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P]혜림쌤의 삐아 애정템들로 완성해본 연말 무드의 메이크업

혜림쌤 demonstrates a full makeup look using only PIA products, from the Jjamang Loopy Edition eyeshadow palette to the Glow Lip Tint in Mauve. She walks through each step, sharing thoughts on texture and shade suitability while highlighting her favorite items from the b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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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안녕 안녕 제가 오늘은 삐아의 원브랜드 메이크업을 준비했거든요 제가 되게 삐아 제품 몇 가지 좋아하는 것들이 있어서 그걸 열심히 좀 사용했더니 이렇게 삐아에서 광고 제안까지 해주셔서 이렇게 삐아 원브랜드 메이크업까지 해보게 됐습니다 삐아 이렇게 오늘은 요 잔망루피 컬렉션 섀도우를 사용해서 네 이런 코랄로즈 느낌 낭낭한 아이메이크업이랑요 제가 엄청 사랑하는 삐아의 최애 최애 최애템 글로우 립 틴트까지 써서 이렇게 풀메이크업을 완성해봤습니다. 오늘 룩 너무 괜찮지 않나요? 전 너무 마음에 드는데. 네 아무튼 오늘의 이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볼게요. 네, 제가 베이스까지는 살짝 깔고 왔고요. 색조 시작하기 전에 립밤을 좀 발라줄 건데 이거는 삐아의 립 오일 밤인데요. 보습력이 굉장히 높은 제품입니다. 립 맛집답게 뭔가 이 보습제품도 되게 괜찮은데요. 이거 자기 전에 되게 두껍게 올려놓고 자면은 다음날 각질도 완전 이렇게 불어가지고 싹 닦아내면 되게 깨끗해지는 그런 립밤 있죠. 그런 제품입니다. 엄청 쫀쫀해요. 저도 아주 약간의 각질이 있는 것 같아서 일단 좀 듬뿍 얹어놓고 시작할게요. 아이브로우는 라스트 오토 아이브로우 펜슬 슬림 다크브라운 컬러를 사용하겠습니다. 제가 주기적으로 머리를 흑발로 염색하잖아요. 오늘은 또 흑발 모드이기 때문에 이 컬러가 잘 받을 것 같아요. 이렇게 눈썹 그려주고 쉐이퍼를 사용할 건데요. 라스트 아이브로우 쉐이퍼 클리어 블랙이라는 제품입니다. 이게 진짜 말 그대로 클리어 블랙 느낌이거든요. 엄청 투명과 블랙의 사이 느낌인데 엄청 자연스럽고 엄청 깔끔하게 진짜 안 뭉치고 발려가지고 약간 모질 전반적으로 가느신 분들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 진짜 엄청 만족하실 것 같고 지금 보시면 완전 뭉침 없이 깔끔하게 발리는 거 보이시나요? 저도 이번 콘텐츠 기회로 제품들을 다 받아서 이것저것 계속 써보고 테스트하고 하면서 새로 알게 된 삐아의 다른 좋은 제품들도 되게 많거든요. 얘도 그중에 하나예요. 너무 깔끔하고 예쁘게 디테일하게 발려요. 픽스 기능은 좀 자연스럽고 이 모지를 예쁘게 살려주는 기능이 더 강한 제품인 것 같아요. 엄청 딱딱하게 굳듯이 발리는 느낌은 아닌데 어느 정도의 픽스는 있고 일단 이 발리는 깔끔함, 디테일함 우수하다고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보이시나요? 그쵸? 아이섀도우는 오늘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잔망로피 제품을 사용할 건데요. 케이스도 이렇게 잔망로피 얼굴로 되어 있어가지고 귀엽죠? 이런 깜찍한 아이고 삐아 파이널 섀도우 팔레트 잔망로프 에디션 10번 감초 같은 팔레트 발색이고 이렇게 8가지 컬러로 되어 있고요. 이렇게 여러 가지 명도의 무펄 섀도우도 있고 이렇게 살짝 금펄, 잔펄 들어있는 제가 좋아하는 류의 이런 섀도우도 있고요. 이렇게 실용도 높은 글리터들도 있습니다 우선 베이스는 요것도 좋고요 요것도 좋아요 저는 요거를 좀 사용할게요 이 친구로 이 삐아의 라스트 오토 젤 아이라이너 재즈 컬러로 아이라인 가이드를 먼저 좀 잡을게요. 대략적인 가이드를 좀 잡고 이 네버다이 브러쉬 아이라이너 블랙 컬러로 한 번 더 펜슬 과정은 사실 생략하셔도 되는데 저는 이게 좀 습관이 되어 있어서 한번 가이드를 잡아주면 이 붓펜이 뭐랄까 더 딱 정확하게 해야 되잖아요 그 전에 뭔가 이 펜슬로 해놓으면 제가 그릴 때도 편하고 딱 요것만 했을 때는 완전 깔끔한 느낌인데 펜슬을 같이 쓰고 얘를 쓰면 깔끔하면서도 깊이감이 좀 더해지는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확실히 했을 때랑 안 했을 때랑 결과가 저는 좀 다르게 느껴져서 이렇게 두 개를 혹은 세 개를 항상 같이 쓰려고 하는 편입니다 음 이게 꽤 많이 정교하게 잘 그려지네요 부드럽고 정교하게 발림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리고 이 컬러로 또렷해졌군. 이만큼만 했는데 벌써 또렷하네. 이렇게 발랐고요 삐아에 제가 좋아하는 약간 애교살을 살려줄 수 있는 펜슬 형태의 어떤 것들이 좀 많이 있더라고요 먼저 이걸 써볼 겁니다 라스트 오토 젤 아이라이너 린앤베이지 컨실러 펜슬 같은 거예요 제가 맨날 쓰는 여기다가 애교살 컬러를 얹어줄 건데 전 사실 이 좀 차분한 이 느낌이 되게 좋았거든요 그래서 얘를 연말에 하기 좋은 느낌 화면에 잘 담기는지 모르겠어요. 살짝 차분해요. 흰기 낭낭한 그런 느낌이 아니고 베이스로 썼던 컬러를 이 앞뒤로 살짝 넣어줄게요. 이렇게 넣어주고 포인트 브러쉬로 이거를 삼각존에 음영 한 번 더 잡아주고 이렇게 팔레트에 컬러가 8개나 있을 때는 여러분 최대한 이것저것 많이 써보시면서 최대한 좀 활용을 해보려고 해보세요. 재밌지 않나요? 얼추 눈화장이 거의 다 완성이 됐는데 이게 좀 저는 괜찮더라고요. 삐아 라스트 오토 젤 아이라이너 피넛 베이지. 그림자 넣기 되게 좋은 컬러의 펜슬입니다. 이 정도거든요 저는 이거를 립에도 같이 써도 되게 좋을 것 같아요 아무튼간에 일단 애교살 그림자를 먼저 오 너무 괜찮다 이거 적당하네. 안과하고. 좋습니다. 이렇게 하고 눈화장 마지막 마무리로 두덩이에다가도 조금 아쉬우니까 글리터를 얹어볼 건데 이 아이가 얘보다는 밝긴 한데 좀 더 투명감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섀도우 다 발라놓은 거 위에 마무리 느낌으로 주기 괜찮아요. 투명하게 진짜 딱 글리터만 올라가는 느낌이라서 아이 이뻐라 이런 느낌 자, 이제 거의 메이크업 막바지입니다. 블러셔는 1번 체리 블러썸, 6번 로즈 블러썸을 조금 섞어서 써볼게요. 약간 섞어 쓰게끔 뭔가 컬러가 구성이 되어있는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되게 페일한 건 되게 페일하고 쨍한 거는 엄청 쨍하고 약간 그런 느낌? 노즈는 피넛 블로썸, 라스트 블러쉬 피넛 블러썸이라는 컬러를 쓸 건데 이 컬러가 거의 뭐 삐아 하면 생각나는 첫 번째 제품이라고 할 정도로 굉장히 인기템이래요. 이 노즈처럼 쓰기 좋은 머시기 블로썸이라는 라스트 블러시 제품이 엄청 한 다섯 컬러 정도 있거든요. 근데 다섯 컬러 다 이제 저는 피부 컬러가 워낙 다양하게 고객님들이 오시니까 다 되게 잘 쓰고 있고 이거는 아주 비율이 가장 높죠? 저 정도 21호 정도의 피부톤이신 고객님들이 비율이 가장 높은데 그 피부톤에 가장 잘 쓰는 컬러입니다 피넛블로썸이 약간 전체적으로 다 뽀얗고 붉은기 거의 없고 요런 제품들이에요 노즈로 쓰기 너무 좋은 그런 제품입니다 보통은 이렇게 딱 찍어서 바를 때 조심히 발라야 되거든요. 안 뭉치게 근데 약간 얘는 조심할 필요 없이 되게 편안하게 얹어져요. 편안하게 언져도 실패하지 않아요. 로즈가 진짜 코 쉐딩 진하게 하고 좀 많이 하는 거 좋아해라고 하면 요거보다 좀 어두운 아이들도 있거든요. 사이트에서 한번 컬러 확인해보시고 구입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이거 피넛 블러셔 코 좁아졌어 그리고 전체 쉐딩은 저번에도 썼죠 제가 라스트 블러쉬 트리플 쿨박스 오 아까 발랐던 립밤을 살짝 걷어내 볼게요 아직도 완전 쫀쫀하죠? 이렇게 뭐라 해야 되지? 립 마스크처럼 발라놓은 그대로 이렇게 얹혀져 있어요 저도 각질이 살짝 부러져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게 메이크업하는 동안에도 꽤 많이 부러져서요 여러분 정돈이 많이 됐습니다 입술 한 번만 좀 컬러를 바르기 전에 전체적으로 눌러주고 어머 너무 눌렀네 제가 베이스 컬러는 이걸 쓸 거거든요 인스타그램에서도 소개해드린 적 있는데 파우더리스틱 07번 진저 컬러에요 이게 되게 브라운이 그래도 많이 가미되어 있는 누드베이지 컬러라서 제 스타일입니다 오버스머징 립을 하기에 되게 괜찮은 컬러에요 여러분 제가 그동안 추천드렸던 제품들이 단종템이 되게 많았잖아요 이거 완전 괜찮아요 보이시죠 약간 제가 지금까지 추천해드린 그 단종된 여러 브랜드의 제품들 버금가는 베이스로 쓰기 좋은 색입니다 제가 추천해드린 게 거의 다 단종됐더라고요 나만 좋아하나 봐 진짜 우리 삐아에서 이거는 단종 안 해주셨으면 좋겠다. 이걸로 이렇게 베이스를 하고 사실 제가 이것만 바를 생각이었는데 이 아까 애교 그림자에 썼던 펜슬이 너무 써보고 싶어서 살짝 같이 써볼게요. 피넛 베이지 있죠? 이거를 이런 거 뭐 해줬냐면 입이 좀 이렇게 좁으신 분들 이 부분 잡아서 입꼬리 부분 연장할 때도 좋고 입이 좀 이렇게 쳐지셨다 쳐지셨거나 아랫입술 이렇게 많이 말렸다 이 밑으로 그림자 주고 싶다 할 때 이런 거 쓰면 진짜 좋거든요 저는 원래도 입술이 약간 뒤집어진 입술이긴 한데 좀 이런 뒤집어진 느낌? 좀 좋아하시는 분들은 구각에 전체적으로 그림자처럼 한번 잡아줘도 약간 뒤집어진 느낌의 입술로 연출하실 수 있기 때문에 좋을 것 같아요 일단은 저는 진저가 너무 많이 충족이 돼서 여기 왜 이렇게 티는 안 나네? 근데 써보세요 한 번 입술에. 되게 좋은 것 같아요. 하기 전에 삐아의 라스트 세범 팩트. 이걸로 이 팔자 주변 이런 데나 좀 번질거렸을 때 안 예쁜 데 있죠? 거기 한 번만 파우더 톡톡 해줄게요. 좋아. 이제 제가 입술만 바르면 끝나는데요. 사실 제가 이 제품들 때문에 삐아라는 브랜드와 인연이 생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고 좋다고 막 계속 소문 내고 다녔던 삐아의 립 제품이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실 수도 있는데 글로우 립 틴트. 글로우 립 틴트 여기 있고요. 사실 럭키 샤인 틴트. 그니까 삐아가 보통 그 리퀴드 립 제품 때문에 브랜드가 되게 유명해졌다고 저는 생각했거든요 근데 저거는 뭐 당연히 예쁘고 좋죠 근데 저는 진짜 삐아에서 제일 좋아하는 립 제품이 바로 이 글로우 립들입니다 진짜 예뻐요 제가 오늘은 이 글로우 립 틴트 발색만 좀 보여드리긴 할 건데 이 럭키 샤인 틴트도 진짜 좋고요 요 아이는 좀 중간 채도? 정말 데일리로 맑은 느낌으로 쓸 수 있는 정말 찐 데일리 글로우 립이고요. 그리고 이거는 전체적으로 좀 채도가 낮아요. 제가 좀 차분한 걸 좋아하잖아요. 살짝 차분하고 브라운 기가 살짝살짝 다 들어가 있는 그런 아이. 얘는 진짜 그냥 웬만한 분들 다 소화할 수 있는 정말 모든 분들한테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톤들 아무튼 오늘은 이걸 쓸 건데요 이 중에서도 솔직히 진짜 다 좋아하거든요 이 모든 컬러를 근데 오늘은 3호를 쓸 겁니다 모브 포틀 되게 차분한 핑크톤이에요. 그 전에 이거 5가지 발색 먼저 좀 보여드릴게요. 왼쪽부터 1호 차이보틀 이거는 완전 누드코랄 완전 봄웜 분들 되게 화장기 없이 누디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 발랐을 때 엄청 청순하게 연출이 되고요. 2호 빈티지 보틀은 완전 데일리 코랄이에요. 이것도 제가 진짜 좋아하는 컬러인데 이거 무조건 가지고 있으면 무조건 쓰는 그런 컬러고 3호는 모브 보틀 제가 오늘 사용할 컬러인데 모브 톤이죠? 올렸을 때는 입술 색에 따라서 모브 톤이 나기도 하고 따뜻한 핑크 정도로 보이기도 합니다. 입술 색이나 피부 색에 따라 좀 다르게 보일 수 있는 묘한 컬러입니다. 4번 시나몬 보틀 이거는 약간 칠리 컬러 이것도 너무 예쁘고요. 5번 뱅쇼보틀 이건 약간 레드와 와인의 중간? 레드에 좀 더 가까운데 와인 느낌이 몇 방울 가미된 그런 차분한 레드에요. 이것도 정말 예쁘고요. 제가 이 5가지 컬러 중에 어느 하나 추천 안 드리고 싶은 컬러가 없어서 발색샷을 첨부했습니다. 이거 진짜 컬러별로 다 가지고 계셔도 너무 좋은 짱짱템입니다. 여러분 벌써 너무 예쁘죠? 진짜 예쁘죠? 쨍한 느낌은 아니고 진짜 조금 차분은 해요. 근데 이렇게 딱 올렸을 때 얼굴 톤이 같이 엄청 맑아 보이면서 입술이 동동 뜨지도 않고요. 이렇게 톡톡톡 두드려가면서 국화까지 살살살 연결을 해주면 뭔가 좀 더 입술이 풍성하게 연출이 되는 느낌이 있고 이렇게 하고 이 안쪽에만 한 번 더 얹어줄게요 이런 느낌입니다. 저처럼 이렇게 풀메이크업을 하고 쓰셔도 예쁘지만 제가 이 제품을 진짜 좋아하는 게 화장기 없이 써도 좋은 컬러들이 진짜 많고 약간 민낯에 정말 뭐 가벼운 베이스만 하고 이것만 발라도 얼굴이 좀 맑아 보이고 또 글로우 제품이다 보니까 입술도 좀 편안하고 그래서 제가 되게 좋아합니다. 사실 하도 들고 다니다가 몇 번 잃어버리기까지 했어요 제가 제 입술에 바르려고 너무 들고 다녀서 아무튼 그런 제품입니다 일단 메이크업은 이렇게 완성이 됐고 머리를 조금만 하고 올게요 네 여러분 머리까지 잘 마치고 왔고요. 이렇게 해서 오늘 삐아의 제품들로 해본 풀메이크업 시간이었는데 어떠셨나요? 삐아에서 진짜 진짜 혜린쌤이 제일 좋아하는 컬러들, 제일 좋아하는 제품들로 해달라고 하셔서 저도 너무 즐겁고 재밌게 촬영했던 시간이었고요. 이 기회를 통해서 여러분들께 인기가 많았을 수도 있지만 제가 새롭게 알게 된 너무너무 좋은 삐아 제품들도 많아가지고요. 저도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메이크업 룩도 너무 사실 마음에 많이 많이 들고요. 여러분들도 삐아에 되게 좋은 제품들이 많이 있으니까 브랜드에 한 번 더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혜림쌤한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구요. 오늘 영상도 봐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