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week of work outfits paired with fragrances. The creator mixes high-end pieces like Chanel loafers and Cartier watches with affordable basics, layering for a masculine-cozy look. She shares fit notes, brand details, and how scent changes depending on what you're we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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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팅이 있는 날이거든요. 그래서 너무 추리추리하게 하고 나오면 안 될 것 같아서 이렇게 입었어요. 아우터는 이렇게 입었고요. 제가 그루브를 너무 좋아하는 걸 다들 아시니까 생일 선물로 그루브 코트를 사주셨었어요. 몇 년 전에 선물 받은 그루브 코트고 니트도 완전 몇 년 전에 제가 구입했던 그로브 니트고 벨트도 그로브고요. 이거 제가 되게 좋아하는 벨트예요. 이 니트랑 코트는 지금 구입이 안 될 건데 이 벨트는 구입이 가능해요. 이 니트도 그렇고 코트도 그렇고 완전 몇 년 된 옷 같지 않죠? 굉장히 질이 좋아요. 제가 킨더살몬에 입문할 수 있게 해줬던 바지예요.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 바지 이후로 킨더살몬 팬츠를 계속 샀죠. 사실 기장이 좀 발끝까지 나오는 기장인 줄 알고 샀는데 저한테는 발끝까지 오진 않았어요. 이 정도 오고요. 신발은 구찌의 홀스빗 로퍼인데 제 첫 명품 신발일 거예요 아마. 아 첫! 명품 신발은 아니고 첫 그냥 구찌 첫 로퍼. 굉장히 오래돼서 엄청 해졌어요. 이게 너무 해져서 샤넬로퍼를 새로 구입했던 건데 또 구찌는 구찌대로의 맛이 있고 샤넬은 샤넬대로의 맛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이번 달 말일 정도에 이 홀스비 로퍼 새 거를 다시 사지 않을까 싶어요. 너무 잘 신었었고 지금은 너무 신발이 많이 망가져서 재구매하려고 고려하고 있는 신발입니다. 그리고 백은 샤넬 백을 맸고요. 이런 가방을 매서 전체적인 느낌은 이런 느낌입니다. 사실 미팅이 낮 시간대여서 좀 더울 수도 있어요. 그러면 이렇게 벗고 다니려고 그래서 전체적인 느낌은 좀 맨발에 가볍게 연출한 거거든요. 코트는 거의 손에 들고 다닐 것 같아요. 그리고 이어링은 아웃 오브 레이블의 이어링을 했고요. 반지는 샤넬입니다. 그래서 이런 느낌으로 세팅을 했고요. 사실 악세사리는 비싼 거, 싼 거 구별 없이 예쁘면 매치해서 착용하는 편이에요. 오늘의 향수는 이걸 뿌려줄 거예요. 약간 니트를 위에 뿌렸을 때 굉장히 매력적이게 느껴지는? 코트나 니트에 뿌렸을 때 더 좋더라고요. 이게 무슨 이태리의 니트 브랜드랑 콜라보 했던 향수라고 알고 있어요. 산타마리아 노벨라의 라나라는 향인데요. 이게 리밋으로 나왔다가 너무 향이 좋아서 온고잉으로 다시 나온 향이래요. 아무튼 이거를 뿌려줄게요. 얼마 전에 브이로그 올렸던 모델 진실이 진실이한테 맨날 너무 좋은 향이 나서 제가 물어봐서 따라 샀어요. 너무 좋습니다. 오늘은 그로브 반팔 티에 그레이 티에 그레이 가디건에 블랙 자켓을 입었어요. 가디건은 꼼데 가디건이고요. 가디건이 미디엄 사이즈예요. 이거는 몇 년 전에 구입했던 인스턴트 펑크 가죽 자켓인데 세일한다고 해서 되게 싸게 잘 구입했던 가죽 자켓이에요. 이때 살 때는 이게 되게 오버핏 같은데 요즘에 오버핏이 진짜 많아져서 좀 덜 오버핏이에요. 그냥 스탠다드 핏 같아요. 지금 볼 때는, 그쵸? 근데 제가 어깨가 좀 넓긴 해서 오버핏 사도 좀 스탠다드로 맞더라고요. 어깨 좀 많이 넓거든요. 그리고 바지도 브이로그에 많이 등장했던 그로브 팬츠예요. 약간 맘핏 팬츠고요. 이것도 많이 물어봐주시는데 이게 사이트에서 카키색으로 판매를 하나 봐요. 근데 약간 그레이에 가까운 카키예요. 따뜻한 그레이 느낌 정도? 너무 센 카키는 아니고요. 저는 너무 센 카키가 아니라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그리고 양말이랑 신발은 좀 밝은 컬러를 이렇게 했습니다. 이 이너 티셔츠 말고 밝은 색이 없잖아요. 전체적으로 많이 어두우니까 약간 이쪽을 밝게 해서 좀 밸런스를 맞춰줬고요. 가방도 브이로그 통해서 많이 질문 받았던 건데 마르지엘라의 앤디앤백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라지 사이즈거든요? 약간 남자 사이즈예요. 남자 가방 사이즈인데 이거보다 작은 미디움 사이즈도 있어요. 컬러도 여러 개 있더라고요. 저는 블랙이 마음에 들어서 블랙을 구입했고 굉장히 마르지엘아스럽지 않은 느낌이죠? 딱 보면 마르지엔라 것처럼 안 보이는데 이렇게 살짝살짝 보이는데 마르지엘라인 심볼이 살짝살짝 숨어있는 숨은 멋이 있는 가방이죠. 그리고 악세사리는 제가 거의 금색 차면 거의 샤넬, 은색 차면 거의 이거. 반지 몇 개 없거든요? 한 5개도 안 될 거예요 아마. 이 새끼 반지는 친한 동생이 만들어준 거고 이 검지는 베스트 반지입니다. 베스트. 이런 반지고요. 이어링은 아웃 오브 레이블 제품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느낌은 이런 느낌이고요. 저는 굉장히 좀 매니쉬하면서 코지한 룩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안녕. 제가 샵 말고 집에도 향수가 몇 개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집에 있는 애들 중에 뿌리고 싶어가지고 지금 이거 세 개 중에 하나를 뿌리려고 하는데 이솝 바이레도 산타 마리아 노벨라입니다. 제 페이보릿 중에 하나예요. 산타마리아의 멜라그라노를 뿌렸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조금 쌀쌀하다고 해서 따뜻하게 입고 왔어요. 겨울 내내 잘 입었던 이 H&M 니트. H&M 니트를 입었고요. 렉토 반코트를 입었습니다. 바지는 오늘도 그로브고요. 살짝만 더 길었으면 좋겠다 하는 그로우 팬츠고요. 신발은 샤넬로퍼입니다. 이것도 브이로그에서 많이 물어봐주셨던 건데 이런 느낌입니다. 샤넬 심벌이 가죽의 이렇게 반 정도 가려져 있어서 이렇게 스칫지시 보면 샤넬인지 잘 모르겠는? 어제 맸던 마르지엘라 백도 그렇고 살짝 심벌이 너무 대놓고 있지 않은 그런 디자인을 좋아합니다. 가방은 아텔리에 파크 가방이고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 굉장히 시컴시컴한 느낌이어서 귀엽게 아텔리에 파크 가방을 메줬습니다. 이런 식으로 입고 혹시 이 가방이 작아서 짐이 많이 안 들어간다 하면 이거 하나 메인으로 메고 에코백 같은 거 하나 들고 하면 좋겠죠? 오늘도 편하게 입었어요. 오늘은 좀 나름 귀여운 느낌이 들게 입었기 때문에 너무 중성적인 향보다는 이런 게 좋을 것 같아서 이 캐널 플라워랑 엉빠성 둘 중에 뭘 뿌리지 고민하다가 그래도 엉빠성이 좀 완전 라일락 향이거든요? 되게 가벼운. 오늘 그래도 좀 아직 겨울 느낌의 옷을 입고 와가지고 거기에 맞춰서 하려고 이 캐널 플라워를 뿌려줬습니다. 너무 좋아요. 오늘은 금요일이고 오늘따라 비즈니스 미팅이랑 촬영이랑 이런 게 많아가지고 조금 포멀하게 입었습니다. 원장님 같은 자린. 위아래 다 그로브이고요. 두 개 다 이번에 산 옷이에요. 그래서 아마 지금도 팔 거예요. 여기 있는 코트는 몇 년 전에 선물 받은 그로브 코트. 화요일에 입었던 코트고요. 가방도 화요일인가에 입었던 샤넬 가방을 그대로 메주었습니다. 아이템이 너무너무 많이 겹쳐서 엥 하실 수도 있어요. 이 슬랙스 이번에 산 건데 너무 마음에 들어요. 굉장히 허리가 가늘어 보이는 예쁜 바지입니다. 약간 여름 소재라고 해야 되나? 되게 얇아서 날씨가 풀리기만을 좀 되게 기다리고 있었어요. 이 바지 입으려고. 여름까지 되게 잘 입을 수 있을 것 같은 바지예요. 시계는 너무 많이 물어봐주시는데 제가... 이거 시계가 뭐 거의 이거 하나예요. 이거 사니까 다른 거는 자꾸 안 차겠대요. 이거 까르띠에 산토스라는 모델이고 아마도 미디움 사이즈입니다. 여자분들이 차기에 좀 많이 볼드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어요. 남성스러운 느낌의 시계인데 제가 또 스타일이 굉장히 좀 중성적이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시계도 조금 볼드한 거 좋아해요. 손목이 되게 심하게 많이 가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살짝 볼드한 시계 좋아합니다. 그렇다고 라지 사이즈는 못 차요. 그러면 알이 손목보다 커서 못 차고 약간 미디움 정도 많이 씁니다. 완전 남자 시계는 못 차고. 그리고 귀걸이는 아웃 오브 레이블. 이것도 화요일에 했었나? 오늘의 향수는 이것입니다. 또 산타마리아 노벨라고요. 요즘 산타마리안에 꽂혔나? 왜 이래? 산타마리아노벨라의 무스치오오로라는 약간 파우더리한 향인데 기존에 생각하는 굉장히 어려보이고 여리여리한 파우더가 아니고 굉장히 어른향의 파우더? 약간 어려울 수도 있는 향이에요. 머리 아플 수도 있으니까 제가 추천하는 향수는 꼭 테스트를 하셔야 됩니다. 머리가 아프실 수도 있어요. 오늘은 이걸 뿌렸습니다. 토요일입니다. 이번 주가 얼마 안 남았음. 오늘은 이렇게 입었고요. 비슷하죠, 매일? 오늘도 저는 좀 쌀쌀해서 또 니트를 입었어요. 도대체 니트를 언제 벗을 수 있을까요? 니트는 그로브에서 파는 니트예요. 그로브에서 아마 수입해서 파는 니트인데 이런 로고가 있거든요. 이게 너무 귀여워요. 너무 마음에 들어. 그 바지는 한 1, 2년 전에 구입한 그로브 바지입니다. 그로브 바지고 그리고 벨트는 벨트는 이자벨 마랑 벨트입니다. 이 자켓은 인스턴트 펑크 자켓이고요. 생일 선물로 받았던 자켓입니다. 가방은? 아틀리에 파크 가방을 맸어요. 카멜 컬러랑 핑크랑 하면 귀여울 것 같아가지고 이 가방을 맺고요. 운동화는 제가 얼마 전에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아크네 운동화인데 이 운동화가 또 이쪽에 이렇게 핑크 포인트가 있어요. 핑크 포인트. 그래서 제가 핑크 가방을 맸죠. 아주 귀여운 깔맞춤을 해보기 위해서 핑크 가방 을 맨 겁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룩의 느낌은 요렇고요. 이렇게 저는 이렇게 허벅지 엉덩이 밑까지 좀 길게 떨어지는 오버 자켓은 꼭 약간 이렇게 좀 열어서 입어요, 열어서. 너무 이렇게 감춰서 입으면 뭔가 둔해 보이죠? 그쵸? 그래서 항상 약간 옷이 꼭 오픈이 잘 된 느낌이 되게끔 해서 입습니다. 반지는 맨날 똑같이 끼던 그 반지고요. 이 목걸이도 좀 많이 질문 주셨었는데 루이비통의 유니세프 기부되는 그 목걸이에요. 버지 라블로 루이비통 콜라보한 자물쇠 목걸이입니다. 베이직해서 여기저기 매치하기 좋아요. 자물쇠나 체인이 너무 볼드하지도 않고 무난무난하게 다 잘 어울리는? 줄이 조금 긴 편인데요. 그것 또한 마음에 들어요. 귀걸이는 아웃 오브 레이블 제품이에요. 뭔가 자켓이랑 메이크업 룩이 좀 잘 맞는 것 같아. 마음에 들어. 파이팅! 오늘은 도손 향수를 뿌려줬습니다. 딥디크 거를 입문할 때 많이 쓰고 최근에는 많이 안 썼는데 이거 고객님께서 선물로 주셨던 건데 패키지로 있는 그런 제품이었거든요. 그 중에 도손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도손을 가장 많이 썼습니다. 이 두 손도 굉장히 남성분들도 많이 쓰시더라고요. 그 정도로 중성적인 향인데 너무 이렇게 뭐라 해야 되지? 마초스러운 향은 아니고 굉장히 댄디한 향이라고 해야 되나? 제가 느꼈을 때는 굉장히 부드러운 느낌에 잘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드디어 일주일 중에 마지막 날이네요. 저희 휴먼데이 잠깐 스케줄 하러 나온 거여가지고 엄청 편하게 입고 왔습니다. 상의는 앤더슨벨이고 스몰 사이즈입니다. 저는 키가 좀 커서 그래도 여기까지 오는데 여성분들 입기에 이 총장이 조금 길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바지는 제가 나중에 조거 팬츠 특집을 한번 해야 될 것 같아요. 그쵸? 조거 팬츠 입는 것마다 엄청 많이 물어봐주시는데 이거는 나이키입니다. 나이키고요. 선물 받았어요. 그리고 운동화는 뉴발 530입니다. 뉴발은 진짜 발이 너무 편해서 손이 진짜 자주 가는 것 같아요. 너무 편해요. 오래오래 걷거나 오래오래 서 있어도 너무 편합니다. 모자도 뭐 매일 쓰던 스톤아일랜드 모자이고요. 그리고 이거 라지 사이즈입니다. 물어보니까 모자가 라지랑 엑스라지만 있더라고요. 가방은 옛날에 비이커에서 샀던 건데요. 집 구석에 있길래 맸습니다. 초록초록. 초록초를 안 매고 나오려다가 이 착장 찍을 디카를 챙겨와야 해서 넣었습니다. 굉장히 편하게 하고 나왔고요. 이런 차례입니다. 이제 스케줄 다 끝나기 때문에 퇴근합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