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P]샹테카이 찐덕후가 샹테카이로 완성한 수채화메이크업

Makeup artist 혜림쌤 with over 10 years of experience builds a full face using Chantecaille products she's loved for years. She demos the Pure Rose Water mist, Sheer Glow Rose Face Tint, Future Skin Cushion foundation, and eyeshadows from the brand's animal-themed collection, showing two eye looks: a watercolor style and a smoky one. Chantecaille uses 70% natural ingredients and donates to endangered animal char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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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안녕 오늘은 제가 진정한 코덕 10년 넘게 이 일을 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 너무너무 사랑하는 찐사랑 샹테카이라는 브랜드와 함께하는 영상입니다. 이 샹테카이 브랜드 제품 중에서도 제가 정말 오랫동안 사용했던 찐 애정템들 위주로 여러분들께 보여드리면서 메이크업을 해볼 건데요. 너무 보여드리고 싶은 예쁜 컬러들이 많아서 열심히 꽉꽉 눌러서 찍어보긴 했는데 이거 편집할 때 이거를 다 잘 담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영상이 너무 길어질까 봐 좀 걱정이 앞서는데요. 샹테카이 가격대가 워낙 높아서 좀 접근하기에 부담스럽다. 근데 너무 궁금해. 혹은 샹테카이 제품들 실제로 너무 보고 싶은데 우리 집 근처에 샹테카이 매장이 없어. 근데 좀 예쁜 제품 뭐뭐 있는지 보고 싶어, 알고 싶어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제가 오늘 대신 이것저것 열심히 보여드려보겠습니다. 일단은 보시다시피 정말 많이 보여드리려고 오늘도 또 짝짝이 메이크업을 했는데요. 이 메이크업하면서 차근차근 하나씩 보여드릴게요 네 우선 기초 먼저 바를게요 샹테카이는 사실 색조보다도 제가 갤러리아 백화점 가면 꼭 샹테카이 매장 근처를 좀 어슬렁어슬렁 거리는데 제가 처음 샹테카이라는 브랜드를 접했을 때는 뭔가 색조 주 브랜드라기보다는 기초주 브랜드로 보였거든요? 기초 제품이 사실은 진짜 유명한 게 많은데 저는 오늘 이 퓨어 로즈 워터라는 제품을 사용하겠습니다. 약간 묵직한? 유리병에 담겨있는 스프레이 타입의 스킨 겸 미스트인데 가공되지 않은 퓨어한 로즈향과 이 희귀 장미인 로즈드 메이의 추출물이 지친 피부에 생기를 선사한다고 합니다. 일단 뿌리겠습니다. 스프레이가 엄청 좋아요. 분사력이 엄청 좋습니다. 아주 깊은 로즈향이 나고요.
향이 진짜 좋습니다.
스킨 다음으로는 샹테카이의 신제품입니다. 쉬어 글로우 로즈 페이스 틴트라는 제품인데요. 아름다운 장밋빛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하이브리드 제품이에요. 그래서 보습도 되면서 약간의 톤업 크림처럼도 사용할 수 있는 메이크업 베이스처럼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이렇게 완전히 크림 같지도 메이크업 베이스 같지도 않은 어떤 중간 제형이거든요. 이렇게 바르면 무겁지 않고 가볍게 수분감을 주면서 잘 보시면 여기에 은은하게 빛나는 쉬머가 약간의 로즈빛 그리고 화이트 계열이에요. 골드빛에 브론즈빛에 무거운 느낌이 아니고 화이트빛이라서 얼굴을 화사하게 톤을 업 시켜주는 제품입니다. 이런 느낌 얼굴에도 발라볼게요.
이렇게 쉬머 성분 때문에 얼굴이 한층 더
반짝반짝해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제 대망의 베이스를 할 단계인데 몇 년 전 영상부터 샹테카이의 퓨처 스킨 파운데이션을 사용한 적이 있거든요. 이게 피부가 굉장히 편하고 예쁘게 발리는 파운데이션이어서 제가 여러 번 사용하기도 했었는데 오늘은 이 파운데이션 말고 퓨처스킨 쿠션을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이 샹테카이가 굉장히 기초 제품이 좀 유명하다고 했잖아요. 이 퓨처스킨 쿠션도 제품 설명해보면 바이오, 님프, 펩타이드, 줄기세포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는 궁극의 스킨케어 쿠션이라고 합니다. 저는 오늘 이 아우라 컬러를 사용해보겠습니다. 제가 아까 얘기했던 이 퓨처스킨 파운데이션도 젤타입인데 오일프리 파운데이션이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수분감 위주의 제형이고 막 오일리하면서 무겁다라는 느낌이 아니라 굉장히 가벼운 제형이에요 산뜻한 제형인데 이 쿠션도 스킨케어 성분이 들어있다 보니까 뭔가 수분을 굉장히 채워준다는 느낌 수분의 촉촉함이 느껴지고 산뜻하고 굉장히 가벼워요. 가벼운 느낌의 쿠션을 선호하시는 분들 근데 이 수분감, 보습력도 필요하다 하시는 분들이 쓰시면 되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수분감과 산뜻함이 느껴지시나요?
전혀 무겁지 않고.
이것도 좀 바르고
정말 두껍지 않고 얇고 산뜻한 텍스처인데 보시면 컬러 코렉팅이 아주 잘 됐죠
부끄럽다
건불지 얼굴이 제 영상을 오래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제가 얇고 입자가 작은 제형의 어떤 베이스 제품들이 결 커버, 결을 예쁘게 살려주는데 되게 중요한 요소라고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그래서 이게 뭔가
되게 수분톡톡에 입자는 굉장히 작아서 피부가 되게 건강하고 예쁜 느낌으로 표현이 됩니다.
네?
이렇게 한 톤 정도 깔아줬고 이제 컨실러로 넘어갈 건데 넘어가기 전에 샹테카이가 보면 이렇게 동물 그림 같은 게 되게 많아요. 동물 그림, 동물 모양의 각인. 아이폰 보면 여기도 섀도우 같은 것들도 다 동물 사진이 들어있고 한데 이 브랜드에 대해서 제가 조금 소개해드리면 좋을 것 같은데 화학 성분을 최대한 배제하고 최소 70% 이상의 자연 유래 성분을 담아서 스킨케어를 완성한다. 그리고 바로 그 자연에게 고마운 혜택을 다시 돌려주기 위한 기브백 캠페인인 필란트로피 후원 활동을 통해서 글로벌 환경 운동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샹테카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이렇게 멸종위기 동물 막 이런 거 이런 게 다 좀 나와 있어요. 이런 동물과 환경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브랜드라는 것을 이런 디자인적인 요소를 통해서 많이 알리려고 하고 있고요. 좋은 의미의 캠페인인 것 같아요. 저도 기부라는 것을 많이 열심히 하는 편은 아닌데 동물 쪽 제가 또 도비 엄마다 보니까 동물적 기부에 조금 진심인데 이런 취지나 이런 의미가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는 컨실러입니다. 르 카무플라즈 스틸로우라는 리퀴드 컨실러인데 이렇게 붓 타입이고 이게 사실은 눈가 전용 코렉터 컨실러 타입으로 나온 아이라서 얘도 굉장히 수분감이 높거든요? 그래서 얘를 요래요래 제가 미워하는 요 나비존에다가
살짝 얹어주고 쿠션 퍼프로 콩콩콩 콩콩콩 해주면
약간의 붉은기 커버가 부족했던 부분들을 한번 더
커버해 줄 수가 있습니다.
눈썹은 제가 간단하게 그리고 왔고 아이섀도우 바로 넘어가 볼 텐데요. 제가 아이섀도에 정말 할 말이 많습니다. 이 샹테카이 아이섀도 제가 정말 정말 좋아하는데요. 제가 맨 처음으로 이 샹테카이라는 브랜드에 빠지게 된 저희 샹테카이 히스토리의 시작점이 되는 아이가 있어요. 그 아이 먼저 해서 쭉 보여드리려고요. 이게 2018년 썸머 컬렉션으로 나왔던 루미네센트 아이쉐이드 솔리라는 컬러인데요. 어마어마하게 영롱한 이 아이 보이시나요? 이게 2018년이니까 제가 그 당시에 이 싱글 섀도우 하나에 거의 8만원 했었거든요? 지금이랑 그때랑 가격이 완전 똑같은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이 싱글섀도우 하나를 8만원 돈 주고 사는 게 그때 당시에 저한테는 뭔가 굉장히 좀 부담이 되기도 했었던 저의 어린 시절 정말 너무 아름다워서 사지 않을 수 없었던 이 솔이라는 섀도우가 있고요 이 뭔가 이 맑고 영롱하고 차르르한 이 펄감이 진짜 비교할 수 있는 대체 제품이 없다고 생각하고 이 샹테카이 펄은 어떤 진정한 코덕이시라면 혹은 난 메이크업을 너무너무 사랑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다 라고 하시면 정말 사실 한 개 이상은 꼭 가지고 계셔야 하지 않나 생각하는 제품이에요 진짜. 아무튼 제가 처음으로 접했던 이 샹테카이 소울리라는 컬러는 이제 없는 것 같은데 진짜 샹테카이에게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 소울리라는 친구 재출시 부탁드립니다. 저도 하나 새로 사고 싶고요. 너무 오래돼가지고 이게 진짜 이 제품은 더 많은 분들이 아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현재는 이렇게 동물 사진으로 되어 있는 동물 컬렉션으로 나오고 있어요. 이거는 지금 백사장의 이 뭐라고 해야 되죠?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 나요. 이 썬베드 이렇게 쫘쫘쫘 이렇게 있는 썸머 컬렉션. 그리고 이거 동물. 필란트로피 의미를 가지고 있는 이 동물 컬렉션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네, 현재 나오고 있는 이 동물 컬렉션 섀도 중에 제가 방금 보여드렸던 이 솔 섀도우가 너무 예쁘잖아요. 이거랑 비슷한 컬러로는 이 얼룩말 그림의 이 친구랑 펭골린. 좀 훨씬 더 많이 다크하긴 하지만 핑크 베이스의 펄인 두루미.
이렇게 정도 있고요.
발색 보여드리면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이 얼룩말은 조금 더 우아한 느낌. 펭굴리는 조금 더 그레이시한 느낌의 퍼플, 그리고 두루미는 완전 딥한 스모키 베이스에 보라색 펄이 콕콕 박힌 약간 락시크 느낌. 카리스마 있는 컬러죠. 전부 다 너무 예쁘죠? 지금 뭔가 이 샹테카이 섀도우 보여드리는 저의 기분이 뭔가 제 보석함에 있는 보석을 하나씩 제가 아끼는 보석을 하나씩 꺼내서 보여드리는 느낌인데 또 이런 핑크 계열, 퍼플 계열 말고도 섀도우 팔레트들이나 섀도우 제품들 보여드릴 때 제가 브라운 쉬머를 되게 좋아한다고 했잖아요. 또 이 샹테카이 브라운 쉬머 끝판왕이에요. 여기에 제 돈, 재산으로 산 것들도 꽤 여러 개 있고요. 그래서 지금 보내주신 거랑 몇 개 겹쳐요. 여러 개 있는데 하나는 또 이 기린 브라운. 이 음각도 너무 영롱하고 예쁘지 않나요? 이거랑 조금 더 애쉬빛 도는 코끼리. 코끼리 애쉬에 브라운 한 방울 섞인 느낌. 이 기린과 코끼리는 굉장히 영롱하고 차르르한 느낌이죠. 그리고 또 하나 더 있는데 얘는 표범. 레오파드, 얘는 좀 음각이 달라요. 이렇게 생겼고 발색도 좀 느낌이 다른데 기린 코끼리가 좀 촥촥 촤르르한 느낌이면 표범은 약간 메탈릭한 느낌의 텍스처예요. 컬러도 아주 묘하게 다르죠? 근데 또 하늘 아래에 같은 브라운 없다. 또 여기에 진짜 진짜 하나만 제가 더 보여드리면 다 보여주고 싶어가지고 코뿔소! 코뿔소 그레이가 있는데 얘는 좀 블루 화이트 계열의 펄이 또 콕콕콕 들어있어서 코끼리랑은 또 다른 락시크? 락시크 왜 이렇게 좋아하지 오늘? 근데 이 아이들은 또 스모키 메이크업할 때 사용하면 그렇게 멋질 수가 없습니다. 진짜 무심하게 진짜 손가락으로 눈두덩이에 툭툭투 얹어도 정말 너무 멋있는 컬러고요. 이 언더 삼각존부터 앞에까지 쭉 깊게 연결해서 되게 딥하게 표현할 때도 진짜 촤르르하고 너무 멋집니다. 너무 멋진 컬러고.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개가 또 있어요. 다 보여줄 테야. 하나는 뭐냐면 치타 완전 밝죠 밝은 아이보리색? 아주 고급스럽고 윤기나는 아이보리빛 컬러인데 눈앞에 하이라이트나 콧대 하이라이트 이렇게 사용하셔도 굉장히 글래머러스하고 예쁘게 표현이 됩니다. 아! 애교살! 애교살로도 진짜 괜찮아요. 애교살 좀 환하게 하고 싶은 분들 쓰시면 굉장히 버석거리지 않고 예쁘게 윤기가 나는 그런 쉬머 제품입니다. 여러분 대충 예상은 하셨을 수도 있지만 제가 또 이렇게 보여주고 싶은 게 너무 많을 때는 어떻게 한다? 양쪽에 다른 눈화장을 한다. 어딨죠? 나의 얼룩말. 쓰시기 되게 좋은 웨어러블하면서도 뭔가 수채화스러운 이 얼룩말 컬러를 이용해서 한쪽 눈을 하고 나머지는 조금 스모키하게 연출해보려고 하거든요. 아무튼 양쪽 조금 다른 느낌으로 보여드릴게요. 눈탱이 밤탱이 될 수도 있어요 오늘은 진짜 너무 달라서 컬러가 괜찮을지 모르겠는데 한번 시도해보겠습니다 사실 이 섀도우 제품은 정말 손가락으로 그냥 발라도 너무 예쁘게 표현되는 제형이라서 이렇게 하셔도 돼요
사실 여러가지의
펄 입자가 아주 신비롭게 반짝반짝한 이쁘죠?
요거를 굉장히 또 무심하게 눈 밑에도 컨실러
작업은 조금 하고요 전 애교살이 없으니까 이렇게
작업을 하고 눈
위아래로 툭툭 발라주고 반대쪽은 여러분들이 그래도 조금 더 소장 가치가 높고 도전하기 쉽다! 싶은 컬러가 요 기린 브라운일 것 같아서 요거를 좀 보여드릴게요
요쪽은 브러쉬를 사용해서 바를게요 엄청 제가 아까 계속 얘기했던 약간 락시크
무드 완전 딥한 스모키를 할 때는 정말
손가락으로 이렇게 이렇게 하셔도 굉장히 펑키한 느낌의 룩이 나오고요 오늘은 좀 웨어러블한 느낌의 그윽한 숨기 여기다가 컨실러 작업을 또 하고 삼각존부터 먼저 좀 연결을 해보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앞에까지 이런 스모키 느낌쓰로 이런 느낌쓰 왜 다르죠?
애교살은 사실 이거 제가 또 개인 구매했던 개인적으로 구매했던 이거 지금 판매하는지 모르겠어요 더 페블이라는 싱글 섀도우겠죠? 뭔가 브론즈인데 되게 드라이한 브론즈에요. 그래서 스모키 할 때 애교살을 써야지 하고 산 컬러입니다.
이렇게. 멋있죠? 이런 느낌. 딥하게 연결이 되는 이런 느낌.
오른쪽 눈에다 전체적으로 사용했던 이 기린을 이쪽
눈도 삼각존 아주 살짝 살짝만 힘 빼고 약간의 깊이감을 줍니다. 이렇게 하고 기린으로 다시 아이라인 가이드를 좀 잡을게요. 근데 저는 좀 신기한 게 어때요?
이렇게 발색도 잘 되고 펄감도
이렇게 퍼펙트한 제품이 나올 수 있지 이래서 비싸구나 라고 생각을 하게 하는 브랜드입니다 네, 이런 느낌 약간 강렬한 느낌 마스카라까지 해볼게요
네,
이렇게 해서 두 가지의 다른 느낌의 아이메이크업은 마쳤고 눈 밑에 좀 떨어진 건 없는지 베이스를 한 번만 정리해주고요. 이제 블러셔 보여드릴 차례인데요. 블러셔에서 또 제 보석함이 한 번 또 열립니다. 약간 이렇게 펄이 촤르르한 샹트카이 블러셔입니다. 영롱 그 자체 굉장히 아름다운 디자인과 컬러를 보여주는 필란초피 치크 쉐이드 블러셔입니다 딱 뚜껑이 닫혀있을 때는 이렇다가 열면 이렇게 동물 모양이 각인이 되어있고 차르르한 펄이 컬러마다 다 다른 색깔의 펄이 이렇게 감겨있는데요, 동물 모양 위에. 이게 어떤 이 블러셔의 최고 단점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 이 각인 위에 덮여있는 펄이 걷어져서 이렇게 날아가는 게 너무 아쉬워서 아껴 쓰게 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제가 이 중에서 가장 자주 쓰고 좋아하는 컬러는 이 세 가지입니다. 블리스 위드 버터플라이 아주 가볍게 혈관만 올려주는 느낌의 베이지 로즈 핑크 느낌의 컬러이고 잔잔한 펄이 있습니다. 컬러는 고객님들 피부마다 되게 묘하게 다 다르게 올라오는 아주 매력이 있는 친구인데요. 데일리로 쓰기에 부담이 없으면서도 올려놓으면 피부톤마다 굉장히 다른 느낌으로 보여지는 아주 묘한 예쁜 컬러입니다. 또 하나는 이 조이 와일드 홀
아주
잘생긴 말그림이 있는 쿨핑크에 가까운 컬러이고요. 하나는 완전 말그대로 산호색 랩터위드 코랄이라는 컬러인데 약간 상테카이 블러셔가 전체적으로 좀 붉붉하게 올라와요. 맑았고 붉게 올라오는 블러셔인데 그 느낌이 막 뭔가 불타는 고구마 같은 어둡게 붉은 느낌이 아니라 굉장히 맑고 투명감 있게 정말 맑다라는 표현이 제일 적합한 퓨어한 홍조로 연출할 수 있는 그런 블러셔 제품이고 제가 이 왼쪽 볼에는 조이 와일드 홀스 이 약간 핑크빛 느낌의 아이를 올려보겠습니다
오늘 조금 촉촉 베이스를 했기 때문에 블러셔를 콩콩콩 두드리듯이 올려주겠습니다 너무 쓸지 않고 약간 눈 밑에까지 연결도 해보고 약간 콧대까지 연결해도 예쁜 것 같아요. 이렇게 요즘 많이 하더라고요. 살짝, 아주 살짝 콧대에 연결을 한번 해봤습니다. 팔자 지우개를 깜빡할 뻔했기 때문에 팔자를 한 번만 지워주고요 여러분 이렇게 여리여리 엄청 맑고 투명한 게 느껴지지 않으시나요?
뭐라고?
느껴지시죠?
베이스도 좀 얇고 투명감 있는 느낌으로 진행했고 거기에 이 블러셔 느낌까지 같이 연결이 되면서 굉장히 퓨어하고 예쁜 느낌의 표현이 된 것 같아요 그리고 오른쪽에는 오른쪽 오른쪽 이쪽은 좀 딥한 아이 메이크업을 했기 때문에 여기에 또 어울리게 이걸 써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블리스 버터플라이 이 친구를 얘랑 얘랑 이렇게 보면은 컬러 차이가 꽤 많이 나 보이는데 이것도 엄청 그냥 하얀색은 아니에요
블러셔답게 뭔가 컬러는 딱 올라오는 느낌인데 굉장히 고급스러운 또 다른 느낌이죠? 왼쪽이랑 약간의 베이지 기운이 훨씬 더 많이 도는 아주 고급스럽고 우아한 컬러입니다 얘는 조금 바깥쪽으로 연결되게끔 해서 멋있는 느낌으로 발라보겠습니다 펄감 보이시죠? 은은하게 좀 시어하게 스킨이 빛나게 해주는 느낌의 아이고 굉장히 맑고 투명감 있는 느낌의 이런
느낌 차이가 있고 하이라이터는 아까 보여드렸던 치타
이 아이보리빛 콧대에
사실 제가 카메라 녹화 버튼을 잘못 눌러가지고 제가 아까 눈 앞머리에 살짝 찍었는데 녹화 버튼 안 누른 거 있죠? 살짝 걷는다고 걷었는데 다 안 걷어졌네 지금 보니까 여기도 제가 발랐거든요
치타를 너무
예쁘지 않나요?
한 번 더 얹어볼게요
네, 또 이제 마지막으로 립을 보여드릴 차례인데요. 샹테카이 립 종류가 좀 여러 개 있는데 제가 오늘 보여드릴 제품은 이 립 베일이라는 친구입니다. 네, 이렇게 생긴 립 베일이라는 친군데 이것도 필란트로피 컬렉션이라고 해서 이렇게 또 동물 그림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립 베일 제품은 짐바부에의 2000년대 바오밥 나무에서 추출한 바오밥 오일이 들어간 보습력이 좋은 립 제품이고요. 제가 또 이번 컨텐츠를 기회로 너무 감사하게도 컬러를 전부 다 만나볼 수 있게 되어서 팔뚝 발색으로 전 컬러를 한번 보여드릴게요. 초반 3개 컬러는 좀 누디하거나 좀 뉴트럴한 느낌의 컬러들로 이렇게 있고 점점점점 좀 베리 컬러들 다양한 베리 로즈 뭐 약간 이런 느낌의 컬러들도 보여지고 이쪽으로는 이제 좀 코랄, 코랄 레드 좀 맑고 화사한 느낌의 컬러들 이렇게 또 있습니다. 근데 제가 오늘 추천드리고 싶은 립 베일 컬러 한 3가지 뽑아왔는데 일단은 베이스로 쓰기 좋은 이 허니팟이라는 컬러를 먼저 좀 발라볼게요.
좀 오버스머징 해주듯이 넓게 넓게 발라서 손가락으로 톡톡톡 해줍니다.
이 오른쪽 이런 약간 딥한 브라운 아이 이 블러셔 느낌에 어울리게 바르려면 이 바오밥 컬러가 잘 맞을 것 같거든요. 아예 뉴트럴한 톤이지만 허니팝보다 살짝 더 로즈빛? 같이 가미된 아주 자연스러운 컬러입니다. 바오바 컬러를 얹으면 이런 느낌이고요. 근데 이거랑도 잘 어울리는 것 같긴 해.
다 잘 어울린다.
이 바오바 같은 것도 갖고 계시면 정말 무난하게 데일리로 매일매일 쓰실 수 있는 아주 고급스럽고 우아한 데일리 컬러입니다. 요게 있고 사실 저는 이 컬러도 진짜 좋아서 락 로즈 컬러인데 약간의 로즈랑 베리가 좀 섞인 느낌 요거를 안쪽에 조금 더
추가해서 바르면 이런 느낌 요렇게 살짝 더 추가하니까 요 메이크업이랑 좀 더 무드가 괜찮지 않나요
다 예쁘죠? 정말 하나도 빠짐없이. 너무 다 예뻐 정말. 이렇게 정말 샹테카이는 립 제품도 정말 컬러가 다 너무 고급스럽고 텍스쳐도 너무 고급스럽게 예뻐서 추천해드리고 싶은 게 진짜 많은데 오늘은 이렇게 세 가지 정도 보여드렸고 또 제가 이 영상을 끝내기 전에 진짜 또 엄청 좋아하는 샹테카이 립 있어서 한 개만 더 보여드리고 가려고 샹테카이에서 이렇게 부탁하지도 않으셨는데 제가 또 진짜 찐 팬심에 이거는 립 시크라는 제품이에요. 아까 걔는 립 베일, 얘는 립 시크. 얘도 굉장히 보습력 있는, 좀 더 반짝반짝하고 좀 더 투명해요. 이거는 제가 진짜 좋아하는 다마스크라는 컬러인데 짙은 베리인데 굉장히 투명해서 무섭게 발리지가 않아요. 이렇게 보면 좀 무섭죠, 컬러가. 근데 이런 느낌으로 엄청 맑게 발리는 베리 컬러입니다. 그래서 컬러 립밤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 또 제가 이 컨텐츠 때 이 립시크를 보여드리려고 이제 기획안을 준비를 하면서 봤는데 또 이 립시크가 샹테카이 베스트셀러였대요. 워낙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고 합니다. 양쪽에 다른 섀도우를 보여드리느라고 약간 눈탱이, 밤탱이 메이크업이 되긴 했지만 제가 너무너무 오래전부터 애정하던 제품들, 컬러들 위주로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릴 수 있었기 때문에 저한테는 너무 좀 뜻깊은 시간이었고요. 이 샹테카이 제품들이 가격대가 좀 높은 편에 속하잖아요. 좀 부담스러운 가격대이지만 진정한 코덕 그리고 우리 메이크업 깊이깊이 공부하고 계신 나 메이크업을 너무 사랑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분들 이라면 꼭 정말 소장 가치가 있는 브랜드 제품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렇게 또 추천을 드려봤고 여러분들도 샹테카이 색조 제품 관심있게 봐주시고요 오늘 이 긴 영상도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가보도록 할텐데 가보기 전에 샹테카이에서 저희 혜림쌤 채널 구독자분들 영상 봐주시는 분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영상이 릴리즈되는 시점부터 10월 한 달간 샹테카의 공식 온라인 부티크에서 10만 원 이상 구매하실 때 두 개만 싸도 10만 원이 넘어버려요. 10만 원 이상 구매 시 쿠폰 코드에 해피림이라고 입력하시면 20% 자동 할인 적용 받으실 수 있으니까 꼭 구매해야겠다 하시는 거 있으면 꼭 쿠폰 코드의 해피림 꼭 적어서 이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댓글 이벤트도 있습니다, 여러분. 샹테카이 제품에 대한 후기를 댓글로 다양하게 남겨주시면 총 10분을 추첨해서 샹테카이 필란트로피 제품을 선물로 드린다고 합니다. 이벤트 상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밑에다 남겨놓을 테니까 꼭꼭 확인하시고 이벤트 많이 참여해주세요. 샹테카이 제품 진짜 좋은 거 많으니까 꼭 당첨되셔서 받아가세요.
알겠죠?
그럼 저는 이제 진짜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