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수박같은 여름 메이크업 (홈투어 날 메이크업, 웨메컨텐츠 때 광채베이스)

Makeup artist 혜림쌤 creates a warm coral-orange summer look with a luminous base using Clio glow foundation and concealer. She layers eyeshadow from Espoir and Holika Holika palettes, adds brown liner and mascara, then finishes with cream blush, coral-red and muted orange-red lip colors, and lavender setting powder to lock the g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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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네 오늘은 제가 얼마전에 산 이 초록색 벤시몽 원피스를 입고 왔는데 이 느낌에 맞춰서 어울리는 색조 메이크업을 해봤어요 약간 오렌지랑 레드랑 코랄이 좀 섞여있는 그런 색인데 웜하신 분들도 되게 잘 어울리실 수 있는 저희 고객님한테 써드렸는데 또 되게 마음에 들어서 준비해본 그런 색조 메이크업이고 네 그렇게 해봤습니다. 너무 상큼하다 그죠? 생기있다 생기있어. 그러면 오늘도 이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시작해볼까? 너무 졸리네. 너무 잘 쓰고 있네. 웨이크메이크 비타민 수분톡 틴트 립밤 3번 핑크 바이브. 약간 레드 핑크? 이 라인 중에 이게 제일 빨갛거든요? 근데 생얼에 이것만 발라도 괜찮죠? 완전 생기있어 보여요. 네, 세수를 하고 제품 세팅하는 동안 이걸 붙여놨는데 이거는 저번에 한번 보여드린 적 있는 코스RX의 시카 패드입니다. 이거는 제가 봤을 때 약간 닦토가 아니라 이런 정말 스킨팩 전용 패드인 것 같아요. 엄청 얇고 엄청 부드러워서 막 닦아내도 많이 닦이지 않을 것만 같이 되게 쭉 미끄러져요. 좋아요. 그래서 우리 고객님들 열감 많으신 분들 눈썹이랑 눈 활동 안에 이거 붙여놔 드리고 있어요, 요즘에. 진짜 잘 쓰고 있는 패드 중에 하나입니다. 이거 엄청 잘 쓰고 있는 클라리피크 에센스 이거 한 병 선물로 또 받아서 드디어 샵에도 한 병 놓을 수 있게 됐어요. 이게 뭐라 해야 되지? 광채가 되게 잘 돌아요. 이거 쓰면. 약간 오일인가 이게? 에센스가. 저번에 그.. 오늘 그 베이스를 할 겁니다. 제가 그날 썼던 파운데이션은 바로 클리오 광채 파운데이션입니다. 저의 만년템 파운데이션 많지만 그 중에 하나입니다. 광채 파데는 몇 종류였거든요. 거의 딱 바비브라운이랑 이거 두 개만 광채 파운데이션으로 쓰고 있어요. 완전 광채. 비비 쪼옵빠빠빠빠 빡빡 빡빡 안 섞어도 되는데 조금만 섞을게요 뭐 당연히 광채 파운데이션을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초를 잘 발라놓는 것도 진짜 중요해요 이미 지금 이 에센스랑 크림이 이만큼의 광채를 줘요 1차적으로 그 위에 얘를 당연히 밑바탕이 광채가 많이 나니까 효과가 더 극대화되겠죠? 이 참 광채 살짝 들어가는 걸로도 얼굴에 되게 탄력이 있어 보이지 않나요? 이마가 더 탱탱해 보여요. 확실히. 그죠? 이렇게. 일단 이렇게 하고 아이프레임을 바르고. 이겁니다. 저는 항상 오리지널을 쓰고 있습니다. 다크가 심하신 분들은 이든이라고 해야 되나? 그걸 어떻게 봐야 되지? 노란 색깔 있거든요. 이거 중에 그거 쓰시면 됩니다. 컨실러 펜슬 먼저 하고 요즘에 근데 저희 손님 중에 BJ 친구들 많이 오잖아요. 가린이 말고 가을이한테 요즘에 잘 해주는 메이크업인데 아 그러네. 가린이 영상을 아직도 못 찍었네. 아이 참.
죄송합니다.
말만 해놓고 못 찍었네요. 죄송해요. 서로 바빠가지고 시간이 안 맞아요. 밖에서 밥 한 번 먹기 힘든 사이에 샵에서만 보고 가을이한테 해주는 메이크업인데 예쁘더라고요. 오늘은 글리터를 좀 써보려고 하는데 되게 오랜만이죠? 가을이가 좋아하는 그 쨍한 느낌이 또 제가 엄청 저한테 하는 거는 그렇게 좋아하는 느낌은 아니어서 그 쨍한 것보다 약간 가을이한테 쓰는 약간 웜톤 메이크업이거든요. 화사한 웜톤 메이크업이랄까? 베이스는 에스쁘아 리얼 아이 핸디 팔레트 뮤트 로지. 이거를 전체적으로 깔고요. 이거 색깔 예쁘죠? 오랜만에 저 창밖에 고양이가 또 온 것 같아요. 야옹야옹 울고 있어요. 귀여워. 이런 약간 웜 코랄 느낌. 약간 채도가 낮지 않은, 너무 높지도 않지만 낮지 않은 이런 컬러를 쓰면서 같이 저는 그림자를 만들어줘야 되기 때문에 이 홀리카홀리카 마이 페이브 아이섀도우 팔레트 트러플. 예전에 보여드린 적 있는 컬러인데 이거를 이런 음영 컬러로 얼굴에 그림자를 만들어줄 겁니다. 이 트러플 팔레트 있으면 되게 좋아요. 이거랑 클리오 19 팔레트 많이 쓰는 거 요즘에 무펄 그거랑 이거랑 있으면 유용합니다. 이걸로 애교 그림자를 먼저 좀 이 팔레트 쓰는 김에 먼저 좀 잡아놓을게요. 애교살은 이 투쿨포스쿨의 프로타주 펜슬 8호 센티드 부케 이거를 예쁜 코랄색입니다. 생각보다 잘 그려져요. 어떤 것들은 좀 빡빡 아플 정도로 그어야 그려지는 것들도 있는데 얘는 생각보다 그려지는 것도 잘 그려집니다. 이렇게 생각해보니까 눈썹을 아직 안 그렸네? 좀 이따 그릴게요. 아이라인은 펜슬로 좀 먼저 잡고 오늘은 클리오의 브라운 라인으로 써볼게요. 조금 더 제가 쓰던 것보다 더 브라운? 조금 밝다 이런 느낌? 너무 다크 브라운 싫어하시는 분들은 이것도 좋아하실 것 같아요. 근데 이게 밝은 브라운인데 또 뚜렷해요. 그래서 덜 선명해 보이거나 이러진 않은 것 같아요. 이것도 충분히 선명한 느낌이 있어. 이걸로 에뛰드 마스카라 브라운.
여러분이
요즘 좋아하시는 느낌의 속눈썹 연출입니다. 이게 처음에는 당연히 어려워요, 여러분. 뭐든지 하시다 보면 늘게 되어 있거든요?
속눈썹
두 개가 딱 이렇게 겹치기 직전 이 정도 간격으로 붙여주시는 게 요런 연출을 하기가 좋아요. 또렷해졌군. 여기다가 가을이한테 이걸 해줬는데 예뻤어요. 블링글로우 메리골드. 다 써서 안 나오네. 이거를 너무 많이 안 하고.
적당히.
약간 큰 거 위주로 골라서 띄엄띄엄. 얹어줬어요. 눈썹을 빨리 그려야겠구먼. 웨이크메이크 아티스트 펜슬 다크브라운으로 저번에 이거 시키신 분들 오셨나요? 이게 아예 안 나와요 이런 분들이 간혹 계신데 이 눈썹 위에 컨디션에 따라서 원래 이 아티스트 펜슬이 아니더라도 다른 펜슬도 너무 잘 나오거나 너무 안 나오거나 할 수가 있어요. 저도 저희 제자들한테 교육해주는 방법 중 하나인데 여기에 있는 이 유수분이 좀 적당해야지 펜슬도 딱 내가 원하는 결과물로 나올 수가 있거든요. 아예 안 나오시는 분들은 제가 봤을 때 너무 아무것도 없는 기초도 제대로 안 발라져 있는 뻑뻑한 컨디션 혹은 너무 리치해서 바르는 순간 이게 파운데이션으로 리치하게 여기에 파운데이션이 밀착감 없이 리치하게 턱 얹어져 있으면 사인펜처럼 나올 수 있어요. 물론 이거는 사인펜처럼까지는 안 나와요. 워낙 안 진하게 나오는 펜슬이니까. 근데 일반 그런 하드포뮬러 정도의 경도에도 사인펜처럼 나올 수 있어요. 파운데이션이 많을 때. 근데도 기초만 너무 리치하고 베이스가 너무 안 묻어있을 때. 그때도 안 그려지고 그냥 쑥 미끄러지기만 하고 컬러가 안 올라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에 컨디션이 되게 중요한 거거든요? 너무 지금 내가 기초만 바르고 파데랑 쿠션이든 발랐는데 내가 너무 눈썹을 피해서 발랐다든지 혹은 내가 너무 눈썹 위에 뭘 많이 얹었다든지 아니면 내가 기초조차 생각해보니 눈썹 위에 아무것도 안 바르네? 한번 생각해보세요,
여러분.
내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거에 따라서 결과물이 좀 갈립니다. 세수하고 앞머리를 안 했더니 황비용이네 황비용. 이렇게 하고 아직도 샘플을 쓰고 있는 나. 양이 많아가지고 이거 다 쓰려면 멀었어요. 웨이크메이크 거인데요. 비비 조금. 비비를 왜 썼냐면 뭐라 해야 되지? 이 비비가 되게 피부결 위에 잘 감아줘요. 쫙 하게. 감아주는 느낌이 있어서 같이 쓰는 걸 좋아합니다. 매트 파운데이션은 들뜨지 않게 감아주는 것 같고 광채 파운데이션은 둥둥 이렇게 피부층에서 겉돌지 않게 감아 준다 해야 되나?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어때요? 여러분이 궁금해하셨던 그 광채 느낌 맞죠? 컨실러도 똑같이 너무 매트하지 않은 거 쓸 건데 로나 에센스 플렉스 컨실러 한 번 쓴 적 있을 거예요. 라이트 베이지 컬러를 조금만, 요즘 피부가 좋아졌기 때문에 조금만 써도 될 것 같아요. 오랜만에 피부화장 나중에 한 거 같아. 조금 오랜만 아닌가요? 이런 피부화장입니다. 굉장히 열심히 두드려서 발랐기 때문에 막 엄청 리치한 거 쓱 발라도 광채는 나거든요. 근데 너무 금방 무너져요. 그냥 손가락 건드리자마자 손자국 빡빡 나면서 떨어지잖아요. 근데 이렇게 열심히 패팅을 해서 만든 베이스는 좀 오래 갑니다. 아무튼 이렇게 피부화장 마무리하고 피부화장 마무리를 하고 나면 저는 항상 여기 애교살 경계 부분을 한 번 더 풀어줍니다 파운데이션이라 너무 경계질 수 있기 때문에 이게 이렇게 두드려서 해놓으면 확실히 뚝뚝 떨어져 나가는 느낌이 없거든요 뭐가 떨어져 나가더라도 자연스럽게 떨어져 나갑니다 이 광채감을 유지하기 위해서 오늘 오랜만에 크림 블러셔를 써볼 건데 이거 되게 좋아요 아워글라스 아워글래스 이렇게 생겼는데 손으로 일단 이렇게
원하는 위치에 아까
쓰던 스펀지로 블렌딩 해줄게요. 이런 광채 베이스를 할 때는 꼭 블러셔를 이렇게 약간 콧등까지 연결하고 싶더라고요. 진짜 살짝 연결. 네. 음, 이게 더 좋아.
립은
브루조아 2호. 베주아 크로케를 안쪽에 바를 게 너무 좀 고민이 되는데 이게 또 귀엽던데 투쿨포스쿨의 프로이드 레드? 약간 코랄이랑 레드 중간? 아니면 페리페라의 얼죽 레드 미묘하게 방금 컬러보다 좀 차분한 이것도 괜찮고 발랐을 때 그렇게 채도 낮은 아이는 아니에요 그리고 네이밍의 이거 토탈이라는 컬러. 얼죽레드보다는 좀 더 주황빛, 칠리빛이 도는. 근데 얼죽레드를 일단 좀 빼고 둘 중에 결정해야 될 것 같아. 오늘 뭔가 초록옷 입어서 살짝 오렌지 가미된 느낌 바르고 싶었거든요. 이거 해볼까요? 투쿨포스쿨 5번. 엄청 맑아 보인다. 역시 또 립을 바르고 나니까 블러셔가 완전 없어져 보이죠? 마법. 좀 더 얹어볼게요.
음.
마음에 들어. 옷이랑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그쵸? 하나 꿀팁 알려드릴 게 있는데 아무리 이렇게 광채 베이스가 좋으셔도 전체를 다 광채로 하면 일단 조금 포인트 잡아주면 좀 더 오래가고 얼굴도 조금 더 정돈이 되어 보이거든요. 뭐냐면 지금은 메이크업 포에버 세팅 파우더 약간 라벤더 컬러 느낌의 파우더를 쓸게요. 이 부분 있죠. 팔자 위에 쌓이는 살. 팔자 위로 이렇게 블록하게 쌓이는 살 여기에는 파우더를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이게 있고 없고에 따라서 되게 나이 들어 보이고 안 들어 보이고 차이가 좀 있어요 저는 사실 앞광대가 진짜 낮은 편이라서 블록하게 쌓이는 살이 많진 않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도 이거 했을 때랑 안 했을 때랑 약간 블러 처리되면서 블록한 느낌을 좀 잡아줍니다 콧망울로 유분 잘 끼는데 이런 데서 살짝 빼주시고 저는 이제 이마는 그냥 이렇게 반짝반짝한 거 좋아하긴 하는데 그래도 이 관자 근처 눈썹이 싹 금방 지워지는데 이런 식으로는 조금 해주면 괜찮아요
지금
충분히 광채 나잖아요 그쵸? 네 이렇게 해서 머리도 했고 메이크업도 완성됐습니다. 오늘 오랜만에 컬러 렌즈도 껴봤어요. 스페니쉬 오랜만에 예쁜 것 같아.
그러면
여러분 오늘도 영상 봐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리고 저는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