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P]인스타에서 요청 쇄도한 봄봄핑크핑크메이크업

혜림쌤 demonstrates Peripera's new Sunshine Cheek blush palette with three spring shades: coral-red, airy pink, and vivid pink. The blushes blend smoothly without the ring effect common in high-pigment products, paired with coordinating eye and lip looks for a bright seasonal make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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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이 페리페라와 함께하는 영상인데요. 페리페라에서 새로 나온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에
봄 신상 컬러도 보여드리고 이 블러셔와 어울리는 느낌으로 이렇게 좀 사랑스러운 핑크핑크 봄 메이크업 준비해봤는데요. 그럼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네, 제가 지금 베이스랑 아이브로우는 가볍게만 해놓은 상태이고요. 오늘 렌즈는 오렌지 스페니쉬 브라운 컬러 꼈습니다.
오늘 아이섀도우는 이 페리페라 팔레트 두 가지를 같이 써볼 건데요.
이거는 9호 어 핑크 너 지금 라벤더
하는 애라는 컬러랑 이거는 이번 시즌 제품이에요
11호 포부스 선정 제법 젠쿨한 핑크 이렇게 두 개 같이 써볼게요 먼저 베이스로 이 컬러를 이 컬러로 눈에 음영을 좀 넣어볼게요 이 쌍겹 라인에 쌍겹에 여기 이걸로 이건 11호예요.
도비야
조금만 있어.
미안해.
저녁에 원래 도비랑 놀아줘야 되는데 안 놀아주고
영상 찍고 있으니까 엄청 오네요. 여기 이렇게 9호의 약간 그레이 톤으로 아이홀 부분 살짝 잡을게요. 이렇게 길게 늘어지게 잡아주고 그리고 11호 이
끝부분에 있는 가장 딥한 컬러로 아이라인 가이드를
좀 잡아주고 오늘은 너무 꼬리를 올리지 않고 가이드 잡기에 되게 좋은 또렷한 버건디 브라운이에요.
이렇게 하고 라이너는 프로웨이 청단 써서 좀 또렷하게 넣을게요.
아까
가이드 잡았던 섀도우로
살짝 아이 프라이머 언더에도 바르고요. 이 컬러, 이거 무펄인데요.
얘를 애교살에 바를게요.
이게 엄청 화사한 핑크여가지고 애교살을 이렇게 뿜 할 수 있는 무펄이에요. 이렇게 애교가 발사할 것처럼 올려주고요. 9호의 이 아이로 앞뒤 음영 넣어줄게요. 또 11호.
너무 잘 활용하고 있죠?
이걸로 삼각존. 이거 두 개가 조합이 좋아요. 이렇게 넣고요. 또 다시 9호. 왔다리 갔다리. 9호에 이거.
아까 좀 그레이 빛 도는 거. 애교 그림자를.
마스카라는 제가 요즘 제일 많이 하는 페리페라 1호 롱래쉬 컬링입니다. 이거 꼬리만 붙이고 롱래쉬 컬링을 좀 풍성하게 발라주는 걸 좋아합니다. 설마 윗집에 러닝머신이 뛰나? 이게 무슨 소리지? 언더래쉬를 좀 하려고 해요
오랜만에 오늘
오랜만에 언더래쉬도 해봤어요 색다르구만 오랜만에 오 눈이 왕벙벙해진 것 같아 눈은 끝났고 이제 피부화장 마무리 할 건데 오늘 좀
화사한 컨셉이 있기 때문에 클리오 컨실러 란제리
써서 여기 좀 커버하겠습니다 블러셔를 좀 빵하게 하고 싶다고 하면 베이스 메이크업을 좀 잘해주는 게 좋아요. 좀 꼼꼼하게 여러분들께
이 페리페라 새로 나온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세 가지 컬러 같이 보여드리면서 진행해보도록 할게요. 제품은 이렇게 세 가지 컬러가 나와 있어요. 11호, 12호, 13호이고요. 발색도 보여드릴게요. 11호 피크닉 같이 해는 코랄 레드인데요. 핑크 기운이 몇 방울 들어간 듯한 느낌의 컬러이고요. 12호 날씨 요정 등극해는 셋 중 가장 흰기가 많죠? 이게 뽀얀 핑크인데 데일리로 무조건 손 많이 가는 컬러예요. 저도 가장 많이 사용하는 컬러 중에 하나고 13호 기분이 살랑해는 12호보다 좀 더 확실하게 올라오는 분홍분홍한 컬러예요. 분홍색이라는 말이 되게 잘 어울리는 컬러 같아요. 제가 이 페리페라 블러셔는 여러분들께 처음 소개해드리는데요. 저도 이번 기회를 빌어서 이 페리페라 블러셔를 처음 접하게 됐어요. 이게 사실 또 이렇게 키즈 이름이 안 써있는 테스터 제품으로 제가 먼저 받아서 한 1월 정도부터 쭉 써보고 있었거든요. 음각이 다 지워질 정도로, 글씨가 다 지워질 정도로 네, 많이 썼어요. 일단 페리페라 블러셔를 제가 써보니까 컬러는 전반적으로 뽀얀 느낌인데 발색력이 굉장히 우수하고 이 프레스의 강도라고 하죠? 이 압착감 자체가 제가 메이크업을 해드릴 때 할 때 브러쉬랑 거의 쓰는데 브러쉬와 굉장히 좋은 궁합의 압착감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사용하기가 너무 편하다 보니까 또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컬러감도 그렇지만. 브러쉬에 묻어나는 이 느낌 자체가 되게 마음에 들었고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컬러들 자체도 굉장히 고민 없이 쓸 수 있는 좋은 컬러들이라서 제가 제 메이크업 테이블에서 가장 가까이에 서랍을 열지 않아도 되는 바로 집을 수 있는 1호 명당 자리가 있거든요. 거기다 놓고 굉장히 굉장히 잘 썼어요. 이런 예를 들면 이런 12호처럼 흰기 많은 블러셔들이 인기가 많잖아요. 저희는 작업을 할 때 이런 흰기 많은 컬러를 쓰면서도 데일리로 쓰시는 분들보다 좀 더 강하게, 진하게, 확실하게 연출해야 할 일이 많단 말이죠. 이걸 이렇게 막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올리다 보면 흰기 많은 블러셔들 중에 약간 링 현상이라고 해야 될까요? 가운데 부분이 더 하얗게 발리고 테두리가 더 진한 컬러로 표현이 되는 블러셔들이 좀 있어요. 근데 그게 많이 올리면 올릴수록 안에는 더 하얗게 되고 밖에는 더 붉어지는 그런 제가 이름을 붙였는데 링현상이라고 저는 그냥 혼자 이름 붙였어요. 그런 현상에 있는 아이들이 있는데 페리페라 아이들이 그게 아예 없더라고요. 약간 뽀얀데도 불구하고 링 현상이 없고요. 그렇다 보니까 발랐을 때 얼룩덜룩하게 발라지지 않는 균일하게 발라지는 굉장히 큰 장점이 있는 제품이다라는 걸 느꼈고 일단 설명 그만하고 볼에 좀 올리면서 보여드릴게요. 사실 이 12호가 브랜드에서는 가장 메인 컬러라고 하셨는데 저는 세 개 다 정말 너무 잘 썼기 때문에 뭘로 보여드려야 되지? 고민이 진짜 많았어요. 11호 이것도 약간 코랄 레드 느낌이지만 핑크 기운이 굉장히 잘 들어가 있어서 약간 쿨톤 분들 중에 나 코랄 좀 써보고 싶은데 이런 분들 있죠? 이런 분들 쓰시기에 진짜 좋고 과즙 느낌 내고 싶은 분들께 되게 잘 써드렸던 컬러고 이 12, 13은 핑크 계열인데 이 아이들도 얘는 약간 라벤더 기가 있기도 있는데 묘하게 두 컬러 다 약간 따뜻해요. 되게 차가운 느낌보다는 따뜻한 느낌을 주는 핑크이기 때문에 뽀얀 따뜻한 핑크예요. 그래서 약간 웜톤, 쿨톤 가리지 않고 좀 다 써드리기 좋은 그런 핑크인 것 같아요. 올려놨을 때 둥둥 떠보인다 이런 느낌이 진짜 적은 뽀얀 핑크이고요. 저는 오늘 좀 보여드리고 싶은 메이크업 룩이 전체적으로 다 분홍분홍한 느낌 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서 이 12, 13호를 갖고 왔거든요. 13호 기분이 살랑해를 먼저 얹어볼게요.
좀 세게, 이렇게.
12호 날씨 요정 등극해를 좀 더 넓게 방금 13호 바른 것보다 넓게 풀어준다는 느낌? 제가 핑크 블러셔 올려드린 것마다 단종된 게 많아가지고 우리 영상 봐주시는 분들의 원성이 좀
높았었는데 이 분홍 정말 추천드립니다.
단종 아니고 신상이에요.
이렇게 하고 이제 입술을 발라볼 건데 오늘도
맥 오크 써서 구각 한 번만 잡고요. 입술을 뭘로 바르지?
고민이 좀 됐었는데 요거를 먼저 조금 발라줄게요 페리페라 잉크 무드 매트 스틱 쿨받는 쿨핑 9호예요
요거를
오늘 완전히 핑크로 다 끝내버렸어. 글리터도 조금만 할까? 이거 11호 맨 앞에 있는 화이트 글리터인데 조금 넣었어요. 화면에 보이려나?
이렇게 예쁘죠?
이렇게 해서 오늘 분홍분홍한 메이크업 해봤고 입술을
두 가지 버전으로 해보려고 하거든요.
이것도 예뻐서 좀 보여드리고 싶어서 갖고 왔는데 페리페라 잉크 무드 글로이 틴트 6호 풀필 업뎃이라는 컬러인 것 같아요, 이름이. 이런 핑크고요. 이것도 한번 같이 연출해볼게요.
아까 그렇게 바르면 좀 더 뽀얗고 사랑스러운 느낌이라면 이거는 좀 훨씬 생기있어 보이는 느낌이죠. 이렇게 해서 오늘은 굉장히 분홍분홍한 메이크업 보여드렸고요. 여러분들도 페리페라의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새로운 컬러와 함께 예쁜 봄 메이크업 완성해보세요. 전 그럼 이만 가볼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