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한 데일리메이크업 + 한끗차이로 완성도 높이는 방법

Korean makeup artist 혜림쌤 shows a minimal daily routine that starts with skincare and a light CC base, then focuses on clean brows, soft brown eyeliner, and a precise lip color as the main focal point. She uses a cotton bud to soften eyeliner edges and mixes two powders to set without heaviness.
Chapters
안녕하세요. 진짜 오랜만에 메이크업실에서 카메라를 켠 혜림쌤입니다. 아침에 스케줄이 딱 1시간 조금 넘게 비어가지고 메이크업 영상 찍어야지 이러고 카메라를 켰어요. 제 얼굴도 좀 만들 겸 이렇게 해가지고 카메라를 켰는데 제가 오늘 해본 메이크업은 너무너무 가벼운 데일리 메이크업이에요. 평소에 하기 진짜 좋은 스타일인데 혜림쌤이 이 가벼운 메이크업을 하면서도 놓치고 싶어하지 않는 너무 중요한 포인트 몇 가지 쭉찍해처럼 찝어서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저마다 꽂히고 신경쓰시는 포인트가 다르기 때문에 제 의견에 동의를 안 하실 수도 있지만 그냥 뭐 내 얼굴, 제 얼굴, 혜림쨩 얼굴을 제가 평소에 어떤 포인트를 신경을 쓰는지 이런 거 조금 보여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메이크업을 해봤고요. 과연 제가 어디 어디에 신경을 많이 썼을까요? 한번 그럼 지금 이 메이크업 시작해보겠습니다. 토너 패드는 오늘 이걸 쓸 겁니다. 더마토리 제품이고요. 시카 거즈 패드예요. 이거는 제가 기존에 쓰고 있는 코스알엑스 오리지널 패드와는 조금 다르게 그거는 이제 바하 성분인가? 각질을 좀 정돈해주는 성분이 있는 아이고 얘는 완전 시카, 시카 라인이라서 좀 더 진정 느낌? 순하게 사용하기가 좋아서 두 개를 좀 번갈아 가면서 쓰니까 조합이 또 좋더라고요. 요즘에 잘 쓰고 있는 아이고 한쪽 면은 돌기라고 해야 할까요? 돌기 같은 것이 있어서 좀 강력하게 정돈되는 느낌? 그리고 반대는 완전 많이 부드러워가지고 또 자극이 아예 없는 느낌. 정돈하고 싶은 피지나 잔여 그런 것들이 좀 있다 싶으면 돌기 이런 부분으로 좀 하고 아니면 좀 자극적이다 싶으면 이렇게 부드러운 면 쪽을 이렇게 사용합니다 좋더라구요 이것도 크림은 오늘도 피지오겔 이 피지오겔이 제품은 근데 메이크업 직전에 제일 많이 쓰는 것 같고 아니면은 닥터자르트 시카 크림 너무 얇지 않게 도톰하게 바르고 자는 것도 좋아합니다 이렇게 기초를 바르고 오늘 드디어 매일 쓰고 있는데 보여드린 적 없는 달바 선크림을 바릅니다 지금 아침 출근해서 메이크업하고 있는 거거든요 오늘은 제가 운전을 요즘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진짜 열심히 바르고 있어요 잡티가 좀 올라왔더라고요 확실히 좀 제대로 안 발랐더니 완전히 경각심을 느끼고 조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메이크업 시작인데 제가 이 완성도 있는 느낌을 위해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 첫 번째 피부 피부를 완벽 커버 뭐 해라 잡티 하나도 안 보이게 완벽하게 커버해라 이런 게 아니고요 시간이 많이 지나도 밉게 무너져 있지 않는 피부 상태 이런 게 훨씬 중요한 거 같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저로 인해서 에르보리앙 제품을 알게 되고 쓰시는 분들이 진짜 많아지시긴 했지만 저는 진짜 한 17호 13호 분들 제외한 모든 피부톤 에르보리양 제품 한 번씩 꼭 써보셨으면 좋겠어요 조금 더 어두우신 분들은 지금 제가 CC 레드 코렉터로 하고 있는 것을 비비로 해도 되고요 비비크림 이나쌤이 한 25호 정도 되는데 이나쌤도 이거 하나로 하는 거 되게 좋아해요 진짜 제가 이 코로나 3년 동안 마스크를 쓰면서 더 얘가 진짜 좋구나를 많이 깨달았어요 일단은 가볍게 한 톤만 깔고요 아직 피부 완성은 못했지만 이제 두 번째 두 번째는 아이브로우에요 눈화장보다 조금 더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포인트입니다 아이브로우는 뭐 매일 쓰는 아티스트 하드펜슬 다크브라운으로 살짝 먼저 그려줄 건데 일단 밑에 지저분한 잔털이 없는 것도 너무 중요하죠 이게 제대로 정리도 안 됐는데 뭐 공들여 그린다고 완성도 있어 보일 리가 없죠 그러니까 저는 아싸리 정리 안 된 눈썹은 좋아하는데 이렇게 삐질삐질 내가 정리해놨던 거 자라있는 느낌. 점점점점 자란 느낌이 싫어요. 앗살이 안 돼있는 건 또 좋아해요. 근데 이건 안 된다. 너무 써보는 보인다. 눈썹도 피부 화장처럼 너무 진하게 그리지 않을 거예요. 이거 완전 평소에 하기 좋은 스타일이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메이크업이 다 연할 건데 눈썹만 너무 진하면 안 됩니다. 눈썹도 피부랑 똑같아요. 진하고 정확하게 밸런스 완벽하게 그려졌다. 이 느낌이 아니라 제가 또 꽂히는 포인트가 있답니다. 일단 결눈썹을 할 건데요 그냥 이렇게 적당하게 그려놓은 눈썹이랑 결을 한번 좀 예술적으로 잡아준 눈썹이랑 퀄리티 차이가 많이 보여요 이거 뭐 다 저의 아주 주관적인 기준에 의해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오늘은 제 기준에 얘기를 하는 날이니까요 여러분 이게 결을 살릴 건데 이거는 제가 뷰드룸 인시님께 써드렸던 헤어 왁스예요. 라곰 헤어 왁스인데 이거는 그냥 약간 화보, 완전 화보 느낌 할 때 눈썹을 스킨에 완전히 좀 강력하게 밀착하고 싶을 때 쓰는 제품이에요. 기존에 쓰는 라카나 에크멀 브로우 쉐이퍼 같은 느낌은 좀 내추럴하고요. 이거 그냥 한번 좀 보여드리고 싶어서 제가 그동안 사용은 또 많이 했는데 따로 이렇게 보여드린 적 없는 것 같아서 갖고 왔고 이렇게 피부에 좀 쫙 붙는 제품이에요 그래서 앞머리 앞머리만 한다라고 하면 느낌만 좀 내는 정도? 좀 부담스럽지 않죠? 근데 저는 호불호 많이 타는 스타일을 좀 좋아하기 때문에 뒤에도 올려줍니다 뒤에까지 올리면 그 결눈썹의 느낌이 좀 더 확실하다. 앞에만 털 세우고 똑 떨어지는 디자인보다 그냥 시원하게 이렇게 되는 느낌이 저는 좋거든요. 그리고 제가 또 눈썹이랑 눈 사이가 가까운 편이다 보니까 브로우를 이렇게 완전히 좀 이렇게 해주는 거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이 상태에서 제가 이번에 발렌티노 뷰티 제품이 한국에 런칭하면서 되게 발렌티노 뷰티 제품 중에 손에 꼽게 마음에 들었던 제품인데 소개해드리고 싶어서 갖고 왔어요. 이거 브로우인데 브로우 트리오예요. 하나 스크류, 하나는 브로우, 한쪽은 이 붓펜. 근데 저는 이 펜 부분이 아주 마음에 들어요. 이렇게 결눈썹 할 때 진짜 좋아해요. 이렇게 브로우 쉐이퍼나 왁스를 사용하고 추가적으로 눈썹을 그리려고 할 때 잘 이렇게 왁스를 비집고 들어가서 눈썹이 그려진다라는 느낌을 주는 아이가 별로 없거든요 얘는 그래도 되게 잘 그려진다 왁스 위에도 그리고 완전 결눈썹 표현 너무 예쁘게 잘 되고요 비어있는 부분들이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서 조금 더 추가하고 싶다거나 이런 부분들에 사이사이 이렇게 넣기에 아주 좋은 제품. 너무 예쁘죠? 저한테 있어서는 눈화장이 중요하지만 아주 내추럴하게 평소에 꾸안꾸 모드일 때는 또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근데 제가 신경 쓰는 포인트는 몇 가지 있습니다. 그거를 좀 보여드릴 건데 일단 당연히 아이 프라이머는 발라주고요. 당연 당연히 발라야죠. 이 시간 지나서 무너지는 꼴은 제가 못 봅니다. 이렇게 바르고 집에서 되게 잘 쓰는 방법인데 저희 쉐딩 있죠 쉐딩 이거 소프트 웜인데 이거 그냥 뚝딱뚝딱 눈에 가볍게 음영 줄 때 되게 좋더라구요 그냥 너무 귀찮아 하나로 다 끝내버리겠어 약간 이럴 때 써봤는데 너무 괜찮다 완전 기본 음영 끈끈한 유분기 느낌 잘 잡아주고요 적당히 한 요정도 컬러로 베이스하고 좀 어두운
걸로 음영을
간단히 넣구요 제가 싫은 포인트는 아이라인이 너무 띡 그려진 느낌 있죠 끝 처리 느낌 안 예쁘게 내추럴하게 해도 진하게 해도 좀 마무리감이 좋아야 된다 요런 펜으로 마무리감을 예쁘게 못하겠다 나는 그러면 너무 진하게 안 나오는 펜슬류가 낫지 않을까. 이거는 저의 또 만년템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슬라이너고요. 컬러별로 다 잘 쓰고 있는데 이거는 카카오 브라운 컬러입니다. 안 진해요. 연한 컬러인데 얘로.. 얘로 끝으로 갈수록 힘을 좀 빼면 끝처리가 알아서 내추럴하게 된다 근데 우리 또 시청자분들 구독자분들 어려우실 수 있어요 만약에 투박하게 됐다라고 하면 제가 좀 투박하게 그려볼게요
이렇게
끝처리 살짝 많이 안투박하네 살짝 맘에 안든다 그럼 이렇게 그리고 얘가 픽스되기 전에 마르기 전에 면봉으로 이렇게 닦여 나간 거 보이죠 면봉에 끝에 묻어있는 거 닦여 나갔어요 끝 처리를 해준다 그러면 이 라인 끝나는 부분 이 엣지가 완성도 있게 보인다 제 아이라인 문신이나 지워야지 메이크업이 더 완성도 있어 보일 텐데요 아 또 가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가고 있습니다 정리 쉽죠? 또 제가 별로 안 좋아하는 포인트 이 눈 밑 착색 느낌 여기를 별로 안 좋아해서 어떻게든 살짝은 진하게 안 해도 되니까 살짝만이라도 잡아주자 잡아주고 투쿨포스쿨 프로타즈 핀셋 시어 누드 한번 정도 좀 깔끔하지 않나 하고 또 쉐딩 얘로 가볍게 어... 고민인데요. CC 요 상태에서 그냥 완전 가벼운 느낌으로 끝내기 좋고 여기서 CC를 일단 1차 발랐잖아요. 요 상태에서 또 쿠션을 살짝 씁니다. 지금 눈에 보이는 아이를 데려왔어요. 알마니 쿠션인데 요거를 붉은 부분에 알마니는 또 장점이 아이보리빛이 강하면서 두껍지 않다. 그래서 소량으로도 뭔가 붉은기를 좀 화사하게 잘 잡아주는 느낌이 있어요
완전
극소량으로 내가 딱 싫어하는 홍조 잡아줌 이렇게 하고 파우더! 파우더 할 건데 안나수의 팩트입니다 여기에 로라메르시에 파우더 살짝 섞었고요 여기 있죠 제가 싫어하는 팔자 다른 데 할 필요도
없어 인상
자주 쓰시는 분들 이렇게 해서 여기 울퉁불퉁하신 분들은 여기도 살짝 해주시면 예뻐요. 인상 써서 이렇게 울퉁불퉁한 느낌이 덜 도드라진다. 좋다 좋다. 이게 진짜 데일리로 하기가 엄청 좋아. 이 정도 느낌. 그쵸? 참 간단하죠? 하면서 너무 여러 개 하나요? 모르겠어. 저는 이 정도 그냥 합니다. 오늘의 립은 오랜만에 맥의 브롱스를 갖고 왔어요. 우리나라에서 너무 온고잉이 안 되니까 출시되는, 살 수 있는 아이들로 보여드리려고. 자주 못 보여드릴 뿐. 너무너무 사랑하는 브롱스로.
고각을 잡고.
피카소 211번 립브러쉬로, 얘는 하나밖에 없어서 브러쉬를 써야 할 것 같아요.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여러분들은 그냥 팁으로 하시면 됩니다. 에스쁘아의 필링 팁씨예요. 제가 핑크레몬인가? 그 컬러를 브랜드에서 주셨는데 너무 좋아서 올리브영 가서 이 컬러도 추가로 샀어요. 되게 진한 포도색이에요, 포도색. 이렇게 메이크업 별로 안 했을 때 입술을 좀 진하게 잡아주면 얼굴 톤이 좀 잘 잡혀보이니까 나는 왜 이렇게 여기가 이렇게 볼록해서 흰색 빛이 많이 도는지 모르겠어 입술이 그죠? 이거를 좀 눌러주는 걸 저는 좋아하는데 안 눌러줘도 좀 나름 귀여운 느낌도 있긴 한데 이거 한번 잡아주면 인중이 되게 짧아 보인단 말이죠 브롱스를 써도 되고 요것도 진짜 제가 잘 쓰거든요 갑자기 생각났어 페리페라의 감성수집 31호입니다 엄청 어두운 색이에요 이거 봐요 그쵸 퍼플 베이지 이런 느낌인데 이렇게 제가 또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지막 포인트는 입술입니다 대충 틴트 하나 바르고 끝내는 거랑은 너무 차이가 많이 나쳐서 여기는 내가 포기가 안 된다 입술은 절대 대충 바를 수 없지 진짜 그냥 CC 레드 코렉트 하나 바르고 입술을 발라도 입술은 이렇게 바릅니다 완전히 완성도 있어 보이거든요 이렇게 해서 오늘의 메이크업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