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erim shows her glasses and sunglasses collection, including prescription frames for high myopia and fashion pairs from brands like Lindberg, Marni, and Gentle Monster. She explains why each frame works for her narrow face and thick lenses, where she bought them, and specific details like the BJ Classic Jazz model she uses to hide facial sc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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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안경입고 정말 코디했을 때 예쁜 것 같아서 쓰는 안경입구 뭐 그래요.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문의를 많이 주셨던 컨텐츠를 준비했어요. 바로 제 안경 소개하는 컨텐츠인데 문제는 제가 이 안경 컨텐츠를 하려고 안경을 하나 분명히 더 샀거든요. 근데 새로 산 안경이 어디 있는지 모르겠어. 근데 어쨌든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신 건 저의 기존 안경들이기 때문에 기존 안경들 소개하는 컨텐츠 찍도록 할게요. 바본가? 그게 왜 없을까? 진짜 난 바본가? 아무튼 영상 말미에 잃어버린 안경을 찾으면 올릴 수도 있어요. 계속 지금 좀 찾아보고 있긴 하거든요. 그러니까 혜림아 제자리에 두면 되잖아. 제자리에 두면 되는데 왜 제자리에 안 나서 이런 일을 만드니? 저의 안경은 도수가 있는 버전이 있고 없는 버전이 있어요. 그래서 도수가 없는 버전은 정말 패션용 안경. 몰골이 좀 영 아니다 이럴 때 쓰는 안경 있고 정말 코디했을 때 예쁜 것 같아서 쓰는 안경 있고 그래요. 그래서 일단은 도수가 있는 안경들 먼저 보여드릴 건데 이게 지금 저의 데일리 안경이에요. 이거는 금자 안경이라는 제가 알기로 그 금자 안경이 가네코? 아닐 수도 있어요. 그 브랜드에서 일본에 갔을 때 구매했던 안경인데요. 도수가 엄청나죠? 도수가 막 보여. 이렇게 보시면 컬러는 금색이랑 은색의 중간 느낌이에요. 좀 빈티지한 색감의 안경이고 이게 컬러감 3종류 정도 있었던 것 같긴 한데 저는 이 색으로 샀거든요 약간 금태도 은태도 아닌 색깔 그리고 보시면 테부분에 디테일이 좀 있어요. 이렇게, 그쵸? 음각, 이렇게 있고 안경도 이렇게 완전 오벌이 아니라 꺾임이 좀 있어서 엣지가 좀 있는 R 디자인이고요. 보시면 또 이런 디테일이 있어요. 여기에 있는 게 금이라고 하더라고요. 금이라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안경이 굉장히 비쌌다. 이게 테만 거의 한 100만 원 했던 것 같고 근데 제가 고도근시에요. 시력이 많이 안 좋은데 그래서 렌즈도 좀 투자를 많이 하는 편이거든요. 이게 압축도 많이 되고 좀 좋은 렌즈일수록 덜 두껍고 덜 무겁고 하기 때문에 나름대로 좀 비싸게 주고 샀는데 이 렌즈는 그 이따가 보여드릴 텐데 다른 안경 사는 그 압구정 로데오에 홀릭스라는 안경점이 있는데 거기서 항상 렌즈를 너무 잘 맞춰주셔가지고 제가 이 렌즈가 뭔가 안 맞으면 일할 때 너무 힘들어가지고 잘 안 보이거든요 메이크업이 그래서 이 알이 내 눈에 안 맞아서 다시 맞춘 적이 정말 여러 번 있어요 그 처음에도 이거 일본에서 살 때 거기서 렌즈를 맞췄는데 결국에 내가 원하는 그 디테일을 못 잡아준 거예요 그래서 홀릭스 가서 렌즈만 다시 맞춘 그 안경이고요 렌즈를 낀 상태여서 좀 어지러울 것 같긴 한데 써볼게요 어우 앞이 하나도 안 보인다 이런 느낌이에요 제 시선처리가 이상할 수 있어요 사실은 이 안경도 도수를 안 넣고 끼면 100배는 더 예쁜 안경인데 제가 도수가 들어가면 좀 미워져요 얼굴이. 라색을 좀 생각하고 있긴 한데 아무튼 이 안경은 그런 안경이고요. 아 그리고 여기 안경 받침대? 코받침. 코받침 부분도 이렇게 좀 불투명한 크롬 같은 걸로 되어 있어가지고 전체적으로 썼을 때 좀 빈티지한 느낌이 좀 있어요. 이게 저의 최애 최애 최애 안경이에요 요즘에. 렌즈를 안 낀 날은 거의 요거 하나만 끼고요. 또 시력 교정 안경이 하나 더 있는데 그것은 요거예요. 이거는 이 금지 안경 쓰기 전에 쓰던 거. 이거는 린드버그라는 브랜드인데 이 린드버그라는 브랜드는 정말 실용성 실용도가 굉장히 높은 브랜드이고요. 이것도 압구정 로데오 홀릭스에서 구매했고 이거는 모델명이 코로나라는 모델이에요. 제가 이 얼굴이 되게 좁아요. 좁아서 웬만하면 안경이 다 커요. 엄청 크고. 그리고 이제 좁다 보니까 여기도 좁아서 이 브릿지 사이즈도 넓으면 안 되거든요. 근데 이 안경도 되게 조그맣게 잘 나왔어요. 이 금자 안경도 정말 작은 사이즈. 금자 안경 매장에서 거의 제일 작은 안경 중에 하나였어요. 이것도 코로나라는 안경인데 이거는 정말 가볍고 이렇게 태가 가늘고 엄청 가벼워요. 말도 안 되게 가벼워요, 그래서 이거는 솔직히 부모님들이나 안경 쓰셨을 때 여기가 너무 무겁거나 좀 안경 쓰면 나는 두통이 사실 있다, 쓰긴 써야 되는데 두통을 안 안고 이 안경을 쓴다 하시는 분들은 이 린드버그 테를 저는 너무 추천드리고 싶어요. 정말 가볍고 그리고 정말 이렇게 안경이 이렇게 늘어나요. 그래도 안 부러져. 내구성이 장난이 아니에요. 이것도 가격이 좀 높았던 걸로 기억해요. 한 70만 원 정도 했나? 그 정도 주고 샀던 것 같아, 홀릭스에서. 이거는 쓰면 이런 느낌. 약간 할머니 같기도 하고 약간 산타 할아버지 같기도 해. 근데 이거 너무 가벼워가지고 이거는. 이것도 도수가 있어가지고 지금 어지럽네요. 눈이 작아지죠? 그래서 가볍게 그냥 막 침대 머리맡에서 독서하거나 할 때 막 그럴 때 되게 쓰기 좋더라고요. 가끔씩 까먹고 침대 위에 그냥 올려놓고 막 뭉개트리면서 자는데도 안경이 멀쩡하다. 정말 가볍고 내구성 좋은, 아주 좋은 안경입니다. 린드버그 이 코로나 안경 사고 너무 좋아서 하나 더 샀던 게 있었어요. 이것도 린드버그예요. 근데 이제 이런 너무 동그란 원형 안경을 잘 안 쓰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엔 잘 안 쓰는데 사실 얘도 도수 없이 쓰면 정말 예뻐요. 이건 린드버그의 이 뿔테. 뿔테와 실테가 콤비로 되어있는 디자인인데 전체적인 프레임이 메탈 형태로 되어있는데 여기 알 부분에 뿔테 처리가 한 번 더 되어있어요. 그래서 사실 이거는 저처럼 고도근신이신 분들, 렌즈가 두꺼운 분들은 이런 게 낫더라고요. 이게 태가 너무 얇아서 저는 렌즈가 두꺼우니까 조금 렌즈에 상처가 나긴 했어요. 태는 멀쩡한데. 그게 보완된 게 이 모델인데 이거는 코로나보다는 좀 커요. 이런 느낌. 되게 크다. 요즘에 이렇게 되게 얇은 형태의 오벌 안경을 한참 많이 썼더니 오랜만에 쓰니까 안경이 너무 커 보이네요. 아무튼 이런 게 있었고요. 그리고 이제 무도수 안경들입니다. 이거는 지금 무도수 안경 중에 저의 최애 안경. 이거 마르지엘라랑 젠틀몬스터 콜라보 했던 디자인인데 이번 콜라보 아니고 맨 처음 콜라보 했을 때 있죠. 그때 나온 안경이거든요. 너무 마음에 들어요. 이 콜라보 당시에 나왔던 모든 안경이 다 알이 되게 컸거든요. 이런 오벌 형태 잘 없고 거의 다 좀 네모난 거 위주고 근데 이거 하나가 딱 눈에 띄는 거예요. 저는 이렇게 알이 작고 좀 좁은 형태의 안경들을 항상 찾아 헤매거든요. 잘 안 팔아가지고 근데 이것도 되게 작아요. 그래서 요즘에 되게 유행하는 미우미우 디자인이랑 비교를 하면은 미우미우보다 이 브릿지 부분이 훨씬 넓고 여기도 좀 이렇게 이게 있어요 길이가 근데 미우미우는 전체가 좀 알로.. 가로로 긴 알에 이 브릿지 부분이 되게 짧거든요 근데 제가 얼굴이 좁다고 했잖아요 근데 얼굴이 좁은 만큼 눈도 사실 되게 좁거든요 눈이 작은데 알이 너무 크고 브릿지 너무 좁으니까 이.. 여백 느낌이 너무 심한 거예요. 그래서 미우미우는 안 샀어요. 딱 미우미우 컬렉션이 딱 그 안경 오벌 안경 딱 나오는 그 컬렉션이 발표될 때쯤 아 미우미우 안경 꼭 사고 싶다 했는데 매장에서 써보고 미우미우 안경 안 사고 저는 이걸로 샀어요. 근데 이게 이미 그때 당시에 이 마르지엘라 컬렉션 지나간 지 한참이어서 되게 힘들게 샀어요. 크림에서. 지금 크림에 팔긴 팔아요, 여러분. 이거랑 투명색이랑 갈색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거 너무 괜찮죠? 약간 키치한 느낌. 개인적으로 미우미우 안경보다 이게 훨씬 더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또 많이 쓴, 많이 썼던! 지금은 잘 안 써요. 이것도 그 압구정 홀릭스에서 구매했던 BJ 클래식이라는 브랜드의 재즈라는 모델이에요. 얘도 알이 꽤 크죠? 이거는 진짜 화장 잘 안하거나 레이저해서 얼굴에 흉터 많고 좀 가리고 싶은 날 그런 날 되게 많이 꼈던 안경이에요. 근데 지금 써도 얘는 나쁘진 않다. 근데 약간 닥터슬럼프 같죠? 이걸 처음 샀을 때는 이렇게 크게 안 느껴졌는데 요즘에 워낙 작은 안경들이 많이 나오고 저도 많이 구매를 하니까 얘가 상대적으로 너무 크게 느껴져요. 그래서 이런 클래식한 쉐입으로 제가 요즘 되게 좋아하는 안경은 이거예요. 이거는 머스콧. 이것도 많이 보여드렸을 거거든요. 지저분해졌다. 이 클래식 쉐입으로는 이 머스컷이 이 쉐입으로 되게 유명한 브랜드인데 이 브랜드 안경이 제일 예쁜 것 같아요 저는 머스컿이 근데 사실 이거는 남편 거예요 제 건 아니고 제가 가끔 빌려서 낍니다 그래서 저는 이 동일한 머스커트 모델에 유색 렌즈를 넣은 안경이 있어요 제가 이거 선글라스로 끼는 걸 좋아하는데 이거예요 이 선글라스는 되게 좀 제가 맨즈웨어를 되게 많이 입잖아요. 되게 좀 크게 입고 막 좀 투박한 날 같이 끼면 예쁜 것 같아요. 그리고 막 새카만 선글라스를 끼기에는 그 정도 햇빛은 아닌 것 같고 약간 애매하게 해 내리쬐는 날 있잖아요. 그런 날 끼면 되게 좋아요. 이 모스컷 안경 정말 좋아해요. 그리고 이거는 젠틀몬스터 선글라스예요. 이게 제가 이렇게 자주 끼게 될 줄 몰랐거든요. 근데 정말 휘뚜루마뚜루 손이 잘 가요. 이거는 약간 색깔도 보라색이어서 내가 이렇게 잘 낄까 싶었는데 그냥 되게 짙은 보라색이어서 그냥 뭐 코디도 나쁘지 않고 그 약간 떠그 볼드 컬렉션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때 나왔던 선글라스 모델이거든요 근데 막 장식도 너무 안 크고 무난하고 그냥 좀 오벌 형태 저는 젠틀몬스터 가도 지금 제가 얼굴이 좀 좁은 편이다 보니까 이 밖으로 여기가 튀어나가는 양이 많아서 어떤 느낌이냐면 약간 UFO 같은 느낌 있죠? 이렇게 생겼는데 이렇게 된 느낌 있잖아요 약간 옛날에 꿈돌이 배 이렇게 돼 있었던 것 같은 느낌 꿈돌이 알아요 여러분? 그래서 생각보다 가면 살 게 없어요 젠틀몬스터 가면 근데 이거는 안경이 아니고 선글라스니까 낄 만하더라고요 조금 나가긴 하죠 이렇게 확실히 조금 좁으면 좋겠어 근데 괜찮아요 이 정도도 진짜 잘 꼈어요 이것도 그리고 이거는 영주 유튜브 보고 따라 샀어요. 되게 저렴한 르스펙스라고 읽는 거 맞는지 모르겠는데 모델명이 아우타러브라는 거 같아요. 이것도 되게 얇은 오벌 형태의 선글라스에요. 이게 아까 그 젠틀몬스터보다 조금 더 좁죠? 왜냐면 영주가 얼굴이 진짜 작거든요. 그래서 영주가 쓰면 나한테도 맞겠는데? 이러고 따라 샀는데 역시 괜찮았어요. 이거는 진짜 가격도 되게 저렴하고 저는 무슨 직구로 샀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 그 센스! 죄송해요. 제 아랫니빨에 교정기를 껴서 발음이 좀 노홍철 스타일 발음이 되고 있어요. 센스라는 앱에서 구입하실 수 있고요. 여기 안경이 되게 가볍고 저렴하고 괜찮아요. 무난하죠? 왜냐면 이거 산 지 진짜 오래됐거든요? 오래됐는데 약간 크게 유행 타지 않는 어쨌든 이런 오벌 디자인이 되게 클래식해졌고 안 튀면서 로고 플레이도 당연히 크지 않고 이러니까 정말 무난하게 그냥 자주 쓸 수 있는 선글라스예요. 이런 게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원래는 하나 더 구매했거든요? 이 안경 콘텐츠 찍고 싶어가지고. 근데 도착을 아직 안 했어요. 제가 센스에서 뭘 구매하는 걸 되게 좋아하는데 이것도 샀어요, 레이벤에서. 레이벤의 안경이 렌즈가 좀 전체적으로 커서 또 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약간 가격이 그래도 좀 리즈너블한 편이니까 한번 도전해봤어요. 매장에서는 이런 디자인 본 적 없거든요? 이거예요. 예쁘지 않아요? 실버텍 이런 느낌. 약간 너무 얇은 오벌 아니고 되게 좀 적당한 그런 선글라스에요. 이런 메탈 테러된 선글라스가 없어서 한번 구매해봤는데 요거는 기회되면 다음 영상에서 한번 보여드릴게요. 진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안경을 한번만 더 찾아보고 올게요. 여러분 저 그 안경 잃어버렸나봐요. 그때 소개하도록 할게요. 두 번 꼈는데. 아무튼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였고요, 여러분. 저는 가보도록 할게요. 다음 영상에서 뵐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