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P]진한데 안진해 보이는 얼굴윤곽, 이목구비 뚜렷해지는 메이크업 방법!

Hye-rim shows how to sculpt your face with makeup using WakeMake's Mix Blurring palette. She walks through contouring for different jaw and cheekbone shapes, bold eye makeup, and precise blending to get sharp features that still look natural, perfect for photos.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안녕하세요 혜림씨입니다 오늘은 살짝 오랜만에 돌아온 웨이크메이크와 함께하는 영상이고요 이 믹스블러링 아이들 기획점 열리는 기념으로 이 아이들을 써서 또 메이크업 보여드릴 건데요 사실 매일 영상에서 보여드리는 제품이어서 좀 새삼스럽긴 하지만 오늘은 저번에 제가 면접 영상에서 살짝 훑듯이 약간 무펄 느낌으로만 보여드렸던 이 보타닉 가든 맞나? 보타닉 가든 호수를 이용해서 항상 출시 안된 제품을 봤기 때문에 호수를 잘 기억을 못합니다. 아무튼 이 아이로 좀 더 화려한 좀 더 뚜렷한 펄도 좀 들어갔고요 오늘은 가볍게 보여드리고 지나가기에 아쉬운 아이이기 때문에 다른 무드의 아이메이크업도 준비해봤고 이 믹스 블러링 쉐딩과 하이라이터 초보자분들 물론 쓰시기 좋게 너무너무 쓰기 좋게 제가 열심히 만들었지만 혹시라도 활용하지 못하고 계시거나 어느 부위에 어떻게 써야 더 효과적인지 알고 싶은 우리 구독자, 시청자분들을 위해서 세부적으로 쉐딩, 하이라이터 사용하는 방법 알려드리는 그런 영상입니다. 이렇게 윤곽을 또렷하게 잡는 김에 눈, 코, 입도 완전 좀 뿜뿜하게 나름 아주 또렷하게 해봤어요. 이런 메이크업도 또 증명사진 찍으러 갈 때 하셔도 되게 좋은 메이크업이어서 요즘 정말 증명사진, 프로필 사진 많이 찍으시더라고요. 참고하셔서 오늘 영상 따라서 메이크업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 볼게요. 베이스를 가볍게 맞췄고요. 아이브로우 그릴 건데 오늘은 오토펜슬 갖고 왔어요. 다크브라운 컬러입니다. 오늘 완전 얼굴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다 극대화시키는 굉장히 또렷한 메이크업을 할 거기 때문에 제가 평소에 그리는 것보다도 눈썹도 조금 더 또렷하게 그릴게요. 이 오토펜슬 중에서 다크브라운 컬러가 다른 애들보다 좀 또렷한 발색이거든요. 그렇다고 눈썹 못 그리시는 분들 시컴댕이 눈썹 될 정도로 망치는 느낌의 그런 진하기는 아니에요. 조금 그래도 또렷했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들은 오토 펜슬 다크브라운 컬러 쓰면 딱 좋아요. 제 평소 브로우보다 좀 진한 거 느껴지시나요? 오토 중에 조금 더 연했으면 좋겠다 하면은 그레이 브라운 쓰시면 딱 좋아요. 그리고 눈화장을 좀 완전히 존재감 뿜뿜하게 할 거기 때문에 여기가 좁아지지 않게 살짝 위쪽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지금. 어떻게 보면 평소보다 살짝 가늘게 그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래로 침범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평소랑 조금 다르죠 아이섀도우는 저번 면접 영상 때 제가 사용했던 보타닉 가든이라는 믹스 블러링 아이섀도우 팔레트를 사용할 건데요. 그때 제가 굉장히 면접용으로 아주 가볍게 훑고 지나가는 느낌 정도로만 사용을 했었고 오늘은 완전 눈매를 새로 만들어버리는 용으로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베이스는 이걸로 해볼게요. 살짝 평소보다 넓다 싶은 정도로 발라줄 거예요 아이섀도우들을 전체적으로 이걸로 완전 다크한 컬러로 1차
음영을 방금
음영 넣었던 가장 진한 컬러로 아이라인 가이드를 먼저 좀 꼬리를 너무 내리지 않고 딱 일자 느낌 정도로 아이라인은 완전 뚜렷하게 프로에잇 청담 라이너고요 블랙 컬러를 쓸 겁니다 완전 완전 완전 뚜려탄 느낌 컨실러 살짝, 여기 엄청 작은 입자의 글리터 섀도우 있는데 제가 오늘 이목구비 다 극대화 시킨다고 했던 것에 이 애교살도 포함이거든요. 이렇게 이런 화이트 골드 느낌의 컬러인데 이렇게 하나만 띡 올려놨을 때는 부담스러워요, 그쵸? 근데 연결하는 거죠, 여러분. 요런 미디움 베이스로 쓰기 좋은 요정도의 느낌으로 앞뒤로 연결을 하는 겁니다 이렇게 그 애교살 센 느낌이 좋다 하시면 이거 안 하셔도 되는데 저는 좀 이렇게 확실하게 하지만 또 눈보다 애교살이 크다 이런 느낌은 또 싫기 때문에 좀 연결을 하고 이걸로 삼각존을 채울 겁니다. 애교 그림자 부분은 이따가 컨투어링 할 때 한꺼번에 보여드릴게요. 지금은 여기가 조금 밋밋한 느낌이죠? 완벽하게 마무리가 안 되어 있는 상태이고요. 굉장히 스피디하게 속눈썹을 붙여주고 있습니다. 속눈썹 붙이는 방법에 대한 영상은 이거 바로 전 영상에 제가 올려놨거든요? 그걸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같은 옷 쓰고 저번 영상이랑 마스카라 다른 거 썼고 좀 덜 모았어요. 내추럴한 느낌. 세지만 저번 거보다 살짝 내추럴은 느낌. 블러셔를 할 건데 블러셔는 보타닉 가든에 있는 이 아이를 좀 쓰겠습니다. 이거 진짜 좋아하는 색인데 이것도 못 보여드린 것 같아. 사실 되게 은은하고 완전 데일리로 쓰기 좋은 컬러다 보니까 영상에 나올지는 모르겠어요. 이렇게 은은한 베이지 살구빛이에요. 눈이 좀 세니까 블러셔는 조금 은은하게 표현을 해놓을게요. 눈이 지금보다 좀 이따가 더 세질 예정이거든요. 이렇게 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쉐딩이랑 하이라이터 하는 방법 보여드릴 건데 쉐딩 먼저 보여드릴게요. 이게 제가 쉐딩에 대해서 얘기할 때 항상 말씀드리는 게 있어요. 쉐딩이 이렇게 얼굴을 잘라내는 느낌으로 하는 게 아니라 얼굴을 최대한 입체적으로 보이게 해서 어둡게 그림자 느낌으로 이렇게 꺼져 보이도록 만들어서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하는 거기 때문에 선처럼 하시면 안 되고 최대한 블렌딩하는 느낌으로 하셔야 되는 거거든요. 딱 선을 그었다라는 느낌이 아니라 블렌딩이 최대한 많이 되는 느낌으로 발라주시면 되는 겁니다. 단 한 케이스로 조금 경계지게 해도 되는 케이스가 있는데 턱뼈가 도드라지지 않고 약간 무턱 느낌의 턱살이 조금 있으신 분들은 살짝 경계지게 하셔도 됩니다. 턱뼈 라인이 보이는 것처럼 착시 효과를 주기 위해서 그런 부분들은 조금 경계지게 해도 되고 제가 조금 이쪽은 살짝 그렇게 경계지게 한번 해보고 이쪽은 최대한 블렌딩 넣어서 한번 해볼게요. 느낌 차이를 보여드릴게요. 호수는 2호 소프트 쿨을 쓰겠습니다. 너무 빵꾸가 많이 났죠? 저 진짜 너무 잘 쓰고 있거든요. 어느 한 호수에 치우쳐지지 않고 두 호수 다 너무 잘 쓰고 있어요. 이렇게 똑같이 닳고 있는 거는 제가 진짜 처음이에요 저게 다 너무 잘 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최대한 어디에 얼만큼 발랐는지 모르겠는 느낌으로 남들은 모르는 느낌 나만 알아 이렇게 안쪽까지 들어와도 되나? 싶은데 생각보다 들어도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완전 약간 이 부분, 이 부분 얼굴 쳐다보이는 거 싫어해가지고요. 여기에 생각보다 많이 넣어요. 그리고 턱 끝이 이렇게 조금 브이처럼 보이고 싶기 때문에 여기를 생각보다 많이 넣고요. 벌써 약간 너부대대한 느낌이 여기서 조금 샤프해지지 않았나요? 이게 또 언제 빛을 발하냐면 이렇게 하고 사진 찍으면 갑자기 살이 몇 키로 빠져보여요 진짜로 제가 이제 쉐딩 제품을 개발하면서 쉐딩을 너무 열심히 테스트를 많이 한 거예요 그래서 양껏 많이 바르는 날도 있고 그랬었거든요 나도 이렇게 많이 바르고 명확하게 바를 일이 많지 않으니까 모르고 있다가 이렇게 바르고 사진을 찍었는데 너무 얼굴이 슬림하게 나오는 거예요 붓기 싹 빠져보이고 그래서 좋았다 이런 느낌 사실 쉐딩이지만 이렇게 딱 봤을 때 확실히 그림자진 듯한 느낌이죠 그냥 푹 꺼지는 느낌 발랐다라는 느낌보다는 그리고 여기는 턱 라인이 좀 도드라지게 조금 경계지게 한번 올려볼게요
이런
식으로 이 브러쉬가 또 약간 이렇게 세워서 이렇게 사용하시면 좀 경계지게 사용할 수가 있다 아까 이쪽 턱처럼 이렇게 쓰면 블렌딩이 잘 된다 용도별로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이쪽 턱이 좀 둥글고 이쪽 턱이 많이 개턱이거든요 그래서 좀 명확하게 차이가 안 보이실 수도 있긴 한데 이렇게 뼈가 좀 도드라지게 하면 살이 확 빠져 보이는 느낌이 또 있어요 요거대로 그쵸? 이 뭉툭한 턱살 느낌을 좀 잡아주면서 얼굴 선이 뾰족하게 보이게 해줍니다 턱살이 많으신 분들이 하면 좋은 방법입니다 여기는 전체적으로 블렌딩 요런 방법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렇게 하고 턱살 턱살이 제가 많기 때문에 목선은 그냥 막 무조건적으로 그어버립니다.
이렇게
해줬고 이제 옆 광대 같은 거 광대 있으신 분들은 이렇게 광대까지 눌러주시면 됩니다. 근데 광대나 턱이 있으신 분들은 대부분 여기는 또 좀 꺼져 있으시기 때문에 이 꺼진 부분까지 침범하지 않도록 광대 윗부분을 이렇게 눌러주시면 좋습니다. 이렇게 하고 이마가 여기 이렇게 이 부분 약간 프랑켄슈타인 두상이라고 제가 얘기하는데 이 뼈가 도드라지시는 분들이 있어요. 저도 좀 그런 편이긴 한데 예전 영상에서도 말씀드렸죠? 여기를 또 눌러주면 그렇게 이마가 좀 동그랗게 예뻐 보인답니다. 물론 납작한 분들은 더 살려줘야겠지만 이쪽이 좀 도드라진다 느껴지시는 분들은 쉐딩으로 한번 눌러보세요. 굉장히 생각보다 얼굴 전체가 줄어드는 느낌이 있어요. 되게 자연스럽게 여러분들께 소프트 쿨 보여드린다고 해놓고 소프트 웜을 썼어요. 노지는 소프트 쿨를 써보겠습니다. 여기서 좀 너무 어두운 쪽 말고 약간 밝은 쪽 애쉬가 강한 쪽으로 먼저 1차 넣어줍니다. 그리고 한 번 더 잡아주고 싶은 부위를 좀 어두운 걸 써서 잡아주는데요. 제 코는 조금 끝이 동그랗고 콧대보다 큰 느낌이 있어서 코끝을 얄쌍하게 만들어줄 때 많이 쓰고 이제 우리 고객님들도 그렇고 여러분들이 많이 고민하시는 중안부가 좀 긴 분들 코가 긴 분들은 끝을 잘라낼 때 이 어두운 컬러로 자르면 엄청 효과가 좋아요. 특히 방송하시는 분들은 이 어두운 걸로 끝을 완전 양껏 팍팍팍 눌러주거든요? 화면에 진짜 잘 나와요. 우리 고객님들이 굉장히 만족을 많이 해주시는 부분 중에 하나가 노즈 쉐딩. 노즈 쉐딩 맛집입니다. 이렇게 하고 애교 그림자를 넣을게요. 소프트 웜 컬러도 좋고 소프트 쿨 컬러도 좋아요. 저는 이제 가장 어두운 부분을 애교 그림자로 많이 쓰는 편인데 애교살에 딱 힘을 준 다음에 만들어버립니다.
좋아요.
이렇게 만들어줬습니다. 삼각존 한 번만 다시 마무리 할게요. 하이라이터 약간 이렇게 콧대 부분 넓어지게 바르는 거 좋아해요 이 하이라이터가 진짜 그게 잘 되거든요 저번 영상에서도 얘기했지만 그쵸 콧대 살짝 도톰해지게 약간 예쁜 거 같아 이렇게 하고 잠깐만 노즈 쉐딩 조금만 더 넣어볼까봐요 소프트 쿨 얘로 이 하이라이터에 연결되게. 오늘 좀 뭔가 확실하게 보여드리려고 조금 강하게 하고 있습니다. 네, 이런 방법으로 해주시면 된다를 보여드리기 위해서 코가 완전히 하나 새로 생성됐습니다. 이제 입술 바를 건데 입술 바르기 전에 눈 앞머리 하이라이터도 살짝 넣어볼게요. 이 펄 부분 이용해서 노즈 쉐딩을 강하게 넣어두었기 때문에 하이라이터랑 더 합이 좋아요. 밝았다가 어두웠다가 밝았다가 이런 느낌이라서 얼굴이 뭔가 되게 풍부해집니다. 네, 이렇게 하고 입술을 그리고 입술에도 컨투어링을 한 번 더 넣어줄 거예요. 일단은 립 베이스를 먼저 해야 되거든요. 이게 이나쌤이 진짜 좋아하는 방법인데 저도 진짜 좋아해요. 특히 입술이 얇다든지 아니면 턱이나 인중이 기신 분들은 이렇게 2중, 3중 입술에도 컨투어링을 계속 해주면 인중이나 턱 부분은 자연스럽게 짧아지고 입술은 자연스럽게 확장되기 때문에 또 굉장히 이목구비가 풍성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고 여기서 딱 소프트웜으로 할게요. 소프트웜만 적당히 섞을게요. 국악 주변으로 한 번 더 블렌딩을 해주는 거예요.
입술이
더 뽕하고 볼륨도 있어 보이고요. 턱도 짧아지고요. 인중 쪽도 마찬가지예요. 한껏 더 뻥한 느낌? 이렇게 메인 컬러를 바르기 전에는 항상 좀 뭔가 웃겨 보이지만 메인을 바르고 나면 괜찮아요. 오늘의 립은 약간 고민이에요. 디올 제품을 일단 갖고 왔거든요. 새로 나온 약간 디올 어딕트 촉촉한 립 제품인데 이게 호수가 8번이라네요. 맞나 모르겠네. 좀 맑은 레드 칠리 컬러가 있고 이것보다 조금 더 베이지 코랄 느낌이라고 해야 될까요? 이 아이가 있어요. 둘 다 예쁜데 베이지 코랄빛이라는 524번을 먼저 좀 얹어 줄게요. 엄청 부드러워 어떡해
너무 예쁘다
이렇게 했고 마무리로 아까 여기 섀도우에서 이 글리터, 글리터 아이를 오늘 꼭 쓰려고 했는데 아직 안 올렸어요. 올리기 전 모습 보여드리고 지금 올리려고. 이 골드빛 글리터랑 아까 애교살에 올렸던 글리터랑 같이 올려도 예쁠 것 같거든요? 조금 섞어서 올려볼게요. 이런 느낌. 오늘 엄청 또릿하다. 예쁜데? 굉장히 이목구비를 진하게 확 살려주는 메이크업임에도 불구하고 딱 봤을 때 엄청 진해 보이지는 않죠? 그렇지 않나요? 컬러를 어떤 컬러를 쓰느냐에 따라서 똑같은 진하기로 해도 덜 진하게 이렇게 보이게 할 수가 있답니다. 섀도우 컬러도 그렇고 쉐딩이나 이런 컬러들도 그렇고 강하게 도드라지는 톤들이 아니어서 이런 식으로 또렷하게 잡아봤습니다. 아무튼 제가 가기 전에 한 가지 또 말씀드릴 게 있는데요. 웨이크메이크 믹스 블러링 쉐딩과 하이라이터가 기획전이 또 열립니다. 여러 가지 옵션이라고 해야 할까요? 기간이나 내용이나 이런 것들이 여러 가지 있어서요. 더보기에 링크 남겨놓을 테니까 들어가서 세부 내용 한 번씩 확인해보세요. 필요하신 것들에 맞춰서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오늘 영상도 여러분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제가 웨이크메이크와 함께 만든 이 쉐딩과 하이라이터 정말 많은 사랑 주셔서 많은 관심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좋은 제품으로 영상에서 찾아뵐게요. 그럼 가보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