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P]입생로랑뷰티 new 올아워파운데이션으로 짱짱한 로즈핑크빛 메이크업

혜림쌤 demonstrates YSL Beauty's new All Hours Foundation, a satin-matte formula with high coverage and lightweight feel. She swatches all eight Korean shades (LC1 through LW), applies LC2 in a full spring makeup look, and highlights how it stays comfortable during long shoots without crea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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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안녕 오늘은 제가 입생로랑 뷰티에서 새롭게 출시되는 뉴 올라오 파운데이션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입생로를 한 콘텐츠는 이번이 아마도 두 번째인데요. 저번 영상과는 좀 또 다른 입생로랑 뷰티 룩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이런 메이크업을 좀 해봤어요. 좀 봄에 하기 좋은 느낌의 고급스러운 버전의 봄 메이크업입니다. 아주 고급스러운 느낌의 아무튼 이 메이크업 보여드리기 이전에 이 새롭게 출시된 올아웃 파운데이션 먼저 보여드릴게요. 일단 제가 테스트하기 전부터도 일단 이 병을 아 이게 병이라고 해야 될까요? 이 제품 받자마자 너무 예쁜 거 아니야? 너무 예쁜 거 아니냐고 이거 뗄게요 여러분. 일단 이 바틀 디자인에 제가 먼저 반했습니다. 이 뚜껑이 여기가 너무 멋있잖아요. 저도 원래 뚜껑 빼고 파운데이션 자주 보관하는데 이거는 뚜껑 끼워서 보관하려고요. 뚜껑에 너무 예뻐가지고. 이게 저번에 보내주셨던 건데 캔디밤, 캔디글레이즈. 이거처럼 로고가 이 아이부터 제가 받은 걸로는 이 아이부터 로고가 되게 큼지막해지고 옆으로 누웠어요. 되게 볼드한 로고 디자인이 들어가 있거든요. 너무 영하고 세련되어졌다라는 느낌이 드는 디자인인데 파운데이션 또한 이렇게 뚜껑 느낌이 바뀌었습니다. 너무 시크하고 예쁘지 않나요? 저희 직원 동생들이랑 보자마자 너무 예쁘다, 너무 예쁘다 막 이랬어요. 네, 아무튼 디자인은 그렇고요. 이 제형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여러분들이 원래도 오라오 파운데이션의 이미지로 알고 계시겠지만 높은 커버력을 자랑하는 제품 중에 하나인데 이 제형, 포뮬라가 커버력에 비해서 굉장히 얇고 가볍기 때문에 제가 파운데이션에 대한 영상을 여러 번 찍을 때 많이 말씀을 드렸지만 높은 커버력 높은 커버력을 보여줄 수밖에 없어서 두꺼워지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은 피부 위에 올려놨을 때 피부결 사이사이에 잘 드러나지 않고 오히려 주름이나 모공이 좀 부각될 수 있다는 점 컬러만 커버되고 오히려 결은 나빠 보일 수 있다는 점이 어떻게 보면 그런 매트 고커버 파운데이션의 단점인데 이런 부분들이 완전히 없는 얇게 발려서 피부 결도 완전 매끈하게 만들어주면서도 잡티나 홍조 이런 톤적인 것도 잡아주고 결적인 것도 잡아주는 아주 똑똑한 아주아주 능력이 좋은 파운데이션입니다. 아무튼 이 올 아워 파운데이션이 또 인기가 많은 점이 높은 커버력 때문에도 있지만 예쁘게 오래 지속된다는 점 때문에 또 인기가 많은 제품이잖아요. 근데 이게 피부가 되게 좀 아프게 찢어질 것 같은 그런 느낌의 매트 피니쉬가 아니라 살짝 실키한 새틴 매트 피니쉬이기 때문에 장시간 피부에 올려져 있어도 피부가 좀 편안하다고 느껴지는 제형이에요. 아무튼 저도 이번 컨텐츠를 기회로 이 올하우 파운데이션을 굉장히 여러 번 테스트하게 됐는데 장시간 하고 있어도 너무 편해서 저도 늦게까지 촬영 있는 날 이런 날 굉장히 잘 쓰고 있습니다 요즘에 일단 컬러도 한번 제가 보여드릴게요 야 도비야 이거 중요해 지금 엄마 컬러 설명하고 있잖아 도비야 도비야 면봉 뺏으러 왔어?
이제
컬러 보여드릴 건데요. 컬러는 총 15가지 컬러가 나와 있어요. 이 입생로랑 올 아웃 파운데이션 15가지 컬러 중에 국내에는 한국인 피부 특성에 맞는 라이트톤 8가지가 출시가 됩니다. 그래서 컬러 발색 한번 보여드릴게요. 왼쪽부터 LC1은 아주 화사한 피치 핑크빛, 핑크빛이 조금 더 감돌아요. 17호 정도의 컬러고요. LC2는 화사한 21호 정도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것도 약간 피치 핑크 계열. LC3는 LC2에 비해서 약간 더 차분해지죠? 그리고 차분한 22호 정도 느낌이에요. 핑크빛이 조금 더 들어가고요. LC5는 23호 정도인데 이거는 피치 계열이 좀 많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피부 칙칙하신 갈색빛이 많이 도는 잿빛이 많이 드시는 분들 이런 분들 쓰시면 좀 맑게 피부톤을 올라오게 할 수 있는 그런 컬러고요. 이제 LC6번. LC6번은 25호 정도 컬러인데요. 완전 어두우신 분들 쓰기 좋죠. 이 앞에 애들보다는 붉은기가 살짝 빠져요. 스킨톤 느낌이에요. 같은 계열이지만 붉은기를 아주 살짝 빼서 너무 검붉은 느낌이 돌지 않게끔 톤이 조절된 느낌이 있고요. 이 다음은 LN이에요. LN도 톤이 진짜 잘 빠졌어요. 제가 맨 처음 받은 게 LN1이었는데 이것도 이 앞에 이 아이들이랑 고객님들께 가장 자주 써드리는 컬러 중 하나인데요. 아주 적당한 뉴트럴 톤의 21호예요. 가장 많이 팔리는 컬러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저는 22호, 23호분들을 좀 화사하게 잡을 때 이거 써드리는 거 좋아해요. 텁텁하지 않게 예쁘게 좀 화사해지는 느낌이에요. 22호, 23호 분들 쓰셨을 때. 그리고 이거는 LN4예요. LN4 컬러인데 이것도 좀 어두우신 분들 쓰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앞에 애들보다 좀 더 옐로우 계열 느낌이에요. 오렌지 옐로우 계열 느낌이 있어서 붉은기가 많은데 피부가 좀 어두우신분들. 쓰시면 좋을 것 같고 LW는 완전히 옐로우 톤 옐로우 베이지 좋아하시는 분들 쓰시기 좋은 23호 정도 쓰시기 좋은 옐로우 계열의 파운데이션 컬러입니다. 이렇게 제가 설명드리는 톤은 참고로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고객님들 써드릴 때는 이렇게 많이 써드렸다 참고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러면 이제 설명은 끝났고 오늘의 요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볼게요. 기초는 발라둔 상태이고요. 여느 때처럼 이마랑 눈만 먼저 깔아놓고 하겠습니다. 일단 지금은 LC2 컬러를 사용해서 이마랑 눈만 먼저 깔아줄게요. 저 지금 한 번 깐 거거든요 여러분? 거의 피부화장이 완벽하게 된 것 마냥 이마랑 눈 쪽에 선볼대가 없을 정도로 보통은 한 톤 깔고 해도 여기 붉은기가 좀 남아있어서 리퀴드 컨실러를 좀 추가로 사용해야 하거나 하는데 지금 너무 괜찮죠? 이렇게 하고 여러분 제가 피부화장에 몹시 진심이기 때문에 나머지는 색조 먼저 하고 갈게요. 이렇게 제가 아이브로우랑 아이프라이머는 가볍게 하고 왔고요. 아이섀도우는 오늘 이걸 쓸 거예요. 이거를 좋아하는 팔레트인데 보여드린 적은 없었던 것 같아서 꾸뛰르 컬러 클러치 사하리엔네라는 컬러인데 이렇게 10가지 컬러 있고요. 봄 느낌을 물씬 주는 약간 로지한 느낌도 있고 이렇게 좀 누디한 느낌도 있고 다양하게 있는데 유생로랑 뷰티만의 어떤 고급스러운 텍스처가 있어요. 발랐을 때 느껴지는 질감도 굉장히 특별하게 느껴지는 질람이거든요. 일단 써볼게요. 이 컬러를 베이스로 먼저 약간 모브 계열의 음영 컬러인데요. 엄청 새틴 새틴하게 발려요. 이렇게 말고 표현이 안 될 것 같아. 한 1년 전 정도에 그 입생로랑 다른 영상을 찍었었거든요. 마블 쿠션으로 뭔가 그때 룩은 좀 브라운이 많이 느껴지는 음영감이 많이 들어간 그런 느낌이었는데 오늘은 입생로랑이 이런 톤도 있다라는 걸 좀 보여드리고 싶은 느낌이어서 뭔가 그 봄스러우면서도 그 입생로랑 특유의 차분하고 고급스러움이 아주 많이 느껴지는 그런 느낌의 룩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하고 요거나 요거 요 정도 요거 두 가지 컬러 다 좋거든요. 음영 넣어볼게요. 저 위에 걸로 음영 넣을게요. 쌍꺼풀 살짝 넘어가는 정도까지 이렇게. 이거 쓸 거예요. 이거 엄청 예뻐요.
이걸로 오랜만에
약간 수채화스러운 아이메이크업을 하고 싶기 때문에 아이라인을 너무 땡하고 진하게 안 그리려고 합니다. 조금 가볍게 넘어갈게요. 이 두 가지 섞어서 블렌딩 할게요. 오늘은 이 속눈썹을 붙이겠습니다.
되었음.
이렇게 하고 마무리로 여기 오잉 이런 흰색을 어떻게 쓰지 싶은 듯한 느낌의 이런 밝은 아이들도 되게 예쁘거든요. 이거를 눈 앞머리에다가 페인트로 살짝 넣어볼게요.
네
이렇게 눈화장 끝내고 대망의 베이스 할 시간인데요. 파운데이션 깔기 전에 이런 특히 매트 파운데이션 하시기 전에 피부에 수분감을 한 번 더 주는 거를 제가 굉장히 여러 번 말씀드렸었잖아요. 피부에 열감도 있고 잘 들뜨는 분들 수분 한 번 더 이렇게 주고 파운데이션 작업을 들어가면 훨씬 훨씬 훨씬 밀착감 있고 오랫동안 들뜨지 않는 예쁜 베이스를 하실 수가 있어요. 제가 이렇게 예쁜 매트 파운데이션을 더욱더 예쁘게 쓸 수 있는 첫 번째 꿀팁입니다. 저는 중요한 촬영이나 행사가 있을 때는 항상 이 순서로 메이크업을 합니다. 여기 다 끝내고 마지막에 피부 이제 많은 분들과 대면을 해야 하기 때문에 밉지 않게 피부 표현하는 게 중요하죠. 아무튼 그리고 제가 이렇게 보시면 오늘 좀 이렇게 넥이 많이 파여있는 옷을 입었는데 제가 여기가 말도 안 되게 하얘요. 너무 차이나죠? 여기가 굉장히 창백하게 하얀 편인데 손이랑도 차이가 많이 나요. 그래서 이렇게 넥이 많이 안 파인 옷을 입을 때는 그냥 얼굴 톤에 적당히 맞추고 차분하게 쓰고요. 이렇게 좀 넥이 보이게 할 때는 좀 밝은 거 쓰는 게 낫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오늘 파운데이션 두 가지 중에 너무너무 고민이 돼서 여러분들께 양쪽 두 가지로 발라서 조금 비교해드리면 좋을 것 같아가지고 아까 보여드렸죠? 발색에서 LC1이 가장 밝은 색이에요. 17호 정도? 그리고 이게 한 밝은 21호 정도 느낌이에요. LC2 이렇게 발라볼게요. 어떻게 차이 나는지 같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 6월 초에 여행 가고 싶어가지고 펜션 예약해놨는데 만약에 여행 갔다 와서 좀 타면 LN1을 쓰지 않을까 싶어요. 일단은 다녀와 볼게요. 이 왼쪽 얼굴에 LC1을 먼저 깔아볼게요. 컬러 베리에이션이 다양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두 가지의 컬러가 한 단계 차이니까 엄청 크게 차이 나진 않거든요. 그래도 미묘하게 차이 날 수 있으니까.
보여드릴게요.
밝은 호수 고민하시는 분들 딱 이거 쓰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13호, 17호 분들이 맞는 톤 찾기 힘들어서 고민 되게 많이 하시잖아요. 저도 써보면 13에서 17 정도의 파데 중에 그렇게 예쁘게 발리는 게 많이 없어요. 좀 뜨거나 저도 좀 13, 17호 유목민인데 고객님들 해드릴 때 커버도 잘 되면서 톤도 많이 밝은 아주 예쁜 파운데이션이죠?
어떡해
여러분 너무 창피하다. 지금 절대 엄청 두껍게 발린 건 아니에요. 제가 호수를 제 피부톤보다 밝은 걸 선택했어요. 몸이랑 맞추고 싶어서. 그쵸? 이제 몸이랑 좀 맞는 느낌이죠?
깐 쪽 안 깐 쪽 이게
커버력이 높으면서도 입자가 작아요 되게 얇은 텍스처이기 때문에 보시다시피 모공이나 이런 데에 입자가 크면 모공 사이사이에 잘 안 들어가요 겉돌거든요 프라이머를 꼭 사용해줘야 하거나 하는 그런 상황이 발생을 하는데 얘는 커버력에 비해 아주 얇은 텍스처라서 그냥 한 톤 쫙 발랐는데 얇은 편의 파운데이션 사용할 때와 마찬가지로 이런 사이사이에 되게 잘 들어갔어요. 제가 입자가 너무 큰 파운데이션을 쓰면은 이 영상에서 여러번 얘기하긴 했는데 나이 들면은 제일 미워지는 부분이 예상외로 여기에 여기 팔자 위로 이 주름과 모공이 쌓이는 부분이 있거든요? 딱 바르고 저는 항상 여길 봐요. 여길 보면 이 제형이 저랑 맞는지 안 맞는지 알 수 있거든요? 근데 너무 예쁘게 발렸어요. 잘 맞는 것 같아요. 부끄러우니까 얼른 이쪽도 발라볼게요. 오른쪽은 LC2 컬러 살게요. 약간의 차이지만 한번 같이 보세요. LC1 컬러가 조금 더 핑크기가 많이 돌고 LC2는 조금 더 스킨톤이 들어간 느낌이에요. 여러 번 거듭 테스트를 해봤을 때는 LC2가 저한테 더 착붙이다라는 느낌은 있어요.
어떤가요?
큰 차이는 없죠? 여기가 조금 더 분홍분홍한 느낌이 있어요. 좀 더 밝고. 이렇게 하고 묘하게 스킨톤에 가까운 이 LC2를 이용해서 묘하게 좀 더 스킨톤이 들어갔다고 했잖아요. 이 LC2가 이 아이를 사용해서 지금 한 톤 얇게 약간 이 느낌에서 조금 더 커버해볼게요. 따로 컨실러 더 사용하지 않고 이 파운데이션을 얹어서 피부화장을 여기 조금 앞볼 많이 빨간데 있죠? 여기만 살짝 깔면 될 것 같아요. 더 이상은 할 데가 없어.
파운데이션을
한 톤 전체적으로 깔고 아주 붉은 데만 살짝 한 번 더 덮어주는 상태입니다. 커버력이 높다 보니까 이 아까랑 얼굴 톤이 완전히 바뀌어 버리잖아요 파운데이션 톤으로 업이 확 됐죠? 근데 이렇게 보셨을 때 여러분들이 느끼시기에도 제 카메라가 화질이 엄청 좋잖아요 두껍지가 않죠? 안 두꺼운 게 느껴지죠? 이런 느낌이에요 여러분 이렇게 하고 제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저의 팔자 팔자에다가 파우더 살짝만 할게요 여기에 파우더만 살짝 하고 딱 끝내면 이 파운데이션하고 파우더 이렇게 딱 하잖아요? 완전 내가 무슨 무결점 피부인 사람처럼 그쵸? 아니 피부가 너무 좋아 보이잖아? 너무 기분 좋아지잖아? 기분이 좋아졌어요. 기분이 너무 좋아졌다. 이렇게 하고 쉐딩 할 겁니다. 쉐딩은 소프트 쿨을 쓰겠습니다. 오늘 입생로랑 컨텐츠라서 제가 입생로랑 브러쉬 갖고 와봤어요. 이거 되게 좋아요. 제 방에서 찾았어. 좋더라고요. 이거랑 몇 개 있는데, 아 이거만 갖고 왔었네. 오늘은 막 애교 그림자 이런 거 안 하고 그런 거 없이 완전 좀 고급스러운 무드의 무드 메이크업이거든요. 나름 애교살을 좀 넓게 발라놨기 때문에 굳이 그림자 더 안 들어가도 좋을 것 같아요. 이 느낌이 좋아요. 이렇게만 좀 하고 아까 아이섀도우 팔레트 이 컬러 아이보리에 약간 펄이 있는 느낌인데 이걸로 팔레트 진짜 살짝만 넣어봤습니다.
진짜 살짝.
이렇게 하고 오늘 삐아 펜슬 아몬드 베이지예로
구강만
잡고 입술을 바를 건데요. 요즘 제가 진짜 좋아하는 립이에요. 캔디글레이즈 5호인데요. 너무 예뻐. 진짜. 오늘 지저분했어요. 이거 제가 혼자 갖고 다니면서 쓰는 아이인데 데일리로 쓰시기 진짜 좋고 톡톡톡 국악 쪽은 톡톡 톡 발라서 스머징 되게 바르시고요 안쪽은 조금 더 이렇게 한번 쓸어줍니다 이 제형 자체로 이렇게 입술 한번 밀면은 주름 사이사이가 약간 메꿔진달까? 이게 평소에 입술도 하나도 안 건조하지 컬러도 약간 로즈 느낌이에요 혈감 있는 로즈인데 쨍하진 않고 완전 고급스럽고 청순한 그런 로즈 핑크 느낌인데 이거 너무 자주 잘 쓰고 있잖아요. 너무 예뻐서. 이거 진짜 왕강추예요, 여러분. 저도 이거를 제가 쓰니까 샵에도 하나 더 사려고 사이트 들어갔는데 품절이긴 했었거든요? 또 들어올지 모르겠어. 갤러리 백화점 한번 가봐야 될 것 같아요. 너무 탱글탱글 예쁘죠? 이거 파운데이션 컨텐츠인데 내가 입술에 너무.. 이렇게 캔디 글레이즈까지 발라서 일단 블러셔 없이 완성을 해봤어요. 파운데이션 느낌 여러분들이랑 한 번 더 얘기해보려고 이 정도에 살짝 끝내 봤고 누차 말씀드렸지만 커버력이 엄청 있는데 가벼워서 피부가 진짜 좀 매트 파운데이션 특유의 하루종일 불편한 기분 제가 그래서 촉촉이를 좀 더 좋아하잖아요 원래 무겁고 찡겨서 불편한 가벼워도 너무 찢어질 것 같은 애들이 있는가 하면 찢어질 것 같아서 불편한 느낌? 그런 것들이 다 되게 적당하게 절충되어 있는 제품인 것 같아요 이 아이가 피부가 편안하면서 지속력도 정말 좋다. 뭐 올아워 파운데이션의 명성은 여러분들도 이미 다 알고 계시겠지만 그리고 제가 이쪽 눈 밑이 많이 요즘 꺼져서 고민이 많은데 그냥 한 번 깔고도 거의 커버가 됐어요. 그래서 다크를 커버하기 위한 큰 노력은 안 한 것 같구요. 다크서클이 심한 편은 아니지만 이 눈 밑 꺼짐의 커버가 한번 지나간 걸로도 아주 괜찮다. 크게 설명이 필요 없이 화면에 보이시는 텍스처를 느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두껍지 않으면서 커버가 너무 잘 된 이 느낌. 네, 오 좋아요. 완전 찢어질 것 같은 매트보다는 약간의 실키한 느낌, 세틴한 느낌의 매트예요. 이제 마지막으로 그냥 아쉬우니까 제가 오늘 이렇게 약간 뭔가 꽃잎 같은 느낌의 색조들을 이용해서 색조 메이크업을 해봤는데 블러셔가 빠지면 또 조금 아쉽지 않아요? 근데 이 블러셔도 진짜 예쁘거든요. 진짜 예뻐요. 이거 입생로랑 9호예요. 9호. 꾸뛰르 블러쉬 9호인데 제가 정컬러를 가지고 있진 않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입생로랑 블러셔들이 거의 다 이렇게 쉬머한 느낌이 살짝 있어요. 근데 이 펄이 세지 않고 굉장히 새틴 새틴한 실키한 이 스킨을 좀 그대로 살려주는 느낌의 블러쉬거든요. 얘도 요철이 강조되지 않고 피부결이 되게 세련되고 예쁘게 보여요. 보여드릴게요. 그리고 이 내장 브러쉬, 제가 아까 쉐딩 브러쉬 쓴 거 좋다고 했잖아요. 이 내장 브러쉬가 납작하고 불편해 보이는데 안 그래요. 이게 되게 예쁘게 표현되거든요, 블러셔가. 한번 보여드릴게요. 처음에는 약간 눕혀서 시작합니다. 이렇게 한 방향으로 좀 살짝 쓸었을 때 여러분 벌써 보이시나요? 생각보다 블러셔도 새빨갛게 올라오는 느낌 아니에요? 이게 좀 이렇게 보면 찐 핑크잖아요? 이거 봐요. 어떡해 너무 예뻐. 너무 세련됐어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너무 예쁘잖아 너무 예쁘잖아 이렇게 이렇게 해도 돼요
이제 이
파운데이션이 픽싱이 굉장히 잘 되기 때문에 제가 딱 여기만 파우더하고 다른 데 파우더 안 했잖아요? 근데 블러셔가 전혀 밀리지 않고 아주 아주 예쁘게 발렸고요 오늘의 메이크업은 완성이 됐고요. 입생로랑의 어떤 저번 물론 1년 전 콘텐츠지만 저번 무드랑 다르게 어떻게 입생로랑의 컬러를 또 보여드리지 고민하면서 완성해본 약간 봄 느낌이 물씬 나는 색조인데 너무 마음에 들게 잘 된 거 같고요. 메이크업 너무 마음에 드는데 또 이 심야에 어디 나갈 데도 없고 나가서 한강이나 걷고 와야 되나. 아무튼 이렇게 해봤고 또 제가 이 새로 나온 올아워 파운데이션 덕분에 이렇게 협업을 또 해보게 됐는데 한 번 더 말씀드리자면 제가 이 협업하기 전에 되게 오랜 기간에 항상 테스트를 거치는데 요즘에 라이브 커머스라든지 외부 스케줄이 좀 많았었어요. 밤 늦게까지 막 코모스가 7시, 8시 이러니까 밤 10시까지 이 화장을 하고 있어야 되는 날이 많았는데 너무너무 오래 유지도 잘 됐고 저는 나이가 있으니까 매트 파운데이션을 사용할 때 살짝 한 걸음 더 망설이는 게 있어요. 주름이나 모공이나 요철이. 더 안 예쁘게 나이 들어 보이게 올라올까봐 근데 시간이 많이 지나도 밤 10시까지도 너무너무 예쁘게 피부화장이 유지가 됐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꼭 한번 좀 써보셨으면 좋겠고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서 요즘 고객님들께도 너무 잘 써드리고 있는 제품이에요 정말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아무튼 여기까지입니다 오늘의 영상 긴 영상 여기까지 오늘도 함께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전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굿나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