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왔어요! 건조한 요즘 해보는 촉촉베이스+음영메이크업

Hyerim returns after a month away due to vaccine side effects and allergies to show a dewy winter makeup look. She layers Dr. Jart and Elemis skincare, uses CC cream with serum foundation, and demonstrates muted lilac and gray-brown eye shadows with Clio eyeliner. She's also developing a new shading product with WakeM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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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그냥 평소에 하기 좋은 데일리 느낌인데 좀 겨울에 하기 좋은 여러가지 스킬들이랑 색조 톤이랑 좀 보여드리려고 이런 느낌의 약간 차분한 룩으로 연출을 해봤어요. 평소보다 눈에 다크한 음영이 좀 더 들어간 느낌이거든요. 좀 더 진한 눈화장을 해봤는데요. 기분전환? 이런 느낌의 룩이고요. 제가 거의 한 달 넘게 영상을 못 올렸어요. 너무 샵일이 바쁘기도 했고 또 여러분들은 괜찮으실지 모르겠는데 저는 백신을 맞고 좀 부작용이 와가지고 지금까지도 계속 고생을 하고 있거든요. 알러지가 되게 심하게 생겨가지고 이틀에 한 번씩 항히스타민 약을 먹고 있답니다. 그래서 제가 10월에 맞았는데 아직도 이틀에 한 번씩 약을 먹지 않으면 좀 일상생활이 힘든 상태에요 네 저의 근황입니다 요즘 근황 인스타그램에서는 딱히 얘기한 적 없지만 그렇게 좀 슬프게 지내고 있고요 여러가지 좀 새해에 저의 삶에 변화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그 부분들을 좀 신경쓰느라고 영상에 좀 집중을 못했던 것 같아요. 안 찍었던 건 아니고 여러 번 찍었는데 찍고 편집하다가 포기하고 찍고 편집하다 포기하고 왜냐면 막 촬영하는 텐션이 좋지 않아서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오늘도 용기내서 영상을 찍고 있는데 이게 편집이 돼서 제 채널에 올라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꼭 올라갈 수 있기를 기도하면서 영상을 시작해보도록 할게요. 기초는 오랜만에 다시 가지고 온 닥터자르트 바이옴 에센스입니다. 돌고 돌아 바이옴 에센스. 이거랑 제가 맨날 보여드렸던 산타마리아 노벨라 스킨이랑 두 가지 거의 쓰거든요. 뭔가 이젠 좀 다른 거 써보고 싶다 해도 항상 결국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제품이에요. 저는 이 바이옴 에센스랑 에르보리앙이랑 해피림 스폰지나 해피림 속눈썹이랑 이런 거 있잖아요. 내가 이걸 몇 살까지 쓰게 될까 하는 생각이 얼마 전에 문득 들었어요.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은? 그 산타마리아 노벨라 스킨도 사계절 쓰기 되게 좋은데 겨울처럼 보습감이 특히 더 필요할 때는 진짜 이게 최고인 것 같아요. 속당김부터 겉에 푸덕푸덕 거림까지 다 너무 잘 잡아주는 제품입니다. 저는 스킨처럼 쓰고 있고요. 집에서 스프레이 공병에 담아서 한 3번 정도? 뿌려서 하고 있어요. 기초 다 바르고 마지막에 코팅하듯이 또 뿌리고 그리고 자요. 그러면 이제 약간 굉장히 나이트 케어를 잘한 느낌? 지금은 화장 전이니까요 그냥 한 번에서 두 번 정도만 사용하면 될 것 같아요 너무 여러 번 쓰면 밀릴 수 있습니다
벌써
좀 촉촉하죠? 그리고 얘도 확신의 에센스 자꾸 결국 돌아오게 만드는 것 같은 갈색병 에센스입니다. 방금 전에 손가락을 다쳐가지고 약간 바르는 모양이 이상해 보일 수 있습니다.
촉촉하구만.
크림은 요거 진짜 잘 쓰고 있어요 엘레미스의 프로 콜라겐 마린 크림 지금 집에서는 두 통째 쓰고 있고요 샵에서도 틈틈이 샵에서 메이크업할 때 쓰고 있습니다 요거랑 그것도 쓰고 있거든요 이제 이거 화장 전에 쓰기 좋고 얘는 좀 가벼워요 완전 수분 느낌 저녁에는 요거 자주 쓰거든요 닥터자르트 세라마이딘 새로 나온 크림이에요.
이렇게
기초를 좀 촉촉하게 해주고요. 오늘은 CC레드코렉트 이 정도에다가 겨울이니까 세럼 파운데이션 오랜만에 갖고 왔어요. 웜포슬린 컬러 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쓸게요. 뭐 광채 파운데이션 같은 경우에는 사실 CC나 BB 안 섞고 단독으로 사용하셔도 괜찮아요. 저는 좀 더 뭐라 해야 되지? 에르보리앙 제품이 피부에 좀 잘 감기게 해주는 느낌이 있어요. 베이스를 할 때 더 유지가 잘 된다 해야 되나? 그런 파워 워터프루프 파워 막 착하게 고정된다 이런 느낌은 아닌데 피부에 아주 쫙 붙어서 감겨있는 듯한 그런 느낌 특히 광채 파운데이션을 잘못 쓰면 좀 겉돌 수 있잖아요 근데 얘가 그걸 잡아준다 그리고 사실 평소에는 그냥 CC 하나만 쓰셔도 된다 얇게 하고 할 때 저는 오랜만에 좀 파운데이션을 좀 쓰고 싶어가지고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이 CC레드코렉트는 진짜 데일리템이어가지고 얘도 돌고 돌아 계속 원점 쿠션 같은 거 잘 안 쓰고 사실 거의 요거 하나로만 이게 진짜 마스크 아래서도 소리 없이 강한 느낌 있죠. 유지력이 은근히 좋아요. 제가 이 CC 레드 코렉트를 주변 분들한테 소개하고 별론데 이런 분들 한 번도 없어요. 진짜 특히 바이옴 에센스랑 레드 코렙트는 대박이다. 진짜 좋네. 다 진짜 다 주변에서 엄청 유명하지 않잖아요. 진짜 좋은데 이런 건 소문이 더 나는데 눈썹은 메이크 메이크 다크브라운입니다. 오늘 보여드릴 아이섀도우는 제가 생각보다 굉장히 잘 쓰고 있는데 못 보여드렸던 것 같은 바로 에스쁘아 리얼 아이 핸디 팔레트 요건데요. 요 컬러뿐만 아니라 나와있는 모든 컬러를 굉장히 잘 쓰고 있어요. 이 핸디 팔레트 보면은 여기 이 부분이 항상 펄이거든요. 근데 여기 있는 아이가 애교살이나 눈 앞머리 쓰기 되게 좋게 잘 나왔어요. 가루날림도 적고 딱 잘 올라가고 진짜 괜찮거든요. 막 12구, 9구 이런 게 좀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이런 걸로 좀 써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 뮤트 라일락이라는 컬러를 갖고 왔고요. 요거, 요거를 베이스로 섞어도 돼요. 이게 되게 쨍한 연보라는 아니거든요. 섞을까요? 청순한 느낌의 라일락인데 이거 올렸을 때 그렇게 둥둥 떠보이지는 않는다. 아마 좀 하얀 분들이 쓰시면 되게 예쁜 음영 톤으로 연출이 될 것 같아요. 오늘은 왠지 음영을 좀 넣고 싶은 날이라 얘로 바로 넘어갈게요. 이 속눈썹 가까이부터 바르면 좋고요. 쌍꺼풀이 많이 말리고 얇으신 분들은 약간 이렇게 꼬리 쪽부터 들어오면 좋아요. 이렇게 매트한 톤의 섀도우들 중에서도 저는 이렇게 약간 보라가 들어간 그레이 브라운 느낌? 그런 느낌을 진짜 좋아하거든요. 이렇게 음영을 좀 대충 넣어놓고 아이라인을 먼저 그려볼게요. 아이라인은 오늘 이렇게 쓸 겁니다. 내일 쓰고 있는 이 잉글롯 아이라이너로 꼬리를 먼저 디자인하고요. 이렇게 하고 제가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한번 소개해드린 적 있는 클리오 익스트림 젤프레소 펜슬라이너 블랙브라운 이걸로 속눈썹 사이사이를 채워주겠습니다. 이렇게 하고 음영을 조금 더 넣어볼게요. 꼬리 밴드에 조금만 더 연결시켜서 이거 아까 제가 섞던 거 좀 섞어서 컨실러 펜슬 하고요. 제가 요즘 애교살로 잘 쓰는 컬러 중에 하나인데 요즘에는 뭔가 겨울 느낌이기도 하고 해서 그런지 여기 막 밝게 빵빵하게 하는 느낌도 예쁘지만 저한테 개인적으로 제 얼굴에 좀 차분한 걸 올리는 걸 좋아하거든요 요거는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프루타즈 펜슬 7호 뮤티드 토프라는 컬러에요 고객님들 해드릴 때는 로지듀 라는 컬러를 진짜 많이 써드리는데 이름이 맞나? 근데 그거 제 얼굴에 할 때는 이 뮤티드 토프라는 컬러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차분한 뮤트 베이지 느낌이고요 펄이 아예 없진 않고 이렇게 잔잔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펄 잔치 이런 느낌이 아니니까 이렇게 도톰하게 발라도 좀 거부감이 없달까? 개인적으로? 은은하죠? 이렇게 하고 이거 써도 될 것 같고 이거 써도 될 것 같아요. 근데 좀 스모키한 느낌을 살짝 내고 싶다라고 하면은 이거 좋을 것 같고요. 얘를 딱 삼각존에만 하면 좀 화장이 촌스러워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한번 넣고 앞쪽에도 얇게만 넣어줍니다.
이런 식으로 233을
써서 이걸로
속눈썹은
오늘도 저도 참 끈질기죠 되게 일편단심이에요. 여러분 이 속눈썹을 보세요. 얘를 조금 더 벌려줄 거예요. 양 끝을 살짝 이쪽으로 당기고 살짝 이쪽으로 당겨주세요. 봐봐요 좀 벌어졌죠? 보이시죠? 이렇게 붙이시면 진짜 더 이쁘다 더 자연스럽고 약간 속눈썹 끝 지점부터 두 칸에서 세 칸 정도를 붙여줍니다 이렇게 하고 마스카라는 페리페라 3호를 가져가 봤습니다. 그리고 재유님이 얼마 전에 메이크업 받으러 오셔서 써보라고 한번 추천해 주셔가지고 아까 이 팔레트에서 안 보여드렸던 이 펄 이 아이도 사실 엄청 예쁘거든요. 애교살 밝은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얘로 애교살 하셔도 돼요. 저는 오늘 보여드리고 싶은 무드가 약간 그쪽이 아니었어서 앞머리에 찍어볼게요. 이것도 묘하게 약간 밝은 라벤더 느낌이지만 약간 그레이 느낌이 살짝 있어요. 되게 잘 뽑힌 컬러 같아요. 오묘하게 예쁜 요즘에 피부화장 별로 두껍게 하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아까 썼던 베이스 제품이랑 루나 롱래스팅 팁 컨실러 0.7 아이보리 컬러를 좀 섞어 볼게요. 컨실러는 좀 소량만 섞도록 하겠습니다. 이 나비좀 쪽에 있는 거 좀 섞어줄게요. 그냥 여기만 되게 소량 해도 될 것 같아요. 이 정도? 하고 턱에, 턱에 여드름 흉터가 조금 있어서 요것만 좀 가리겠습니다. 하고 쉐딩을 할 거예요. 쉐딩은 제가 인스타 라이브에서 보여드렸었는데요. 제가 웨이크메이크랑 협업을 하고 있어요. 쉐딩을 개발하고 있는데 요즘 너무너무 잘 쓰고 있기 때문에 들고 와봤고요. 이런 느낌으로 출시가 될 예정입니다. 너무 예쁘지 않나요? 이런 느낌으로 출시될 예정인데 얘는 그냥 디자인이고 지금은 이렇게 샘플을 쓰고 있습니다. 이런 그라데이션 되어 있는 제형이고 이걸로 해서 코도 살찐 것 같아요 사실 2kg 정도 쪘는데 많이는 아니고 2-3kg? 카메라 안에 비춰진 얼굴이 되게 달라지거든요 아까 애교살 그림자 진짜 조금 아쉬워가지고 이걸로 한 번만 더 넣어줄게요. 애교살에 힘을 주고.
좋아.
블러셔는 요즘에 뭔가 마스크도 쓰고 하니까 크림 타입의 블러셔는 많이 안하게 되는 것 같고요. 좀 그래도 촉촉한 걸 유지하고 싶다라고 하면은 약간 워터리한 립 제품 그 워터 틴트 같은 거 쓰기도 하고 약간 워터리한 리퀴드 타입의 블러셔들도 있어요. 그런 걸 쓰기도 하고 아무튼 그 광채 뿜뿜하는 크림은 좀 피하게 되는 것 같은데 좀 그 대안으로 제가 잘 쓰고 있는 것이 RMK 블러셔거든요. RMK 블러셔들이 엄청나게 은은하게 잔펄이 있어요. 눈에 거의 띄지 않는 잔펄? 피부 되게 은은하게 쉬머하게 해주는 그 정도의 펄이 있는데 이거는 EX21호 저도 이게 컬러가 저한테 다 있진 않아서 제가 산 것도 있고 브랜드에서 선물해 주신 것들도 있는데 약간 베이지톤 약간 뮤트톤 이런 것도 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맥의
오크입니다 얼마 전에 연말인가에 맥에서 뭐 얼마 이상 사면 홀리데이 기프트 준다 뭐 이런 연락이 와서 10만원 이상이었나? 혹시 오크 있어요? 해가지고 있다고 하시길래 오크 10만원어치 주세요 이래서 오크만 이만큼 사왔습니다 제가 거의 한 달 동안 영상을 못 올리면서 너무 예쁘다 하면서 잘 쓰는 립제품이 너무 많았는데 몇 개 좀 추려봤는데 일단 제일 소개해드리고 싶은 브랜드가 저는 이 샹테카이 립제품이랑 클리오의 새로 나왔던 듀이블러 틴트 이게 좀 아 꼭 소개해드리고 싶다 좋으니까 이거 말고도 많긴 한데 일단 그래도 순위를 좀 꼽아서 갖고 왔어요 먼저 약간 베이스로 쓰기 좋은 촉촉한 느낌의 아이를 발라볼게요. 제가 옛날에 올렸던 영상 중에 클레드 뽀보 때에 약간 핑크색 립을 썼는데 그게 진짜 빨리 품절이 됐나 봐요. 못 구하셨다 비슷한 컬러라도 추천해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진짜 많았는데 저는 요게 좀 그래도 괜찮은 것 같아서 자룰이라는 컬러인 것 같아요 이것도 샹테카입니다 요거를 먼저 한번 보여드리고 굉장히 청순한 무드의 데일리로 쓸 수 있는 끌뽀보다 좀 더 촉촉한 것 같아요. 되게 글로시하죠? 볼륨이 아주 뿜뿜하는 이것도 되게 추천드리고요. 촉촉하고 쫀쫀합니다. 살짝만 누르겠습니다. 클리오 제품도 보여드릴게요. 한 번에 여러 개 보여주고 싶어서. 저는 이 사일런트 와인이라는 컬러를 가장 자주 쓰게 되는 것 같아요 저한테 고객님들께도 발라드리면 많이 물어보세요 사진 찍어보세요 이거 예쁘다고 MLBB인데 좀 혈감이 도는 머리가 엉망이라서 머리를 좀 하고 오겠습니다 짜란! 일송쌤한테 살짝 앞에만 드라이를 바꿨습니다. 고마워요! 너무 마음에 든다. 네. 그러면 여러분 오늘의 헤어 메이크업 이렇게 완성해봤고요. 촉촉하죠? 조금 이거 뿌려서 더 마무리해볼까? 조금만. 달바의 스프레이 세럼. 이런 느낌으로 마무리해보겠습니다. 정말 정말 오랜만에 왔는데요 여러분. 오늘 영상도 봐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 그럼 저는 이만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