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코어+페어리코어+아이돌스타일의 화려한것이 혜림쌤스타일로 짬뽕된..

Makeup artist 혜림쌤 creates a bold dopamine look mixing Barbie-core, fairy-core, and idol aesthetics, walking through skin prep, layered eyeshadow, glitter, and crystal placement. She balances the flamboyant style with age-appropriate touches and shares product reviews through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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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굉장히 화려한 메이크업이에요. 아시는 분들은 아실 수도 있는데 제가 중국 플랫폼에도 채널을 오픈했거든요. 그래서 중국 플랫폼 회사 관계자분들이 좀 화려한 거를 약간 예를 들면 바비코어 발레코어 느낌의 그런 약간 아이돌 막 그런 느낌의 무슨 도파민 메이크업이라고 하더라고요. 그거를 중국에서는 지금 그런 무드가 인기인가 봐요. 그거를 혜림쌤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보셔도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제안을 주셨어요. 근데 사실은 그런 도파민 메이크업 스타일이 제가 평소에 많이 하는 스타일이 아니니까 우리 한국에서 영상을 많이 봐주시는 분들도 저한테 요구할 만한, 요청할 만한 주제가 아닌 거죠 그래서 정말 이 제안이 너무 생각지도 못한 제안이어가지고 엥? 갑자기 제가요? 약간 이렇게 됐는데 막상 그 얘기를 듣고 생각을 해보니까 내가 평소에 절대 안 할 것 같은 이 느낌이 재밌을 것 같은 거예요 나도 한번 시도해보자. 물론 고객님들께는 많이 해드리는데 내가 나한테 할 일은 별로 없거든. 아무튼 그래서 오늘은 그 주제를 받고 좀 혜림쌤의 무드로 보여드리자라고 막 찌끄려봤습니다. 손 가는 대로 그냥 제가 그때 그때 느껴지는 대로 막 발라봤거든요. 어떤지 모르겠어요. 이게 카메라에도 어떻게 잡힐지 모르겠다. 근데 한 번 해봤다. 나쁘지 않은 것 같아. 조금 너무 화려하지만 너무 막 제 나이에 안 맞는 느낌이라든지 너무 막 멀리 가지는 않는 선 안에서 좀 해봤어요. 이렇게. 막 이런 것도 좀 붙여봤고요. 근데 괜찮은 것 같아. 아무튼 오늘 이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볼게요. 스킨 로션을 발라봅시다. 오늘은 제가 우리 스태프들한테도 이 토너 패드 너무 좋다고 마음껏 써! 했는데 지난주에인가 개봉했거든요? 깜짝이야. 다 썼네. 와우. 역시 샵에서 쓰면 진짜 빨리 쓰는구나. 자, 가봅시다. 메이크업. 오늘 이 메이크업은 되게 좀 컨셉슈얼하고 약간 무드 메이크업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타이트한 디테일을 보시는 것보다 전체적인 느낌을 보시는 게 더 좋은 것 같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화면 확대를 많이 안 할 거예요. 왜냐면 너무 화려한 메이크업은 가까이서 볼수록 좀 무서운 것 같아. 전체적인 무드 위주로 가봅시다. 제가 저번 메이크업 영상 때 말씀드렸지만 약간 중국 제품을 몇 개 써보려고 중국 고객님들이 선물해 주신 거를 오늘 몇 개 들고 왔거든요. 그중에 하나는 퍼프들인데 지금 4개를 받았어요. 이건 완전히 그냥 스폰지고 이것들은 약간 쿠션 퍼프 같이 생긴 것들인데 이거를 일단 4개를 다 적셔봤는데 다 적셔쓰는 건지 모르겠는데 일단 다 적셨어 왜냐면 난 적신 거 좋아하니까 이거는 근데 저도 SNS에서 되게 많이 봤어요 얘를 이거는 너무 많이 접해보셨을 것 같고 좀 써보고 싶게 생긴 게 이거거든요 지금 이게 브랜드 이름인 것 같아요 이거랑 어쨌든 비비 파우네어 2번, 2번이랑 비비예요. 이걸로 약간 더툴랩 거랑 비슷하다 그죠? 좀 똥똥한 버전입니다. 저 더툴렙 것도 되게 잘 쓰는데. 뭐야? 벌써 끝났어. 사이즈가 크면 이런 게 좋구나. 음 이런 느낌이구나. 괜찮은데? 오 좋은데요? 이거 좋다. 일단은 이따가 볼도 또 깔아봐야 되니까 리뷰는 볼까지 깐 다음에 다시 해보도록 하고요. 이렇게 하고 이마에 파우더 살짝만 할게요. 저번에 사용했던 안나수이 파우더 동일하게. 안나수이 파우더랑 잉글롯 팩트 섞었어요. 이렇게 하고 근데 이 바비코어라는 주제를 받았을 때 이걸 내가 어떻게 풀어나가야 될지 너무 고민이 되는 거예요. 이거를 엄청 그냥 핑크핑크하게 풀어낼지 완전 바비 전형적인 바비가 연상되는 컬러 메이크업으로 풀어낼지 근데 그거는 너무 혜림쌤 취향에 부합하진 않는 것 같거든요. 저도 누군가에게 그렇게 메이크업을 해주는 건 좋아해요. 근데 그게 그 사람한테 어울려야 되잖아요. 근데 나한테는 되게 잘 어울릴 것 같진 않단 말이지. 저는 약간 저한테 어울리는 무드로 이걸 풀어내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아직도 결정이 안 났어요. 근데 그냥 일단 카메라를 켰어요. 그냥 손 가는 대로 해보려고. 아이섀도우는 저번에 제가 언리시아 제품이 되게 예쁘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거 아니면 제가 박가린 씨 메이크업할 때 진짜 자주 쓰는 게 이거거든요. 웨이크메이크 하이핑크 블러링 완전 좀 쎄요, 쎄. 쎈 핑크. 근데 나는 언니 시야를 써야 될 것 같다 내 얼굴은 이거 핑크 좋아하시는 분들 진짜 잘 써드리고 있어요 소개만 쓱 해드리고 저는 이걸로 왜냐면 여기 약간 뮤트한 컬러들이 잘 들어가 있기 때문에 덜 부담스러울 것 같아 여기 되게 페일한 페일 핑크 이걸로 일단 베이스를 깔고 원래 저 하듯이 음영을 좀 넣겠습니다 요 약간 그림자 색으로 앞뒤 음영을 넣어줍니다. 요 컬러가 또 되게 예쁘거든요. 약간 쉬머한 컬러인데 요거를 먼저 쌍꺼풀 라인 정도에다가 얹어보고 애교살 컬러를 정해도 될 것 같아요. 어떡해 내가 고객님들이면은 지금보다 고민이 덜 될 것 같아 오히려 내 얼굴에 하려고 하니까 너무 고민이 돼요 어 예쁘다 이걸로 해야겠어 이게 그렇게 안 밝거든요 좀 많이 차분한 색인데 이걸로 애교살을 칠해볼게요 이게 애교살에 바로 얹어도 될만한 컬러인가? 라고 딱 봤을 때는 보이지 않고 좀 어두운 색에 가깝거든요? 근데 올리면 그냥 이 정도? 약간 질감이 쉬머리한 질감이라서 반사빛이 좀 있어서 너무 생핑크 말고 약간 이렇게 좀 보라를 얹어서 가야 될 것 같아요 저는. 하고 포인트 섀도우는 이 중에 이 투샷 아메리카노 말고 다크 에스프레소라고 새로 나왔어요. 예쁘죠? 좀 더 붉은기 빠진 포인트 컬러예요. 이거는 완전 기본템. 기본으로 가지고 있으면 좋은 컬러. 이 두 가지 다 완전 기본템이에요. 이게 또 너무 스모키해지면 저번에 그 약간 보라색 스모키랑 비슷해지니까 너무 스모키 쪽으로는 안 가도록 제가 조심하면서 해보겠습니다. 하고 제가 약간 통통 튀는 느낌 쓰는 싱글이 몇 개 있는데 맥 파우더 키스 라인이거든요? 이게 하나는 Fall in Love라고 약간 핑크 그리고 얘네는 렌즈블러? 렌즈블러라고 읽는 거 맞나? 약간 보라 이건데 얘네가 생각보다 이 보라 궁금하지 않나요? 보라가 어디다 많이 넣냐면은 약간 삼각존 뒤쪽에 이런 거 있죠? 이런 데에다가 살살살살 이런 식으로 깔고 이따가 삼각존 여기랑 블러셔랑 애교 그림자랑 이런 것까지 다 완성이 되면 생각보다 괜찮아요. 위쪽도 조금만 연결하고 아이라인 꼬리 부분은 아직 미완성이거든요. 이따가 저번 스모키 메이크업처럼 마지막에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속눈썹! 일단 붙여야겠다 저는 이렇게 고객님 메이크업 해드릴 때도 뭔가를 완전히 완성하고 다음 스텝으로 넘어가지 않고 이렇게 베이스도 하다 말고 색조를 하듯이 눈화장도 유튜브에서는 여러분들한테 이제 깔끔한 순서로 보여드리려고 하다 보니까 딱 얘를 다 끝내고 얘를 하고 얘를 다 끝내고 얘를 하고 하는데 실제 고객님 할 때는 이거 조금 하다 저거 조금 하다 약간 그런 식이에요. 한 가지를 완벽하게 마무리 지어놓지 않고 느낌 보면서 계속 오늘은 당연하게 11mm 좀 화려한 무드니까 제가 일부러 지금 조금 각도도 들고 속눈썹 붙인 거 위에 뷰러도 한 번 더 하고 이렇게 하면서 조금 더 과한 느낌으로 붙이고 있어요. 이게 여러분 똑같은 속눈썹도 각도를 어떻게 연출을 할 거냐, 내가 여기에 컬링을 한 번 더 줄 거냐 이런 거에 따라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거든요. 저도 아직도 고객님 눈 하는 거보다는 제 눈 하는 게 더 어려워서 그게 완벽하게 만족스럽게는 안 돼요. 선생님 해드리는 것만큼은 만족스럽진 않지만 삼각존 한 번 더 음영 줘봐. 나 이거 괜찮을까 모르겠네. 언더 마스카라도 해야겠어요. 아이라인 꼬리를 살짝만 지금 완성할게요. 눈썹을 그리겠습니다. 눈썹은 조금 높게 속눈썹이 너무 길어서 최대한 높게 그려야 될 것 같아요. 오늘은 실브라운. 실브라운 컬러로 가볍게 터치하듯이 오늘 조금 여러분 과한 게 컨셉이에요. 속눈썹이 거의 눈썹에 닿을 것처럼 아이돌 느낌으로다가 메이크업이 아니라 약간 분장을 향해서 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좀 드는데? 괜찮겠지? 일단은 피부를 갑시다. 괜찮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이렇게 하고 파데. 이런 진한 화장할 때 오히려 저는 피부화장을 요즘에는 너무 두껍게 안 하려고 하거든요? 어차피 항상 말씀드리지만 코에 또 블러셔도 넣을 거고 그리고 여기서 피부화장까지 진해지면 뭔가 무드가 엄청 과해지는 느낌? 가면의 시간 같은 느낌? 분장 같은 느낌? 그 최대한 신경 써서 피부가 너무 지저분할 정도로 얇아도 안 되겠지만 너무 막 그 붉은기 너무 다 막 가리는 느낌보다는 조금 자연스럽게 오 이 넓은 면도 괜찮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리퀴드 컨실러를 추가로 사용하지는 않고 어차피 파운웨어가 커버력이 좀 좋은 편이긴 해서 이렇게 조금 붉고 요철 있는 데에다가 살짝만 올릴게요. 이렇게만 하고 끝낼게요. 괜찮을 것 같아. 블러셔는 사실 이게 예뻐서 이걸 갖고 오긴 했는데 뭐 올릴까나 모르겠어요. 이거 디올의 601번인데 생각보다 컬러는 엄청 바비 핑크는 아닌데 반사빛이 핑크 펄로 되어있는 블러셔거든요? 근데 제가 그 글린트 크롬 베이비를 얹은 것 같은 게 얘는 그냥 원래 그렇게 나온 거 근데 크롬 베이비가 조금 더 코랄이 많이 들어가 있고 약간 오렌지 코랄이 많이 들어가 있고 제발 나와 제발 보이시나요? 나와라 나와라 화면에. 그래서 베이스 컬러는 코랄 핑크 느낌의 베이스지만 반사광이 약간 보라에 가까운 펄? 보라 핑크? 근데 저번에 약간 스모키 메이크업할 때 보라가 많이 들어간 블러셔를 했기 때문에 오늘은 너무 생보라보다는 뭔가 이 블러셔가 찰떡일 것 같았어요. 느낌 수가. 몰라요, 여러분. 제가 오늘 찍는 이 영상 올릴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어요. 도전의 시간입니다, 저도. 애교 그림자 컬러는 이거 이거 섞으면 돼요. 그리고 요거는 투페이스드 하이라이터에요. 화장품 창고에서 찾아냈어요. 요게 되게 약간 블루빛이 강하게 블루 퍼플 그린 약간 완전 쿨한 반사빛인데 약간 요런 약간 인위적인? 약간 뭐라 해야되죠? 오히려 좀 너무 스킨톤에서 떨어져있는 컬러여가지고 되게 포인트 되는 느낌이거든요 가짜 인간같은 마네킹 코 같은 느낌? 이 느낌도 재밌더라구요 약간 틱톡 스타일 눈 앞머리 펄을 제가 종종 고객님들 약간 요런 느낌의 메이크업을 원하시는 고객님들한테 이 언리시아 파르트뉴 이 색깔을 좀 써드렸는데 예쁘더라구요 이게 좀 청빛이 많이 돌거든요. 저한테도 올려볼게요. 괜찮을지 모르겠어. 저는 미간이 좁지가 않아서. 진짜 살짝. 나 여기 미간 넓어지면 좋겠다. 하고 싶은 게 많은데 많이 할 수가 없어. 이렇게 살짝 넣기도 하고요. 이게 컬러가 진짜 펄 컬러가 다 예뻐가지고 보여드리면 이제 하나는 약간 이런 색깔? 그리고 다 약간 이렇게 청보라 느낌인데 이런 좀 큰 글리터 섞인 애도 있고 얘는 조금 따뜻한 코랄 느낌이 좀 들어간 글리터? 그래서 그런 애들을 이렇게 올려줘도 예뻐요. 근데 나 오늘 뭔가 다른 걸 하고 싶단 말이지. 뭘 하지? 일단 입술까지 그리고 이거 오에니르 페어리 윙크를 바르고 살짝 닦아냈거든요 지금 이게 착색이 되게 좋아요 그래서 이거 자체를 되게 광채감 뿜뿜으로 이 제품 특징을 그대로 살려서 사용해도 좋지만 이게 착색이 되게 좋고 착색 컬러가 되게 맑다고 해야 되나? 그래서 약간 원래 내 입술이 이런 색인 것 같은? 조금 붉은 틴트 되게 자연스럽게 바른 그런 느낌 있죠? 근데 여기서 뭘 더 얹으려고 했는데 이거 예쁜 것 같아 그냥 이대로. 그렇지 않나요? 지금 오늘 메이크업이랑 괜찮은 것 같아요. 왜냐면은 다른 데에서 막 하이라이터도 되게 인공적인 컬러 쓰고 막 속눈썹도 막 이렇고 이러니까 여기는 좀 자연스러운 것 같은 느낌으로 마무리? 괜찮은 것 같아. 일단 옷과 머리를 좀 조심히 해보고 올게요. 이 정도로 그냥 저는 끝내는 거를 좋아하는 건 저의 개취이고요. 여기서 뭔가 오늘의 컨셉슈얼하게 뭘 더 넣는다고 하면 글리터가 될 것 같은데 이거는 그냥 예뻐서 소개해드리고 싶어서 가져왔어요. 일본에서 사왔는데 중국 브랜드라고 하더라고요. 질린... 질린, 맞나 몰라. 이름 질린이라고 있는 거 맞아요? 질린다 정말. 이렇게 세 가지 컬러를 저는 사왔는데 이게 되게 보라가 들어가서 오늘 룩이랑 잘 어울리겠죠. 눈 밑에 좀 해볼까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이거는 약간 베이직 이렇게 글리터를 해줄 수도 있겠고요. 이게 반사빛이 진짜 좋아요. 제가 이런 화려한 글리터 쓸 때는 이슬쌤 거 블링글로우 쓰는 거 진짜 좋아하는데 블링글로우에 버금가는 글리터예요. 반사빛 되게 좋은 편이거든요. 그리고 오히려 이렇게 글리터를 사용하실 땐 여러분 제가 아까 쓴 것처럼 애교살 섀도우 컬러를 너무 밝지 않은 걸 쓰시면 글리터가 더 잘 보입니다. 똑같이 하얀 글리터 바르고 이거 화려한 글리터 올리면 글리터가 좀 덜 보이고요. 컬러나 텍스처가. 얘를 잘 보이게 하기 위해서 밑색을 좀 차분하게 깔아주는 것도 방법이다. 일단 저는 개인적으로 중안부 긴 느낌을 싫어해서 뭔가 애교살 근처에 뭘 많이 넣었는데 뭔가 내가 그 이상 할 수 있다, 눈두덩이에 좀 여유가 있다고 하시면은 저는 요즘 이것도 예쁜 것 같거든요. 약간 글리터 라이너로 이렇게 홀 따라서 그려주는 것도 예쁘다고 생각하는데 저희 스태프 친구들이랑 이런 걸로 수다를 되게 많이 떨거든요. 요즘 뭔가 예쁘네, 저런 게 예쁘네 이러면서. 근데 우리 아이들도 요즘에 그렇게 생각을 또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승민이가 촬영할 때 한번 써보라고 빌려준 제품이에요. 이것도 승민이가 일본에서 사온 건데 글리터 라인이에요. 얘도 약간 푸른기가 있어서 오늘 방금 썼던 이 글리터 브러쉬로 이거 제가 글리터 쓸 때 쓰니까 좋더라고 안씨가서 이번에 사왔어요 안씨 118번 글리터 할 때 딱이에요 큰 글리터 할 때는 이렇게 하나씩 잘 골라지고 이렇게 라인처럼 쓰고 싶을 때도 생각보다 날렵해서 좋아해요 이게 글리터가 색깔이 진하지 않으니까 선이 엄청 얇지는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맞아 이거? 약간 이런 느낌 있잖아요 여러분 틱톡에서 많이 봤죠? 나도 해보는 거야 그냥 재밌잖아요 이거는 오늘 메이크업이 좀 화려하니까 완벽하게 페스티벌 기간은 좀 지났지만 약간 뒷뽑이네요 큐빅 같은 거 붙이는 룩을 많이 보여드릴 일이 없어서 그래서 많이 안 보여드리는데 오늘 하는 김에 별걸 다 해보는 김에 좀 보여드릴까 해요. 제가 이렇게 파츠 같은 거 엄청 많이 있거든요, 컬러별로. 이거는 좀 이렇게 진한 컬러의 파츠들도 있고 이거는 약간 파스텔톤? 특이하다. 아니면 정말 무난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투명한 오팔들도 있고 저는 이거 거의 알리익스프레스 아마존에서 직구도 많이 하고 쿠팡에도 요즘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그런 데서 많이 사는 것 같아요. 이런 데는 엄청 대용량으로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거든요. 오늘 뭘 해볼 거냐. 제가 큐빅을 여러분들께 많이 보여드린 적이 없고 저도 무섭기 때문에 많이 써드리긴 하는데 제 얼굴에 붙이는 거 좀 저도 도전이라 조금 밝은 컬러로 도전해볼게요. 안 괜찮을 수도 있어요. 옛날에는 키라키라 할 때 막 이런 데 되게 많이 붙였다고 하면은 요즘에는 콧잔등에 많이 하잖아요. 저도 고객님들께 종종 콧잔등에 붙여드리곤 합니다. 디자인 잡을 때는 코 길이 보고 위치는 좀 잡는 편이고요. 코가 너무 길면 너무 위에다 안 붙이죠. 그러면은 코 밑으로 너무 길어 보이니까 중간 눈보다는 살짝 아래쪽에. 이것은 무슨 파라핀으로 된 그냥 펜이거든요. 이거 네일 재료상에서 파는 건데 이렇게 쪽집게로 하시는 것보다 이걸로 찝는 게 더 훨씬 편하실 거예요. 저는 이걸 쓰고 나서부터 속도가 엄청 많이 줄었거든요. 금방금방 붙여요. 이렇게 콩 그냥 찝어서 이렇게 하면 돼요. 그래서 너무 동일한 사이즈의 큐빅을 사용하시는 것 보다는 좀 섞어서 쓰시는 게 예쁘고 그리고 어디가? 갈 데가 없다. 갈 데가 없는 것이 굉장히 다행. 제일 큰 거? 약간 너무 좁지 않게요 여러분? 살짝? 이 코의 높이를 다 둘러싸는 느낌 정도로는 붙여야 예쁜 것 같아요. 아까 눈 밑에 사용한 글리터가 꽤 예뻐가지고 이거를 눈 위에다가도 조금 올려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화려한 끝판왕 가기로 한 김에 이거 아까 라인 그린 거 위에다가 좀 그냥 괜찮을 것 같아 턱턱. 이렇게 그냥. 괜찮은 걸? 이렇게 하고 여러분 만약에 뭐 내가 이렇게 나시티 입고 페스티벌 갈 거야. 그러면은 아까 제가 썼던 하이라이터 있죠? 하이라이터로 여기 바디 메이크업도 해보는 거예요. 제가 좀 휴가 갔다 와서 좀 숭하게 타가지고 몸 색깔이 좀 이상합니다 지금. 몰라 막 그냥 칠해 칠해. 메이크업은 도전인 거야. 그쵸 여러분? 이렇게 이 쉬머리한 하이라이터만 해도 괜찮고 저는 또 하는 거 좋아하는 게 있는데 오늘 다 퍼서 다 보여주네. 이것은 데이지크에서 엄청 핑크핑크한 제품 많이 나올 때 같이 나왔던 글리터예요. 컬러명은 스파클링이고요. 이런 거를 여기다 뿌려줘도 예쁘지. 저는 본식하는 신부님들 중에 조금 화려한 무드 좋아하는 신부님들께 이렇게 뿌려드리기도 합니다. 혹시 본식 신부님 중에 뿌리고 싶으신데 제가 안 뿌려드렸다면 말씀 주세요. 제가 바로 뿌려드리러 갑니다. 이게 솔직히 유튜브 화면에 나올지 모르겠지만 이런 것도 한다. 글린트 때 제가 썼던 것처럼 해도 괜찮다. 화려하게 이렇게 파티라든지 가실 일 있으면 이렇게 한번 도전해보세요. 네 그러면 오늘 되게 정신없는 정신사나운 오늘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