이션이랑 쓰실 때는 발리는 것부터 다를 겁니다. 아무튼 이렇게 그냥 쓱쓱쓱 꼭 이런 아쿠아 스폰지랑 궁합이 진짜 좋아요 이 베이스가 꼭 웬만하면 이렇게 물에 적신 스폰지를 써보시는 걸 추천드리고 이것도 너무 귀찮다고 하시면 쿠션 퍼프 같은 거 있죠? 그 더툴랩 쿠션 퍼프 요즘에 그거 있잖아요 그런 거에다가 미스트 같은 거를 좀 충분히 뿌리셔서 사용해보시는 것도 추천을 드릴게요 이렇게 한 톤 가볍게 깔아준 모습입니다 안 바른 쪽 바른 쪽 너무 두껍게 발리지 않고요 땡이돌이 굉장히 좀 유지력이 좋고 두꺼운 제품은 아니지만 바르자마자 꽝 하고 말라버리는 특성이 강한 파운데이션이기 때문에 약간 드라이해 보일 수 있는데 이렇게 비비를 좀 섞어서 사용함으로써 자연스러운 윤기는 좀 남게끔 여기다가 사용했던 파운데이션을 그대로 좀 붉은기 많은 데에다가 한 번 더 살짝 올려주셔도 되고 리퀴드 컨실러를 쓰셔도 되고 그거는 취향껏 저는 딱 21호 정도의 평균 컬러 피부톤이고요. 파운데이션은 땡이돌 B01을 사용했습니다. B01 정도가 적당히 나는 잘 맞아 하시는 분들은 이 비비크림을 어둡지 않다고 느끼고 쓰실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다음 두 번째 보여드릴 거는 이 CC. CC레드코렉트인데요. 이거는 약간 파데프리 느낌으로 베이스 제품을 쓴듯 안 쓴듯 제 생각에 톤업크림이나 그냥 CC크림의 커버력은 약간 썽에 안 찬다 이거보단 높았으면 좋겠고 파데보다는 약했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들 쓰기 진짜 좋은 제품이고 네 그래서 저의 붉은 얼굴을 되게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그리고 쉽게 커버해주는 제품으로 제가 평소에 출근템으로 진짜 좋아하는 아이거든요 사실 저는 이렇게 메이크업 영상을 찍을 일도 많고 제품 테스트를 해야 되는 일도 되게 많으니까 웬만한 분들보다는 훨씬 더 자주 피부에 무리를 주는 지웠다 발랐다 지웠다 발랐다 이거를 되게 자주 하기 때문에 최대한 평소에는 피부 화장을 좀 덜 하고 피부 화장을 얇게 해서 피부를 좀 편안하게 쉴 수 있게 해주고 싶기 때문에 그치만 근데 선크림만 바르고 내가 이 샵에 출근하기에는 이 붉은기와 요철이 너무 부끄럽기 때문에 평소에 이 CC 레드코렉트 하나만 바르고 출근하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비비의 파데 섞은 좀 커버력이 높은 이 느낌이랑 좀 가볍게 정리가 되는 이 CC 레드 코렉트 느낌이랑 비교해서 보여드릴게요. 많이는 안 쓰는 편인 것 같아요 저는. 너무 많이도 너무 적게도 안 쓰는 것 같거든요. 레드 또 콩알만큼 좀 작은 콩? 만약에 덜면 얼굴 한쪽을 다 바를 수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너무 다 밀어버린다는 느낌으로 바르지 마시고 조금 여기는 좀 더 커버가 됐으면 좋겠는데 하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요거를 톡톡톡 두드리듯이 발라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손으로 이렇게 이렇게 하면 모공 부분이 진짜 쉽게 잘 채워집니다. 제가 여기가 알러지가 지금 올라와 있는 거라서 요철은 아니고 너무 많이 커버하진 않을게요. 보시면 커버력은 이 정도입니다. 광채감은 광채 파운데이션을 사용한 것 같은 리치한 광채는 아니고 굉장히 적당한 자연스러운 느낌의 광채가 납니다. 나중에 저처럼 유분이 많이 올라오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나의 유분과 좀 섞이면서 그냥 되게 예뻐 보이는 피부 정도로 보여져요. 그냥 여기서 거의 크게 변화 없다고 보시면 되고 제가 한창 또 코로나 때 진짜 레드코렉트를 많이 추천드렸던 게 마스크 아래에서도 되게 그 에르보리앙 제품들이 거의 다 그렇지만 이렇게 밉게 무너지지 않고 되게 예쁘게 거의 솔직히 저는 거의 유지가 거의 그대로 되어 있는 느낌으로 남아있어서 그렇다고 묻어남이 하나도 없고 이런 건 아닌데 이 피부가 뚝뚝뚝 뜨거나 떨어져 나가듯 무너지거나 하는 게 없이 굉장히 예쁘게 무너진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드리고요. 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여드릴 제품은 국내에서 이번에 출시하게 된 슈퍼비비입니다. 네 이거는 커버력이 높아진 비비크림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커버력이 높기 때문에 파운데이션이랑 섞을 필요도 없이 완성도 높은 베이스를 보여주는 제품이고 이것도 누드 컬러, 클레어 컬러 있고 또 아까 비비크림에서 설명드렸던 아이보리 컬러도 있을 건데요. 이번 마켓에서는 만나보실 수 없을 것 같고 마켓에서는 제가 여러분들께 보편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누드 컬러만 들어갈 것 같고 그래도 참고하시라고 누드 컬러랑 클레어 컬러 그리고 아이보리 컬러 발색 보여드릴게요 아이보리 컬러는 저도 완제품이 없어서 이렇게 샘플 공병에만 있어요 슈퍼비비 누드, 슈퍼 비비 클레어, 슈퍼 비비 아이보리 입니다 네 여기 첫 번째는 비비크림 누드인데요 비비크림 누드랑 슈퍼 비비 누드가 차이가 이 정도입니다 거의 똑같네요 그리고 슈퍼비비 슈퍼 비비 바른 모습을 보여드릴 건데 바르기 전에 제가 오늘 하루 종일 슈퍼로 비비 크림 하나만 바르고 다녔던 몰고를 좀 보여드리고 싶어서 그거 먼저 보여드릴게요. 지금 제가 이 영상 촬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오늘 낮에 약속이 있어서 낮 12시 정도에 했던 화장이거든요. 지금은 밤 12시가 다 되어갑니다. 11시 55분. 사실 이렇게 부끄럽게 대충한 메이크업은 잘 안 보여드리고 싶긴 한데 오늘 까딱하다가는 약속에 늦을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엄청 빨리 화장을 해야 되는 상황이었어가지고 슈퍼비비를 손으로 그냥 대충 두드득 바르고 완성한 메이크업이거든요. 보시면 그래도 베이스가 꽤 멀쩡하고 매끄러운 편입니다 이 정도이고요 거의 12시간이 지난 메이크업인데 제가 이 메이크업을 하고 밥을 두 끼 먹었고 양치질 한 번 했고 그리고 입술만 다시 바르고 온 상태거든요 일부러 수정 화장 안 하고 보여드리려고 지금 이 상태로 찍고 있어요 보시면 양치질을 했기 때문에 입가나 턱 주변은 베이스가 좀 지워지기도 했는데 지워지긴 했지만 막 뚝뚝 무너지게 지워지지 않은 좀 매끄럽게 그냥 살짝 자연스럽게 사라진 느낌을 보실 수가 있고요. 저는 평소에는 그래서 이렇게 화장하고 쿠션도 잘 안 가지고 다니고 저는 파우더 팩트를 많이 가지고 다니거든요. 아시죠 여러분? 팔자 지우개. 팔자 쪽에만 좀 눌러주듯이 수정을 하거든요. 제가 이걸 보여드리려고 좀 긴 시간 동안 지금 팩트를 안 누르고 중간중간 수정을 안 해서 기름이 여태 보면 좀 더 올라와 있는 상황이기도 한데요. 여기서도 팩트를 한번 올려볼게요. 이런 식으로 팔자 심한 곳만 좀 잡아주고 요 슈퍼비비 하고 나면은 시간 지났을 때 이렇게 좀 광이 많이 돌긴 하거든요 근데 그게 막 되게 개기름이 막 너무 올라와서 막 당장 흘러내릴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아니라 그냥 되게 좀 건강한 피부처럼 보여요 그래서 딱 거의 여기만 하고 거의 안 누르는 것 같아요 그냥 이 광채 자체를 즐깁니다 이 정도이고 아무튼 이렇게고요 아까 발랐던 비비와 땡이 도를 닦아내고 근데 지금 토너 패드로만 수정을 했거든요 여기에 크림을 한 번 더 바르지 않고 그냥 슈퍼비비 바로 얹어 볼게요 이렇게 커버력이 높은데도 발림성이 얼마나 높은지 한번 보여드릴게요 이거는 다른 애들보다 더 조금만 쓰셔도 될 거예요 이렇게 약간 두드리듯 밀듯 살짝 밀고 두드리고 밀고 두드리고 하시면 되거든요 그리고 이렇게 손가락으로 해도 제 코 모공이 진짜 꽤 넓은 편인데 다 들어갑니다 다 들어갔어요 어때요? 이게 커버력이 높아서 그런지 비비크림 누드보다는 약간 밝게 느껴지거든요 왜냐면 CC레드코렉트보다 저는 비비크림 누드가 조금 더 차분하게 느껴지고 CC레드 코렉트가 조금 더 밝다고 느끼는데 슈퍼비비는 지금 CC보다 정말 미세한 차이지만 조금 더 밝게 올라온 걸 보실 수 있어요. 그리고 이 딱 바르자마자의 광택감이 이 정도이고요. 네 당연히 땡이 돌이랑 섞은 것보다는 광택감이 좋겠죠? 이게 한 12시간 30분 정도 지난 슈퍼비비가 12시간 30분 정도 지난 모습입니다. 오늘 날씨가 더워서 제가 보시다시피 이렇게 나시를 입고 12시간 30분 동안 밖을 열심히 돌아다녔는데요 이 정도의 무너짐과 유분 이렇게 하고요 입술만 조금 다시 바르고 나머지 설명을 좀 드릴게요 구성 제품 보여드릴게요. 옵션 1은 비비크림 누드컬러 대용량 레드코렉트, 슈퍼비비 작은 용량 15ml씩 그리고 증정품 따로 있고요. 옵션 2는 비비크림 클레어컬러. 클레어컬러가 대용량 40ml 들어가고요. 레드코레트와 슈퍼비비 15ml씩 들어갑니다. 그리고 옵션 3은 CC레드코렉트가 메인이에요. CC레드코렉트는 용량이 5ml가 더 많네요. 45ml이고요. 비비크림이랑 슈퍼비비 누드컬러 15ml씩 들어가고요. 옵션 4는 슈퍼비비가 메인이에요. 이 슈퍰비비 진짜 제가 진짜 좋아하는 제품이니까 여러분들 꼭 한 번씩 써보셨으면 좋겠고 슈퍸비비 누드 컬러 40ml에 CC레드 코렉트랑 매트크림 15ml짜리 들어가요. 매트크림은 모공프라이머 제품이거든요. 이것도 제가 비비크림이랑 같이 굉장히 오랫동안 쓰고 있는 제품이고 아무래도 커버력 높은 제품을 선택하시는 분들께 이게 조금 더 필요하시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구성해봤고요. 네 기간은 6월 26일 월요일부터 6월 28일 수요일까지 3일간 진행이 되는데요. 이게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은 조기 종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 최대한 월요일 제가 일부러 점심시간으로 잡기는 하거든요. 근무하시는 분들 계실 수 있으니까 월요일 낮 12시에 오픈해드릴 거니까 놓치지 마시고 원하시는 상품으로 구매 가시길 바라겠고요. 네 제가 이 마켓을 1년에 2번에서 3번 정도 하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번 중반기, 이번 여름 마켓이 끝나면 겨울까지 아마 마켓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마켓이 거의 끝나자마자 바로 그날 저녁이나 다음 날부터도 다음 마켓은 언젠가요? 에르보렉 마켓은 언젠가요? 질문을 진짜 진짜 거의 always 받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번 여름이 끝나면 겨울입니다 여러분. 겨울이기 때문에 놓치지 마시고 이번 마켓 때 구매 성공하시길 바라겠고요. 이게 마켓을 할 때마다 막 옵션별로 재고 소진되는 속도도 차이가 너무 크고 막 어떤 날은 정말 막 한두 시간만에 준비 수량이 다 소진되기도 하고 3일 동안 이렇게 좀 찰칼찰칼 해서 3일 딱 맞게 저도 소비자분들, 구매자분들의 마음을 다 읽을 수는 없기 때문에 최대한 고려해서 준비를 하긴 했는데 저번보다 수량도 조금 더 넉넉하게 준비했으니까요. 꼭꼭 놓치지 마시고 구매 성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아무튼 여러분들도 제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에르보리양의 베이스 매직 꼭 경험해보시길 바라겠고요. 네 그럼 오늘 영상도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마켓 링크는 제가 더보기에다가 올려놓을 테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은 구매 원하시는 분들은 들어가셔서 한 번씩 보시면 되겠습니다. 네 그럼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