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P]혜림쌤 최애 삐아 글로우립 신상! 바캉스 룩으로 좋은 썸머글로우 메이크업

Korean beauty influencer 혜림쌤 demos Pea's new Lazy Edition Glow Lip shades (Sand Breeze, Day Breeze, Cool Breeze, Sunset Breeze) and matching syrup nail colors, then walks through a full beach-vacation makeup tutorial using the products for a dewy, glossy glass-bead fin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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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돌아온 삐아 콘텐츠입니다. 제가 그 잔망로피 이후로 처음 또 이렇게 삐아와 협업을 하게 됐는데요 그 여러분들께 제가 되게 되게 많이 소개했던 그리고 고객님들께도 정말 많이 추천드리고 발라드리면 제가 추천드리기 전에 고객님들도 너무 많이 물어보시는 저의 최최최최애 립 중에 하나인 삐아의 글로우 립들 있죠 글로우 립들 진짜 이 글로우 립 다 갖고 있거든요 어딨죠? 요번에 또 레인 틴트라는 게 새로 나와서 요 아이들도 갖고 있고요 럭키 샤인 틴트 요 수많은 삐아의 글로우 립 아이들이 있는데요 글로우 립, 유리알 립 맛집이에요 삐아가 근데 요번에, 어머나 요번에 레이지 에디션이라고 해서 새로운 컬러들이 나왔는데 기존에 삐아의 이 글로우 립 라인들이 좀 차분하고 막 약간 뮤트하고 약간 칠리하고 이런 계열의 아이들이었다면 이번에 약간 여름 겨냥용으로 나온 아주 맑고 입술에 혈감을 꽉 잡아주고 지속력도 진짜 좋은 찐 데일리로 쓰기 너무 좋은 화장기 없이도 정말 쓰기 좋은 새로운 컬러들이 나왔습니다. 이 아이들 보여드리고 이 삐아 제품들로 좀 전체적으로 메이크업도 해봤어요 아 막 바닷바람 짠내 나는 바닷바람 햇빛 쨍쨍 막 그러는데 놀러가서 하고 싶은 메이크업을 제가 하고 싶은 메이크업을 오늘 해봤거든요 약간 이렇게 약간 선셋 글로잉한 느낌의 이 메이크업이고요. 이 메이크업 오늘 준비했고 메이크업 보여드리기 전에 팔뚝 발색 먼저 보여드릴게요. 일단 이 샌드브리즈 레이지 브리즈는 약간 맑고 청순한 느낌의 여리여리한 약간 베이지 살구? 그리고 얘는 핑크죠. 청순 핑크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 데이브리즈는 누구나 좋아하실 수밖에 없는 약간 한국 여성분들이 가장 선호하는 컬러 중에 하나인 것 같은 약간 코랄이 살짝 들어간 듯한 로즈 핑크이고요. 이 9호 쿨브리지는 차분함 한 방울 정도만 넣은 듯한 두 방울도 아니야, 한 방울. 한 방울 온 듯한 체리 레드 느낌 이것도 화장 안 하고 좀 입술만 좀 혈감 주고 싶을 때 잘 쓰는 것 같고요 그리고 이 10호 선셋 프리즈는 맑은 느낌의 자몽 오렌지 오렌지 레드 느낌인데 얘도 차분함 한 방울 있어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차분함이 다 한 방울 들어갔어요 원래 기존에 삐아 글로우 립이 한 세 방울 들어갔다면 여기는 한 방울 정도 그래서 되게 쨍하고 선명한 톤이지만 유치하고 촌스럽지가 않아요. 고급스럽죠? 고급스러운 화사한 맑은 쨍함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이게 대박인 게 이 착색력이 진짜 좋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닦아내도 원래 틴트가 가지고 있었던 컬러를 거의 그대로 보여줍니다 그리고 저는 손등 발색이나 팔뚝 발색 했을 때는 원래 여기 피부가 건조하니까 착색이 그래도 좀 잘 된단 말이죠? 근데 생각 외로 입술에서는 생각보다 착색이 좀 잘 안 될 때가 있는데 이거는 입술 착색도 장난 아닙니다. 지속력이 진짜 좋아요. 그리고 제가 삐아 글로우 립 좋아하는 이유가 글로우한 느낌도 꽤 오래 갑니다. 그래서 좋아해요. 아무튼 삐아 촉촉 립 짱입니다. 이제 메이크업 시작해볼 건데 메이크업 시작하기 바로 전에 지금 보여드린 립 아이가 삐아의 이번에 새로 나온 에디션이에요. 레이지 에디션이라고 새로 나온 에디션인데 여기에 네일 제품이 같이 나왔어요. 제가 저번에 그 인스타그램으로 누드 블러쉬 요거 1호랑 같이 보여드릴 때 보여드렸던 네일 제품이 있는데 그것도 진짜 예뻤거든요. 요거는 약간 썸머 바캉스에 정말 하기 좋은 여섯 가지 네일 컬러가 나왔고 저번 제품이랑 마찬가지로 또 시럽 네일이에요 제가 원래는 굉장히 원 컬러 아트 없는 원 컬러 네일 지향하는 사람인데요 컬러가 진짜 다 예뻐가지고 하나만 골라서 못 보여드릴 것 같은 거예요. 솔직히 삐아에서 이렇게 다 보여주라고 요청하시지도 않았거든요. 제가 예뻐서 그냥 다 발라왔어요. 그래서 지금 이런 컬러인데 이 컬러가 다 진짜 제가 좋아하는 컬러예요. 진짜 다 많이 발라본 컬러거든요. 약간 이런 호박색. 약간 망고색? 이 그린? 진짜 자주 쓰는 컬러입니다. 너무 좋아하고요. 약간의 웜한 느낌의 무섭지 않은 따뜻한 느낌의 그레이 시럽? 이것도 진짜 좋아하고요. 그리고 블루인데 약간 퍼플이 진짜 조금 들어간 청보라 군청색 군청색 느낌인데 하늘색 군청색 이것도 제가 진짜 좋아하는 색이거든요 이거랑 제일 최근에 했던 네일색은 진짜 이 색이에요 약간 우유색 그리고 점파기도 있습니다 약간 스페셜한 아이예요, 혼자서. 진짜 다 너무 예뻐요, 여러분. 꼭 네일 제품도 관심 가져주세요. 너무 예쁘더라고요. 이거 두 번 바른 거거든요, 두 컷. 시럽 네일이 요즘 브랜드들마다 많이 나오는데, 묽은 정도가 삐아 제품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고요, 저는. 그리고 진짜 좋았던 거는 붓이 넓어요. 이 붓이 되게 좁게 나오는 브랜드가 많은데 납작하고 넓게 나와있어서 이 한 4개 정도는 그냥 한 방에 바를 수 있는 정도? 저는 손톱이 좀 커서 요거랑 요거는 두 번에 바른 것 같고 나머지는 한 번에 이렇게 약간 푸쉬해가지고 바르면 한 번에 발라집니다. 이 붓도 진짜 괜찮아요. 삐아 매니큐어 진짜 괜찮습니다. 너무 열심히 홍보하는데? 진짜 제품이 좋아요 여러분. 아무튼 여러분 이제 그만 수다 떨고 오늘 요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네. 이렇게 베이스를 아주 얇게 한 톤만 깔고 왔거든요. 오늘 메이크업 무드에 맞춰서 좀 촉촉 베이스를 하고 왔어요. 아주 얇게만 했고, 그리고 아이브로우 지금 그려볼게요. 삐아 라스트 오토 아이브로우 펜슬 슬림 차콜 컬러입니다. 차콜 S. 지금 제 모발 컬러랑 되게 잘 맞아서 저 요즘에는 또 살짝 얇고 너무 진하지 않은 브로우에 좀 꽂힌 것 같아요. 안 두꺼워지게 하려고 좀 신경 쓰고 있거든요. 그냥 요즘 그런 스타일에 또 꽂혀있는 듯 합니다. 좀 더 여성스러운 느낌이 나는 것 같아서 막 결을 너무 성심성의껏 세우고 이렇지는 않고 결을 세우다 보면 좀 도톰해져서 요즘에는 적당히 진짜 앞머리 몇 가닥 정도만 터치해줘도 괜찮은 것 같아요. 아이섀도우는 뭘로 보여드리지? 엄청 고민하다가 오늘 보여드리고 싶은 느낌이 그래도 약간 바닷가 하는 곳에 좀 놀러가서 예쁜 사진 남기세요 하는 느낌으로 준비하는 메이크업이기 때문에 너무 재료가 복잡하면 안 될 것 같고 좀 심플하게 팔레트 하나가 나을 것 같아가지고요 원래는 삐아의 싱글 섀도우들이 예뻐서 이걸로 보여드릴까 하다가 팔레트 갖고 왔어요 요거는 레디투웨어 아이 팔레트 2호 무드 블러쉬예요. 제가 1호! 1호 누드 블러쉬라는 컬러를 없네 여기? 1호 누드 블러쉬를 인스타그램 통해서 보여드렸었는데 그것도 진짜 예쁘거든요? 근데 오늘은 2호를 좀 써볼게요. 여기서 요 약간 토스트 느낌의 아이로 그 누드 블러쉬 걔는 약간 되게 뽀용하고 러블리한 코랄에 음영 몇 스푼 넣은 느낌이라면 이 친구는 굉장히 소프트하고 뽀얀 느낌의 브라운? 음영 브라운 그런 느낌이에요. 약간 분위기 있는 색조인데도 나이 들어 보이진 않고 살짝 뽀용뽀용한 느낌? 예쁘더라고요 얘도 요래요래 하고 요정도 아이로 또 삐아가 엄청난 펜슬 맛집이잖아요
동의하지
도비야 삐아가 엄청난 펜슬 맛집이라 브라운 컬러의 아이라이너가 되게 여러 개 있는데 다 예쁘거든요? 근데 오늘 소울 브라운이라는 컬러를 이용해서 아이라이너를 좀 그려볼게요. 다 예뻐요, 이 컬러가. 진짜 여러분 너무 예뻐요. 약간 쉬다가 지금 거의 밤 10시, 11시 거든요? 지금 이제 영상을 찍으려고 카메라 켠 건데 도비 진짜 지금까지 안 울다가 지금 울어요. 약간 출연 욕심이 있는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애교살에도 쓸만한 게 예쁜 게 진짜 많더라고요. 지금 조금 고민 중인데 너무 예쁘던데. 웨딩피치라는 아이인데 약간 이런 쉬머한 피치입니다. 이런 느낌. 이거를 좀 발라볼까나. 이거 전에 이제 컨실러 린앤베이지. 얘로. 아니 심플하게 쓴다면서 펜슬을 엄청 여러 개 쓰네. 펜슬이 다 예쁘더라고요. 이름은 웨딩 피치인데 엄청 막 화사한 샴페인 피치 이런 느낌은 아니고 아주 살짝 브론징한 느낌이 저한테는 있어서 약간 차분한 맛으로 쓰면 좋은 컬러이고요. 이런 느낌 이런 것도 있고 여러분 또 우리가 여행을 왔는데 이렇게 여러 개 쓸 수 없잖아요 갑자기 다시 만약에 이 팔레트로 한다라고 하면 아까 저 베이스로 썼던 아이도 예쁘고요 아니면 요 쉬머 써도 예뻐요 애교살 펄 좋다 하시면 요 쉬머를 쓰세요 펜슬은 요정도 느낌이긴 한데 여기 위에다가 또 이렇게 햇빛 많은 데서는 반짝반짝한 거 들어가면 좋긴 하죠. 이렇게 가볼까 봐요. 이거 하나만 발라도 너무 예뻐요. 펜슬은 이쁘길래 한 번 써봤어요. 이걸로 다시. 아시죠? 앞뒤 연결. 혜림쌤이 좋아하는 뒤 연결. 가장 짙은 브라운으로 삼각존 채워줄게요.
이
정도만 해도 저는 예쁜 것 같고요. 아이라인 이거보다 또렷하게 하고 싶다고 하면 펜슬도 좋고 이런 붓펜 라이너도 좋거든요 라스트 펜 아이라이너 3번 초코브라운입니다 이 느낌만 좀 보여드릴게요
좀
더 또렷하긴 하죠? 제가 되게 여러 개 보여드리고 있으니까 보시고 아 나는 이 제품이 제일 나을 것 같아 한 걸로 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눈화장이 많이 진행됐습니다 아 그리고 애교 그림자는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음영 펜슬인 피넛 베이지 이걸로 피넛 베이지랑 아몬드 베이지 이 두 개 진짜 좋아요 저희 전 직원 다 너무 사랑하는 펜슬 저는 피넛 베이지를 쓰겠습니다 이거는 완전 멀티 펜슬 같은 거라서 애교 그림자에 써도 되고요 이렇게 진짜 내추럴하죠? 저희 샵에서는 립 펜슬로 쓰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이따 입술 바를 때 보여드릴게요
요래요래
하고 또 뭔가 바닷가니까 속눈썹은 그냥 안 하는 게 저는 좋거든요 바다여행 갈 때는 그냥 요즘에는 이렇게 끝내 끝내는 편이에요. 이렇게 하고 아까 피부화장 정말 얇게 한 톤만 깔았었기 때문에 살짝만 더 커버를 해서 정리를 좀 해줄게요. 아까 제가 파운데이션을 바비브라운 세럼 파운데이션 웜 아이보리 컬러를 썼거든요. 여기 조금에다가 컨실러를 진짜 소량만 섞어서 오늘 준비한 메이크업 룩에도 너무 도톰한 베이스보다는 이런 내추럴하고 촉촉한 느낌이 잘 어울리거든요. 그래서 이 정도만 하겠습니다. 아 나 이것도 이거 하고 바로 씻으러 가야 된다는 게 너무 아쉽네. 눈화장이 좀 마음에 들게 됐어요. 이렇게 하고 윤곽을 살짝 잡을게요. 삐아 쉐딩으로 오늘은. 코 부시고 이 정도만 할게요. 하고 입술 먼저 바를 건데 아까 썼던 피넛 베이지 펜슬 있죠? 이거 진짜x3 예쁘거든요? 립 국악의 약간 이렇게 봤을 때 여러분 이상해 보일 수 있어요. 이상해 보일 수 있지만 다 해놓으면 괜찮습니다.
로즈번
컬러로 아주 힘을 빼서 제 뒤집어진 입술을 좀 눌러주었습니다. 이렇게 하고 이제 대망의 립을 바를 겁니다. 근데 저 진짜 삐아 광고를 따로 사서 삐아의 촉촉 립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제가. 삐아에서 나오는 이 촉촉 립 아이 다 갖고 있어요. 진짜 너무 예쁘고 요즘 그냥 뭔가 촉촉한 느낌을 또 특히 좋아하다 보니까 고객님들 해드릴 때도 많이 사용하고 있어서 또 저의 메이크업 책상의 최전방 자리에 이 삐아 촉촉 존이 있어요. 아무튼 오늘은 이 레이지 에디션을 쓸 거기 때문에 이 컬러들이 다 예뻐서 제가 오늘 이 영상에 무슨 컬러를 보여드려야 될지 엄청 오래 고민했거든요. 일단 첫 번째는 누구나 좋아하실 수밖에 없는 데일리로 썼을 때 진짜 예쁜 컬러 먼저 하나 보여드리고 그리고 약간 좀 바캉스 느낌 보여드릴게요. 이 아까 말씀드렸지만 이 8번 데이브리즈 컬러가 너무 많은 분들이 선호하시는 얼굴 톤도 살려주고 이거는 사실 신부님들한테 써드려도 진짜 좋아하시는 딱 한국 여성분들이 너무 선호하는 약간 로즈 핑크 이런 컬러 아 잠깐만 여러분 제가 생각이 바뀌어서 다 보여드릴게요 이게 8번이에요 8번 데이브리즈 이렇게 착색도 엄청 잘 남아요 지금 제가 몇 마디 안 하고 바로 닦아낸 건데 착색이 좋아서 요즘에 친구들 만날 때도 잘 썼어요 밥 먹고 커피 마시고 해도 괜찮거든요 다 보여드려야 되니까 연한 것부터 7번 레이지 브리즈 이거는 약간 청순 청순 여리여리 핑크예요 근데 막 꽃분홍 같은데 발라놓으면 또 그렇게 꽃분홍은 아니에요 그냥 되게 청순하게 이렇게 그냥 청순한 느낌 제형이 약간 매트한 립스틱 제형이면 어려울 수 있는 컬러이지만 이 텍스처 느낌과 약간의 틴트 되는 느낌 때문에 그냥 완전 청순 여리 데일리 쓰기 좋은 컬러 예쁘죠? 요게 있고요 이따가 메이크업 룩으로 보여드릴 컬러는 좀 뺄게요 하나는 이제 쿨브리즈 완전 약간 체리 레드의 차분함 한두 방울 떨어뜨린 느낌의 근데 이거는 굉장히 선명합니다 화장기 없이 화장 안 하고 얘 하나만 발라도 얼굴이 환해지는 느낌 이런 톤도 되게 확고하게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은 컬러예요 이 정도의 라벤더 블러셔 바르고 그런 되게 화사하고 화사하면서 펄감 빡! 주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 쓰기 좋은 컬러 얘도 물론 착색력도 진짜 좋고 지금 제가 바른 컬러 그대로 착색되고 유지력도 좋습니다 삐아 촉촉 립을 좋아하는 이유는 이 유리알 광택이 되게 잘 올라오고요 생각보다 꽤 오래 유지돼요 이 유리알 느낌이 근데 이런 컬러가 있고 컬러를 보여드리기 어려울 정도로 되게 빨리빨리 지나가는데도 착색이 많이 됐어요 그쵸? 빨개졌네 입술이 안 보여드린 것 중에 또 하나는 선셋브릿이라는 오렌지 계열의 아이인데요 저는 오렌지 애들을 자주 안 쓰잖아요 제가 근데 이거는 정말 강력하게 추천드릴 수 있는 예쁜 오렌지예요 약간 김치국물 같아서 오렌지 쪽에 손이 잘 안 가는 거거든요 얘 진짜 예뻐요 약간의 코랄 느낌을 머금고 있는 오렌지 레드? 맑은 코랄 몇 방울 들어있는 오렌지 무슨 느낌인지 아시겠죠? 이것도 너무 예쁩니다. 가볍게 입술 발색 다 좀 보여드렸고 진짜 착색 너무 예쁘죠? 다시 구각을 좀 잡을게요. 많이 지워졌을 것 같아. 입술 다 안 발라도 될 것 같아. 착색이 잘 됐어. 뭐냐면 사실 보여드리고 싶었던 저는 6번 샌드브리지 하나 안 보여드렸거든요. 지금 이걸로 룩을 좀 연출해보려고 합니다. 팁을 써서 바르는 걸로 보여드릴게요. 자꾸 부스러하네. 팁으로 바르시면 유리알 느낌이 훨씬 더 잘 올라와요. 직업적 습관 때문에 브러쉬를 사용하네요. 여러분들은 이렇게 그냥. 요게 샌드브리즈에요 너무 예쁘지 않나요? 그래서 요 샌드브리드를 이렇게 살짝 덜어가지고 볼에도 살짝 얹어볼게요
썸머
메이크업 무드로다가 안에 그을린 느낌으로 하고 싶기 때문에 좀 위쪽에 위쪽에까지 좀 광대 위쪽까지 올라오는 느낌으로 발라주시면 좋을 것 같고 살짝 코에도 바닷가에 놀러온 듯한 느낌 하고 제가 혐오하는 나의 팔자주름! 여기에만 파우더를 좀 할게요!
팔자
지우개! 예쁘다. 마음에 들어요. 앞머리만 조금 정리해보고 올게요. 여러분 앞머리를 혼자서 살짝 만지고 와봤습니다. 오늘의 메이크업은 이렇게 완성이고요. 엄청 헬시 글로우한 느낌의 메이크업으로 완성을 해봤고 여름에 바닷가 같은 데 가서 약간 바캉스 룩이랑 연출해도 너무 좋을 것 같은 느낌의 오늘의 썸머 메이크업이었습니다. 제가 이 샌드브리즈 컬러를 마지막에 바르긴 했는데 앞에 전 컬러 보여드린 게 진짜 착색이 너무 잘 돼가지고 조금 더 붉게 올라와 있는 느낌은 있어요 지금 느낌이 너무 좋다 하시는 분들은 아까 약간 자몽 오렌지 느낌의 10호 선셋 브리즈 안쪽에 살짝 바르고 이거 샌드 브리즈 바르고 하면 이런 느낌에 더 가까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봐주세요. 근데 얘도 착색감이 워낙 있기 때문에 샌드 브릿지 하나만 발라도 약간 너무 횡하고 토인 같은 느낌이 아니고 약간의 혈감을 넣어줍니다. 지금 이 블러셔 넣은 것처럼요. 네, 아무튼 오늘의 메이크업은 이렇게 완성이고 새로 나온 삐아의 이 립 제품과 네일 제품도 여러분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요. 네, 제 영상도 또 이렇게 계속 오랜만에 오고 있는데 재밌게 봐주셨다면 너무 감사드릴 것 같고요. 네, 항상 감사합니다. 가볼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