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가득 채워주는 요즘 정말 좋아하는 기초제품들 소개해요💦

A Korean beauty creator shares her nightly skincare routine focused on hydration, using products like Pation cleansing water, Pro Trouble pore pads, La Mer Concentrate, Dr. Jart Vital Hydra Solution Capsule Ampoule, and La Mer Matte Lotion. She details how each step reduces redness and dryness on her sensitive 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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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전부터 하기로 했던 오랜만에 기초 하울? 기초 루틴? 또 오랜만에 왔네요. 참 저는 아무래도 출근하면 매일매일 책상 위에 기초, 새로운 기초 색조 포함 새로운 화장품이 정말 매일이 크리스마스처럼 산더미처럼 항상 쌓여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하나에 정착하는 아이템들도 있지만 또 새로 바뀌는 아이템들도 있고 솔직히 이만큼 선물이라고 있는데 아 지금 쓰는 거 다 쓰면 다른 거 써봐야겠다라는 생각 들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몇 가지 바뀌는 템들도 있고 다시 결국에 원래 쓰던 것도 돌아오는 템들도 있고 아무튼 그래요. 그래서 좀 이렇게 제품이 조금 조금 조금씩 바뀌죠? 최근에 잘 쓰고 있는 제품들, 늘 잘 썼던 제품들 알려드리려고 카메라를 켰습니다. 일단 저녁에 제일 먼저 와서 하는 것은 클렌징이니까요.
이렇게
머리를 좀 묶고 밑에는 안 묶입니다. 클렌징을 할 건데 보통 어떻게 많이 하냐면 제가 이 더마 코튼 패드 쓰잖아요. 이게 너무 한 장 다 쓰는 게 살짝 아까워서. 아까워가지고. 이 한 장을 다 쓰는 거는 항상 클렌징 워터를 할 때 한 장을 다 씁니다. 그리고 이렇게 포인트 리무버 같은 거 할 때는 반으로 자른 것을 씁니다. 그리고 이렇게 스킨 팩처럼 올려놓을 때도 반으로 자른 걸 쓰고요. 그래서 두 가지 다 잘 써서 두 가지 다 이렇게 화장대에 올려놓고 쓰고 있어요. 아이리무버는 폰즈 거를 진짜 오래 썼었는데 다 썼더라고요. 그래서 샵에 이거 있길래 저희 애들한테 이거 나 가져가도 돼? 혹시 가져가도 될까? 해서 가져왔어요. 아리따움 뽀얀 미소 발효 립앤아이 리무버. 줘?
도비야.
마스카라나 래쉬를 안 해서 이거 한 장이면 충분히 눈을 지울 수 있습니다. 요즘에 얼굴이 엉망이어서 저의 민낯을 공개하기 좀 부끄부끄하지만 마스카라를 안 했기 때문에 그냥 부드럽게 쓱 닦아냅니다. 마스카라나 래쉬를 하셨을 때는 이렇게 리무버를 좀 대고 계세요. 한 20초. 여기다가 너무 자극적으로 문지르지 마시고 살살. 하시면 여기 래쉬랑 마스카라 액이 나오거든요. 눈에 안 들어가게 조심조심 하시면 됩니다. 저는 그냥 대충 이렇게 눈 지우고 얼굴 전체는 코튼 패드 큰 거 한 장을 씁니다. 여유롭게 지우기 위해서 클렌징 워터는 파티온 제품을 쓰고 있어요. 제가 몇몇 제품 다시 컴백했다는 제품들이 있었잖아요. 그중에 하나가 이 파티온 클렌징 젤이에요. 전에도 소개한 적 있는데 그게 참 잘 맞더라고요. 그래서 클렌징 워너도 쓰고 있습니다. 너무 좋아요. 저랑 잘 맞아요. 이거 진짜 순해요. 저 피부 진짜 엄청 좀 예민한 거 아시죠? 그래서 워터도 반 정도 썼나 봐요.
네,
진짜 피부 화장 진하게 안 한 날은 그냥 가볍게 폼만 하고요. 좀 진하게 한 날은 이렇게 워터를 해줍니다. 자극이 되지 않게 살살 해주고요. 제가 이렇게 스치기만 해도 엄청 피부가 잘 빨개지거든요. 근데 특별히 이게 지금 자극적이지는 않아요. 이거 진짜 커튼 패드가 엄청 부드럽거든요.
이렇게
지우고요, 여러분. 이렇게 여기까지 하고 이제 폼을 할 거예요. 폼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파티온 제품. 얘도 얘는 이제 한 3분의 1 남았어요. 정말 잘 썼어요. 저번에 한 번 파티온 쓴다고 말씀드렸더니 선물로 또 보내주셔가지고 굉장히 아낌없이 용기 있게 많이 펌핑해서 쓰고 있어요. 그리고 그때 제가 말씀드렸던 클렌징을 좀 오래 하는 자극을 주지 않고 살살살살 대신 시간을 좀 길게 이렇게 하는 게 확실히 최적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래도 요즘 피부 상태가 제가 살아온 날들에 비해서 제일 좋지 않나. 나이는 가장 많이 먹었지만 그렇고요. 아무튼 이 폼을 일단 하고 올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어우 너무 발라당이네? 창피하네? 이거 어떻게 해야지 좀 덜 창피하지? 네.
여러분.
세수를 하고 왔고요. 일단 눈썹을 좀 예쁘게 빗어주겠습니다. 네, 이렇게 씻고 왔고요. 네, 토너를 바를 건데 이거는 프로 트러블 모공 패드. 프로 트러블 모공 패드구나, 이름이. 여태까지 튜토리얼에 조금 잘못 썼네? 아무튼 두 가지 면이 있는데 저는 웬만해서는 밋밋한 면으로 합니다. 자극을 많이 안 주고 싶어서. 근데 뭔가 또 잔여 찌꺼기가 있는 건 싫잖아요? 그래서 이 솜 쓰는 게 안 좋다고 하시는 분도 많은데 뭔가 이걸 써야지 개운한 이건 어떡하죠? 그래서 최대한 자극 안 되게 쓰려고 합니다. 그리고 뭔가 화이트헤드나 뭐 그런 블랙헤드 좀 많은 것 같은 날에는 이 반대 오돌토돌한 면을 좀 씁니다. 이렇게 쓰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는데 코 주변이나 이런 데는 한 번씩 해주고 있어요. 이것도 더 많이 하면 안 될 것 같아요. 제가 여기가 안 그래도 빨간데 근데 자꾸 하게 돼요. 개운하니까 아무튼 이렇게 하고 인스타그램에서도 한번 보여드린 적 있는 라메르 컨센트레이트 이거를 요정도 덜어가지고 이렇게 스파츌러 형태로 되어 있는 제품이에요. 이거를 쓰고요. 제가 피부가 너무 얇다 보니까 이 나비존 같은 경우에는 늘 좀 자극적이고 쓰리다? 이런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 쓰고 좀 단단해졌다 약간 이런 느낌이 좀 있어요. 근데 약간 뭔가 실리콘 들어간 제품 같은 제품의 피니싱이 좀 있어서 처음에는 이거 쓰고 여드름 더 나는 거 아니야? 이런 느낌이었는데 그렇지 않았어요. 좀 확실히 홍조가 좋아졌습니다. 이렇게 하고 자꾸 놓고 오네 화장대가 이 안에 있는데 사실 제가 좀 있으면 이제 이사 가잖아요 뭔가 지금 굉장히 혼란스러운 장소가 되었어요 화장대도 팔고 새 걸로 바꾸고 이렇게 할 거여 가지고 엉망진창입니다 지금 아무튼 그래서 밖에서 촬영을 하고 있고 화장실도 화장실에서 제가 뭘 잘 찍지도 않지만 찍을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아니에요 그래서 그래서 이사가면 제가 이사가서 인테리어가 좀 정리되면 그때 예쁜 집에서 컨텐츠 다시 또 찍어 볼게요. 일단은 오늘은 여기서 찍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컨센트레이트를 바르고 이 닥터자르트 바이탈 하이드라 솔루션 캡슐 앰플. 이거는 제가 마켓 진행할 때 항상 같이 들어있는 제품인데요. 이거 잘 사용하는 방법을 모르시는 분들이 좀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효과가 좀 달라지는 것 같아요, 많이. 그렇다고 사용방법이 어렵지도 않아요. 이거를 막처럼 씌워놓고 주무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게 아니라 이 피부 속으로 넣어줘야 돼요, 얘는. 이렇게 문질문질 한 다음에 저도 처음에는 잘 몰라서 이렇게 많이 바르고 그 위에 수분크림 이런 것도 많이 바르고 그냥 그러고 잤거든요? 근데 다음날 일어나면 얘가 완전 지우개 때처럼 난리가 나요. 근데 이렇게 펴 바른 다음에 여러분 두드려 주기만 하면 되거든요? 여기 왕여드름 진짜 안 나는데 여기 나왔어. 마스크 때문이거나 제가 이번에 염색해서 그런 것 같아요. 이거를 두 번에 나눠 쓰시는 분도 계세요. 두 번에 나누어 쓰셔도 될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근데 건조한 거 너무 싫어해서 꾸여 꾸여 꾸여 이렇게 다 넣고 잡니다. 그러면 확실히 속 당김이 진짜 좋아져요. 이렇게 하면 지금 아까 막 겉돌던 애가 속으로 쏙 들어간 거 보이죠? 뭔가 겉으로 안 돌고 있는 게 보이지 않나요? 속으로 쏙 들어갔어요. 이렇게 하고 크림을 이제 바릅니다. 크림은 라메르 매트 로션이거든요. 이것도 선물 받아서 쓰는데 트러블 안 나고 되게 좋더라고요. 얘도 뭔가 결이라든지 피지가 관리되는 듯한 느낌이 확실히 있어요. 근데 매트로션이라 그런지 건조한 것 같긴 하거든요? 뭔가 느낌상? 고보습 이런 느낌 또 아니어서 근데 아까 앰플이 또 채워줬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하고 이제 저녁에 퇴근하자마자 이렇게 씻어요. 씻고 이 바이옴 에센스 바이옴 에센스를 저는 요즘에 이렇게 스킨팩으로도 많이 하잖아요. 스킨팩으로도 당연히 많이 하는데 요즘에 조금 꽂혀있는 방법은 제가 여러 번 얘기했지만 이렇게 스프레이 공병에 넣어서 TV보고 컴퓨터하고 저녁 먹으면서 그냥 계속 뿌려주는 거예요 근데 이게 분사가 그렇게 예쁘게 되진 않아요 여러분 좀 공격적으로 보일 수 있어요 뿌려 볼게요 제가 조금 공격적일 수 있어요 그래도 여러분 이거 뿌릴 때 한 자리에서 찍 뿌리는 것보다 이렇게 내리면서 뿌리는 게 좋아요. 소리도 공격적이야. 이렇게 하면 이렇게 피부가 다 젖거든요? 완전 다 바이옴 에센스로 젖은 피부가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TV 보고 밥 먹고 컴퓨터 하면서 계속 뿌려줍니다. 이게 이제 좀 있으면 말라요. 이게 뭐야?
피자처럼. 이렇게.
얼굴이 완전 젖어있죠? 이렇게 계속 하는 거예요, 저녁에. 여러분들이 저한테 최근에 왜 이렇게 얼굴에서 광채가 나냐고 하셨잖아요? 그게 이거 때문입니다, 이거 때문. 좀 무서워 보일 수 있지만 저는 혼자 살아서 이 모습을 누구에게 보일 일이 없답니다. 좀 과하네? 네 이렇게 관리해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고 이제 립밤 바르시면 돼요. 이게 저의 나이트 루틴입니다. 아 이거 너무 덥다 지금. 제가 얼굴에 열이 많은 타입이라서 이게 또 좀 있으면 금방 흡수 이제 또 계속 뿌려주면 됩니다. 그래서 평소보다 좀 더 빨리 썼어요. 진짜 이거 제가 시작했어요 라고 하고 한 병 다 쓰고 또 한 병 뜯어서 지금 여기까지 옮긴 거거든요. 이렇게 이렇게. 저는 좀 많이 써요. 안 아끼고. 피부과에서 관리받는 비용이랑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투자라고 생각해요. 화장품을 그렇게 생각하니까 물론 저는 선물을 많이 받긴 하지만 이거는 제가 선물 받기 전에도 늘 생각하고 있던 것들이었어요. 너무 아끼지 말고 조금 더 팍팍 써서 효과를 잘 보자.
네.
여기까지였고요. 여러분. 얼굴에 열감이 많다, 속당김이 심하다, 건조하다 이런 것들이 고민이셨던 분들은 저처럼 이렇게 꼭 한번은 해보시길 바라겠고요. 저는 굉장히 효과를 봐서 여러분들께 강력 추천드립니다. 물론 안 맞는 분들도 있으실 수도 있겠지만 관심 있으신 분들은 제가 늘 해왔었거든요. 이 닥터자르트 바이옴 에센스 마켓을 꾸준히 해오고 있는데 지금도 오픈되어 있으니까요. 이 더보기란에 제가 링크 넣어둘게요. 한 번씩 들어가서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럼 전 가볼게요, 여러분. 좀 무섭네. 조금 멀리서 인사해야 되나? 전 가볼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