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 this lengthy, conversational video, 혜림쌤 (Hyelim) announces the long‑awaited return of her Erborian base product market, a curated sale of Erborian’s BB/CC/Super‑BB creams that she has used for over a decade. She walks viewers through the entire Erborian base lineup—CC Cream (Red Correct, Porcelain, Claire), BB Cream (Ivory, Nude), and Super‑BB (Nude, Clay)—explaining each product’s texture, coverage level, color range, and skin‑type suitability. Hyelim shares personal anecdotes about using the products during mask‑wearing periods, highlights the low‑irritation, daily‑wear texture, and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the products’ ability to stay intact over time. She demonstrates mixing ratios (e.g., 3:7 BB Nude to foundation, or blending Red Correct with Ivory BB) and shows side‑by‑side visual comparisons to illustrate color and coverage differences. The video also details multiple market set configurations (five different sets, each with specific ratios of CC, BB, and Super‑BB) and explains how viewers can choose sets based on their preferred base focus. Finally, Hyelim promotes several giveaway events tied to the market: a selection of BB cream samples for 10 participants, a purchase‑verification giveaway for another 10, and a “market purchase king” giveaway that includes full‑size products of every item shown. She encourages viewers to participate via a Google Form link and comments, stressing the rarity of the market and urging fans not to miss the chance.
Chapters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10년 넘게 저의 베이스 존에서 굳건하게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에르보리앙 베이스 제품들 그동안 댓글로 마켓 다시 안 해주냐는 문의가 꽤 많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정말 오랜만에 에르보리양 혜림쨩 마켓을 가지고 왔어요. 저번 마켓 때도 그렇지만 이번에도 모든 세트에 정품을 드리는 구성으로 가지고 왔으니까 기대 많이 해주시고요. 마켓 구성은 영상 마지막 단에 자세하게 보여드릴게요. 에르보리안 베이스 제품이 종류가 이제 꽤 여러 개가 됐어요. 그냥 비비크림으로 처음 시작해서 라인업이 굉장히 늘어났는데 각 제품마다 어떤 특징이 있고 저는 또 어떻게 조합해서 쓰는 걸 좋아하는지 이런 거 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베이스는 CC크림, 비비크림, 슈퍼비비크림 이렇게 세 가지 종류로 크게 나눌 수 있을 것 같고 각 제품별 발색은 이렇고요. 되게 다 비비 계열인데 발색 보시면 되게 다 달라요. 에르보리앙 베이스들이 이렇게 다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있는데요. 좀 데일리로 피부에 부담없이 쓰기 좋은 그런 텍스처로 구성이 되어 있고요. 이 제품들 중에 슈퍼비비가 가장 커버력 있는 제품이지만 하루 종일 얼굴에 바르고 있어도 피부가 불편감이 없고 베이스 바르고 시간 지났을 때 가장 미워지는 콧망울 주변이나 턱 주변, 입가 이런 부위들 몽글몽글 뭉치거나 뜨거나 들뜸 이런 현상 같은 것들 대체로 파운데이션을 사용했을 때, 쿠션을 사용했을 때 잘 나오는 그 특유의 불편감을 좀 보완해주는 제품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물론 파운데이션처럼 컬러 구성이나 이런 것들이 엄청 세밀하게 나눠져 있지는 않지만 컬러 표현보다는 결 표현에 좀 더 집중도가 있는 제품이라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이 베이스가 당연히 컬러도 중요하지만 에르보리앙 베이스가 컬러가 이상하다는 건 아니에요. 구성이 다양하지 않아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앞에 말씀드린 시간 지나서 이렇게 결 표현이 무너지는 그런 것들이라든지 저는 베이스 발라놓은 게 그렇게 되지 않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에르보리양 베이스를 제가 10년 넘게 메이크업 책상 베이스 존에서 빠지지 않고 항상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10년 넘게 그 베이스 존에 늘 있는 제품이 정말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것 같거든요. 그 중에 하나예요. 그 정도로 제가 너무너무 애정하는 제품이고 좀 이제 상세하게 설명 드려볼게요. 일단 첫 번째로 CC크림. CC크림은 이렇게 CC레드코렉트 그리고 그냥 CC크림 이렇게 두 개로 나눠서 보실 수 있는데요. 일단 이 CC레드코렉트. 이거는 이미 정말 많은 분들이 사용 해보셨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처음엔 초록빛으로 제형이 나오고 이게 문질문질 펴바르다 보면 이 제형 안에 있는 피그먼트 캡슐이 터지면서 점점 이 컬러 캡슐 터지면 나오는 그 베이지색이 커버 역할을 해주고 이제 처음에 깔려있던 이 그린 베이스가 코렉팅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좀 홍조! 얇은 거 대비 효과적으로 좀 가려주는 제품이고 또 이게 병풀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에 메이크업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피부가 편하고 좀 진정된다는 느낌이 들 수 있는 제품이에요. 그래서 되게 매일매일 그냥 출근템처럼 사용을 하면 되게 좋고 정말 정말 매일매일 써도 부담이 없는 그런 제품입니다. 이게 제가 마켓 할 때마다 되게 자주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왜 우리가 마스크를 매일매일 해야 했던 그 시절 그 시절 있죠, 그 시절. 제가 그때 특히 트러블 홍조 이런 것도 더 심했어서 출근할 때 이 레드코렉트로 출근 메이크업을 하고 갈 때가 되게 많았거든요. 왜 그 마스크에 의해서 쓸려가지고 피부 화장이 이런데 쓸리고 구멍 뻥뻥 나고 그랬잖아요. 근데 이 레드콜렉트가 그 시절, 정말 그때 저는 솔직히 너무 힘들었거든요, 피부가. 그 마스크 때문에. 이 레드 코렉트가 너무 안 밉게 예쁘게 무너지는 거예요. 안 무너진다고 하면 정말 거짓말이고요. 그런 베이스는 세상에 없고 진짜 그 뚜둑뚜둑한 느낌이 없었어요. 되게 사르르 그냥 예쁘게 살짝 지워지듯이 무너지는 느낌? 뚝뚝 무너지는 거 정말 싫고 예쁘게 잘 무너지는 거. 안 무너지는 제품은 없으니까 그런 게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이 CC크림 종류들도 진짜 좀 많아졌잖아요. 유사 제품들이 정말 많이 나왔는데 이게 너무 리치하지도 않고 너무 퍽퍽하지도 않고 이래서 이게 너무 리치하면 좀 더 금방 지워지듯이 무너진단 말이에요. 너무 빨리 지워지듯 무너져요. 오일광이 너무 심하게 돌 때도 있고 저도 궁금해서 이것저것 많이 써봤거든요. 이거보다 나은 게 있으면 나도 가겠다! 이런 마음으로 진짜로. 근데 CC 레드코렉트가 굉장히 딱 적당히 좋아요. 그래서 좀 건조하신 피부든 조금 수부지? 이런 피부도 다 좀 적당하게 되게 잘 아우를 수 있는 텍스처라 좋고요. 하여튼 그래서 제가 이 제품 굉장히 좋아하고 요거의 컬러는 딱 그 21호 정석 21호부터 꽤 어두우신 분들까지 쓰실 수 있는 컬러에요. 이게 좀 바르고 캡슐이 녹으면서 그 범위에 있는 피부한테는 되게 예쁘게 딱 잘 붙는 것 같아요. 근데 나는 좀 피부가 하얀 편이야. CC 코렉트 하나만 사용했을 때는 조금 어둡게 느껴졌다 하는 분들은 비비크림 아이보리에 CC 레드 코렉트 이렇게 섞어서 쓰는 거 추천드려요. 저도 이렇게 쓰는 거 되게 좋아하거든요. 귀찮은 하나로 빨리 이렇게 하고 좀 내추럴하게 하고 싶을 때는 이거 하나 띡 바르고 오늘 그래도 조금 화사하고 맑고 좀 더 올라갔으면 좋겠는데 할 때는 이걸 섞어요. 저는 21호인데 19호처럼 보이고 싶은 날도 있고 그냥 제 원래 피부 톤처럼 보이고 싶은 날도 있고 그래서 왔다리 갔다리 해요. 얼굴에 제가 CC 레드 코렉트 하나만 바른 거랑 비비 아이보리 CC 레드 코럭트 반반 섞은 거랑 비교해서 보여드릴게요. 차이가 잘 보일지 모르겠어요. 제가 이 멘트를 녹화하기 전에 미리 발색샷을 다 찍어놨는데 아직 컴퓨터에 옮겨보지 않아서 이게 잘 보일지는 모르겠는데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마켓 구성을 진짜 다양하게 구성해놔서 이따가 또 마켓 구성 뒤에서 제대로 보여드리겠지만 살짝 설명을 해드리자면 나는 이 CC 레드 코렉트를 큰 사이즈로 이걸 메인에 아이보리를 소량만 섞어서 쓰겠다 하시면 이렇게 세트 구성 1이나 2 보시면 되고 나는 BB 아이보리를 메인으로 쓰고 여기에 CC를 조금만 섞을 거다 하시는 분들은 요렇게 또 보실 수 있거든요 요거는 이런 식으로 좀 에르보리앙 베이스들이 좀 섞는 맛이 또 있어요 그래서 비중을 좀 보시고 디테일하게 보고 선택하실 수 있게 되어 있으니까 이따가 영상 마지막에 마켓 구성도 한 번씩 꼭 보고 가시고요 설명이 길어질 것 같아요. 큰일이에요. 다음으로 보여드릴 제품은 CC크림 포슬린이고요. 제가 CC레드코렉트만큼 사실 정말 좋아하는 제품인데 이게 아무래도 제일 마지막에 나온 신제품이라서 아마 모르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제가 CC레드코력트나 비비크림 애들처럼 4년에 걸쳐서 보여드리지 못했기 때문에 보여드리는 횟수가 너무 적은데 이거 진짜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나는 홍조는 엄청 심하진 않고 피부는 흰 편이다. 근데 데일리로 휘뚜루마뚜루 바를 약간 파데 프리 제품을 찾고 있다고 하시면 진짜 많이 많이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이고요. 이게 포슬린 컬러여서 되게 밝은데도 엄청 얇아요. 얇아서 제 피부에도 이렇게 붕붕 뜨게 밝게 발리지 않고 흰 분들은 당연히 쓰기 좋고 지금 저 21호 정도 완전 중간 21호 피부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저 피부에도 또 잘 맞는 그런 제품이에요. 비비크림 아이보리랑 어떻게 다른데 궁금해하실 분들이 왠지 많으실 것 같아요. 제가 느끼기에 CC크림 포슬린이 조금 더 촉촉하고 조금 더 얇아요. 그리고 비비크림 아이보리에 비해서 이게 발림성이 조금 더 편한 것 같고요. 그래서 더 히투루 마투루 그렇게 쓸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을 하고 이것도 제가 CC크림 포슬인만 바른 얼굴, 비비크림 아이보리만 바른 얼굴 비교해서 보여드릴게요. 비비크림 아이보리 단독 사용한 게 조금 더 밝은 느낌이 있죠? 비비크림이 CC크림보다 컬러 발색이 좀 더 진하게 나오는 느낌이 있기 때문에 둘 다 너무 얇아서 이거를 두께를 비교하는 게 약간 좀 저는 웃긴 거 같기도 한데 면밀하게 보면은 CC크림이 좀 더 얇아요. 그리고 CC크림은 이렇게 보여드린 포슬린 그리고 클레어 이렇게 해서 CC크림은 두 컬러로 있는데 CC크림 클레어는 피부가 조금 어두운 남성분들한테 많이 추천드리거든요. CC레드코렉트 사용하시는 남성분도 굉장히 많다고 알고 있거든요. 제 주변에도 꽤 있고 CC레드 코렉트랑 클레어를 조금 비교해서 보여드리면 이쪽 손이 CC클레어거든요. 바깥쪽에 바른. CC 클레어가 좀 붉게 발려요. 레드 코렉터랑 엄청 톤 차이 나죠? 저도 남성 고객님들이 오시면 일단 이 CC크림, CC레드코렉트 아니면 CC크림 클레어 둘 중 하나 추천 제일 많이 드리는데 이 발색 보신 대로 두 개 컬러가 약간 양극단에 가 있어요. CC레드 코렉트는 이제 얼굴만 붉으신 분들 얼굴만 붇으신 분들 좀 정돈해드리는 용으로 추천을 많이 드리고 클레어는 약간 목 컬러가 좀 붉으신 분들. 남성분들 중에 이 목이 좀 붉은 분들 있거든요? 그러니까 외부 활동이 내가 되게 많은데 선크림을 내가 지금까지 얼굴에만 바르고 산 거야. 그래서 여기가 되게 검붉으신 분들이 있어요. 선크림 영향도 있고 하여튼 그런 분들이 여기가 너무 좀 검거나 붉은 분들이 CC레드코렉트를 바르면 오히려 여기랑 여기 톤이 너무 많이 분리가 되면서 CC레드 코렉트가 분명히 되게 얇은 제품인데도 두껍게 베이스를 한 것처럼 보일 수 있어요. 그런 분들은 오히려 CC 클레어를 써주시면 여기랑 여기가 좀 일체감이 있으면서도 얼굴에 전체적인 어떤 얼룩이나 좀 어떤 홍조가 어느 쪽에 편중되어 있다 그래서 막 부분 부분 많이 붉다 이런 부분들이 조금 전체적으로 그냥 균형 있게 정돈이 되면서 되게 깔끔해 보여요. 바르기도 정말 쉽고요. 그래서 남성분들한테 진짜 많이 추천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 다음은 비비크림. 진짜 제일 오래 제일 많이 사용했던 제품이고 일단 이 누드 컬러. 이거는 파운데이션 석발용으로 정말 강추드리고 싶은 제품인데요. 제가 아까 영상 초반에 이 에르보리앙 베이스가 파운데이션이 가지고 있는 단점을 좀 보완해주는 제품이라고 했잖아요. 좀 들뜨거나 피부에 이렇게 예쁘게 쫙 붙는 느낌이 안 드는 그런 파데들. 사놓고 방치하시는 거 혹시 있다면 다 화장대 하나씩은 있으시잖아요. 여기에다가 비비크림 누드를 소량만 섞어보세요. 한 3대 7 비율 정도? 이 정도로만 섞어도 갑자기 조금 별로였던 파데가 엄청 괜찮아지는 매직이 펼쳐질지도 모릅니다. 제가 딱 그 방법으로 고객님들께 정말 오랫동안 많이 써왔고요. 당연히 제 얼굴에도 그렇게 하고 이 비비크림이 아이보리 컬러만 텍스처가 진짜 조금 달라요. 약간 발리는 그 감이 조금 다른데 이 누드가 조금 더 스무스하게 발리는 느낌이 있거든요. 끄덩하고 발리는 느낌이 있는데 그래서 좀 띡하고 매트한 파데에는 비비크림 누드 컬러 섞는 거 완전 추천드리고 내가 좀 피부가 밝다 하시는 분들 비비크림 아이보리 컬러를 파데에 섞는다 이 방법도 추천드리지만 뭔가 저는 비비크림 아이보리 제품은 이 에르보리앙 제품들끼리 섞었을 때가 더 맛있게 써지는 것 같고 파데 믹스용으로는 좀 누드? 누드나 클레어 혹은 CC 레드 코렉트 이렇게 더 추천을 드리거든요. 그래서 예시를 조금 드리자면 내가 좀 피부가 밝아. 근데 누드를 섞어야 돼. 그러면 내가 원래 쓰고 있던 파운데이션보다 한 호수 밝게 하고 누드를 섞으면 딱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21호 쓰는 피부인데 비비크림 누드를 써야겠어. 그러면 파운데이션 19호에다가 누드를 섞는 거죠. 그렇게 쓰면 일단 제일 좋고 중간 21호나 차분한 21호 정도부터는 이제 그 에르보리앙 비비 누드가 피부톤에 그렇게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워낙에 3대 7 비율 제가 제일 좋아하긴 하거든요. 3 정도밖에 안 섞이기 때문에 엄청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쓰시던 파데 그대로 섞어서 사용하시면 되겠고요. 차분 21호부터는.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여드릴 제품은 슈퍼비비인데요. 슈퍼비비도 조금 붉은기가 있냐 없냐 해가지고 누드 컬러, 클레이 컬러로 나눕니다. 이렇게 두 가지 컬러 있고요. 슈퍼비비는 커버력이 꽤 높은 제품인데 그 비비크림 특유의 쉽게 쓱쓱 툭툭 발리는 그 특유의 발림성은 또 되게 좋아요. 기본적으로 뭔가 파운데이션보다는 더 이렇게 손으로도 발라도 괜찮을 그런 발림성을 가지고 있고 슈퍼비비도 저는 기본적으로 클리어보다 누드를 훨씬 더 좋아하는 편인데요. 제가 좀 홍조인간이라. 21호부터 차분한 23호? 이 정도까지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고요. 아까 제가 비비아이보리는 에르보리앙 제품들이랑 묶었을 때 더 좋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이 슈퍼비비랑 비비크림아이보리 섞었을 때 느낌도 되게 좋아요. 사실 지금 제 피부 상태도 슈퍰비비랑 비비아이보리 섞어서 발라놓은 베이스입니다. 예쁘죠? 엄청 예쁘게 표현돼요. 제 영상을 오랫동안 꾸준히 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 여드름과 강한 홍조로부터는 어느 정도 좀 벗어나긴 했거든요. 그래서 피부 진짜 안 좋았을 때 이 슈퍼비비를 너무너무 더 사랑하고 좋아했죠. 커버가 너무 쉽게 잘 되니까. 요즘에는 오히려 CC포슬린이나 CC레드코렉트의 비비아이보리 이렇게 쓰는 거를 되게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저도 슈퍼비비의 아이보리 섞은 거를 발라봤거든요. 또 되게 예쁘다. 그쵸? 피부가 옛날보다 꽤 좋아졌기 때문에 되게 무겁고 두꺼우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을 살짝 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뭐 예를 들면 CC 포슬린 이런 거 써서 풀 베이스 하려면 어쨌든 전체적으로 싹 깔고 중간에 이 홍조 심한 데에 한 번 더 깐다든지 이렇게 리퀴드 컨실러랑 이 에르보렘 베이스 살짝 섞어서 한 번 더 레이어 해준다거나 이렇게 해야 되는데 확실히 슈퍼비비에다가 아이보리 섞어서 하니까 그냥 한 번 깔고 딱 끝났어요. 근데 그렇다고 되게 막 피부 불편하거나 무겁지 않고 두껍지도 않고 딱 이런 느낌. 완전 마음에 드는데 제가 또 지금 이거 발색을 찍느라고 여섯 번 정도 지우고 다시 하고 지우고 다시 하고 계속 했거든요. 그래서 조금씩 이제 이 닦는데 자극감이 좀 느껴지기 시작할 때쯤 슈퍼비비를 딱 쓰니까 좋네요. 약간 붉어지려고 했는데 슈퍼 비비가 날 잡아줬다. 하여튼 그래서 슈퍼로 비비 누드 하나만 단독으로 바른 거 그리고 지금 얼굴 상태인 슈퍼 비비랑 비비 아이보리 반반 섞은 거 바른 거 이렇게 비교해서 또 보여드릴게요. 바쁜 주말을 보내고 어느 때보다 홍조감이 심한 날 카메라를 켰습니다. 지금 좀 피로도가 높아서 얼굴에 열감이 많이 올라와 있는 상태인데요. 여기서 에르보리앙 제품들 발라서 좀 에르보리양 베이스 효능이 어느 정도인지 보여드릴게요. 일단 CC 레드 코렉트 제가 여러 번 말씀드리긴 했는데요. 그냥 손으로 바르셔도 굉장히 잘 발리는 제품입니다. 그냥 이렇게 쓱쓱쓱 한 겹만 살짝 깔아도 벌써 차이가 많이 나요. 정말 정말 얇게 발리는 제품인데 코렉팅이 잘 되죠? 저는 이 홍조 심한 곳, 시간 지나면서 열 잘 올라오는 앞볼 부분은 한 번 더 레이어 해주는 거 좋아하거든요. 이게 손으로 그냥 이렇게 하셔도 결 커버가 되게 잘 돼요. 완전히 계속 문지르는 테크닉으로만 바르시면 좀 얇게 발리고요, 저처럼. 적당히 펴고 톡톡톡 두드려주시면 딱 예쁘게 이 코렉팅 커버가 됩니다. 어때요? 엄청 차이나죠? 이렇게 큰 테크닉 없이도 간단하게 이렇게 커버가 잘 되고 도구 없이도 이렇게 또 잘 발리고 하기 때문에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제품이고요. CC 포슬린 확실히 하얗게 좀 더 톤이 맑게 레드 코렉터는 좀 홍조 커버가 주 목적이라고 하면은 CC 포슬리는 전체적으로 되게 좀 착 톤이 올라가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되게 화사해요 되게 예쁘게 톤이 맑아지는 느낌이에요 안 두꺼워가지고 지금 제가 요런데 코 모공 심한데도 그냥 손으로 바르잖아요. 이렇게 해도 잘 들어가요. 솔직히 쿠션 같은 것들이 이 코 모공 집어넣는 거 더 힘든 거 아시죠? 근데 이거 진짜 그냥 손으로 이렇게만 하셔도 되니까 어떻게 보면 발림성은 진짜 1등 아닌가. 모든 베이스류 통틀어서. 이렇게 쉽게 바를 수 있는 제품이 없다. 에르보리와 누드는 두 가지로 나눠서 보여드릴 건데요. 제가 애시당초에 단독 사용보다는 파운데이션 믹스용으로 추천을 드리기 때문에 단독 반, 믹스 반 보여드릴게요. 며칠 전에 저희 에포트 실장님이 피부가 굉장히 까무잡잡하시거든요. 러닝 좋아하셔서. 그분한테 그냥 비비 단독으로 씩 발랐는데 너무 예쁜 거예요. 근데 나도 좀 괜찮은 것 같아, 지금 보니까. 단독 사연 추천 안 한다 했는데 괜찮은데? 이렇게 좀 어둡게 느껴지시면 아이보리랑 섞으셔도 되고 아이보리 컬러를 쓰셔도 되고. 발림이 진짜 장난이 아니에요. 너무 편하게 돼있고 진짜 모공 예쁘게 너무 잘 들어간다. 진짜. 잔주름이나 모공끼임 고민이신 분들은 꼭 비비를 사용해보시길 바라고요. 제가 여기에다가 엄청 매트한 파운데이션 섞어볼게요. 에뛰드 더블 래스팅 섞어볼 건데 7대 3으로 추천을 많이 드리긴 하지만 저는 5대 5로 많이 씁니다. 건조한 피부라.. 파데가 들어가기 시작하면 저는 도구랑 함께 쓰는 게 좋아서 좀 화사한 21호랑 비비크림 누드랑 믹스했을 때 이 정도로 올라가고요. 비비만 사용했을 때 이 정도. 밑에 피부가 비치는 정도가 보이시려나요? 그리고 여기는 조금 더 커버가 된 모습. 이렇게 해서 제 나름대로 열심히 궁금하실 부분들 좀 짚어서 컬러 비교도 하고 제품 설명도 해보긴 했는데요. 좀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어요. 제가 진짜 진짜 오랫동안 애정하고 애용하는 베이스 제품이라서 마켓도 중요하지만 진짜 그냥 제품 자체를 꼭 한 번씩 써보시기를 추천을 드리고 싶고요. 마켓 구성을 한번 같이 보면서 설명도 해보려고 해요. 모니터를 조금 보면서 설명을 할게요. 세트 1번은 CC 레드 코렉트 45에 비비크림 아이보리 15, 슈퍼비비 누드 15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고요. 그래서 레드 코렙트 중심에 베이스를 하시는 분들 저도 레드 코렉트 진짜 많이 쓰지만 아까 얘기한 것처럼 한 번씩 아이보리 섞어서 조금 오늘 화사하게 할까? 이런 날이 있어요. 이런 분들 있죠. 그런 분들은 세트 1번 좋고 아니면 아예 나는 레드 코렙트만 지금까지 써왔고 이것 때문에 마켓 들어왔어 하시는 분들은 세트 2번 이런 거. 레드 코렕트 2개씩 가져가실 수 있는 거 있고요. 할인율이 엄청 좋죠. 여기 CC레드코렉트 두 개에 비비크림 아이보리 하나 아니면 뭐 나는 평소에 CC레드코렉트 아니면 파데석발 이거 많이 해. 그러면 이제 크림 누드 받아가실 것 같고 고르실 수 있어요. 슈퍼비비랑 묶여있는 구성도 있고요. 아까 제가 엄청 추천드렸던 이 CC크림 중심에 세트 3번도 있고요. CC크림 포슬린 가져가실 수도 있고 CC크림 클레어 가져가실 수도 있어요, 남성분들. 이런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무튼 다양하게 이렇게 세트 5번까지 구성이 되어 있으시니까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구매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비비크림 아이보리 5ml, 슈퍼비비 누드 5ml 전부 드리고요. 이거 진짜 좋아요. 짧은 여행 가실 때도 갖고 가기 좋은 사이즈이시고 또 우리 구독자분들을 위한 이벤트 당연히 오늘도 준비를 했고요. 총 10분께 비비크림 누드 또는 비비크림 아이보리 중 선택해서 가져가실 수 있는 비비크림 쉐이드를 꼭 선택해주셔야 되고 더보기란에 아마 참여 구글 폼 링크 제가 올려놓을 거고요. 댓글 이벤트도 많이 참여해주시고 또 마켓 구매 인증 이벤트도 있어요. 이벤트가 여러 개 있거든요. 그래서 마켓 구매 인증 이벤트도 총 10분 이렇게 선물 드리고요. 마지막 마켓 구매 왕 이벤트가 있어요. 오늘 영상에 등장한 모든 전 제품 정품 용량으로 드립니다. 그래서 이벤트도 여러분 놓치지 마시고요. 오랜만에 하는 마켓이니만큼 이벤트를 잘 준비해보려고 신경 썼는데요. 참여 많이 해주시면 너무너무 감사드리겠고요. 이렇게 새로운 베이스 제품들이 홍수처럼 정말 매일 쏟아지잖아요. 신제품 홍수 속에 제가 10년 넘게 이렇게 애정하면서 잘 사용하고 있는 에르보리앙 베이스들. 관심 있게 봐주시면 너무너무 감사드릴 것 같고요. 마켓을 정말 정말 오랜만에 하는 거고 또 언제 하게 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관심 있으셨던 분들은 이번 마켓 놓치지 마시고 꼭 원하시는 제품 구매해 가실 수 있기를 바라겠고요. 오늘도 긴 영상 끝까지 봐주시고 들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저는 다음 영상에 찾아올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