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화려한 인터넷방송용 쿨톤메이크업, 그리고 신제품 드디어 출시

혜림쌤 demonstrates a bold cool-tone makeup look designed for streaming, walking through products and techniques. New lash sizes include 10mm, 11mm, and 11.7mm, plus a new 아쿠아 퍼프 sponge and washable mascara launching with a midnight pro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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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진하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여기가 10.5, 여기가 11.7이에요. 좁은 면도 이렇게 잡고 하면 되게 잘 돼요. 진짜 거의 선 하나 그리고 있어, 지금. 이렇게까지 해야 된다. 이벤트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도 꽤 초췌한 상태로 인사를 드리는데요 오늘은 제가 한번 보여드리기로 했던 인터넷 방송하시는 분들 스타일의 메이크업을 준비해봤거든요 아무래도 가린씨 메이크업 질문을 꽤 많이 주시더라고요 DM이랑 뭐랑뭐랑 해서 화려한 쿨톤 메이크업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그 스타일 준비해봤고 인터넷 방송 같은 경우에는 조명도 엄청 쎄고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 카메라 세팅 자체를 엄청 밝게 해놓으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상상 그 이상으로 메이크업이 많이 날리거든요 조명도 쎄고 화면도 밝고 하다 보니까 아이돌분들도 그러시겠지만 실제로 보는 것보다 화면에 굉장히 좀 부해 보이게 넓어 보이게 좀 나와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이목구비도 완전 막 이렇게 하고 컨투어링도 완전히 막 이렇게 최대한 실물의 어떤 그 느낌을 내려고 메이크업으로는 좀 강하게 이렇게 놓는 것 같아요 색조를 인터넷 방송 하시는 분들 화장이 제 고객님들 화장 중에서 제일 진한 것 같아요 피트니스 대회 나가시는 분들 제외하고 두 번째로 진하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암튼 메이크업 오늘 진행하면서 여러분들께 제가 계속 기대해달라고 말씀드렸던 아쿠아 퍼프랑 새로운 호수의 속눈썹이 드디어 이제 출시가 되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설명을 좀 드리면서 오늘 메이크업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이사한지 일주일도 안 됐는데 이사 먼지가 진짜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인테리어를 조금 하고 들어가서 입주 청소 하긴 했는데 그래도 막 잔여 먼지가 계속 나오고 옷장 정리하고 이불 정리하고 하니까 뭔가 그런 섬유 먼지? 이런 것도 되게 많아서 그런지 염증! 염증 같은 것도 몇 개 나고 여기 보면은 알러지도 지금 좀 올라와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색조 먼저 하고 나중에 베이스 하는 형태로 할 거예요 근데 일단 이마랑 눈은 깔아주고요 오늘은 요 웨이크메이크 쿠션을 써볼 거예요. 이거는 제가 맨날 쓰던 그 글로우 쿠션 아니고 워터 벨벳 쿠션. 제가 22호로 예전 영상에서 한번 보여드린 적 있는데 오늘은 21호를 쓸 거예요. 좀 밝게 깔아줘야 되거든요. 조금 밝게 해볼게요. 그리고 오늘 쓰려는 색조가 굉장히 좀 사실 하얀 분들한테 어울리는 색조라 내 얼굴을 좀 밝게 만들어 놓겠어. 제가 지금 기초는 좀 밝게 만들어놨거든요. 그래서 근데 이게 아쿠아 퍼프여서 물이 묻어있는 조금 밝게 만들어놓을게요. 퍼프니까 이렇게 쿠션 직접 써도 괜찮냐는 질문을 주신 분이 계셨는데 제가 쿠션을 이걸로 여러 통 썼거든요 발렌티노 그 쿠션이랑 웨이브 쿠션이랑 여러 통 썼는데 쓰면서 제가 쿠션을 사실 1년 동안 쓰고 이러진 않아서 사용 기간에 따른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그거를 한 통 다 쓸 때까지 뭔가 변질됐다? 뭔가 영향을 미친다? 이런 느낌은 받지 못하긴 했었어요 이거는 개인적인 또 의견 차이가 있을 수 있는 부분이긴 한데 저한테는 그랬거든요 그래서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제가 그 22호 사용할 때가 한창 사실 태국을 많이 다닐 때여서 좀 탔었나? 21호 괜찮은데? 적당히 화사하고 좋은 것 같아요. 엄청 밝지 않네? 이렇게 하고 아이 프라이머. 와 오늘 액체가 되게 많네? 좀 묻혀놓겠습니다. 아이섀도우는 요걸 쓸 거예요 웨이크메이크 하이핑크 블러링 여기서 보통 베이스로 많이 쓰는 건 요정도 요정도에요 좀 도톰하게 올라가게 이렇게 바르면 블렌딩이 많이 되잖아요 저는 이렇게 좀 꾹꾹 눌러주듯이 바릅니다 그 정도로 방송화면을 위해서 이제 요런거 하나하나 테크닉으로도 좀 더 진하게 제품을 올릴 수 있거든요 꾹꾹꾹꾸욱 눌러주듯이 핑크죠. 저한테는 조금 오잉? 이럴 수 있긴 한데 가린 씨는 엄청 하얘가지고 찰떡이에요, 찰떡. 이렇게 해도. 나한테 괜찮을지 몰라. 나 그냥 해보는겨. 그리고 이거랑 이거를 좀 섞어서 앞뒤로 음영을 좀 넣어줘요. 다시 그냥 한 이 음영 컬러 섞지 않고 중간 핑크 정도로 방금 베이스 깐 거랑 음영 넣은 거랑 연결해주는 느낌으로 아이라이너 펜슬로 먼저 가이드를 잡을 건데 제가 저번에 살짝 말씀드렸던 메이크업포에버 직구템이 도착했습니다. 아티스트 컬러 펜슬이라는 건데 브라운 계열이 되게 여러 종류 있더라고요. 이 정도 주문했고 이게 가장 다크한 브라운이라서 이걸로 가이드를 잡을게요. 이게 우드 펜슬이어서 힘 조절도 너무 쉽고 너무 마음에 들어 진짜 꼬리는 가린 씨가 좀 내리는 날도 있고 올리는 날도 있고 그래가지고 그때그때 다르게 하긴 하는데 일자에서 진짜 살짝 떨어지는 느낌으로 빼볼게요 이렇게 길게 빼요 거의 눈 하나를 더 그리듯이 사실 저는 가린 씨한테 맨날 아이라인 좀 덜 그리자고 하는 주의이긴 한데 아니 그렇게 진하게 안 하셔도 진짜 예쁘거든요 근데 맨날 진하게 해달라 그래요 이렇게 1차로 좀 가이드를 잡고 리퀴드로 한 번 더 또렷하게 그니까 제가 펜슬로 채우는 것보다 살짝만 덜 채우면 좋을 것 같아요 한 70%? 빡 하고 그래도 또렷해지죠? 이렇게 리퀴드를 한 번 넣어주면 사실 이 팔레트에는 완전 탁! 선명하게 쏴주는 포인트 컬러는 없어요. 그래서 보통은 그래서 맥 기브어 글램이나 투샷 아메리카노 같은 걸 같이 써주는데 투샷 아로 할게요. 사무실에 하나 구비하려고 기브어 글램 사러 갔는데 품절이더라고요. 그냥 인터넷으로 사야 될 것 같아요. 애교살 펜슬을 해주는데 애교살 펜슬도 좀 두껍게 원래 가지고 있는 애교살보다 조금 더 아래에서 쪼갤 거거든요. 살짝 더 밑에까지 내려오게 이 펜슬을 해주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제가 연말 결산 때 한번 보여드렸던 글리터 섀도우입니다. 가린씨 거의 10번 중에 10번 이거 써드리는 것 같아요. 진짜 화려해요. 놀라지 마세요. 우우우우 거의 베개야 베개. 누워서 자도 될 것 같아. 이렇게 해줘야 돼. 앞머리는 이 정도로 음영을 넣을 겁니다. 그리고 뒤에 꼬리는 이거. 이걸로. 완전 강렬하죠? 연결이 좀 애매하게 됐다 싶을 때는 애교살 섀도우를 조금 더 발라서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트샤나에다가 요거를 살짝 섞을까봐요 약간 아시죠 여기 점막 가까이 좀 떼고 해주는데요 저는 여기서 아이라인을 되게 길게 뺐잖아요 그래서 이 음영도 여기까지 좀 나가게 좀 멀리까지 이렇게 이제 점점 엄청 이 메이크업이 진하다는 게 체감이 되시죠 근데 저는 딱 여기만 넣으면 너무 이런 느낌이 들어서 앞에도 같이 좀 해주는 걸 좋아하거든요
이렇게
보통 인스타방송 하시는 분들이 다 여기서 써클을 끼기 때문에 써클라인 맞춰가지고 살짝 점막
한 번 해주면
좀 화면에 예쁘게 나온다 하더라고요 눈화장은 어느 정도 마친 것 같아요. 이제 속눈썹 붙여볼 건데 속눈썹은 이 해피린 내추럴 래쉬 통짜래쉬가 워낙에 인기도 많고 재구매율도 굉장히 높다고 해서 저희가 라인업을 이번에 좀 늘려봤어요. 제가 몇 번 말씀드리긴 했는데 9mm랑 11mm 사이였어인 10mm를 추가했고요. 그리고 지금 제가 보여드리는 인터넷 방송하는 이런 분들 좀 화려한 무대 메이크업 같은 걸 해야 되는 분들을 위해서 11mm 길이에다가 더 선명도를 높인 굵기를 조금 더 높인 11.7mm 호수가 또 추가가 됐어요. 그래서 한번 보여드리면 이렇게 10mm, 11mm 두 가지가 추가됐고요. 보시면 뒤에 있는 5랑 7이 호수의 굵기를 표현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5가 기존 굵기죠. 조금 내추럴한 굵기고 7이 조금 더 굵고 선명해진 길이입니다. 저한테 지금 이렇게 잘라놓은 호수의 속눈썹들만 있어서 제가 잘라놓은 걸로 조금 비교를 해드릴 건데요. 이게 기존에 있던 11mm, 보이시죠? 여기 10mm, 여기 11-7mm예요. 11-5mm 아니고요. 케이스만 이겁니다. 11-7이에요 이게. 맨 위에는 9mm예요. 조금씩 다 차이가 있죠? 오늘은 새로 나온 10mm랑 11mm 붙여서 보여드리려고 해요. 사실 호수마다 막 눈에 엄청 띄게 큰 차이는 나지 않잖아요. 조금 조금 조금씩의 차이인데 직접 하시는 여러분들도 워낙에 보는 눈이 섬세해지고 하니까 이런 섬세한 차이에도 크게 느껴 하시기도 하고 저도 작업자로서 그렇고요. 그래서 이렇게 좀 미세 미세하게 호수를 좀 조정해서 추가로 만들어봤어요. 기존 호수에서 조금 이랬으면 좋겠는데 하는데 있다 하시는 분들은 구매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 오늘 영상이 올라가는 날 밤 12시부터 기획전도 하니까 기획전 내용은 제가 끝날 때 한 번 더 말씀드릴게요. TMI인데 이 속눈썹 제조에 대한 이야기를 더툴랩 대표님한테 살짝 짧게 강의를 좀 받았었는데 이 속눈썹을 제조하는 방법이 두 가지 종류가 있대요. 뜨개질 하듯이, 사람이 하나하나 뜨개질 하듯이 만들어내는 게 저희 더툴랩 속눈썹 형태이고요 더툴렙 대표님은 이런 형태의 속눈썹을 조금 더 선호하셔서 이렇게 만드시는데 이게 사람이 하나하나 만드는 거다 보니까 제조하는데 기간도 걸리고 제조할 수 있는 수량 자체도 좀 한정돼 있고 많이도 못 만들고 당연히 품도 많이 드는데 많이도 못 만드니까 단가는 조금 높을 수밖에 없고 이런 형태래요 근데 이렇게 요즘에 많이 찍어내는 형태 그냥 이렇게 종이판 같은 데 붙어있는 똑같은 모양으로 종이판 같은 형태 붙어있는 그런 것들 있죠? 그런 것들은 본드로 붙이듯이? 사실 찍어내듯이 만드는 형태인데 그게 이게 옳다 이게 나쁘다 이런 건 아니지만 이게 조금 더 내구성이 높아서 이렇게 떼어낼 때 속눈썹이 찢어지는 현상 같은 게 훨씬 덜하고 조금 더 내구성이 높은 것 같고 그런 형태의 속눈썹은 제조 단가가 낮으니까 싼 값에 많은 양을 구매할 수 있지만 떼어내면서 버리게 되는 양 혹은 모양이 많이 틀어져서 도착할 때도 좀 있고 제가 많이 사보는데 또 그런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대신 싸니까 요것도 그렇다고 해서 뭐 편차가 아예 없냐 그런 건 아니고 사람이 손으로 만드는 거다 보니까 똑같은 호수여도 되게 미세하게 길이나 뭔가 감의 차이는 조금 조금씩 있긴 있어요 그래서 여러가지 제조 방식도 다르고 또 그거에 따른 장단점도 다르고 이런 것 같은데 저희는 그런 방식의 속눈썹을 쓰고 있다 아무튼 TMI였고요. 제가 이쪽 눈에는 10mm를 먼저 좀 붙여보고요. 반대쪽 눈에는 요즘에 가린 씨한테 매일 붙여드리고 있는 새로 나온 11mm, 굵은 11mm도 붙여볼게요. 꼬리를 워낙 길게 빼놔서 속눈썹도 조금 완전 끝까지 꽉 채워서 붙여주는 게 좋거든요. 안 그러면 꼬리만 너무 델러덩 매달려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서 제가 지금 사용한 마스카라는 이것도 저번 영상에서 한번 살짝 보여드렸던 더툴레 대표님이 만드신 영양제 포지션의 마스카라인데 마스카라를 하는 행위, 속눈썹을 붙이는 행위 다 속눈썹이 어느정도 손상이 되거든요. 그래서 사실 이거를 원래는 속눈썹 파마하신 분들, 연장하신 분들 쓰면 좋다고 만들기는 하셨는데 제가 속눈썹 붙일 때 사용해봤는데 되게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기존에 제가 쓰고 있던 마스카라보다는 훨씬 더 깔끔하고 일단 워셔블, 잘 지워지고 특히 이 속눈썹을 재사용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이걸 띄고 지울 때 이게 워셔블이다 보니까 이 속눈썹이 너무 상하지 않으면서 마스카라 액이 지워질 수 있는 그런 마스카라예요. 그래서 궁합이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이번 기획전 안에 이 마스카라도 같이 들어갈 거예요. 그래서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같이 구매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요즘에 꽤 자주 고객님들께도 써드리고 저도 이렇게 풀로 속눈썹 다 붙일 때 너무 잘 쓰고 있는 아이템이라서 이게 10mm고요. 11-7mm 저도 제 눈에 처음 붙여봐요. 조금 무서워요 사실. 진짜 화려하거든요. 이제 방송하시는 분들이 이 정도 클로즈업으로 방송하지 않잖아요. 보통 이렇게 상체, 가슴 밑에까지는 다 나오게 방송을 하기 때문에 잘 안 보여요. 좀 날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가까이서 보면 와 너무 화려한 거 아닌가 할 수 있지만 방송용에는 굉장히 적합하다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 제가 메이크업 다 하고 앵글을 방송하시는 분들 정도의 앵글로 잡아서 한번 보여드릴게요. 왜 제가 이렇게 자르는지 조금 궁금하시죠? 제가 이렇게 3칸, 3칸, 그리고 2칸, 2칸, 이렇게 자르거든요? 꼬리 쪽은 좀 이렇게 넓어도 눈이 불편하지 않달까? 앞으로 올수록 눈의 굴곡, 안구에 의해서 생기는 커브 굴곡이 심해지기 때문에 한 칸짜리가 조금 더 나은 것 같다. 저는 이게 최적의 커팅인 것 같아요. 제일 빠르면서 안정감 있게 붙는 최적의 컷팅. 3칸, 4칸 다 넓게 자르면 속눈썹 사이사이에 넣을 때 약간 불편감이 있거든요?
이렇게
붙이고 보니까 차이 많이 난다 그죠? 아까 속눈썹을 막 비교해서 보여드릴 때는 엄청 그 차이가 크게 체감이 안 됐었는데 직접 눈에 붙이고 나니까 차이가 엄청 많이 나죠? 저도 살짝 놀랬어요
지금 여기가
10.5 여기가 11.7이에요 언더래쉬도 한번 붙여볼까? 가린씨는 속눈썹 원래 길고 많아서 언더래쉬 잘 안 붙이긴 하는데 저는 한번 조금 붙여볼게요. 이렇게 하고 글리터는 이거 많이 써드려요. 이것도 연말결산템에서 보여드렸던 질린. 이라고 읽는 거 맞는지 모르겠으나. 동키호텔에서 사게 됐는데 중국 브랜드더라고요. 이 호수가 제일 또렷해요. 이거를 이렇게 다른 브러쉬로 좀 큰 글리터 위주로 골라서 이미 애교살에 쓴 아이섀도우가 너무 화려해서 글리터가 잘 보이려면 이렇게 글리터 자체도 되게 튀는 글리터를 써야 되고 약간의 이 핑크색 섀도우에 약간 보색, 보색 컬러를 좀 써주면 되는데 얘는 좀 그린빛이 좀 돌거든요. 그래서 더 좀 그래도 잘 보이는 것 같아. 근데 저는 약간 그린빗보다 좀 더 하늘색 방향으로 그 보색 느낌 나는 거 좋아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파츠 같은 거 만들어서 그걸로 붙여드릴 때도 있긴 한데 이것도 되게 간편하게 쓸 수 있죠. 이건 이미 나와 있는 거니까. 이렇게 속눈썹 사이사이에 넣어줍니다. 이거를 해드리는 날도 있고 큐빅을 붙여드리는 날도 있고 그때그때 조금씩 다른데 보통은 이렇게 하고요 다 말랐다 속눈썹 설명하느라고 다 말라버렸어 어 화내졌어 어머 베이스 깐 데보다 화내졌어 네 이렇게 하고요 눈썹도 좀 진하게 그려야 되거든요 눈썹도 화면에 진짜 많이 날리더라고요 모든 BJ분들이 다 그런 건 아니고 연하게 하시는 분도 있고 다 다른데 가린 씨는 메이크업이 좀 잘 날리는 편이어서 꽤 좀 진하게 그려주고 있어요 네 이렇게 좀 꽉꽉 채우듯이 약간의 라운드면서 살짝 밑으로 떨어지게 순해 보이게 저는 좀 산이 있어서 약간 이렇게 컨실러로 눌러줄게요
아
네 쉽게 갸륵해지지 않네요 제 눈썹은 염색도 안 한지 너무 오래돼가지고 네 약간 이렇게 눈썹도 이렇게 그리고 약간 표정도 이렇게 해야 된다 그랬어요. 이제 마저 베이스를 좀 해볼 건데 수분크림 한번 가볍게 바르고.
야옹.
이렇게 피부화장 안 된 상태에서 이렇게 진한 눈화장만 해놓잖아요? 되게 좀 괴리감? 이질감 같은 게 심한데 이 밑에 화장까지 다 하면은 좀 덜 그래요. 네 이렇게 새로 나온 퍼프로 또 베이스 메이크업을 해봤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넓은 면적은 이렇게 해서 봉봉봉봉하고 좁은 면적은 약간 이렇게 이렇게 잡고 하면 되게 잘 돼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해가지고 피부화장을 완성을 했습니다. 이 해피림 스폰지랑 같은 재질의 쿠션 퍼프 형태의 퍼프고요. 일단 이 아쿠아 퍼프 재질은 이 해피림 스폰지랑 같은 재질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물에 적시면 이렇게 늘어나고 마르면 다시 줄어드는 사이즈 차이 이 정도 있습니다. 제가 저번에 다른 영상에서 한번 말씀드렸던 대로 쿠션에 들어가는 사이즈는 아직 개발 중이에요. 그래서 이거는 조금 천천히 여러분들께 선보일 수 있을 것 같고요. 이것만 먼저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 물에 흥건히 젖은 상태이고요. 이렇게 짜면 물이 나오죠? 이렇게 짰을 때 물이 나오는 컨디션으로 사용하시는 게 아니고 휴지나 수건에 이걸 꽉 짜셔서 짜도 물이 흘러내리지 않을 정도로 꽉 짜고 사용하시는 거예요. 잊지 않으셔야 됩니다. 이렇게 하고 가린 씨한테 제일 잘 쓰는 블러셔는 이 릴바레 러브타로 블러셔인데요. 많이 썼죠? 이 첫 번째, 두 번째 정도 컬러 섞어서 완전 넓게 발라줘요, 저는.
그래서
이걸로 이런 데도 좀 바르고 코끝에도 바르고 좀 더 작은 브러쉬로 두 번째, 세 번째 컬러로 좀 섞어요 이번엔 좀 더 포인트 컬러로 해서 조금 더 이번에는 약간 눈 밑 느낌으로 또 근데 하나 말씀드리자면 이 유튜브 제가 찍는 유튜브 카메라도 메이크업이 살짝 날리는 감이 있기 때문에 사실 실제로 보면 지금 엄청 진하거든요? 좀 연해 보일 수도 있어. 그리고 제가 애교살 끊고 노즈 쉐딩할 때 같이 쓰는 거 좋아하는 게 있는데 이 힌스의 어센틱이라는 컬러예요. 좀 더 모브 퍼플 계열이고 원래 많이 쓰던 거 빌드온 인기템 이게 있지만 쿨쿨하게 메이크업했을 때는 약간의 보라가 들어간 이 어센티이 좀 더 괜찮더라고요. 근데 굳이 뭐 어센틱 새로 사야 돼 하시는 분들은 그냥 애쉬한 것들을 사용해 주셔도 되긴 한데 저는 뭐 작업할 때는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어센티로 한번 쪼개볼게요.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대로 애교살을 좀 넓게 쪼갤 거기 때문에 놀라지 마세요. 놀랄 정도는 아닌가? 제 눈에는 좀 익숙한데 진짜 진해요 이거 진짜 거의 선 하나 그리고 있어 지금 이렇게 해도 다 날린다 이렇게 어센틱으로 한번 쪼개고 조금 연결감 주기 위해서 여기 외면에 좀 핑크 계열들로 블렌딩 하듯이 뭔가 눈화장이랑도 연결해주고 블러셔랑도 연결해주구 연결 연결 연결 연결감이 정말 중요하다. 툭툭 끊어지는 느낌이 나면 이제 워낙에 이게 화장이 진하고 그렇다 보니까 좀 그래 보일 수 있거든요. 근데 이런 디테일 조금 신경 쓰면 그래도 조금 덜 그래 보인다. 좀 덜 무서워지고 있죠? 이렇게 하고 이제 노즈 쉐딩. 노즈 쉐딩도 소프트 쿨이랑 어센틱을 좀 섞어서 해줄 건데요. 과하다 싶을 정도로 넣어주고요. 계속 어색하네요. 이렇게 하고 하이라이트는 글린트의 이 핑크 계열을 써보겠습니다. 하고 쉐딩 쉐딩도 팍팍 넣어줄 건데 좀 붓는 날 혹은 좀 몸무게가 증량됐다 이런 날에는 진짜 세게 넣어요 이거 한번 구매해봤는데 이걸로 해볼게요 오늘 디센티뷰티 컨투어링 스틱 한번 구매해봤는데요 왜 이렇게 좀 붉을까요 다? 애쉬톤이 잘 없어 제일 애쉬톤 같아서 구매를 했는데 여전히 좀 붓네요 되게 헬시한 톤이다 근데 이렇게 해서 이중삼중 할 때도 있어요 이 스틱을 좀 만들고 싶어 예쁜 색깔 그죠? 솔직히 저도 카메라 앞에 서는 일을 하니까 우리 고객님들이 샵으로 메이크업 받으러 오셨을 때 제일 많이 하시는 얘기가 생각보다 되게 마르셨네요 이 얘기거든요 그 정도로 사실 이 화면은 나의 실제보다 너부대대하게 보인다고 생각하시면 되기 때문에 나의 어떤 실물 느낌을 내려면 이렇게까지 해야 된다 더 작아 보이고 싶은 것도 아니야. 이렇게 해서 실물이랑 비슷해지는 것 같다니까요. 어머 턱이 엄청 갸름해졌죠? 장난 아니야. 턱이 엄청 찌끔해졌어. 립은 오늘 이 핑크색 싱긋싱긋. 이걸로 좀 하고 가렌시 자주 써드리는 컬러인데 릴리바이레드 콜드베리.
이거를
저는 너무 도톰하게 안 하고 살짝 얇게만 바르고요. 여기에다가 글로스나 립 플럼퍼 같은 거를 얹으면 좋을 것 같거든요. 시수아라는 브랜드의 플럼퍼예요.
마무리
블러셔를 할 건데요. 조금 더 진하게 포인트를 넣어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디올의 이 001번 핑크를 쓸 때도 있고요. 이거보다 조금 더 세게 넣고 싶은 날에는 샹테카의 아네모네라는 컬러를 써줍니다. 이 정도 들어가야 화면에 보이더라고요. 가린 씨가 이 화장을 왜 이렇게 고집하는지 좋아하는지 알 것 같기도 해요. 화면이 진짜 잘 나올 수밖에 없는 메이크업인 것 같아. 여기서 이제 제가 또 한번 방송하시는 분들의 느낌을 내기 위해서 원래는 우리 헤어쌤들이 머리를 해주시지만 제가 좀 머리를 비슷하게 매직기로 쫙쫙 펴보겠습니다. 방금 남자친구가 왔는데 남자친구가 화장 왜 이렇게 진해? 뭐야? 이럴 줄 알았는데 왜 이렇게 예쁘게 하고 있어? 이러네요. 사실 진짜 진한 화장인데 막 스모키한 느낌은 아니다 보니까 엄청 진하게 느껴지진 또 않는 것 같아요. 제가 또 하나 해보려고 갖고 온 게 있어요. 또 이제 제가 아까 점막 칠했잖아요. 이게 또 방송하시는 분들은 항상 이런 써클을 껴준다고 저도 껴보려고 가지고 왔는데 근데 저는 직경 큰 거는 솔직히 진짜 안 어울리고 제가 아는 렌즈 중에 직경이 가장 작은 써클렌즈인 오렌즈 리얼링을 가지고 와봤습니다. 이걸 좀 껴볼게요.
오!
이쁘네. 이거 오렌지 리얼링 그레이에요. 예쁘다. 이래서 써클을 끼는구나. 렌즈 예쁘다. 그쵸? 네, 이렇게 해서 메이크업, 머리, 렌즈까지 다 완성을 했고요. 제가 오늘 나름 또 이렇게 방송하시는 분들 무드로 내보려고 좀 크롭한 반팔티도 입고 와봤다고요. 근데 제 반팔티 중에 크롭한 반파티가 요거밖에 안 보이는 거예요. 아직 이삿짐 정리가 다 안 돼서 크리스마스 티를 입고 왔습니다. 네, 이제 메이크업을 다 했으니까 기획전 소개도 좀 해드릴게요. 이 새로 나오는 아쿠아 퍼프, 속눈썹, 새로운 호수, 그리고 이 영양제 마스카라까지 월요일 땡 하는 순간부터 기획전이 열려요. 기획전 내용이랑 링크는 제가 더보기란에 더 상세하게 남겨놓을 테니까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우리 구독자분들을 위한 이벤트도 당연히 있습니다. 새로 나온 이 신제품 아이들 참여해주신 분들 중에 20분을 추첨해서 선물로 보내드릴 거예요. 이벤트 내용이나 당첨 확인 같은 것도 더보기에다가 공지해놓을 테니까 꼭 꼭 이벤트 놓치지 말고 참여해주시고요. 진짜 끝이에요. 오늘도 영상이 왠지 좀 길었을 것 같은데 영상 끝까지 봐주셔서 오늘도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요.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할게요. 항상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