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끝물에 올려보는 여름여름한 초간단 맑은레드빛 메이크업

Hyelim demonstrates a 10-minute late-summer makeup look with a clear, juicy red tone. She uses Lancôme Clarifique Pro for prep, Red Earth #6 cream blush, and Clio Super Blurring Tint #16 for lips, emphasizing muted reds over fluorescent sh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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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정말 정말 오랜만에 초간단 메이크업. 짱짱짱 간단 메이크업 준비해봤어요. 여름에 하기 좋은 뭔가 이 맑음 맑음 약간 과즙과즙한 무드인데 옛날에는 이런 과즙 메이크업을 되게 키라키라 되게 화려한 메이크업 안에서 많이 녹였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오히려 이렇게 좀 과즙과 즙한 색상을 고를 때는 다른 데에 힘을 쫙 빼서 너무 유치해지지 않게 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이 메이크업은 제가 실제로 요즘에 출근할 때 제일 많이 하는 메이크업이고요. 뭔가 되게 화려하고 세련되고 시크한 오늘의 무드 이런 게 아니면 이렇게 좀 어려 보이는 컬러들로 간단하게 메이크업을 하고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말고도 딥하게 하는 날도 있지만 오늘은 맑고 싶은 날이다. 해서 해본 메이크업이고요. 제가 엄청 떠들면서 해가지고 좀 시간이 영상 시간이 오늘도 좀 길 수도 있지만 근데 이거를 굉장히 그냥 출근할 때 딱 하면은 10분? 10분도 안 걸리는 것 같아요. 10분 안에 할 수 있는 찐 데일리 메이크업입니다. 네 그럼 오늘 이 화장도 바로 시작해보도록 할게요. 오늘은 스킨을 쓰고 있습니다. 뭔가 좀 약간 잔여 지울 거 있을 때 토너 패드보다 조금 빡빡하게 이렇게 밀착? 마찰? 좀 더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날 있잖아요. 그런 날은 화장솜에다가 그냥 이렇게 스킨으로 토너로 해서 또 정돈을 하곤 합니다. 제가 엄청 잘 쓰는 요즘에 이거는 출근할 때 맨날 차에서 이렇게 여기 여기 여기 이렇게 붙이고 운전하면서 출근해요. 팩으로도 진짜 좋은 것 같고 그리고 이렇게 되게 부드러워요. 되게 슉슉 미끄러지게 부드럽게 이렇게 발려서 이것도 되게 좋아하는데 오늘은 뭔가 좀 조금 제가 정리 닦아내야 되는 어떤 것들이 있어서 막 테스트 제품이랑 그래서 오늘은 토너로 했습니다. 이렇게 하고요. 요즘 제가 나이트 케어로만 쓰거든요. 원래는 아침 저녁으로 쓰면 되는데 거의 밤 위주로만 쓰는 제품이긴 한데 되게 좋아서 갖고 왔어요. 보여드리려고 랑콤 클라리피크 프로 제가 그전에도 약간 여기 이렇게 안에 회오리 기둥 같은 거 있는 클라리피크 라인을 보여드리긴 했었는데 흔들어서 쓰는 거였나? 아무튼 그것도 되게 잘 썼는데 이게 좀 더 뭔가 업그레이드 돼서 나온 라인인가봐요. 많이도 쓸 필요 없고 확실히 저도 각질 정리를 약간 해주고 안 해주고의 차이가 좀 많이 나는 피부인데 지루성이다 보니까 또 너무 민감해서 안 맞으면 바로 또 엄청 빨개지거든요? 근데 얘는 바르면 살짝 이렇게 하긴 한데 그게 자극인 것 같진 않고 파하 성분인가? 그거 때문에 그냥 나오는 현상인 것 같고 실질적으로 자극이 되지는 않나 봐요. 계속 쓰고 있는데 좋아요. 촉촉하고 각질 정리도 되고. 오늘은 이 슈퍼비비를 쓸 거고요. 저의 매일 출근 화장입니다. 찐 출근 화장. 아니면 찐 동네 마실 화장. 이거를 손으로 바르는 날도 많거든요. 진짜 귀찮은 날에는 손으로. 근데 이 스폰지 잠깐 화장실 가서 물에 적셔 오잖아요? 그러면 사실 손으로 하는 거보다 훨씬 빠르고 편하게 되거든요? 근데 그게 귀찮으니까 손으로 하는 건데 사실은 아침에 양치하면서 그냥 조물조물 적시면 이게 훨씬 빨리 이쁘게 돼요. 이거 습관 들이시면 진짜 베이스 하는 시간에 사실은 훨씬 더 주는데 근데 또 이게 뷰렛이 약간 커서 되게 빨리 돼요. 그래서 이렇게 막 귀찮은 날에는 붓도 안 써. 슈퍼비비가 그래도 이렇게 피부 사이사이에 제가 봤을 땐 잘 들어가는 것 같아요. 파데보다는 확실히 비비이다 보니까 뭔가 잘 들어가. 모공이 도드라지지 않는다. 이거는 제가 저번에 일본 화장품 소개해드렸는데 되게 많이 좋아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몇 가지의 중국 화장품을 가지고 왔습니다. 지인분이 선물해 주신 것도 있고 요즘에 중국 고객님들이 되게 많이 오시는데 선물로 주시는 것들도 있고 이래서 같이 보여드리려고 해요. 이거는 제가 요즘에 되게 마음에 들어서 제 출근할 때 되게 많이 쓴 블러셔인데 레드 얼스라는 브랜드예요. 약간 그 크림? 무스 타입? 옛날에 맥 것 중에 이런 게 있었어요. 약간 무스. 근데 이게 컬러가 너무 예쁘더라고요. 6번이에요, 6번. 이거를 손으로 그냥 이렇게 해도 되고 전용 퍼프 같은 게 있어요 하트 모양의 그걸로 해도 되는데 저는 이제 오늘은 간단 메이크업이잖아요 손으로 손으로 해도 너무 예쁘게 발라져요
이게
약간 레드라고 해야 되나? 좀 차분한 로즈? 레드? 로즈? 이런 느낌인데 이거 저는 기본적으로 너무 형광기 있는 거는 별로 안 좋아해서 보면은 이렇게 딱 제품을 보면은 엄청 형광 느낌 아닌데 바르면 되게 뭐랬듯이 과즙과즙 상큼한 느낌 근데 저는 여기서 딱 형광기 있는 걸 제 얼굴에 바르면 어머 왜저래? 약간 이런 느낌 나가지고 제 얼굴이랑 안 어울리더라고요 요렇게 해서 조금 느낌 있게 하고 싶다 할 때는 콧잔등까지 이렇게 코까지 발라줘요. 제가 워낙 코까지 하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하고 컬러 너무 예쁘지 않나요? 눈화장이 안 되어있어서 좀 느낌이 덜 오지만 이렇게 하고 이제 피니싱 파우더는 조금 해줍니다. 요번에 새로 또 파우더 선물 주신 거 중에 하나 꺼내봤는데 이건 안나수이에요. 중국 건 아니고요. 안나수이의 연보라색인데 되게 가볍고 투명한데 그 연보라 특유의 얼굴빛을 좀 밝혀주는 그런 기능은 있습니다. 그래서 좀 베이스 제품이 좀 커버력이 있고 약간 무게감이 있는 제품을 썼다라고 할 때는 또 이렇게 파우더를 엄청 가벼운 걸 써주면 좋은 것 같아요. 슈퍼비비랑 궁합이 괜찮더라고요. 슈퍼 비비가 커버력이 좀 있는 제품이어서 그리고 슈퍼비비가 되게 베이지색이어서 차분해 보일 수 있는데 얘가 또 보라색이 살짝 내가 또 팔자 이런데만 하잖아요 파우더를 근데 약간 하이라이트 느낌도 되면서 예쁘더라 맘에 든다 좋다 좋다 이렇게 하고 코가 너무 뚱뚱하니까 노즈 쉐딩 가볍게만 넣을게요. 이렇게 하면서 또 풀메이크업 한다고. 모니터에는 너무 거슬리는 것들이 많아. 진짜 노즈만 할게요, 오늘은. 전체 쉐딩 안 하고. 왜냐면 오늘은 간단한 메이크업이니까. 눈썹은 요즘 잘 쓰는 게 이거, 저번에 아마 보여드렸을까요? 캔메이크 5호랑 언리시아 제품 이번에 처음 보여드려요. 언리시아 브루가 너무 잘 나왔더라고요. 쉐이퍼 디파이닝 아이브로우 펜슬 토프 그레이. 아 이게 3번 토프 그레이네. 제가 이 컬러밖에 없는데 너무 이거 캔메이크 것만큼 되게 좋아가지고 완전 얄쩍. 이거는 다른 컬러도 좀 사봐야겠다. 이거는 약간 흑발 느낌이긴 하거든요. 꼬리 쪽에. 캔메이크가 살짝 더 연하게 나오는 느낌이고 언리시아가 진짜 좀 더 선명해요. 언리시아는 조금 힘을 빼고 그리시는 게 좋은데 작업할 때 굉장히 편해서 요즘에 잘 쓰고 있어요. 중간중간 한 톨 한 톨 채우기 좋더라고요. 언리시아의 브로우 쉐이퍼가 같이 있거든요? 근데 이게 라카 거랑 비교했을 때 조금 더 픽싱이 많이 되는 제품이에요. 좀 더 하드 왁스처럼? 오늘 초간단 내추럴 메이크업 할 건데 좀 과해지면 어떡하지? 효과가 좋아요. 결이 아주 빡 하고 사는 제형인데 여기 보시면 흰색 왁스거든요? 그쵸? 헤어 하드왁스처럼. 살짝 손으로 이렇게 열을 내면서 눌러줘야지 그 흰색 느낌이 없어지고 브로우 디자인이 완성되는 느낌이에요. 이 정도만 할게요.
하고
아이 프라이머 발라주고 섀도우도 공교롭게도 언리시아로 들고 왔는데 오늘 언리시아 광고 아니고요. 언리시아가 글리터 위주로 나오는 브랜드로 알고 있는데 요번에 이 브로우도 되게 예뻤고, 요 지금 제가 보여드리려고 하는 요 5구 섀도우도 되게 예뽔고, 요거 말고 되게 모브빛 도는 9구 팔레트도 보내주셨거든요? 그 팔레트가 진짜 너무 예쁜 거예요. 근데 오늘 주제랑 너무 안 맞아서 안 갖고 왔고, 나중에 뭔가 기회가 되면 보여드릴게요. 되게 신비로운 예뻐요, 그 9구 팔레트. 이거는 좀 베이직 라인의 섀도우인데, 지금 두 개 중에 조금 고민돼요. 이렇게 완전히 뽀얀 음영에도 있고 이건 조금 더 글리터 들어간 라인인데 정말 데일리 간단 느낌의 아이메이크업이기 때문에 아이메이크업도 연하게 할 거예요. 오늘은 제가 애교살 앞뒤에 쓰는 이 235번으로 아이라인은 점막만 이걸로 채우고 근데 아이섀도우나 다른 요소들이 거의 안 들어가기 때문에 그냥 그 무드에 맞춰서 같이 다 내추럴하게 가는 것도 좋지만 그런 거 있잖아요. 예쁜 애들이나 그렇게 하면 예쁘지. 내 눈에는 그렇지 않다. 하면서 점막은 뚜렷하게 채워본다. 이걸로라도 뚜렷함을 한 번은 줘야지 이런 느낌. 근데 이게 싫고 난 무드 맞추는 게 좋아라고 하면 내추럴한 아이라이너 사용하시면 됩니다. 저는 점막 안 채우면 요즘에 늙어서 그런지 너무 피로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점막은 꼭 채워주려고 하고 있어요. 이렇게 하고 항상 말씀드리지만 이게 끝 처리가 좀 별로이기 때문에 끝 처리는 다른 걸로.
역시
여러분 항상 아이섀도우로 가이드를 그리고 라인을 그리세요 괜한 시도를 했다가 지금 수정을 몇 번을 하네 가이드 그리는 게 되게 뭔가 불필요한 작업이려나? 더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라고 했는데 가이드 그리는 게 제일 간단한 방법이에요, 여러분. 역시.
역시.
역시 역시. 됐어. 그래. 왜 이렇게 나 아이라인 끝처리 예쁘게 잘하냐고요, 여러분? 가이드 그려서였네. 가이드를 해서였어요. 언더는 제가 요즘 여러번 말씀드렸다시피 애교살에 대한 어떤 고민들이 여러가지가 있기 때문에 너무 강조하지 않고 이것저것을 해보고 있는 요즘이라서 이렇게 진짜 완전 붉게 딱 선져있는 데 있거든요? 거기만 살짝 누르고 애교살 컬러는 요정도? 또 괜찮을 것 같아요 두번째 거의 무펄의 스킨톤이에요. 이 컬러로 삼각존과 애교살 그림자를 한꺼번에 만들어줄게요. 이렇게 그림자 만들고 됐어요 여러분 이제 입술 바르면 끝이에요 대박이죠? 오늘은 2호 제가 되게 차분한 약간 오크 계열 친구들을 좋아해서 오크 계열만 낸다고 굉장히 걱정 아닌 걱정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좀 계시더라고요 2호는 굉장히 정말 무난하게 어떤 분이 사용하셔도 실패하지 않을만한 컬러거든요? 피치 계열인데 약간 화사한 편이지만 형광끼는 없습니다. 근데 그래서 이걸로 보시면 제 입술보다 조금 밝아요. 입술 윗선까지 같이 칠해요. 그러면 약간 커버업이 되거든요? 제가 이거 이나쌤한테도 발라봤는데 이나쌤만 오히려 이 컬러가 딱 그 어두운 부분 커버용으로 딱 맞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제가 컬러를 네 가지 출시했지만 사실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방법은 딱 한 가지만 사용하시는 것보다는 딱 두 가지 정도 호수 고르셔가지고 그림자용, 커버용, 립라인용 용도 이렇게 용도별로 사용하시는 게 제일 좋거든요 근데 오늘은 초간단이기 때문에 그리고 2번은 뭔가 커버도 되면서 립 라인도 잡아주는 딱 적당한 피치 베이지 컬러예요. 그래서 저도 좀 화사하고 맑게 표현하고 싶을 때 이 2호를 엄청 잘 씁니다. 이렇게 하고 요즘에 이 블러셔랑 꿀조합으로 진짜 많이 쓰는 게 가방에 맨날 갖고 다녔어요, 이거를. 어차피 곧 영상으로 보여드리긴 해야돼서 다른 거 갖고 올까 했는데 제가 진짜 찐 출근템으로 쓰는 거 보여드리고 싶어서 이거는 이제 곧 클리오 출시될 이 립펜슬이랑 같이 출시될 슈퍼블러틴트 16번 상큼한 비트 주스라는 컬러예요. 제가 이 제품이 엄청 여러 개 있어서 이거 채로 바를게요. 얘가 또 보라카이 가서도 굉장히 잘 쓰고 왔던 컬러입니다. 엄청 딥톤만 나오는 줄 알았죠? 이렇게 좀 맑은 레드 컬러? 네, 맑은 레드네요. 차분한데 맑아. 형광은 아니에요. 형광기 없는 살짝 맑은. 이거를 어떤 분은 조금 더 쿨톤 느낌으로 표현이 되고 이거 좀 어느 분 입술 위에 올리느냐에 따라서 되게 컬러가 많이 달라 보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한테 올라가는 이 모습도 참고로 봐주시고. 존예예요, 존예. 그리고 이번에 나오는 또 슈퍼블러 틴트가 저희가 제형에 대한 어떤 업그레이드를 계속하고 있기 때문에 또 약간, 약간의 제형에 차이가 있어요. 조금 더 저는 가볍고 더 쫙 붙고 하는 것 같아요.
이렇게입니다.
간단하게 예쁘게 완성할 수 있는 데일리입니다. 오늘 되게 간단한 메이크업이라서 중국 화장품 몇 개 더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못 보여드렸어요. 다음 시간에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오늘의 메이크업은 여기까지고 저는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