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keup artist 혜림쌤 shows how to create a soft pink-coral spring look, from lash application to foundation mixing. She uses 7mm natural lashes, blends muted coral shadows, and layers HERA or NARS foundation with BB cream for a lighter fin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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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도 메이크업 룸에서 굉장히 오랜만에 카메라를 켠 것 같은 느낌인데요. 요즘 또 여러가지 컨텐츠가 좀 다양하게 올라가느라고 못 올리는 동안 또 너무 예쁜 제품들을 브랜드에서 많이 보내주셔가지고 오늘도 여러가지 새로운 제품들로 메이크업을 좀 해봤어요. 오늘의 주제는 약간 봄나들이 가고 싶은 굉장히 사랑스러우면서도 차분한 느낌의 데일리 메이크업이고요. 사실 어저께 영상 찍었다가 정말 작은 한 포인트 하나가 마음에 안 들어서 다시 찍은 건데 오늘은 조금 마음에 들게 된 것 같아요. 영상 봐주시는 분들이 전문가 분들도 계시지만 비전문가 분들, 그냥 구독자분들, 시청자분들 직접 메이크업하기 위해서 이 영상을 보시는 분도 진짜 많으시잖아요. 근데 뭔가 점점 다들 메이크업을 너무 잘하실 것 같고 이제는 너무 막 하이레벨이실 것 같아서 내가 막 실망시켜드리면 안 되는데 이러면서 요만한 거 하나 마음에 안 들면 안 넘어가져요. 그래서 요즘에 영상을 엄청 여러 번 다시 찍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십 몇 년 동안 살롱 생활만 십 몇 년동안 한 저이지만 저도 늘 이렇게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진 못하거든요. 사람인지라. 그래서 여러분들도 좀 이번 메이크업은 실패다 하더라도 다음번에 또 잘해보면 되니까 포기하지 마시고 요즘에 속눈썹 제가 발매하고 속눈썹 이렇게 혼자 붙여보시는 분들 진짜 많아지셨는데 실패한다고 해서 포기하면 안 돼요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계속 도전을 하다보면 엄청 늡니다 저는 그 속눈썹 영상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고객님 속눈썹 붙이는 일을 많이 해왔던 사람이기 때문에 제가 저한테 할 때는 뭔가 처음부터 다시 하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느낌이었는데 하다보니까 늘더라고요 여러분들도 화이팅하면서 속눈썹 붙여보시고 오늘도 붙였거든요. 오늘 7mm 붙였는데 너무 자연스럽고 예쁘게 잘 된 것 같아요. 7mm 예쁘게 자연스럽게 붙이는 법도 알려드릴 테니까 영상 끝까지 봐주시고 그럼 메이크업 시작해볼게요. 오늘 패드는 이걸 쓰겠습니다. 닥자 바이탈 하이드라 솔루션은 그거 있죠. 바이옴 에센스 그라인이잖아요.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라인인데 여기에도 이렇게 토너 패드가 있습니다. 이게 굉장히 얇고 쉐입이 이렇게 생겨서 붙여넣기 좋았던 것 같아. 이렇게. 괜찮죠? 바이옴 에센스 잘 맞으셨던 분들은 진짜 좋아하실 제품이에요. 이렇게 조금 붙여놓고 그냥 이마를 좀 깔고, 근데 이마에 붙여야겠다. 요 며칠 좀 음주를 자주 했더니 제가 맥주 한 캔만 마셔도 엄청 새빨개지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열을 좀 내려주는 동안 이렇게 패드를 좀 붙여 놓을게요. 이렇게 하고 눈화장 먼저 하죠. 피부를 되게 가볍고 산뜻하게 하고 싶은데 열감이 있으면 예쁘게 안 되니까 이렇게 하고 먼저 시작할게요. 이 위에 맨 위에 패드는 이렇게 줄줄 흐르게 두면 안 되고 살짝 좀 너무 흐르는 느낌은 좀 제거하고 올리시는 게 좋아요. 눈에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눈에 제가 지금 좀 흘린 거 티슈로 살짝 누르고 됐어. 이제 시작해볼게요. 또 요즘 조금 좋아하고 잘 쓰는 것들 위주로 가지고 왔거든요. 오늘의 아이섀도우는 이거를 쓸 거예요. 웨메 뮤트 코랄 블러링. 굉장히 데일리데일리하죠. 컬러 톤 차이가 편차가 엄청 크지 않고 은은하게 차이가 나요. 그래서 어느 컬러를 쓰셔도 약간 실패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 여러분들 쓰시고 싶은 거 쓰시면 될 것 같고 저는 뭐 이 정도로 베이스 한번 넣어볼게요. 이렇게 베이스 많이 쓰는 것 같아요. 톤 자체가 엄청 가볍죠? 엄청 은은하고 가벼운 색 중채도에 고명도 여기 이렇게 조금 채도별로 음영이 있는데 적절히 그냥 다 오가면서 써볼게요 처음에는 조금 채도있는 음영으로 쌍꺼풀 약간 넘어가게 한 번 또 깔아주고요 이렇게 하고 약간 여기 이런 애들이 좀 매트한 컬러들이 있거든요? 이거 이제 본인 피부톤에 맞는 컬러 잘 선택하셔서 제가 방금 음영 넣은 거 좀 더 뒤쪽으로 살짝 홀 잡아주듯이 요래요래 하고요. 오늘의 아이라인 가이드는 펜슬로 먼저 잡아볼 건데 삐아의 소울 브라운이라는 컬러예요. 요즘 갈수록 뭔가 짝눈이 심해지는 것 같아서 짝눈이 심하신 분들은 이렇게 첫 번째 밸런스 컨실러를 조절용으로 사용하셔도 펜슬로 살짝 좋을 이렇게 조금 연한 브라운으로 것 같아요. 양쪽을 약간 맞춰준다 생각하고 저같은 경우는 여기 쌍꺼풀이 두꺼우니까 여기를 살짝 도톰하게 이렇게 선을 조금 올려주고 그다음에 아이라인이랑 이런 걸 진행하면 좀 밸런스가 좋아지는 느낌이 있거든요 이렇게 하고 이거는 세포라의 로스티드 체스트넛이라는 컬러인데 태국 갔을 때 사온 건데 아마 한국 세포라도 있을 거예요. 이걸로 오늘은 아이라인 너무 안 진하게 연하게 잡아보려고 근데 뭐 굳이 저처럼 완전 따로 안 쓰시고 이걸로 하셔도 되긴 하는데 저는 그냥 지금 이 작업에 이 컬러가 조금 더 마음에 들어서 이렇게 해볼게요. 가이드 살짝 잡고 약간 라이트한 느낌이기 때문에 오늘은 점막도 이 다이소 라이너 중에 라이트 브라운이 있어요. 기존에 제가 자주 사용하는 게 이 정도면 얘네 이 정도 라이트 브라운이 괜찮죠? 이렇게 점막 채우고 속눈썹 붙일게요. 이거 더툴랩 뷰러인데 저번에 보여드렸던 거 눈이 좀 깊고 납작하신 분들한테 진짜 잘 맞는 와이드핏 얘가 와이드핏이거든요 저 진짜 최근에 써본 뷰러 중에 완전 손에 꼽게 마음에 들어요 진짜 계속 이것만 쓰고 있어요 요즘에 부분 뷰러가 있긴 하지만 반드시 쓸 필요는 없어요 오늘은 제가 왜 이렇게 뷰러를 바짝 해주냐면요. 속눈썹을 오늘은 7mm를 갖고 왔거든요. 저 요즘에 또 이 방법에 빠졌어요. 조금 더 내추럴한 연출인데 이제 제 속눈썹이 짧은 편은 아니잖아요. 좀 긴 편인데 이제 숱이 일정하지 않고 앞뒤가 확실히 좀 빈약하고 균일하지 않게 났어요. 그래서 이런 거를 좀 정돈해준다는 느낌으로 속눈썹을 붙여줄 건데 그래서 이렇게 뷰러를 바짝 하고 딱 정말 이 사이사이에 이 7mm를 심듯이 붙일 거거든요. 이거는 통짜 7mm를 제가 이렇게 한 칸씩 똑똑똑똑 잘라놓은 거예요. 이거를 7mm가 살짝 다른 호수보다 가늘거든요? 그래서 엄청 자연스러워요. 사람들은 잘 붙인 줄도 모르고 찐 데일리템이에요. 약간 간격을 너무 따닥따닥 붙이지 말고요. 이렇게 붙여줬어요. 조금 더 풍성하고 길어진 느낌 보이시나요? 여기서도 중요한 작업이 있어요. 좀 디테일하게 알려드려볼게요. 지금 제 속눈썹이 중간 부분이 되게 길고 진하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이 튀어요. 보이시나요, 이 부분이, 그쵸? 그래서 여기에는 이걸 바를 거예요. 오에닐 마스카라 중에 투명이 있어요, 투명. 00번 픽서. 이렇게 숱이 많고 몰린 쪽에는 마스카라를 칠하지 않는 거예요 픽서로 정리만 해줍니다 정리만 이런 식으로 저는 이 부분이 너무 튀거든요 속눈썹이 혼자 길어가지고 그리고 나머지 오에니르 블랙 컬러를 쓸게요 나머지는 블랙으로 해요 어떻게 보면은 9mm나 11mm는 내 눈썹보다 긴 느낌이기 때문에 그냥 턱턱턱 붙이거든요? 근데 얘는 더 제 속눈썹이랑 잘 섞이게 이렇게 좀 디테일한 작업을 해주면 좋아요. 근데 이렇게만 해주면 훨씬 이제 또 자연스럽고 괜찮죠? 진한 게 싫으신 분들은 이렇게 한번 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나머지 반쪽도 해볼게요. 저는 양쪽 눈이 밸런스가 다르기 때문에 제가 이쪽 아이라인 두껍게 그렸잖아요. 속눈썹 붙이는 것도 똑같아요. 속눈썹도 여기를 조금 더 점막 가까이에 위치하게 붙였다면 묘하게 살짝 더 위에다 붙여요. 그렇게 해서 쌍꺼풀의 두께를 줄어들어 보이게 해주는 거죠. 이제 여러분들이 메이크업 아티스트 분들도 참고하셔도 좋지만 여러분들이 다들 이제 화장을 너무 잘하셔가지고 다들 기술자예요. 이런 심화 학습을 해도 되겠어. 약간 위에다 위치하게 붙이면서 이쪽이 뜨는 힘이 만약에 약하다 근육 힘이 좀 더 약하다라고 하면은 각도도 조금 더 이렇게 들리게 붙이시면 좋아요 저는 이쪽이 힘이 조금 더 부족하거든요 이쪽은 좀 막 이렇게 떠지는 편인데 얜 약간 피곤해요 그래서 조금 더 각도를 뒤집어지게 네 이렇게 마스카라까지 해줬고요 제가 옛날에는 제 쌍꺼풀 두께가 막 헤쳐지는 게 싫어서 되게 조심했던 때가 있었는데 요즘에는 쌍꺼풀 좀 얇은 분들이 더 부러워가지고 막 두께 너무 헤치고 이런 거는 크게 신경 안 쓰면서 메이크업하고 있어요 요즘 막 그런 중국 틱톡 이런 거 보면 쌍꺼플 엄청 도톰하게 만들고 하고 하긴 하는데 전 요즘 얇은 느낌이 좋아요. 약간 인으로. 그 약간 뉴진스의 민지나 혜린처럼 약간 얇은 느낌. 되돌릴 수 없다. 이미 칼을 대가지고. 어차피 제가 칼을 대서 뉴진스가 되는 것도 아니고요. 그냥 이렇게 그냥 메이크업하면서 살아야죠. 애교살은 뭐 쉬머도 써도 되긴 하는데 이거 쉬머고요. 이거 아주 약간 쉬머거든요. 근데 애교살이 좀 화사하게 도드라졌으면 좋겠다 하면 이거 쓰시면 될 것 같고요. 아니면 이것도 괜찮아요. 저는 뭔가 오늘 차분하게 얘로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가볼게요. 아니면 아까 베이스로 썼던 음영 베이스 컬러 쓰셔도 되고요. 근데 그럴 거면 컨실러를 왜 하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여기서부터 여기까지는 제가 파데가 들어가는데 눈 밑을 피부보다 먼저 하거나 할 땐 특히 눈 안 들어가잖아요. 뭔가 베이스가 되는 뭐가 없어요. 그래서 약간 베이스 개념으로 쓰는 것도 있거든요. 밑을 이 먼저 하거나 컨실러를 컬러가 좀 더 확실하게 올라가고 내 피부 아래 밑색이 할 땐 눈 밑을 먼저 바르시면 좀 얼룩덜룩할 경우에는 좀 정돈도 해주고 이런 용도예요. 이걸로 앞꼬리 음영 살짝 넣어주고 이 정도 이걸로 삼각존 1차 음영 약간 넓게 약간 넓게 하면서 아까 여기 눈꼬리 음영 넣었던 데랑 그냥 가볍게 연결시켜서 확 일부러 막 엄청 여기 뭐 이렇게 트여 보이게 비우고 막 그렇게까지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그냥 내추럴하게 연결입니다. 제가 아까 아이라인 꼬리는 가이드만 잡아놓고 아직 그리진 않았어요. 왜냐면 이런 작업을 통해서 어차피 좀 탁해지거든요? 이걸로 삼각존. 여기다가 아이라인 꼬리를 완성할 건데 요거 제가 참 좋아해요 릴리바이레드 나인투나인 서바이벌 펜라이너 내추럴 살짝 투명하게 나오는 아이라이너인데 좀 투명하게 나오는 브랜드 요즘 많잖아요 투명한 정도나 붉은기 정도가 여깄게 참 예쁜 것 같아요 요 애쉬브라운 요거를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오늘 아이라인을 너무 진하지 않게 하기로 했기 때문에 이렇게 좀 투명한 제품을 써주면 좋고요. 아까 속눈썹 붙인 데 사이사이로 조금 아쉬운 데는 좀 이렇게 채워줄게요. 제가 아이라인 워낙 연하게 칠해놔가지고. 이 나인투나인 내추럴 펜 라이너 이거 중에 제일 밝은 게 있거든요. 애쉬 토프인가? 제일 밝은 색인데 그거는 이렇게 점 찍을 때도 진짜 진짜 예뻐요. 기가 막힙니다. 네 이제 베이스를 좀 할까봐요. 베이스하고 아이브로우 그릴게요. 토너패드로 한번 정리하고 이게 굉장히 얇고 부드러워요. 근데 난 이런 거 좀 여행에 갖고 갈 수 있으면 좋겠는데 이런 거 뒤집어지면 좀 새더라고 토너패드는? 꼭 휴대용 용기가 있어야 되는.. 좀 열감이 많이 내려간 것 같아요. 너무 좋다. 너무 좋다x2 크림 이 영상이 올라갈 때쯤이면 아마 마켓 열었던 걸로 구매하셨던 분들 받아보셨을 것 같은데 잘 맞으시려나? 잘 맞길 제가 굉장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우 시원해. 파데를 쓰겠습니다. 파데는 제가 두 가지를 가지고 왔어요. 새로 나온, 사실 실키 스테인은 좀 나온지 좀 됐다고 하는데 제가 요번에 받아가지고 네 저한테는 뉴입니다. 그래서 이 실키스테이 19N1 컬러랑 나스의 소프트 매트 컴플리트 파운데이션 몽블랑 이렇게 두 개를 좀 비교해서 보여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제가 진짜 제품이 많아서 정말 여러분들께 리뷰 영상 상세하게 남겨드리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시간이 없다 보니까 생각만 하고 실행에 못 옮기네요. 제가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좀 바르면서 리뷰도 좀 해보고 하려고 합니다. 제가 느끼기에 둘 다 굉장히 깡깡한 매트 느낌이에요. 약간 나스는 약간 입생로랑 올라워 그 포지션 느낌이고요. 헤라 얘는 약간 랑콤 땡이돌 포지션 느낌이에요. 그래서 나스가 조금 더 커버력이 높은 것 같고 헤라는 조금 더 얇고 가벼워요. 일단 헤라를 얼굴 왼편에 발라보겠습니다 저는 이런 매트 파운데이션 쓸 때는 항상 에르보리앙 비비를 섞어서 하기 때문에 그것만 참고로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땡이돌도 그렇고 너무 좋은 제품이거든요. 제가 진짜 사랑하는 제품인데 단독으로 썼을 경우에 좀 피부가 당긴다고 느껴질 수 있단 말이에요. 약간 찢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워낙에 쫙 이렇게 매트하게 해주기 때문에 근데 그때 이렇게 비비를 딱 섞었으면 그게 딱 중화가 되면서 엄청 괜찮아요. 이 헤라 파운데이션을 요즘에 진짜 잘 쓰고 고객님들께도 되게 잘 써드리고 있어요. 얼마 전에도 막 새벽까지 이렇게 촬영한 적 있거든요? 그때도 이거 바르고 갔는데 엄청 무너짐 없이 오래 가더라고요. 옷도 엄청 많이 갈아입고 이랬는데도 화장이 멀쩡해가지고 거기 계신 스태프분들이 파데 뭐냐고 막 물어봤어요. 근데 이게 헤라 실키 스테이였다는 이게 보이시나요? 되게 가볍게 마무리는 이런 느낌. 너무 추천드리는 제품이고요. 이걸 좀 닦아내고 반대편에는 나스를 써볼게요. 이제 사람들마다 다 맞는 게 있기 때문에 각자한테 잘 맞는 거 쓰시면 되는데요. 뭐가 더 낫다 이렇다기보다는 이 피부엔 이게 낫다 이렇게 봐주시면 돼요. 근데 저 같은 경우에는 모공이 좀 있고 우돌투돌한 피부예요. 잘 뜨고 제형이 좀 최대한 얇은 게 좋거든요. 근데 예를 들면 피부가 약간 얇고 우둘투둘하진 않은데 잡티가 되게 많다. 기미 같은 게 좀 많으신 분들 있죠? 그런 분들은 또 이 나스가 좀 더 좋아요. 나스나 오라오 같은 거. 근데 이것도 비비를 섞으면 막 엄청 두껍진 않거든요? 단독으로 사용하면 조금 더 커버력 있는 느낌이고 네 나스를 이렇게 깔아줬습니다. 보시면 묘하게 혈감이나 잡티가 살짝 더 비치죠? 좀 투명하죠 확실히? 여기는 좀 더 컴퓨터 그래픽 같아요. 이렇게 촤악! 샤악! 뭔 소리지? 커버가 좀 더 확실히 되는 느낌이 있고 굉장히 빠르고 퀵하게 커버도 되고 피부 결도 되게 파우더 팩트 마무리를 한 것처럼 약간 블러링이 좀 되거든요. 그래서 결도 어느 부분, 일정 부분에서는 더 예뻐 보이는 게 있고 대신에 저는 팔자주름이나 볼쳐진 모공 이쪽에서는 헤라 쪽이 조금 더 마음에 들어요. 그래서 이게 화면에 명확히 담길지는 모르겠는데 여러분들 입맛에 따라서 골라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둘 다 굉장히 예쁜 파데인 건 맞습니다. 둘 다 너무 예뻐요. 이렇게 하고 여기가 굉장히 커버가 잘 됐죠? 여기 아까 헤라 쓰고 남은 거에다가 나스 파데 조금만 섞어서 컨실러를 따로 사용하지 않고 여기 앞볼만 조금 붉은기만 더 커버해줄게요. 커버는 확실히 차이가 보이죠? 가볍게 삭 여기만 커버했어요. 많이 안 하고 피부 편하게 그리고 비비를 섞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양쪽 다 지금 피부가 굉장히 편해요. 그렇게 막 답답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이제 눈썹 그리기 전에 아까 피부화장을 안 해서 제가 애교 그림자를 안 했거든요. 지금 해줄게요. 컬러는 이 정도 들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애교 그림자도 솔직히 조금 지겨워요. 뭔가 다른 재밌는 대안이 있을까 고민이 굉장히 많은 요즘입니다. 애교살 자체 컬러를 너무 안 밝게 해보려고 하고 있어요. 여기가 너무 밝지 않은 게 훨씬 전체적인 룩이 세련돼 보이긴 하거든요. 아직 블러셔나 립을 안 해서 여기가 되게 칙칙하고 튀어 보이지만 블러셔랑 다 하면 괜찮을 거예요. 아이브로우는 제가 은지랑 이나랑 태국 가기 전에 염색을 하고 아직 한 번도 못했지 뭐예요? 바쁘기도 했고 좀 깜빡하는 것도 있고 뭔가 또 다른 거 해보고 싶기도 하고 이래서 염색을 하지 않는 대신에 조금 깊게 파듯이 조금 얇게 정리를 해놓은 상태예요 당분간 이렇게 좀 지내보려고 눈썹이 지금 굉장히 푸른기가 많이 돌기 때문에 너무 강조하지 않고 힘을 최대한 빼고 그려주겠습니다. 이거 실브라운이고요. 진짜 좋다. 아 섀도우 컬러랑 다 마음에 든다. 블러셔는 이거 할 겁니다, 오늘. 샹테카이의 뉴인데요. 되게 좀 진한 약간 이거는 조금 플럼기가 있는 핑크인데 찐 핑크. 얘는 약간 벚꽃 핑크? 그런 코랄? 핑크? 아무튼 좀 진해요. 약간 과즙과즙한 느낌으로 되는 그런 블러셔인데 이게 제가 오늘 써볼 컬러는 애플블라썸이라는 컬러이고요. 약간 이 샹테카이 제품이 제가 예전에 광고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 질감이 진짜 예뻐요. 뭐랄까? 되게 투명하고 한없이 맑고 한없이 맑고 갑자기 말이 이상한가? 그래서 한 번에 많은 양을 얹으면 조금 진하게 나올 수 있지만 이렇게 살살살살 레이어링 하듯이 발라주면 너무 고급스럽고 예쁘게 표현이 되는 제품이거든요. 예쁘다. 예쁘다, 예뻐. 이렇게 하고요. 이 팔자주름도 살짝 지워주고 오늘 하이라이터는 또 샹테카이입니다. 퍼펙트 블러 글로우 파우더. 너무 컬러가 밝아서 질감이 잘 안 보이려나? 약간 이렇게 디자인이 들어가 있어요. 표면에. 아주아주 밝은 아이보리빛에 펄감이 거의 없는 하이라이터인데요. 되게 은은하게 쉬머해요. 펄 입자가 아예 안 보일 정도로. 근데 컬러가 이렇게 엄청 밝아서 또 엄청 하얘신 분들 쓰기 좋은 거를 제가 또 발견을 했습니다. 네 이렇게 코가 너무 커 보인다. 빨리 노즈 쉐딩을 해야 되는데 노즈는 오늘도 쿨 컬러를 쓸 건데요. 제가 요즘에 좀 좋아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 노즈랑 블러셔를 살짝 같이 쓰는 거예요. 블러셔를 먼저 이런 콧대나 근데 이게 너무 흰기가 많은 블러셔는 추천 안 드리고 이렇게 조금 붉은 느낌 쓸 때 같이 하시면 좋아요. 너무 흰기 많으면 코가 더 커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하고요. 이렇게 블러셔 컬러로 노즈를 한 번 잡고 그리고 노즈도 잡아요. 노즈 컬러를 블러셔가 한 번 들어왔기 때문에 너무 딥하게 안 들어가도 되는 약간 미디움 톤으로 근데 이런 식으로 약간 블러셔가 여기에 들어간듯 만듯 은은하게 그래서 이런 블러셔를 딱 중안부에만 그치지 않고 뭔가 얼굴 전체를 연결해주는 듯한 느낌으로 이렇게 해도 예쁘더라고요 저도 아직 이런 거는 좀 해본 지 얼마 안 돼서 되게 소심하게 조금씩 해보고 있습니다. 데일리 메이크업인데 너무 또 과하면 너 코에 그걸 왜 발랐어? 약간 이런 느낌 날 수 있으니까 조금 조심스럽게 해보고요. 이렇게 하고 이게 블러셔랑 이런 걸 하다 보면 애교 그림자 쪽에 경계가 살짝 풀어져요. 그래서 이때 또 한 번만 더. 블러셔를 다 하고 애교 그림자를 해도 되기는 하거든요. 저는 고객님 해드릴 때는 블러셔로 좀 높이 올라오게 하는 단골 고객님들 이런 분들 할 때는 애교살을 나중에 하는 편입니다. 어차피 두 번 해야 돼서. 이거 그때 세포라, 태국 세포라에서 사왔던 패트윅타? 패트윅탄지, 패트윅칸지. 요 브랜드의 시선브리라는 컬러이고요. 또 예쁜 립을 하나 발견해서 갖고 왔는데 샤넬의 루즈 알리르 벨벳 63번, 64번 이 두 컬러 너무 예쁘더라고요. 파우더 키스 정도의 질감인 것 같아요. 너무 깡깡 매트 아니고 너무 쉬어한 느낌도 아니고 그 중간 느낌인데 요게 63이고 좀 더 코랄빛 도는 게 약간 더 플럼끼 있는 요게 64번이거든요? 근데 이거 두 개 다 입술 위에 얹어봤을 때 엄청 맑고 예쁘게 표현되더라고요. 아까 제가 썼던 오늘 요 블러셔랑 63이 예쁠 것 같고 좀 더 이렇게 찐핑크 느낌은 64가 예쁠 것 같아요. 같은 브랜드는 아니지만 약간 세트 느낌? 오늘은 63을 써보겠습니다. 이 질감이 너무 고급스럽고 우아하고 정말 가벼운 윤기 이 정도 텍스처 굉장히 입술이 편안한 텍스처이고요 이런 텍스처거든요 이렇게 가볍게 윤기가 도는 텍스처인데 요즘에 약간 이런 텍스처가 많이 안 나오는 것 같아요. 되게 매트하거나 되게 글로시하거나 둘 중 하나인 느낌이 많은데 소위 말해서 어중간한 텍스처를 좀 내준단 말이죠. 예쁜 것 같아요. 샤넬만의 느낌이 있어요. 뭔가 인위적인 느낌이 안 들어가지고 더 퓨어한 느낌이 든다고 해야 될까요? 네. 아무튼. 오늘의 메이크업 끝입니다. 봄 느낌 물씬 나게 이렇게 좀 해봤고 네, 얼른 봄나들이 가고 싶은 오늘의 메이크업입니다. 네, 그러면 여러분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고요.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