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P]데이지크 트윙클 스타 컬렉션으로 반짝반짝+뮤트브라운 홀리데이 메이크업!(구독자 이벤트 있어요!)

Hyelim demonstrates a muted brown holiday makeup using Dazik cosmetics, including the Autumn Breeze eyeshadow palette, new Twinkle Star liquid glitter collection, and powder glitter line. She applies each product step-by-step with tips on liquid versus powder glitter application and shows how the soft palette works for beginners, daily wear, and special occasions.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제가 정말 정말 좋아하는 데이지크 제품들을 사용한 메이크업 영상인데요 오늘은 이 데이지크 섀도우 팔레트 10호 어텀브리즈 컬러를 사용했고요 보시다시피 전체적으로 굉장히 부드럽고 차분한 톤의 메이크업으로 완성을 해봤고 여기에다가 연말 분위기도 좀 낼 겸 이렇게 글리터를 좀 톡톡 얹어봤는데 보이시나요? 이게 진짜 예쁘거든요. 이렇게 보여드려야겠다. 보이시나요. 글리터는 꼭 이렇게 초점이 살짝 나가야 더 잘 보이더라고.
이렇게
반짝반짝 예쁜 글리터들도 좀 얹어봤어요. 제가 이렇게 눈두덩이에 열심히 사용한 이 글리터는 데이지크에서 이번에 새로 나온 글리터 컬렉션인데요. 이 제품도 제가 오늘 소개를 좀 해드리고 예쁘게 활용할 수 있는 메이크업 룩도 같이 보여드릴게요. 그럼 오늘의 이 메이크업 보여드리기 바로 전에 이 데이지크의 신제품 트윙클 스타 컬렉션 제품 먼저 보여드릴게요. 세 가지 컬러의 리퀴드 글리터 먼저 보여드릴게요. 1호 트윙클 스타는 이렇게 크고 작은 글리터가 좀 섞여있는 형태의 진주 톤의 글리터예요. 보통 이런 약간 화이트톤에 가까운 글리터가 올리면 블루빛이나 그린빛의 쿨빛이 많이 도는데 이건 딱 그 진주 컬러 같은 느낌이에요. 그래서 좀 부담스럽지 않고 좀 더 따뜻한 느낌으로 연출이 가능한 그런 컬러입니다. 이 컬러 구성이 너무 괜찮죠? 2호 스위트 드림 컬러는 동일하게 크고 작은 글리터가 섞여있는 형태인데요. 올려놨을 때 좀 맑은 코랄 피치 톤이 도는 글리터예요. 이것도 여러가지 톤이 묘하게 많이 믹스되어 있는 느낌인데 여러가지 컬러 조합이 다 너무 예쁩니다. 너무너무 예쁜 색이에요. 이거는 3호 스타일린 나잇인데요. 데일리로 쓰기 되게 좋은 톤인 약간 샴페인 톤 베이스 글리터인데 1, 2호보다는 조금 더 베이스 컬러감이 좀 더 느껴지는 그런 제품이고 이 안에도 큰 글리터들이 톡톡톡 들어있어서 화려하게 쓰시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다음으로 보여드릴 거는 이 파우더 타입의 글리터인데요. 이 파우더 형태라는 것이 사실 사용하기 어떻게 보면 어렵다고 생각을 하시니까 그래서 그런지 브랜드에서도 많이 취급을 안 하는 것 같고 되게 과감하게 이걸 데이지크에서 취급을 해주셨거든요.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왜냐하면 이 가루 형태인 아이가 가장 어떤 액체 안에 갇혀져 있는 것도 아니고 그 영롱한 어떤 반짝이 그 오리지널의 형태이기 때문에 가장 맑게 빛나거든요 반짝반짝 영롱하게 그리고 생각보다 사용법이 어렵지도 않아요 편견인 것 같아요 편견 그래서 제가 이거 오늘 사용하는 법도 알려드리긴 할 건데 아무튼 방법이 전혀 어렵지 않고요 어찌 됐든 가장 영롱하고 원초적인 글리터의 형태이기 때문에 메이크업 디자이너분들은 이 파우더 타입의 글리터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래요. 저희 선생님들은 그렇거든요. 아무튼 너무 거창하게 소개했나요? 이 예쁜 파우더 타입의 글리터 컬러 보여드릴게요. 1호 클리어 스타는 맑은 화이트 톤의 글리터인데 묘하게 살짝 골드기가 들어있어요. 데이지크 글리터들이 좀 너무 떠보이지 않게 뭔가 묘하게 따뜻한 톤을 다 잘 넣어주신 것 같거든요. 너무 영롱하죠? 2호 문스톤은 아까 리퀴드 글리터 스위트 드림 컬러처럼 이 코랄 계열의 글리터인데 여러 가지 톤인 건지 아니면 이게 반사빛이 여러 톤으로 나뉘는 건지 아무튼 여러 가지 빛을 띄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핑크와 코랄 위주의 톤이라서 오일에 올려놨을 때 좀 부담스럽지 않게 쓸 수 있는 화려하면서도 그렇게 썩 부담스럽지 않은 느낌이에요 가볍게 쓰기 좋아요 3호 화이트 다이아는 타 브랜드 리퀴드 글리터 중에 스턱이라는 컬러가 있거든요. 딱 그거의 파우더 타입이라고 보시면 돼요. 약간 입자가 앞에 두 아이들보다는 좀 커요. 좀 더 모래알 느낌이고 제가 딱 이 제품으로 파우더 타입이 있으면 좋겠다라고 진짜 예전부터 생각했는데 딱 이렇게 나왔더라고요. 톤은 약간 웜톤이지만 입자가 살짝 크기 때문에 화려한 글리터 존재감 뿜뿜하고 싶다 하실 때 쓰시면 정말 너무 예쁩니다. 제가 최근에 연주회 하시는 고객님들께도 되게 잘 써드렸던 아이예요. 네, 제가 베이스까지는 가볍게 좀 하고 왔는데 댓글 달아주신 거 보고 제가 다음 영상에서부터는 베이스 하는 거 꼭 같이 보여드릴게요. 일단 섀도우를 해보겠습니다. 오늘은 데이지크 섀도우 팔레트 중에 10호 어텀브리즈 이 제품을 이용해서 메이크업 보여드릴 건데요. 먼저 컬러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살짝 보여드릴게요. 전반적으로 뮤트 소프트톤의 베이지, 브라운 계열의 섀도우인데요. 이렇게 무펄 섀도우도 있고 베이지, 골드, 샴페인, 브론즈 느낌의 따뜻하면서 웨어러블한 톤의 글리터들로 같이 구성이 되어 있는 팔레트예요. 이렇게 전체적으로 봤을 때 채도가 높은 색이 없고 되게 다 소프트한 톤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데일리로 쓰기에 굉장히 좋은 컬러들로만 구성이 되어 있고요. 먼저 이 컬러로 베이스를 좀 해볼게요.
이렇게
톤 자체가 소프트하게 나온 제품들은 화장을 잘 못하시는 분들한테 더 좋은 색 구성인 거거든요. 조금 바르는 스킬이 없어도 잘 바른 제품처럼 보이거든요. 여기 약간 채도가 낮은 이 음영 컬러로 쌍꺼풀 라인에 이렇게 가볍게 여기서 조금 더 딥하게 하고 싶다라고 하면은 이 총알 브러쉬로 이 컬러 앞뒤로 음영 조금만 더 넣어 볼게요 이렇게 하면 완전 그냥 데일리고요 여기서 조금만 더 딥하게 뭔가 연말의 무드를 좀 더 내고 싶다라고 하면 요정도 근데 여기 있는 이 브라운도 굉장히 발리는 느낌이나 톤 자체가 소프트한 느낌이 있기 때문에 바르셨을 때 어렵지 않게 컬러가 올라갈 거예요 아이라인은 데이지크 슬림 젤 아이라이너 브라운 컬러를 써볼게요 딱 데일리로 쓰기 좋은 너무 딥하지도 않고 딱 중간 브라운 이거든요
오우
발림성이 생각보다 엄청 좋아요. 리퀴드 펜라이너 브라운도 같이 쓸게요. 이 펜라이너 브라운은 오히려 펜슬보다 굉장히 딥한 느낌입니다. 아주 선명한 딥브라운이에요. 굳이 아이라이너를 꼭 블랙을 써야 되라고 하는 게 아니면 이 브라운 컬러 하나로도 많이 또렷하게 연출이 될 것 같아요. 애교살은 제가 이따가 글리터를 얹을 거기 때문에 여기서 굳이 글리터 컬러를 사용하지 않고 살짝 잔펄이 있는 이 컬러 있거든요? 완전 누디한 톤인데 아주 작은 잔펄을 있는 이 아이를 아까 음영 넣었던 브라운 컬러로
삼각존 이걸로
그림자까지 이렇게 하고 여기 있는 글리터 중에 하나를 눈두덩이에 먼저 조금 올려볼 건데요. 뭘로 올릴지가 지금 너무 고민이네 진짜 다 예뻐요 네 개 다 예쁜데 이 가운데 아이를 올려볼까 봐요
제가
데이지크 섀도우 팔레트가 전 컬러가 다 있거든요 저한테 제가 전에 다른 유튜브 영상에서도 몇 번 데이지크를 사용한 적도 있기도 하지만 거의 다 톤이 굉장히 소프트한 느낌이 많아서 이게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진짜 좋고 신부님들께 사용해드리기도 진짜 좋아요. 펄도 두덩이에 올려도 애교살에 올려도 되게 투명하고 맑게 예쁘게 발색되고 그래서 전 컬러를 제가 오늘 다 보여드리진 못하지만 거의 모든 컬러를 굉장히 잘 쓰고 있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일단 섀도우는 여기까지입니다. 이제 마스카라를 하고 글리터 해볼게요. 글리터를 딱 올렸을 때 눈화장이 완성이었으면 좋겠어서 마스카라로 먼저 하겠습니다. 마스카라는 데이지크 무드업 마스카라 롱앤컬 1호 블랙을 이 위에다가 먼저 하고요. 이게 확실히 뭉침이 없고 한 올 한 올 깔끔하게 발리네요. 롱롱도 많이 되는 것 같아요. 그쵸? 얘가 좀 마를 동안 언더 마스카라를 좀 해볼게요. 엄청 깔끔하게 발리죠? 엄청. 이렇게 아이섀도우랑 아이라이너 마스카라까지 했고요. 이제 글리터 보여드릴게요. 일단 눈 밑 글리터 먼저 해볼 건데 세 가지 컬러 다 진짜 잘 쓰고 있긴 한데 그중에서 그냥 가장 추천해보고 싶은 컬러를 갖고 왔어요. 그리고 오늘 뭔가 이 섀도우 톤이랑도 좀 잘 어울릴 것 같은 3호 스타일릿 나이슬. 써볼 겁니다. 이게 아까 제가 설명드리긴 했지만 베이스 컬러가 가장 도드라지는 컬러여서 어떻게 보면 세계 중에 가장 화려해 보이기도 하는 것 같아요. 예쁘죠? 이런 느낌이고요. 눈두덩이는 일단 이것도 세 개 다 정말 정말 예쁘지만 특히 이 2호 문스톤이랑 3호 화이트 다이아 이 컬러와 이 제형은 정말 데이지크 제품 안에서만 볼 수 있는 굉장히 특수한 제형과 컬러라고 생각이 돼서 둘 중에 뭘 써야 될지 너무 고민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두 개 다 갖고 왔어요. 오랜만에 왼쪽 눈 오른쪽 다르게 하는 그 방법을 좀 사용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저 같은 경우에는 뚜껑에 살짝 쓸 만큼만 덜거든요. 이렇게 덜어가지고 이런 브러쉬, 이런 브러쉬를 사용합니다. 이런 걸로 콩콩콩 묻혀요. 근데 그냥 쿡 찍지 말고 이렇게 브러쉬 사이사이에 뭔가 좀 들어가라고 아이섀도우 쓸 때랑 비슷하게 이렇게 좀 골고루 붓에다가 묻혀줍니다. 이 상태에서 쉽게 쓰는 법이 있어요. 거울을 좀 이렇게 높이 보세요, 여러분. 안 예쁘겠다, 모습이. 높이 들고 이렇게 콩콩콩 쓸어 넘길 필요 없고요 그냥 콩콩콩 찍어주세요 이런 느낌이고요 반대쪽은 3호 화이트 다이아를 쓸 겁니다 이건 진짜 존재감이 뚜렷해요 입자 자체가 좀 더 크기 때문에 같은 방법으로 고개를 많이 드시고 콩콩콩 이런 느낌 보이시나요? 양쪽이 지금 조금 다른 컬러를 썼는데 이런 느낌으로 눈두덩에 글리터 올리면 너무너무 예뻐요. 그래서 아이돌분들한테도 쓰고 신부님들 본식할 때도 많이 쓰고 연주해 가는 분들한테도 많이 쓰고 생각보다 굉장히 자주 씁니다 샵에서는 이런 형태의 글리터를 혹시 핸드폰으로 찍으면 펄감이 다 잘 담길 수도 있어서 핸드폰을 찍은 것도 제가 유튜브에 좀 넣어 보려고 합니다
휴대폰으로
보면 이런 느낌 양쪽 다 너무 예쁘죠? 네 이제 나머지 할게요. 하이라이터는 데이지크 하이라이터 01 스노우 오로라 이 컬러를 써보겠습니다. 또 제가 블러셔 데이지크 블러셔에 대해서 또 할 말이 있습니다. 제가 엄청 좋아하는 블러셔 정말 베스트 3 안에 드는 블러셔가 바로 이 데이지크 블러셔인데 일부러 얘는 좀 쓰던 걸 가지고 왔어요. 이렇게 힙핸 나오게 쓰는 게 벌써 얘네가 다 두 개째거든요. 정말 제가 잘 쓰고 있다는 걸 이렇게 증명하는. 세 가지 컬러가 있는데 제가 이 1호 러브 피치랑 3호 핑크 클라우드 이 두 개를 너무 잘 씁니다. 너무 잘 쓰고 있고요. 뭘 써볼까요? 제가 오늘 바를 립이 약간 피치 톤이기 때문에 1호 러브 피치를 좀 써볼게요. 근데 이것도 진짜 예뻐요. 약간 뽀얀 로즈 핑크. 얘는 뽀얀 피치. 뽀얀 코랄?
코랄 피치.
엄청 뽀얘요 바르면 바르기도 진짜 쉽고 아주 장점이 많은 제품입니다. 너무 딱 쨍하지도 않고 얘도 섀도우랑 똑같아요. 데이식스 섀도우 라인처럼 되게 소프트한 느낌의 너무 쨍하지도 않고 너무 다운되지도 않고 전혀 붉지도 않고 아주 예쁘게 발색되는 제품입니다. 제가 오늘 좀 많이 건조해서 계절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피부를 굉장히 얇게 했거든요. 밑에 홍조가 좀 비치는데 이럴 때 붉은기 있는 제품을 잘못 쓰면 불타는 고구마가 될 수 있거든요. 이렇게 피부 얇게 할수록 좀 더 뽀얗게 발색이 되는 제품을 선호하는데요. 그 중에 하나죠 이 데이식스 제품이 오히려 얼굴에 남아있던 미운 홍조를 이 블러셔가 잡아줍니다 지금 제가 엄청 이렇게 칠해서 이렇게 얹고 있거든요 오히려 아까의 홍조가 좀 더 잡혔죠. 홍조 있으신 분들 쓰기 진짜 좋아요. 그러니까 홍조 있으신 분들이 대부분 난 라벤더 써야 되라고 편견을 많이 가지고 계시거든요. 근데 이렇게 라벤더 컬러가 아니면서도 잡아주는 제품이 있어요. 난 홍조가 심한데 너무 코랄 피치 써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하는 제품이고요. 데이지크 블러 벨벳 틴트 플랫 로즈라는 컬러거든요. 이거 먼저 발라볼게요. 먼저 얇게 전체적으로 스머징 하듯이 발라오겠습니다 항상 베이스 컬러 얘기하면서 제가 너무 똑같이 얘기하는 것 같긴 한데 이렇게만 발라도 예쁘지만 이렇게만 발라도 진짜 예쁘지 않나요? 이 섀도우랑 블러셔랑 립톤 3개 다 되게 뭔가 소프트한 느낌 때문에 조화가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약간 이 베이지, 코랄, 브라운 이 조합이 좀 괜찮긴 하네요. 거기다가 오늘 원래 좀 매트하게 립을 끝내려고 했는데 제가 요즘 엄청 건조한 시즌이긴 해가지고 조금 촉촉하게 끝내면 좋을 것 같아요. 이게 데이지크 누드 글로스 틴트 피그썸이라는 컬러입니다. 이거는 제가 촬영용이 따로 없어서 브러쉬 이용해서 바를게요. 이렇게 방금 베이스를 바르는 거랑 비슷한 결이거든요 뭔가 피치 느낌의 로즈 느낌의 비슷한 결인데 조금 더 붉은 느낌 이거 안쪽으로만 이렇게 촉촉하게 잡아주면 생기있어지는 느낌 이렇게 네 이렇게 해서 오늘 데이지크 제품들로 메이크업 해봤는데 어떠셨나요? 정말 정말 부담스럽지 않게 도전해볼 만한 요 데일리 톤의 펄 살짝 얹은 이 연말 홀리데이룩 여러분들도 같이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오늘 영상도 봐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리고 전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