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멀스멀 다가오늘 가을맞이. 요즘잘쓰는 새로운 색조제품들. 빈티지+여리한 색감 메이크업

Hyerim demonstrates a vintage-inspired fall makeup look with soft, muted colors and blood-tone lips, walking through her full routine with products like Milk Touch pads, 3CE palette, and Awe Glass concealer. She shares application techniques for contouring, base mixing, and glitter placement while reviewing new Korean beauty rel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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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장과 헤어스타일에 맞춰서 약간 빈티지한 색감으로 연출을 해본 메이크업이고요. 오늘 메이크업 너무 마음에 들게 잘 된 것 같아요. 빈티지 한 색감. 립에 혈감이 있고 블러셔는 뽀얗게 하시던 분들 한번 분위기 전환을 하고 싶다고 생각되시면 이렇게 한번 트라이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굉장히 마음에 들게 됐어요, 오늘. 안녕하세요 여러분 혜림쌤입니다. 저 파마했어요 여러분. 이 펌 이름이 약간 빈티지 펌이라고 하더라고요. 우리 일송쌤이 해주셨는데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서 착장과 헤어스타일에 맞춰서 약간 빈티지한 색감으로 연출을 해본 메이크업이고요. 그동안 개발 제품들을 너무 많이 보여드리느라 그거 외에도 또 이것저것 잘 쓰고 있는 것들이 있는데 좀 너무 보여드리지 못한 것 같아서 다른 것들 최대한 많이 끌어온 메이크업이에요 오늘은. 요즘에 샵에서 애정하며 잘 쓰고 있는 또 다른 제품들 소개도 하고 같이 이렇게 써보는 시간을 좀 가져봤습니다. 오늘 준비한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네, 화장을 지우고 왔고요. 생리가 코앞이라서 역시 뭐가 하나 났습니다. 제가 클렌징 이것저것 저번에 추천템으로 보여드렸잖아요. 클렌징, 토너, 기초 추천하고 그 이후로 엄청 큰 게 나진 않아. 생리 전에 진짜 왕 크게 났었거든요? 요즘에 왕 큰 애들이 진짜 안 났어요. 저 지금 너무 뿌듯해요, 이것만으로도. 아무튼 오늘은 밀크터치의 패드로 붙여놓고 할까요? 솜크림 바르고 오늘도 저의 아쿠아 퍼프 제가 인스타 스토리에도 올리긴 했는데 진짜 오래 쓴 제품이거든요 드디어 올리브영에 입점을 했습니다 박수 박수! 2-3일 브러쉬 안 들어간 블랙 스폰지 입점을 되게 많이 물어봐 주셨는데 네, 그거는 성사가 안 된 것 같고요. 아쿠아 퍼프가 들어가기로 했어요. 그래도 좋죠, 여러분? 셀프 메이크업 할 때 진짜 대박이라고요. 오늘은 퇴근하고 찍는 영상이기 때문에 선크림은 조금 생략을 하고요. 슈퍼비비 오랜만에 바르겠습니다. 오늘 조금 화사하게 진행해보고 싶어서 아이보리 비비까지 살짝 섞어가지고 기존에 슈퍼비비 컬러도 저한테 잘 맞긴 한데 저는 피부가 막 햇빛에 타서 피부 컬러가 어두워지고 뭐 이런 상황 아니어도 내 피부색이 거의 그대로여도 어떤 날은 좀 밝게 하고 싶고 어떤 날은 좀 차분하게 하고 싶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기분에 따라서 이렇게 섞어 쓰기도 하고 단독으로 쓰기도 하고 막 파데가 있으면 오늘은 21호 쓸 때도 있고 19호 쓸 때도 있고 22호 쓸 때도 있고 그래요. 재밌지 않아요? 좀 전체적으로 브라이트하게 혹은 채도감이 좀 있게 들어가는 날은 좀 베이스를 밝게 깔고 약간 좀 힙한 무드로 가고 싶다 이러면 좀 차분하게 깔기도 하고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입맛에 따라서 피부톤 되게 미묘하게 반톤 정도씩 변화를 주셔도 메이크업 룩이 되게 달라 보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재미를 또 같이 느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마랑 눈만 대충 깔고요. 굉장히 간단하고 빠르게 깔 수 있습니다. 에르보리앙 제품들이 굉장히 발림성이 우수하기 때문에 이게 아이보리 섞은 결과물이에요. 괜찮죠? 작업실이 지금 살짝 공사 중이어서 요즘에 계속 집에서 찍고 있는데 집에서 이렇게 일을 하면 도비가 엄청 짜증을 내요. 일하지 말고 나랑 놀아줘. 이러면서 미안하다 도비야. 마이크에 우리 도비 울음소리가 들어갈지 모르겠어. 도비야! 좀 이것저것 색다른 제품을 보여드리기로 했기 때문에 제가 밀크터치 제품 외에 또 되게 잘 쓰고 있는 팔레트 가지고 왔거든요 진짜 잘 써요 요즘에 이거 3CE 제품인데요 핑크 쥬얼리라는 컬러에요 색감이 고급스럽게 잘 나왔고요 제가 이렇게 살짝 펄 콕콕콕 박힌 섀도우들 되게 좋아하는데 얘랑 얘가 살짝 미세하게 펄이 펄도 펄인데 컬러가 너무 고급스럽게 잘 나와가지고 그래서 요거랑 요거 섞어가지고 베이스를 좀 깔아볼게요
요
컬러로 예쁘죠? 코랄 계통인데 좀 차분해요. 약간의 뮤트함 이런 걸 다 머금고 있어가지고 이 팔레트도 되게 손이 잘 가더라고요. 분위기 있게 하고 싶을 때 고급스럽게 하고 여기 약간의 라이트한 애쉬 브라운 컬러인데 아까 홀 살짝 잡아주듯이 가볍게 터치만 해줄게요 사실 요 포인트는 거의 안 쓰긴 했는데 오늘 한 번 써보려고요 보시면 한 번도 안 썼어요 혈감이 없는 포인트 컬러에요 되게 블랙에 가까운 느낌인 것 같아요 저도 궁금하니까 오늘 한 번 써 봅니다
이렇게.
여기는 애쉬 블랙 라이너가 어울리겠네요. 이 라이너는 올해 연말 결산에도 동일하게 등장하지 않을까 싶은 저의 만년템이 되어버린 붓펜 타입 아이라이너입니다. 아직 문신 지우러는 못 갔어요 여러분. 왜 이렇게 바쁘죠? 어쨌든 이거 문신을 지우고 나면 한 며칠은 멍이 들어있을 거잖아요. 그 시간이 저에게 주어지지가 않네요. 가려고 했는데 여기 눈 끝에 살짝 비립점 같은 것도 생겨서 이래저래 눈 근처에 질려볼 게 많을 것 같은데 아직 못 갔어요. 남편이 예식 끝나고 거의 바로 그거 했거든요, 라색? 저희 둘 다 고독은시거든요. 근데 남편만, 저는 계속 조명 밑에서 일을 해야 되니까 못하고 남편만 라색을 했는데 너무 부러운 거예요. 그리고 막 안경 쓰면 같이 못생겨지잖아요. 렌즈가 막 이만하니까. 근데 남편만 이제 이만한 안경 안 써도 되니까 약간 서럽더라고요. 나만 계속 못생겼잖아? 이러면서 질투하고 있어요. 라섹한 남편을. 시세이도 마키아쥬 뷰러이고요. 엄청 옛날에 일본 갔을 때 사둔 건데 집에서는 이거를 쓰고 있습니다. 속눈썹도 조금 다른 거 붙여보려고 하거든요. 너무 저의 개발 상품들만 보여드리는 것 같아서 이거는 테무에서 구매해본 속눈썹인데 좀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잘 쓰고 있어요. 예전에 대량으로 이렇게 구매를 해놓고 작업실에 이렇게 잘 고이 모셔놨다가 최근 들어서 되게 잘 쓰고 있어요. 이런 종이판뜨기가 약간 붙일 때 저는 손이 좀 아직 어색하고 좀 불편한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오늘 너무 속눈썹 세우지 않고 좀 살짝 눕혀 붙이기 기법으로 요로코롬 요즘에 뭔가 이 블랙, 딥브라운이 너무 많이 얼굴 위에 올라가 있지 않게 해보려고 그런 무드에 좀 꽂혀있거든요? 그래서 마스카라도 이거는 밀크터치 제품인데 보시면 약간 이렇게 애쉬브라운에 약간의 펄이 있어요. 그래서 펄이 있다 보니까 또 진하게 안 발리는? 이 붙여놓은 속눈썹에서 더 진하게 만들어버리지 않는 그런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사실 안 붙이고 이것만 더 칠했을 때 이 마스카라의 매력이 더 빛을 발할 것 같긴 한데 제 속눈썹이 좀 엉망진창인 상태이고 제가 또 붙이는 속눈썹에 너무 맛을 들여놨기 때문에 컨실러 펜슬은 완전 가볍게만 하고요. 요즘 애교살을 제가 늘 쓰던 205번 브러쉬 말고 235번 총알로 하는 거에 좀 꽂혀가지고요. 이 컬러를 애교살에 굉장히 또렷하고 선명하게 잡히게 되어 있던 게 좀 트렌드였다면 점점 이게 없어지고 있잖아요. 애포트 되게 초반에 부터 사실 이 얘기를 했던 것 같은데 이게 점점 수면위로 선명하게 올라오고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멀멀한 가볍게 혈감 줄 수 있는 이런 컬러들로 애교살을 좀 넓게 넣어주고요. 이 237 이 브러쉬로 이걸로 삼각존 한번
잡고 이걸로
앞에 좀 잡고 여기 있는 이 글리터가 굉장히 오묘하게 예쁘거든요? 나머지 친구들은 좀 되게 브라이트한 느낌인데 이게 묘하게 좀 차분한 글리터여서 이걸 지금 굉장히 어디다 쓰고 싶단 말이죠? 좀 이따가 생각해볼게요. 나머지 화장 좀 하고 일단 눈썹을 그릴 건데 눈썹 그리기 전에 파우더를 살짝 해줄게요. 요거는 케이트 파우더거든요. 동키호텔 갔다가 샀는데 한국에도 다 파는 케이트 파우더입니다. 노세범 파우더 같은 포지션의 파우더인데 좋더라고요. 눈썹에 좀 뽀송하게 올려주고 요것도 요즘 굉장히 마음에 들어하고 있는 아이브로우인데 에스쁘아 신제품인 것 같아요. 더 브로우 이지 쉐이핑 펜슬 뉴트럴 브라운 웨메 우드타입 아티스트 하드펜슬 있잖아요 잘 안 나오는 거 그 정도로 잘 안 나와요 얘도 그래서 너무 예쁘게 발리고 이게 뉴트럴 브라운인데 되게 애쉬가 많이 도는 굉장히 뮤트한 컬러에 컬러가 너무 잘 나왔더라고요 기존에 작은 펜슬보다 조금 더 발색이 약한 느낌? 그래서 제가 너무 잘 쓰고 있어요 아주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브로우 쉐이퍼는 이거 동일하게 사용할 건데 좀 사용한 기간이 됐으니까 어떠냐고 물어봐주신 댓글이 있었는데 제가 이걸 6월에 사왔으니까 한 달 반 정도 쓴 것 같거든요? 일단 당연히 집에서 쓰는 거는 사용량이 많지 않으니까 당연히 괜찮고 샵에 있는 거는 굉장히 많이 썼잖아요? 괜찮아요 근데. 이게 텍스처가 되게 금방 굳을 것 같은 텍스처인데 그렇지 않아요. 특유의 솔 모양이 있거든요? 일반 마스카라 솔이 아니라 이렇게 빗 타입으로 되어있는데 뒤쪽 부분도 뭔가 이렇게 좀 솔? 돌기처럼 이렇게 이렇게 빗처럼 되어있는 바디거든요. 그래서 뭔가 이렇게 딱 쓸고 정리할 때 눈썹에 과량 묻지 않고 빗으면서 그걸 닦아내준다고 해야 될까요? 그래서 이 특유의 솔 모양 때문에 하얗게 굳고 눈썹 위에서 심하게 떡지거나 이러지 않는 것 같아요. 진짜 좋아요. 그리고 이거 인터넷에 팔더라고요, 여러분. 댓글로도 시코르에도 들어왔다고 누가 알려주셨거든요? 진짜 좋아요, 오번데키. 짱! 수분크림. 잘들 쓰고 계신가요? 저도 굉장히 잘 쓰고 있는데 집에서도 너무 잘 쓰지만 샵에서도 진짜 너무 잘 쓰고 있어가지고 이거를 딱 바르고 베이스 제품 바르잖아요? 딱풀 역할 같은 걸 얘가 또 해주는 것 같아요. 베이스가 쫙쫙 붙어요. 저희 샵에서 우리 스태프 동생들이랑 저랑 완전 애정템이에요, 지금. 밀크터치 수분크림은 한 9월쯤에도 마켓을 하지 않을까라고 밀크터치와 이야기하고 있어요. 너무 좋아요, 진짜. 그냥 제 피부에도 진짜 잘 맞는데 화잘먹에 있어서도 너무 만족도가 높아가지고 이렇게 하고 찹찹찹 두드리면 쫀쫀쫀하거든요? 여기에 아까 썼던 에르보리앙 슈퍼비비랑 아이보리 아이보리는 슈퍼 비비가 아니고 그냥 비비예요 섞어가지고 쾅쾅쾽 두드리면서 이렇게 베이스를 해주면 얼굴에 붓기도 빠지는 것 같아요. 아까 말씀드리다 말았는데 이거 아쿠아퍼프 올리브영 입점하면 또 입점 기념 기획세트가 또 나올 거거든요. 15,000원에서 14% 할인한 12,900원으로 해피림 아쿠아퍼프 기획세트가 나가고 이거 담으실 수 있는 케이스랑 이거 빨기 편한 되게 귀엽게 생긴 비누가 같이 나갈 거예요. 되게 귀여워요. 근데 솔직히 퍼프 어떻게 빠냐고 많이 물어보시는데 어떤 리퀴드 제형의 솥 같은 것들도 나쁘진 않지만 저는 고체 타입의 비누로 이렇게 문질문질하면서 빠는 거 진짜 좋아하거든요. 진짜 빨리 빠지고 금방 빨려요. 그래서 그렇게 사용하실 수 있는 비누 요만한 거 귀여운 거 같이 넣어드려요. 이렇게 한 통 깔고요. 제가 오늘 퇴근길에 아워글래스에 가서 쇼핑을 엄청 하고 왔거든요. 왜 갔냐면 아워글라스 제품이 진짜 좋은 게 많아요. 특히 아워글러스의 리퀴드 컨실러에 제가 흠뻑 빠져있거든요. 그래서 샵에서 버치라는 컬러를 쓰고 있는데 너무 좋고 거의 다 써가기도 해서 버치 컬러 하나 더 구매하면서 다른 컬러들도 데려왔어요. 더 있나? 5개 정도 사왔나 봐요. 마음에 드는 컬러들 위주로. 근데 무가 뭔지 모르겠다. 큰일 났다. 버치 컬러를 제가 매번 써서 다른 거 써보고 싶은데 버치가 제일 브라이트한 아이보리 컬러거든요. 이게 그다음 순번에 있었던 컬러 같아요. 크림이라는 컬러인데 피치 계열의 밝은 컬러예요. 이거를 대부분의 분들이 가장 좋아하지 않을까. 한 19, 17호 분들 쓰셔도 될 만큼 브라이트한 컬러인데 이렇게 저는 나비존에 홍조 커버도 하면서 입체감도 한번 주는 거죠. 이렇게 컨실러로 하이라이팅 하는 방법을 되게 몇 년 전에 좀 하다가 최근 몇 년은 또 그다지 안 꽂혀서 잘 안 하고 있었는데 또 요즘에 하다 보니까 또 빠졌어요. 마음이 갈팡질팡. 브라이트하게 해주는. 좀 전반적으로 화사하게 하고 싶다고 할 때는 이렇게 안쪽 밝혀주고 뭐 이런 거 좀 합니다 퍼포먼스를 그러면은 얼굴 전체 다 밝게 한 것보다 자연스럽게 입체감도 살면서 전체적으로 톤도 화사해지고 그렇잖아요 요즘에 워낙 다들 라이트 라이트 한 거를 많이 찾으셔가지고 이 방법을 다시 해보고 있습니다. 저는 뭐 라이트 라이트한 것도 좋고 딥한 것도 좋고 깊한 것도 좋고 그냥 다 좋아합니다. 네, 확실히 추세, 흐름은 그렇다. 요즘 너무 좋아하는 블러셔 가지고 왔는데 449번 컬러입니다. 요즘 저의 최애 최애 블러셔예요. 약간 베이지 계열인데 되게 미세하게 금펄이 깔려있는 색상이거든요. 이 컬러로 먼저 전체적으로 베이스를 깔아준다? 그런 느낌으로. 코도 살짝 지나가주면서 요것도 그때 같이 사온 컬러인데 100번이에요 100번 무펄의 로즈베이지 컬러인데 요거는 살짝 톤다운된 느낌이 있는 컬러에요 다가오는 가을에 여러분들 쓰시면 너무 예쁠 것 같아서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말린 장미 같은 색이에요 디올에 또 클래식 넘버들이 있어요. 100번이랑 999번. 디올에서 애정하는 컬러들에 이 넘버를 좀 붙여주는 것 같은데 이것도 정말 예쁩니다. 홍조 심하신 분들은 약간 불타는 고구마가 될 수도 있다. 이 발그레한 느낌이 너무 좋아가지고 볼을 좀 발그레하게 하고 립에다가 너무 힘을 안 주는 게 추세이고 트렌드인 것 같거든요. 좀 립에 혈감이 있고 블러셔는 뽀얗게 하시던 분들 한번 분위기 전환을 하고 싶다고 생각되시면 이렇게 한번 트라이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볼도 빨갛고 눈도 빨갛고 입도 빨갛면 좀 그때 그 시절의 과즙 느낌으로 머물러 있는 것 같고 여기를 좀 발그레 대신에 조금 채도감 낮춰서 좀 차분하면서 발그레한 거 바르고 입술에 좀 힘 빼기 아까 애교살 썼던
컬러를 자연스럽게
그림자인 듯 아닌 듯 하면서 연결을 좀 넓게 넣어주고요 여기서 이제 나는 그림자 질렸어 하기 싫어 하시면 안 하셔도 되고 안 하기에는 또 좀 그래가지고 뭐 이정도 섞어볼까 봐요 그 에이징 커브라는 말이 있잖아요. 사람이 늙을 때 이렇게 늙지 않는데요. 늙는 그래프가 있는데 이렇게 가다가 팍! 이렇게 가다가 팩! 이런 에이징 커브라는 게 있대요. 근데 제가 요즘에 에이징커브가 온 것 같아요. 그거를 어디서 되게 강하게 느끼냐면 눈 밑. 굉장히 슬픕니다. 아이크림을 좀 열심히 바르고 있긴 한데요. 피부의 조직들이 이렇게 일렬로 줄을 되게 잘 서 있었다라는 느낌이면은 줄이 좀 흐트러졌어요. 확실히 좀 늙어가지고 애들이 지친거야 똑같이 줄을 이제 못 서 있겠대요 그래서 중간중간에 이제 약간 좀 포기할게 나는 똑바로 못 서 있겠어 이런 조직들이 살짝살짝 보이기 시작합니다 근데 눈가 시술이나 이런거는 좀 올세란가 아이써머진가 뭐 이런거 있다고 들었는데 해보신 분 계세요? 그 미미함 때문에라도 해야되는 거겠죠? 굉장히 슬픕니다. 쉐딩.
약간만.
약간 하관에 좀 길이가 있거나 할 때 제가 고객님들한테 되게 잘 써드리는 방법인데 아까 썼던 블러셔 있죠. 블러셔를 턱에도 바르고 인중에도 살짝 터치를 해요. 그리고 인중에 약간의 솜털이라고 해야 될까요? 수염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런 자국이 살짝 있기 때문에 초록빛이 좀 있거든요. 누구나. 초록빛도 조금 커버를 해주고 살짝 터치 같이 해주시면 좋아요. 립펜슬 이거 써볼게요. 에크멀의 미스티 모즈. 근데 저의 취향이 한결같아가지고 이런 톤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약간 그렇게 브라이트하지 않은 되게 뮤트한 로즈 모브 그런 컬러의 립펜슬입니다. 요거는 예전에 한번 소개해드렸던 롬앤의 브리즈피부. 이 라인 애들은 컬러가 올라올 때까지 살짝 기다려줘야 돼요. 기다리는 동안 컨실러로 커버를 좀 해주고요. 말하는 동안에 컬러가 좀 올라왔습니다. 예쁘다. 오늘 메이크업 너무 마음에 들게 잘 된 것 같아요. 빈티지한 색감. 요즘 잘 쓰고 있는 컬러들입니다. 여러분 노즈 쉐딩을 안 했네요.
여기도
이 컬러를 코끝 하이라이터로 살짝 같이 써도 될 것 같거든요. 오늘 콧대는 아까 리퀴드 컨실러 사용해서 하이라이트를 해줬기 때문에 끝에다가만 이렇게 넣어줄게요. 굉장히 맘에 들게 됐어요 오늘. 아까 써보고 싶다고 했던 글리터 이거 한번 여기다가 조금 포인트 있게 올려볼까요 오늘?
티도 안 나려나?
언더 마스카라도 할까요? 자꾸 하나씩 하나씩 추가하게 되네. 네 이렇게 해서 오늘의 메이크업 진짜 끝이구요 너무 마음에 드는데요 그쵸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색감으로 잘 나온 것 같아요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