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P]가을느낌의 소프트하고 맑은 로즈톤 메이크업 feat.클리오 신상

혜림 demonstrates a soft rose-toned autumn makeup using new Clio products: Shade & Shadow palettes (Brown Gallery and Soft Depths) for layered eyes, and Super Blur Tint lip line in eight shades that double as blush. She explains why pastel colors are harder to apply than bold hues and shows how modern formulas let you layer without losing vibrancy.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제가 너무너무 애정하는 저의 메이크업 생활의 어떤 삶의 동반자 같은 브랜드죠. 클리오와 함께하는 영상이고요. 새로운 가을 팔레트가 출시돼서 가지고 왔거든요. 이 섀도우 설명하기 전에 여담인데 제 다른 유튜버 분의 제가 메이크업해드린 영상의 댓글이었는데 제가 되게 좋아하는 댓글이 있어서 어떤 분이 혜림 원장님 메이크업은 진짜 볼 때마다 신기하네요. 아이라인을 엄청 길게 뺐는데 과하다는 느낌도 없고 색도 여리여리하게 썼는데 또 사진에는 색감이 다 담겨 나오고 색도 여리여리하게 쓰셨는데 사진에는 또 색감이 다 담겨서 나오고 너무 예쁘세요 라는 댓글을 제가 본 적이 있는데요. 이게 제가 되게 좋아하는 댓글이거든요. 감사합니다. 아무튼 요는 제가 이렇게 여리여리한 색감인 듯 한데 다 뭔가 얼굴에 굉장히 선명하게 잘 올라가 있는 사실 이렇게 컬러를 쨍하게 붉고 강한 컬러들을 써서 색조가 확 올라갔다는 느낌을 주는 건 굉장히 쉽잖아요. 근데 이렇게 소프트한 느낌의 색조를 올려서 색조감이 도드라지게 하는 게 어렵다고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 얘기를 왜 했냐면 오늘 해볼 메이크업이 그런 약간 약간 뽀얀 듯하고 약간 여리여리한 듯한 약간 포근한 로즈 계열의 음영 메이크업을 제가 오늘 보여드리려고 준비를 했거든요. 어떻게 하면 이렇게 컬러가 예쁘게 잘 보이게 올라갈 수 있는지 저와 함께 오늘 메이크업을 같이 해보도록 합시다, 여러분. 아무튼 이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보도록 할게요. 네, 이렇게 제가 스킨, 로션까지는 발라놨고요. 파운데이션 사용할 건데 제가 오늘 여름휴가 끝나고 처음 찍는 영상이거든요. 어떤 나의 하반기 첫 메이크업 영상 촬영이라서 예쁘게 찍어야지 하고 오랜만에 이 이마 보텍스랑 입술 필러를 하러 갔는데 멍이 든 거예요. 진짜 멍 잘 안 들거든요, 원래. 그래서 제가 뭘 살짝 얹어서 가려놨어요. 이따가 보여드릴 클리오 립 제품을 살짝 발라놓은 상태인데 맨 입술이 아닌 점 양해 부탁드리고요. 굉장히 작업에 집중에 방해가 되고 제 입술 멍밖에 안 보일 것 같아서 살짝 가리고 왔습니다. 한 이틀 정도밖에 안 돼가지고 멍도 있고 좀 많이 부었어요 제 입술이. 이거보단 좀 빠질 겁니다. 아무튼 파운데이션 사용할 건데 오늘은 또 새로 나온 클리오 파운데이션을 들고 왔어요. 제 채널을 또 오래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클리오 파운데이션을 매트 라인이랑 뉴매트 있죠? 매트 라인, 광채 파운데이션 라인 둘 다 엄청 좋아해서 저희 샵의 클리오 파운데이션은 제 방, 선생님들 방, 베이스 존 모든 자리의 세팅이 종류별로 컬러별로 다 되어 있을 정도로 저희 샵 필수템 파운데이션인데요. 새로운 파운데이션이 출시가 됐습니다. 클리오 쿠션도 정말 좋아하지만 파운데이션이 정말 잘 나오는 브랜드라고 굉장히 여러 번 말했던 것 같긴 한데 아무튼 새 파운데이션이 나왔어요. 이거는 킬커버 쿠션의 장점을 담은 킬커버 파운웨어 파운데이션입니다. 바틀도 너무 디자인이 예쁘게 나왔고요. 완전 새로운 디자인의 아이입니다. 컬러는 리넨 컬러를 쓰겠습니다.
기존에
뉴메트랑 광채는 2.5호가 잘 맞아서 그걸 썼었거든요. 근데 이거는 지금 3호 리넨인데 꽤 화사한 것 같아요. 잘 맞아요. 이렇게 안 바른 쪽, 바른 쪽.
일단
이 정도 하고 이렇게 제가 아이브로우는 간단하게 그리고 왔고요. 이제 눈화장 바로 시작할 건데 시작하기 전에 클리오에서 또 새로 출시된 이 신상 아이섀도우 팔레트 보여드릴게요. 이름은 쉐이드 앤 섀도우. 쉐이드 앤드 섀도우입니다. 이렇게 두 가지 컬러가 출시됐고요. 왼쪽이 1호 섀도우 갤러리, 오른쪽이 2호 소프트 뎁스입니다. 1호는 브라운 계열의 음영이고, 2호는 로즈 계열의 음영 팔레트인데요. 이렇게 블러셔, 하이라이트, 쉐딩처럼 쓸 수 있는 게 왼쪽에 이렇게 넓게 있고요. 물론 섀도우로도 사용하셔도 되고요. 딥한 컬러들, 글리터, 쉬머 이렇게 다 준비가 되어 있고요. 이렇게 보시면 이런 쉬머 제형의 브라운 계열이 팔레트마다 다 들어가 있어요. 저 이런 쉬머 브라운 되게 좋아하거든요. 이런 게 팔레트마다 들어가 있고 전체적인 구성이 1호랑 2호랑 톤 차이만 나고 비슷하잖아요. 이렇게 구성이 비슷하게 나온 점도 저는 되게 마음에 들고 이렇게 팔레트가 12컬러나 들어가 있는데 그렇게 크지 않아요. 그렇게 크지 않아서 이런 사이즈감이나 이 적당한 채도 약간의 이런 그레이시한 것도 넣어주고 이런 것도 너무 붉지 않고 컬러 구성이 너무 잘 나와서 갈수록 이제 클리오에서 출시되는 쉐도우 팔레트들이 갈수록 뭔가 제가 더 사용하기에 최적화되어서 계속 업그레이드돼서 나오는 듯한 느낌이에요. 요 1호, 2호 중에 오늘은 약간 로즈 계열의 2호 소프트 뎁스를 써서 메이크업을 해볼 건데 여기 요 컬러 심플 무드, 심플 무드 얘로 베이스를 먼저 깔고요. 땡겨. 요거 요거 섞어서 음영 더 넣어볼게요.
제가
저번에 유니버스 팔레트 소개해드릴 때도 말씀드렸지만 섀도우가 처음에 밝은 컬러가 올라가고 그 다음에 음영 컬러가 올라가면은 컬러가 잘 안 올라가고 탁해질 때가 많거든요 섞이지 않고 그 다음에 올리는 게 맨 밑에 깔아놓은 것 때문에 잘 안 올라가고 계속 탁해져요. 뿌얗게? 그래서 눈이 뭔가 캡캡이 음영이 쌓여서 눈이 깊이감이 생겨야 되는데 쌓으면 쌓을수록 눈매가 더 답답해지고 눈이 더 뭐라 해야 되지? 더 이렇게 막 더 요만해지는 듯한 그런 느낌을 주는 제품들이 있는데 이제 최근에 나오는 제품들이 수록 이런 부분들도 굉장히 많이 업그레이드가 돼가지고 이렇게 위에 계속 쌓아도 레이어링이 되게 잘 된다고 해야 될까요? 예쁘게 잘 섞여요, 잘 올라가고. 말 그대로 진짜 레이어링 잘 된다, 이런 느낌이고. 지금 고민이 되는데, 요거 해볼게요. 가을 무드니까, 요것도 진짜 예쁘거든요? 요거나 요거 써도 진짜 예쁜데, 조금 차분하게 얘로 가을 가을한 무드를 조금 먼저 보여드리고 이따가 다른 거 얹어보던지 할게요. 벌써 예쁘죠? 이걸로 아이라인 가이드를 먼저 좀 잡고 아까 음영 넣었던 얘네로 삼각존. 하고 아이라인 포인트 이 정도 섞어서 풀어줄게요. 이 애쉬 아이로우요. 이쪽 아이홀 연결감 좀 주고 부드럽게. 오늘은 뭔가 좀 여리여리한 느낌을 내고 싶기 때문에 제 속눈썹 중에 제일 가는 호수인 093i 이걸로 네, 이제 아까 썼던 파운데이션 붉은 부분에만 한 번만 살짝 더 레이어링해서 피부화장을 마무리를 좀 해줄게요.
이제
하이라이터 요걸 쓸 겁니다. 손으로 발라도 예쁘거든요? 이 아이로 노즈 쉐딩 가볍게 넣어줬고 이걸로 쉐딩까지 되려나? 해볼까? 오 괜찮은 것 같네 내가 여름 휴가에 얘를 갖고 왔었어야 되는데 다 되네 이렇게 하이라이트 쉐딩을 했고 이제 블러셔 하기 전에 립을 먼저 보여드릴 건데요. 제가 요즘 정말 잘 사용하고 있는 이 쉬폰 블러 틴트 보여드릴 거예요. 여섯 가지 컬러는 이미 출시가 되어 있어서 아시는 분들은 아실 것 같고요. 이런 아이가 있는데 이 두 가지 쥬스가 추가로 나왔어요. 이 쉬폰 블러 틴트는 요즘에 약간 되게 워터리한 틴트가 많이 나와 있잖아요. 거의 브랜드마다 워터리 한 얇은 텍스처의 틴트가 많이 나와 있는 상태에서 제가 좀 이런 크리미 매트 제형에 굉장히 목이 말라있는 상태에서 요 아이가 출시가 돼가지고 제가 되게 되게 잘 쓰고 있었거든요. 근데 발랐을 때 텍스처가 굉장히 블러링하고 예쁜 텍스처이고요. 약간 뽀송하게 마무리되는 제품이고 여러 번 레이어링 안 해도 되고 한 번만으로도 발색이 굉장히 잘 되는 그런 또렷한 발색감을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팔뚝 발색 먼저 보여드릴게요. 1호 피치베베는 뽀얀듯 차분한듯 말 그대로 복숭아색에 가까운 컬러이고 2호 코랄클레이 이것도 뽀얀듯 차분한듯한 맑은 코랄 3호 라즈베리버는 또렷한 느낌으로 쓸 때 좋았던 라즈베리랑 칠리가 섞인 듯한 컬러예요. 이것도 가지고 계시면 손이 참 잘 가는 컬러이실 것 같고요. 저도 되게 잘 쓰고 있어요. 4호 올데이 로즈, 이거는 좀 차분한 브라운 로즈 톤이고요. 가을에 쓰기 되게 좋고, 제가 좋아하는 차분한 톤의 아이고요. 5호 핑크포그는 약간 웜하고 고급스러운 어떤 뽀얗고 차분한 핑크톤이고요. 6호 하트포인트는 모브 계열인데요. 이것도 바르면 뭔가 묘하게 뽀얗지만 차분한 고급스러운 색이고 7호 모브포유 이 새로운 컬러는 제가 써봤을 때 6호 하트 포인트보단 좀 맑고요. 뽀얀 듯 맑은 듯한 느낌이 생각보다 있어서 신부님들께 많이 써드렸고요. 뭐 제가 웨딩으로 썼다라고 해서 이런 뭐 너무 난 청순할 거야 이런 느낌은 절대 아니고 뭔가 고급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의 컬러이고 딥 밀크티 요거는 오렌지 계열의 누디 밀크티 컬러고요 베이스로 쓰셔도 좋고 단독도 예쁘고 블러셔로 써도 진짜 예쁩니다 제가 일단 이렇게 블러셔 전에 립을 먼저 보여드리는 게 이 립 제품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블러셔로 활용하셔도 진짜 예쁘거든요. 그래서 립 먼저 바르고 그다음에 블러셔로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일단 제가 아까 베이스로 쓰면 굉장히 좋을 것 같다고 했던 이 8호 딥 밀크티를 먼저 베이스로 사용을 해볼게요. 근데 제가 입술에 지금 멍이 있기 때문에 다들 놀라시지 마시고요. 발라놓은 걸 지웠고 이런 입술로 8호로 베이스를 먼저.
8호를
베이스로 썼고요. 이렇게 하고 제가 좋아하는 컬러 좀 많이 보여드릴 거예요. 일단은 아까 4호 올데이 로즈 요거 요것도 정말 예쁘거든요 가을 겨울에 쓰기 진짜 좋은 터닉인데 요런 느낌이고 제가 지금 멍을 하나도 안 가린 상태에서 컬러를 올렸는데 그래도 얼추 조금 커버가 되죠 여기서 조금 더 나쁘지 않군. 네 이렇게 일단 올데이 로즈 얹어줬고 이 상태에서 블러셔를 일단 해볼게요. 한쪽에는 일단 이걸로 데일리로 쓰기 좋은 약간 베이지 핑크 컬러예요. 이거를 어디다 얹을까? 이렇게 약간 요즘에 여러분들이 저도 굉장히 팬인데 뉴진스 스타일의 그 무드를 굉장히 다들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무드의 블러셔로다가 이렇게 눈화장이랑 좀 연결된 듯한 광대를 이렇게 좀 넓게 감싸는 스타일의 블러셔로 보여드릴게요. 이렇게 그냥 눈화장이랑 조금 더 연결되게끔 연출해 주시면 되거든요?
요런 식으로 이렇게
하고 아까 썼던 이런 아이섀도우 브러쉬 좀 더 세밀한 브러쉬로 약간 요렇게 조금 더 진한 색깔도 써가지고 눈화장이랑 더 요렇게 진하게 연결해 주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이런 느낌이었던 것 같거든요.
이런
느낌? 제 얼굴이 뉴진스는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얼굴이 뉴진스는 아니지만 블러셔 느낌은 해봤어요. 이런 느낌이 아닐까 싶고요. 이렇게 이게 블러셔로도 다 활용이 가능한 컬러여서 이거 하나로 완전 멀티로 지금 입술 빼고 다 발랐잖아요. 활용도가 아주 높은 제품이다.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오른쪽에는 제가 아까 블러셔로 좋다고 했던 8호 딥 밀크티. 얘를 여기다 발라볼게요. 완전 지금 블러셔로 올린 애 여기랑은 톤이 완전 또 달라서 또 색다른 느낌일 거예요. 그냥 손으로 톡톡톡 해주시면 되거든요. 블러셔 진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립 제품으로 활용해 주셔도 좋아요. 발색이 좀 더 입술에 올라가는 애다 보니까 또 이 시폰블러 틴트가 워낙 발색이 좋잖아요. 이거보다는 좀 더 이렇게 존재감 있게 올라갑니다. 물론 양 조절, 힘 조절 하시면 얘도 좀 여리여리하게 표현 가능한데요. 조금 상반되는 느낌을 제가 보여드리고 싶어서 잘 보이게 얹고 있습니다. 얘도 역시 이렇게 눈화장이랑 좀 연결이 되게 윗광대에 있는 데까지 블렌딩을 좀 해주시고요. 이런 차이. 이게 그래도 가루 타입보다는 약간의 윤기가 있네요. 크림 블러셔 느낌이지만 크림 블러셔보다는 조금 더 뽀송하고 그 정도 텍스처입니다. 이렇게 하고 이제 마지막으로 8차 주름을 지워주시고요.
네.
오늘 전체적인 메이크업 룩 무드에는 이게 아이섀도우부터 쭉 연결되는 느낌으로 블러셔를 해서 그런지 이 느낌이 훨씬 더 마음에 드네요.
그쵸?
이렇게 이쪽 볼도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렇게 해서 오늘의 메이크업 완성이고요. 가을에 하시기 좋은 느낌으로 약간 로지한 데일리 음영 메이크업인데요. 좀 무펄무펄한 느낌으로 일단 마무리를 좀 해봤고 사실 이게 저의 마지막 제가 원하는 베스트 결과물인데 또 이렇게만 보여드리고 가면 아쉽잖아요. 저는 이것저것 또 보여드리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이 팔레트에 또 글리터가 있는데 안 보여드리고 가면 조금 제가 서운하달까? 그래서 이거 한번 글리터까지 살짝 얹어보고 마무리해보도록 할게요. 뭘로 하지? 이거 세번째 이걸로 여기다가도
살짝 네.
이런 느낌도 있을 수 있을 것 같고요. 이것저것 얹어보는 중. 립도 원래는 제가 진짜 이 3호 라즈베리번을 고객님들께 되게 잘 써드리거든요. 좀 또렷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 오늘 제가 보여드리기로 한 무드랑은 조금 다를 수 있지만 입술에 멍도 좀 들었겠다. 아까 이 4호 올데이 로즈 썼을 때는 뭔가 좀 더 가을가을하고 좀 분위기 있는 차분한 느낌이었다면 이 라즈베리버는 확실히 좀 쨍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렇게 채도 높은 쨍은 아닌데 아무튼 좀 붉잖아요. 붉으면서 얼굴 톤을 더 창백하게 만들어준다고 해야 될까요? 이거대로 또 되게 약간 힙한 분위기로 연출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 시푼블러 틴트는 제가 입술 컨디션 좋을 때 다음에 유튜브 영상에서도 꼭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제가 굉장히 잘 쓰고 있는 아이인데 오늘 예쁘게 잘 카메라에 들어가실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이렇게 메이크업 마무리해보고요 네 아무튼 오늘 이렇게 해서 메이크업 진짜 완성해봤고 제가 오늘 메이크업하는 내내 사용했던 이 쉐이드앤섀도우 이 제품이랑 이 슈퍼블러 틴트, 이 아이들까지 올리브영 행사로 만나보실 수 있고요. 이 행사 내용은 제가 아래 더보기란에 남겨놓을 테니까 꼭꼭꼭 한 번씩 확인해봐 주시고요. 그럼 오늘 영상도 봐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