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P]드디어 공개! 심혈을 기울여만든 혜림쌤x웨이크메이크 콜라보 제품!

Beauty creator 혜림쌤 launches a collaboration with Wake Make: two shading palettes with gradient formulas and warm and cool tones, plus a dual-texture highlighter designed for natural radiance. She demonstrates the full lineup in a makeup tutorial, highlighting how the products blend seamlessly without harsh edges or cyber-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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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드디어 제가 일전에 다른 분들 채널 그리고 제 채널에서 살짝살짝 보여드렸던 웨이크메이크와 함께 만든 쉐딩과 하이라이터 제품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두근두근두근 너무 떨려요. 이렇게 쉐딩 두 가지랑 하이라이터 한 가지 해가지고 세 가지 제품이 나왔는데요. 외관부터 너무너무 예쁘지 않나요? 이렇게 물결치는 느낌의 케이스예요. 그래서 이렇게 위에서 빛이 떨어지면 이렇게 제품이 더 아름답게 보입니다. 왕! 그러면 쉐딩 제품 먼저 좀 보여드릴게요. 이렇게 보시면 그라데이션 되어 있는 제형이에요. 두 가지 컬러로만 그라데이션 한 게 아니라 이렇게 실론 뜨고 자세히 보면 보이시는데 총 4가지의 컬러가 들어가 있어요. 애쉬빛, 그레이빛이 강한 이런 아이들도 있고 좀 더 확확확 죽여줄 수 있는 음감을 줄 수 있는 이런 브라운빛도 있고요. 네 가지 컬러나 들어가 있기 때문에 굉장히 섬세한 음영을 줄 수 있는 제품이고 컬러는 이렇게 웜톤, 쿨톤 해서 두 가지 컬러가 출시됐는데 이게 그라데이션 제형이다 보니까 제가 딱딱딱딱 끊어서 컬러를 보여드릴 수는 없겠지만 발색을 보시면 이런 느낌이고요. 이 제품은 제가 지금까지 수많은 브랜드의 쉐딩 제품들을 사용해보면서 느꼈던 부분들 보완하고 싶은 부분들 왜 이런 건 없을까 왜 이런 제품은 없을까라는 생각을 이번에 좀 듬뿍 담아서 만들어봤는데요 저는 아이 메이크업도 그렇고 이런 윤곽 메이크업도 그렇고 정말 은밀하게 한듯 한듯 하면서도 굉장히 확실하게 효과는 있어야 되고 뭐 예를 들면 이런 애교 그림자나 아이홀 라인 잡고 얼굴 쉐딩 잡고 이런 것들이 영역을 확장해주고 좁혀주고 하는데 되게 확실한 효과를 주는 부분들인데 제 영상을 예전부터 오래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이런 부분들에 애쉬빛이 많이 들어가 있는 색조를 쓰는 걸 좋아해요 정말 리얼 그림자 느낌으로 해서 얼굴을 만들어주는 걸 좋아하는데 사실 시중에 나와있는 쉐딩 제품들을 제가 사용을 해봤을 때는 이렇게 보통, 쿨톤, 웜톤에서 두 가지 나오잖아요 근데 제가 제 얼굴뿐만 아니라 우리 정말 다양한 고객님들이 오시잖아요 이 고객님들께 사용할 때도 웜톤보다는 쿨톤을 확실히 많이 써요 웜톤이 거의 한 10%, 20%? 8, 90%가 쿨톤 제품을 쓰고 쿨톤의 소모가 훨씬 빠른데 그게 애쉬빛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쉐딩 제품을 만들 때 기존의 그런 웜톤의 컬러감을 좀 깨고 웜톤 컬러에도 애쉬를 좀 과감하게 넣었어요. 이게 애쉬라고 해서 약간 쿨그레이빛 애쉬가 있을 수 있고 이 웜톤에 들어간 애쉬는 약간의 올리브 빛을 띠는 카키 빛을 뛰는 그레이기 때문에 웜톤 분들한테도 되게 착 붙어요. 그리고 주황빛, 노란빛, 황토빛 돌지 않고 정말 그림자 느낌으로 보이게 할 수 있는 컬러로 구성했기 때문에 저는 이걸 정말 무대 올라가시는 분들을 위해서 만든 게 아니라 데일리로 우리 소비자분들이 쓰시기 좋은 톤으로 잡으려고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기 때문에 그런 거죠. 내가 쉐딩을 했는데 얼굴이 작아 보이고 싶어서 엄청 많이 한 거예요. 다시 보니까 여긴 하얗고 여기만 갈색이야 이 경계가 약간 민망하잖아요 그게 왜 그러냐면은 어두워야만 해 라는 생각으로 계속 어두운 컬러로만 하니까 경계가 심해질 수밖에 없단 말이에요 근데 생각보다 이런 애쉬 그레이 빛으로 여기를 눌러주면 이 경계도 좀 덜 부각되면서 그림자 느낌이기 때문에 굉장히 얼굴이 샤프해져요 자연스럽게 아무튼 이 웜톤 쿨톤 전부 매일매일 사용하시기 좋은 느낌으로 제가 구성해서 만들어본 제품이구요 또 너무 은은하고 발색이 안되는 제품도 제가 써봤잖아요 그런거는 또 너무 티가 안나고 손이 안가요 그 중간을 찾으려고 굉장히 많이 샘플링을 여러번 하면서 만들어낸 컬러니까요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하이라이터 보여드릴게요. 하이라이터도 제가 이렇게 만든 데에 또 사연이 있습니다. 지금 제 얼굴에 발라져 있는 이 아이인데 저번 영상에서 살짝 말씀드리긴 했어요. 시중에 나와있는 자연스러운 하이라이터야 라고 정평이 나이는 인기 하이라이터들을 써보면 제가 썼을 때 저뿐만 아니라 고객님들께 올려도 약간 노래요. 약간 황토빛이 살짝 돌면서 노랗달까? 그거는 내 피부톤에 비해 이게 지금 좀 어둡다라는 소리거든요. 그래서 좀 얼굴을 좀 진짜 예쁜 복숭아빛, 포슬린빛 느낌으로 밝혀주는 자연스러운 하이라이터 제품이 없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거를 진짜 예전부터 만들고 싶었거든요. 그 전 영상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한국분들이 좀 피부를 일단 한 반 톤 정도는 밝게 하시는 걸 좋아해요. 일단 화사해지는 걸 좋아하는데 거기에 하이라이터를 또 얹으려고 하니까 또 그거보다 밝은 게 필요하단 말이죠. 근데 그게 잘 없고 그리고 이거 되게 밝은데? 라는 제품 중에 은은한 제품은 잘 없는 것 같아요. 되게 존재감이 너무 강해서 잘 발라야 되는 제품이 많아요. 너무 좀 사이버틱해지는 제품들이 많아서 그게 좀 저는 룩에 따라서 필요할 때도 있지만 데일리로 쓰기에는 좀 과하지 않나. 혹은 그 사이버틱한 쉬머함이 피부 요철을 더 강조시키지는 않나. 피부가 더 안 좋아 보이게 하지는 않나. 뭐 이런 저의 고민들, 생각들을 좀 해결하고자 만들어 본 아이입니다. 그리고 딱 웨이크메이크에서 이런 카테고리 쉐딩 하이라이터 만들고 싶어요 라고 했을 때 제가 머릿속에서 하고 싶었던 제품이 웨이크메르크의 이미지와도 너무 잘 들어맞는다는 생각이 좀 들었어요. 웨이크며이크에서 추구하는 게 약간 소프트 블러링, 워터 블러링 약간 블러링한 느낌, 소프트한 느낌이잖아요. 근데 이 하이라이터도 굉장히 그런 느낌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 제품도 아까 쉐딩처럼 그라데이션 제형인데요. 약간 무펄 느낌 뽀얀 그 포슬린의 무펄 느낌에서 자연스러운 쉬머로 이어지는 그라데이션 제형이에요 그래서 좀 입맛 따라 제형이나 컬러 같은 거 골라서 사용하시면 되는데 발색을 좀 보여드리자면 이런 느낌. 무펄 부분도 보시면 완전 텁텁한 느낌이 아니고 어느 정도 반사빛이 있어서 묘하게 좀 빛나는 느낌이 있죠. 이 쉬머 부분도 입자가 커가지고 번쩍번쩍한 느낌이 아니라 굉장히 은은합니다. 제가 이 하이라이터도 좀 굉장히 오래전부터 꾸준히 사용해 오고 있는데 지금 말씀드린 대로 밝은 피부이신 분들 뿐만 아니라 어느정도 어두우신 분들한테도 무리없게 굉장히 예쁘게 잘 사용해 드리고 있어요. 물론 피부에 맞는지는 테스트가 필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사용해봤을 때 무리 없이 톤에 크게 타지 않고 잘 썼던 제품이고 이렇게 긴 긴 저의 제품 설명이 끝났고 제가 협업한 웨이크메이크 제품들을 포함해서 오늘은 여러가지 웨메 제품들을 써서 메이크업 해볼 거예요 바로 요렇게 오늘의 메이크업은 이런 느낌이고요. 약간 다가오는 봄에 하기 좋은 굉장히 소프트한 느낌인데 또 봄봄한 내추럴 메이크업입니다. 오늘 메이크업 좀 많이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그러면 여러분 이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볼게요. 네, 제가 피부는 한 톤 깔고 왔거든요. 눈썹부터 그려볼게요 눈썹은 내추럴 하드브로우 펜슬 다크브라운 이나랑 쿨톤 메이크업 할 때까지만 해도 약간 그레이 브라운 톤의 헤어였는데 묘하게 보시기에 흑발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나름 묘하게 색깔이 빠졌기 때문에 다시 다크브라운으로 왔습니다 가면 갈수록 눈썹이 너무 진한 게 계속 싫어진달까? 눈에다가 제가 음영을 많이 넣는 편이라 그런지 브로우에 힘 같이 주면 너무 강해 보이고 약간 이렇게 좀 부드러운 느낌으로 약간 연한 듯 안 연한 듯 살짝 모자란 듯한 선에서 끝내야 전체적인 룩이 예쁜 것 같아요 그리고 섀도우 올리기 전에 아직 피망이 살짝 남아있거든요. 제가 아이라인 문신 제거를 했는데 조금 남아있어요. 이거를 웨메 컨실러 23호 써서 가릴게요. 웨메 리퀴드 컨실러가 리퀴드 컨실러 제가 써본 것 중에 가장 약간 띡하다고 해야 되나? 띡하고 커버력이 진짜 높아요. 이렇게 그쵸? 이렇게. 거의 스팟커버하는 제품이랑 리퀴드 컨실러의 약간 중간 느낌 정도예요. 높은 커버력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만족하실 것 같아요. 이렇게 잘 가려지죠? 하고 아이섀도우는 또 웨이크메이크에서 이 소프트 블러링 팔레트 신상 컬러가 나옵니다. 모든 톤 분들이 사용하실 수 있게끔 톤을 굉장히 다양하게 담은 소프트 음영 톤의 팔레트예요. 보시면 이렇게 약간 로즈 핑크 계열도 있고요. 브라운 계열도 있고 브라운도 약간 핑크가 들어간 브라운이라든지 약간 카멜 브라운이라든지 여러가지가 다 좀 다양하게 담겨있는 제품이에요. 이걸로 오늘 해볼 건데 제가 저번 영상에서 좀 노랑노랑한 느낌의 브라운을 썼기 때문에 오늘은 좀 이렇게 로즈 계열의 아이로 해보려고 해요 요거 저번에 제가 알려드린 대로 가릴 게 많으신 분들은 이렇게 툭툭투 얹어서 칠해주세요 굉장히 퓨어한 스킨톤으로 보이게 해주는 예쁜 베이스 색입니다. 음영은 이걸로 일단 살짝 쌍겹라인 전체적으로 넣어볼게요. 이렇게 넣고 한 번 더 이거를 좀 섞어가지고요. 넣어보겠습니다. 라이너는 오랜만에 맥의 라스트 리퀴드 라이너 브라운 컬러를 써볼 거예요. 얘로 먼저 꼬리를 좀 그리고요. 애교살은 아까 베이스로 사용했던 이 밝은 로즈핑크 느낌으로 깔아줄게요. 삼각존은 요거를 써볼게요. 요거. 그리고 저 레이저 이후로 처음으로 뷰러 해봅니다. 한 오늘이 11차 정도 됐거든요? 괜찮겠죠? 약간 히끗히끗해진 부분들이 좀 있는 것 같기도 한데 엄청 컨디션이 안 좋은 것 같진 않아요. 막 다 끊어지고 이렇진 않았어요. 그래도 래쉬가 막 뚝뚝 끊기거나 뭐 뿌리채 날아간 느낌은 없는데 좀 빈약해서 속눈썹은 좀 이걸 붙여야겠습니다. 제가 외메 화보 촬영날 붙였던 아인데 이걸로 붙일게요. 너무 터치를 강하게 하지 마시고 스치듯이만 눈화장은 다 됐습니다 이제 피부를 조금, 조금만 아까 썼던 베이스에 웨메 컨실러 20호를 소량만 섞어가지고요 이렇게 해주겠습니다. 이 정도만 하면 될 것 같고요. 하이라이터 먼저 보여드릴 건데요. 아까 제가 설명드린 대로 이쪽은 약간 무펄, 무펄에 반사 빛이 살짝 들어가서 좀 톤을 올려주는 컬러 자체도 좀 밝지만 반사 빛이 한 번 더 뭔가 밝게 올라와 보일 수 있도록 해주는 무펄 부분이 있고 이 부분은 너무 사이버 인간처럼 되지 않는 굉장히 은은한 쉬머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일단은 쉬머 부분을 사용해서 콧대를 먼저 좀 세워볼게요 콧대를 쉬머를 써도 되고 무펄 부분 써도 돼요 이거는 그냥 취향껏 하시면 됩니다 쉬머 부분도 살짝 톤업이 되면서 너무 사이버 인간처럼 되는 느낌이 아니라 은은하게 올라오죠? 은은하게. 지금 피부 베이스가 가지고 있는 광감에서 더 오버되는 느낌이 없어요. 그냥 여기를 좀 밝혀줄 뿐. 이런 느낌이에요. 확 밝혀진 게 보이시죠? 그러면서도 이게 너무 뻔떡이는 텍스처가 아니다 보니까 제 영상 많이 보신 분들은 아실 수도 있는데 제가 이 코끼리 주름. 나이 있는 분들, 저를 포함해서 코끼리 주름같이 이렇게 좀 쌓인단 말이에요. 콧대에 주름이. 제가 이걸 되게 싫어해요. 근데 여기에 그런 과한 광을 잘못 올리면 하이라이터를 써보셨거나 써봤는데 별로 안 좋았어라고 하시는 분들 저랑 생각이 비슷하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이 하이라이터 광이 피부의 요철을 더 부각시키고 좀 주름이라든지 투들투들 내 눈에 크게 안 보이던 요철들까지도 더 선명하게 드러나게 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부위가 어떻게 들어가야 되냐, 양이 어떻게 들어가야 되냐, 이거 텍스처가 내 피부 결이랑 맞냐 이런 게 되게 중요해요. 아무튼 저는 지루성 피부이고 피부결이 고민이 없으신 분들은 사실 뭘 올려도 예쁘겠죠? 근데 피부결이 고민이신 분들까지도 만족하실만한 제형으로 만들려고 굉장히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 가장 쉬머한 부분을 발랐는데도 약간의 요철 부분이 약간 블러링 되는 느낌이 있어요 그리고 요 무펄 부분 있죠? 요거를 제가 최근에 그 베이스 바르고 시슬리 팩트 같은 것만 얹어서 마무리해요 라고 보여드린 적이 있는데 시슬리팩트가 되게 톤이 다운된 톤들 밖에 없거든요 근데 요거를 쓰시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최근에 했어요 요거를 이 무펄 부분을 제가 파우더 하고 싶었던 부위에 올려볼게요 보이시죠? 블러링된 느낌. 그러면서 아주 은은하게 톤을 업을 시켜줍니다. 약간의 피치와 아이보리 느낌. 약간 포슬리 느낌으로 이렇게 하시면 되고요. 하이라이터를 여러 가지 방향으로 활용하실 수 있는 것들을 알려드릴 건데 지금 보신 것처럼 뭐 이런 나비존이나 T존 넣으셔도 되고 코끝이 좀 주저앉았다 더 높아보이고 싶다라고 하시면은 코끝까지 넣어주시면 되는데 코가 길어 보이는 건 싫어요 라고 하시면은 살짝 내 코끝 중심보다 살짝 위에다가 이렇게 바르시면 상승해 보입니다 저는 코가 좀 들려있기 때문에 너무 높이는 안 바를게요 제 코에 맞춰서 바르겠습니다. 이 정도 하고 입술 볼륨 없으신 분들 입술 볼류까지 잡아줄 수 있겠죠? 이렇게 입술에 입체감 들어가고 나온 게 확확확 보이면서 이제 입술도 눈화장이랑 비슷한 거거든요 훨씬 더 풍성해 보일 수 있도록 일단 1차 작업 이것만 해서 이상해 보일 수 있지만 이따가 쉐딩까지 같이 해서 보여드릴게요 하고 턱 끝 턱 끝이 좀 볼륨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하시면 여기도 같이 이 아이로 애교살까지도 좀 올려도 괜찮거든요. 제가 섀도우를 이미 한 상태이긴 한데 조금 더 여기에 애교살 볼륨을 넣어볼게요. 아직 그림자 작업을 넣지 않았기 때문에 조금 어색해 보일 수 있습니다 이제 그림자 넣을 건데 이 쉐딩 제품 써서 넣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지만 한 7,80,90% 쿨톤 쓰거든요 근데 오늘은 웜톤을 써보겠습니다. 저한테 괴리감이 있는지 없는지 괜찮아요. 약간 그 잿빛이라고 하죠? 약간 올리브 느낌, 올리브 톤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기획 세트를 구매하시면 증정이 되는 이 필리밀리 쉐딩 브러쉬로 한번 발라볼게요. 이게 좋더라고요. 저는 이런 펜 타입의 쉐딩 브러쉬를 거의 써본 적이 없는데 이번 기회에 좀 써보게 됐어요. 근데 괜찮더라고요. 이런 식으로 턱을 1차 다 날려주고요, 여러분. 그리고 조금 더 깊게 날리고 싶은 부분은 저는 외곽이라고 하면은 어두운 부분을 사용을 추천드리고 저는 조금 안으로 들어오는 이 부분을 좀 날리고 싶어해요. 왜냐면 제가 이쪽 턱보다 이쪽 턱이 크거든요. 이 안쪽이니까 좀 더 애쉬, 이 안쪽으로 들어오는 느낌 써서 이 부분을 눌러볼게요. 턱이 짝짝이가 아니신 분들은 아무도 없긴 한데요 제 얼굴 중에 제일 컴플렉스 중에 하나에요 여기가 턱 살도 많고 이쪽 뼈도 좀 도드라져 있다고 생각하고 네 이렇게 넣었습니다 여기 얼굴 선에서도 이렇게 광대 떨어지다가 이 부분 이거 좀 싫거든요? 좀 너무 징글징글한가요? 얼굴형을 그냥 길다 짧다 이렇게 보는 게 아니라 딱 눌러야 할 때를 세밀하게 알면 얼굴형을 더 예쁘게 만들기가 쉽습니다 이렇게 하고 턱살이 많기 때문에 이 브러쉬를 좀 채워서 턱살 눌러주겠습니다 제가 최근에 이래저래 여기저기 몸이 안 좋아서 약을 먹을 일이 많아서 약을 먹으려면 또 밥을 제때 제때 3끼 먹어야 되잖아요? 약도 열심히 먹고 이러니까 살이 엄청 쪘어요 작년 여름과는 사뭇 다른 모습인데요 그래서 얼태기가 좀 심하게 왔는데 이렇게 쉐딩으로 강하게 눌러봤습니다. 맘에 드네요. 이렇게 하고 너무 막 주황빛 돌지 않고 톤이 괜찮죠? 약간의 잿빛으로 마무리되는 1호입니다. 여기 애쉬빛 도는 이 아이로 노즈 쉐딩을 넣어주겠습니다. 좀 강하게 넣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또 어두운 거 같이 섞어서 하시면 돼요. 이거는 입맛 따라, 피부 톤 따라 제가 하는 게 완전 정답 아니에요. 그림자 넣을 때가 생각보다 엄청 많아요, 여러분. 지금 턱선 했죠? 노즈 했죠? 이제 전 앞머리가 있어서 사실 이렇게 내려오긴 하지만 앞머리 없고 이마, 이마 좀 넓으신 분들. 특히 제가 이마 쉐딩을 많이는 안 해드리는데 꼭 해드리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이 이 뼈가 강조된 분들, 여기 뼈. 그게 이렇게 좀 더 직사각형으로 길어보이게 강조되는 거거든요. 그런 분들은 딱 이 뼈. 저도 조금 그래요. 저도 조금 그런 편이긴 한데. 심하지는 않은데 이 부분을 잘 눌러주면 되게 네모나게 긴 느낌의 이마에서 조금 그래도 동그란 느낌으로 변화를 줄 수가 있거든요. 부끄럽다 나의 이마. 이마 컴플렉스. 이 정도 하고요. 그리고 애교 그림자 넣을 거예요. 이 아이로 같이. 저는 이 가장 어두운 부분을 쓸 거긴 한데 취향에 따라서 이것도 골라서 쓰시면 돼요. 애교살 저 초본데요. 아직 그 정도 아니에요 하시는 분들은 좀 밝은 부분 쓰시면 될 것 같고요. 그 브러쉬를 뭘 쓰느냐에 따라서도 또 컬러가 달라져요 지금 쓰는 이 233 브러쉬는 힘이 없는 편에 속하기 때문에 되게 살살 발라진단 말이에요 그래서 진한 컬러 골라서 하셔도 괜찮아요 그쵸 이렇게 애교 그림자 안 넣은 쪽 넣은 쪽 이렇게 하고 아직도 그림자 넣어야 되는 것이 또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제가 입술을 굉장히 풍성하게 연출하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입술에도 넣을 건데요. 되게 어두운 그림자 느낌을 주는 제품이라면 뭐든 괜찮아요. 그거를 펜슬로 하기도 하고 이렇게 쉐딩으로 하기도 하고 해요. 제가 하관이 부각되는 걸 별로 안 좋아하기 때문에 이 아랫입술 포함해서 화관을 굉장히 여러 단계로 쪼갭니다. 너무 디테일한가요? 좀 징글징글한가? 입술 아래 저는 그래도 뭐 필러도 좀 하고 해가지고 형성이 잘 되어 있는 편이긴 한데 입술 아래 여기 살이 좀 이렇게 쏙 들어가야 이렇게 좀 들어가고 나오고 들어가고 나오고 하면서 되게 풍성해 보인단 말이에요. 입술 아래쪽으로도 음영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다른 유튜버 분들이 많이 보여주신 스킬이긴 한데 뭐 이렇게 작은 브러쉬로 입꼬리 강조하시면 더 이렇게 올라가 보일 수 있다 그래서 저는 입꼬리가 원래 조금 그렇게 생겼어요 입꼬리를 강조하는 거를 선호하지는 않는데 궁금하실까 봐 준비해 봤습니다 이런 식으로 넣으시고 이제 립을 바르면 어색하지 않아요. 일단 오크 펜슬로 구각을 좀 잡아주고요. 입술은 워터 블러링 픽싱 틴트 11호를 갖고 왔어요. 이게 한정이었었는데 온고잉 됐대요. 저도 얘네 틴트 중에 제일 좋아하는 컬러 중에 하나인데 발랐을 때 뭔가 컬러가 진하고 빨갛고 이런 느낌이 아니라 되게 입술색을 퓨어하게 만들어주는 퓨어한데 세련됐다 살짝 MLBB 느낌이거든요 이런 느낌 너무 예쁘지 않나요 색깔? 너무 청순해보여 뭔가 세련 청순 뭔가 수지 같은 느낌 죄송합니다 요런 느낌이구요 여러분 블러셔는 조금 할까 말까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요 쉐딩이랑 하이라이터 제품 출시되는 기념으로 기획 프로모션 같은 게 있어요 거기서 선착순 증정품으로 나오는 블러셔가 있는데 이게 또 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어서 갖고 와봤어요. 라디언트 치크라는 제품인데 2호 애프리콧 선셋을 살짝 얹어볼게요. 여기다가. 약간 발색이 세게 안 되는 제형이거든요. 이런 거는 너무 플러피한 브러쉬보다 좀 이렇게 플랫한 납작해서 이렇게 누르듯이 이렇게 할 수 있는 이런 거랑 쓰시면 괜찮아요. 아니면 퍼프로 하셔도 되고요. 저는 브러쉬로 해볼게요. 살짝만 약간 쉬머한 제품이거든요? 지금 우리 하이라이터 출시된 거 그 쉬머 부분 있죠? 약간 그 정도 느낌? 은은한 쉬머 아까 안 바른 느낌도 너무 좋긴 했는데 뭔가 깨끗해가지고 이렇게 바르면 또 뭔가 생기가 살짝 돋아나는 그런 느낌? 컨투어링 하기 전 후 모습이에요 네 여러분 이렇게 해서 머리까지 다 마치고 왔는데요 오늘의 메이크업은 굉장히 굉장히 굉장히 소프트한 색조톤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자칫 밋밋해 보일 수도 있지만 이렇게 음영이죠? 들어가고 나온 것을 좀 명확하게 잡아줌으로써 얼굴이 밋밋해 보이지 않고 여전히 좀 풍성해 보일 수 있도록 연출해본 메이크업이었고요. 아까 살짝 말씀드렸지만 이 쉐딩이랑 하이라이터 제품 이 제품 출시 기념 프로모션이 있습니다. 할인 기간이랑 할인 내용은 제가 하단에 상세하게 적어놓을 테니까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웨이크메이크와 저랑 함께 저희가 꼭 넣고 싶었던 생각을 제품 안에 다 담으려고 굉장히 많이 노력했고 잘 들어간 것 같아요. 너무 저도 만족스럽게 쓰고 있는 제품이고 여러분들도 구매하셨을 때 만약에 구매하신다면 꼭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고요. 저의 이런 의도나 이런 것들이 꼭 잘 전달이 좀 됐으면 좋겠습니다. 관심있게 봐주세요 제발 감사합니다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관심 많이 가져주세요 감사합니다 네 그러면 저는 이만 가볼게요 오늘 영상도 봐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 오늘 영상뿐만 아니라 이렇게 관심있게 봐주시고 하셔서 제가 이렇게 좋은 기회도 가지게 된 것 같아요 여러분들께 이렇게 브랜드와 함께 콜라보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다는 건 저한테 너무너무 영광이고 제 의견을 굉장히 속속들이 반영해주신 웨이크메이크에도 너무 감사드리고 아무튼 다 모든 분들께 감사한 ESFJ입니다 제가 ENFJ인데 최근에 ESFJ가 나왔어요 TMI 아무튼 가보도록 할게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안녕.










