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에서 너무 귀엽고 신박한 립앤치크 펜슬이 나왔어요

혜림쌤 introduces Clio's new Butter Balm Crayon, a multi-use lip and cheek pencil made in the Czech Republic. The smooth, buttery crayon comes in ten shades, works on lips, cheeks, and eyes, and stays put without caking. Olive Young has it 35% off through early Sept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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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마음에 들어. 이렇게 했었답니다. 볼에서도 입술에서도 되게 쫀쫀하게 붙어 있을 수 있는 좀 밀도가 되게 높은 제품이라고 해야 될까요? 파우더 올린 쪽 안 올린 쪽 좀 더 포인트 있게 표현할 수 있고 사진 찍었을 때 되게 예쁘게 나와요. 필터처럼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이 목에 뭐가 좀 보일 텐데요. 지루성 가커증? 뭐 이런 게 있어서 원래는 여기 사이드에 몇 개가 안 젖어서 레이저를 하러 갔는데 제가 체감하지 못했던 숨어있는 것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되게 쬐끄맣게 엄청 많대요. 그래서 그저께 이 레이저로 해가지고 목이 조금 징그럽다는 점 죄송합니다. 미리 말씀을 드리고 영상을 시작해야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오랜만에 머리도 풀렀어요 영상 찍을 때 거의 항상 묶고 찍곤 했었는데 너무 서론이 좀 징그러운 내용이었네요 스카프도 했다가 마이크 때문에 좀 뺐어요 카메라를 켠 이유는요 저의 지루성 과소개가 아니고 클리오에서 새로운 신제품이 나왔어요. 근데 너무 귀여워서 여러분들 소개해드리려고 오늘은 카메라를 켰거든요. 제가 또 작년에 클리오랑 이렇게 벨벳 립펜슬 만들었었잖아요. 이제 이 펜슬의 동생 버전. 이 똥똥하고 짧은 립앤치크 펜슬이 나왔어요. 클리오 립치크 버터밤 크레용이라는 이름이고요. 이렇게 생겼어요. 너무 귀엽죠? 이게 립에만 쓸 수 있는 립 펜슬이 아니고 립 앤 치크예요. 이렇게 멀티 유즈로 사용하실 수 있는 립 앤 치크 펜슬이 나왔고요. 아니나 다를까 저의 사랑 이 벨벳 립 펜슬이랑 같은 제조사에서 만든, 체코에서 만든 립 앤 치크 펜슬이라고 합니다. 이 제조사가 우드형 펜슬 하면 거의 퍼스트라고 보시면 돼요. 그 제조사에서 또 똑같이 만든 건데 굉장히 퀄리티 좋게 나온 제품이고 이름이 버터범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립펜슬로 사용했던 이거랑은 텍스처 차이가 있어요. 립앤치크 치크로도 쓸 수 있게 만든 제형이다 보니까 이렇게 바르는 즉시 약간 버터 녹듯이 사르르 미끄러지듯 발색도 되게 잘 되고 뻣뻣한 느낌이 아니에요. 이렇게 손이나 뭐 여러 가지 툴을 이용해서 이렇게 블렌딩을 해주시면 되게 블러리하게 블렌딩도 잘 돼요. 이렇게 블렌딩을 하고 나면 전체적으로 느껴지는 광감이 이 정도입니다. 엄청 물광 느낌은 아니고 엄청 매트한 것도 아니고 되게 내추럴한 정도의 광감을 가지고 있어요. 약간 크리미한 제형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요즘에 넘치는 물광 느낌을 막 보여주다가 사실 이 트렌드도 지금 조금씩 지나가고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내추럴한 광 정도의 느낌으로 지나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저는 이 텍스처 자체도 딱 마음에 들고 예전에 제가 크림 블러셔, 리퀴드 블러셔 소개할 때도 얘기했지만 너무 물광에 특화된 그런 제품은 오히려 조금 바르기도 어렵고 밑에 화장도 더 까지기 쉽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이 제품은 제가 솔직히 손으로 막 바르는 날도 많거든요. 근데 베이스 거의 까지지 않아요. 까지는 제형이 아니라 피부에 감기면서 밀착되면서 쫙 붙는 제형이거든요. 볼에서도 입술에서도 되게 쫀쫀하게 붙어 있을 수 있는 좀 밀도가 되게 높은 제품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래서 지속력도 꽤 좋은 편이고 립앤치크로 활용하기도 너무 좋고 저는 눈가에도 조금씩 바르고 되게 멀티 유주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버터밤 크레용이 이번에 무려 한 번에 10가지 컬러나 나와요. 엄청 많이 나오죠? 컬러 발색 한번 보여드릴게요. 1호 핑크 포스터. 베이스 톤으로 깔기 좋은 뽀얗고 맑은 파우더리한 웜 핑크. 2호 피크닉 코랄. 굉장히 생기있고 브라이트한 좀 러블리한 웜 코랄 톤이고요. 3호 파스텔 로즈가 좀 가을가을한 딥한 로즈 모브빛도 살짝 감돌아요 모브로즈 4호 모던하트 베이지 약간 따뜻하고 차분한 베이지 톤인데 차분한 듯 한데 명도는 좀 높아서 블러셔로 하거나 베이스로 깔기 너무 좋고요 5호 갤러리 브라운은 4호보다 조금 더 딥해지는 느낌이 있죠 조금 더 딥한 브라운입니다 가을가을해요 6호 브리즈 애플 분위기와 생기를 동시에 더해주는 좀 브라이트한 코랄 레드 계열이고요 7호 모브 쉐이드는 차분한 모브 핑크? 8호 팝아트 베리는 한층 더 헬시한 느낌을 주는 레디쉬한 베리 컬러이고 9호 젠틀 크림 피치는 전체 호수 중에 가장 채도감이 높게 느껴지는 진한 복숭아 색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10호 메이플 브릭은 좀 차분한 브릭인데 차분한 레드를 몇 방울 섞은 듯한 그런 브릭 컬러입니다. 이렇게 10가지 컬러가 있고 제가 또 체코에서 한번 제조를 해봤잖아요. 체코에 직접 다녀왔기 때문에 또 알 수 있는 부분인데 제조사 제품들이 약간의 따뜻함을 좀 전체적으로 머금고 있다. 그래서 핑크색이어도 살짝 따뜻한 기운들이 있는 그런 느낌이거든요. 쿨 컬러에 해당하는 컬러들 안에도 묘한 따뜻함이 들어있다. 이 느낌이 뭔가 이 스킨톤이랑 좀 더 쫙 달라붙게 느껴진달까요? 뭔가 전체적으로 좀 헬시한 느낌을 주는 그런 느낌이 있고 수안에서 나오는 컬러들이 톤이 안 맞아서 둥뚠다라는 느낌이 좀 잘 안 드는 그런 느낌이 있어요. 크림 블러셔, 리퀴드 블러셔 소개하는 영상에서 제가 추천드렸던 컬러들도 전체적으로 되게 헬시한 컬러가 많아요. 굉장히 좀 선호하는 그런 게 있는데 그런 톤으로 올렸을 때 얼굴 위에서 좀 떠보이지 않고 뭔가 좀 더 힙하고 좀 세련되고 예쁘다라는 생각을 하긴 하거든요. 아무튼 이 버터밤 크레용이 컬러가 10가지나 되는 굉장히 다양한 컬러를 가지고 있고 10가지나 되니까 명도, 채도도 되게 다양하게 나와 있어서 크레용 한 개만 써서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날도 있지만 두 개, 세 개 이런 식으로 믹스해서 쓰거나 명도 높은 컬러 베이스로 깔고 좀 더 포인트 되는 컬러 안쪽으로 발라서 다른 느낌으로도 연출하기도 하고 있거든요. 지금은 4호 모던 하트 베이지랑 5호 갤러리 브라운 두 가지 컬러 써서 연출된 메이크업이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컬러들 위주로 바르는 방법도 좀 보여드리고 바른 느낌도 좀 보여드리고 하려고 합니다. 그럼 바로 시작해볼게요. 간단하게 피부화장이랑 눈썹 정도만 하고 왔고요. 이제 이 버터밤 크레용을 이용해서 메이크업을 해볼 건데 이게 10가지 컬러나 되니까 선택할 수 있는 그 폭이 굉장히 넓잖아요. 그래서 되게 브라이트한 좀 얇은 컬러들도 있고 좀 딥하게 포인트 있게 연출할 수 있는 컬러들도 있고 이래서 그날 그날 여러분들이 좀 분위기에 따라서 오늘 하고 싶은 무드에 따라서 컬러를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 저는 이제 이걸로 오늘의 색조를 완성할 거기 때문에 볼에도 얹고 입술에도 얹고 막 눈가에도 얹어서 좀 전체적으로 톤온톤 분위기를 좀 내보려고 하거든요 오늘은 첫 번째 룩으로 요 6호 브리지 애플 컬러 요 컬러도 참 예쁘거든요 요거 먼저 써서 제가 잘 표현하는 방법 같은 것도 좀 알려드리고 하려고 해요 버터방 크레용이라는게 굉장히 사르르 버터처럼 녹듯이 잘 발리는게 특징이거든요 부드럽게 발리지만 발색감이 좋은 게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인데 이렇게 발라서 좀 블렌딩 하듯이 하면 되고 제가 얼굴에 하면서 좀 보여드릴게요. 발색력이 워낙에 좋다 보니까 양 조절을 조금 잘하면 좋겠다 싶긴 해요. 뭐 입술은 상관없지만 볼에 올릴 때 어떻게 양 조절하는지 보여드릴게요. 뭐 말이 양 조절이지 되게 쉽거든요? 이거 바르면서 불편하다고 느끼진 않았어가지고 립밤을 좀 발라놨었기 때문에 살짝 걷어내고 입술에 먼저 한번 올려볼게요. 컬러 한 개만 사용했을 때 이 정도 느낌이고요. 칙칙한 그 톤 자체를 좀 되게 맑고 화사하게 잡아줘요. 엄청 막 형광 이런 느낌은 아닌데 발색감이 좋다 보니까 이 어두운 입술 밑색이 꽤 잘 잡히는 느낌이 들거든요. 내사랑 클리오 립 펜슬 같이 써줘요. 2호랑 같이 써볼게요. 방금 바른 이 제품을 살짝 끌어당기듯이 이 펜슬로 당기면서 구각 바깥으로 살짝 연결을 해주고 볼에 바를 때는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제가 그냥 혼자서 셀프 메이크업 할 때는 솔직히 손가락에 그냥 쓱쓱 발라요 이렇게 이렇게 발라서 그냥 얹어주시면 돼요 이렇게 안 묻은 손가락을 같이 써서 블렌딩 근데 왜 제가 그 얘기 한 적이 있었잖아요. 발색이 엄청 약한 묽은 제품일수록 피부 밑화장이 까지기 쉽다고. 근데 이거 자체가 발색이 약한 편이 아니라서 피부 밑화장 거의 안 까져요. 저는 까지는 느낌 없이 편하게 이렇게 그냥 툭툭 바르거든요. 그래서 그런 걱정은 크게 안 하셔도 될 것 같고 약간 콧대까지 연결해서 블렌딩하고 나니까 하나도 안 진하죠? 이렇게 브리즈 애플처럼 약간 브라이트한 컬러는 특히 더 생각보다 여러분들 고발색이지만 이렇게 톡톡톡 블렌딩해서 발라주고 나면 딱 예쁘게 생기 있는 정도예요. 요래요래요래. 이렇게 눈가, 눈 끝부분까지도 연결을 해줘요. 이렇게 눈가에도 좀 생기를 주고 이 다음에 이제 눈화장 연결하면 예쁜 것 같거든요. 샵에서 쓸 때 고객님께 써드릴 때는 손으로 잘 두드리지는 않고 도구를 많이 써서 진행을 해드리고 있어요 그래서 도구를 쓸 때는 어떻게 하냐 보통 손바닥에 제품을 이렇게 덜어줍니다 이렇게 몇 번 긋기만 해도 이렇게 덜어지죠. 그러니까 오히려 팟타입 제품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좀 푹 떠서 덜어야 하는 좀 불편함이 있는데 그런 면에 있어서 이렇게 더는 어떤 번거로운 절차는 있지만 제가 작업을 해야 되는 입장에서 그렇게 또 번거롭지만은 않은 그런 느낌이고요. 고객님 메이크업 해드릴 때는 해피림 스펀지 블렛으로 많이 해드리는데 이 퍼프로 할게요. 이렇게 톡톡톡 찍어서 바로 올려주면 됩니다. 퍼프로 사용하시면 어떻게 보면 손보다 더 은은하게 올라가기 때문에 초보자분들은 오히려 도구를 쓰시는 게 좋을 수도 있겠다. 둘 다 괜찮아요 그냥. 왜 고객님 할 때 손으로 많이 안 하냐면 바로바로 이 손으로 또 다른 도구를 집어서 저는 계속 진행을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손에 계속 색조를 묻으면 또 물티슈 꺼내서 닦고 또 진행하고 이거의 반복이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이렇게 일을 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고객님 할 때는 손보다는 이렇게 도구를 많이 쓰게 된 것 같아요. 근데 손으로 써도 도구로 써도 이쁘게 잘 발린다. 약간 느낌이 근데 좀 다르긴 하죠? 손으로 바른 쪽이랑 도구를 사용한 쪽이랑 아쿠아 퍼프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가 약간 더 광채감이 있는 느낌이고 여기는 이제 블렌딩 이렇게 해주면 완전 광채 제품은 아닌데도 완전 깡깡한 매트도 아니고 되게 내추럴한 텍스처예요. 딱 중간 느낌. 그래서 뭐 여기서 나는 매트하게 피니싱을 하고 싶다 하시면 여기에다가 이렇게 투명 파우더를 얹어주시면 더 깡깡하게 매트한 피니싱. 이게 또 그냥 파우더 타입 블러셔 쓰는 거랑은 또 맛이 다르더라고요. 피부 밑에서부터 베어 나오는 듯한 그 색감이라고 해야 될까요? 이런 느낌. 간단하게 색조 화장을 좀 마무리를 해서 느낌을 좀 볼게요. 브리즈 애플이 좀 약간 내추럴한 듯 사랑스러운 듯 그런 컬러감이기 때문에 색조를 지금은 너무 많이 얹지 않고 짧으니까 꼬리나 뭐 이런 것들 간단간단하게 해서 완전 데일리한 무드로 완성을 좀 해볼게요. 턱에도 조금 칠해보죠. 6호 브리즈 애플 컬러입니다. 예쁘죠? 여기다가 조금 더 입술 안쪽이나 이런 데에 혈감을 주고 싶다 하시면 이 6호 브리즈 애플에다가 8호 팝 아트 베리라는 컬러가 있어요. 완전 톤온톤이죠? 이 조합도 예뻐요. 그래서 여기다가 입술 안쪽에다가 살짝 넣어볼까요? 이 클리오 하이라이터도 갖고 왔는데 오늘. 하이라이터를 조금 넣어봐야겠어. 이런 느낌 파우더 올린 쪽 안 올린 쪽 이게 첫 번째 6호 메인으로 사용했던 룩이고요. 다음 두 번째 제가 좋아하는 색 1호 핑크 포스터를 올려볼 거예요. 이거는 지금 제가 새 제품을 받아서 새 것인데 샵에서 고객님들께 제일 많이 써드린 컬러가 1호가 아닌가 싶거든요. 엄청 은은하죠? 보이시려나? 모니터에 다 필요 없고 진짜 퀵하게 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얹으셔도 되긴 돼요. 특히 이렇게 1호처럼 좀 페일한 계열들은 이렇게 바로 하셔도 됩니다. 이 요철과 홍조가 엄청 심하지 않다 하시면은 이렇게 바로 펜슬 올리셔도 되고 제가 폐쇄적으로 조금 이렇게 손에 덜어서 하세요 하는 거는 이제 볼 화장이 까지면 뭐가 많이 드러난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요 방법으로 우선적으로 알려드리는 거긴 하거든요. 코까지 또 연결을 하고 저도 코끝이 약간 길어서 여기 코끝에도 하고 싶어요. 약간 돼지코예요. 저는 코끝보다는 인중을 죽이죠. 이런 식으로 립 메이크업을 하기 전에 이렇게 약간 블러셔 연결하는 느낌으로 먼저 한번 터치해주고 립 메이크업 시작하셔도 괜찮습니다. 턱에도 바르고 입술에도 이번에는 3호로 연결을 좀 하겠습니다. 엄청 러블리하죠? 저 이 1호도 진짜 좋아해요. 근데 입술도 이 페일한 느낌도 너무 예쁘다. 되게 여리여리해요. 아직까지 제가 촬영을 하고 있는 이 8월 중후반이거든요, 지금? 날씨가 아직도 많이 덥기 때문에 요즘에는 이렇게 퍼프로 파우더 하는 거 좋아해요. 유분을 조금 더 확실하게 꽝꽝 눌러주는 느낌이랄까요? 눈화장을 좀 합시다. 이 핑크 포스터 이걸로 가볍게 아이라인 여기 애교살에도 넣어줬어요. 예쁘다. 여기다가 이번에는 입술 안쪽에 3호 파스텔 로즈 섞어볼게요 1호에다가 3호 이런 조합이에요 핑크, 베리, 로즈 이런 라인으로 이어지는 거죠 안쪽에다가 국악에 살짝 윗입술 국악에만 살짝 한 번 더 터치 이게 1호랑 3호 다양한 메이크업입니다 음 예뻐 예뻐 네, 이제 마지막 3번 룩인데요. 이번에는 눈화장을 좀 했습니다. 좀 다른 분위기 보여드리려고. 이거는 완전 저의 개취, 제가 너무 좋아하는. 제가 또 웜톤 호소인이잖아요. 4호 모던하트 베이지라는 컬러예요. 약간 베이지 베이지한 명도는 좀 높지만 약간 차분한 그런 컬러예요. 그래서 이거를 또 볼에 먼저 발라주겠습니다. 도쿄 여행 갔을 때 아 오늘 메이크업 되게 마음에 든다 하고 호텔 안에서 살짝 셀카를 찍었던 그 장면이 있어요 보라색 니트 입은 날 했던 메이크업인데 그게 바로 요런 룩이었어요 제 기억에 요 4호랑 뭐랑 같이 썼었거든요 그때도 이거를 한참 테스트 해보고 있었던 기간이어서 여행 때도 들고 가서 엄청 잘 썼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 도쿄 여행 같이 갔던 친구들도 너무 예쁘다고 셋이서 다 같이 이 제품을 바르고 다녔었거든요 이거 언제 나오냐고 그랬었는데 4호를 먼저 이렇게 좀 넓게 넓게 발라줍니다 나 이렇게 코까지 연결하는 게 너무 좋더라요. 뭔가 콧대도 더 또렷해보여. 여기에 블러셔 이렇게 올라가면 그쵸? 하고 이게 나름 또 베이지 계열이기 때문에 이런데 삼각존부터 이렇게 연결되듯이 눈화장의 연장선 느낌으로 들어가도 예쁘거든요. 1호는 좀 눈두덩이 느낌으로 갔다면 얘는 여기 삼각존 이렇게 좀 눌러주는 음영. 이렇게 눈 밑에도 진짜 살짝 하니까 예쁜 것 같아요. 이거 오늘 처음 알았어. 예뻐 예뻐. 4호는 진짜 이 컬러 저 컬러 다 연결해도 진짜 예쁘거든요. 여기가 4호 여기가 7호 모브 쉐이드 여기는 5호 갤러리 브라운 이것도 진짜 예쁘죠. 여기는 10호 메이플 브릭이라는 컬러예요. 이렇게 브릭 계열이랑 연결돼도 예쁘고 약간의 모브로 연결돼도 예쁘고 이런 브라운으로 연결돰도 예뻐요. 갤러리 브라운을 블러셔로도 진짜 살짝 더 얹어주면 좀 더 포인트 있게 표현할 수 있고 이날 제가 좀 블러셔 많이 하긴 했었거든요. 인스타 사진 예쁘게 찍고 싶어서. 약간 붉다시피 좀 발라줘야 여러분 사진 찍었을 때 되게 예쁘게 나와요 필터처럼 이날 제가 일부러 좀 진하게 칠했었는데 친구들이 굉장히 부러워했죠 사진이 잘 나온다면서 파우더 살짝 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예쁘지 않아요 여러분? 너무 마음에 들어 이렇게 했었답니다 이 클리오 버터밤 크레용 같은 경우에는 이거를 내가 매트하게 표현하고자 하면 그렇게도 되고 조금 더 촉촉하게 하고자 하면 좀 그런 방향으로도 갈 수 있는 딱 중간 느낌이기 때문에 이렇게 파우더를 얹으면 속에서부터 이렇게 우러나오는 파우더 블러쉬를 한 듯한 느낌이 들고 촉촉한 미스트나 밤 같은 거 있잖아요. 힌스나 샤넬 같은 그런 밤이랑 또 조합을 해서 쓰시면 글로이하게 연출을 할 수도 있고 이 방향성이 딱 중간에 있어서 되게 좋아요. 발색감이 워낙 좋다 보니까 레이어링 할수록 진하게도 표현할 수 있고 열개도 표현할 수 있고 방향성이 굉장히 다양해서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뻐요 그리고 진짜. 그리고 이렇게 버터밤 크레용 펜슬 쓰시다가 이게 펜슬 타입이기 때문에 뭉툭해지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샤프너를 증정해드려요. 버터밤 크레용 전용 샤프너 이렇게 똥똥한 이걸로 깎아서 사용을 하시면 되겠고요. 저 지금 새 거라서 좀 깎기 아깝지만 보여드리면 이렇게 깎입니다. 새 거라서 깎여 나온 양이 좀 많긴 한데 여러분 뭉툭해졌을 때 깎으시면 이렇진 않겠죠? 네 그래서 오늘 제가 보여드릴 메이크업은 여기까지였고요. 클리오 뉴 버터밤 크레용 프로모션 알려드릴게요. 올리브영 프로모션이 있고요.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버터밤 크레용 35% 할인, 18,000원인데 11,700원, 만 원 초반대에 만나보실 수 있고요. 올리브영 기획세트 구매하시면 아까 제가 보여드렸던 이 샤프너 증정해드립니다. 9월 2일 월요일에 올리브영 오특, 오특이 있습니다. 오특 날은 37% 할인해서 18,000원에서 11,300원, 조금 더 싸요. 프로모션 내용 여러분들 참고하시고 우리 구독자님들을 위한 이벤트도 제가 또 준비했으니까 여러분들 더보기 내용 꼭 확인해주시고요.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