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0✨ 예식 한 달 남은 저의 요즘 나이트스킨케어

Hyelim shares her nightly skincare routine one month before her wedding, walking through double cleansing, exfoliation, and targeted treatments with the MediCube device. She credits the routine with reducing oiliness, brightening her skin, and tightening pores ahead of the big day.
Chapters
그래서 이걸 제가 따라서 샀던 제품이에요. 이렇게 스킨케어하고 진짜 톤이 많이 바뀌었어요. 유수분 밸런스가 진짜 좋아졌다. 요즘에 되게 많이 체감을 하거든요. 여기다가 이거를 소량 섞어서 같이 믹스해서 발라주기도 하고 기초로도 수분이 너무 충만하니까 요즘에는 시트팩 하는 빈도가 좀 줄었어요. 이걸로도 굉장히 수분 충전이 너무 잘 되니까.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집에서 카메라를 켰고요. 요즘에 나름대로 스킨케어를 좀 열심히 하고 있는데 예식도 한 달 남았겠다. 뭐 물론 제가 항상 열심히 안 하는 건 아니지만 유튜브를 하고 있다 보니까 새로운 제품을 진짜 엄청 상상 그 이상으로 정말 많이 만나거든요. 진짜 화장품으로 방 하나 채울 수 있을 정도로 제품을 많이 받고 그리고 그중에서 이제 내가 아 이거 너무 써보고 싶은데 하는 거 골라서 많이 써보고 뭐 별거 아닌 거 같은데 뭔가 요즘 좋더라고요? 그래서 되게 광채가 요즘 좀 제가 봐도 좀 뿜뿜하고 이 수분도가 너무 좋아져서 피부 톤 자체가 전보다도 꽤 많이 맑아지고 막 그래요 요즘에. 그래서 너무 신나서 여러분들한테 좀 스킨케어 소개 또 오랜만에 할 때가 됐다. 이 생각이 들어가지고 또 카메라를 켜보게 됐어요. 이 꿀템들을 좀 공유하고 싶달까. 사실 제가 다음주에 그래서 이 꿀템들 중에 너무 마음에 드는 제품 마켓을 하긴 해요. 근데 뭐 마켓과 상관없이 요즘에 진짜 이 수분감과 어떤 피부의 좀 맑기나 이런 것들이 되게 많이 개선이 된 것 같아서 그거를 싹 다 그냥 오늘 좀 보여드리고 싶어서 마켓과는 별개로 아무튼 오늘 나이트 케어 영상을 좀 찍어보려고 해요. 일단은 저는 지금 작업실 가서 작업을 하고 와가지고 아직 메이크업이 조금 간단하게 되어있는 상태인데요. 이거를 일단 좀 지우고 와볼게요. 지우고 와서 매일 밤 제가 어떻게 요즘에 스킨케어 하고 있는지 좀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클렌징을 클렌징 사실 요즘 클렌징 워터를 쓰고 있는데 워터를 지금 작업실에 있는 한 통을 다 써서 일단 집에 있는 거 가져가서 쓰고 다시 가져오자 이렇게 하고 안 가져왔어요. 까먹었어요. 그래서 요즘에는 바이오 더마 클렌징 워터로 클렌징을 잘 하고 있어요. 제가 이 화장솜을 진짜 좋아하잖아요. 이게 워낙 부드럽다 보니까 굉장히 자극 없이 워터로 요즘 잘 지우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우는 거는 이거에다가 바이오 더마 클렌징 워터, 그리고 폼 클렌징으로 진짜 좋아하는 거는 요즘에 이거. 이것도 밀크터치 서양자두 비타캡슐 클렌징폼. 거의 다 썼어요. 많이 썼죠? 이거는 예전에 같이 한번 협업을 했던 다른 브랜드에서 일을 하고 계시는 어떤 과장님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하시는데 이거 좋다고 추천해주셔서 그분이 또 좀 빠꼼이니까 제가 또 따라하면 좋겠다 해서 이건 제가 따라서 샀던 제품이에요. 그래서 많이 썼는데 이것도 되게 좋더라고요. 순하고 약간의 알갱이 비슷한 게 있는데 그게 자극이 전혀 있지 않고 괜찮아요. 이거 쓰고 결국에 사실 클렌징폼도 여드름성 클렌징폼 이런 거 되게 많이 사서 써봤는데 제가 계속 지금 써왔던 하르나의 클렌징폰보다 더 낫다라고 느껴지는 제품이 진짜 없었거든요. 근데 이거 너무 잘 맞아서 쓰고 있고 그리고 이거는 사실 저녁에 진짜 많이 쓰고 개운하게 좀 걷어내고 싶다 이럴 때 많이 쓰고 아니면 아침 세안으로는 이거 많이 써요. 효소 클렌저. 좀 가볍더라고요. 이것도 유튜브에서 제 채널에서 댓글로 구독자님이 알려주셨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이거는 진짜 그냥 순한 느낌. 그냥 보드랍고 적당하게 순하게 씻긴다 이런 느낌? 그래서 모닝용 아니면 정말 톤업 선크림 정도밖에 안 한 날 정말 가볍게 안 한 날은 이거 쓰고 이렇게 요즘에 많이 쓰고 있어요. 일단 이걸로 씻고 올게요. 잠깐만요. 세수를 하고 왔습니다. 이런 상태예요. 여기는 윤곽주사를 맞아서 멍이 조금 있어요. 이렇게 하고 제가 워낙에 막 이런 저런 제품을 많이 접하고 써볼 기회가 많다 보니까 막 매일 매일 이것만 써요 이런 느낌은 솔직히 아니에요. 이것도 쓰고 저것도 써요. 근데 그거를 그냥 다 보여드리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보통은 이제 토너 패드 아 뭘 이렇게 뭐 이렇게 막 열심히 막 이렇게 하기 귀찮다 이러면 토너 패드 그냥 띡 꺼내서 좀 이렇게 잠깐 붙여놓고 물도 좀 마시고 오고 팬스도 좀 입고 원래는 샤워를 합니다만 이렇게 하거나 아니면 이거 제가 진짜 몇 년 전에도 소개한 적 있는 애들인데 제가 또 각질 관리에 좀 진심이잖아요? 근데 제가 피부가 딱 봤을 때 워낙에 트러블이 나고 좀 예민하고 좀 안 좋았던 피부니까 딱 봤을 때 피부 엄청 좋아 보이지 않긴 한데 피부과에서 진짜 칭찬해줬거든요. 생각보다 이 각질 관리, 피지 관리 되게 잘 돼 있는 피부라고 그래서 만져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랬거든요. 만지면 생각보다 결이 너무 좋다고 진짜 칭찬 받았거든요. 아무튼 각질 관리할 때 많이 쓰는 거 이 랑콤 클라리피크 라인이거든요. 이거는 옛날에도 제가 보여드린 적 있어요. 근데 이거 이번에 올해 3월인가에 리뉴얼이 됐어요. 그러면서 좀 더 순해졌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막 이 각질 케어 이런 에센스 이런 애들이 좀 바르면 원래 따끔따끔 따끔하잖아요. 근데 이게 되게 안 따끔거렸어요. 되게 부드럽게 순해졌어요. 그래서 이거 되게 좋아하고 그래서 이렇게 한번 한겹 발라준다. 어쨌든 나는 피지, 각질 이런 거에 진짜 예민하니까 이거 쓰고 이걸 또 써요. 이거는 셀라딕스. 이거 인스타그램 광고 보고 산 건데 피지 연화 앰플이래요. 여드름 피부는 이런 걸 꼭 써야 된다 이래서 보자마자 혹해서 구매해서 저 이거 한 병 다 쓰고 지금 두 병째 개봉했거든요. 근데 이것도 괜찮은 것 같아. 저 그전에 쓰던 그 약간 찐보라색 앰플 있잖아요. 그거랑 조금 더 비슷한 것 같은데 이게 조금 더 좋은 것 같기도 하고. 그것도 한 3병 써서 잘 썼거든요? 3병, 4병은 썼나 봐. 몰라. 근데 이것도 되게 좋은 것 같아. 왜냐면 진짜 막 그 우돌투돌 전 진짜 딱 여기부터 우돌투돌 되는데 이마랑 그게 우돌투들 안 되고 일단 유지와 관리가 굉장히 잘 되고 있다. 일단은 여기다가 이제 메디큐브를 쓸 거예요. 아 메디큐브를 원래 에어샵 모드로 쓰는데 지금 까먹고 기초를 이미 좀 발랐으니까 오늘은 에어샵 안 하고. 에어셋은 좀 매일 쓰지는 않는 편이고요. 이 메디큐브랑 같이 쓸 약간 수분 젤? 그거는 이 매드 스킨케어의 레드니스 레스큐라고 이거는 제가 사배님 유튜브 보고 손민수 한 템인데요. 그냥 이 디바이스 할 때 쓰기 좋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쓰고 있어요. 맞는지는 모르겠어. 이렇게 쓰는 거 맞는지. 저도 이렇게 약간 파스 냄새 같은 게 좀 나요. 근데 발랐을 때 쑤아악 하고 이러진 않고 이것도 진짜 순해요. 사비님도 엄청 민감한 피부라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뷰티 유튜버들은 어쩔 수가 없어, 진짜. 이거를 좀 여유롭게 도포를 합니다. 왜냐면 디바이스에 두 가지 모드를 쓸 거기 때문에 네, 부스터 프로고요. 부스터 모드, 이 흡수 모드로 먼저 이렇게 저는 되게 피곤한 날은 2번 레벨로 해도 아프고 이거 레벨 1이나 레벨 1 위주로 하는데 저는 너무 피곤한 날은 레벨 2가 아파요. 왜 몸살 날 것 같을 때 톡 치기만 해도 아픈 날이잖아요. 그런 날은 피부도 확실히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피곤하지 않은 날은 레벨2로 하고 좀 피곤한 날은 레벨 1으로 합니다. 이렇게 제가 또 Q&A 때 얘기했잖아요. 이거를 막 또 꽂혀서 열심히 쓰다가 까먹고 좀 안 쓰고 있었는데 안 쓰다 쓰니까 체감이 더 강하게 되더라고요. 나 이거 써야 되는구나. 진짜 이렇게 하고 진짜 광채 느낌이 달라요. 근데 제가 원래 목보다 얼굴이 훨씬 칙칙하거든요? 근데 조금 비슷해진 것 같지 않아요? 심지어 목이 좀 더 어두워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톤이 확실히 맑아졌어요. 뭐 제가 피부과 레이저를 하나도 안 하는 건 아닌데 그걸 겸해서 해도 원래 얼굴이 훨씬 더 어두웠었던 것 같아요. 근데 이게 저는 코 부분이 모공이 진짜 커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코는 진짜 너무 따갑더라고요 이거 닿았을 때 눈물이 찔끔 날 정도 으악 그래서 코에는 많이 못해요 어떻게 하면 코가 안아볼까요? 코에도 하고 싶은데 코... 여러분들은 하시나요? 또 부스터 프로 써보시는 분들 있으면 알려주세요 3분이 지났습니다 이렇게 아무튼 한 3분 정도 쫙 흡수를 해줘요. 이렇게 하고 이제 제가 이 부스터 모드랑 제일 잘 쓰는 MC 모드를 쓸 거거든요. 근데 좀 리프팅하고 싶기 때문에 여기 턱살 부분까지 또 젤을 살짝만 더 도포를 합니다. 근데 MC모드는 제가 별로 안 아프고 되게 견딜 수 있는 정도의 자극감이어서 레벨 3까지도 해요. 레벨 2로 해야겠다. 근데 진짜 컨디션 좋은데? 하는 날은 3까지 합니다. 이렇게 팔자주름 있는 약간 아래에서 위로 올리듯이 이렇게 없어져라 팔자주름. 사람마다 또 얼굴 비례층이 있잖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이것도 되게 많은 분들이 그렇긴 한데 왼쪽 안면이 훨씬 작아요. 여기가 훨씬 더 이렇게 들어가 있고 작아서 이 광대 절벽이 어떻게 살을 좀 안 받쳐주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확실히 오른쪽보다 왼쪽 이 하단 살이 많이 처지고 처진 살이 많이 모이는 느낌이 있거든요. 근데 보면은 우리 고객님들 저랑 나이 비슷한 친구 같은 고객님들 보다 다 비슷해 왼쪽에 꼭 그래 아무튼 한쪽에 그래요 다 그런 건 아닌데 그래서 왼쪽을 굉장히 열심히 조지고요 그리고 이마 이마 이거는 제가 옛날에 부스터 프로 처음 나왔을 때 소개하는 영상에서도 이거 진짜 너무 좋다고 말씀드렸는데 이거 진짜 하잖아요? 그럼 제가 어쨌든 이마 이거 이마 스트레스가 좀 있잖아 이마가 좀 넓은데 이 보톡스를 또 안 맞으면은 되게 늘어지는 느낌이 나고 탄력감도 되게 떨어져서 이마가 막 탱글탱글한 느낌이 안 들고 막 그래요. 그래서 이마 보톡스를 이제 주기적으로 하긴 하는데 여기다 통통통 인상 쓰는데 통통통 이렇게 하긴 하는데 이 부스터 프로를 같이 썼을 때 그 시너지 느낌 나는 게 있거든요. 보톡스 꾸준히 하면서 이거 같이 딱 꾸준히 써주면 이마가 광채가 사람 관상 되게 좋아 보이는 느낌 있잖아요. 이마에서 빛이 뿜뿜 나. 왜냐면 되게 뭐라고 해야 되지? 되게 울퉁불퉁한 피부결이 굉장히 매끈해지고 좀 뭔가 타이트닝이 되면서 뭔가 여기 길이도 줄어들어 보이는 것 같고 줄어들으면서 되게 반짝반짝 예쁜 거예요. 내 이마가 예뻐 보여. 이걸 이렇게 열심히 해주면. 그래서 이렇게 열심히 요즘에는 부스트 프로를 다시 쓰고 있다. 이렇게까지 해주면 이제 수분 젤이 쫙 흡수가 되죠. 이렇게 하고 그냥 사실 수분크림 바르고 끝인데 아까 살짝 보여드렸던 클라리피크 이 에멀전이 있거든요. 근데 이것이 또 피부 컨디션이 되게 좋은 날은 좀 괜찮고 피부 컨디션이 되게 안 좋고 내가 너무 좀 건조하고 예민한 날에는 좀 자극감이 있을 수 있죠. 그래서 그런 날은 제가 요즘 쓰고 있는 수분크림이 이건데 여기다가 이거를 소량 섞어서 같이 믹스해서 발라주기도 하고 근데 클라리피크 더블 에센스 오늘은 썼으니까 이것만 발라도 될 것 같아요. 이 수분크림은 제가 마켓하는 영상에서 조금 더 자세히 소개해드릴 거긴 한데 내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진짜 좋아졌다 요즘에 되게 많이 체감을 하거든요? 계속 수분은 부족하고 유분은 계속 나오고 피부 열감 계속 맴돌고 피부 열감이 내 수분 또 계속 날아가게 하고 또 수분 없으니까 또 기름 나오고 이게 계속 반복이었는데 뭐 지금도 하나도 안 그렇다 뭐 이런 건 아니지만 너무 많이 개선이 됐어요 너무 만족스럽게 쓰고 있는 스킨케어예요 지금 이 라인 이것저것 바르고 잠에 들면 이렇게 좀 일어났을 때 뭔가 그 수분이 계속 좀 자고 일어났을 때 제가 아 내가 어젯밤에 바른 그게 되게 유지가 되고 있구나 아 여전히 촉촉하네 막 이런 느낌을 잘 받은 적이 많이 없었거든요? 나는 어차피 얼굴에 열감이 되게 많은 사람이고 또 날라갔네 약간 이런 느낌이 있었는데 이렇게 쓰고 다음날 일어나도 지금 바르고 얼마 안 있었을 때 그 계속 축축한 그 느낌 있잖아요. 그 느낌이 계속 유지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좋아. 이렇게입니다, 저의 스킨케어. 이렇게만 해요, 요즘에. 지금 보여드린 거는 완전 이제 자기 전 스킨케어예요. 이렇게 부스터 프로 쓴다고 막 젤도 많이 쓰고 이래서 이렇게 하고 메이크업하면 안 되긴 하고 나이트 케어용으로. 너무 좋아요. 그리고 하나 더 추천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 이거는 클라란스 크라이오 플래시 크림 마스크. 이거는 그거 있죠, 여러분. 모델링 팩, 고무 팩. 모델링 팩 이렇게 딱 하면 엄청 피부 온도 팍 내려가면서 엄청 차가워지잖아요. 근데 그거의 크림 팩 버전이에요. 모델린 팩의 크림 패 버전. 그래서 이거는 워시 오프예요. 나중에 한 10분, 15분인가? 이따가 그냥 물로 닦아내고도 되고 아니면 그냥 이런 토너 패드로 한번 걷어내고 다시 내 원래 바르던 기초 바르고 마무리하면 된다고 홈페이지에 써있었거든요. 근데 저도 너무 귀찮은 날은 패드로 닦거나 아니면 좀 물로 가볍게 헹구고 다시 기초하고 뭐 이렇게 쓰고 있는데 그 어떤 모델링 팩보다도 온도가 장난 아니게 내려가요. 진짜 저는 원래도 좀 그 립 플럼퍼의 그 싸한 느낌도 원래 좀 즐기는 편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이 쿨링을 굉장히 즐기는 사람이라서 되게 만족스러워요. 좀 자극적이라고 느끼시는 분도 있으려나요? 근데 이제 좀 얼굴에 열감 많고 좀 온도 내리고 싶은 게 되게 간절하신 분들은 진짜 만족하실 것 같아요. 이거 진짜 좋아요. 살짝만 어떤 느낌인지 보여드리면 모델링 팩이랑 컬러도 약간 비슷해. 이런 민트색인데 민트가 들어가나? 그냥 저는 이렇게 살짝만 보여드릴게요. 도톰하게 한 이 정도 두께감? 느낌으로 얹어놓고 있다가 이제 시간 지나면 이제 닦아내요. 이거는 저는 개인적으로 한 에센스? 세럼? 이 정도까지만 사용하고 그 다음 팩하고 그 다음 다시 걷어내고 다시 기초 바르고 이런 순서로 마무리하거든요. 이렇게 쓰는 게 맞는 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이것도 진짜 좋아요. 벌써 여기만 더 차가워졌어. 이게 저의 요즘 나이트 케어 템들이에요. 진짜. 뭔가 피부 맑아진 게 느껴지시려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되게 만족스러운 요즘입니다. 네, 아무튼. 그래서 기초로도 수분이 너무 충만하니까 제가 막 1일 1팩, 1일 2팩 막 이렇게 매일매일 하고 막 이랬던 시기도 있었는데 요즘에는 시트팩 하는 빈도가 좀 줄었어요. 시트팩도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긴 한데 이걸로도 굉장히 수분 충전이 너무 잘 되니까 요즘에는 일주일에 한 두 번만 하는 것 같아요, 시트팩은. 네, 아무튼 도움이 되셨을런지 모르겠습니다. 아 그리고 저 이것도 샀어요 오늘 왔어요 택배가 오늘 이거 메디큐브 새로 나온 디바이스 궁금해서 사봤는데 이것도 제가 한번 써보고 또 리뷰해보도록 할게요 아무튼 부스터 브로우는 진짜 좋다 최고최고 네 그러면 오늘도 영상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