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P]이나쌤이랑 차분한듯 화사한 웜/쿨 버전 봄 메이크업 with 클리오 (이벤트까지!)

Korean makeup artists 혜린쌤 and 이나쌤 demo Clio's spring collection: Stay-Perfect cushion foundations in Glow and Velvet finishes, Pro Universe eyeshadow palettes in brown and pink versions, and a hybrid pen liner. They build two looks, warm and cool, sharing application tips for sensitive and oily skin types.
Chapters
안녕하세요
혜린쌤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나쌤입니다
오늘 또 오랜만에 저희둘이 같이 촬영을 했는데 오늘은 클리오와 함께하는 영상입니다. 클리오에서 새로 나온 이 아이섀도우, 아이라이너, 이 아이메이크업 제품이랑 그리고 이 쿠션 제품. 스테이 퍼펙트 쿠션이에요. 이거 광채, 벨벳 두 가지 라인으로 나와있는 이 쿠션 보여드릴 거고요. 요즘 같은 날씨에 하기 좋은 약간 나름 좀 봄봄하지 않아? 봄봄한 느낌.
맞아. 좀 믹스해봤어요.
네. 약간 차분한데 봄 메이크업이야.
차분한 듯 화사함. 그윽하지만 화사함.
약간 그런 느낌. 저랑 이나쌤이랑 각자 다른 톤으로 오늘 메이크업 해봤는데 이 메이크업 그러면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일단은 저희가 이마랑 눈까지는 할 거예요. 저희 원래 맨날 메이크업하던 스타일대로. 이나쌤만 이 벨벳 쿠션을 쓸 거고요. 저는 광채 쿠션을 쓸 겁니다. 이마랑 눈까지만 깔아볼게요, 여러분. 이마만 깔고 색조할 생각에 벌써부터 좀 부끄럽다. 이마가 벌써 너무 많이 달라졌어.
나중에 열심히 하고 있다보면 여기 오늘 빨간색이 있잖아요. 근데 저희가 커버력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점.
도비가 지금 밖에 혼자 있는 게 아니라 엄마랑 있는데 괜히 저한테 저럽네요.
놀리는 거 같은데요?
맞죠?
아까 분명 들어와 있을 때도 울었거든요.
나가게 해달라고 울었는데 내보내주니까 또 들어가게 해가지고 그러니까 문을 닫는 거 싫어해요. 우리 집의 어떤 제왕이야. 다 도비가 하고 싶은 대로 해야 돼. 이렇게.
원장님 확실히 광이 나요.
그렇죠?
저는 딱?
적당한 느낌. 광이 아예 안 나진 않고 되게 적당히. 이런 느낌입니다. 밑에는 북극.
나도 가려야겠다.
이렇게 이마.
진짜 크다.
너무 달라지죠, 여러분? 이렇게 좀 달라졌어요.
클리오에 좋은 걸 알려야 된다고요. 일단 이런 커버력입니다.
이런 상태고요. 이마랑 눈. 먼저 할게요. 이렇게 해서 저희가 이마랑 눈까지 깔았고 눈썹 그리고 아이 프레머까지 발랐어요. 그래서 이 쿠션에 대한 자세한 리뷰는 이따가 색조 다 끝났고 볼이랑 여기 코 주변 어려운 부분까지 저희가 해보고 정확하게 다시 리뷰해보도록 할게요. 이제 아이 메이크업 시작할 건데 클리오에서 또 새로운 아이섀도우 팔레트가 출시가 됐습니다. 이게 클리오 프로 유니버스라는 아이인데요. 이게 우주에서 영감을 받은 아이섀도우 팔레트래요. 무려 18구, 18가지 컬러로 되어 있는 팔레트고 컬러는 이렇게 두 가지예요. 이게 1호 디언 오디너리, 2호 이터널 스페이스 이렇게 두 가지 출시됐고 오늘 이나쌤이 1호 사용해볼 거고요. 저는 2호 이터널 스페이스 사용하도록 할게요.
우선 제가 먼저 사용할 1호 섀도우 팔레트 먼저 보여드리자면 이거는 좀 브라운 계열의 데일리하게 사용하시기 좋은 톤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중에서도 좀 이런 그린 옐로우 반사빛이 도는 글리터도 박혀있고 아무래도 18구다 보니까 좀 이런 베이지 빛이나 코랄빛이나 샴페인빛 이런 좀 딥한 포인트 컬러까지 같이 되어 있어서 활용도가 되게 높거든요?
글리터 컬러가 진짜 다 다양하게 들어가 있다.
그래서 이렇게 애교살로 쓰시기도 좋고 그냥 펄 포인트로 쓰시기도 좋고 또 저희는 이런 포인트, 딥한 포인트 컬러를 꼭꼭 사용하는 편인데 다른 팔레트 사용할 필요 없이 이거 하나로 되게 메이크업하기에 좋았거든요. 그래서 테스트해볼 때 이거 하나로 메이크업을 다 끝냈었어요. 맞아, 맞아.
그리고 이게 섀도우 질감이 뭐라 그래야 되지? 레이어링하기 되게 좋은, 발색이 좋은 질감을 가지고 있어서 예를 들면 좀 밝은 색깔의 베이스를 쓰고 그다음에 음영을 넣었을 때 안 먹는 아이섀도우 팔레트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음영을 먼저 넣어야 하는 팔레트들도 있는데 그 섞임이 굉장히 잘 된다. 그 발색이 되게 잘 돼서 테스트해봤을 때 사용하기 되게 편했고 지속력도 물론 되게 우수했고요. 제가 사용할 이터널 스페이스라는 컬러는 이제 다 들어볼까요? 이제 기본적인 베이스는 핑크, 핑크 브라운의 음영 베이스가 있고요. 글리터들도 1호처럼 이렇게 약간 블루빛이 가미되어 있는 튀는 컬러의 글리터들 아니면 좀 따뜻한 웜한 좀 청순한 무드의 밝은 핑크 아니면 좀 이런 브론징한 느낌 다양하게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버건디 컬러도 있고 18구 안에 핑크 계열로 담을 수 있는 것들을 꽉꽉 채워서 다 담아놓은 듯한 느낌이에요. 그리고 이런 음영 베이스 컬러는 제가 원래 좀 좋아하는 채도가 좀 낮은 뮤트뮤트한 아이들로 베이스 구성이 많이 돼 있어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죠.
아시죠?
그리고 이제 눈화장 시작해볼게요.
네.
베이스 뭘로 하실 건가요?
뭐 하실 거예요?
저는 이게 좀 예뻐가지고 이거 살짝 반짝이 콕콕콕 있는 아이예요.
저는 브라운 느낌으로 이것도 살짝 켜있어요. 미세한 펄이.
우리 참 그런 걸 좋아해.
그러니까요. 근데 이게 진짜 좋아요.
예뻐.
맞아. 쓱쓱 바르기에 너무 좋아요. 근데 조금 이쪽으로 오셔도 될 것 같아요.
역시 역시야.
그러니까요. 이게 되게 스무스하게 발려요, 그쵸?
어! 맞아, 발림이 좀 다르다니까?
주름 사이사이에 잘 들어가요.
블러링되는 느낌 살짝 있지? 이 컬러 이용해서 1차 음영 넣어줄게요.
저는 이 정도 섞어서 브라운 브라운하게. 음영을 빡 줬습니다.
야 벌써 예쁘다
그치? 완전 제 스타일의 무드예요.
나도 이거 너무 마음에 들어. 이제 아이라인 그릴 건데 또 클리오 제품이에요. 새로 나온, 나와 있죠? 나와 있는 아이라인인데 클리오 스테이 퍼펙트 펜 라이너. 이건데 브라운이랑 블랙 두 가지 컬러가 있어요. 이거 사용해 볼게요. 이게 붓 타입이 아니고 붓펜 타입이에요. 제 영상을 많이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제가 붓펜 타입의 아이라이너를 굉장히 선호하잖아요. 붓 타입보다 관리도 쉽고 망가지지 않으니까 좀 붓보다 붓펜이 좀 망가지지 않고 오래가서 좋아하기도 하고 좀 단단한 느낌도 제가 좋아해서 컨트롤이 쉬워가지고 이런 붓펜타입을 굉장히 선호하거든요. 이 스테이 퍼펙트 펜 라이너가 이 붓펜들 중에서도 뭐라고 해야 되죠? 끝 처리, 명암 처리를 좀 디테일하게 하기 좋게 나와 있어요. 그래서 이걸로 꼬리, 제가 꼬리를 원래 항상 따로 그렸잖아요. 이걸로 셀프로 하실 때는 이걸로 꼬리 그려도 좀 디테일하게 작업할 수가 있어서 좋더라고요. 저 같은 분들 아니고 초보자분들도 이런 끝처리나 양 조절이 쉽다 보니까 사용하시기에 좋을 것 같은 아이라이너고요.
저도 이거 테스트로 받아봤다가 좋아서 계속 써가지고 지금 거의 사실 다 썼어요.
우리가 이거 바른 지 좀 많이 오래 됐잖아. 나도 너무 많이 써서.
진짜 다 썼어.
처음보다는 조금 연해졌어. 아무래도 이게 사용감이. 오래 써서 그렇습니다. 오래 써서. 일단 그려볼게요. 브라운 사용하실 거예요?
브라운이랑 블랙을 섞어보려고 해요.
나는 그러면 그냥 브라운으로 다 할게. 이나쌤이 섞어서 보여주세요.
라이너 그리기 전에 이 색상으로 가이드 잡아주고 해볼게요.
저는 이걸로 할게요.
이렇게 가이드를 잡고 하면 실패 확률이 없어요.
이런 스테이 퍼펙트 라이너처럼 지속이 딱 되는 아이들은 실수 없이 한 번에 그리는 게 제일 예쁘거든요.
근데 계속 지웠다가 이렇게 하면 지저분해지고 깔끔하지가 않아가지고. 가이드라인을 가볍게 잡아주고.
그치?
조절하기가 쉬워요. 나 진짜 얄쌍하게 빠졌어, 지금. 보이시나요? 이렇게.
이렇게.
이게 힘 주고 안 주고에 따라 맞죠?
나 이 발색되는 느낌 정도가 되게 마음에 들더라고, 이 라이너가. 가끔은 블랙으로 꼬리까지 다 할 때도 있거든? 그럼 되게 좀 뭐라고 해야 할까? 엣지 있는 느낌.
그 또렷한 느낌이 또 끌릴 때가 있단 말이죠?
약간 시크하고 엣지 있는 느낌? 이렇게 섀도우 컬러 다양하게 들어가는 메이크업 할 때는 또 이렇게 브라운이랑 또 조화로울 때가 있어, 그치?
한 번 더 저는 블랙으로 조금 더 또렷한 느낌으로 점막만 연출해 줄게요.
저는 이제 포인트 가이드 잡았던 거 이나쌤도 당연히 그걸로 사용하시겠죠? 이걸로 블렌딩 한번 하겠습니다.
맘에
들어요.
나도. 너 진짜 예쁘다. 참 이 톤이 진짜 잘 받아.
전 이런 톤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나는 이 뮤트 톤이 참 잘 받아.
맞아, 맞아. 딱 좋아요. 지금 이 구성.
좋은 대로 쓰고 있어. 하고 컨실러 펜슬을 먼저 해서 좀 지저분한 거 한 번만 잡을게요. 애교살 한 번 잡고. 애교살 섀도우 너무 쓰고 싶은 컬러가 여기 있다.
이거 쓸까?
이것도 너무 예쁘다.
그쵸?
이거 쓸까요? 너무 예쁘다. 좀 차분하게, 그치?
좋아요.
살짝 차분한 이거 쓸게요. 저는 이거. 근데 나 애교살도 여러 개로 나눠서 하는 거 좋아해가지고. 맞아. 위에처럼 눈두덩이만큼 여러 컬러 쓰는 거 좋아해.
근데 거의 3단으로 나눠서 하시잖아요.
맞아요. 애교 그림자까지 합치면 4단 정도?
이거.
다양하게 써볼게요. 이걸로 삼각존 채울게요.
삼각존.
두 명이 메이크업하는 걸 보고 있지만 그냥 같은 메이크업에 다른 아이섀도우일 뿐이야. 좋아하는 화장법이 똑같아가지고. 이 네 번째로 다시 여기 그림자 넣을게요. 저는 한 이 정도?
이 정도 색상으로 그림자 넣을게요. 제가 원장님한테 배웠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요.
맞아요 여러분. 하고 저희 마스카라도 클리오 제품 갖고 왔거든요. 이나쌤이 좋아하는 호수, 제가 좋아하는 호수 갖고 왔어요. 이나씨는?
저는 3호입니다.
매끈 볼륨. 저는 00번 깔끔 픽싱. 이거 00번도 진짜 많이 써드려요, 요즘에. 그냥 그때그때 내 마음에 따라 꽂히는 제품이 바뀌는 것 같아. 그래서 저희 스태프 동생들이 약간 힘들어요, 저 때문에. 제가 맨날 바꿔서. 내일부터 이거 쓸게요. 갑자기 근데 그거 하고 한 3번 쓰다가 아, 이거 쓸게요.
맞아. 근데 진짜 웃긴 게 제가 원장님 마스카라 너무 많다고 몇 개 좀 뺄까요? 맨날 이랬잖아요, 정리할 때.
근데 이나쌤이 선생님 되보니까 제자리에 더 많아요?
마스카라가 한 통, 한 통, 마스카라 통만 있어요.
진짜 다 다르다니까? 다 다르지? 용도가 다 다르다고. 이제 다시 쿠션 발라볼 건데 일단은 눈 밑에 섀도우가 지저분하게 좀 떨어져 있는 것만 제가 좀 정리를 했고요. 여러분들께 이 쿠션의 질감을 다 좀 제 얼굴에서도 이나쌤 얼굴에서도 보여드리려고 양쪽을 다른 쿠션을 써볼 거예요. 일단 먼저 제가 이마에 발랐던 스테이 퍼펙트 광채 쿠션 저는 3호 리넨 컬러를 쓰고 있고요.
저는 4호 진저 컬러 사용하고 있어요.
저희는 클리오 쿠션 항상 이 컬러, 이나샘은 항상 이 컬러 쓰고 있어요. 이걸 왼쪽에 먼저 발라볼까요? 언니 근데 컨실러 안 써도 될 정도로 너무 예쁜데?
저 평소에는 컨실러 진짜 아예 안 쓰고 그냥 쿠션으로만 피부 화장 끝내요.
근데 나는 이거를 쓸 때 나는 데일리, 진짜 데일리로 거의 톤업 크림 수준으로 얇게 하고 싶을 때가 많잖아. 마스크 쓰니까 그럴 때는 이거보다 얇게 바르거든. 그때는 살짝 붉은 느낌이 남아있었는데 오늘 그거보다 조금 더 화장한 듯한 느낌으로 보여드리고 싶어서 양을 조금 더 올려봤는데 이 톤 커버가 장난이 아니네요. 깐 달걀.
그니까요. 너무 예쁜데요?
이나 쌤이랑 저랑 둘 다 지복합성 피부긴 한데 이나 쌤은 조금 더 지성에 가까운 지복합성이고 저는 좀 더 민감성에 가까운 지복합성이에요. 그리고 36세다 보니까 나이가 있어가지고 확실히 좀 들뜸에 좀 더 예민한 편이고요. 시간 지났을 때 아시죠? 주름에 좀 이렇게 되고 이런 거에 예민한 편인데 이 쿠션은 사실 제가 딱 받아서 첫 테스트 하자마자 이거다 했던 제품이에요. 제가 많이 마음에 들어했던 제품이고 밀착감이나 두께감에 있어서도 제 피부 타입에 되게 잘 맞았던 제품이고요.
저도 이거 제품을 테스트로 먼저 받아서 사용해보다가 진짜 자주 썼잖아요. 거의 다 쓴 거예요. 그래서 이걸 지금 오늘은 새 제품을 가지고 왔고 이게 스테이 퍼펙트 광채 쿠션이거든요. 이름 그대로 뭔가 얼굴에 예쁜 광은 남아있으면서 유지력은 되게 잘 잡아주는 그런 쿠션이라서 저는 되게 만족도가 높았어요.
이 제품 설명에 비타민 나무 오일이 들어가 있다고 해요. 이게 피부 광채를 연출해주고 오일 보습막을 형성해줘서 수분이 증발하지 않도록 해준다고 합니다. 워낙 밀착력이 높아서 내 피부인 듯 아닌 듯? 제가 오늘은 조금 메이크업 한 느낌 보여드리려고 평소보다 살짝 더 발랐고 이거보다 얇게 바르면 피부 되게 좋은 분이 기초 발라서 광채 예쁜 그런 느낌 있잖아. 조금 더 얹으면 이렇게 지금 보시는 것처럼 톤 커버까지 클리오가 워낙 이런 커버되는 제품들이 좋은 게 많으니까 이나쌤이 저번에 저한테 얘기해준 썰 있었잖아요. 좀 지저분한데 제가 너무 웃겨서 오늘 영상에서 꼭 얘기해달라고 했어요.
이제 이 쿠션을 데일리로 사용하다 보니까 제 영상에서도 맞아요.
이나쌤도 영상에서도 올렸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촬영을 했어요. 촬영을 하고 너무 지쳐서 그냥 저도 모르게 잠이 들었어요. 진짜 빠졌어요. 저도 모르게 진짜 잠들어 버렸고 그러고 일어났는데 왠걸? 피부가 그대로 남아있는 거예요. 아침에? 아침까지 잤어? 저녁에 그렇게 찝고 바로 뻗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내가 이제 안 씻었지라는 걸 딱 보고 얼굴 봤는데 너무 괜찮았어. 광도 심지어 예쁜 거 알죠? 그래서 좋았다.
물론 이건 당연히 여러분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이나쌤 워낙 화장 잘하시니까 더 밀착있게 잘 발랐겠죠? 이건 개인차가 있으니까 참고로 재미로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제 반대쪽 얼굴을 빨리 좀 해야겠어요. 이 빨간 얼굴을 빨리 좀 더내보겠습니다. 아까 저희가 보여드렸던 스테이 퍼펙트 벨벳 쿠션 이 아이를 사용할 건데요. 이 벨벳 쿠션은 이 소프트 필름 포머가 얼굴에 밀착감을 높여주고 하드 필름 포퍼머가 고정력을 높여준다고 해요. 일단 이름 그대로 벨벳 쿠션이기 때문에 메이크업을 좀 보송보송하게 매트하게 마무리하고 싶은 분께 저희는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이고요. 실키 피니쉬 오일이 들어있어요. 그래서 완전히 건조하진 않고 살짝 촉촉한 사용감을 느끼실 수 있고요.
발림성은 되게 편하게 좀 촉촉한 느낌으로 하는데 마무리감이 보송해서 사용하시기에 그래도 많이 어렵지 않은? 맞아
맞아. 물방울 모양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구석구석 하기 좋게 나와 있고 사실 저는 이 쿠션 맨 처음 나왔을 때 1세대 퍼프는 그냥 동그라미 제품이 나왔잖아. 그런 것들은 이제 이런 구석구석을 하기 힘드니까 내가 좀 더 사용을 꺼려하고 그랬었던 것 같아. 이런 퍼플 디자인이 섬세한 부위까지 하기 좋게. 그리고 제가 여러분들께 꿀팁을 하나 알려드릴 게 있는 게 기본적으로 광채 쿠션보다 벨벳 쿠션이 짱짱하게 발린다, 짱짱하게 마무리돼서 더 오래간다 뭐 이런 장점이 있을 수도 있지만 딱 처음 바를 때 광채보다는 조금 어려울 수 있다라는 편견이라고 해야 될까요? 의견이 좀 있잖아요. 근데 이게 한 포인트만 좀 잡고 바르면 훨씬 더 밀착이 잘 되고 오래 유지되게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나쌤처럼 자고 일어나도, 어머나. 웬일이야. 약간 이렇게 할 수 있는 팁을 좀 알려드릴게요. 일단 요령껏 하시면 되긴 한데 어려운 건 아니에요.
정말 작은 건데 이 작은 차이로 요
한 포인트로 결과가 달라진다면 개인적으로 저는 쿠션 바르기 직전에 미스트를 뿌리고 띠디딕 하는 방법도 있고 쿠션 바르기 직전에 면봉으로 수분크림, 제 영상 보신 분들 아시죠? 이거 한번 작업해주면 좋다. 근데 일단 쿠션이 휴대성, 편의성이 용이하기 때문에 면봉으로 크림을 퍼서 이렇게 하는 게 불편할 수도 있으니 그리고 많이 보여드렸으니 미스트 뿌리고 해볼게요, 오늘은.
저는 그럼 뿌리지 않은 걸 보여드릴게요.
한번 뿌려주고 바로 이제 가는 겁니다.
저는 바로 가겠습니다.
오 역시 역시. 역시 역시. 완전 꽝꽝 매트가 아니고 약간 세미 매트야.
근데 이런 게 진짜 데일리로 사용할 때 부담없이 손이 더 잘 가게 하는 요소인 것 같아.
너무 빡빡하면 힘들잖아.
쿠션은 이렇게 바로바로 사용하는 맛에 사용하는 건데 한 겹만 해도 커버를 더 안 해도 될 것 같아.
근데 컨실러가 필요 없는 것 같아. 여기는 이렇게 광채 느낌 있고 여기는 방금, 정말 방금 끝냈는데도 약간 세미 매트. 광이 아예 없지 않고 뒤쪽도 좀 건강한 느낌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건강 좋아하는 거 알지?
맞아.
건강 얘기 계속 하잖아. 이렇게 광채 느낌 원하실 때는 스테이 퍼펙트 광채 쿠션 하시고 살짝 보송보송한 느낌의 피니싱을 원하실 때는 스테이 퍼펙트 벨벳 쿠션 사용하시는 거 추천드리겠습니다. 일단 이나쌤이나 저나 둘 중에 하나를 오늘 선택해서 의견을 좀 얘기해보려고 하는데요. 솔직히 둘 다 좋은데 그래서 굳이 굳이 하나를 뽑기로 했거든요, 저희가? 그거는 블러셔랑 립이랑 다 하고? 다 하고 말씀드릴게요. 이나쌤만 이거 쓸 거예요. 식스틴 브랜드 블러셔 쓸 거고.
식스틴브랜드 밀크티샵.
밀크티샷 주칭이라는? 저는 좀 섞을게요. 클리오 여기 하단에 있는 블러셔랑 나스의 비헤이브라는
얘 이거 좋죠, 혼자? 좋지, 좋지.
이 클리오 아이로 아이섀도우 베이스 하듯이 살짝 깔아주고 야, 근데 이거 너무 예쁘다.
예쁜데요? 이거만 해도 될 것 같은데요?
그치?
예쁜데요.
너무 예쁘다. 블러셔는 지금 처음 올려보는데 너무 예쁘다. 오 너무 예쁘다!
갑자기 뽀송뽀송 뭔가 뽀용뽀용해졌어요.
어 뽀용� 뽀용해졌어.
이게 광채라도 찐득한 느낌이 아니라서 블러셔가 되게 잘 올라가요.
비에이브 그래도 안쪽에 하기로 했으니까 진짜 살짝만 해볼게요. 이거 하나만 써도 진짜 예뻐요 여러분. 그리고 이 팔자에만 파우더 살짝 할게요. 팔자는 소중하니까. 하이라이터는 여기 팔레트 안에 있는 거 쓸게요. 저는 이거, 이나쌤은 1호에 있는 거.
네. 이거 쓸게요.
쉐딩.
쉐딩 이거 이나쌤도 좀 빌릴게요. 1호에 있는 약간 소바스러운 컬러의 쉐딩입니다.
한 번 다시 보여드릴까요?
약간 샌디한 느낌이에요. 이거, 이거. 아니 근데 내가 이걸 데일리 테스터로 계속 쓰긴 썼잖아. 막 정말 데일리로 편하게 해야지 하고 오늘은 이제 오랜만에 오피셜한 영상을 찍는 거니까 사실은 나도 사람이니까. 알지? 좀 더 열심히 하는 거. 아니 너무 완성도가 높아. 완성도가..
뭔 말씀인지 알아요.
아니.. 쿠션인데 완성도가 정말 높아.
약간 제 메이크업은 솔직히 막 대충하잖아요. 고객님들은 열심히 해드리면 똑같은 제품을 써도 다른 결과가 나오는 것처럼 오늘도 약간..
영상 촬영 모드로 손을 움직이면 퀄리티가 좋거든요. 우리도 아무리 메이크업 아티스트여도 있잖아.
평소에는 사실 매일 한 땀 한 땀 이렇게 안 하니까.
내 얼굴 대충 하지. 근데 조금 더 신경 써서 하니까 제품이 더 빛을 발하네. 제품의 기능이. 마스크가 끝나면 좀 더 열심히 할 것 같은데.
마스크 쓰니까 좀 할 맛이 떨어져가지고.
할 맛이 떨어지고 일단 약속이 없어.
맞아. 샵, 집. 샵, 집. 샵, 집.
심각해. 그리고 주말에 아무것도 안 하고.
맞아. 집에 가.
이렇게 하려고요.
메이크업 절대 안 하고.
출근해야지. 이러고 또 출근하고. 절대 안 하죠. 네. 너네는 남자친구 만날 때 절대 이렇게 안 하잖아.
절대 안 하죠. 저는 무조건 쌩얼로 나가요.
또 우리 좀 오버립에 많이 집착하잖아.
맞아요.
하고 안 하고가 한 인중에 반 정도 립스틱으로 묻혀버리는 것 같아요.
뭔가 자신감이 달라지거든요?
그거를 어색하게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사진 찍었을 때 결과가 진짜 다르거든요. 사진 찍었을 때.
어떻게 이렇게 취향이 같을까요, 원장님?
그니까.
다행이야. 재밌어요, 그냥 인하 쌤이랑 메이크업 얘기하면 너무.
맞다 맞다
맞지
맞지
맞지.
맞지를 몇 번을 하는지.
저랑 같이 찍은 영상 중에 입술 어디까지 그리냐면서.
너무 놀랐잖아. 드레킹처럼 바르더라고.
근데 막상 다 바르고 나면 되게 일리스럽거든요.
내가 영상 편집하면서 느꼈잖아.
어?
완전 괜찮은데? 이러면서.
근데 사실 그때 좀 성에 안 찼던 것 같아요.
더 했어야 되는데 더 많이 못했어?
약간 결과물 보니까 아쉽더라고요. 영상으로 보니까.
골라줘, 이날. 나 근데 쨍핑크는 안 될 것 같아.
저는 솔직히 이거 보자마자 이거다 싶어요.
알겠어. 나 이런 색 너무 좋아.
그러니까요. 너무 예쁜데요?
너무 마음에 들어.
예쁘다. 예뻐요. 이거지.
바보들.
존예. 예쁘다. 자기네들이 자기네가 하는 걸 좋아해. 아니 전 정말 메이크업 잘하는 게 너무 좋아요. 나도. 내 얼굴을 이렇게 만들 수 있다니.
우리 정말 메이크업 잘해서 얼마나 다행이냐.
그치?
일단은 저희가 글리터 안 하고 약간.
아 맞다.
소프트한 느낌. 거의 글리터 없는 느낌으로 1차 완성해봤고 이런 느낌입니다. 나 이 느낌도 너무 좋아.
저도요.
너무 좋아. 근데 이 새로 나온 아이 팔레트에 글리터가 8개나 들어와있어. 하나도 안 보여드리고 넘어가기에는 조금 서운하니까, 아쉬우니까. 눈두덩이나 눈 앞머리 같은데 조금씩 해볼까?
좋아요.
이나쌤 눈 앞머리에 펄하는 거 너무 잘 어울리잖아. 그럼 제가 펄로 할까요? 뭘로 하지? 이나쌤눈 앞머리 하나 꼭 얘로 픽하겠습니다. 왕글 안 보여드린지 좀 된 것 같아서 왕글 가볼까?
왕글 좋아요.
왕글. 선생님 저도 너무 예뻐요, 지금. 어때요? 우주 같지 않나요? 한번 봐주실래요?
몽환적.
몽환적이야, 진짜로.
아니 펄이 반사빛이...
이건데 이것도 지금 반사빛에 옐로우 그린 계열이 있어요. 우주 그 자체.
예쁘다, 예쁘다. 그러니까요.
되게 여러 가지 있어서 묘해. 이렇게 오늘의 메이크업 끝까지 저희가 완성을 해봤고 아까 우리가 픽하기로 했잖아요, 쿠션. 원래 저희가 광채도 많이 쓰고 매트도 많이 쓰잖아요. 저희가 하는 직업 때문에 저희는 다양한 피니싱을 거부감 없이 다 쓰는 걸 좋아하는데 하나 꼭 굳이 꼽으라고 하면 아무래도, 저부터 얘기할게요. 아무래도 저는 평소에 한 듯 안 한 듯하고 피부 편안하고 광채감 있는 걸 평소 데일리로 쓰기에 좋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여러분들이 평소에 쓰실 만한 쿠션으로 제 입장에서 추천한다고 하면 스테이프 팩트 광채 쿠션을 저는 조금 더 추천을 할 것 같고요. 이나쌤은?
저는 둘 다 저의 데일리예요. 저의 데일리라고 하고 그래도 전 지성 피부 입장으로서 쿠션이지만 약간 파운데이션 같은 그런 뭔가 지속력이나 마무리감이 저는 좀 제 마음을 흔들었거든요.
이나쌤이 워낙, 나 그거 봤어? 이나쌤도 베스트 아이템 추천하는 것 중에서 L브랜드 땡로 파운데이션 되게 추천했었잖아. 파운데이션 추천해서. 매트 라인을 굉장히 선호하는 친구야.
원래 평소에도 선호하다 보니까 좀 이런 마무리감과 지속력을 잡아주는 벨벳 쿠션의 한 표입니다. 감히?
굳이 하나씩 골라보자고 했더니 이렇게 좀 결과가 나왔고요. 근데 제가 지금 광채 쿠션 위에 블러셔를 되게 뽀용하게 발리는 블러셔로 올려서 정확하게 조금 안 보일 수도 있지만 여러분 솔직히 말해서 제가 요즘에 샵 이사랑 뭐 이런 거 저런 거 때문에 너무너무 바빠서 잠을 계속 못 자고 쉬는 날에도 계속 알아보러 돌아다니고 해서 사실 피부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가지고 오늘 이 쿠션을 소개하는 영상을 찍어야 된다라는 거에 제가 좀 부담감이 너무 컸어요. 우리가 원래 평소에 기대하고 내가 이걸 되게 잘 썼었는데 그것만큼의 표현이 아니었고 못 보여드릴까 봐 제가 좀 걱정이 많았는데 걱정은 안 걸?
그니까!
컨실러도 갖고 왔는데 안 썼어요.
안 쓰고 혹시나 대비해가지고 영상에 또 조금
밑에 나올까봐 네 그러면 이제 여러분 이 쿠션이랑 같이 사용해서 보여드리려고 클리오 컨실러를 갖고 왔는데 전혀 사용하지 않았고요. 쿠션만? 쿠션으로만 완전히 완성한 아니 저희 둘 자꾸
둘 다 보여주기 싫어가지고 괜찮지 않아? 이러면서 혼자 얼굴이 계속 아파. 아니 처음에 오프닝 찍을 때는 둘 다 이렇게 해서 시작할 거였는데 이제 말이야.
나 너무 잘 돼가지고 기분이 너무 좋아. 너무 마음에 들어. 귀 빨개졌어.
이제 빨개져. 너 얼굴도 빨개지지 않는다. 저도 귀만 빨개졌거든요.
이렇게 너무 맘에 들게 여러분 메이크업 잘 완성해봤고요. 클럽 클리오 몰에서 오늘 저희가 보여드린 제품 프로모션 한다고 하니까요. 이 할인 프로모션 상세한 내용은 저희가 더보기란에 상세하게 남겨드릴게요. 그리고 여러분 제가 마지막으로 이 내용 놓치시면 안 됩니다. 제가 클리오의 우리 구독자님들 영상을 봐주시는 분들을 위해서 이벤트를 해달라고 요청을 드렸어요. 그래서 이벤트 당첨되시는 분들께 저희가 선물이 나갈 거고요. 이 내용에 대해서도 제가 더보기란에 상세하게 적어놓을 테니까 이 할인 프로모션 내용이랑 이벤트 내용 놓치지 말고 꼭꼭 봐주세요.
두 개 있어요.
프로모션이랑 이벤트랑 두 개 있으니까 두 가지 내용 다 꼭꼭 확인해주세요. 그러면
아쉬워요. 아쉽다.
맘에 드는데 맘에 드는 건 오븐도 못 구워주고 가니까 맨날. 네 그럼 오늘 영상도 여러분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저희는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