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P]여리여리 맑으면서 깨끗한 데일리 메이크업 (feat. 무지개맨션)

Makeup artist Hyerim demonstrates a clean daily look using Rainbow Mansion's new Muar eyeshadow palette No. 3 and IC Glow lip-tints in six shades. She shows how to blend the palette's glitter, pearl, shimmer, and matte shades, applies eyeliner and mascara, then layers the lip-tints for a natural glossy fin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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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랜만에 제 메이크업 책상에서 카메라를 켜봤는데요. 모처럼만의 샵이 이렇게 비어있다 보니까 여기서 찍고 있는데 좋네요 굉장히. 오늘은 예전에도 제가 소개해드린 적 있는 무지개 맨션이라는 브랜드와 함께하는 컨텐츠인데요. 이 무지개 맹션의 오브제 리퀴드라고 기억하시나요? 이렇게 아주 특별한 케이스에 담겨서 나온 이 브랜드 제품이 또 이것저것 새로운 제품이 많이 나와가지고 새로운 아이들이랑 새로운 메이크업 룩을 좀 연출해봤습니다. 일단 오늘 메이크업을 사용한 이 아이섀도우 제품이 이 바로 무아르 아이섀도우 팔레트예요. 무아르 팔레트 3호 올웨이즈라는 컬러인데요. 벌써 무지개 맨션 아이섀도 팔레트 중에 세 번째 컬러예요. 그래서 1호, 2호 같은 경우에는 블루, 그린 굉장히 독특한 톤을 보여주는 섀도우 팔레트였다면 이 3호는 말 그대로 올웨이즈 올웨이즈 쓸 수 있는 굉장히 웨어러블한 구성으로 되어있는 아이섀도우 팔레트고요. 제가 보통 컨텐츠를 할 때는 항상 제품을 한참 전에 완전히 완성되지 않은 상태, 그러니까 이렇게 뒤에 스티커도 없고 거의 무해 상태, 날것의 상태로 미리 받아서 테스트를 여러 번 진행해보고 마음에 들면 이제 이렇게 광고 컨텐츠를 진행하는 형식으로 항상 하고 있는데 이 3호 올웨이즈 컬러는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기도 너무 좋을 것 같아서 제가 가지고 왔고 네 이렇게 글리터류 무펄류 톤별로 쭉 있고 이런 애교살 같은 데 쓰기 좋은 쉬머류도 있고 이렇게 무펄에 펄가루 콕콕 들어있는 류도 있고 네 종류별로 들어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무지개 맨션 제품들이 립도 그렇고 이 아이섀도우들도 그렇고 좀 진하지 않고 맑은 느낌의 제품들이라서 제가 평소에 굉장히 딥한 그림자 톤을 좋아하긴 하지만 이런 느낌들이 저는 썼을 때 굉장히 탁하고 부담스럽다 좀 무서운 느낌이다 하시는 분들 색조 메이크업을 이제 막 시작하는 분들 이제 좀 색조를 좀 써보고 싶다 하시는 어떤 색조 입문자분들 초보자분들 쓰시기 좋은 제품들이 굉장히 많은 브랜드인데요 오늘의 데일리로 하기 굉장히 좋은 이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네, 이렇게 제가 지금 베이스랑 아이브로우까지만 하고 왔는데 이제 아이메이크업 바로 시작할게요. 보통 이렇게 12가지의 컬러가 있으면 이거 어떻게 어떻게 조합해서 쓰는 게 좋다 라고도 좀 궁금해 하시더라고요. 뭐랑 뭐랑 섞어서 쓰세요? 이렇게 많이 물어보시는데 그래서 제가 한 몇 가지 조합을 좀 생각을 해봤거든요. 근데 이 팔레트가 보시면 약간 이렇게 붉은기가 있는 약간 로지한 계열? 아이들도 있고 좀 로즈기, 붉은기가 좀 빠진 약간 피넛 느낌 계열의 브라운 이렇게 좀 두 갈래로 나눠져 있어요. 똑같은 음영 컬러여도 저는 보통 어떻게 쓰는 걸 좋아하냐면 이거를 완전 붉은기 있는 쪽으로 치우치게 써도 되고 좀 노란기 쪽으로 치우쳐서 써도 되는데 저는 항상 좀 섞어서 쓰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면 이런 좀 옐로우 골드 펄이 콕콕콕 박혀있는 약간의 피넛 느낌의 베이스 여기다가 잘 보이실지 모르겠어요. 아주 은은한 색이라서 이런 베이스에 오히려 조금 붉은 음영을 차곡차곡 넣는 거예요. 이 베이스에 이런 음영을 넣고 이렇게 마무리. 이렇게 마무리하는 것도 좋고요. 또 피치톤 베이스, 붉은기가 있는 베이스 여기다가 여기서 시작해서 이렇게 음영 넣어서 이렇게 마무리. 이렇게 마무리돼도 좋은 거죠. 그렇게 쓰면 약간 어떤 느낌이냐면 어느 톤에도 치우치지 않는 좀 안정적인 밸런스가 나와서 이렇게 쓰셔도 저렇게 쓰셔도 부담스럽지 않은 조합, 실패 없는 조합으로 쓰실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오늘 어떻게 해볼 거냐, 제 눈에. 양쪽에 좀 다르게 해볼까? 그래도 느낌이 비슷할 수는 있는데 그 미묘한 차이를 한번 같이 보시면 또 재밌을 것 같아서 양쪽을 조금 다르게 가보겠습니다. 재밌겠죠? 첫 번째 말씀드린 조합. 여기다가 약간 만다린 느낌의 베이스 톤이에요. 또 채도가 너무 높지도 않고 부드러운 느낌의 베이스입니다. 이렇게 금펄이 살랑살랑 박혀있어요. 보이시죠? 예쁩니다. 반대쪽 눈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살짝 피치 도는 얘로 이런 차이 그리고 이쪽 눈에 요거나 요거 정도 섞어서 음영 좀 붉은 쪽 무지개 맨션 제품들이 생각보다 톤들이 좀 맑아요. 그래서 지금 이 3호 말고 1호, 2호는 하나는 그린이고 하나는 블루거든요.
어?
이걸 어떻게 쓰지? 하는 되게 특이한 톤이지만 올려놨을 때 굉장히 좀 맑고 뭐라 해야 되지? 좀 맑고 퓨어한 힙? 약간 이런 느낌이라서 좀 생각보다 부담없이 여러분들이 도전해보시기 좋다 이런 팔레트 구성이고요 3호는 완전한 데일리용 컬러고요 네 그렇습니다 이나쌤 유튜브 보시면 1,2호가 아마 다 올라와 있을 거거든요 굉장히 특이하지만 올려놓으면 생각보다 그렇지 않다 아무튼 쌍꺼풀 라인에 약간 붉은 음영으로 있던 아이를 이렇게 올려줬습니다. 반대쪽 눈에는 브러쉬가 굉장히 여러 개이기 때문에 섞이지 않게 잘 쓰고 있습니다. 이런 느낌, 붉은 기 없는 느낌으로 이런 조합은 저희 고객님들도 오셔서 선생님 제가 쿨톤인가요 웜톤인가요 물어보시는 분들 엄청 많거든요 잘 모르겠다 하실 때 이렇게 쓰시면 나쁘지 않습니다 자꾸 톤을 섞어서 섞어서 섞어서 하다보면 어느 분한테나 어울리는 조합이 나옵니다 약간의 다른 분위기. 이렇게 음영하고 애교살 하기 전에 컨실러를 먼저
해줄 건데 고민이
되는군요. 애교살에 뭘 올릴지. 여기 있는 이 컬러가 굉장히 청순하게 데일리로 쓰기 좋은 애교살 펄 컬러거든요. 얘를 먼저 이쪽에도 이쪽에도 몹시 잘 어울리겠지만 한쪽에만 해보도록 할게요. 여기다 해야겠어.
다양한
컬러를 보여드리기 위해서 여기 애교살, 오른쪽 눈 애교살에는 이걸 발라볼게요. 이건 좀 차분한 느낌. 아주 살짝 더 차분해 여기보다.
그쵸?
많이 차이 나네. 이렇게 하고 삼각존에는 이 위에 있는 음영에 무드를 좀 맞춰서 그래도 아래쪽 해주는 게 좋기 때문에 아까 썼던 얘로 이쪽 눈 삼각존. 앞쪽까지 살짝, 살짝만 더 할게요. 이 앞에를 하얗게 비워놓는 걸 제가 별로 안 좋아해서. 꼭 앞에도 이렇게 넣어줍니다. 네, 이렇게고요. 반대쪽은 다시 아까 음영 컬러 썼던 거 여기 여기 얘네 써서 두 톤 다 굉장히 웨어러블하지만 분위기가 많이 다르죠? 내 예상보다 더 다르게 화면이 잘 나온다. 이렇게 하고 이거 두 개 정도 섞어서 애교 그림자 넣어줄게요. 전 애교 그림자 넣고 안 넣고 차이가 엄청 심합니다.
이렇게
하고요. 이제 아이라인 그릴 건데요. 아이라인 가이드는 동일하게 가장 진한 컬러로 넣어줄게요. 저희 제자들이랑 찍은 스티커 사진이에요. 스티커 사진 뭐죠? 스티커는 아니더라고. 스티컨 줄 알고 막 계속 떼었어. 가린 씨네 가게 가서 찍고 온 이나, 혜림, 승빈이. 하고 오늘 뭔가 마스카라 좀 부드럽게 하고 싶어서 투쿨포스쿨 마스카라인데요. 다크브라운 조금.
눈화장
마쳤고요. 이제 입술 보여드릴 거예요. 오늘 보여드릴 립도 이 무지개 맨션의 새로운 립 제품이거든요. 아이시 글로우라고 좀 수분감 있는 촉촉한 틴트 제품이에요. 이거 제가 인스타 라이브에서도 팔로워 분들, 시청하고 계셨던 우리 시청자분들이 먼저 엄청 물어봐 주셔서 출시되고도 굉장히 많은 분들이 관심 있어 하시던 제품인데요. 그때도 그래서 제가 발색을 좀 몇 개 보여드렸던 일단 이 무지개 맨션이 이런 케이스 디자인이 굉장히 예쁘잖아요. 그 전에 보여드렸던 이 오브제 리퀴드도 굉장히 예쁜 병에 이렇게 디자인 되어 있었는데 이번에도 평범해 보이지만 평범하지 않은 이런 약간 아이스 큐브 같은 느낌의 디자인이 된 병에 담겨 있고요. 이런 아이스 큐브 같은 느낌 때문에 이 제품명을 IC 글로우라고 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도 디자인이 너무 예쁘다. 이렇게 되어 있고 컬러는 6개 있는데 손목 발색 보여드릴게요. 6가지 컬러 다 되게 웨어러블한 톤인데 제형도 그렇고 1호 베이그는 피치 베이지 2호 언폴드는 코랄에다가 베이지 한 방울 정도 섞은 느낌? 3호 홀리몰리는 한국 여성분들이 가장 선호하실만한 로즈 코랄 그리고 4호 원더는 화사한 마젠타 핑크, 쿨톤 분들이 좋아하실 컬러고 5호 템팅은 좀 딥한 칠리 버건디인데 일단 약간 반투명한 얇은 웨어러블한 제형이다 보니까 그렇게 강렬하진 않고 살짝 또렷해 보이는 정도? 그리고 6호 체셔는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톤이죠. 차분한 약간 로즈 MLBB 컬러입니다. 이렇게 여섯 가지 발색. 그리고 살짝 겉에 묻은 제품을 걷어내고 착색되는 느낌은 이 정도입니다. 저는 오늘 이 1호 베이그 컬러로 먼저 베이스를 좀 해볼 건데 넓게 넓게 좀 오버스머징 되게 넓게 발라주세요. 이거 하나만 발라도 너무 예쁜데 또? 청순하다. 맨날 레퍼토리가 똑같아. 1호 베이그 하나만 바른 느낌. 예쁘죠? 이런 뭔가 수분 유리알? 광택감이 이 정도 있고요. 그리고 제 최애 컬러는 5호랑 6호거든요? 5호랑 6혼데 6호 체셔 보여드릴게요. 마지막 컬러로 보여드렸던 로즈 MLBB 컬러예요. 이거를 톤이 너무 많이 다운되어 있지 않고 정말 데일리로 쓰기 딱 좋게 약간 맑은 로즈 MLBB입니다. 너무 예쁘죠? 너무 예쁘다 너무 예쁘다
너무너무
예쁘다
이렇게
블러셔 없이 끝내도 아주 깔끔하고 좀 청순한 느낌의 데일리 메이크업 하실 수 있고요. 블러셔 느낌을 한 번 보여드리면 좀 이제 가을이니까 건조하니까 초크초크하게 이런 걸로 도전 1호 베이그 컬러 블러셔로 얹어보겠습니다. 광채 피부 됐어. 전 이 입술 라인 끝에 여기 이렇게 광채나게 하는 걸 좋아해가지고요. 여기 이렇게 한 번 더 6호를 조금 더 얹어줬어요. 포인트 있게. 입술 선도 좀 높아 보이고 광채도 더 나아 보이게.
예쁘당.
네, 이렇게 해서 여러분 오늘의 메이크업 완성이고요. 굉장히 웨어러블하고 데일리한 느낌의 룩이니까 여러분들이 따라 하시기에 굉장히 좋은 메이크업 룩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오늘 메이크업이 마음에 드셨다면 오늘 사용한 이 무지개 맨션 제품 제가 올리브영 행사 내용이 있어서 이 더보기, 내용 보기에다가 행사 내용 남겨놓을 테니까 혹시 관심 있으시면 한 번씩 봐주시고요. 오늘 제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