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in Kang's hectic day packed with skin treatment, a Lindberg eyewear event, camera gear setup, and a 13-hour Naver shopping live broadcast for Hera cosmetics. She shares honest moments of exhaustion between brand appearances, shop visits, and conversations with customers and colleagues.
Chapters
아.. 띵띵부었다 이거 진짜 어떡하냐 띵딩 도비야 오늘 진짜 중요한 촬영인데 왕 뾰루지가 났어요. 진짜... 오늘 스케줄은 2개인데 뒤에 저녁 스케줄이 진짜 중요한 거라서 그 전에 피부과 가서 주사를 좀 맞을 수 있으면 맞아야 될 것 같아요. 요즘에 환절기라서 피부가 좀 건조하고 따끔따끔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화장을 해도 막 뜨려고 하고 그래서 아 다시 이거를 꺼내봐야겠다 이러고 꺼냈는데 너무 괜찮아지니까 피부가 너무 어이가 없어가지고 역시 나는 바이옴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구나. 계속 쓰면은 지루하니까 자꾸 딴 거 써보고 싶잖아요. 도비야 왜? 말이 빠져. 메이크업을 좀 해보겠습니다 가볍게만 먼저 좀 하고 꿀조합 뭐해? 미안하다. 네 간식이 아직 배송이 안 왔다. 토비 짠! 준비가 거의 다 됐습니다. 이제 나갈 건데 1차 완료예요, 1차. 조금 가볍게만 하고 행사장 갔다가 이따가 또 오늘 네이버 쇼핑 라이브가 있어요, 헤라. 라이브 하러 가기 전에 다시 한번 좀 재정비를 하고 그러고 나갈 건데 안경 행사장 가는 건데 너무 막 풀 세팅 메이크업 하고 가기 좀 그래서 지금은 좀 가볍게 저 맨날 쓰는 시력 교정 안경 요게 린드버그라는 브랜드 안경이거든요 이게 진짜 가볍고 견고하고 말도 안 되는 약간 미래에서 온 것 같은 그런 안경이에요. 그래서 제가 진짜 좋아하는데 마침 행사 있다고 초대 메시지를 보내주셔서 갔다 오려고요. 원래는 오늘 라이브가 있어서 다른 스케줄은 안 잡으려고 했었는데 제가 너무 좋아하는 브랜드여서 가기로 했습니다. 하여튼 가방 뭐 매지? 가방은 이게 낫나? 이게 나을 것 같아. 이거는 제가 얼마 전에 포터에서 샀던 복주머니 같은 가방인데 카메라 넣어 다니는 게 너무 좋더라고요. 제... 제... 뭐죠? DSLR. 이거 A7C가 작지 않기 때문에 너무 비싸고 잘 닫히더라고요. 그래서 따로 넣어 다닐 파우치 같은 가방을 하나 샀습니다. 근데 진짜 좋은 것 같아요. 두께도 잘 맺히고 갖고 다니기 좋아요. 일단 들어가. 안녕. 맨날 가던 제가 우아프에서 일할 때 저희 샵 바로 아래층에 있던 피부과가 그 건물도 이사를 갔어요. 저희 건물도 이사를 갔지만 그 건물에 마가 껴가지고 아무튼 저는 거기 가서 지금 주사를 맞고 맞았어. 나 마음이 너무 평온해. 저녁까지는 좀 내려가겠지? 이제 행사를 갑니다, 안경 행사. 커피가 너무 먹고 싶다. 오징어 튀김 지금 안경 행사 잠깐 보고 내려왔는데 제가 원래도 그렇게 인싸 성향이 아니고 좀 아싸 성향 인간이라 생각보다 행사장에 오래 못 있는 성격이거든요. 도망치듯이 나오는 성격인데 여기 행사에 온 거는 제가 진짜 이 린드버거 안경을 진짜 좋아해가지고 진짜 팬심으로 왔는데 행사장이 생각보다 너무너무.. 아무튼 근데 이 윈드버그 안경이 제가 좀 얼굴이 좁고 작은 편이라 사이즈를 제일 작은 걸 쓰거든요? 저도 처음에 그 압구정 로데오 안에 홀릭스라고 제가 맨날 가는 안경점 있잖아요. 거기서 이제 여기 있게 좋을 것 같다고 추천을 해주셔서 처음 쓰게 된 건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두 개 정도 샀거든요, 저도. 근데 오늘 행사장에는 사이즈가 약간 노멀한 사이즈밖에 없어서 좀 커가지고 이렇게 호기심 가는 신제품들은 많았는데 완전히 즐기지는 못한 것 같아요. 나중에 그냥 저는 홀릭스 가서 다시 보는 걸로. 좋은 편집샵이 괜히 있는 게 아니었어. 홀릭스 매장 가시면 진짜 특별하고 예쁜 안경이 많습니다. 꼭 한 번 가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안경 굉장히 좋아하는 국내 그런 연예인분들도 홀릭스 굉장히 많이 가시더라고요. 전 갔다가 많이 마주쳤어요. 갑자기 린드버그 행사에서 홀릭스 홍보로 일단은 저는 이제 샵에 좀 들려서 오늘 헤라 라이브이기 때문에 헤라 화장품 몇 개 가지고 다시 집으로 가야 될 것 같습니다. 아유 왜 이렇게 다 놓고 왔냐 이놈아. 뺏어 먹지 마 내 거야. 괜찮나? 조금 더 카메라용 화장을 했습니다. 방송이 잘 나와야 되니까. 급하게 나오느라고 변신 과정을 못 찍었어요. 아니 뭐야? 진짜 퇴근 시간대 너무 무섭다. 어떻게 이렇게 많이 늘어나? 가자. 덜 막히면 길었네. 여기 가다가 조금 뚫려나? 대표님 저 에어드랍으로 보내주시면 돼요. 드랍으로 보낼게요. 죄송합니다. 여기 너무 뷰 좋다 근데. 이런 데서 일하고 싶다. 아까 댓글에 엽투미를 옅게 바르면 핑크빛이 도나요? 라는 댓글이 있었는데 핑크쪽은 아니에요 오 맞아요 딱 아셨어요 핑크쪽은 아니고 체리레드쪽은 아니고 약간 다홍이 아주 0.1방울 들어간 듯한 레드 맞아요 딱 그거예요 저희가 그 옵토미를 색조를 할 때 핑크빛을 좀 빼자라는 게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되게 딱 캐치를 하셨네 쓰십시다 여기 옆에 챙겨야지. 꿀만해? 존맛탱인데 자기야? 너무 맛있다. 자기야 먹으면 돼. 여기 내가 8마리 먹었는데. 아 나 배불러. 에이 먹으라고 해서 나왔잖아. 여기 머리 2개 해서 나왔어. 다음 내 좋아하는 거 나 먹을 거 봐. 껌만 먹어. 거의 안 먹었잖아. 10마리? 철이 철 제철 음식이 진짜 맛있는 것 같아 뭘 다 떠넣어가지고 그치? 맞아 도비야 도비야 너보니까 나도 졸린다 이거 아마수야. 아마수야. 아 수락을 해야 되는구나. 지금 예를 들면 내가 여기를 클릭해서 누르면 솔직히 이 안에 동그라미는 다 침대에 안 되어있는 거야. 근데 이제 팩트를 해제하면 같은 색들, 같은 컬러가 앞에 이렇게 다 붙어있어. 동그라미 안에 평균적으로 다. 아까 거기 안 되어있었잖아. 그래서 Command-Shift-I를 누르면 선택이 없어서 반전이에요. 가을이었어. 우리 아까 했어, 우리는. 어머니 가셨어? 내가 또 어머니 딸인데 인사드리기 때문에. 우리 자매라서. 근데 이거 좋아, 나는. 나는 이거 가리바지에 비해서 잘 쓰는 것 같아. 저도 진짜 잘 써요. 근데 이거 구매할 때 언니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혜림쌤을 사랑하는 가을탄 가을아이입니다. 혜림 쌤의 메이크업 너무 예뻐요. 오늘 진짜 제가 원래 이렇게 일자 눈썹을 안 그리는데 우리 혜림쨩이 이렇게 일자 눈썹을 처음 그려준 이후로 3년 내내 일자 눈썹? 일자 아이라이너를 잘하고 있는데 오늘 너무 예쁘지 않나요? 방송인. 사람 좋은 척. 어때요? 진짜 너무 마음에 들어요. 나는 언니 관두면 방송 못 할 것 같아. 사실 이 얼굴이 제 얼굴이 아니거든요. 얼굴을 만들어 내거든요. 오케이. 아니 편집 안 해도 돼요. 이게 나니까. 혜수쌤! 내일 주은이 올 때 헤어밴드 가능해? 메이크업은 안 될 거야? 주은이 친구인 거 같아. 이렇게. 이게 메인 아니에요? 맞아 맞아. 여기 거 진짜 맛있어. 여기 매장도 있어서 가서 먹어도 돼. 진짜 맛있어, 여기. 그 양수치 거리에. 맛있겠다. 와인은 냉장고. 와인 꺼내보자, 우리. 이거 마라샹궈 소스 해줄게. 아무거나. 너 사온 거 먹을까? 그래, 그래, 그래. 그거 레드야, 뭐야? 이거요? 화이트? 아, 맞다. 화이트였다. 완전 샴페인 느낌인 거 같아. 살짝만. 소장. 저 원장님한테 맨 처음에 마라탕 배워서 성에 안 차서 맨날 원장님한테 언니 소스 비법 한 번만 공유해 주시면 안 돼요? 뭐 몇 스푼, 뭐 몇 스푼만. 맞아. 마늘 몇 스푼 몇 스푼 몇 스푼 해가지고. 어? 왜 이래 왜 이래. 야야야야. 안 먹었어? 네. 이게 또 티와 액수. 원장님. 왜 왜 왜? 왜 안 닫혔어? 아 진짜 웃겨. 너무 극히 마피아의 F 아니에요? 온당이? 소스. 쿠키. 그거 뭐예요? 그거. 류진스 류진스. 아 나 이제 이런 거 몰라요. 어? 쟤 진짜 잘 모르더라? 이런 거 진짜 몰라요. 야 류진스는 알아야지. 류진스도 알아요. 노래도 알아요. 춤도 알아요. 쿠키 노래 몰라? 쿠키 알아요. 달달한 만두 쿠키. 그건 알아요. 군만땡이요? 너무 맛있어. 야 게스트 먹자, 우리집. 어머어머어머어머. 은당님 아니에요? 아니 나는 찬 좀 먹다 밥 먹게. 금방 돼, 빨리 먹어. 너무 맛있겠다, 어떡해. 와인 땄어? 짠.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4시 37분 저는 세수도 안하고 민물걸로 샵에 가서 우리 단골 고객님 한 분을 해드리고 올 겁니다. 일단 잠깐만 샵에 갔다 올게요. 와우 도비야 도비야 너무 새벽이라서 간식타임이 아니야 간식타임인거 같냐? 오늘은 바리스타 우유가 아니고 그냥 우유. 바리스타도 맨날 먹으면 약간 느끼해. 엄청 연하게만 타고. 간식 단면 아니라고 이놈아. 간식 내놔. 간식 내놓으라고. 간식 내놓고 주면 안 돼? 에이... 못 넘어가겠어, 정말. 제가 좀 더 건강한 맛에 다른 츄리를 먹이고 싶거든요? 근데 절대 안 먹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거 알면 절대 안 먹어. 이 고집은 사실 누구를 닮았니? 이 똥꼬집 황소린 누구 닮았어? 버린 게 진짜 몇 통이에요. 이게 맛있긴 한가 봐요. 먹던 거 아니면 안 먹고 안 먹던 거 먹으면 막 포도예요, 나중에는. 정말 대단하다. 저는 차키랑 핸드폰만 가지고 손님을 하고 올 겁니다. 제가 이런 말도 안되는 몰골로 고객님을 하는게 이해가 안되실수도 있지만 저희 나름의 어떤 끈끈한 그런게 있답니다 너무 좋아. 엄청 와이드하게 찍어요, 와이드하게. 브이로그요. 다시 왔지, 집으로. 해가 떴어요. 해가 떴지만 나는 1시간 자겠다. 불편해. 졸려. 언니 인스타 감기 때문에 걱정되는 거 같아. 응. 너 기구 감기야, 알지? 응? 너 기구 감기야, 알지? 아, 왜? 체하시겠어요. 수련쌤이 제 얼굴을 보시더니 운동할 몰골이 아니라고 집에 가라고 하셨어요. 오늘 결국에 새벽 5시부터 집에서 1시간 쉰 거 빼고 계속 일했으니까 13시간 정도 일했거든요. 13시간 동안 못 쉬고 와 옛날엔 잘했는데 이제 늙어서 안 돼 하늘 올리는 사람들 있잖아. 와, 그것도 진짜 압박 엄청날 것 같아. 얼굴 좋아졌네, 동민이? 얼굴 좋아졌어? 알레르기가 없어졌어. 싹 없어졌는데? 우리 집에 들어오면 안 되려나 봐. 아이 괜찮아. 또 바람 좀 쐬겠다. 뭐 만들고 또 없애고. 아 너무 맛있겠다. 먼저 먹어보세요. 오 냄새. 냄비가 막혔어. 그러네. 예쁜데? 예쁜 냄새로 맞췄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