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P]뉴 제품들로 맑은 브라운 + 칠리 데일리 메이크업

혜림쌤 demonstrates a fresh brown and chili-toned daily makeup using new products, including a pink-toned base from 끌레드뽀보떼, the 데이지크 11 chocolate-brown eyeshadow palette, and an indie vegan lip brand 무지개 맨션 with 10 shades. She walks through skincare prep, eye makeup with Japanese eyelash curler and 클리오 products, and shows how different color pairings work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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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이렇게 그린톤 옷이랑 어울리게 이런 메이크업을 해봤는데요. 약간 브라운 컬러 사용해서 아이메이크업 했고요. 볼이랑 립은 다 립 제품으로 연출한 건데 무지개 맨션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제품으로 했어요. 브랜드 자체가 비건 브랜드래요. 일부만 비건이 아니고 브랜드 전체가 비건인 그런 브랜드입니다. 여러분들께 이 아이도 소개해드리고 오늘 한 이 메이크업 튜토리얼 같이 바로 보여드릴게요. 토너. 요즘 제일 잘 쓰고 있는 토너 패드를 바이옴 에센스를 한번 뿌려준 다음에 크림을 바릅니다 약간 제멋대로 스킨케어 이렇게 하면 굉장히 빠르게 기초를 바를 수 있어요 귀찮을 때 하는 방법입니다. 오늘은 써보고 싶은 게 있어서 갖고 왔어요. 끌레드뽀보떼에서 새로 나온 메이크업 베이스 같은 제품인데 이런 핑크 베이스. 끌뽀 제품이 굉장히 피부결을 뭐랄까 고급스럽게 만들어준다 해야 되나? 그래서 제가 파데류도 되게 좋아하는데 메이크업 베이스가 새로 나왔다고 해서 오늘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약간 핑크빛을 내면서 광채가 살짝 더 돌거든요. 지금 기초만 발랐을 때보다. 이런 느낌이네요. 아주 살짝 피부 결도 정돈을 같이 해주는 느낌이에요. 이런 코끼리 주름 같은 부분은 정리가 좀 되네요. 파운데이션은 진짜 얇게 할게요. 이 밑에 발라놓은 메이크업 베이스 느낌을 너무 많이 덮어내고 싶지 않거든요. 그래서 비비크림이랑 클리오 광채 섞어서 눈썹은 웨이크메이크 하드펜슬 다크브라운.
오늘의
브로우 쉐이퍼는 에크멀 제품이고 아주 가볍게만 틀어줄게요. 오늘 쓸 아이섀도우는 데이지크 11호 초콜릿 퍼지에요. 이거 궁금해하신 분들도 꽤 계시고 저도 궁금하고 그래서 갖고 왔어요. 이제 전 궁금하지는 않죠. 왜냐면 써보고 갖고 왔어요. 예뻐용. 아주아주 활용도가 높은 브라운 초콜릿 컬러들로 되어 있는 저는 이렇게 좀 섞어서 베이스 넣어볼게요.
가운데
아이로 음영을 넣겠습니다. 팔레트 전반적으로 컬러가 어둡다라는 느낌이 좀 있지만 막상 올렸을 때는 그렇게 다크하지 않고 좀 발랄한 느낌의 연출이 되는 그런 팔레트 같아요. 가장 다크한 브라운으로 아이라인 가이드를 좀 잡아볼게요. 당길까? 이렇게. 오랜만에 클리오 펜슬 브라운을 써서 아까 포인트 섀도우 가장 다크한 브라운으로 애교살은 먼저 얘로 양을 너무 많이 묻히지 말고 소량만 눈두덩이 중앙 먼저 얹어볼게요. 너무 팍 나올 수 있으니까 팍 안 나왔어. 적당히 나왔어. 이렇게 하고 저 이 두 개로 음영을 약간 이렇게 앞뒤로 아이라인 아직도 안 지워졌어. 우울해. 몇 번을 더 해야 되는데. 한 번에는 원래 안 된대요 여러분. 또 해야 되는데. 애교 그림자는 저의 쉐딩 1호. 이 어두운 부분으로 넣을게요. 취향에 따라서 눈두덩에 글리터도 얹어도 될 것 같은데 이런 좀 너무 밝지 않은 글리터는 제가 좀 좋아하기 때문에 살짝만 넣어볼게요 오랜만에 조금 오랜만 아닌가?
뷰러는
지금 제가 이거 촬영하는 장소가 저희 집이거든요. 집에서 쓰던 뷰러 보여드릴게요. 제가 뭔가 지금 현재 쓰는 제품이 만족스럽더라도 더 나은 제품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종종 구매를 좀 해보기도 하거든요. 사실 이거는 몇 년 전에 사보고 이게 저한테 하기 좋은 뷰러가 있고 고객님들한테 할 때 좋은 뷰러가 있거든요. 근데 이건 저한테 할 때 되게 좋은 거 같아서 집에다 두고 쓰고 있는 시세이도 뷰러인데 이게 한국에도 파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예전에 일본 갔을 때 산 거거든요. 약간 검은색? 약간 크롬 컬러의 시세이도뷰러예요. 곡률이 굉장히... 꺾이는 게 많지 않고 약간 플랫한 느낌이에요. 안구가 이렇게 좀 크고 좀 나와있으신 분들보다 저처럼 좀 깊은 눈이신 분들은 좀 납작한 눈? 이런 분들 잘 맞을 것 같아요. 보이나요? 빠짐없이 잘 집히는 느낌입니다. 요즘에는 속눈썹을 안 붙이면 뭔가 화장을 엄청 덜한 느낌이어가지고 평소에 붙이는 거에 너무 중독이 되어버렸어요. 그리고 또 꼬리만 저는 거의 붙이니까 간단하고 빨리 끝나서 웬만하면 꼭 붙입니다, 이거를. 안 붙인 모습을 보여드리기가 힘든 것 같아요, 여러분들께. 요즘에는 쪽집게도 또 새로 샘플링을 해보고 있어요. 저희 더툴랩이랑 저랑 같이 한 속눈썹이 트레이에 좀 단단하게 붙어있는 편이기도 하고 그래서 좀 새로운 강도와 새로운 길이의 트위저를 좀 샘플링 해보고 있습니다. 괜찮은 것 같아요,
근데. 마스카라도
뉴로 갖고 왔어요. 클리오의 킬래쉬 마스카라 00번 깔끔 픽싱. 기존의 클리오 아이들과 굉장히 다른 느낌의 정말 깔끔하게 발리는 아이입니다.
깔끔하군요.
사실 이것도 갖고 왔어요. 보여드리고 싶어서 오늘의 룩과 괜찮을지 모르겠는데 일단 보여드리고 싶어서 갖고 왔어요. 잉글롯 인텐스 스파클러. 이 아이들이 되게 화려하게 예쁘더라고요. 활용도가 높은 아이인데 이게 원래 페이스 앤 바디 하이라이터라고 써있네요. 저는 이 아이를 여기 눈 앞머리에 되게 잘 써요. 여기다가 컬러가 되게 여러 개 있는데 오늘 너무 안 밝은 컬러로 갖고 와봤거든요. 이거를 되게 밝고 포인트 있는 컬러로 하면 그냥 빛이 있어도 없어도 거기만 굉장히 잘 보이는 느낌? 그런 느낌이고 좀 안 밝은 걸로 하면은 이렇게 약간 왔다 갔다 할 때 반사빛으로만 걸리는 느낌? 나름 신비롭게? 이런 느낌이고요. 피부를 살짝 마무리한 다음에 나머지를 할게요. 루나 컨실러 1호랑 아까 썼던 광채 파운데이션을 살짝만 섞어서 아시죠? 제가 항상 하는 나비존 부분에 너무 넓지 않게 얇게 넣어서 여기만 홍조와 홍조 없는 피부의 경계만 허물어준다는 느낌. 화면에 도비 꼬리가 보입니다. 갑자기 도비가 옆자라서 밥을 먹고 있어요. 밥 먹는 소리가 같이 녹음될 것 같아요.
귀여워.
코 주변에 이렇게 조금 붉은 부분 같이 잡을게요. 됐어. 다시 카메라 줄이자.
좋아요.
이렇게 베이스 마무리까지 했고요. 쉐딩은 당연히
어우 정말 입술
바르기 전에 오크펜슬로 영역만 먼저 잡아놓을게요.
이상하죠?
자 이제 립을 바를 건데요 립은 오늘 제가 여러분들께 새롭게 보여드리고 싶은 브랜드가 있어서 가지고 왔어요 바로 무지개 맨션이라는 브랜드예요. 사실 이거는 저희 신부님, 결혼하시고도 자주 오시는 저희 고객님께서 만드신 브랜드인데 고객님이 제품 개발하는 과정 중간중간에도 계속 보여주시고 그러셔가지고 전 이 제품을 되게 오래 봐왔어요. 오래 봐왔고 제가 만든 제품은 아니지만 굉장히 애정이 가는 그런 브랜드예요. 신규 브랜드인데 여러분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요. 제품이 쉐입도 진짜 예쁘게 생겼어요. 일단 외관 먼저 보여드리면 이런 느낌. 이렇게 사용하던 물감 같은 느낌이에요. 이게 지금 말랑말랑한 소재 아니고 플라스틱 소재인데 찌그러진 느낌 물감 같죠 너무 예쁘지 않나요 케이스가 굉장히 소장 가치가 있는 디자인 디자인부터 너무 마음에 들고 요게 총 10가지 컬러가 있는데 10가지 저희 스태프들도 이거 이 제품 진짜 컬러 빼놓을 컬러 없이 다 예쁘다 거의 모든 호수 다 그냥 단독으로 사용해도 될 만큼 되게 잘 나왔어요 어 브랜드에서 이제 혜림쌤이 제일 베스트라고 생각하는 조합을 우리 구독자님들께 좀 알려주세요라고 했는데 뭘 골라서 보여드려야 될지 모르겠을 정도로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다 예뻐요. 약간 로즈 계열, 칠리 계열이 다 예쁘게 빠져서 그게 한 가지만 있는 게 아니고 좀 여러 가지 있는데 다 진짜 예뻐요. 한번 사이트 들어가서 여러분 구경해보세요. 일단 브랜드에서 추천하는 색조합을 먼저 보여드릴게요. 베이스로 먼저 쓰기 좋은 1호예요. 베이스도 너무 페일한 컬러의 베이스가 아니라서 얘도 좀 누디하게 단독으로 사용하실 수 있는 느낌의 코랄 베이지라고 해야 될까요? 그런 느낌이고요. 1번에다가 3번을 쓰는 거를 브랜드에서 추천해 주셨었는데 3번은 완전 말린 장미. 여기다가 이 조합. 근데 제 기억에 여러분 제가 시계! 시계 설명하는 영상에서 립을 뭘 발랐냐는 질문을 굉장히 많이 받았었어요. 여기 우리 신부님이, 고객님이 한번 사용해보시라고 주신 샘플이 집에 있었거든요, 원래. 그래서 그게 10가지 호수가 저한테 다 있어서 뭘 써도 그냥 거의 마음에 들기 때문에 막 툭툭 손에 지피는 대로 발랐던 거거든요. 근데 제 기억에는 이거 같아요. 약간 칠리 계열, 약간 오렌지 MLBB 계열을 제가 발랐었거든요. 일단 1호 베이스 컬러를 먼저 좀 올려보고요, 여러분. 향기가 왜 이렇게 좋지? 이런 톤의 베이스 컬러고요. 10호를 발라볼게요, 여러분. 10호. 이거 같아. 이거 같아, 10호. 그때 발랐던 조합. 근데 그때 제가 시계 영상 촬영했던 카메라와 촬영 환경이 지금 이거랑 달라서 색감이 조금 다르게 보일 수도 있는데 그때는 소니 카메라로 찍었고요. 지금 얘는 캐논이거든요. 그래서 약간 다르게 보이실 수도 있습니다. 근데 비슷한 것 같아, 그때랑. 이렇게 하고 아까 썼던 1호 있잖아요. 1호를 블러셔로도 써볼 겁니다.
파우더
살짝만. 여기, 여기만 할게요. 어떻게 이렇게 팔자가 바로 없어지지? 됐당! 음! 마음에 들어! 네 여러분 이렇게 해서 오늘의 메이크업 이렇게 완성입니다. 딱 제가 의도했던 색감인데 그 시계 소개할 때 룩을 진짜 많이 물어봐주셔서 그 느낌으로 좀 연출하고 싶었거든요. 딱 이런 톤이었고 근데 이 무지개 맨션 이거 색깔이 약간 로즈 계열도 진짜 예쁘거든요. 그래서 그것까지 보여드리고 영상 끝낼게요. 처음에 발랐던 베이스 컬러 약간 1호가 약간 코랄 베이지인데 약간 로즈 계열이랑 사용하기 좋은 약간 로즈 베이지 색깔도 있거든요. 그 조합으로 한 개만 더 보여드릴게요. 다시 오크로 구각 한 번 잡고 얘도 진짜 단독으로 써도 되게 청순한? 이것만 발라도 예쁘죠. 로즈 계열도 또 예쁜 게 많거든요. 일단 5번. 5번은 약간 맑은 로즈. 그래서 여기서 살짝 채도가 아주 살짝 떨어지는 4번. 4번 로즈. 이거는 약간 코랄 로즈라면 얘는 조금 더 뭐라고 표현해야 되지? 너무 채도가 너무 낮아서 쓰기 힘들지도 않고 너무 채도가 높아서 쨍하지도 않고 딱 그냥 맑은 느낌으로 잘 나와가지고 그쵸? 이게 지금 4번이에요 제가 바른 게 아까 바른 컬러는 전체적으로 의상이랑 분위기랑 되게 어울리는 느낌이라면 얘는 얼굴이 되게 하얘 보이는 청순한, 청순하면서도 좀 혈기를 빡 주는 그런 맑은 로즈빛인 것 같아요. 추천드리고 싶은 컬러는 많지만 이렇게 두 가지 느낌 연출해봤고요 네 오늘 보여드릴 내용은 여기까지였고요 여러분 오늘 영상도 봐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