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림쌤 shows how to get a natural pink-coral glow, starting with skin prep using TheMatory Cica Gauze Pad. The dual-sided pad cools heat and hydrates for 20 minutes, keeping makeup intact even after severe sleep deprivation. She walks through the full makeup routine with specific products and techniq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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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너무 좋다고 여러분들께 열심히 소개하고 연말 결산 때 또 소개하고 열을 내리는 것과 수분을 주는 것 이 두 관리가 진짜 진짜 중요한데 요런 식으로 집에서 홈케어를 매일매일 좀 해보시는 거예요 꼭! 중요한 일점! 웃고 계신 고객님들 이렇게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안녕 여러분 저 오늘 피부화장이 좀 마음에 들게 됐거든요 화면에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다면 제가 이번에 카메라를 또 새로 업그레이드를 했거든요. 내 피부보다 더 너무 현미경처럼 나오는 것 같기도 한데 잘 모르겠어요. 어떻게 찍힐지. 네 아무튼 이렇게 오늘 되게 밀착감 높게 메이크업이 되게 잘 됐는데 여러분 이 밀착감 높은 예쁜 베이스를 하려면 뭐가 제일 중요할까요? 1번 당연히 당연히 나의 피부 컨디션입니다. 이게 가장 중요한데요. 수분이 잘 채워져 있고 열감이 최대한 없는 상태여야 피부가 화장을 아 답답해 나 안 그래도 덥고 건조한데 답답해 저리가 할 수 있잖아요. 그렇지 않고 열감이랑 수분을 잘 조절을 해주면 어 그래 너 거기 있어. 잘 있어 이렇게 하면서 피부 화장이 예쁘게 피부에 쫙 붙어 있을 수 있게 해주는 거죠. 저는 연말 결산 때도 계속 얘기했지만 요즘에 기초 화장품들 여러 가지를 잘 만나서 피부 컨디션이 그래도 꽤 괜찮은 편이거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르몬 문제, 생리전후나 환경적인 문제, 날씨가 일단 너무 건조하니까 그리고 저는 수면 부족, 얼마나 잠을 못 자느냐에 따라서 피부 열감 차이가 엄청 심하게 많이 나거든요. 이번 주에 진짜 한 3박 4일동안 10시간도 못 잤나? 3박 4일 합쳐서 엄청 잠을 못 잤어요. 갑자기 일이 막 엄청 쏟아져가지고 수면이 굉장히 부족한 상태여서 얼굴에 또 열감이 속부터 막.. 올라오고 있었는데 이 제 사랑 더마토리 시카 패드가 있지 않겠습니까? 저한테는? 그래서 계속 수시로 열을 내려주는 이 패드팩을 열심히 해줬고요. 그렇게 또 열심히 해줬더니 이렇게 오늘의 예쁜 피부화장이 완성된 것 같습니다. 고로 여러분 오늘은 또 더마토리와 함께하는 영상이고요. 제가 너무너무 좋다고 여러분들께 열심히 소개하고 연말 결산 때 또 소개하고 너무너무 열심히 썼더니 더마토리도 이번에 또 간만에 광고를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이 더마토리 패드를 왜 이렇게까지 좋아하고 오래 쓰냐. 우리나라에 이 패드, 토너패드 정말 많잖아요. 하늘에서 정말 토너패드비가 떨어져. 이런 느낌으로 어? 오늘도 새로운 토너패드군. 정말 새로운 제품들을 많이 만나고 있는데 종종 더 나은 건 없나? 하면서 또 다른 것들도 써보고 하거든요. 근데 저는 이게 진짜 좋았던 게 이거 사실 저번 첫 더마토리로 패드 영상 소개할 때랑 내용이 사실 거의 똑같아요. 너무 큰 장점인데? 요 사각형의 쉐입 요 네모난 모양이 딱 제가 얼굴에 붙였을 때 요렇게 요렇게 붙이거든요 그러면 내 얼굴에서 가장 건조한 부위 눈 밑 자글자글 건조한데 열감 많은 나비존 그리고 이게 여기까지 이렇게 내려면서 팔자 안쪽 깊이까지 다 덮어줘요 그래서 동그란 패드를 쓸 때는 원래 눈 밑에 부분을 이렇게 접어가지고 반달 형태로 제가 만들어서 쓰곤 했었는데 요거는 그냥 딱 내가 제일 진정을 많이 해주고 싶다 수분을 많이 주고 싶다 하는 부위에 쏙쏙쏙쏙 다 들어가는 느낌이라서 너무 좋고 제가 사실 이 리뉴얼 되기 전에 시카 패드도 되게 잘 썼었어요 근데 그거보다 더 좋아진 게 요 끝에 엣지 여기가 조금 더 뾰족한 모서리가 좀 선명한 사각형이었다면 요게 좀 더 라운드 처리가 됐어요. 요게 얼굴에 붙였을 때 착용감이라고 해야 될까요? 이런 게 훨씬 더 많이 좋아졌고 요기 때문에 요기 이 부분에 좀 엣지가 약간의 불편감을 줄 수 있었던 부분들이 너무 많이 해소가 됐어요. 하나도 안 불편하고 오래 붙이고 있어도 그리고 또 좋아하는 점 요게 패드가 두 면으로 돼 있어요. 보시면 한쪽 면은 이렇게.. 거울 보이시죠? 여기가 거즈면 이거든요? 이 거즈면이 전체적으로 피부결을 정돈해주는 역할! 잔여 각질들이나 잔여 먼지들 이런 거 깔끔하게 정리를 해주고 피부결도 정돈해 주고 이런 역할을 해요. 근데 이 거즈면도 까슬거리지가 않아요. 저 조금만 까슬거려도 되게 피부에 자극을 많이 받는데 저번에 제가 연말결산 영상에서도 말씀드렸는데 아닌가? 그 영상이 아닌가? 아무튼 말씀드렸는데 지금 이 거즈면 피부결 정돈되고 있는 거 맞아? 싶을 정도로 싹 미끄러져요. 근데 왜 톤업 패드 쓰지 마세요? 라고 얘기하시는 분들 좀 있잖아요. 왜 쓰는 것만으로도 자극이 된다고. 근데 이거는 거즈면을 써도 젤리면을 써도 자극이 진짜 거의 없는 편이고 저도 자극에 민감한 편이어서. 되게 부디부디란 거지 면이에요 아무튼. 그리고 반대. 반대는 제가 이걸 좋아하는 제일 첫 번째 이유일 거거든요. 여기는 거지 면의 반대쪽 면인데 화면에 잘 나올지 모르겠어요. 요령있게 잘 담는 법을 모르겠다. 여기는 젤리 수딩 면이에요. 그래서 이 젤리 수딩 면이 피부에 패드를 착 붙여주는 역할을 해주거든요. 떨어지지 않게. 그래서 이 패드가 엄청 두께가 얇은 편은 아니에요. 여러 가지 패드들 중에. 근데 왜 우리가 좀 이런 무게감 있는 패드를 쓰면 피부에서 금방 무게감 때문에 떨어져. 그래서 되게 얇은 형태의 토너 패드 팩을 많이 하잖아요. 근데 얇은 건 또 금방 말라. 왜? 물에 적신 크리넥스 티슈, 키친 타월 한 장이 마르는 속도랑 행주가 젖어있는 행주가 마르는 속도가 엄청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잖아요. 두께감이 좀 있을수록 당연히 머금고 있는 수분 양이 많기 때문에 마르는 속도도 느리겠죠? 그래서 되게 얇은 시트로 된 토너 패드를 했을 때는 한 10분? 5분? 10분? 이 정도밖에 못했다면 이거는 한 저는 20분 이상 사실 하거든요. 더마토리에서 정해놓은 기준이 어느 정도인지 저도 잘 모르겠는데 저는 20분 이상 붙이고 있어요. 그러니까 쿨링 진정할 수 있는 시간이 더 길죠. 그래서 진짜 좋아하고 제 브이로그를 조금 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 정말 저는 아침에 출근할 때 운전하면서 자주 붙이거든요? 그때 진짜 누구랑 대화할 필요도 없고 이불 쓸 필요가 없잖아요? 지금은 제가 설명을 해야 되니까 항상 이쪽에는 잘 안 붙이는데 냅다 여기까지 이렇게 해가지고 다다다닥 붙이고 출근할 때가 많아요. 이제는 차에 놓아두기까지 한 상황이에요. 근데 오늘부터는 뭔가 얼 것 같아서 집에다 다시 올려놔야 될 것 같긴 해. 와 영하 십 몇 도네요. 집은 지하수차장이라서 상관이 없는데 샵이 밖이어서 얼 것 같아. 가자. 나의 모닝팩아. 샵 도착. 오늘 차가 막혀서 30분 걸렸어요. 오히려 아침 9시보다 11시 때가 더 막히는 것 같아. 딱 지금 뛰기 좋은 상태. 잘 때 어제 너무 추워서 뜨거운 바닥난방 틀고 바닥에서 잤거든요? 그래서 또 뭔가 열광을... 내가 어젯밤에도 스킨케어를 열심히 했지만 아침에 또 이렇게 바짝 스킨케어를 해주면 좋다. 장찬의 열을 좀 내려준 더마토리 패드의 매니아입니다. 매니아. 엄청 오래 쓰고 자주 쓴 제품인데 또 이렇게 한 번 더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와서 좋습니다. 네, 기쁩니다. 아침에 퀵팩용으로 사용하시기 진짜 좋고 내가 운전을 하면서 출퇴근을 하지 않더라도 그냥 아침에 일어나서 다른 거 하기 전에 딱 세수하고 제일 먼저 패드 붙여놓고 다른 걸 먼저 해요. 옷을 입고, 시리얼 먹고, 눈화장하고 이러면서 다른 아침 준비들을 조금 먼저 하고 마지막에 피부화장하고 나오시면 딱 좋아요. 아무튼 오늘의 시카 거즈 패드 소개였고요. 오늘 준비한 이 메이크업은 사실 샵에 오시는 고객님들이 정말 많이 가지고 오시는 시안인데 이런 핑크 코랄 톤의 살짝 촉촉한 메이크업 시안을 되게 많이 가지고 오세요. 고객님들께는 이렇게 자주 많이 해드리는데 어? 채널에서 생각보다 내가 핑크 코랄를 자주 보여드리지 않았구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오늘은 좀 이렇게 생기있는 사랑스러운 핑크 코랄도 메이크업을 좀 해봤습니다. 네 그럼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볼게요. 네 시작과 동시에 패드를 올려주겠습니다. 너무 시원해. 진짜. 이렇게 해놓고 눈 화장 먼저 시작할게요. 클리오의 쉐이드 앤 섀도우 스쿱 오브 쉐이드. 눈두덩이 전체적으로 좀 넓게 발라주고 여기다가 웨메 팔레트를 좀 같이 써야겠어요. 이거 웨메 생기 블러링입니다. 이 정도 이런 중간 음영 컬러를 눈을 좀 뚫어줘야 됩니다, 저는. 기우가 글램으로. 근래에도 일본으로 갈 일이 좀 있어서 갔다 오면서 에또 코스멜을 한번 들려서 뭐가 또 이렇게 베이스 아이템인가 구경을 하다가 이거를 좀 사 왔거든요. 캣메이크 아이라이너인데 펜슬인데 그런 마이크로 아이브로우처럼 엄청 마이크로 아이라이너 펜슬 근데 워낙에 마이크로 아이브로우도 그런데 가늘다 보니까 심지를 진짜 조금만 빼서 쓰는 게 좋고 조금만 길게 빼면 바로 뻥 가지더라고요. 조심해서 써야 되는데 되게 가늘게 나오니까 그런 건 또 좀 괜찮더라고요. 속눈썹은 요거를 붙일 건데요. 잘 안 보이는데 잘 좀 뚝딱뚝딱 잘라놨어요. 떨어질 것 같아. 좀 엉망인데 이 내추럴 래쉬 통짜 래쉬가 너무너무 생각보다 더 많은 사랑을 주셔가지고 라인업을 좀 늘려보려고 해요. 사실 저도 쓰다가 그럴 때 있잖아요. 9mm랑 12mm 사이를 쓰고 싶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10mm 그 중간 사이즈를 개발해보고 있어요. 한번 붙여볼게요. 이거 완전 샘플이어서 아 저 근데 진짜 렌즈가 너무 한계에요. 큰일이야 큰일. 20년 정도 꼈으니까 그만 낄만해. 저는 시력교정 때문에 렌즈를 끼고 있는데 너무 아프네요. 너무 쉬머하지 않은 텍스처에 좀 페일한 컬러로 애교살을 좀 해주고 됐다! 됐고요. 지금 아까 50 몇 분에 붙였거든요. 50 몇 분에 붙여서 지금 한 30분 지났네요. 이렇게 딱 띄웠을 때 아까는 이 관자놀이랑 컬러가 비슷하게 여기도 되게 빨개졌거든요. 근데 확실히 온도가 내려가면서 열감이 좀 가시고 저도 어느 때보다 잠을 못 자가지고 컨디션이 많이 좋지는 않은 상황이라서 화면에 어떻게 담길지 모르겠어요. 근데 이렇게 보시면 뭔가 수분 전달이 많이 되고 열감도 많이 내려가지고 피부화장 하기 전이지만 피부가 반질반질 좀 괜찮죠? 그러니까 이게 열감을 내려주면서 모공도 조금 열려있는 모공도 살짝 닫아주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더 매끄럽고 반질하게 보이는 효과가 좀 있어요. 이렇게 밑바닥, 바닥공사가 잘 되어있는 상태에서 베이스를 해야 예쁘게 되겠죠? 최대한 나의 피부 컨디션을 최상으로 만들어놓고 베이스를 하는 게 정말 정말 중요해요. 오늘도 발렌티노 쿠션을 좀 써서 베이스를 해볼게요. 내가 이렇게 쿠션으로 자주 화장하는 날이 오다니. 솔직히 말하면 피부 컨디션이 그만큼 좋아진 탓도 있는 것 같아요. 피부가 진짜 많이 좋아졌어. 열감이 정말 많이 줄었기 때문에 피부 밖으로 토해내지 않고 쫙쫙쫙 붓는 걸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네, 피부화장은 이 정도 하고 이제 눈썹이랑 이런 거 조금 먼저 그린 다음에 블러셔랑 그런 거 좀 마저 해볼게요. 일단 좀 핀은 빼고 좋아요. 이렇게 하고 흘러내릴 것 같지 않은 예쁜 이 윤광을 좀 살리면서 하고 싶어가지고 크림? 무스? 약간 촉촉과 세미 매트의 중간 느낌이라고 해야 될까요? 좀 되게 투명감 있게 발리는 그런 블러셔인데 이걸 좀 사용해볼게요. 아주 미세한 또 쉬머가 있어서 제 스타일입니다. 피부 결을 되게 예쁘게 보이게 해주는 쉬머인 것 같아요. 이거 너무 예쁘다. 광감 너무 예쁘죠? 이게 되게 막 너무 리치하지 않거든요 지금. 근데 약간의 쉬머 때문에 더 딱 예쁜 광으로 보이게 되는 것 같아요. 좋은데? 이렇게 하고 애교 그림자. 이제 넣어야지. 근데 이렇게 여러분 제 메이크업이 아직 완전히 완성된 건 아니지만 피부화장은 이제 거의 끝났거든요?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내가 가지고 있는 열감과 어떤 건조함 이런 것들이 피부화장을 빨리 밀어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 때 더 금방 미워지는 피부화장이 되는 거란 말이에요. 열을 내리는 것과 수분을 주는 것 이 두 관리가 진짜 진짜 중요한데 예쁜 피부화장을 위해서는 나의 피부 건강을 위해서도 그렇지만 제가 꼭 당부드리고 싶은 게 예식이나 되게 중요한 스케줄 앞두고 계신 예시님들 아니면 고객님들 저처럼 아침에 뭔가 저는 운전하면서 많이 붙이고 다니기는 하는데 내가 운전 아니고 대중교통 이용해야 된다. 그래도 아침에 딱 일어나자마자 세수하고 내가 막 뭐 시리얼이라도 먹고 뭘 준비를 하자는 옷 입고 하는 동안에라도 이 패드를 좀 붙여놓고 다른 걸 먼저 하시는 거예요. 열을 수시로 내려주고 수분을 수시로 공급해주는 거를 그냥 이렇게 작은 실천, 막 되게 큰 돈 들여서 레이저하고 이런 게 아니더라도 이런 것들이 매일매일 쌓이면 정말 좋은 피부 컨디션으로 만들어준단 말이에요. 그래서 보통 우리 신부님들이 열감은 되게 많고 건조한 상태에서 내가 열도 많고 건조하고 푸석푸석하니까 물광 베이스 해주세요. 이렇게 말씀을 많이 주신단 말이에요. 근데 예를 들면 똑같은 물광 베이스여도 내가 열감이 많고 건조한 상태면 시간이 지났을 때 지저분하게 무너지는 거는 큰 차이가 없어요. 그래서 내가 더 나은 오늘의 얼굴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라고 하시면 더 중요한 게 이런 식으로 집에서 홈케어를 매일매일 좀 해보시는 거예요. 매일 시트팩 붙이는 것도 귀찮고 부담스럽다고 하시면 사실 저는 패드 이렇게 화장대에 올려놓고 그냥 툭툭 붙이고 붙인 상태에서 머리를 말린다든지. 붙이고 뭐 TV 보면서. 다른 거 해요. 저의 약간 저녁의 휴식 힐링 타임인데 그런 식으로 자주자주 뭔가를 이렇게 해주시면 정말 피부 컨디션이 달라지기 때문에 꼭 중요한 일정 앞두고 계신 고객님들이라면 이렇게 한 몇 주, 최소한 몇 주 전부터는 이렇게 해보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계속 꾸준히 하면 사실 더 좋죠. 저는 지금 처음에 더마토리 영상을 언제 보여드렸죠? 그때부터 지금까지 그냥 계속 하고 있거든요. 한번 보자 보자. 반 년 정도 됐나요? 그런 것 같아요. 이 리뉴얼된 더마토리를 쓰기 시작한 것만 한 반 년 정도 된 것 같아요. 사실 우리가 실천하기 어려운 것들, 꾸준히 계속하기 어려운 약간 귀찮거나 비용적인 부담이 크거나 이런 것들은 좀 하다가 말게 되잖아요. 근데 확실히 이런 계속적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아무튼간에 그렇습니다용 이렇게 해주고 쉐딩 따라라라라 입술은 롬앤의 피오니즈 컬러입니다. 네 이렇게 해서 오늘 이 핑크 코랄톤 메이크업 완성이고요. 오늘 이렇게 예쁜 피부화장의 1등 공신 역할을 해준 이 더마토리 하이퍼 알러제닉 시카 거즈 패드 이게 또 올리브영에서 2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80매 더블기획세트로 정가 39,000원에서 35%가 할인된 25,300원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고요. 그리고 영상이 올라가는 시점부터 한 달 정도 뒤 2월 말 정도에 더마토리 팝업스토어가 또 열릴 예정이에요. 다양한 체험거리들과 여러 가지 경품들 이벤트 참여하시면 받아가실 수 있는 경품들도 되게 많다고 하니까 한 달 후에 팝업 행사도 여러분들 많이 기대해 주시길 바라겠고요. 저는 이제 가볼게요. 오늘 영상도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 영상에서 뵐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