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톤 데일리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링 스피디하게 완성하기!(재업로드)

Quick orange-toned makeup tutorial using Shu Uemura primer, Estée Lauder Double Wear foundation, and Bobbi Brown shadows. Creator shares tips for dark circles and humid weather, eyebrow grooming tricks, and a coconut oil hair finish for a sleek 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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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이사와서 처음 찍는 유튜브인데요 지금 사실 방 정리가 너무 안됐어요 이사온 공간을 소개해드리는 영상을 먼저 찍고 싶었는데 정리가 너무 많이 안되어있어서 정리를 다 하고 찍어드리려고 하거든요 오늘 너무 약속도 있고 원래는 쉬는 날인데 나와서 정리도 좀 하고 했어요 근데 정리를 다 마치지 못했어요 또 볼일이 맞아있기 때문에 뭔가 공사 먼지 때문에 피부가 많이 좀 놀랬었다가 조금 그래도 진정되어 있어요. 이게 진정된 거랍니다. 밖에 날씨 자외선이 너무 강하잖아요? 그래서 오늘 슈에무라 프라이머 같은 건데 SPF가 50이나 들어있어요. pH+++. 이게 슈에무라에서 굉장히 인기가 좋은 프라이머? 메이크업 베이스? 한크림?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저도 이거 쓰고 있는데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에르보리앙 비비크림과 더블웨어의 포슬린이라는 컬러를 사용해서 베이스를 해줄게요. 맨날 샵 이거 공사한다고 실내에서만 있었더니 공사를 제가 한 건 아니지만 아무튼 원래 요런 때쯤 여행도 갔다 오고 하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아무튼 이거에만 굉장히 전념하고 있었어요. 하얘졌달까? 해도 좀 쎄고 해야 타는데 햇빛이 되게 쎄고 덥다는데 제가 하도 밖을 못 나가가지고 잘 몰랐어요 저녁에 해지고 퇴근하고 새벽에 출근하고 이러니까 원래는 한 본 정도 쓰면 맞았었는데 어느 순간 본이 너무 저한테 차분해진 거예요 그래서 포슬린 컬러로 오늘은 바꿔봤습니다 오늘은 바비브라운의 토스트를 오랜만에 써보려고 합니다.
맥의
텍스쳐라는 컬러로 오늘은 좀 순서를 밟아볼까봐요.
착색된
데를 좀 없애주고요. 그리고 저는 이제 제가 토스트와 이 텍스처 컬러를 이용해서 약간 약간의 구리, 구리빛, 옐로우빛이 도는 섀도우를 발랐잖아요. 이 무드에 이제 어울리는 애교살 컬러를 찾습니다. 뭐가 좋을까요? 약간 이런 브론즈 묻으면 좋겠죠? 바비 브라운의 멜팅 포인트를 애교에 이렇게 팔레트 제품도 제가 되게 좋아하지만 이 싱글 저 싱글 섀도우 조합해서 눈화장할 때 너무 재밌어요, 그쵸? 꼬리 쪽에 다시 텍스처를 이용해서 깊이감이 생겨서 눈이 좀 시원하게 길어보이게 해줬습니다. 이렇게 하고 이 음영 느낌에 맞는.
제가
항상 쓰는 이니스프리의 말린 체리 열매.
음.
아까 토스트 썼던 걸로 애교 그림자 살짝 연결해줄게요. 근데 이 작업은 만약에 다크서클이 심하신 분들은 여기 다크서클의 메이크업, 피부 메이크업 끝나고 마지막에 그림자 줄 땐 마지막에 하시는 게 좋아요. 오늘 날씨도 덥고 끈끈하고 하니까 마스카라는 그냥 위에만 해주려고 해요. 위아래 끈끈하게. 불편하니까 그래도. 속눈썹이 밑으로 되게 잘 자라나신 분들은 위아래 마스카라 막 해도 좋은데 대부분의 동양인의 눈은 아래 속눈썹이 위로 많이 솟아있거든요. 그래서 항상 일부러 내려주고 유튜버 분들도 뷰러 같은 거 많이 하고 하잖아요. 사실 되게 신경 써서 내려주지 않으면 자꾸 밑에랑 위랑 붙고 좀 불편한 느낌이 들잖아요. 날씨가 꿉꿉할 때는 위에만 해주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깔끔하고, 그쵸? 그리고 다크서클이 너무 심한 분들한테 저는 언더 마스카라 잘 안 해요. 번질 가능성도 굉장히 높고 깔끔해 보이지 않아서
제가
옛날에 눈썹을 이렇게까지 열심히 안 밀었거든요? 근데 나이 먹을수록 눈썹이 진짜 내려와요. 이마가 이렇게 내려와요. 그래서 아랫부분을 정리를 잘 안 해주면 되게 눈 답답해 보이거나 세 보이거나 그래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인상이 강해 보인다고 생각을 해서 이 눈썹의 산 부분을 막 밀고 오시는 분들이 훨씬 많아요. 아랫부분보다 위에를 막 밀고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그 산이 너무 부각되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부분이 너무 가까울수록 굉장히 이미지가 중성적이어지고 강해보이는 느낌이 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인상이 너무 강해보인다고 하시는 분들 특히 여기가 넓지 않은 분들은 산이 아니라 이 밑을 정리해야 된다고 꼭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근데 고객님들도 위에를 되게 많이 깎아서 오시더라고요. 그리는 요령도 일단 없고 하니까 앞머리를 저는 약간 너무 일자로 사실 안그리는 편이긴 한데 설명하는 김에 약간 느낌만 보여드릴게요 이렇게 앞머리를 연한 브라운 컬러로 앞머리를 먼저 좀 잡아주고요 높이 제가 양쪽에도 코슬림과 비비크림을 다시 썼고요.
저의
약간 급한 손길이 느껴지시나요? 빨리 나가야 돼서. 역시 더블웨어를 쓰면 한 큐에 웬만큼 피부화장이 끝나서 너무 좋아요. 그러고 보니까 제가 며칠 전에 인스타그램에 에뛰드 더블 래스팅 파운데이션 써서 영상을 올렸거든요? 생각해보니까 더블 래스팅이 전체적으로 톤이 더 밝게 나온 거 같아. 저는 한 세 번째 정도 호수 쓴 거 같은데 지금 이거 발랐을 때랑 비슷한 느낌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이 더블웨어는 외국 브랜드라 그런가? 되게 뒤 호수로 가면 진짜 남자분들 써도 될 정도로 차분한 톤이 되거든요. 피트니스 대회 나가시는 분들이나 이런 분들 할 때 저도 써요. 됐어. 좋아. 깔끔하다. 블러셔 오늘 새 장르의 102번 굉장히... 귤색? 이렇게 짝짝이가 되지 않을 정도의 위치를 살짝 잡아놓고 블렌딩.
얼굴
살이 너무 많이 빠졌어. 힘들어가지고. 에스쁘아로 쉐딩하고 있고요. 오늘도 호버를 써서.
마음에
들어요. 신선해질 정도로 물을 뿌리고 아 엉덩이 저었다
머리숱이
진짜 많아가지고요 볼륨을 좀 준다기보다는 살짝 눌러주는 스타일을 해줘야 해요 그렇다고 너무 빵 눌려도 안 예쁜데 약간 저만의 기준이 있어요 손님이 여행 갔다 오셔서 포도코넛 우유에 굳었어요 이렇게 쓰는 거 맞아? 누르면 나오는 거 맞아?
잉?
이거 어떻게 쓰려는 거야? 아 맛있는 냄새 이거를 어딜 넣는 거 아니겠지? 원래 코오바 오일 바르는데 코코넛 오일은 또 처음 발라봐요 약간의 이 떡진 느낌이 잘 유지되어야 되는데 황당하시겠지만 저는 머리를 항상 약간 요런 느낌에서 끝냅니다 이렇게 하고 자연건조하면 예뻐요 머리도 잘라야겠다 아직 엉망진창인 제 방인데 정리 중이에요. 여기는 지금 아직.. 보지 마세요! 정말 창피합니다. 정리가 다 되는 대로 저의 공간 집들이 영상을 꼭 올릴게요. 궁금해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그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